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하이네켄

last modified: 2014-12-17 16:50:24 by Contributors

Heineken


네덜란드의 대표적 맥주 브랜드. 엔하위키의 지명성을 원칙으로 한 항목 작성에 의해서 많이 알려진 발음인 하이네켄으로 작성되었으나 독일어로 읽었을 때이고 네덜란드어로는 헤이너(네)켄이다.축빠라면 UEFA 챔피언스 리그의 메인 스폰서로 더욱 유명한 맥주다. 홍보 이벤트로 이런 것도 했다. 하이네켄 소셜 마케팅

5%와 4.3% 두가지 종류가 있다. 색이 좀 옅은 것이 특징. 증류수와 맥아를 섞은 보리, 효모로만 만들며, 효모는 1886년 것을 지금도 사용중이다. 미국인들이 버드와이저에 비해서 톡쏘는 맛이 없다고 '오줌'이라고 까기도 하는데 사실 버드와이저는 쌀맥주고, 이쪽은 역사가 있는 정통 맥주인데다가, 톡 쏘는 맛은 단지 탄산맛이고, 맥주로서는 당연히 이쪽이 제맛이 난다. 물론 술은 기호품이니 저쪽을 더 선호할수도 있지만 자랑스럽게 까는 것은 병크.

정제된 쌉쌀함의 목넘김과 묵직한 뒷맛이 그나마 대량 생산된 맥주 중에선 특별한 느낌. 국산맥주 보단 당연히 맛과 향에서 월등하며 한국에선 칼스버그와 더불어 일본산 맥주들을 빼면 유럽 맥주 중에선 거의 투 TOP을 달릴 정도로 인기가 좋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대형매장이나 마트에서 할인행사도 자주 하는 편. 이마트의 경우 할인행사만 잘 잡으면 500mm 한 캔에 1500원(!?)으로 국산 맥주 쌈싸먹는 가격에 득템도 가능하다. 다만 이렇게까지 초저가 세일 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개 세일행사를 하면 2500원. 그래도 용량과 맛을 생각하면 국산맥주 보다 훨씬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 마트에서 500mm 국산 캔맥주가 2000원 하고, 편의점에서 최대 2600원(카프리...)대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할인가격 기준으로 하이네켄을 사는게 당연히 이득이며 일본 맥주들과 더불어 대형마트에서 국산맥주들을 밀어내고 있는 일등공신 중 하나.

하이네켄 다크라는 맥주도 나오고 있는데, 나쁘진 않은데 정통 맥주는 아니며 개량된 종류이다. 여담이지만 죠타로가 3부 시점에서 감옥에 있을 때 마시던 맥주가 바로 이 하이네켄.

센세이션(Sensation)이라는 댄스,음악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2012년 7월 일산 kintex에서 센세이션 코리아가 개최된 일이 있다. 같은 장소에서 2013년 11월에 개최 예정이며 센세이션 한정판 디자인 하이네켄 캔맥주도 출시했다.[1]

버드와이저, 호가든처럼 한때 국내에서 라이센스 생산을 하기도 했다.
OB맥주에서 1981년부터 1987년까지 국내생산을 했다.오이네켄? 이후 버드와이저 생산계약을 1987년에 체결하면서 한국에서의 하이네켄은 네덜란드 완제품이 수입된다. 휴 다행이다

다니엘 크레이그 대부터의 007 시리즈의 스폰서 중 하나. 그래서 007 시리즈 내에서도 보드카 마티니 말고 이 맥주를 마시는 장면도 나름 존재한다.
----
  • [1] 맛은 일반 하이네켄과 같다. 캔 디자인만 다를 뿐.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12-17 16:50:24
Processing time 0.083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