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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오로

last modified: 2015-02-06 12:31:0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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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기급의 적절한 인상!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전투능력
4. 스포일러
5. 기타
6. 소지 능력(PS2판 기준)


1. 개요

우타와레루모노주인공. 벗겨지지 않는 하얀 가면을 쓰고 있으며 기억 상실증에 걸려있다. 이름은 한자로 白皇, 말 그대로 '백색의 황제.' 여러모로 마성의 남자. 남자든 여자든 알아서 많이 꼬여든다. 역시 주인공!

플레이스테이션2판과 애니메이션에서의 성우코야마 리키야.

2. 스토리

처음에 숲속에서 다친 채로 에루루에게 발견되어 치료받고, 투스쿨이 이름을 잊어버린 그에게 '하쿠오로'라는 이름을 준다(원래 하쿠오로라는 이름은 에루루와 아루루의 아버지, 투스쿨의 아들 이름). 마을에서 휴양하면서 마을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면서 황무지를 개간한다든지, 광을 캐다가 제련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든지 하는 식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보답한다. 이런 저런 남들은 잘 모르는 지식을 알고 있기에 학자가 아닌가 추측된다고 한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점점 민중 봉기의 필두가 되며, 결국 폭정을 일삼는 을 타도하고 새로운 왕이 된다... 지만 사실 자기가 왕이 되고 싶어한 것이 아니라 베나위가 억지로 앉혔다. 왕으로서 생각할 것도 많아서 그런지 꽤나 고뇌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상당히 인간적인 캐릭터 + 아저씨 캐릭터.


3. 전투능력

주 무기는 투스쿨이 준 철선(鐵扇). 투스쿨의 아들이 쓴 무기라고 한다. 게임에서의 언급으로는 날도 있고 조그만 홈이 있는데 안에 뭔가 액체가 흐를 수 있게 만든거 같다고 한다.[1] 사실 이 철선의 무기로서의 사용법은 애니에서도 잘 묘사되었다. 투스쿨과 그의 아들이 뭘 하고 살았는지 조금 의심이 가는 대목이지만 많은걸 알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

엄청난 수준의 지력계 무장 같지만 철선으로 패대기질도 잘 친다. 게임에서는 속성도 유일하게 무속성이라 그런지 모든 상대에게 공격력이 제대로 나온다.

4.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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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는 위찰네미티아이다. 그러니까 . 원래 모습은 하쿠오로 - 白皇이라는 이름 그대로 하얀 색이 돋보이는 거대한 괴수 모양의 뭔가(사진 참조). 처음 만났을 때 투스쿨이 붙여준 '하쿠오로'라는 이름은 투스쿨의 아들 이름을 딴 것이 아니라 원래 그의 이름을 돌려준 것이라고 한다. 부연 설명을 하자면 투스쿨의 아들의 이름을 따 그의 이름을 붙여준 것이 아니라, 그의 이름을 따 투스쿨이 아들의 이름을 지었고, 그 이름을 다시 돌려준 것이다.

그는 원래 인간들이 지상에 살았을 때 살았던 인간 고고학자였다. 위찰네미티아가 묻혀있는 화석을 발견했지만 그것을 숨기기 위한 동료 고고학자에 의해 피살당하는데, 죽어가는 순간 위찰네미티아와의 계약을 통해 죽지 않고 대신 그의 몸에 위찰네미티아가 깃든다. 사실 벗겨지지 않는 가면은 그 위찰네미티아의 육체인 셈. 이 가면은 착용자의 몸 속에 뿌리를 내리고 파고 들어서 상당한 육체적/지적 능력을 준다고 한다. 즉 인간 → 신 이 되버린셈(...)

이후 식물인간 상태로 동면이라도 했는지 세월이 한참 흘러서 세상이 망한다. 그리고 잔존한 인류에게 발견되어 '아이스맨'이라고 불리며, 과거의 인간에 대한 연구용 샘플로 쓰이면서 여러 가지 시험에 동참한다.

이때의 인류전쟁을 한바탕 해서 지구를 한번 폐허로 만들고 그 뒤에 고생고생해서 복구를 어떻게든 한거 같다. 지구의 자연을 완벽하게 복구하기는 했는데 그동안 계속 지하 시설에서 살아와서 면역 체계가 퇴행했기에 결국 복구된 지표면에 존재하는 사소한 미생물도 치명적인 몸이 되어서 지하의 벙커에서만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까 우타와레루모노의 세계는 이 세계의 머나먼 미래라는 것. 누가 전투종족 아니랄까봐…. 쿤네카문의 비장의 무기인 브 카무도 원래는 인간의 창조물인 것을 가 준 것이다. 이 부분은 애니메이션에는 전혀 언급이 없고 게임에서만 설명한다.

