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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last modified: 2015-08-22 20:31:49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하스스톤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워크래프트 시리즈
RTS 워크래프트: 오크와 인간 (1994년)  워크래프트 2 (1995년)  워크래프트 3 (2002년)
MMORPG 2005년 2007년 2008년 2010년 2012년 2014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 성전 리치 왕의 분노 대격변 판다리아의 안개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TCG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2014년)
어드벤처 워크래프트 어드벤처 (개발취소)

Hearthstone: Heroes of Warcraft
http://images3.wikia.nocookie.net/__cb20130921084223/logopedia/images/9/95/Hearthstone_Heroes_of_Warcraft.png?width=350px
개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엔진 유니티3D
버전 1.0.0.4944
플랫폼 PC, OS X, iOS(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발매일 2014년 1월 24일 (Windows, OS X 오픈베타)
2014년 3월 13일 (Windows, OS X 정식 서비스)
2014년 4월 17일 (iOS(아이패드) 정식 서비스)
장르 TCG
등급 12세 이용가

Contents

1. 개요
1.1. 시네마틱 동영상
2. 플랫폼 및 시스템
3. 역사
3.1. 공개 전
3.2. 공개 후, 베타 전
3.3. 베타 시작 이후
3.3.1. 베타키 대란
3.3.2. 베타키 대란, 그 이후
3.4. 정식 서비스
3.5. 대규모 패치: 낙스라마스의 저주
3.6.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3.7. 대규모 패치: 검은바위 산
3.8. 확장팩: 대 마상시합
4. 게임 시스템
4.1. 게임 모드
4.1.1. 대전
4.1.2. 1인용 모험 모드
4.1.2.1. 연습
4.1.2.2. 낙스라마스의 저주
4.1.2.3. 검은바위 산
4.1.3. 투기장
4.2. 퀘스트
4.2.1. 일반 퀘스트
4.2.2. 일일 퀘스트
4.2.3. 히든 퀘스트
4.3. 상점 / 팩 개봉
5. 카드
5.1. 카드의 효과와 능력
5.2. 카드의 종류
5.2.1. 하수인
5.2.2. 주문 카드
5.2.3. 무기 카드
5.3. 카드일람
6. 직업
6.1. 전사: 가로쉬 헬스크림
6.2. 도적: 발리라 생귀나르
6.3. 사냥꾼: 렉사르
6.4. 드루이드: 말퓨리온 스톰레이지
6.5. 사제: 안두인 린
6.6. 성기사: 빛의 수호자 우서
6.7. 주술사: 스랄
6.8. 마법사: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6.9. 흑마법사: 굴단
7. 기타
8. 이스포츠
9. 평가
10. 흥행
11. 사건/사고
11.1. 설 이벤트 골드지급 버그 사건
11.2. PC방 골드지급 버그 사건
12. 관련 방송
13. 관련 사이트


1. 개요

미국의 게임 제작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카드 게임. 자사의 대표작인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따르고 있다. 요금제는 부분유료 방식.

2013년 3월 23일에 정보를 공개함과 동시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베타 테스트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하스스톤(Hearthstone)'은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기본 아이템인 '귀환석'을 뜻한다. 언제라도 돌아올 수 있는, 안락하고 따뜻한 느낌의 카드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뜻에서 지었다고.

서버는 북미, 유럽, 아시아, 중국 지역 서버가 있다. 초창기에는 서버 선택 목록은 있는데 이게 페이크라 다른 지역을 선택해서 접속해도 본래 서버만 가능했지만 출시 이후 곧 패치되어 중국을 제외하면 다른 서버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부캐처럼 지역별로 튜토리얼부터 새로 키워야(?) 한다.

중국 서버는 중국 검열 정책상 아시아 서버 등의 타 서버와 완전히 분리된 서버로 중국 계정으로만 플레이 가능하다. 아시아 서버는 말만 아시아 서버지 사실상 한국+대만(+홍콩, 마카오) 서버라고 보면 된다. 일본 등 블리자드가 깊게 침투하지 못한 기타 지역은 보통 북미 배틀넷 계정을 통해 북미 서버를 이용하는 편이었으나 패치로 서버 선택이 가능해졌다.

1.1. 시네마틱 동영상


내레이션을 각 대사가 나올 때 동영상에서 나오는 영웅들의 더빙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담당했던 성우들이 맡았다. 스랄 역의 최석필,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역의 양정화, 일리단 스톰레이지 역의 민응식, 가로쉬 헬스크림 역의 이상범, 드워프 남성 플레이어 역의 이장원.

동영상 도중에는 워크래프트 3 인트로 동영상의 리메이크 버전(?)과 와우 TCG의 카드 '철거(Demolish)'를 영상으로 만든 것도 있다. 사실 시네마틱 트레일러 뿐만 아니라 하스스톤의 카드 대부분이 와우TCG에서 사용된 이미지들을 재탕한 것이다.

2. 플랫폼 및 시스템

2013년 여름부터 베타테스트를 시작해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는 발표와 동시에 플레이 가능 버전을 시연할 수 있게 내놓았다. 블리자드도 'soon'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사람들한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를 아는지 'soon'으로 농담을 했다. '블리자드 soon' 아니에요. 진짜로 soon!

2014년 3월 11일에 윈도우용으로 가장 먼저 출시됐다.

2014년 4월 3일, 뉴질랜드를 포함한 일부 국가 앱스토어아이패드 버전이 출시되었다. 그리고 4월 16일에는 전세계 대다수 앱스토어에 출시되었다. 아이패드 2, 아이패드 미니가 최소 요구사양이며 iOS 5 이상을 요구한다. A5칩 사용 기기는 로딩 시간이 좀 길다. 4월 17일자로 한국 앱스토어에도 떴다! 배틀코인 충전과 관련해 법정대리인 인증때문에 힘들었거나 만 19세 라는 어정쩡한 나이에 걸려 배틀코인을 충전하지 못하던 사람들도 앱스토어 결제로 카드팩을 구입할 수 있다. 아이패드 클라이언트는 PC나 맥용과 크게 다른 게 없지만, 모든 상호작용을 손가락 터치로 한다는 점에서 손맛이 꽤 훌륭하다. 와이드스크린과 달리 양옆이 잘리지 않고 화면을 빈틈없이 모두 활용하는 것을 볼 때, 처음부터 아이패드 화면 스케일에 맞춰져 개발이 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12월 15일, 6인치 이상 안드로이드 태블릿 용 버전이 출시되었다.
참고로 몇몇유저는 루팅을 하거나 크랙을 받음으로써 6인치가 안되는 폰으로도 하고 있다고...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로는 2015 상반기에나 출시될 예정이다.

3. 역사

  • 2013년 8월 17일, 북미 지역에서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 2013년 10월 11일, 한국에서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시작되었다.
  • 2014년 1월 22일, 북미 지역에서 드디어 오픈베타 테스트가 시작되었고, 2014년 1월 24일, 한국에서도 오픈베타가 시작되었다.
  • 2014년 3월 1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 2014년 4월 3일, 일부 지역(캐나다, 뉴질랜드, 호주)의 앱스토어에서 아이패드 버전이 출시되었다. 1세대를 제외한 전 기기에서 플레이가능하다.
  • 2014년 7월 23일, 하스스톤 최초의 대규모 업데이트 '낙스라마스의 저주'의 정식서비스가 시작되었다.
  • 2014년 12월 10일, 하스스톤 첫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이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1]
  • 2014년 12월 15일, 일부 지역(캐나다, 뉴질랜드, 호주)의 구글플레이에 안드로이드 6인치 이상 태블릿 버전이 출시되었다.
  • 2014년 12월 21일 현재, 한국에서도 구글플레이에 안드로이드 6인치 이상 태블릿 버전이 출시되어 있음, 정확한 출시일은 추가바람
  • 하스스톤 안드로이드 버젼 사전등록이 시작했다

3.1. 공개 전

소개영상

플레이 영상

현지 시각 2012년 11월 20일, 블리자드는 ‘HeroesofWarcraft.com' 도메인을 취득하기 위해 국제중재포럼(기관)에 중재를 요청했었다. 2013년 3월 초, 블리자드는 3월 22일에 열리는 Pax East에서 신작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디아블로 3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이 나온 지 얼마 되지도 않은 판에 블리자드가 또 신작을 낸다고 하니 사람들은 놀랐다. 벌써 디아 3의 확장팩이 나올 리는 없고, 타이탄이라는 비공개 프로젝트도 있는데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나올 것이라는 블리자드의 호언장담이 겹쳐 사람들의 기대감은 커져만 갔다.

3.2. 공개 후, 베타 전

롭 팔도 부사장의 프리뷰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를 위해 '팀 5'라는 새로운 조직을 꾸렸다고 한다. 그 동안의 프로젝트들이 매번 '블리자드 스케일'이라 불리는 대규모 게임이었던 것에 반해, 이번에는 초심으로 돌아가 소규모 팀으로 스케일은 축소시켜도 게임 자체는 'Epic'(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즐거운 경험을 'Epic'이라고 규정했다.)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크리스 멧젠 부사장은 '스케일 다운이 시장의 대세이고, 그 대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하였다. 주요 인사들의 이러한 발언에서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대작만을 만들어내는 부담감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블리자드 내부의 고민이 엿보인다. 예전 실리콘&시냅스 시절의 재밌게 할 수 있는 소규모 게임을 목표로 제작했다고 한다. 사실 블리자드는 예전부터 매더개 덕후들로 유명했으니 온라인 카드게임이 나오는 건 이상할 것이 없다.

하지만 결과물이 꼴랑 카드 게임이라 반응은 대체적으로 '실망'이었다. 물론 카드 게임이 '꼴랑'이라 폄하할 만한 장르는 아니다. 하지만 여태까지의 스케일에 비해 허접해 보이는 건 사실이었다. 게다가 그 시점에서 한국에서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비롯한 스마트폰 수집형 TCG가 범람하던 시기라 카드 게임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낮아져 있었다. 게다가 워크래프트 세계관 우려먹기도 호감도 하락의 주된 요인이었다. 블리자드는 이미 한참 전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TCG를 출시하였으며, 현재도 꾸준히 새 카드들을 업데이트하는 중인데, 같은 세계관으로 카드게임을 낸다고 하니 많은 이들이 의아해 하는 것.

또한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보았을 때 새로운 게임이라고 쳐줄 수 없는, '발동 비용, 공격력, 방어력과 같은 요소가 있는 평범한 카드게임'라는 점 또한 부정적인 반응을 부추겼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강화나 합성 시스템에 대한 반응도 좋지 않았다. 북미 쪽 토론장이 먼저 오픈되었는데, 이쪽도 'EPIC FAIL'이라든가 'Pay to WIN'이라는 문구를 들먹이며 조롱했다. 사실 카드게임은 Pay to Win이 될 수 밖에 없다. 매직 더 개더링의 별명이 머니 다 거덜링 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것. 다만 리그 오브 레전드가 그랬듯 박리다매 개념으로 무료유저를 배려하는 전략을 블리자드가 쓸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루리웹에선 확산성 밀리언 아서스 가 베플을 먹기도. 사실 소셜 일러딸 카드게임과 TCG를 구분 못하는 얼간이들이 대부분이다.# 님 카드 멀록 100만 명의 아서스가 100만 개의 서리한을 뽑을 때, 진정한 왕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근데 진짜로 이 문서를 확산성 밀리언 아서스로 들어올수가 있다!

