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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다 히토미

last modified: 2015-03-24 18:21:4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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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하라다 히토미(原田 ひとみ,はらだ ひとみ)
출생 : 1987년 11월 18일, 야마구치[1]
신체 : 156cm, 92-59-86(cm), B형
데뷔 : 2003년
활동 : 2003년 ~ 현재
소속 : 프로덕션 바오밥
링크 : 공식 홈페이지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음반 활동
3. 세쿠하라다
3.1. 성희롱 에피소드 모음
4. 트위터 문제 발언
4.1. 안부 발언
4.2. 영토 발언
4.3. 생활 보호 발언
5. 기타
6. 출연 작품
6.1. TV 애니메이션
6.2. 극장판 애니메이션
6.3. 게임
6.4. 드라마 CD
7. 가수 활동

1. 개요

일본의 여자 성우가수. 키는 156cm이고, 쓰리사이즈는 92-59-86(cm)이며, 생일은 11월 18일생이다. 현재 프로덕션 바오밥 소속.

성우를 지망하고 있었으나, 코러스를 하다가, 게임 음악 제작 전문 업체 투파이브로 들어가게 되어, 본격적인 성우 활동을 위해 2006년 1월 현 소속사로 이적하였다. 키쿠치 마코토를 맡은 히라타 히로미와 이름은 비슷하나 전혀 다른 사람이니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할 것, 가끔 AV배우 타나카 히토미와도 혼동하는 경우가 양웹에서 보인다.[2]

성우 활동은 단역 위주로 하고 있었지만, 2009년에 드디어 드림 클럽의 히로인 루이 역에 캐스팅되었다. 그 후 활동량이 급증했는데, 상당히 앳된 목소리인 히메지 미즈키에서 낮은 음색과 털털한 연기를 보여주는 하치스카 토모에까지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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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외에 신체적 특징으로도 유명해졌다.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슴가가 상당히 크다. 무려 92cm(G컵). 자신이 담당한 루이(88cm)나 아스카(90cm), 히메지 미즈키(F컵)보다 더 크다. 물론 그녀의 사이즈를 웃도는 캐릭터가 없는 건 아니다. 츠키츠키!의 루나가 그 예.(사이즈 97cm)[3]

2. 음반 활동

투파이브 시절에 몇몇 에로게(유노하나, 나츄나츄 등)의 테마곡과 이미지송을 불렀으며, 특히 봄의 발소리를 제작한 minori의 맘에 상당히 들었는지, eden*까지 minori에서 발매하는 게임에 꼬박꼬박 노래를 불렀다. 스피파라는 안나왔지만, 다시 여름하늘의 페르세우스부터는 참여했다.

2011년 7월 방송되는 애니메이션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의 오프닝를 담당하면서, 프론티어 워크스를 통해 하라다 히토미 명의의 첫 싱글을 내게 되었다.


공연시에는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어서, 감사하다고 찬양하는 사람이 많다(...)

3. 세쿠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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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라디오 25회 공식 사진. 사진에서 당하는 사람은 키리시마 쇼코역의 이소무라 토모미)

시모노 히로와 함께 진행하는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라디오에서는 시작부터 컨셉인지 진심인지는 알 수 없으나 동성의 성우를 상대로 성희롱을 한다. 라디오 상의 별명은 성희롱의 일본식발음 세쿠하라(sexual Harassment)+성(姓)인 하라다를 합친 세쿠하라다. 거유보케숙녀라고 추켜올리는 팬도 있고, 아래 사건의 시모노 히로의 발언처럼 가슴만 큰, 골빈 년이라는 평도 있다.

3.1. 성희롱 에피소드 모음

  • 남자 성우가 게스트로 나오면 텐션이 낮아지고, 여자 성우가 오면 올라간다. 그런데 내려갔던 텐션은 시모네타가 나오면 다시 급피치로 올라간다.

