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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미 레이카

last modified: 2015-04-08 16:56:40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과거사

프로필
이름 하야미 레이카 (速水玲香)
한국명 레이카
연령 17세
157cm
몸무게 36kg
직업 아이돌 스타
일본판 성우 이이즈카 마유미[1]
쿠라타 마사요(SS 게임판))
유카나(파칭코)
국내판 성우 최문자 (비디오)
한신정 (투니버스)[2]
김성연 (대원)[3]
실사판 배우 나카야마 에미리[4](1995~1996년)
사카이 와카나(2001년)
데뷔 에피소드 유키야샤 전설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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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3.
유키야샤 전설 살인사건
File 21.
은막의 살인귀
File 33.
연금술 살인사건

작중 최강의 멘탈갑.[5]

1. 개요

소년탐정 김전일의 등장인물.

유키야샤 전설 살인사건 편에서 최초로 등장한다. 그 사건에서 아케치 경시(아케치 켄고)에 의해 범인으로 지목된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 주고 거침없는 추리로 사건을 해결한 김전일의 모습이 상당한 임팩트를 준 탓인지, 그야말로 "갑작스레" 김전일에게 열렬한 연모의 정을 품게 되었다. 어쩌면 그간 겪어온 무시무시한 과거와 현재진행형 살인사건들로 인한 PTSD에 걸려서 김전일을 좋아하게 된 걸지도 모른다....

유키야샤 전설 살인사건 이후로 준 레귤러급 캐릭터가 되어 꽤 꾸준히 위기에 처한 상태로 등장하며 김전일의 소꿉친구나나세 미유키의 최대 연적으로 부상했다. 자신을 향해 김전일의 연인이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항상 "그저 소꿉친구일 뿐"이라며 힘주어 반박하는 미유키에 비해 감정 표현이 훨씬 솔직하고 적극적이다. 그런 탓에 평소에는 내심으로만 김전일을 생각하는 미유키도 레이카 앞에서는 김전일에 대해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는 편이다. 즉, 작품 전체적인 관점에서 볼 때 주인공에 대한 히로인의 감정을 밖으로 이끌어내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아이돌로서의 인기가 굉장해서, 그걸 믿고 자기 뜻대로 촬영하려는 경향이 심해서 웬만한 방송가 사람들도 레이카의 억지에 두손두발 다 든다. 그리고 그걸 이용해 후도 고등학교에서 촬영하다가 지나가는 엑스트라에게 느닷없이 뛰어들어 안기거나 사극 촬영중 급히 섭외한 엑스트라가 튀자 고의로 물을 쏟아 허벅지를 노출하는나이스! 등의 행동을 하기도 한다.

주변 사람들을 불행 속으로 몰아넣는 김전일의 다크포스 탓에 레이카 역시 김전일을 만난 이후로 고생을 꽤 많이 했으나 이에 대한 반사효과랄까, 큰 위기가 있을 때마다 자신을 구해준 김전일에 대한 레이카의 사모의 정은 더욱 커져 버렸기 때문에 결국 레이카의 불행으로 인한 최대 수혜자는 김전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미유키 입장에선 떨떠름할만한 일.

유키야샤 전설 살인사건에서 36kg이라는 무시무시한 초딩형 몸무게의 소유자라는 사실이 드러난다.[6] 이는 좀 억지스런 설정인 것 같다. 키 157cm에 36kg이면 BMI 지수 14.6이라는 저체중중의 저체중인데 83・55・84의 몸매가 나오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거유인데 무게는 왜 이렇게 안 나가지

해변에서 미유키와 크로스 오버하는 장면에서는 미유키의 몸에 얼굴만 합성하는 도장 초절정 거유 모습을 보여주었다.

2. 과거사

매번 등장할 때마다 특이한 과거사가 추가되면서 참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굴곡이 많은 인생을 살아온 여자아이가 되었다.

5세 때부터 극단에 들어가서 연예계에서 살아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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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에 빠져 있던 레이카는 아버지인 하야미 유이치로가 경영하는 아오모리의 스키장에 있는 산장에서 잠시 은둔하게 되고, 김전일나나세 미유키, 매니저 코죠 타쿠야, 연예기자, 프로덕션 사장, 기타 등등이 산장을 방문하게 된다. 눈보라로 인해 고립된 산장에서, 타로 산장 살인사건 편이 시작된다. 이 사건에서 하야미 유이치로는 레이카의 친아버지가 아니라 친아버지를 죽였던 사람임이 밝혀진다.

