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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극/역대 왕역


1. 개요

한국 사극에서 왕을 맡은 사람들을 나열하는 문서. 왕은 아니지만 사극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들에 관한 정보는 한국 사극/주요 배역 항목 참조.
여담인데, 이 문서로 한국 사극이 소재로 삼는 시대의 편중도를 계산할 수 있다.(…)[1]

목록에서 해당작품까지 굵은 글씨는 해당 사극의 주인공이다.

2. 목록

2.2.1. 고구려

2.2.2. 백제

2.2.3. 신라

2.3. 부여

2.5. 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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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그도 그럴 것이, 삼국시대는 고려, 조선시대에 비해 관련 사료가 적다. 사극으로 만들 수 있는 소재가 한정되어 있다는 얘기. 삼국시대를 다루는 사극에서 역사왜곡 논란이 주로 일어나는 이유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 [2] 의외로 백제 멸망기를 다룬 드라마 천년지애에서는 출연하지 않고 등장인물의 대사에서만 언급되는 콜롬보의 아내형 캐릭터였다. 이 드라마에서는 오히려 계백이 단 한 컷 나왔다.
  • [3] XX드립의 장본인과는 절대 무관 동명이인.
  • [4] 당연히 주몽에서는 부여의 왕이 아니라 주몽의 아버지로서만 등장한다. 극 초반부에는 젊은 해모수가 늙은 해부루에게 전쟁을 설득하는 장면마저 나온다…
  • [5] 주몽을 괴롭히는 역을 두 번이나 맡았다.
  • [6] 왕으로서의 출연은 아니다. 더욱이 실존인물도 아닌 데다가, 대소의 유일한 친동생이기 때문에 대소가 죽은 후 갈사국왕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할 뿐.
  • [7] 이후 대조영에서는 발해의 재상인 장산해 역으로 출연했다.
  • [8] 확실하지는 않다. 다만 검이(정태우 분)가 발해 건국 뒤 동료들과 함께 왕실에서 물러나는 장면을 통해 목이(김석 분)가 대무예임을 짐작할 수 있다.


2.6. 후삼국시대

2.7. 고려

2.8.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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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이방간의 아들인 맹종 역으로도 나왔다.
  • [10] 여말선초 사극에서 왕건이 왜 나왔냐는 위키러도 있을 듯한데, 이성계의 에서 등장했다. 왕씨들을 제거할 때 머리를 풀고 칼을 빼들고 이성계 꿈에 나타나 "네놈이 내 후손들을 죽였으니 네놈 역시 벌을 받을 것이야!"라고 위협하는 원귀 같은 모습으로 등장.
  • [11] 태조 왕건에서 왕건의 아역을 맡았던 그 배우 맞다.
  • [12] 처음 설정은 충혜왕이었으나, 강간마급 국왕을 원나라에 맞서 자주성을 추구한 군주로 그리려다가 역사왜곡에 대한 엄청난 비판을 받고 가공의 왕인 왕유로 방송을 한 주 앞두고 급히 변경하였다.
  • [13] 같은 시리즈의 임진왜란 편에서는 청년 광해군으로 출연했다.
  • [14] 중종반정으로 폐위당하는 모습이 초반에 나온다.
  • [15] 특이하게도 당시 주인공 장녹수를 맡은 배우 박지영과 동명이인으로, 단 이 배우는 물론 남자다. 태조 왕건에서는 최지몽 역을 맡은 바 있다. 현재 음반기획자가 되었다. http://weekly.hankooki.com/lpage/nation/200508/wk2005082314565546180.htm
  • [16] 최종회 중종 붕어장면에서 세자의 모습으로 한컷 등장. 이복형제 명종도 최종회 타임워프 후 한컷 등장
  • [17] 스탭롤에 표기되어 있으나 본영화에 등장하지 않아 편집된 것으로 추정
  • [18] 인수대비에서 의경세자-성종을 연기한 백성현처럼, 청소년아역과 성인역이 사도세자-정조 1인2역을 했다. 단번에 왕 역할 두번
  • [19] 1970년대에 방영된 작품으로 영화가 아니라 분명한 tv사극이다.
  • [20] 이형석은 드라마 동이에서 훗날 영조가 되는 연잉군의 유년기를 담당했다. 한번만 역대 왕의 아역을 더 담당하면 '왕 역할을 많이 맡은 배우' 최연소 리스트에 오를 기세