이들은 아이스맨이 의식이 없을 때 그에게서 샘플을 채취해서 그것으로 여러 가지 실험체를 만들어 지상에 돌아갈 수 있는 몸을 가지려고 하였다. 그러니까 그 실험체는 모두 하쿠오로의 자손인 셈이고, 그 자손들을 하나하나 해부하면서 연구했다는 거다. 이중 하쿠오로를 돌봐주던 한 실험체가 '3510호'라는 숫자로만 불렸기에 이름으로 부르고 싶다면서 미코토라는 이름을 붙여주고(숫자3510을 뜯어고쳐서 만든 이름. - , 고(), 토오(10) -일본어로 '생명'(命)이라고 읽을 수도 있다.)[2], 원격으로 말을 걸어온 다른 실험체에게 거의 협박당하면서 무츠미(참고로 이쪽은 63호. 무츠가 6을 뜻하고 미가 3을 뜻한다)라고 이름을 붙여주고 두 명과 시간을 보낸다.

그의 가면에 대해 연구하던 과학자들은 이 연구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 판단했고 결국 의회에서 그의 동결(귀중한 샘플이기 때문에 보존할 필요가 있다고. 정기검사로 속이고 동결 처치를 할 예정이었다.) 결정이 내려진다. 하지만 그의 감시역인 미즈시마가 그 사실을 알려주며 그를 미코토와 함께 탈출시켜 주고, 탈출시킬때 그들이 탈출하기 쉽도록 '폐기 처분' 예정이었던 실험체들도 죄다 풀어버렸다.[3] 이후 그 실험체들은 자기들끼리 사회를 만들어서 세계의 신인류가 된다. 즉, 작중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죄다 이 실험체의 후손. 작중 인물들이 날개가 있다거나 꼬리와 동물귀가 있다거나 하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미코토와 결혼해서 아이까지 가지게 되었으나, 아브 카무를 타고 오거나(게임) 우주복을 입고 온(애니메이션) 인간들에게 잡혀서 미코토는 해체 처분 당한다. 그에 격분한 그는 폭주로 거대화(위찰네미테아의 그 모습)해서 인간들을 남김없이 젤리 같은 몸[4]으로 만들고 파괴 행각을 벌인다.[5] 그러나 그의 의식의 일부에서는 이런 짓을 하고 있는 자신을 말려달라고 하고 있었고 그에 반응한 무츠미(미즈시마에 의한 탈주 사건 뒤, 척추만 남아 있던 그녀에게 연구를 위해 과학자들이 몸을 주었다)가 위성 궤도상에 존재하는 파괴 위성 아마테라스로 포격한다. 그러나 그를 소멸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기에 할 수 없이 봉인했으나... 봉인되면서 격분한 위찰네미티아와 자신을 말려달라고 했던 선한 면이 분리되었고,[6] 봉인의 위력이 줄어들 때마다 둘이 번갈아 나와 전자는 분쟁을 통해, 후자는 여러가지 지식을 알려주면서 자신들의 아이들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7]

이후 세월이 흐르고 흘러 둘이 같이 나오는 사태가 벌어져서 양쪽 다 심각하게 다친 뒤에 착한 쪽이자 인간의 육체를 가진 쪽이 비틀거리다가 마침 지진 때문에(사실 두 명의 위찰네미티아가 싸운것 때문이지만) 다쳐서 죽어가는 아루루를 안고 있는 에루루를 발견. '그 녀석을 살리고 싶으면 네 모든 것을 바쳐라.'면서 반쯤 비웃으며 거래를 제안한다.

에루루:「어떤 답례라도 해드릴 테니까 ! ! 그러니까 ! ! 그러니까아---- ! !」
『그런가‥‥』
『그럼, 나에게 너의 모든 것을 바쳐라』
에루루:「‥‥‥‥엣?」
『그 몸‥‥머리카락 한 올…피 한 방울에 이르기까지』
『그 티 없이 깨끗한 영혼‥‥너의 모든 것을 나에게 바쳐라』
『그렇게 하면 그 아이의 목숨‥‥구해주마』
에루루:「‥‥‥‥」
에루루:「그런‥‥」
에루루:「누구‥‥당신은‥‥누구세요‥‥」
『그러한 것‥‥알아서 어떻게 할 것인가』
에루루:「‥‥‥‥」
『왜 그러지‥‥어째서 주저하는가. 뭐든지 하겠다는 건 거짓이었나』
에루루:「그건‥‥」
『그렇다면 너에게 용무는 없다』
『그 아이가 고깃덩이로 변해가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도록 하라』
에루루:「----기, 기다려, 기다려 주세요 !」
아루루:「하아-‥‥하아-‥‥‥하아-‥‥‥‥하아-‥‥‥‥‥‥」
에루루:「아‥‥아‥‥안돼, 아루루, 정신 차려 ! !」
아루루:「하아-‥‥‥‥‥하아-‥‥‥‥‥‥‥‥」
에루루:「아루‥‥」
아루루:「‥‥‥‥‥‥‥‥」
에루루:「아루‥‥루? 아루루‥‥‥‥」
아루루:「‥‥‥‥‥‥‥‥‥‥‥‥」
에루루:「싫어‥‥」
에루루:「안돼‥‥‥‥」
에루루:「바치겠습니다 ! ! 몸도 마음도, 전부 바칠 테니까 ! !」
에루루:「그러니까‥‥그러니까 아루루를‥‥아루루를 구해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 ! !」
『지금 여기서, 계약은 성립됐다. 너의 그 소원, 들어주지』
『그럼 약속이다. 나의 명에 따르라』
『너는, 영겁에 걸쳐 나의 종이 되어, 상처 입은 나의 몸을 돌보라』
『영겁에 걸쳐 나의 종이 되어, 상처 입은 나의 몸을 돌보라』
『영겁에 걸쳐 나의 종이 되어, 상처 입은 나의 몸을 돌보라 ! !』