하야미 유이치로는 15년 전, 코죠 타쿠야와 여동생 아즈사를 납치했던 유괴범으로 눈앞에서 아이들의 아버지를 교살하여 죽였다. 그래서 두 명 모두 그 때의 충격으로 이전까지의 기억을 상실했고, 목을 조이는 것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넥타이나 목걸이를 할 수 없게 되었다. 당시 타쿠야는 아버지의 희생으로 도망칠 수 있었지만, 아즈사는 도망치지 못하고 그대로 납치된 후에 하야미 유이치로의 딸인 레이카로서 자랐다.

진실을 안 레이카는 패닉상태에 빠져 눈보라 속으로 뛰쳐나갔다가 눈사태에 휩쓸리지만 코죠 타쿠야가 목숨을 희생하여 레이카를 구해준다.

하야미 레이카 유괴 살인사건 편에서는 (분명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친어머니인 듯한 암시를 주는 '미타무라 게이코'가 등장한다. 애니메이션판에 비해서 원작은 암시가 더 뚜렷하다.

김전일, 목숨을 걸다 편에서는 얀 샤오롱과 영화 촬영을 하던 도중 김전일이 살인 누명을 쓰고 도주 중이라는 사실을 듣고 얀 샤오롱에게 부탁해 김전일을 데려와 호화 중국 요리를 대접해 주었다.

연금술 살인사건에서도 등장하는데, 첫 등장시와 지금의 모습과는 전혀 딴판이다. 타로 산장 살인사건에서 김전일이 목도리를 빌려주려고 했을 때의 시퍼렇게 질린 얼굴은 사라지고 목에 스카프를 두르고 있었다. 단행본에서는 이 스카프가 머리장식으로 수정되었다고 한다.

인기 상승의 원인 중 하나는 레이카가 유우나기 하루카라는 아이돌과 매우 친한 사이였는데 하루카는 레이카가 꼭 자신이 찍는 영화의 상대역으로 출연하길 바랐고 하루카의 소원대로 자신이 출연 예정이었던 영화에 레이카가 출연하게 된 것.[7]

그리고 연금술 살인사건에서 미유키에게 김전일을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자신은 엄청나게 좋아한다고 미유키에게 말한다. 여기서 미유키는 말을 얼버무리지만 사실 본편 묘사만 봐도 좋아하는건 거의 확정타(자신이 먼저 키스도 했는데 누가 모르겠어?.). 얼버무리다가 중간에 김전일이 난입해서 정확한 말은 듣지 못했다.

덧붙여 시즌 2에 재등장하면서 외모가 굉장히 달라졌다. 첫 등장 사건인 유키야샤 전설 살인사건 당시의 레이카와 시즌 2의 레이카를 비교해보면 완전히 다른 캐릭터나 마찬가지. 거기에 유키야샤 전설 당시의 레이카는 흡연가에 연예계의 티끌을 모두 겪어본 노회(?!)한 모습까지 보여주었다. 물론 흡연 한번 하고 자기 방에서 덜덜 떠는 에 지나지 않았지만....


여담으로 소속사 및 매니저 복이 지지리도 없던 아이돌이다.

처음의 두 매니저는 각각 살인 및 사기공갈범이었고, 첫 번째 사장은 레이카에게 은근히 성상납을 요구하는 막장에 두 번째 소속사 사장은 짠돌이라 레이카가 인질로 잡혔을때 돈 한 푼 안주려 들었다. 다행히 그 이후로는 정상적인 소속사를 만난 듯하다. 하지만 시즌 2의 연금술 살인사건에서 나온 레이카의 매니저가 연예인 각성제 복용사건에 연루되어있고 맡고있던 다른 아이돌이 죽어버리면서 해고될 수도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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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S 게임판에서 나나세 미유키 역을 맡기도 했다...
  • [2] 은막의 살인귀 초반부 밖에 안 나온다.
  • [3] 대원판 기준으로 한일 모두 프레시 프리큐어!치넨 미유키와 동일성우다.
  • [4] 혼혈아 기믹으로 나와서 충격을 주었다
  • [5] 김전일에 나오는 레귤러 캐릭터 치고는 멘탈갑이 아닌 캐릭터가 어디있겠냐만은, 이 소녀는 그야말로 멘탈갑 of 멘탈갑이다. 이유는 아래 항목의 과거사를 참조하길 바란다.
  • [6] 그렇게 따진다면 타카토 요이치 역시 성인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50kg밖에 안 나간다. 같이 나왔던 여성 캐릭터들은 그보다 많이 나갔다.(…) 즉, 이 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몸무게는 거의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
  • [7] 조금 애매하게 대사 하나로 써져 있기는 하지만 톱클래스가 되었다는 표현으로 보아 맞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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