  • 키노시타 히데요시 역의 카토 에미리가 게스트로 나오자 처음부터 "히데요시~!"를 외치고, 히데요시의 간판 대사인 "나는 남자이오만..." 이 언급되자 "좋지요.."라고 발언했다.[4] 나중에는 성우 쪽으로 옮겨가 '에미리짱'이라고 부르며 하악하악좋아 죽는 모습을 보이자 시모노가 "하라다씨, 그만하세요" 라고 제지했을 정도.(물론 웃으면서 말했다)

  • 카토 에미리가 중학교 시절 아버지가 정원에 파놓은 구덩이에 발이 빠졌던 이야기를 하자, 한다는 말이 "스커트였었죠?"[5] 카토가 "팬티는 안 보였습니다만, 유감스럽게도..." 라고 대답하자 상당히 아쉬워했다.

  • 타카야마 유코가 게스트로 왔을 때, 배드민턴부에서 있었던 수많은 안습 사연을 토로하는 타카야마에게 당당하게 "체육복은 부르마였어?" "딱 붙는 타입이었어?"라고 물었다.

  • 미즈하시 카오리가 게스트로 왔을 때, 보험 아줌마에게 남자아이로 오해받고 "거짓말 하면 안돼요. 벗어볼래?"[6]라는 말을 들어서 화가 난 적이 있다는 미즈하시의 과거사에 시모노와 미즈하시가 버럭거리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그래서 벗었나요?"라고 질문. 이에 대해 시모노는 "그러면 하라다씨는 여자인지 믿어주지 않으면 전라가 된다는 거네요."라고 역공. 미즈하시는 "넌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이야. 남자로 태어났으면 몇 번을 잡혀갔을지 모르겠어"라고 한숨...

  • 이노우에 키쿠코에게 S여왕님 멘트를 듣고 "이런 세계도 있구나. 어른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중학교 때 집에서 전라로 있다가 선생님이 방문하셔서 그대로 마중을 나갔다거나, 알몸 에이프런은 전라로 있을 때 요리를 하기 위해 해 본 적이 있다는 발언으로 미루어 볼 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마츠키 미유와 이에 대해 "전라로 자는 건 평범한 것이다"라는 내용의 토론을 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마츠키 미유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을 참고하기 바라며 역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녹음실에서 가끔 다른 여자 성우의 속을 훔쳐보거나, 슴가를 만지며 장난을 한다고 한다. 이유는 "등산가가 산을 오르는 이유는 그곳에 산이 있기 때문이듯이, 그곳에 팬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장난은 옆에 오오츠카 아키오 같은 대선배가 있어도 멈추지 않는다고.

  • 자기 보다 슴가가 작은 여자 성우는 네 것도 내것 내 것도 내것이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작렬시킨 적이 있다고 한다.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후미즈키 방송부 67화에서 카토 에미리가 오자 편집부에서 아예 접근을 하지 못하도록 수갑을 채웠다.(...) 짜그락 짜그락 대는 수갑소리가 들린다...

  • 바시소 라디오에 Larval Stage Planning가 왔을 때 시모노와 엄청난 말 다툼을 한다.(말다툼이라고 해도 하라다의 폭주와 폭주를 말리는 시모노의 말다툼이다.) 카토 말로는 애프터 레코딩에서 매번 이런다고.

  • 친구가 왔을 때 알몸으로 맞이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것도 여러번에 19살 넘어서도 했다고 한다.(바시소 라디오 65화나 66화에 수록 되어 있으니 능력자 분들의 자세한 내용 추가 바람)

  • 시모노의 호칭은 라디오가 채 몇 화 지나지 않아 '오마에(너)'로 낮아지더니, 작중 도촬 대왕인 츠치야 코우타의 성을 딴 '츠치다상'에서 시작하여 '치치야'->'치치빈타(찌찌싸대기)'->'TB(치치빈타의 약자)히토미', '음란핑크', '세쿠하라다(세쿠하라(성희롱)+하라다)', '옵빠이마운틴' 등 별의 별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시모노는 갱생, 혹은 간호하는 느낌으로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고. "그래도 그런 미인과 같이 라디오를 진행하는데 좋은 거 아니냐"라는 리스너의 질문에 대해서는 "너희들은 라디오로 나간 부분밖에 모르니까 그런 말을 하는거야."라고 답변할 정도. 힘내라 시모노 히로...

