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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물 공식

last modified: 2015-04-14 21:42:5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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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물을 만드는 공식. 요즘에는 공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애니메이션들이 종종 나오기도 하지만 모든 공식에서 벗어나기는 여전히 힘들다. 흔하디 흔한 클리셰 정도로 보면 된다. 다만 학생회의 일존 시리즈처럼 이런 클리셰의 대부분을 박살낸 케이스도 있다.

Contents

1. 주인공의 공식
1.1. 평범남
1.2. 초식남
1.3. 주인공 타입
1.4. 주인공 보정
2. 타이틀 히로인의 공식
3. 갑툭튀 히로인의 공식
4. 히로인들 공통의 속성
5. 조연 캐릭터들의 속성
6. 학교 생활의 속성
7. 그 외의 항목


1. 주인공의 공식

주 고객층들의 감정이입이 쉽도록 그들이 부족한 요소(=매력적인 외양,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능력,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바라는 남성적 매력)을 전면적으로 내세우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목록의 평범남의 경우가 그것이다. 다만 이러한 사항만을 너무 강조할 경우 '매력적인 여캐가 평범한 남캐를 좋아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 부족'이라는 단점이 생길 수가 있다. 그래서인지 한창 하렘물의 유행시에는 정말로 평범 이라기보다는 찌질한 캐릭터들이 많았으나 나중가면 '말만 평범이지 특별한 캐릭', '아예 대놓고 매력적인 캐릭'들이 많이 늘어나게 되었다.

1.1. 평범남

주인공은 자신이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그래서 하렘물은 작품이 시작할 때 주인공이 자신을 "평범한 고교생" 이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하렘물의 특성상 다양한 성격의 여캐가 나오고 주인공과 얽혀야 하는데 주인공이 극단적인 캐릭터를 가지고 있으면 이야기를 짜는게 어려워진다. 또한 독자(시청자, 플레이어)가 몰입하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간혹 토라도라나는 친구가 적다처럼 외모만큼은 양아치로 한다던지, 스쿨럼블처럼 아예 양아치로 나간다던지, MM!처럼 극 M환자가 주인공으로 나선다던지 하는 예외사항이 생기지만 이런 경우는 주인공의 캐릭터를 확실하게 세워두고 캐릭터를 어필해 러브라인을 만드는데 주력한다. 또는 말만 평범한 경우도 많다.

1.2. 초식남

여자 공포증이라든지 연애 공포증, 여성에 대한 트라우마 같은 걸로 하렘에 대한 떡밥을 깔아둔다. 기본적으로 하렘 엔딩을 만들려면 주인공이 특정 히로인과 지나친 애정행각을 벌이는 시나리오는 어렵기 때문이다. 타 히로인이 가만히 있을 리가... 설사 진히로인이 존재하는 하렘물이라고 해도 진히로인과의 연애는 항상 미완성으로 두고 나머지 히로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살포해 나도 가능성 있어 내지는 난 연인이 아니어도 괜찮아 같은 관계를 유지해 하렘을 구성하는 식이다. 어쨌든 결론은 하나다. 하렘 엔딩을 만들려면 절대 한눈 팔지 말고 주는 떡은 절대 받아먹으면 안 된다. 이 때문에 하렘물의 남주인공은 고자라면서 존내 까인다 막상 저지르면(!) 히로인을 깐다 여자공포증 같은 것은 이것만 실현하면 나중엔 조용히 설정에서 지워도 상관없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하렘계의 주인공들은 속이 따뜻하고 남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돌봐주는 것을 좋아하며 어지간히 힘든 일이 있어도 남을 도와주는 걸 꺼리지 않는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사실 주인공이 비정하거나 냉혹하면 여러 명의 히로인들과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엮어나가기는 힘들다(...) 나쁜남자 정도라면 가능하지만, 개자식이 주인공이라면 하렘물보단 능욕물을 구상하는게 쉬울 것이다(...)

1.3. 주인공 타입

대체적으로 주인공들의 타입은 두가지로 나뉜다. 물론 절대적인 분류법은 아니고 대체적으로 이렇게 주인공들의 타입이 나눠져 있더라~ 이다. 따라서 이 두가지 타입에 들어가지 않는 하렘물 주인공도 얼마든지 있다. 두가지 타입이 섞여있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다. 각설하고 주인공은 크게 만능형 타입과 찌질형 타입으로 나뉜다.