반면, 근래 쏟아져 나오는 카드 육성형 CCG에 질려 있던 사람들에게는 호평을 받고 있는 듯하다. 또 다른 온라인 CCG에 비하여 그래픽 효과는 굉장히 화려하며, 워크래프트나 와우를 했던 사람들에겐 익숙한 그래픽 효과도 많으며 최적화가 상당히 잘 된 편이라 똥컴에서도 할만하게 작동된다는 평을 받았다.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에는 이 때까지 대작만을 만들던 회사가 갑자기 스케일이 작은 게임을 만드는 것이나, 패키지나 정액제 게임만 내던 회사가 부분 유료화를 내세운 것에 대한 반감도 크게 작용하는 것 같다. 블레이드 앤 소울이 처음 나올 때 "부분유료화는 안돼!!" 하고 소리쳤던 사람이 제법 많았고, 룩덕용 템 이외의 아이템이 출시되었을 때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던 걸 생각하면 당연한 반응. 사실 다각화를 꾀하는 게 나쁜 일은 아니다. 스케일이 큰 프로젝트는 리스크도 크기 때문이다. 부분유료화가 가져다 주는 이득이야 두말할 것도 없고(…). 디아블로 3 보고 느낀 게 많았겠지

또한 미리 짜놓은 덱을 사용하는 대신 미개봉 부스터를 그 자리에서 따서 덱을 구성해 경기하는 방식인 매직 더 개더링의 '리미티드'와 비슷한 투기장 모드가 있다. 온라인 카드게임치고 리미티드가 있는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와는 별개로, 블리자드의 영상에서 오랜만에 일리단이 나와서 반가워하는 사람이 간혹 있었다.(…)노동 8호(...)라든가. 그롬 지못미

3.3. 베타 시작 이후

그리고 클로즈 베타가 시작되자, 평가는 반전됐다. 애초에 기대치가 많이 낮기는 했지만 결과물이 상상 이상이었던 것. 예상외로 재미있다! 관계자들이나 유저들, 각종 게임 커뮤니티의 반응도 호평 일색이며 인터넷 방송 매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스케일이 작으면서도 재밌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취지가 그대로 반영되어, 한 경기당 소요시간이 10여분 정도로 일반적인 카드게임에 비해 매우 캐쥬얼한 진행이 가능하다. 몇 판 안했는데 시간이 몇 시간 지났다는, 자신의 경쟁심에 감탄하거나,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중독성은 어디 안 간다는 등의 반응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차기 중독성 게임의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을 정도.

2013년 10월 22일자 나이스게임티비 킬링캠프에서 엄재경 해설위원이 말하길 스타1과 같은 짧은 게임시간과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편의성으로 인해 이스포츠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예를 들어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잠깐 짬을 내서 즐길 수 있다는 것과 롤처럼 피지컬이 없고 두뇌싸움에 능한 사람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내세웠다. 곁들어서 엄옹은 북미 사이트에서 처음부터 열심히 참여했고, 북미 커뮤니티에서 덱도 꾸준히 연구했다고 한다. 온게임넷과 이스포츠화의 가능성에 대해 대화하는 단계인 듯 하다. 이전의 게임들과는 달리 스피디하지 않아 만약 하스스톤이 이스포츠화 된다면 자신이 본인도 인정하길 스1 초창기 이후 처음으로 김동준 같은 정통 해설자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말도 했다.

3.3.1. 베타키 대란

한국 오픈 뒤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퍼지자 베타키를 구하려는 사람들로 아비규환이 일어나기 시작한다.블코측에서 인벤, 루리웹을 포함한 각종 e-스포츠 커뮤니티 사이트와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베타키를 추가로 배포하기 시작했지만 폭발하는 수요를 감당하기엔 무리였다. 전성기 시절에는 한 사이트의 선착순 300명 모집이 1분 안에 마감될 정도. 급기야 아이템매니아같은 거래 사이트에서 베타키의 가격이 5~8만원을 호가하기 시작하자 이를 노리는 되팔이들까지 참여해 더더욱 혼돈의카오스가 벌어졌다. 같은 회사의 게임을 진행하는 스타크래프트 2 리그 GSL에서도 흥행의 낌새를 맡고 현장관람객을 대상으로 베타키를 증정해 결승전을 흥행으로 이끌기도 했다.

해외에서도 이베이의 하스스톤 베타키 누적 거래액이 134,000$를 돌파했다고 한다.

3.3.2. 베타키 대란, 그 이후

이러한 베타키 대란에 블리자드에 대한 원망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결국 10월 25일부로 블리자드 코리아측에서 베타키 발송 빈도를 큰 폭으로 늘렸고, 베타키의 가격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또한 2013년 지스타에서도 하스스톤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즐긴 유저들에게 베타키를 줬다. 하스스톤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둘 다 즐겨도 베타키를 하나씩 받을수 있었다.

2013년 12월 12일부터 2013년 12월 29일까지 홈페이지에 베타키를 신청하면 배포했다. 신청하면 바로 주는 형식이 아니라 일주일 이내에 주는 방식.

2013년 12월 17일부터 WoW 계정이 있으면 바로 하스스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일부터 디아블로 3가 등록된 블리자드 계정에서도 베타키를 배포했다. PC방 등에서도 거치해 놓은 쿠폰 형태로 베타키를 배포했다.

2014년 1월 24일 오픈베타를 시작했으며, 배틀넷 계정이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했다.

3.4. 정식 서비스

2014년 3월 13일에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카드 뒷면 추가[2]와 황금 영웅카드[3]가 추가되었으며, 지금까지 문제였던 위치 버그 등 몇몇 버그가 수정되었다. 정식 서비스에 맞춰서 하스스톤에 접속해 3승을 거둬 '이랴!'라는 퀘스트를 완료하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계정을 갖고 있다면 우편함으로 하스스톤 귀환마가 오며, 획득하면 계정 내 모든 캐릭터의 위업으로 '하스스톤, 하지 않겠는가'가 달성된다.

3.5. 대규모 패치: 낙스라마스의 저주

저주.jpg
[JPG image (132.07 KB)]
맨위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부정의 헤이건, 맥스나, 남작 리븐데어, 귀부인 펠리나, 타디우스

2014년 7월 23일(수)에 전세계 동시 오픈된 모험모드의 첫번째 던전. 총 5개의 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 신규 카드와 같은 보상이 주어진다. 또한 일반 모드, 영웅 모드로 나뉘어져 난이도 조절을 할수 있게 했으며 직업별 도전과제가 추가되어 낙스라마스 신규 직업별 카드를 이곳을 통해 얻을수 있다.

낙스라마스 각 지구는 5주 간에 걸쳐 게임 내에 적용될 예정이며, 투기장과 마찬가지로 게임 내 골드나 실제 화폐를 선택적으로 사용하여 입장할 수 있다. 처음 개봉되는 지구는 무료이며, 다음 매 주마다 공개되는 지구는 골드나 현금 결제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1회 결제 시 결제한 지구는 영구히 이용 가능하다.

출시되기 이전, 미리 낙스라마스의 저주 신규 카드들과 보스들의 영웅 능력 등을 알고 싶은 사람은 하스스톤 공식 홈페이지 낙스라마스의 저주 링크 참조. 신규 카드들은 낙스라마스의 저주 컨셉와 비슷하도록 '죽음의 메아리' 효과와 많은 연관을 가진 카드들이 많다.

2014년 7월 18일 낙스라마스 오픈일정이 발표되었다. 한국시각으로 23일(수)에 전세계 동시에 적용될 예정이다.

7월 23일 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 낙스라마스가 패치되었다. 그리고 보란 듯이 서버 불안정을 겪은 지라 그 다음 주부터는 아시아-유럽-북미 순으로 시간차를 상당히 두어 오픈하게 되었다. 이러면 아시아와 북미는 무려 15시간이 차이나는지라 해외 유저들은 스트리머들이 아시아에서 낙스 방송을 하는 것을 보며 원성이 자자했다.

전체적으로 OP 공용 카드를 추가해 밸런스를 맞추려고 시도했다. 어그로 내지 콤보덱만 판치는 현실에 대한 불만을 수용한 탓인지 콤보덱을 최대한 억제하고 전체적인 템포가 전보다 늦어지도록 설계했다. 직업간 승률 편차는 이전에 비해 획기적으로 감소한 편.

자세한 내용은 낙스라마스의 저주 항목 참조.

3.6. 확장팩: 고블린 대 노움



"고블린노움"
"고블린과 노움!"
"똘똘하긴 하지만 아, 예측불허지"
"만들었다 하면 다 와장창창 폭바~알"
"제대로 엉망진창!"[4]
"고블린과 노움!"
"고블린의 분노를 보여주마!"
"놈리건을 위하여!"

노래는 여관주인의 성우인 이장원이 불렀다.

하스스톤의 첫번째 확장팩. 2014 블리즈컨에서 공개되었으며, 추가 시기는 블리자드라면 빨라도 1년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2014년 12월이라고 한다. 확장팩이라는 이름에 맞게 약 120장의 카드가 추가 될 예정이라 하며, 기계라는 새로운 종류의 하수인들이 추가될 것이며, 허수아비 골렘 등의 하수인들도 모두 이 기계 하수인들로 바뀔 것이라 밝혀졌다.[5] 이 카드들을 얻을려면 상점에서 고블린 대 노움 전용 팩들을 살 수 있으며, 가격은 보통 팩들과 똑같을 것이라고 밝혀졌다. 확장팩 이후로의 투기장 보상 카드 팩은 고블린 대 노움 팩만 지급된다.

낙스라마스의 저주가 30장의 카드만 추가했지만 게임 자체가 많이 바뀐 것을 보면 카드를 120장이나 추가하면 완전히 다른 게임정도로 바뀔 수도 있다.

해외에서 밀고 있는 약칭은 GvG.[6] 국내에선 고대노,고놈등이라고 부르고 있다.

12월 3일 갑작스럽게 3~5장씩 공개되던카드가 한번에 61장의 카드가 공개됨으로써(...) 128장의 카드가 전부 공개됐다.공개된 카드목록 랜덤을 컨셉으로 한 카드가 많으며, 각 직업별로 전설카드가 하나씩 추가되었다.

출시일은 한국은 12월 9일[7]로 확정되었으며, 기념으로 투기장 무료 입장권과 새로운 카드팩 3장을 준다고 한다.[8] 12월 5일 새벽을 기해 투기장에서만 고블린 대 노움 확장팩이 적용된 버전이 공개되었다.[9] 블리자드가 투기장에 새 카드들을 푼 이유 단 확장팩 공개전까지는 여전히 기존 카드를 지급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타블렛으로 접속시 카드팩 1장을 주는 퀘스트가 추가된다.

하지만 블리자드 답게 북미는 제때 열렸지만 유저들이 몰려 접속에 에러가 많았으며, 아시아 지역은 서버 과부하로 하루 연기 되어 12월 10일에 적용되었다.

이말년이 이번 확장팩과 관련된 고블린 대 노움 전략 짜는 만화를 그렸다.

3.7. 대규모 패치: 검은바위 산

2015년 3월 6일에 열리는 PAX EAST에서 신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후 유저들이 데이터를 뜯어 본 결과, 다음 모험 모드로 화산심장부검은날개 둥지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 또, 카드들 중 일부가 루머로나마 유출되기도 했다.

PAX EAST가 열리기 이틀 전인 3월 4일 공식 페이스북에 예고 이미지가 올라왔다. 이 외에도 자잘하게 떡밥을 뿌려놨다.

2015년 3월 7일 신규 모험모드 검은바위 산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되었다.


3.8. 확장팩: 대 마상시합




"온 세상의! 영웅들이여!"
"영광스러운 이 무대로 오라~!"
"용감 무쌍한 기사와 그들을 노리는 악당들"
"그대 용기를 시험할 사악한 괴물도"
"부활한 전설의 출현을 저 앵무새는 뭐지~~~"
"하여튼 대~ 마상 시~ 합~!"

하스스톤의 두번째 확장팩. 2015년 7월 23일 새벽 6시 30분 (한국 시간 기준) 공개된 새로운 확장팩. 영문 명칭은 THE GRAND TOURNAMENT. 해외에서 미는 약자는 TGT이다. 스토리상 리치왕을 처치한 이후 기왕 만든 마상시합장을 계속 쓴다는 설정. 별도의 세계관을 가지기 때문인지 이번 확장팩에선 와우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캐릭터도 추가되었다.