  • 바시소 라디오 68화에선 눈까지 가렸다. (게스트는 카토 에미리) 그런데도 집념으로 카토를 붙잡았다.

  • 카토 에미리가 녹음 할때는 카토의 엉덩이를 본다고 한다. 그리고 팬티도 본다고 한다.(바시소 라디오 68화)

  • 라디오 사연 중에 탄자쿠의 소원을 빌게 되어 친구와 화해를 하게 된 매우 훈훈한 이야기를 듣자마자 결혼해달라고 했다가 단칼에 거절 당했다. 이럴때 비는 소원이라면 당연히 결혼이라고 설명하는 하라다의 큰 소리가 압권(바시소 라디오 68화)

  • 결국 라디오 방송에서 난죠 요시노의 입술을 빼앗았다.(빼앗은 것은 75화 마지막 부분. 76화에서 밝혀진다)

  • 가슴에 집착하는 것이 안쓰러운 팬이 가슴을 보내주었다고 한다. 베이비 파운더를 발라서 사무실에서 만진다고.(애초에 보내진 곳이 사무소다 바시소 라디오 96화)

  • 니코니코 동화에는 하라다 히토미 명언(?)집을 모아놓은 마이리스트마저 존재한다. #
  • 2012년 8월 8일자 니코니코 생방송에서는 옷이 몸에 불편했는지 손을 옷 속에 집어넣는데...... 그게 가슴 쪽이였다. 그리고 그게 그대로 방영되는 방송사고를 터트렸다.니코동 주의

  • 섬란 카구라 관련 방송에서 다른 성우들과 대화하던 도중 '예전에 팬티를 입지 않은 상태로 외출한 적이 있다.'고 했다.

  • 변태가면(실사영화)감명깊게 봤다고 트위터에 언급했다. 문제는 감명깊게 봤다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팬티를 얼굴에 뒤집어쓰는 용기를 얻었다고. 그리고 변태가면 공식 트위터에서 하라다의 팬티를 빌려도 되겠느냐고 답변이 날라오자 앞뒤 안재고 바로 허가를 내주었다(?). 자신의 팬티라도 괜찮다면 이걸로 곤란해하는 사람들을 구해달라고까지 발언하였다.

  • 그녀가 가슴을 만지는 맴버들 중에서 아스미 카나가 결혼한 다음에는 가슴을 잘 안 만진다고 밝혔다.

  • 기부 유우코SUN 71화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마지막에 다음 화인 72화에 야마노스스메 관련으로 아스미 카나가 게스트로 온다고 하자 하라다는 야마노스스메의 야마 즉,산 부분을 가슴으로 오인했다가 기부 유우코에게 가슴하고 하등 상관없는 등산 애니메이션이라고 하자 안타깝다는 반응을 했다.이때 두 사람 모두 자신의 가슴부위를 만지면서 이런 말을 주고 받았다.

  • 과거 야마모토 노조미의 가슴을 만진 적이 있는 데 다른 사람들과 달리 야마모토는 자신에게도 만져질 가슴이 있구나하면서 감격하기도 했다.

4. 트위터 문제 발언

한국에선 큰 인지도를 갖는 성우는 아니었지만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이후 라디오에서 보여주는 레즈성 폭주와 자신의 거유 속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판촉 방식이 먹히면서, 아래의 문제 발언들을 쏟아 내기 직전까지는 한국 오덕들 사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모으는 중이다. 게다가 트위터를 통해 반한, 반중 질문이 들어오자 자신은 그런거에 신경 안 쓰며 그런거에 신경 쓰지 말고 일본 내의 인권 침해에나 신경쓰라는 트윗을 올렸고, 그외에도 폭력 반대, 대화로 해결 같은 걸 말하기도 해서, 한국인들로부터 개념 성우라는 좋은 이미지도 덤으로 얻게 되다.# 그러나......

