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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 나나카

last modified: 2014-08-06 23:38:16 by Contributors


榛原 七香 (はいばら ななか)
만화신만이 아는 세계》의 등장인물. 공략 히로인.
이름의 유래는 킨테츠 오사카선 하이바라(榛原)역.


Contents

1. 프로필
2. 작중 행적
2.1. 공략
2.2. 애프터
2.3. 여신편
3. 기타

1. 프로필

직업 네버 서렌더 슬렌더 걸[1]
생일 2월 6일
혈액형 B형
신장 151cm
체중 40kg
쓰리사이즈 B77 W56 H78
좋아하는것 승리, 승리, 그리고 승리
싫어하는것 패배, 패배, 그리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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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중 행적

2.1. 공략

여름 방학이 끝나고 수업 중엔 느긋하게 게임을 할 수 있는 학교의 소중함 을 알게 된 케이마가 밴드의 드럼을 맡아 달라는 엘시의 부탁을 단호히 거절하며 도주혼 공략 이외에는 현실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마자 등장. 그런데 케이마를 찾더니 케이마와 엘시에게 케이마 못 봤냐고 물어본다(...). 찾는 케이마는 그 케이마가 아니라 장기말 케이마[2]였지만. 그러다가 마이 고 장기부의 주장과 대국하러 가버린다. 주장은 자신이 장려회[3] 사람도 이긴 적이 있다고 말하면서 자랑하지만 나나카는 자신은 얼마 전까지 외국에 살다와서 장려회는 모른다며 주장을 간단히 이겨버린다.

집으로 오면서 공략은 쉽지만 다른 학교라는 점을 걱정하던 케이마는 나나카의 교복을 어디서 본 적이 많은 사실을 깨닫자마자 카페 입간판 뒤에 숨어있던 교복이 같은 사람을 만난다. 누군가에게 쫓기는가 싶더니 바로 그 쫓던 사람은 나나카였고, 텐리에게 대국을 신청한다. 원인은 바로 항상 텐리를 정신 차리라며 바보 취급해온 같은 반 나나카를 디아나쇼기(일본 장기)로 이겨버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케이마가 공략의 일환으로 텐리 대신 나나카와 대국하게 된다. 그리고 1패에 왜 그렇게 충격을 받냐고 묻자 장려회에 들어가서[4] 프로를 지향함에 있어 갑툭튀한 텐리 같은 소녀에게 진다면 더 위로는 절대로 올라갈 수 없다고 마음의 틈의 원인을 순순히 다 말해준다. 그러자 카츠라기 케이마 왈, "넌 참 좋은 녀석이구나. 모두가 이렇게 술술 자기 얘기를 말해 준다면, 얼마나 공략이 쉬울지!"(…) 그리고 자신이 즉석으로 짠 계획대로 나나카를 이긴다.

그리고 계획대로 디아나에게 패배해 공략의 계기를 만들려 했던 케이마는 엘시의 말실수로 인해 진심으로 디아나와 맞붙게 되나, 어쨋든 계획대로 패배하고 만다. 그리고 케이마는 진심으로 나나카를 응원하기 시작(...). 이후 5일 간의 밤샘 특훈 끝에 나나카는 디아나와 재대국한다. 그러나 역시 상대가 너무 강력했던지라 수세에 몰리지만 케이마의 응원에 감동하고, 그리고 이를 본 디아나가 동요하다가 나나카의 패를 잘못 읽어버려서 결국 이긴다.

케이마는 승리에 너무 집착하는 나나카를 보며 언젠가 또 패배하면 마음의 틈이 커질까봐 걱정한다. 하지만 나나카는 자신이 케이마[5]를 하나 더 가지고 있어서 이길 줄 알았다고 하면서 가끔 패배하는 것도 괜찮다고 말한다. 그리고 케이마에게 키스, 도주혼 포획에 성공한다. 디아나가 케이마에게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복선이 깔린 에피소드였다.

2.2. 애프터

기억 조작의 여파인지 장기말 케이마와 왕을 헷갈려한다. 그 때문에 자신이 곧 장기를 둘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며 밤새 장기를 둔다(...).

2.3. 여신편

케이마의 가설 결과 여신이 없다고 판단. 그 후 등장이 없는 줄 알았으나 여신편 마지막 화에서 마이 고 장기부원을 멘붕시키는 모습이 살짝 지나간다.

3. 기타

여담으로 작가 트위터와 단행본 후기에 따르면 공략 히로인 중 작가가 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캐릭터 1위. 의외일지도 모르겠지만 오사카 사투리가 마음 편히 들리기도 하고 작가가 상당히 좋아하는 타입이라고 한다. 한화만 더 줬어도 좋았을 꺼라고.


작가가 그린 요염한 나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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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판에서는 '마드모아젤 이길끼다(勝ちたいんや)'. 여기서 '이길끼다'는 2003년 시즌 감독인 호시노 센이치 휘하 한신 타이거즈의 캐치프레이즈로, 일본 프로야구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어야 알아챌 수 있는 소재였기 때문에 로컬라이징된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 호시노 센이치가 한국에 워낙 안티가 많기 때문에 알아도 문제(...).
  • [2] 桂馬. 앞으로 두 칸 간 후 옆으로 한 칸 갈 수 있다. 체스의 나이트에 해당.
  • [3] 프로 장기기사들의 모임
  • [4] 그런데 마이 고 장기부 주장과 대국을 둘 때는 장려회를 모른다고 말했다. 뭐야?
  • [5] 장기말 케이마와 케이마의 이름이 같은 것을 이용한 일종의 언어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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