신규 카드가 132장 추가되며, 신규 옵션인 격려(Inspiration)가 등장하였다. 격려란 해당 능력을 가진 하수인을 소환 후 영웅 능력을 사용하면 활성화되는 효과이다. 대 마상시합 카드팩을 예약구매 할 수 있다. 5만원에 마상시합 카드팩 50개와 마상시합 카드 뒷면을 계정당 1회 예약구매할 수 있다. 마상시합이 동년 8월 정식으로 출시되면 예약구매는 종료된다. 출시 예정일은 한국기준 8월 25일.

4. 게임 시스템

덱의 카드 개수는 30개로 고정이고 같은 카드는 두 장까지 넣을 수 있다. 일반 카드와 황금 카드도 같은 카드로 취급한다. 일반 2개, 황금 2개 있다고 같은 카드를 4개 넣을 수 없다. 단 전설 카드는 1장으로 제한된다.

시작시 선후공이 랜덤으로 결정된다. 시작시 선공은 카드 3장을 받으며, 후공은 카드 4장을 받은 후 교체할 카드와 손에 남길 카드를 선택하게 된다. 교체는 숫자 제한도 없고 핸드가 줄어드는 패널티같은 것도 없지만 대신 한 번만 가능하니 주의. 핸드가 10장이 넘어가면 11장째 카드부터는 드로우한 카드가 공중분해된다. 공중 분해되는 카드는 상대에게도 살짝 공개된다.

카드 선택이 끝나면 후공에겐 추가로 "동전 한 닢" 카드가 주어진다. 이 카드는 발동 비용 없이 사용 가능하고 사용시 해당 턴의 사용 가능 마나가 1 늘어나는 카드로 유연한 전략적 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후공의 불리함을 완화시켜주는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기본적으로 주문이기 때문에 주문을 대상으로 하는 능력의 적용을 받으니 도적이나 법사 같은 특정 직업에게 훨씬 유리하게 작용하기도 한다. 10마나가 꽉 차 있는 상태에서 쓰면 무효가 되어 버리니 소모하고 쓰도록 하자. 드루의 마나 수정 칸을 늘리는 류의 주문과 달리 넘치는 마나(0코, 한 장 드로)가 주어지지 않는다.

이후 각 플레이어는 교대로 턴을 진행하게 되며 자신의 턴 시작시 카드 한 장을 받고 마나 수정이 한 개 증가하며 사용 가능 마나가 전부 회복된다. 단, 주술사같은 경우 전 턴에 과부하를 주는 능력을 썼다면 마나수정 하단에 자물쇠가 나타나며 다음 턴에 그 자물쇠 숫자만큼 회복되는 마나량이 감소한다. 마나 수정이 10개가 되면 더 이상 늘어나지 않으며, 이 상태에서 드루이드의 급속 성장 등 마나 수정이 증가하는 능력을 쓴다면 그 대신 발동 비용 없이 카드를 1장 뽑는 "넘치는 마나" 카드를 증가한 숫자만큼 얻게 된다.

한 턴의 제한 시간은 75초로 알려져 있으며 제한 시간이 15초 이하가 되면 게임판 중앙에 도화선이 깔리고 이게 타들어가면서 남은 시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게 된다. 만약 도화선을 다 태우기 전에 턴을 넘기지 못한다면 다음턴부터 제한 시간이 줄어든다.(단, 노즈도르무라는 전설 카드는 각 플레이어의 턴을 15초로 만든다!)

특이하게도 많은 카드게임과는 달리 카드를 뽑지 못 한 즉각적인 덱사는 없다. 정확히는 덱에 카드가 0장이 되어 뽑을 카드가 없게 되어도 패배하지는 않는다. 대신 이후 카드를 뽑아야 할 때마다 "탈진" 카드가 대신 나와서 영웅의 체력이 감소하게 된다. 이 효과는 카드를 드로우할때마다 증가하는데, 즉 카드를 처음 뽑으면 1점, 두 장째를 뽑으면 2점, 세 장째는 3점...하는 식이 된다. 초보가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덱에 카드가 없어도 뭔가 나오지 않을까 하고 카드를 뽑다가 자폭하는 것.


4.1. 게임 모드

4.1.1. 대전

미리 작성한 덱을 들고 다른 유저들과 랜덤으로 혹은 등록한 친구와 대전을 할 수 있는 모드로 말하자면 기본 모드. 대전 모드에서 3승을 할 때마다 10골드를 얻는다. 오토 작업장이 보고되어 하루 100골드 제한이 생겼다. 가장 일반적인 골드 획득 수단. 보너스 골드를 챙겨주는 일일 퀘스트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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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패치 이후 대전게임의 시스템이 변경되었다. 오른쪽 상단에 일반전과 등급전을 전환할 수 있는 탭 타입의 버튼이 있어서 어느쪽을 활성화 시키느냐에 따라 어떤 모드의 게임을 할지를 정할 수 있다. 일반전의 경우 레이팅 변동 없이 즐길수 있는 모드이고, 등급전은 승/패에 따라 등급을 부여받으며 이를 올리는 목적이 부여되는 모드이다. 등급은 총 25개 등급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한 달을 한 시즌으로 간주하며 월말이 되면 등급이 초기화된다. 등급을 가리키는 초상화와 숫자가 있고, 그 위에 별이 하나씩 새겨지는데 별이 꽉 차게되면 다음 등급으로 승급하게 된다. 낮은 등급에서는 패배해도 별이 사라지지 않지만 일정 등급부터는 패배하면 별이 사라지고 강등되기도 한다.[10] 최상위 등급인 전설 등급 유저와 그 외 상위 10000 유저의 목록은 공개된다.

정식 오픈 이후로는 특정 영웅으로 등급전 500승 달성시 해당 영웅을 황금으로 쓸 수 있으며 영웅 초상화에 움직이는 이팩트가 생긴다. 영웅능력 또한 황금으로 바뀌며, 성기사나 주술사 같은 경우는 영웅능력으로 소환하는 하수인도 황금이 된다. 한 달 기준으로 등급전이 초기화될 때마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20등급 이상 달성 및 전설등급 달성 등) 보상으로 카드 뒷면을 준다.

시즌 1 (2014년 4월) 시즌 2 (2014년 5월) 시즌 3 (2014년 6월) 시즌 4 (2014년 7월) 시즌 5 (2014년 8월)
판다리아 검은 사원 알록달록 무지개 무시무시한 죽음의 요새 얼음왕관의 한기
시즌 6 (2014년 9월) 시즌 7 (2014년 10월) 시즌 8 (2014년 11월) 시즌 9 (2014년 12월) 시즌 10 (2015년 1월)
해적 약탈자 할로윈 축제 고블린 투척! 승리가 아니면 노움을! 암흑 처단자 마라아드
시즌 11 (2015년 2월) 시즌 12 (2015년 3월) 시즌 13 (2015년 4월) 시즌 14 (2015년 5월) 시즌 15 (2015년 6월)
새해에는 복이 가득하기를! 분노한 라그나로스! 승리의 달콤함 닌자 다르나서스
시즌 16 (2015년 7월) 시즌 17 (2015년 8월)
검은창 마상시합장

블리자드가 밝힌 통계에 따르면 75%의 유저는 15등급 이하이고다들 카드뒷면만 받으려는 방패병, 5등급 이상의 유저는 5% 정도라고 한다. # 다만 이 통계는 사람이 더 많은 북미 서버를 기준으로 삼은 것으로, 아시아 서버와는 상황이 다를 수 있다.

4.1.2. 1인용 모험 모드

PvE 콘텐츠. 크게 연습 모드와 모험 모드로 나뉘며 연습 모드는 평범한 덱을 상대하지만 모험 모드는 특정 테마에 맞춘 덱과 싸우게 된다.

4.1.2.1. 연습
여관 주인을 상대로 플레이하는 모드. 여관 주인은 모든 직업의 덱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모드와 전문가 모드로 나뉜다. 마법사 이외의 직업을 언락하기 위해서는 언락하려는 직업의 일반 모드와 싸워서 이겨야 하며, 모든 전문가 인공지능을 상대로 이기면 또한 히든 퀘스트 클리어로 100골드를 얻을 수 있으니 처음 시작하는 유저라면 필수. 또한 10레벨까지 올리기는 여관 주인을 두들기는 것이 빠르기 때문에 모든 직업 10레벨 퀘스트를 깰 때 까지는 여관 주인을 상대하는 것이 편하다.

다만 그 이후에는 영웅 경험치만 조금씩 얻을 뿐 별다른 보상이 없기 때문에 거의 들어가지 않게 된다. 자신의 덱을 시험해 보기에 좋다.

4.1.2.2. 낙스라마스의 저주
하스스톤의 첫번째 모험 모드. 기존의 PvE 콘텐츠였던 연습 모드가 말 그대로 PvP 모드의 하위호환에 불과했던 것을 벗어나, 보다 깊이 있는 플레이와 이 모드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30장의 신규 카드가 제공된다.

자세한 것은 낙스라마스의 저주 항목 참조.

4.1.2.3. 검은바위 산
하스스톤의 두번째 모험 모드. 3월 7일 새벽에 정보가 공개되었으며, 3월 19, 20일에 걸쳐 예약을 받고 4월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검은바위 산 항목 참조.

4.1.3. 투기장

매직 더 개더링의 리미티드 실덱전[11]과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모드.

최초 입장은 무료지만 그 이후에는 입장료료 2000 배틀 코인(=현금)이나 150골드를 요구한다. 입장시 랜덤으로 나오는 세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하며, 다음엔 랜덤으로 나오는 세 장중 하나를 덱이 30장이 될 때까지 계속 선택하게 된다.[12] 일반덱 구성과 달리 같은 카드를 몇 장이든 집어넣을 수 있다. 이는 본래 매수에 1장 제한이 있는 전설도 마찬가지라서 운만 좋다면 같은 전설을 두 장 이상 기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때문에 일반 대전과는 다른 감각과 기량이 필요하다.

투기장에서는 대전과 다르게 현질을 왕창하더라도 덱이 좋아지는게 아니고, 평이하게 하수인 위주의 덱을 짜는 것이 일반적으로 좋다. 구체적으로는 연계가 필요한 카드보다는 (예:네루비안 알) 공체합이 높거나 범용성 높은 효과 하수인들이 중시되며, 이런 이유로 주문에서도 역시 범용성 높은 불기둥이나 신성화등의 광역기와 사술,변이,암살등의 제압기, 그리고 천벌이나 화염구 등의 딜링기들이 가장 우선되고, 회복 주문 등은 선호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패가 마르지 않게 드로우 카드를 많이 잡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물론 운이 억세게 좋다면 얼화얼창얼창얼창얼창같은 짓도 할 수 있다어떤 카드가 얼마나 좋은지 모르는 초보라면 나온 카드중에서 어떤 카드가 좋은지 알려주는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감을 익혀도 좋다.#

대전은 3패를 하거나 12승을 할 때까지 계속되며 종료되면 보상을 받게 되는데 당연히 승수가 많을수록 보상이 커진다. 기본적으로 카드 팩 1개는 반드시 나오며 기타 자잘한 골드와 신비한 가루가 나오지만 투기장 입장금이 150금, 카드 팩 한 개의 값이 100금이기 때문에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일반전을 하는 것이 낫다. 운칠기삼이라 전설이 와도 3패하고 간다

투기장에서 몇 승을 해야 카드 팩을 하나 사는 것 보다 이득인지는 의견이 엇갈린다. 블리자드에서 공식적으로 평균적으로 승수마다 주는 골드/가루 양을 공개하지는 않기에 통계를 내어 추측할 뿐이다. 거기다가 일반게임도 3승하면 10골드를 주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회비용도 따져가며 계산해야한다. 신비한 가루의 가치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이 평가도 달라질 수 있다. 1골드보다 1가루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유저라면 3승만 해도 이익으로 생각해도 좋다. 4~6승의 경우 대략 200골드 정도의 가치이상을 주며 7승을 하면 거의 팩한개와 150골드 이상을 준다. 무한 투기장도 가능해지는 승수를 7승을 기준으로 한다. 더 많은 승수의 경우 300골드이상이나 각종카드 등이 보통나오고 가루는 별로 안 나온다.

