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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포기

last modified: 2015-03-10 02:03:1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대학별 학점포기 제도


1. 개요


대학생들의 마지막 구원

이미 이수한 과목의 학점을 성적표에서 날리는 행위. 자진 F와의 차이점은, 이 제도는 지난 학기의 성적을 날릴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경희대학교 등 F학점마저도 학기 평점 평균에 반영되는 학교의 경우에는 학점이 망할 것 같으면 반드시 재수강이나 학점포기를 해야 한다.

일부 학교에선 적포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2014년 교육부 방침에 따라 대외용 성적증명서[1] 금지, 재수강 여부 표시와 함께 학점포기 제도를 폐지한 학교가 많아졌으며, 유지하는 학교도 많지 않아질 것으로 보인다.

2. 대학별 학점포기 제도


  • 경희대학교: 11학번부터는 총 12학점을 이렇게 '날릴' 수 있으며, 편입전적대학의 학점은 당연히(...) 날릴 수 없다.

  • 고려대학교: 2013년 이전에 수강한 과목 한정으로 최대 총 6학점까지 날릴 수 있다.

  • 서강대학교: 총학생회에서 도입하려고 했으나...... 실패하였다.

  • 성균관대학교: 7학기부터 통산 2과목 포기가 가능하다.[2] F는 평점평균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학점포기할 필요가 없으며, 같은 학기에 재수강과 학점포기가 중복되면 재수강만 인정된다.

  • 아주대학교: 수강한 과목이 교과과정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불가능 하다. 약 10년 전까지는 학점포기가 있어서 당시 수강한 과목은 포기가 가능하지만, 2000년대 학번부터 학점포기가 없어진 지금은 의미없는 일이다.

  • 전남대학교: 딴거 없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 조선대학교: 성적 상관없이 꽤 여러 과목을 취소할 수 있었는데 폐지했다. 12학번부터. 지못미.

  • 중앙대학교: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개속 없다. [3]
  • 한성대학교: 7, 8학기에 한해[4] 포기가 가능하다. 단 F학점과 타 학교에서 받은 학점은 포기할 수 없다. 재수강 중인 과목도 포기가 불가능하다.

  • 한양대학교: 4학년(건축학부는 5학년)에 한하여 학점포기할 수 있으며 재학 중 6학점으로 제한된다. 단 조건이 있는데, 해당 강의가 폐강되어 성적상승 재수강을 할 수 없는 경우에만 학점포기가 가능하다.(...) 대치과목이 있다면 닥치고 재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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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말 그대로 대외용 성적증명서로 보통 F학점을 성적에서 제외시킨다.
  • [2] 초과학기에도 가능
  • [3] 단 08학번까지는 F학점에 한해 따로 재수강을 하지 않아도 취업용 성적표에 표시되지 않는다. 성균관대학교와 유사한 시스템이었던 셈. 물론 예전에도 D이상은 포기 따위 불가능, 재수강만이 답이었고 현재에도 그러하다.
  • [4] 초과 학기자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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