만능형 타입: 말 그대로 만능형이다. 주인공 자신은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자부하고 있지만 공부 빼고 다 잘한다. 여주인공이 곤란해하고 있으면 능력을 발휘해서 얼마든지 도와주며 악기 연주나 운동에도 능한 경우가 많다. 이런 타입은 대개 키가 크며 은근히 인기가 많지만 자신의 인기에 둔감한 경우가 대부분. 여캐릭터들의 호감에도 상당히 둔감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무래도 에로게 게임 주인공 대부분이 이쪽으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이래저래 다양한 이벤트를 엮을려면 찌질한 주인공보단 만능형이 줄거리 짜기가 훨씬 편하기 때문.

소심형 타입: 이래저래 차이고 다니는 소심남으로 체구가 왜소한 케이스가 많다. 안경 속성도 자주 보인다. 기 센 여자 캐릭터들에게 무시당하는 경우도 흔하고 주위 여캐릭터를 제외하고 나면 인기도 그다지 없는 경우가 대부분. 비실비실하고 변성기가 오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가지고 있는 무기는 상냥함 하나밖에 없다. 그런데 그거 하나에 여캐릭터들이 다 넘어온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시작부터 실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고백을 못하는 경우를 서로 한 명 정도는 가지고 있다. 그상황에서 어느 한 명이 호감을 보이며 치고 나가고 그러면서 하나둘씩 들러붙기 시작한다(...) 대체로 공략 과정 중엔 츤데레가 많이 꼬이며 눈치가 없다기보다 몰려오는 여캐릭터들의 들이댐(?)에 어쩔 줄 몰라하는 풋총각인 경우가 많다. 당연히 고자 레벨도 상당한 편. 좀 찌질하고 비실비실한 대신에 다른 특별한 지식을 한가지씩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그런데 이것도 후반 가면 설정은 추가하기 나름이라 어느날 갑자기 위의 전지전능남으로 업그레이드되기도 한다). 그래도 여캐릭이 위기에 몰리면 몸을 날리는 경우가 많으며 대개는 주인공이 나가떨어진다. 그러면 여캐릭터가 더욱 반하는 식. 근데 이런 타입이 둔감하기까지 하면 여캐릭 입장에선 더더욱 답이 없다. 이는 트러블 같은 소년만화 계통의 하렘물에 자주 보이는 경향이다.

다만 적은 확률로 주인공이 좀 능력적으로 꽤나 후달리는데 문자 그대로 온몸이 너덜너덜해지도록 사정없이 구르고 굴하지않고 꿋꿋히 자신의 신념을 관철해 나가는소심형에서 만능형으로 변환하는 성장형 대인배 히어로의 케이스도 존재한다. 이런 경우 '하렘물이라도 괜찮아!' 혹은 '이 녀석이라면 하렘이라도 괜찮다!' 오히려 '여자 좀 붙여줘라!' 하는 독자들의 의견이 나오기도 한다.

주인공의 캐릭터와 다르게, 주인공이 하렘을 대하는 방식에도 크게 세가지가 있다.

첫번째, 능력 상관없이 주변에 히로인들이 꼬이는데도 오직 한 여자에게만 일편단심인 경우이다. 소드 아트 온라인키리토, 쪽보다 푸르게하나비시 카오루가 그 예로서 다른 히로인들의 고백은 칼같이 거절한다. 바람도 안 피우고 완벽한 남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런 일편단심형도 상당히 전형적인 타입이다. 꽤 오래된 소설신조협려양과만 해도(...) 오히려 일편단심이라는 것 때문에 다른 여캐들이 제대로 정리되지 못하고 계속 붙어있으며 주인공의 일편단심이 독자들에게는 하렘 구축의 도덕적 방패로 내세워지는 듯한 느낌도 있다.

두번째, 아예 아무도 안건드리는 중립형. 속으로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절대 드러나지 않고 여자들에게 돌아가면서 애정공세를 받는 타입으로 이스 시리즈아돌 크리스틴,인피니트 스트라토스오리무라 이치카가 이바닥의 독보적인 존재. 이 놈같은 타입은 통 속내를 알수 없는 행보와 적당한 천연끼와 무신경,둔감이 조합되어 히로인들 희망고문및 어장관리에 천재적(...)재능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잘못 굴리면 욕도 무지하게 먹고 안티도 많으며 히로인들이 살벌한 히로인 쟁탈전을 벌여야 한다.

세번째, 잘먹겠습니다 오는여자 마다않고 가는여자 붙잡지 않는 타입. 현실에서 자주 보일법한 카사노바타입으로 애정공세를 거절하지 않고 잘 받으며 가끔은 밝히기도 하지만 하렘 멤버들과의 선을 잘 타거나 멤버들을 완전히 자기에게 넘어오게 만드는 절륜함(...)을 보여주면서 하렘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타입. 하이스쿨 DxD효우도 잇세이, 란스 시리즈의 란스가 대표적이며, 종종 하렘 자체가 종속적인 경우[1]의 남주인공에게도 해당된다.