투기장 진행 상황은 독립적으로 저장되며 로그아웃하거나 나가서 다른 대전을 해도 취소되지 않으니 컨디션이 안 좋거나 다른 볼일이 있으면 부담없이 나가도 된다. 단 왼쪽 아래의 포기 버튼은 나가는 게 아니고 현재 덱과 입장료를 포기하고 투기장 진행을 완전히 종료하는 것이니 주의할 것.(현재 승수에 따른 보상은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다.)

4.2. 퀘스트

퀘스트는 일일 퀘스트, 일반 퀘스트, 그리고 히든 퀘스트로 나뉜다.

4.2.1. 일반 퀘스트

보통 처음 시작하는 유저에게 주는 일종의 선물. 기초적인 플레이를 완수했을 때 달성할 수 있다. 비교적 쉬운 퀘스트들이고 보상이 좋으니 빨리 클리어 하도록 하자.

  • 대전 모드 1회 플레이 (카드팩 1개)
  • 대전 모드 3회 플레이 (100골드)
  • 최초로 카드에서 마력추출 (신비한 가루 95개)
  • 아무 직업이나 10레벨 달성 (카드팩 1개)

4.2.2. 일일 퀘스트

주요 골드 획득 수단. 하루에 1번 일일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한국은 새벽 1시를 기준으로 갱신되며[13] 3개까지 받을 수 있다. 만약 3개가 꽉 찬 상태라면 퀘스트를 더 받을 수 없으나 그 상태에서 1개를 완료하면 아직 받지 않은 당일의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퀘스트 창에서 퀘스트 오른쪽 위에 있는 X버튼을 누르면 퀘스트 내용교체가 1회 가능하다. 자신 없는 퀘스트라면 바꿔보는것도 좋다.

일일 퀘스트의 내용은 거의 다 특정 직업으로 몇승 이상 달성이며, 특이한 것으로는 하수인 카드 40장 파괴, 주문 카드 40번 사용, 그리고 적 영웅에게 합계 100의 피해 주기 등이 있다.

40골드 퀘스트
  • 아무 직업으로 승리 3번

  • 특정 직업(2종) 2번 승리
    직업 조합은 전사-성기사-사제-흑마-주술사-법사-사냥꾼-드루-도적-전사 순번에서 인접한 두 직업의 조합으로 걸린다. 어느 조합이 걸릴지는 랜덤인데다가 퀘스트 내용교체는 한번만 가능하므로 왠만하면 모든 직업의 기본적인 운용법을 숙지해 두도록 하자. 이론상으로는 다섯가지 직업만으로도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긴 하지만.

  • 2마나 이하의 하수인 30번 소환
    위니덱으로 플레이하면 세-네판정도에 완료할 수 있다.특히 흑마는 생전으로 카드를 다량 드로우 할 수 있기때문에 유리하다.

  • 5마나 이상의 하수인 20번 소환
    소환 판정은 하수인의 원래 마나 소모를 기준으로 한다. 예를 들어 기본 20코스트인 용암거인을 0코스트로 뽑아도 5마나이상 하수인으로 카운트가 된다는 소리. 정신자극이나 급속성장으로 고비용 하수인을 빠르게 낼 수 있는 드루이드가 유리하다.

  • 주문 40번 쓰기
    주문도적 혹은 다량의 저코 주문과 신의 은총을 이용하는 성기사등이 유리하다.
.

  • 적 영웅들에게 총 100의 피해 입히기

  • 적 하수인 40체 파괴
    어떤 직업으로 플레이하건 여러 판을 하다 보면 달성할 수 있는 목표.

60골드 퀘스트
  • 특정 직업(2종) 5번 승리
    위의 2번 승리 퀘스트와 동일하게 정해진 조합중에 무작위로 걸린다. 골드를 더 많이 주지만 효율은 2승 퀘스트보다 확연히 나쁘다. (1승당 12골드 vs 1승당 20골드) 하지만 하루에 더 많은 골드를 벌어들일 수 있기 때문에 주로 플레이하는 직업이 걸렸다면 만세를 부르도록 하자.

100골드 퀘스트
  • 아무 모드에서 7승 달성
    직업을 가리지 않고, 여관주인 연습모드로도 달성이 가능하다. 인공지능의 난이도를 생각하면 일반대전 2~3판 할 시간에 카드팩 하나를 벌어서 까는 샘. 다른 퀘스트와 달리 친구와의 대전도 가능하다

카드팩 1개 퀘스트
  • 친구의 경기를 관전하고 승리하는걸 지켜보기
    검은바위 산이 패치된 이후 추가된 퀘스트. 말 그대로 게임중인 친구의 게임을 지켜보고 친구가 승리한다면 카드 팩한개를 받는다.

4.2.3. 히든 퀘스트

히든 퀘스트는 한 번만 달성할 수 있으며 조건이 숨겨져 있다. 일종의 업적 달성과 비슷하며 현재 공개된 히든 퀘스트로는 다음의 것들이 알려져있다. 업적 메뉴 도입이 시급합니다

보상으로 주는 카드팩은 모두 오리지널 카드팩이다.

  • 모든 직업 잠금 해제 (100골드)
  • 모든 직업 10레벨 달성(모든 기본 카드 획득:기본에 충실하게! (Got the Basics!)) (100골드)
  • 투기장 입장 (투기장 이용 1회 무료)
  • 모든 멀록 카드 모으기 (전설카드 "늙은 거먹눈 멀록" 획득): 모든 황금 멀록을 수집시 황금 거먹눈 멀록을 받는다.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멀록 카드 중에는 전설이 없고, 멀록덱 자체는 일단 구성해 놓으면 제법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도전해 볼 가치가 있다. 멀록덱에 취미가 없는 유저라도 열심히 플레이하다 보면 알아서 달성되는 경우도 있다(...).
  • 배틀코인으로 투기장이나 카드 팩 결제 (황금 전설카드 "겔빈 맥카토크" 획득): 3월 13일 정식 서비스가 오픈되며 종료되었다.
  • 모든 해적 카드 모으기 (영웅카드 "선장의 앵무새" 2장 획득): 모든 황금 해적을 수집시 황금 선장의 앵무새를 받는다. 위의 멀록 카드 모으기와 비교해서 난이도가 약간 있는데, 해적 카드에 전설 카드인 선장 그린스킨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이 퀘스트를 노리고 일부러 그린스킨을 만들기엔 해당 카드의 활용빈도가 높지 않고, 기껏 앵무새를 얻어 봐야 해적덱이 구성되기 힘든 지금으로써는 뭔가 계륵 같은 느낌이 있다(...). 일부러 노리지는 말자
  • 100승 달성: 오늘은 내가 한턱 내지!(Chicken Dinner) (300골드)
  • 1000승 달성: 위대한 승리 (Big Winner) (300골드)
  • 모든 전문가 인공지능 상대로 승리: 전부 짓밟아라! (Crushed Them All!) (100골드)
  • 모든 고급 카드 획득: 모두 다 내 손안에! (One of Everything!) (100골드)
  • 아이패드로 하스스톤 플레이하기 (카드팩 1개)
  •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하스스톤 플레이하기 (카드팩 1개)
  • 디아블로 3 : 영혼을 거두는 자 결제 (카드팩 1개 또는 3개)[14]

4.3. 상점 / 팩 개봉

배틀코인이나 골드를 이용하여 팩을 구입할 수 있다. 1팩 100골드, 2팩 3000배틀코인, 7팩 1만배틀코인, 15팩 2만배틀코인, 40팩 5만배틀코인, 60팩 7만배틀코인. 1팩당 평균 가격은 2팩인 경우 1500코인, 60팩인 경우 1150코인으로 한번에 많이 사는 경우 23.3%의 세일 효과를 볼 수 있다. 배틀코인의 결제는 1개월에 50만까지 쓸 수 있다.

팩 하나에는 카드가 5장 있는데, 보통 일반 카드 4장에 1장의 희귀 카드를 자주 보게 된다. 운이 좋으면 희귀 카드가 더 나오거나 전설이나 영웅 등급의 카드가 뜰 수도 있다. 40팩당 평균 전설카드 비율은 1~3장 정도 나온다고 한다. 여러 축적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장당 1%에 근사하게 수렴되는 듯. 카드 개봉 전 뒷면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서 희미하게 빛나는 빛으로 카드의 등급을 미리 알 수 있다(희귀-푸른빛, 영웅-보랏빛, 전설-노란빛).

카드가 공개될 때, 부스터 뜯는 사람 옆에서 지르는 탄성처럼 여관주인 드워프의 감탄사가 등급에 따라 다르다. 오↘, ↗전설 ↘카드 ↗황↘금 ↗일반 ↘카드 ↗와-하-↘우 ↗황↘금 ↗↗전설 ↘카드 이 감탄사가 매우 찰져서 이런 리믹스까지 나왔다.

5. 카드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기본카드와 상점에서 배틀코인 혹은 골드로 산 카드 팩을 뜯거나, 신비한 가루로 제작해서 얻는 고급카드가 있다. 기본카드에는 처음부터 주어지는 중립 하수인과 각 직업 별로 10레벨까지 올리면 주어지는 직업 기본 카드가 있으며 분해가 불가능하다. 고급카드는 등급에 따라 일반, 희귀, 영웅, 전설로 나뉘며 각각 흰색, 파란색, 보라색, 주황색 보석이 카드 이름 아래에 박혀 있다.[15] 등급에 따라 추출, 제작이 가능하며 등급이 높을 수록 추출로 얻는 가루의 양이 늘어나고, 제작비도 비싸진다. 카드팩에는 다섯 장의 카드를 뽑을 수 있으며, 최소한 한 장의 희귀(파랑) 이상 등급의 카드는 들어 있다고 한다. 즉 아무리 못해도 일반 4장과 희귀 1장은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 전설 3장에 영웅 1장, 그것도 전설 2장은 황금인 경우가 보고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헤드셋 주의
전혀기쁘지않아 2100 가루획득인데?

또한 카드를 획득시 일정 확률로 황금 카드가 나오는데 이 카드는 번쩍번쩍한 테두리와 더불어 초상화에 애니메이션 효과까지 부여되어 있다. 황금 카드는 신비한 가루로 제작도 가능하지만 동일 등급 카드 제작에 필요한 가루의 2배~10배 가량을 필요로 한며, 분해할 때도 일반 카드보다 가루를 더 준다. 때문에 콜렉션으로 장식을 할 생각이 없고 황금 간지에 연연하지 않는데 덱에 넣을 수 있는 2개의 보통 카드(전설은 1개의 보통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면 황금 카드를 분해해서 동급 非황금카드를 만들어 쓰는것도 나쁘지 않다. 제작이 불가능한 기본 카드는 각 영웅이 특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해당하는 황금 카드를 얻게 된다. 역시 분해는 불가.

등급별 제작과 분해시 가루는 다음과 같다. 괄호는 황금카드일 경우.
황금카드를 분해할 경우 해당 등급의 일반카드를 만들 수 있는 양과 같은 가루를 획득하게 된다.

  • 일반 - 제작 40 (400) 분해 5 (40)
  • 희귀 - 제작 100 (800) 분해 20 (100)
  • 영웅 - 제작 400 (1600) 분해 100 (400)
  • 전설 - 제작 1600(3200) 분해 400 (1600)

밸런스 패치를 빙자한 너프를 한 경우, 분해시 얻는 가루는 제작시 들어가는 비용으로 책정된다. 이 때는 자신에게 필요 없는 카드는 분해해서 가루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특히 패치된 황금카드의 경우는 많이 들어오므로 꼭 분해하는 것이 좋다. 나중에 다시 필요해져 제작하더라도 본전이다.