결국 에루루가 승낙하고 계약. 이후 우타와레루모노 시작 부분으로 넘어간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축약이 되어있는 편.

두 번이나 죽을 뻔한(또는 정말 죽은) 아루루를 살려주던가, 인간들을 모조리 젤리 같이 만들어 버린다던가 하는 걸 보면 정말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무언가.

작중 시작에 나오는 괴물 같은 뭔가로서, 또 니웨를 죽일 때도 하쿠오로가 보통 인간이 아니라는 암시가 있었고 게임에서는 르토리 관련 이벤트 때문에 분노하는 우르토리와 그를 맞받아치려는 카루라를 진정시키려다가 잠깐 본성을 드러내며 굵게 한 두마디 한 후 슬슬 자기가 뭔가 이상한 놈이 아닐까 하다가 결국 웬쿠아 때문에 아루루가 두 번째로 죽을 뻔할 때 분노한 그가 원래 모습으로 변해서 다 까발려진다. 분노해서 아브 카무 부대를 괴멸시켜버리고 하웬쿠아는 겨우 겨우 도망. 이후 자신이 보통 인간이 아닌 것과 에루루에게 계약을 해서 그녀가 자신에게 계약으로 인한 가짜 애정을 가져버렸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 고뇌했다.

결국 마지막에 기억이 돌아오고 나서 모든 걸 알게 되고, 자신과 자신의 반쪽인 디 모두가 신인류의 발전에 해가 된다고 생각해 에루루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디와 싸워서 이겨 다시 원래대로 합쳐지고, 악한 부분이 나오지 못하도록 눌러놓으면서 시간을 버는 사이 우르토리와 카뮤에 의해 봉인된다. 게임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연출이 약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짧은 장면이긴 하지만 제대로 연출되어 있다(게임에서는 단순히 한 몸이 되고 나서 '날 봉인하라'라고만 하지만 애니에서는 악한 면이 다시 나와서 빠져나오려고 하는 것을 잘 묘사한다). 봉인 되기 직전 여러 등장인물과 몇 마디씩 대화를 나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에 에루루가 미코토의 환생임을 알아채고 나서, 애니메이션에서는 에루루와 입맞춤하고 나서 신들이 잠든다는 저 너머에 영원히 봉인. 게임에서는 계약을 해지하고 모두를 묶어놓을 때 입맞춤을 했으니 그게 그건가?

그러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마지막을 보면 몇 년 안 지나 나오는거 같다. 확실하진 않지만 마지막에 에루루가 돌아보는 모습을 보면... 게임상에선 아루루가 카뮤와 놀다가 그를 인지한 듯한 반응을 보여준다. 우르토리와 쿠야도 인지한것 같은 반응. 사실상 생환. 오오 주인공 오오!

이후, 오마케적 스토리라 할 수 있는 '아루루와 놀자!'에 수록되어있는 게임 중 하나인 '리~퐁'을 해보면 마을에서 아루루랑 잘 먹고 잘 사는거 같다. 집사를 자칭하며 카루라까지 따라붙어 마을의 술을 퍼마시는 중.

5. 기타

게임에서의 과거의 폭주 직전 언급에서 인간 과학자가 '네 딸은 너만한 대우는 해 주고 있어' 라는 것과, 에루루의 머리 장식이 미코토가 미즈시마에게 받았고 그 딸에게 물려줬던 마스터 키라는 걸 생각하면 꼬맹이가 어떻게 폐허가 된 연구소에서 살아남았을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그의 딸은 살아남았던 것 같다. 아마도 에루루와 아루루의 선조가 아닐까.