1.4. 주인공 보정

보통 주인공은 자신의 인기를 인지하지 못한다. 게다가 둔감하다. 바보라도 눈치를 챌 만한 떡밥을 수없이 많이 뿌려도 주인공은 '그냥 친하니까' 라는 식으로 넘어간다. 오히려 주위 여캐나 친구가 먼저 눈치채고 주인공을 슬쩍 놀리기도 한다. 물론 현실에서 대시를 받았을 때 '설마 나한테?' 하면서 한 번쯤 의심해 보는 게 정상이라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 '설마' 가 들어맞는다) 하렘물의 둔감 속성은 그 정도가 극심하다. 게다가 청력도 그리 좋지 않은지 히로인이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하는 말을 중얼거리면 누구나 다 들릴 만한 목소리임에도 불구하고 '응? 무슨 말했어?'에? 난닷테? 으...청각장애 극혐 장애는 극복하는 것이다 와 같은 반응을 보인다. 아무리 예쁘고 잘 나가는 캐릭터라도 주인공의 친절에만 넘어온다. 극중에서 주인공의 친구는 물론이고 아무리 잘난 다른 남자 캐릭터가 온갖 작업을 걸어도 넘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평범을 자부하는 주인공이 살짝 친절을 보여줘도 여자 캐릭터들은 넘어오기 마련.

위에서 언급한 사정없이 구르는 성장형 히어로 주인공의 경우 주인공 보정이 존내 구른다, 온몸이 너덜너덜해져도 마음만은 꺾이지 않는다, 정말 죽을 것 같은 지경인데 처절하게 안 죽는다, 근성만 만렙이 되기도 한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이라든가...

2. 타이틀 히로인의 공식

첫번째 화나 두번째 화에서 우연히 부딪쳐서 특정 캐릭과 플래그가 꽂힌다. 맨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인 만큼 초반에 확실하게 캐릭터를 비춰야 하는 고로 강한 이벤트를 깔고 여성 캐릭터의 성향이 단박에 나온다. 주로 주인공과 뒤엉켜 넘어지는 경우가 많고 주인공이 빠바박한 상황에 자주 놓이는데

  • 여캐릭이 비명을 지르며 주인공 싸대기를 때리면 츤데레
  • 여캐릭이 실실 웃으면서 죄송하다고 그러면 도짓코
  • 여캐릭이 음흉하게 웃으면서 되려 주인공에게 괜찮으냐고 물어보면 하라구로

인 경우가 많다.

  • 마찬가지로 특정 캐릭터와 우연히 부딪쳐서 남성이 깔릴 경우에는 높은 확률로 치마 속 엉덩이와 충돌한다. 물론 현실에서는 여성이 뜀틀이라도 시도하지 않은 한에야 어떻게 넘어져도 불가능하지만 하렘물에서의 경우 주인공 보정으로 해결한다. 좋아 뜀틀로 코를 깨버리는거야! 신개념 전개!
  • 가끔 타이틀 히로인(또는 주인공)이 전학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무조건 같은 반이고 주인공 옆자리다.[2]

3. 갑툭튀 히로인의 공식

인외하렘물에서 자주 쓰는 키워드로 갑자기 주인공에게 인외히로인이 생긴 경우(ex: 외계인, 로보트, 이계 생명체, 천사, 악마 등등)에는 대체로 시작부터 호감도가 높고 주인공에 곁에 오랫동안 주인공을 짝사랑했던 소꿉친구가 있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인외히로인에게 소꿉친구는 주인공을 뺏기는 경우가 대부분. 이런 경우에는 인외히로인이 처음 등장했을 때 그 소꿉친구가 경계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나 말미에는 자연스럽게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반대로 소꿉친구 캐릭터가 진히로인화하여 주인공을 되찾는 경우(에로게에서 소꿉친구는 높은 확률로 진히로인)도 있다. 갑툭튀 히로인은 소꿉친구 이외에도 사촌동생 혹은 피가 이어지지 않은 여동생처럼 스토리 시작 전부터 동거하고 있던 여성은 이길 수 없는 경우가 있다.