종족이라고 구분할 만한 특성으로는 멀록, 해적, 토템, 용족, 악마, 기계, 야수 정도가 있다. -모든 종족이 전용 특성을 가지고 있진 않다. 추후 확장팩을 기대해보자.- 검은 바위산 모험 모드를 기준으로 용족까지 모든 종족이 종족 간 시너지를 얻게 되었다!

5.1. 카드의 효과와 능력


정신나간 폭격수가 전설처럼 보이는건 기분탓이다

  • 카드 보는 법
    • 왼쪽 위 : 발동에 필요한 마나 비용
    • 왼쪽 아래 : 공격력
    • 오른쪽 아래 : 생명력, 장비 카드의 경우 내구도, 즉 사용 가능 횟수
      공격력과 생명력이 없으면 주문 카드

  • 특수 능력
    • 격노: "피해를 입을 경우 발동"이라면서 체력이 회복되면 풀리는 등의 애매한 효과였지만, 정식 오픈 이후에 제대로 설명이 바뀌었다. "피해를 입은 상태일 경우" 뒤에 적힌 효과들이 발동된다. 최대 생명력 증가 버프를 걸어두고 사용하면 좋다. 관련 컨셉 카드가 있는 전사나 영웅 능력으로 손쉽게 발동시키는 법사가 활용하기 좋다.
    • 과부하: 과부화가 아니다주술사 카드만의 전용 능력. 이 카드를 소환하는 데 사용한 코스트와는 별개로 다음 턴엔 과부하 수치만큼의 마나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즉 현재 내 마나가 5에 코스트는 3, 과부하가 2인 카드를 사용하면 다음 턴에 쓸 수 있는 마나는 5+1-2인 4가 된다. (그 다음 턴이 되면 원래대로 6+1인 7이 된다.) 일종의 디버프인 셈인데, 과부하 옵션이 달린 카드들은 대체로 코스트 대비 옵션이 출중하기 때문에 이로우면 이롭지 사용자가 컨트롤이 미숙하거나 예상 외의 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그다지 해가 될 건 없다. 혹자는 이를 보고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산다'고...
    • 도발: 적 하수인이 직접 공격을 할 경우 이 능력을 가진 하수인을 제외한 다른 하수인이나 영웅을 공격할 수 없다. 도발을 가진 적이 여럿 있다면 공격 대상을 그 중에서 선택하는 것은 가능하다. 주문이나 피해를 주는 다른 효과는 도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단 은신한 상태의 하수인에게 도발이 있다 하더라도 그 효과는 무시된다.
    • 돌진: 일반적인 하수인은 전장에 나온 직후에는 공격을 할 수 없지만[16], 이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나오자마자 바로 공격할 수 있다. 전사를 대표하는 능력. 만약 정신 지배한 카드가 돌진이 달려있다면 그 턴에 바로 공격 가능하다. 슈팅 스펠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뜻.
    • 비밀: 다른 카드 게임에서의 트랩 카드. 설치 후 특정조건이 만족되면 발동한다. 단, 정식 오픈 이후부터는 상대 턴에만 발동하도록 수정되었다. 성기사(1코스트), 사냥꾼(2코스트), 마법사(3코스트)만 가지고 있다. 비밀은 5개까지 올릴 수는 있지만 같은 비밀을 여러 개 올릴 수는 없다.
      아직은 카드 수가 부족하여 결국 그에 따른 운용폭도 좁기 때문에 공략은 뻔하다. 하지만 비밀 카드들은 상대의 행동에 따라 발동이 결정되는 꽤 수동적이라는 이유로 성능이 효율적으로 설계되어 있는 데다가 비밀 카드를 카운터할 수 있는 능력이 오히려 비밀 영웅인 사냥꾼만이 쓸 수 있기에 상대는 어쩔 수 없이 동선을 낭비할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즉 말하자면 비밀은 알고도 당한다. 각 직업별로 비밀이 발동될 때의 이미지가 약간씩 다르다. 성기사는 노란색 망치, 사냥꾼은 초록색 덫 모양, 마법사는 보라색 마법진 모양이다. 보통 비밀은 비슷한 효과를 주는 다른 카드보다 약 2코스트 가량 적게 먹는 것이 특징이다. 혼절시키기와 코스트가 동일하지만 해당 하수인의 코스트를 2 증가시키는 빙결의 덫, 4코인 신성화를 비밀로 만든 폭발의 덫, 5코인 얼굴없는 배후자를 비밀로 만든 거울상, 5코인 암살을 비밀로 만든 증발시키기 등. 성기사는 비밀을 잘 사용하지 않는데 원래 자기 턴에도 발동시킬 수 있었고 성기사의 비밀은 이것을 감안 설계한 것이라 자기 턴에 발동이 금지되면서 버려지게 되었다. 또한 비밀을 훔칠 수 있는 케잔 비술사라는 공용 하수인이 추가되었다.
    • 빙결: 다음 턴에 공격을 할 수 없다. 주술사 냉기 충격과 냉기 정령의 전투의 함성을 제외하곤 마법사가 독점한 능력.
    • 선택: 드루이드 카드만의 전용 능력. 사용 시 뒤에 적힌 효과 두 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발동할 수 있다.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지만 그런 만큼 각각의 효과는 발동 비용에 비해 미세하게 떨어지는 편이다.
    • 연계: 도적 카드만의 전용 능력. 이번 턴에 해당 카드를 사용하기 전에 사용한 카드가 있다면 연계 효과가 발동한다.
    • 은신: 은신 효과를 가진 하수인이 다른 캐릭터를 공격하기 전에는 특정 대상을 지정하는 능력이나 주문의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는다. 즉 하수인이나 영웅으로 은신 중인 하수인을 직접 공격을 할 수 없고 주문을 걸 수도 없다. 다만 광역 주문에는 효과를 받으며 도발을 부여 받을 경우 도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주로 도적 카드에 많은 능력. 사냥꾼 전용 카드인 '섬광'에는 은신을 해제하는 효과가 있다.
    • 전투의 함성: 하수인이 전장에 나올 때 효과가 발동한다. 참고로 전장에 소환되는 하수인 자체보다 먼저 효과가 발동하는 판정이므로 일단 해당 하수인을 소환한다면 해당 효과의 발생을 막을 수 없다.[17] 즉 상대 필드를 가득 채우거나 하수인 소환 비용 증가 하수인을 쓰는 것을 제외하곤 직접적으로 발동을 막을 방법이 전무하다.[18] 플레이어가 직접 전장에 소환시킨 첫 턴에만 발동되며 특정 카드들의 효과로 소환되는 특수 소환의 경우[19]에는 발동되지 않는다. 다만 카드 효과로 전장에서 손으로 되돌아왔을 경우에는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영웅 능력이나 주문의 대상이 되지 않는 '주문 면역' 효과도 주문이 아니므로 피해나 침묵 등의 전투의 함성이 있는 하수인으로 이를 대상 지정할 수 있다.
    • 주문 공격력: 해당 하수인이 필드에 나와 있을 경우 자신이 사용하는 주문의 피해가 적힌 수치만큼 증가한다. 주문 '공격력' 이므로 당연히 치유 주문의 회복수치엔 영향을 주지 못하나, 아키나이 영혼사제의 효과로 인해 회복 효과가 피해 효과로 바뀌었다면 '주문'에 의한 '피해'가 성립되므로 이에 한해 주문 공격력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죽음의 메아리: 카드가 파괴될 시 해당 효과가 발동한다. 낙스마라스의 저주의 주요 컨셉. 보통 하수인에게 붙으나 몇몇 무기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하수인에게 붙는 죽음의 메아리는 침묵에 약한데다 능동적으로 효과를 발동시키기 힘들어서 전투의 함성보다 쓰기가 힘든 편. 낙스가 출시되면서 일관성이지 않던 발동 순서가 확립되어 광역 공격 등으로 여러 죽음의 메아리 효과가 동시에 발동될 상황이라면 먼저 전장에 나온 카드의 죽음의 메아리가 우선 발동된다.
    • 질풍: 주술사의 대표적 능력으로, 질풍 하수인은 한 턴에 두 번 공격할 수 있다. 이미 한 번 공격했어도 그 턴에 질풍이 부여되면 한 번 더 공격 가능하니 참고. 격노 등의 부가효과로 터질 경우에도 마찬가지. 단 해당 턴에 2차 공격 기회가 떴어도 격노가 풀렸다던가 침묵을 먹였다거나 하면 기회는 다시 사라진다.
    • 광풍: 한 턴에 4번 공격이 가능하다. 광역 버프나 하다 못해 물약을 써서 공수를 뒤집기만 해도 바로 원턴이 완성되는 사기급 능력. 현재까지 공개된 카드 중에서 이 능력이 붙은 카드는 미미론의 머리 카드의 효과로 특수소환하는 V-07-TR-0N이 유일하다. 효과가 지나치게 과하다는 평이 있으나 이 V-07-TR-ON의 소환조건이 정말 까다롭다는걸 염두해야 한다.
    • 천상의 보호막: 성기사의 대표적인 능력으로, 천상의 보호막 하수인은 피해를 1회 완전히 무시한다. 피해가 아닌 '처치'의 경우에는 막지 못한다.
    • 침묵: 하수인 대상 카드가 가진 특수능력과 강화 효과를 모두 제거한다. 대신 야수, 용족, 멀록 같은 종족 속성은 제거하지 못 하고, 타 개체의 오라 효과는 유지된다. 중립 침묵 하수인으로 무쇠부리 올빼미, 주문파괴자가 애용된다. 참고로 빙결, 지연 파괴, 공체 1 고정 등 하수인에게 해로운 능력도 제거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선 아군에게 거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변신에 비해 밀리긴 하나 모든 직업이 사용 가능하다는 점은 장점.
    • 처치: 문자 그대로의 뜻. 피해를 주는게 아니고 즉사 효과이기 떄문에 천상의 보호막을 무시한다. 다만 죽음의 메아리를 발동시키므로 변신보다 안 좋고 상황에 따라서는 침묵만도 못하다. 특수한 경우로 군주 자락서스로 교체된 영웅을 희생의 서약으로 '처치'할 수 있다!
    • 격려: 확장팩 대 마상시합을 통해 새로 만들어진 능력. 격려 능력을 가진 하수인을 소환한 채로 영웅 능력을 발동하면 효과가 발동한다. 전투의 함성이나 죽음의 메아리와 달리, 격려는 중복이 가능하다.

공식적인 서술이 업데이트 되었다.

5.2. 카드의 종류

5.2.1. 하수인

알기 쉽게 말하자면 플레이어(영웅)의 부하들. 이 하수인들로 상대편의 하수인이나 적 영웅을 공격한다. 주문 컨셉덱이 아닌 이상 덱의 과반수를 차지하게 될 카드들.

5.2.2. 주문 카드

특수한 효과를 발동하는 카드들. 직업카드로만 존재하며 영웅마다 각각 직업별 개성을 잘 나타냈다. 특히 이 게임은 주문 카드가 직업 전용으로만 열려 있고 여타 카드게임과 비교해봤을 때 상당히 강력해 서로 필드 조지며 두더지 잡기 게임하기 십상. 주문은 하수인에 비해 효과 대비 발동비용이 훨씬 효율적이고 즉시 발동되지만 1회용이므로 필드에 올려둔 하수인만큼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주진 못한다.

5.2.3. 무기 카드

영웅에게 장착하는 카드. 장착 즉시 공격할 수 있다. 공격력과 내구도가 적혀 있고 각기 다른 스펙과 특수 효과를 지닌다. 공격력 부여 주문과 다른 점은 동시에 중첩 사용할 수 없다는 점과 내구도가 유지되는 한 매턴마다 공격할 수 있다는 점. 주문이나 영웅 능력에 면역인 요정용도 떄려잡는다. 하수인 공격시 하수인에게 반격을 받으므로 하수인 공격시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도적을 플레이할때 필드장악을 위해 무기로 하수인들을 족족 잡아내다보면 어느새 거덜난 내 체력을 목격할 수 있다. 하수인 공격과 영웅 공격을 적재적소하게 선택하는 것도 하스스톤 고수의 노련함중 하나다.

