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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없었다

Contents

1. 개요
2. 예시

1. 개요

여태껏 XX를 돌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클리셰의 일종.

악당이나 조언자가 자신이 쓸 비장의 기술이나 아니면 난관, 자신의 패배 전적에 대해 설명하면서 상대에게 겁을 주기 위해 나오는 대사. 간단히 말해 "지금까지 나를 이긴 놈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여태껏 이거 뚫은 녀석 없거든? 그러니까 그냥 포기하면 편해."라는 뜻. 물론 이런 대사를 한 직후에는 뚫리거나 실패하여 그 주역이 최초로 성공한 사람이 된다. 그러니까 패배 플래그. 또한 그 말을 들은 상대가 "그렇다면 내가 그것을 깬 첫 사람이 되겠군." 같은 허세성 대사도 흔히 연출된다.

주로 주역이 앞으로 처할 상황이나 당하게 될 시련이 매우매우 난감하고 강력해 도무지 넘어설 수 없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물론 너무 자주 사용된 나머지, 이제는 저런 대사가 나오면 당연하다는듯이 깨질거라고 다들 쉽사리 예측해버리는 통에 약발이 많이 떨어졌지만.

이렇게 한 번도 없던 것을 뚫는 경우를 파천황이라 한다.

강화판으로는 한 명 뿐이다, 혹은 딱 한 번 있었다가 있다. 이 경우 결과적으로 주인공 말고도 이미 그걸 해낸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게 되어 수수께끼에 싸인 새로운 강자의 존재에 대한 떡밥까지 마련해주는 계기가 된다. 만약 이 대사를 최종보스급 캐릭터가 시전한다면 그 의문의 인물은 대개 주인공에게 강력한 조력자가 되어 줄 예정이거나 진 최종보스.

2.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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