4. 히로인들 공통의 속성

  • 여캐들은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할 때 문을 잠그지 않는다. 자기들이 문을 잠그지 않아놓고 주인공이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면 주인공을 탓한다. 알몸을 내보인 여캐릭터가 츤데레라면 바가지가 주인공 얼굴로 날아가는 건 흔한 경우.
  • 같이 동거하는 여성 캐릭인 경우에는 속옷 관리를 소홀히 한다. 아무데나 속옷을 던져넣고 심지어 샤워할 때 벗어놓은 옷을 개켜놓을 때도 속옷을 보라는 식인지 제일 위에 포개어 놓는다. 여성 캐릭터와 처음으로 동거하는 주인공의 경우에는 그 속옷에서 여성 캐릭터를 이성으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의 주인공은 그 속옷을 보는 것만으로 얼굴이 빨개진다.근데 당연한거 아닌가?
  • 보통 축제는 화해와 관계 발전의 자리다. 보통 유카타 같은 복장 변화(일본 배경의 경우)에서 오는 신선함을 이런 데서 써먹는다. 금붕어 같은 거 대신 건져주면 여성 캐릭터들은 아주 좋아한다. 용기를 내지 못하는 많은 여캐들이 고백을 결심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축제의 자리는 주인공의 친절에 플래그가 꽂히는 역할도 한다. 그러나 고백은 금지사항. 이때 하는 고백은 거의 100% 폭죽소리에 묻힌다.
  •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소꿉친구 캐릭터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호감 수치가 무척 높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하렘물이나 러브 코미디에서 소꿉친구 캐릭터가 나온다면 상황 불문 주인공에게 연심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소꿉친구 여캐는 오랫동안 봐왔다는 것 때문에 주인공을 좋아하지만 주인공은 오랫동안 봐왔기 때문에 소꿉친구 여캐릭을 이성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5. 조연 캐릭터들의 속성

  • 주인공 절친 동성 친구는 여자를 밝힌다. 그러면서 주인공에게 여자가 꼬이면 부러워하는 역할. 대개 가벼우며 에로한 걸 좋아한다는 설정. 온천여행을 가서 훔쳐보거나 탈의실을 훔쳐볼 때 주인공 친구가 같이 보자고 꼬드기는데 걸릴 때는 주인공만 걸린다. 주인공이 여캐들과 트러블이 일어날 때 흔한 공식. 이 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존재하거나 생기는 경우는 극히 희박하다. (무츠리니 등)

  • 주인공에게 여동생이 있는 경우에는 여동생이 브라콘일 경우가 많다. 그러나 본격 근친물이나 야애니가 아닌 이상 오빠를 유난히 좋아하는 애교 수준으로 보일 때가 많은 편. (하세가와 코바토 등)

  • 쌍둥이 여캐릭터들이 나올 경우에는, 한명이 츤데레인 경우가 많다. 다른 한 명은 대놓고 주인공에게 호감을 대놓고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키노시타 유우코) (키노시타 히데요시)

  • 보통 담임 선생은 글래머 여성이다. 안경 속성도 종종 보인다. 담임 선생이 그렇지 않을 경우 보건 선생이 그러하다. 간혹 정 반대로 로리 속성일 때도 있다.

  • 남주의 부모님은 십중팔구 해외 출장이다. 그게 아니면 부모님이 맞벌이로 바빠서 집에 자주 못 온다는 설정도 있다. 왜 H할 때는 안 오는데?[3]

  • 소꿉친구의 경우 부모 공인인 경우가 많다. 주인공의 부모가 여성 소꿉친구에게 '너는 믿을 수 있으니 우리 아들을 돌봐주렴' 한다거나 혹은 그 역의 경우. 양가 부모들의 관계가 나쁜 경우는 거의 없다.

다만 하렘인 척하는 페이크 작품의 경우 하렘같은 캐릭 구성을 보여주면서 지들끼리 서로 맺어지게 된다. 하렘인 줄 알았지?

6. 학교 생활의 속성

  • 본격적인 장르물이나 스포츠물이 아닌 이상 동아리 활동이라고 하면 띵가띵가 시간이나 때우는 수준이다. 거기다가 합숙은 밥 먹듯이 간다. 합숙도 어떤 훈련이나 연습이 아니라 그냥 놀러가는 거.

  • 학교에서 축제를 하면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찻집, 연극, 미인 선발 콘테스트, 유령의 집 정도. 2011년 부터는 서비스신을 위해서인지 찻집이나 미인 선발 콘테스트가 많은 편이다.

  • 당연하겠지만 운동회를 하면 이어달리기는 거의 하는 편이다. 종종 달리기에서 주인공이 간지를 보여준다.

  • 붐비는 매점

  • 청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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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를 들면 시스터 프린세스. 12명의 여동생 전부 메가데레지만 이 하렘은 처음부터 여동생이라는 관계덕에 성립되었기 때문. 또는 마법선생 네기마처럼 멤버 전원이 제자+누님인 경우도 해당.
  • [2] 물론 예외는 존재한다.다카포 시리즈2에서 에리카 무라사키아마카세 미나츠가 좋은 예.
  • [3] 예외적으로 어렸을 적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단 둘이서 살고 있을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남주의 집을 처음 방문하는 히로인들은 "남자 둘이 사는 집 치고 깔끔하네?" 등의 대사를 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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