무기와 연관된 카드나 하수인들도 많다. 붉은해적단 약탈자같은 해적 계열의 하수인들은 자신의 무기의 공격력만큼 하수인 공격력도 추가되거나 비용이 감소되거나 한다. 무기를 파괴하는 효과를 가진 하수인들도 있는데 무료 카드인 산성 늪수액괴물과 전설 등급인 해리슨 존스가 있다. 현재 전용 무기 카드가 없는 영웅은 사제[20], 흑마법사[21] 마법사, 드루이드[22]이다. 사제가 아닌 직업도 얼굴없는 배후자, 정신지배 기술자, 실바나스 윈드러너 등의 하수인 조종 카드로 무기 카드가 없는 직업도 티리온 폴드링을 훔쳐 파멸의 인도자를 얻을 수는 있다. 또, 아라시 무기 제작자를 위와 같이 조종하여 젊은 양조사, 고대의 양조사로 다시 가져와 전투의 함성을 발동시켜 2/2 무기를 장착할 수 도 있다.

6. 직업

일반적인 카드게임의 덱 속성에 해당하는 것은 없는 대신 덱의 직업을 설정할 수 있다. 아홉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직업당 1명의 영웅이 배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영웅 = 직업이다. 각 영웅마다 고유한 영웅 능력(코스트 2)이 정해져 있으며 이 영웅 능력은 0코스트 카드급의 능력을 가진다.[23] 게임을 하면 각 직업별로 경험치를 쌓을 수 있는데 일단은 만렙이 60이다. 1부터 10까지는 레벨업을 할 때 마다 직업별 기본 카드를 받게 되고, 기본 카드를 모두 얻고 나면 직업별 기본 '황금 카드'를 얻을 수 있다. 황금 카드의 경우 기본 카드라 할지라도 매우 간지가 나기 때문에 레벨업을 할 이유가 되기도 한다. 한 직업으로 등급전 500승을 달성하면 직업의 테두리도 황금테가 되고 영웅 능력도 황금 카드처럼 애니메이션이 생긴다.그래서 더욱 오토가 늘었다 카더라

대부분의 하수인은 중립 취급이라 어느 영웅이든 쓸 수 있지만 각 직업 전용의 하수인도 있으며 특히 주문이나 무기는 전부 직업 전용으로 되어 있다. 단 덱에 넣을 수 없을 뿐이라 사제의 능력 등으로 상대방의 직업 전용 카드를 복사하게 될 경우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각 직업의 세부 사항은 항목 참조.

6.3. 사냥꾼: 렉사르

6.7. 주술사: 스랄

6.9. 흑마법사: 굴단


7. 기타

죽음의 기사, 수도사는 등장하지 않았다. 아쉽게도 공식 발표에서 당장은 블리자드는 죽음의 기사와 수도사의 추가 계획은 없다고 발표하긴 했지만, 추후 시간이 지나면서 이 직업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확장팩을 기다려보자. 죽음의 기사, 수도사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을만한 두 인물인 리치 왕 아서스 메네실도, 첸 스톰스타우트 및 관련사항들(스컬지판다리아 네 천신과 기타 해당 직업군과 연관될 듯한 인물/기술들) 대부분이 영웅 카드는 물론, 중립 카드로조차 나오지 않았음을 감안하면 얼마든지 가능성은 있다.

그 외에 직업 군의 종족 구성이 안 맞는다고 투덜대는 사람들도 있긴 하다. 구성으로만 보면, 인간 3, 오크 4혹은 3.5에 오우거 0.5, 엘프 2(나엘, 블엘)의 구성.

일리단 스톰레이지가 드루이드와 대전 중에 필드에 등장하게 되면, "넌 아직 준비가 안됐다!" 대신에 "오랜만이야...형."이라고 등장 대사가 변한다. 또한 케른 블러드후프 역시 전사와 대전 중에 필드에 등장하면 "가로쉬, 넌 호드를 이끌 재목이 아니야." 라고 등장 대사가 변한다.

AI대전의 로딩바에 나오는 글과 대전모드의 슬롯에 나오는 글들이 특유의 블리자드 센스로 깨알같은 재미를 주며, 대전모드 로딩중에 나오는 BGM은 워크래프트 2의 BGM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대전이나 투기장에서 매칭을 할때에는 슬롯이 돌아가다 멈추는데, 슬롯 목록에는 프로 와우저, 들창코, 그랜드 마스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턴 종료단추의 존재를 모르는 자(...), 엄마 친구 아들 등등 많지만 아쉽게도 항상 적절한 상대만 걸린다.

아래는 현재까지 확인된 슬롯 목록. 순서는 가나다 순서. 보이는 대로 추가바람.

  • 직업 관련
    • 도도한 도적
    • 드센 드루이드
    • 마성의 마법사
    • 사나운 사냥꾼
    • 사랑받는 사제
    • 성질내는 성기사
    • 수줍은 수도사: 수도사 직업이 없으나 관련 슬롯이 존재한다.
    • 전전 긍긍하는 전사
    • 주제넘은 주술사
    • 죽 쑤는 죽음의 기사: 수도사와 동일.
    • 흑심 품은 흑마법사

관련 슬롯 추가바람.

  • 기타
    • 간장 공장 공장장
    • 국민 여동생
    • 그랜드 마스터
    • 다이아몬드 리그 플레이어
    • 들창코
    • 만만한 상대
    • 멀록왕 아옳옳
    • 반칙왕
    • 블리자드 개발자
    • 세상에서 제일가는 괴짜
    • 숨쉬기 운동의 달인
    •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 악몽 같은 상대
    • 엄마 친구 아들
    • 예전 룸메이트
    • 왕초보
    • 우리 길드장
    • 잘나가는 연예인
    • 적절한 상대: 아무리 슬롯이 돌아도 무조건 이 상대만 걸린다.
    • 전설적인 타짜
    • 직장 상사
    • 차가운 도시의 남자
    • 커피 중독자
    • 턴 종료 단추의 존재를 모르는 자
    • 프로 와우저
    • 하룻강아지

2014년 1월 말 즈음에 확장팩과 관련된 인터뷰가 나왔다. 사람들이 주목했던 내용에는 확장팩의 카드 추가, 래더 시스템의 보상이나 모험모드의 추가, 그리고 영웅들 스킨을 바꿀 수 있는 과금 시스템이 등장한다는 듯하다. 예를 들면 전사 영웅인 가로쉬를 바리안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다른 영웅들 스킨은 누구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유저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도적은 가로나, 바네사 밴클리프로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마법사는 로닌, 카드가, 메디브, 에이그윈 등으로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 당연하지만 밸런스를 위해서 스킨이 바뀐다고 해서 영웅 능력이 바뀌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한다.

베타 서비스 때는 위치 버그가 존재했다. 아르거스의 수호자같이 하수인의 위치에 따라 버프가 주어지는 카드를 낼때, 하수인들의 위치가 갑자기 바뀌면서 엉뚱한 하수인에게 버프가 가버리는 버그이다. 비슷하게 카드 겹침 버그도 존재했다. 패의 화면과 마우스클릭 위치가 엉키고 일부카드는 보이지 않는 버그이다. 이 버그들은 3월 13일 정식 서비스 오픈을 하면서 모두 해결되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14년 7월 기준으로도 아직 건재하다. 아무래도 다 잡지 못한 듯. 특히 위니를 자주 쓰는 흑마법사나 토템을 박는 주술사한테 자주 볼 수 있다.

수석 디자이너의 말에 따르면 카드를 디자인할 때, 상대방의 패를 털어버리는 디스카드(discard)류 효과나 자원인 마나를 파괴하는 효과류의 카드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기 때문에'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 사제의 정신 지배 너프가 그 대표적인 적용 사례. 2013년 11월 인터뷰[24] 참고.



같은 회사의 프랜차이즈 게임 중 하나이자 하스스톤의 모태를 제공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도 우정출연(?)했다. 주둔지를 3단계까지 최종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성공하면 행상인 벤자민 브로드에게서 서명된 하스스톤 카드와 하스스톤 게임판을 장난감으로 구입할 수 있고, 추종자 중 한명에게 추종자 파티 임무에서 다른 추종자들의 경험치 획득률을 35% 증가시켜주는 하스스톤 전문가를 가르칠 수 있다. 파멸철로 정비소의 1네임드 로켓스파크와 보르카에서도 하스스톤이 언급.

8. 이스포츠

블리자드의 차세대 이스포츠 종목으로 활약중. 블리즈컨 공식 종목이다. 기존 블리자드 게임보다 훨씬 캐주얼한 게임이다보니 소규모 온라인 대회 개최가 활발하다.

국내에도 고블린컵, 다음팟 토너먼트, BJ 리그, 인벤 하스스톤 토너먼트 등 다수의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상금규모가 크지 않지만, 1:1 게임이고, 특성상 온라인으로도 대회 진행이 원활해서 작은 규모의 대회도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근데 관전 모드가 영..

블리자드는 2015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와 유사한 서킷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여 월드 챔피언십 채제를 마련하였다. 국내에서는 2015년부터 온게임넷이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공식 대회를 진행한다.[26] 첫 번째 시즌은 예선으로 14명 선발, 2014 블리즈컨 한국 대표로 나갔던 선수 2명(시드)으로 16강이 편성되었으며, 세계적 추세에 따라 정복전[27] 방식을 채택하였다.

9. 평가

하스스톤은 새로운 타입의 게임은 아니다. 본래 블리자드는 혁신을 추구하기보다는 기성 게임을 철저히 벤치마킹해서 장점을 살리면서도 단점이 충돌하지 않게 프로듀싱하는 능력이 출중한 개발사였고, 하스스톤에서도 이 능력이 잘 드러난다.
깨알 같고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사소한 부분에도 많이 신경 써서 각 카드들의 소환 시, 공격시의 대사들, 간결하면서도 독특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잔재미를 더한다. 카드 이미지와 필드 이미지를 따로 둠으로써 카드 게임스러운 재미 또한 살렸다. 온라인 카드 게임으로서 그 틀도 탄탄하다.

기존 PC판 카드 게임들은 지나치게 실물 카드게임에 집착해서 PC환경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PC버전에 집착하여 카드수집의 묘미를 살리지 못했는데, 하스스톤은 이 두 가지를 절묘하게 살렸다는 평이다. PC 환경이기에 가능한 대미지 추가, 감소, 곱연산의 유기적 표시가 가능하며, 하수인의 체력또한 오프라인에서 쓰기 힘든 시스템이다. 각 카드들의 랜덤적 요소들도 오프라인 카드게임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부분들이다. 예를 들어 성기사의 '응징의 격노' 카드는 무작위 적 캐릭터들에게 총 8의 대미지를 주는 카드인데 이를 오프라인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카드를 뒤집어서 8번 계속 뽑거나 주사위만 8번 굴려야 된다. 사실 이건 하스스톤만의 장점이 아닌 모든 온라인 tcg의 장점이다. 매직더게더링과 다른 많은 보드게임들이 pc로 옮겨오는 건 매칭도 편하지만 일일히 손으로 적거나 주사위를 안 돌려도 되는 편한점이 있어서기도 하다.

이러한 랜덤 요소들이 큰 특징이며 카드 뽑는 운이 게임에 영향이 커서 운빨 게임인가 실력 게임인가의 논란이 매번 발생한다. 물론 상황에 따른 카드 선택과 전략을 보여주는 실력이 중요하겠지만, 아프리카나 다음팟등의 인터넷 방송 뿐만 아니라 대회에서조차도 손패 차이로 게임이 처음부터 터져버리거나, 다 이긴 게임을 이른바 '갓드로' 로 순식간에 역전당하는 등 운적인 요소가 너무 심하게 작용하는 장면이 종종 연출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논쟁은 지금도 그치치 않고 있다. 하지만 공식 대회에서 올킬도 일어나고, 올라갈 사람들만 올라가는 전설 등급, 맨날 이기는 사람만 이기는 토너먼트 대회만 보아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노력재능이고 재능 또한 이고 인생 자체가 운의 연속인 것을..

