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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잉바

last modified: 2015-02-09 12:47:57 by Contributors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 나오는 적. 완전 무장을 한 거북. 일본명은 멧토(メット)멧토곤? 아무레도 헬멧에서 따온듯., 영문명은 버지 비틀(Buzzy Beetle).


국내명의 어원은 아무래도 헬멧의 이칭인 하이바에서 따온 것 같다. 등껍질도 딱 헬멧스럽고 일명도 헬멧이 어원이기 때문.

엉금엉금과는 전혀 다른 종이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는 2회차 플레이 때 굼바대신 이것들이 튀어나온다.

엉금엉금과 비슷하지만 파이어볼이 통하지 않는다. 차서 바닥으로 떨어뜨리거나 엉금엉금 또는 다른 하잉바와 부딪히게 하지 않는 이상 죽일 수 없기 때문에 2회차의 이런 변화는 상당히 위협적이지만, 하잉바의 껍질로 적을 연속격파함으로서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찬스가 되기도 한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부터는 껍질을 손에 들고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덜 위험해졌다. 특히 슈퍼 마리오 월드에서는 회전점프나 요시 등 하잉바를 완전히 죽일 수 있는 방법이 대폭 늘어나 위협이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1]

강화종으로 한 개의 가시가 달린 가시하잉바와, 아종으로 가시돌이가 존재한다. 둘 다 말 그대로 등딱지에 가시가 달려 있어서 밟으면 오히려 마리오가 데미지를 입는다.(...) 다행히 전자는 망토에, 후자는 불에 내성이 없기 때문에 둘 다 죽이지 못할 상대는 아니지만, 가시하잉바는 벽이나 천장을 타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때로 공격하기 어려운 위치에서 접근해 올 수 있으며, 가시돌이는 김수한무가 공중에서 구름을 타고 날아다니며 알 상태로 마구 던져대기 때문에 둘 다 하잉바와는 다른 의미로 위협적이다. 반면에 다른 종과 달리 자기 갈길만 가서 공격하지 않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부터 출현한 펄럭하잉바가 있는 데, 다리가 없고 다른 거북족이 게임상에서 보여주는 비행과 달리 자유롭게 날아다닌다. 역할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 7-6 스테이지와 같이 하늘을 이동하는 맵에서 발판 역할을 한다. 하지만 얘도 몬스터라서 배딱지 부분에 닫으면 데미지를 입는다.

퍼마리오 월드에서는 이들의 언데드 버전(Bony Beetle)도 존재한다. 평상시에는 보통 하잉바처럼 다니다가 마리오가 오면 가시를 꺼내는데, 이상태에서는 적을 일격에 죽이고 점프로 죽일 수 없거나 아예 파괴가 불가능한 적도 밟고 지나갈수는 있게 해주는 스핀점프를 해도 대미지를 입는다. 주로 타워나 성에서 볼 수 있으며 SMW에서 등장했다가 한동안 등장하지 않았지만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에서 다시 등장한다.

디자인의 모델이 워즈맨의 머리가 아니냐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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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에서도 완전히 죽일 방법은 있는데 들고다니는 채로 다른 자코들과 접촉시키면 그대로 즉사하고 리스폰되지도 않는다. 파이프나 몇몇 오브젝트에 바싹 붙어서 갖다버려도 마찬가지 효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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