4.1. 안부 발언

2013년 7월 21일 본인 트위터에 "TV에서 오랜만에 맞는 말하고 있네. 일본의 역사인식이 잘못됐다고 흔히들 말하지만, 그것보다 마구 역사를 날조해서 일본이 전부 잘못한 것처럼 만든 정보전략쪽이 비난 안 당하는 게 이상한 일이니깐 말야... 20만인의 위안부는 날조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네. 생방송이니까 가능한건가" 라고 위안부는 날조[7]라는 식으로 트윗을 했다. 몇몇 팬들이 "그런 식으로 말하면 넷우익이라고 비판받는다"라고 하자 "잘 알겠지만, 또 어딘가프로 시민에게 넷우익이라든가 레이시스트(인종차별주의자)라든가 하는 소리 들을거야(웃음)」이란 메일 왔다\(^o^)/진실을 말하면 안되는 일본\(^o^)/" 이라고 답변했다. 참조

한편 바시소 라디오에서 시모노 히로가 하라다와 관련하여 한 발언들이 이 논란으로 인해 재조명을 받았다. 시모노 히로의 주요 발언 모음과연 함락신

2013년 8월 3일에서야 위안부 발언과 영토 발언에 관련해서 저쪽 나라에서 멘션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곤란하다는 투의 트윗을 한 다음, "어떤 나라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점도 많이 알고 있으며, 그 나라의 이상한 점에 의문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건 이상하지 않은가?"는 반응을 보였다. 여기까지만 했으면 그나마 나았을 터인데...

4.2. 영토 발언

"의견이 다르다면 서로 증거를 제시해서 전부 국제 재판에서 흑백을 확실히 가립시다. 그래서 만약 정말로 일본이 나쁘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요. 그리고 스포츠나 예능, 일상은 그것과는 분리해서 절차탁마하여 서로 좋은 나라를 목표로 할 수 있다면 최고라는 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말이죠." 참조

국제사법재판소로 가자는 말 때문에 또다시 논쟁에 불을 붙이고 말았다. 이로 인해서 일본인은 항상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왜놈이라는 것들이 다 그렇지. 정치꾼이든, 일반인이든이라는 한국인들의 반일성향 고정관념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어준데다 국내 지지자와 팬들까지 등을 돌리게 만들고 말았다.

영토 발언은 정말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여 그랬다고 보이는 만큼 실례이기는 해도 그나마 이해할 만한 사항이지만, 그 이전에도 일본과 중국 사이의 영토분쟁이 격화되었을 때 SNS에서 중국 입장에서 이야기하다 넷우익들과 싸운 적이 있다.참조 이 때문에 넷우익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아 위안부 문제에서 극우적 입장을 밝혔다! 그런데 그래도 상관없이 2ch 혐한 스레에서 '박쥐같다'고 까는 사람들이 있다. 샘통이다
재밌는점은 조어도에 대한 일본과 중국의 입장차이는 독도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입장차이와 비슷하다는 점이다. 독도는 한국이 실효지배하고 있는데 일본이 항의하며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려 하지만 한국이 반대한다. 반대로 조어도는 일본이 실효지배하고 있는데 중국이 항의하며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려 하지만 일본이 반대한다. 이런 점을 의식하고 독도 문제와 조어도 문제를 거론한 것일수도 있을 듯 하다.