허나 콘텐츠의 끊임없는 공급(매력적인 신규 카드의 추가)과 공급되는 콘텐츠 간의 밸런싱이 사실 이 장르 게임의 전부이다. 특히 이 게임은 초심자도 이해가 쉽게 극단적으로 단순화해서 유입을 유도하는데, 반대로 말하면 질리기도 쉽고 확장 여지도 좁다는 걸 의미한다. 블리자드가 다양한 게임의 밸런싱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뭐요?를 갖춘 제작사이긴 하지만 이 장르는 처음이라 과연 어떻게 운영될지 두고 볼 일이다. 다른 게임 확장팩 내듯 띄엄띄엄 새로운 카드를 추가했다간 유저들이 떨어나가는건 불 보듯 뻔하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카드들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블리자드는 패치를 자주 안 하기로 유명한 회사라..

'쉽고 대중적인' 게임을 모토로 하다보니 게임 자체가 지극히 단순해서 오토 돌리기 좋다는 것도 문제점. 명치덱 위주로 하면 사실 크게 선택지가 없기도 하고. 특히나 아시아 라 읽고 한국/대만 서버는 20등급 패작 오토 비중이 높은데도 딱히 제재도 없다. 결국 오토로 전설을 찍은 덱이 나왔다. 장기도사 국내에선 그나마 늦게 보고된 편이고 이미 해외에선 아예 오토 포럼까지 있지만 쉬쉬하고 있던 상황. 너프 나우오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결국 벼르다가 원기옥을 터트려 대량 영구 정지 사태가 벌어졌다. 물론 블리자드 사의 전작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이 그렇듯 대중적으로 쓰이던 종류의 것만 정지를 당했고 비주류의 오토는 잡아내지 못하는 상황.

역시 장르가 카드게임이다 보니 패키지나 부분무료로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현질로 인한 격차감이 크게 작용한다. 평균적으로 고등급의 카드가 좀 더 많을수록 승률덱을 짜기 유리한 것이 사실. 투기장은 고수들이 터 잡은지 오래라 진짜 초보들은 0승하기 일쑤고, 오토를 억제하기 위해 퀘스트 제외하고 하루 100골 제한인데 매월 초기화되는 특성상 양학 당하기 쉽고 전처럼 초보층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진짜 막 시작하는 초보들의 구린 덱과 실력으로는 하루 100골드 모으기도 어려우니 계속 지기만 하고 하루 해보고 접는 일이 비일비재. 거기다 낙스라마스의 저주 출시 이후엔 더욱 허들이 높아졌다. 확장팩이 늘수록 당연히 진입 장벽 또한 계속 높아지는 것은 두 말하면 잔소리.

근데 또 신규 유저 입장에서는 허들이 높은데 올드 유저는 그 덱이 그 덱이라 지겹다는 반응이 슬슬 나오는 것도 문제. 사실 확장팩이 나오는 것을 면면이 보면 죽음의 메아리-종족-종족..식으로 가고 있는데, 전투의 함성이나 죽음의 메아리 같이 종족을 가리지 않는 광범위한 효과와 일부 하수인의 특성인 종족값은 확실히 깊이 면에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즉 캐주얼성을 위해 복잡성을 희생한 게임이다 보니, 막연히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방대한 컨텐츠를 무한 공급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게임에 맞게 구현할 만한 여지가 급속도로 계속 좁아지는 것.[28] 결국 캐주얼성을 어떻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갈수록 차별화를 위한 오버 스펙 카드를 남발하게 되고 단순한 '수치놀음'에 가까워지는 난제가 있다.

아무리 대중적임을 어필한다 하여도 TCG와 CCG 카드게임의 태생적인 특성상 카드가 추가 될수록 코어한 게임 되어 간다. 사실 카드 게임 자체가 Pay to Win이 심한 장르고, 그나마 아주 양심적인 하스스톤도 결국 이기고 싶으면 베타부터 계속 투기장을 돌아서 골드가 썩어 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이상 과금을 할 수밖에 없다. 무과금 유저의 경우 하스스톤은 하루 얻을 수 있는 골드의 수량은 정해진 한계가 있으며, 앞으로 계속 추가될 카드들을 그 골드만으로 구입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카드가 곧 힘인 하스스톤에서 바로 막 시작한 유저는 카드가 없기 때문에 이기지 못하고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골드를 모으는 게 힘들 수 밖에 없다. 골드가 없으면 카드를 못 사기에 카드 수가 적고 카드 수가 적기 때문에 이기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29] 대신 과금 유저는 이후 늘어나는 카드를 모으기 위해 써야 하는 금액이 점점 늘어나게 된다. 게다가 지금까지 쓴 돈이 아까워서 계속 지르게 되는건 덤.어? 이거 어디서 많이 본건데? 때문에 점점 허들은 높아지고 신규 유저는 점점 줄어들어 점점 코어한 게임이 되어 가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충성해 줄, 그리고 동접에 크게 기여하는 학생층을 포섭하긴 어렵지만 대신 돈 있는 블빠 아저씨직장인층에게 피지컬 걱정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게임으로 국내를 꽉 잡고 있는 안드로이드 버전이 정식 출시되면 더욱 평가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이미 아시아 서버 상황이 좋지 않아인성도 ㄷㄷ해 아메리카 등으로 유출 되는 경우가 많고 유저풀이 열악해지는 악순환이 되어 가는 것이 문제라 향방이 주목된다.

10. 흥행

기존 TCG게임들과 다르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점과 무료로 할수 있다라고 쓸데없는 희망을 가진다는 강점을 내새워 현재 2500만명확산성 25밀리언 아서스의 유저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 부분유료 온라인 게임 매출액 10위에 랭크되었다.[30] 또한 2014년 수상 실적을 보면 하스스톤이 TCG 분야에서 고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2015년에는 BAFTA(영국 아카데미상)에서 멀티 플레이어 부문 상을 수상했다. 틈새를 잘 노린 탓인지 블리자드 게임 중에서도 유난히 상복이 좋은 편.# 프로 게이머 리그도 빠르게 정착하고 있고 특히 모바일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이 또한 최소 중박에 대박 소지가 있다.

어쨌거나 이런 류의 하드한(심지어 하스스톤은 상당히 양심적인 수준) 카드 게임 장르 과금이 익숙하지 않은 국내 게이머의 불만을 차치하면 블리자드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한 저예산 대박 사례가 없었고, 노골적으로 말해서 종이 쪼가리조차 아닌 무형의 전자적 상품 카드 몇 장이 웬만한 패키지 팔아먹는 것보다 더 비싸게 팔리니 당사의 타 게임과 비교해봐도 가히 그 가성비만큼은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잠시 주춤하는 게 아니냐던 블리자드의 사실상 효자 작품.

11. 사건/사고

참고로 다음 사건들은 한국에서만 있었던 블리자드 코리아에 한정한 사건임을 명심하자.

11.1. 설 이벤트 골드지급 버그 사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2014년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 하스스톤에 접속하는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매일 50골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골드는 익일 오전 7시에 지급되는 형식이었는데, 첫 골드 지급일인 2014년 1월 31일 오전에 일이 터졌다. 50골드 대신 2000골드(현금 약 3만 원)가 지급된 것. 블리자드 측에서는 잘못 지급된 골드를 회수하겠다고 공지한 후 당일 오후 1시부터 서버를 닫고 해결에 들어갔는데, 이미 골드를 사용한 사람도 있었기에 2000골드를 지급받은 플레이어들 모두에게 일괄적으로 -1950골드를 적용했다. 사용하지 않은 사람은 그대로 50골드가 남았고, 전부 사용한 사람들은 골드가 마이너스가 되어 혼란이 있었지만[31] 대부분 '행운의 대출이벤트', 이 당신을 태울 것입니다' 드립을 치며 적절히 넘어가는 듯 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아무런 조치나 공지도 없이, 마이너스 골드가 적용된 사람들의 골드 액수가 일괄적으로 0골드로 조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00골드 땡겨쓴 빚이 탕감된 것. 즉, 일부 사람들에 한해 (2000골드에서 이벤트로 정당하게 지급받는 50골드를 뺀) 1950골드를 무상으로 지급받은 셈이다. 당연히 커뮤니티에서는 난리가 났으며, '디아블로 3에서 교훈을 못 얻고 막장운영 한다', '얘들은 더 망해봐야 한다', '제대로 해결 안 하면 소비자보호원에 민원 넣어서 과금한 돈 죄다 환불받겠다' 등등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거기다가, 원래 지급되어야 할 50골드마저 제대로 지급이 되지 않아 혼란은 가중되었다.

2014년 2월 1일 블리자드 측에서는 조치를 취한 후 추가 공지를 하겠다는 입장만 밝혔지만, 사실상 이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될 가능성은 없다. 부작용은 차치하더라도 가장 간단하게 봉합할 수 있었던 마이너스 골드 적용은 블리자드 스스로 포기했고, 정당하게 얻은 골드로 구입한 카드팩에서 좋은 카드를 얻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니 백섭도 불가능하다. 기왕 이렇게 된 것 이벤트에 참여한 모두에게 2000골드를 지급하라는 의견도 있는데, 위에도 언급되었듯 이건 현금 3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불만을 잠재우기에는 가장 좋은 해결책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블리자드가 손해를 감수하고 그만큼의 골드를 지급할 가능성은 과연 얼마나 될까? 게다가 만약 뿌린다고 해도, 이 소식이 북미 유저들의 귀에 들어갔다간 왜 우리를 차별하냐고 들고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어떤 방향으로 해결이 되든, 이래저래 후폭풍이 상당할 병크.

블리자드의 입장이 나왔다. 문제는 발생한 것이 맞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문제로 인한 영향이 미미하니 그냥 넘어가겠다는 것. 문제의 본질을 모른다고밖에 해석되지 않는 데다가 해결 의지조차 없는 무성의한 해명인 탓에 우호적인 반응은 찾아보기 어렵다.

11.2. PC방 골드지급 버그 사건

2014년 4월경 블리자드에서는 PC방 유저를 위해 하루에 한번 접속 할 경우, 100골드를 지급할 예정이라는 내부적인 방침을 정했었다. 많은 유저들이 기다리고 있던 이 방침이 아무런 예고없이 2014년 5월 21일 새벽에 적용되었는데, 버그가 일어나 하루에 한번 지급되어야 할 100골드가 PC방에서 접속할때마다 골드가 지급되는 버그가 일어났다. 일부 유저들이 이 버그를 악용하며 PC방에서 로그인 반복으로 많은 골드를 쌓았다. 이후 아침이 되자 버그로 많은 골드를 받은 유저들의 계정이 정지되었다. 또한 PC방 골드지급 방침도 잠정 중단되었다.

블리자드 입장이 나왔다. 100골드 이상을 획득한 297명의 계정을 2014년 5월 21일 0시 00분 시점으로 롤백처리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버그 사태의 경우 악성이용자의 과실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애시당초 블리자드측의 실수에서 기반한 사태이고 PC방 이벤트를 설명하는 공지나 주의사항 자체가 전혀 없었으므로 유저들이 버그를 악용했다는 고의성을 입증하기가 애매모호한 사태[32]라 영구정지와 같은 추가적인 처벌 조치 없이 롤백으로 마무리 지었다.