본 이름과 맨얼굴이 나온적이 없다. 아루루와 놀자에서는 가면을 벗으나 cg가 없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이름과 얼굴까지는 안 나오나 대략적 모습이 나온다. 아루루와 만날 때와는 달리 단발이 아니었다.

AQUAPAZZA에서는 3차 pv부터 등장, 기본적으로는 철선을 들고 싸우지만 아루루[8]와 에루루[9]를 서포터로 불러내는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10] 타입이 애매한 편으로 견제형 인 거 같으면서도 일부 기술은 근거리 기술이다. 다루기가 힘들어서인지 랭크는 중하급으로 취급된다.

스플래시 아츠가 유일하게 3개 있다. '↓↓↓ + BC'로 에루루를 불러서 체력을 회복하는 기술과 하쿠오로가 직접 철선으로 난무를 가하는 초필살기의 연계가 성공시 특정 타이밍에 '↓↘→↓↘→↓↘→ + BC'를 통해 한번 더 연계를 해서 총 세번 연속으로 초필살기를 쓰는데 이 세번째가 스플래시 아츠로 인식된다. 마지막으로 'BA↓CC'로 발동하는 스플래시 아츠는 하쿠오로가 주저앉고 어두운 기운에 휩싸이면서 상대를 공격하는데 이 공격이 히트하면 온카미 위찰네미티아로 변하는 컷신이 나오면서 할퀴기 공격으로 마무리한다. 무적시간이 있으므로 리버설로 날린 순 있겠지만 그놈의 커맨드가 발목을 잡는다. 이 기술이 상대를 맞추고 끝났을 경우 "나…나는…."이라고 말하는데 상대가 KO 되지 않았을 경우엔 뉴트럴 포즈로 돌아가고 KO 되었을 경우 뉴트럴 포즈로 돌아가지 않고 계속 주저앉아있는다.

6. 소지 능력(PS2판 기준)

기술명습득 레벨
사기향상 (士気向上)초기 기술
기사회생 (起死回生)초기 기술
전술지휘 (戦術指揮)Lv15
술법저항 (術法抵抗)Lv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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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도검에서 홈의 존재이유를 생각해보자
  • [2] 관련이 확인되지는 않지만, 일본의 역사서에는 '미코토(命)'가 존귀한 자에게 붙이는 존칭이라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 [3] 이 때부터 샤쿠코포르족의 고생길이 열리게 된다.
  • [4] 아이스맨의 가면을 복제해 그것으로 영원한 삶을 얻으려 했기에, "영원한 생명을 원하나? 들어주지!"라며 바꿔버린다. 진짜로 영원히 살아서 본편에서도 연구시설에 등장한다. 뭔가 에반게리온의 LCL이 생각나기도 한다. 근데 애니를 넘기면서 보면 인간들은 영원한 생명이 아니라 지구에서 살수있는 원래의 육체로 돌아가려 했던 행위로만 보인다(...)
  • [5] 하쿠오로의 폭주로 시설이 괴멸당하자 외부로 구조 요청을 했지만 역으로 버림받고 아마테라스에 록온되자 절망에 빠져 다 죽여 버리겠다고 외치자 하쿠오로가 그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한순간에 외부의 시설을 소멸시켜버렸다. 그리고 하쿠오로가 있던 시설의 인간들은 슬라임 형태의 부정형 생명체가 되어 죽지도 못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구인류는 전멸하였다.
  • [6] 아이스맨의 육체는 선한 쪽으로 갔다.
  • [7] 전자는 분쟁을 일으켜서 발전을 시켜버리고 후자는 고급 지식을 퍼트려 발전하는 것. 후자가 좋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급속도로 발전해서 여러가지 분쟁이 생긴다. 하쿠오로에게 지식을 얻지 못한 다른 부족은 발전에 따라가지 못해 몰락하기도 했고... 는 그것을 지적하며 '네놈에 비하면 내가 한 짓은 귀여울 뿐이지' 라고 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신으로 섬기는 위찰네미티아의 두 가지 면, 많은 것을 주기도 하지만 그가 원하지 않더라도 불행 역시 줘버리는 점은 이것을 반영한 것.
  • [8] 뭇클을 타고 돌진한다. 정면과 배후로 나뉘며 필살기로 취급. 정면에서 뭇클이 할퀸 후 가챠타라가 번개를 떨어뜨리는 방식의 초필살기도 존재. 이 초필살기의 경우 시전시 하쿠오로는 일정시간 무적상태가 된다.
  • [9] 근접 공격이 닿을 시(가드 포함) 일정시간 동안 독을 거는 버프와 1회 슈퍼 아머를 거는 버프를 건다. 둘 다 초필살기.
  • [10] 하쿠오로의 필살기, 초필살기로 취급되므로 이 둘을 불러낸 상태에서도 파트너 호출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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