4.3. 생활 보호 발언

2013년 8월 13일에는 J-CAST 뉴스#에 생활 보호비 지급 논란에 대해,

"생활 보호는 병으로 일할 수 없는 사람이나 고령자 이외에 필요한 건가?' 하는 생각을 하고 만다. 우리집도 빚이 생겨서 쌀조차 살 수 없는 시기에도 가족이 전부 나서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상해서 못견디겠다."#라고 발언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면서 이런 얘기를 하게 된 계기로 관공서에 세금을 내러 갔는데, 젊고 건강해 보이는 외국인이 생활보호를 신청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정말 일할 수 없는 사람은 나라에서 도와야겠지만, 일본에서 굶어죽는 일본인도 있는 상황인데 자세히 조사했는지 알 수 없는 외국인에게 생활보호비를 지급하는 건 이상하고 안타깝다"는 발언도 했는데... # 이건 일본 극우나 넷우익들이 재일 외국인(특히 재일 한국인)을 비방할 때 자주 쓰는 래퍼토리다. 이 발언은 일본내에서도 논란이 많은 듯하다.

논란이 촉발되자 "이런 발언을 하면 내용과는 관계 없는 비방중상이 늘어나는 것이 이상하다", "차별이 아니라 구별이다", "외국인이 싫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가슴이 큰 것하고는 상관 없잖아"[8]라는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 트위터 글 쌀때는 니 마음대로였지만 변명할땐 아니란다.#

물론 이 발언이 딱히 잘못된 말은 아니다. 복지에 대한 관점에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발언이고 한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의견은 소수가 아니다. 다만 도덕적 문제와는 별개로 굳이 이런걸로 안티를 모으는 걸보면 역시 트인낭.그리고 해당 발언으로 인해서 일본 내에서 그녀의 이미지가 많이 안 좋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5. 기타

트위터에서 밝히길 의외로화족 출신 집안이라 한다. 다만 부모가 이혼했고 어머니가 다른 사람과 재혼을 해서 지금 성은 새 아버지의 성이라고 한다. 과거에는 부자였지만 지금은 부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위 트위터 발언 문제 때문에 자신의 이미지 뿐 아니라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들도 한국에서 인기가 추락하는 결과를 불러왔다. 바시소히메지 미즈키도 은근 인기 캐릭터였으나 그 발언 이후 인기도가 추락했으며, 신데마스의 토토키 아이리 또한 한국 한정으로 1대 신데렐라 걸즈는 없다라고 나올 정도로 인기가 식어버렸다.

6. 출연 작품

6.1. TV 애니메이션

6.2. 극장판 애니메이션

7. 가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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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사람의 고향인 야마구치 현은 과거 조슈 번으로 불리었으며, 이토 히로부미 등 조슈 번 출신 인사들은 메이지 유신 이후 권력의 대부분을 장악하며 한국 병탄에 앞장선 세력들이다. 후술할 혐한 발언을 보면 단순한 우연의 일치는 아닐지도.
  • [2] 그런데 하라다 히토미가 신데마스에서 토토키 아이리의 목소리를 맡게되어 두 사람이 아이마스에 모두 나오는 격. 추가로 섬란 카구라에서도 이들은 주역급, 같은 비중으로 출연하고 있기 때문에 혼동하지 말아야 함.
  • [3] 그러고 보니 담당 캐릭도 거유가 많다.
  • [4] 히데요시는 여자같은 남자 캐릭터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 [5] 치마를 입고 구덩이에 발이 빠졌으니 속옷이 보이지 않았겠냐는 말.
  • [6]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지만 아동 성추행이라고 오해받아도 이상하지 않은 발언이다.
  • [7] 애매모호한 표현을 썼기 때문에, '20만인'이라는 위안부의 규모를 날조라고 한 것인지, 아니면 위안부의 존재 자체가 날조라고 한 것인지 분명하질 않다. 전자의 경우, 문제의 20만은 최대추정수치기 때문에 어떻게든 넘어갈 수 있겠지만, 후자의 경우는...그런 거 없다. 확실히 아시는 분이 추가바람.
  • [8] 농담이 아니고 실제로 트위터에 이런 투로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발언 이후로는 이러한 인신공격이 더 늘었다.시모노 히로가 말했던 어록도 그렇고 정말 생각이 없는게 맞긴 한가보다. 진짜 머리로 갈 개념이 가슴으로 간건가
  • [9] 7회(2013년 2월 17일 방영분)부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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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4 18: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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