다만 계정 일시정지가 풀린 유저의 반응이 각각 다른데 카드, 골드, 가루 전부. 하지만 계정에 따라 퀘스트로 얻은 보상은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다는 유저도 존재하는 한편 이벤트를 악용하기 바로 전에 얻었던 카드도 없어져 멘붕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주장에 일관성이 없고 0시 00분에 자신의 계정에 얼마의 골드와 가루가 있는지 정확히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아 그냥 롤백이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12. 관련 방송

  • 하스스톤 아옳옳옳
  • 하스스톤 인비테이셔널: 온게임넷이 블리자드와 손잡고 만드는 새로운 하스스톤 리그. 관련 기사 홍진호, 박태민과 프로게임단 Prime의 박외식 감독, 유명 해외 트위치 스트리머 'Hafu' 루메이 왕, 2013 블리즈컨 '하스스톤 인키퍼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Artosis' 댄 스템코스키, 하스스톤 최초 프로게이머 중 하나인 'Trump' 제프리 시, CURSE 소속 하스스톤 프로게이머 Savjz, 유명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프로 포커 플레이어 기욤 패트리 등이 참여한다. 3월 16일 첫 녹화방송을 방송하고 4강전/결승전은 5월 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해설진은 아옳옳옳 출연진인 엄재경, 김태형, 김정민, 박태민으로 이루어진다. 온게임넷은 현재 인비테이셔널을 최초로 하여 이후 2번 더 하스스톤 리그를 치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가 시작되었다.
  •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 : 2014년 6월 22일부터 시작된 온게임넷의 새로운 하스스톤 리그전. 한 해 동안 총 두 시즌을 치뤘다. 가운데의 '한중' 이라는 말처럼 한국 선수 8명과 중국 선수 8명의 대항전으로 시작되었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는 128강, 중국에서는 512강부터 치열한 예선을 치뤘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던 박태민과 인기 웹툰 만화가 이말년 등도 예선에 참가했다. 박태민은 128강에서 바로 탈락, 이말년은 32강까지 올라가는 등 분전했으나 8강까지 오르지 못하고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 리그의 좋은 성적을 거둔 두 사람의 한국 게이머에게는 2014년 블리즈컨 하스스톤 분야의 시드권이 주어진다.
  •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 2014년 블리즈컨에서 처음 치뤄진 대회. 각 지역별로 개별 선수 선발 과정을 통해 세계적 선수들을 선발했으며, 2014년에는 유럽 4명, 북미 4명, 중국 4명, 한국 2명, 대만 2명[33]의 선수를 선발하여 경기를 진행하였다. 온게임넷에서 한국대표선발전을 방송했으며, 그 결과 문명토스로도 유명한 이정환 선수와, 같은 팀 소속인 백학준 선수가 출전하였다.
  •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 2015년부터 온게임넷에서 방송되는 하스스톤 대회. 한중 마스터즈와 달리[34] 한국 선수들끼리 경기를 치루며, 순위에 따라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선발 점수를 부여한다.

13. 관련 사이트

  • 하스스톤 인벤
  • 하스스톤 갤러리
  • 하스폰[35] - 가장 유명한 커스 운영의 하스스톤 포럼. 전신은 베타 이전 여명기부터 개척했던 마나그라인드(Managrind).
  • 리퀴드하스 - 유명 선수/스트리머가 다수 포진된 팀 리퀴드 포럼. 메타 분석적인 칼럼이 자주 올라온다. 다만 2014년 11월 전후로 많은 네임드가 빠져나갔다.
  • 하스헤드 - 세밀한 스탯/통계 정보로는 발군인, WoWhead 시절부터 유서 깊은 사이트.
  • 하스스톤탑덱 - 대회 입상덱을 집중적으로 갱신하는 사이트. 최신의 메타 동향을 알아보기 좋다.
  • 하스스톤탑덱 - 위 탑덱과 비슷하나 유명 스트리머(대회 무경험자 포함) 개개인에 초점을 맞추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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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는 9일(북미는 북미 날짜로 8일)이었으나 아시아 지역은 하루 연기 되어 10일에 오픈.
  • [2] 시즌 등급전 20등급 이상과 전설등급에게 뒷면 보상이 지급된다. 4월 26일 이후로는 근거리 플레이어와 대전을 3판 이상 할 시 새로운 뒷면이 지급된다.
  • [3] 한 영웅으로 등급전에서 500승을 할 시 지급. 테두리가 금색으로 바뀌며 애니메이션이 추가된다.
  • [4] 영문 버전에서는 "Perfecting imperfection!". 뜻은 '불완전함을 (완벽히) 연마하지!'인데, 한마디로 어딘가 나사가 하나씩 빠진 것들의 명수/대가라는 소리....
  • [5] 기계 외에도 야수 종족을 부여받은 기존 하수인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발톱의 드루이드는 변신 후 모습들이 야수가 되었다.
  • [6] Goblins VS Gnomes.
  • [7] 북미는 북미 날짜 기준으로 12월 8일.
  • [8] 투기장 무료입장권은 12월 5일 투기장 패치 때, 새 카드팩 3장은 고블린 대 노움 확장팩 패치 때 지급.
  • [9] 하지만 기존 카드들의 효과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한건지, 그물거미 효과 때문에 랭크전에도 새 카드(야수)들이 등장했다.(...)
  • [10] 20~25등급 까지는 강등이 안된다. 단, 20등급에서는 강등은 안되지만 별은 잃는다.
  • [11] 경기 당일날 모인 참가자들에게 부스터를 나눠주고 뜯게해서 덱을 짜게 한다. 자기가 뜯은 부스터 안에서 덱을 구성하는 '실덱(Sealed Deck)'이랑, 여러 사람이 같은 부스터에서 뜯은 카드를 집어서 그것들로 덱을 구성하는 '부스터 드래프트(Booster Draft)'로 나뉜다.
  • [12] 랜덤이긴 하지만 1, 10, 20, 30번째 카드는 무조건 희귀 이상의 카드가 지급된다.
  • [13] 클로즈베타 때는 오후 5시였고 오픈베타 이후부터 2014년 7월 2일까지는 새벽 1시였으며 그 이후로 새벽 2시로 변경됬으나 어느 순간 다시 롤백되었다. 정확한 롤백 시점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 [14] 디럭스 판은 3개 지급
  • [15] 녹색이 없으며 흰색이 녹색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만 뺀다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아이템 등급과 동일하다.
  • [16] 이를 소환 후유증이라 한다.
  • [17] 간단한 예제로 거울상/참회/저격 등의 비밀은 부상당한 검귀의 전함이 발동된 이후 적용된다. 전쟁노래 사령관(3공 이하 돌진 부여)과 붉은해적단 약탈자(내 무기 공격력만큼 공격력 증가)를 연계하려고 해도 붉은해적단 약탈자는 전투의 함성이기 때문에 만약 전쟁노래 사령관이 적용되는 공격력 상한선을 초과해버리면 돌진 효과를 받지 않는다.
  • [18] 소항목에 기술된 대부분의 특수 능력을 침묵/대규모 무효화로 막을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이례적.
  • [19] 거울상, 운명의 파멸, 심리 조작, 윤회, 고대의 영혼, 노움 자동경보기, 공허소환사, 죽음의 군주, 부활 등 플레이어가 직접 카드를 클릭해서 소환하지 않은 소환 방식이 위 경우에 해당한다.
  • [20] 주문 효과로 상대 카드를 복사했을 때는 장착할 수 있다.
  • [21] '피의 격노'를 자동 장착하는 군주 자락서스는 제외. 산성 늪수액괴물에게 손(?)이 파괴당한다.
  • [22] 영웅 능력으로 공격력이 부여되지만 무기 판정이 아니다.
  • [23] 주문 판정이 아니라 주문과 관련된 카드와 상호 작용이 없다.
  • [24] Q: 사실상 승률 통계를 보면 사제는 밑에서 두 번째다. 너프를 하면 문제가 될 거 같다. 두 번째 제이슨: 밸런스패치 할 때 두 가지를 생각한다. 카드가 너무 강할 때, 당하는 입장에서 기분이 상할 때가 바로 그렇다. 사제의 '정신 지배'는 두 번째에 해당하고, 그래서 수정됐다. 카드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인 측면을 약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 [25]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박물관이 공격받고 있는 와중에 경비원이 하스스톤을 하느라 정신이 없는 장면을 볼 수 있다.
  • [26] 2014년에는 한중 마스터즈 시즌 1, 2에서 (국내 선수 중) 1, 2위를 뽑아 크로스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대표를 뽑았다.
  • [27] 3개의 덱을 가져와 각각 1승씩 해야한다. 승리를 기록한 덱은 다시 쓸 수 없다. 그래서 승자는 덱을 바꿔야하며, 패자는 했던 덱을 다시 하거나 다른 덱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
  • [28] 와우 확장팩도 양적인 면에서는 커지고 있으나 질적인 면에서는 단순한 파고들기식으로 축소되는 면이 강하다. 명성에 비해 일회성으로 너무 쉽게 소비된 수많은 네임드들도 그렇고 대폭 축소된 아졸네룹이나 등 심해 영역, 개발자가 직접 인스턴스 지역이나 던전으로는 고려하겠지만 확장팩 필드 구현을 포기했음을 천명한 에메랄드의 꿈 등도 단적인 예. 개발자 입장에서는 언젠가 나와야 할 불타는 군단의 본성 아르거스 또한 어떻게 아웃랜드와 명확하게 구분할 것이고 그 규모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골치 아프다.그 전에 와우2가 나올 듯 설정놀음과 실제 게임 구현은 확실히 다르다. 예컨대 화염 효과와 냉기 효과는 그래픽적 효과는 다를 지언정 스펙을 같게 하면 결국 본질적으로 같은 스킬이 되어 버리니 무언가 차별점을 줘야 하는데, 이게 계속 새로 추가할 컨텐츠마다 중복에 대한 압박으로 작용하게 되는 식. 설정으론 사실 칼림도어란 곳에 나엘과 타우렌이 있었다? 이렇게 한 줄 추가하면 편한 것과 달리 게임 구현은 당연히 이보다 더 빡세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또한 무한정 찍어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과 다르게 영웅 간에 겹치는 게임 내 컨셉을 최소화하는 것을 알파 테스트 중인 벌써부터 고민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는 실정.
  • [29] 대부분의 유저는 이 상황에서 게임을 접던가 과금을 할 것이다.
  • [30] http://m.bbs2.ruliweb.daum.net/gaia/do/mobile/ruliweb/default/etc/33/read?articleId=1550668&bbsId=G003&searchKey=subjectNcontent&itemId=7&sortKey=depth&searchValue=2014년 부분&pageIndex=1&cPageIndex=1 이는 9위 도타2 매출의 84%에 해당하는 높은 금액이다.
  • [31] 사실, 빚을 져도 이득이다. 똑같이 처음 시작한 플레이어임에도 이 버그 유무에 의해 출발선이 달라지는 것. 2000골드면 카드팩 20개를 구입할 수 있고, 단순 계산으로도 카드 100장 차이다.
  • [32] 계정정지 같은 처벌은 확실한 증거가 있지 않은 이상 매우 힘든 조치다. 실제로 리니지의 경우엔 운영자에게 직접 현장적발 당해 영구정지 처분을 당한 오토프로그램 유저들이 '아니다' '내가 직접하고 있었다.''네가 뭔데 내 캐릭에 다짜고짜 질문해서 내 캐릭을 정지시키냐' 등의 이유로 오리발을 내밀며 단체로 소송을 걸었고, 몇 년 간에 걸친 지루한 송사 끝에서야 겨우 대법원에서 NC의 손을 들어줄 정도였다. 이 버그 사건도 유저들의 잘못으로만 지우기엔 블리자드의 이벤트에 대한 주의사항이나 공지가 아예 없었고, 피시방에서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개방된 버그라 고의적 악용이라는 혐의로 계정정지를 시키기엔 다소 무리가 있었다.
  • [33] 한국과 대만은 비교적 규모가 작고 아시아 서버를 공유하고 있다. 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 게, 아시아 서버와 중국 서버는 전혀 별개의 서버다. 인구 문제도 있겠지만 중국의 검열 정책상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 중국 서버는 타 국가/대륙 서버와 분리되어야 하기 때문. 그래서 하스스톤도 북미-유럽/한국/대만 계정은 서로 다른 지역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중국 서버만은 예외.
  • [34] 한중마 같은 국가 교류전은 따로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 [35] pwn은 own의 슬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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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22 20: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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