2.9. 왕 역할을 많이 맡은 배우

이름 회수
정태우 7회 비운의 왕 전문. 단종만 세 번[21]에 인종, 연산군, 고려 희종 역을 맡았다. 모두 단명. 시트콤 '조선에서 왔소이다'에서 봉림대군(효종)역으로 카메오 출연한 적이 있으나 잘 알려져 있진 않다. 왕과 나에서는 연산군 역을 맡았는데 폭군이라서 동정은 못 받지만 중종반정으로 왕위에서 쫓겨났으므로 이 쪽도 비운의 왕이다(...).[22]
유인촌 6회 장조(사도세자), 숙종, 인조, 연산군 두번, 효종 역을 맡았다.
임호 6회 커리어 초기 숙종 역(정선경 장희빈)으로 유명해진 배우. 이후맛있구나 왕중종과 신라 진지왕 역을 맡았다. 단막극에 광해군역으로 특별출연 하였으며 추존왕까지 합치면 장조(사도세자) 역도 맡아서 다섯 번. 후연 혜민제 모용보 역할을 합쳐 여섯 번이 된다
안내상 6회 신라 문무왕, 조선 정조, 순종, 태종. 그리고 영화 란서생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는 조선 시대 가상의 왕을 맡았다.
길용우 5회 삼국시대 왕들을 많이 맡았다. 더불어 두 번씩이나 나라 망하고 당나라로 끌려갔다(...).[23] 대통령 역도 한 번 맡았다.
이인 5회 왕자 시절의 왕 역을 여러 번 맡았다.
송용태 5회 한국의 왕조와 대립한 외국 군주 역을 자주 맡는 편. 모용황, 당태종, 오고타이 칸 역을 맡았다. 고국양왕과 고종 역도 맡은 바 있다.
이진우 5회 주로 조선 왕 역을 많이 맡았다. 잘 알려진 역은 역시 고종과 성종 역. 그 외 중종과 왕위의 오르기 전 이성계 역을 맡았으며 의자왕 역도 맡았다.
최수종 5회 대한민국 대표 용안(龍顔) 1. 창업 군주나 전성기를 이끈 왕 역할을 주로 맡았다. 왕은 아니지만 해상왕도 해봤고 가상의 대통령 역도 한 번 맡았다.
노영국 4회 고려 혜종, 조선 정종, 연산군 역을 맡았으며 일본의 메이지 덴노 역도 맡았다.
최종환 4회 여인천하에서 중종 역으로 유명했다. 세번씩이나 마지막에서 두번째 왕을 맡았다. [24][25]
조재현 4회 고종 두번, 순종, 의자왕 역을 맡았다. 망국군주?
김병세 4회 태종 무열왕, 고려 명종, 조선 세조, 철종 역을 맡았다.
김영철 4회 궁예, 태종, 세조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역대 최고의 세조. 쿠데타 전문가 2 하지만 업보인지 쿠데타에 당하는 영류왕 역도 맡았다. 실은 궁예도 쿠테타에 당했잖아
정윤석 4회 최연소(2003년 생)로 왕 역을 많이 맡은 아역배우. 유리왕 아역, 소수림왕 아역, 연산군 아역, 우왕 아역을 맡았다.
유동근 4회 왕 역할을 맡을 때마다 그 카리스마로 많이 기억되는 대한민국 대표 용안(龍顔) 2. 태종, 세조, 연산군 역할을 맡았다. 역대 최고의 태종으로 손꼽힌다. 쿠데타 전문가 1[26] 아이러니하게도 정도전에서는 태종의 아버지인 태조 역으로 돌아온다(...). 흥선대원군 역할도 맡은 적이 있다.
이민우 4회 어릴 때는 왕의 아역을 자주 맡았다. 순종, 정조를 맡았고, 성인이 된후엔 연산군을 맡았다. 조선 총잡이를 통해 고종 역도 하게되었다.
노영학 4회 의자왕, 광해군의 어린 시절과 조선 예종 역을 맡았다. 징비록에서 다시 광해군을 연기하게되었다.
김흥기 3회 세조, 효종, 정조 역을 맡았다.
이광기 3회 신검, 덕종(의경세자), 텐지 덴노 역을 맡았다.
현석 3회 선조, 성종, 고종 역을 맡았다.
김규철 3회 고려 의종, 조선 중종, 광해군 역을 맡았다.
임동진 3회 조선 태조, 세조, 선조 역을 맡았다. 그리고 흥선대원군 역도 한 번 맡았다.
곽정욱 3회 왕의 아역을 여러 번 맡았다.
서인석 3회 후백제의 견훤, 조선의 세조, 당태종 이세민을 맡았고 대통령 역도 맡음(노태우)
문회원 3회 경애왕, 의자왕, 문무왕 역을 맡았다.
박근형 3회 숙종, 영조, 해부루왕 역을 맡았다.
김석 3회 왕의 아역을 여러 번 맡았다.
김성겸 3회 영조 역을 두 번 맡았으며 수문제 역을 연기했다.
김상중 3회 광종, 고종, 정조 역을 맡았다.
조민기 3회 선조, 영조, 신라 진평왕 역을 맡았다.
유승호 3회 왕의 아역을 여러 번 맡았다.
정재곤 3회 정조, 북연 혜의제 고운, 후연 성무제 모용수 역을 맡았다.
김승수 3회 부여 대소왕과 광해군 역을 맡았으며 북연의 건국자 고운 역도 맡았다.
오현철 3회 태조 왕건의 아역, 고종, 충혜왕 역을 맡았다. 묘하게도 전부 고려시대 왕들.
선우재덕 3회 숙종, 문종, 인조 역을 맡았다.
이민호 3회 순종, 영조, 우왕 역을 맡았다.
정보석 3회 장조(사도세자), 공민왕, 선조 역을 맡았다.
채상우 3회 단종 역을 두 번 맡았으며 정태우의 후계자? 태종 무열왕의 아역을 맡았다.
안재모 3회 조선 태종, 세종, 연산군 역을 맡았는데, 아이러니한 것은 용의 눈물에 이어 정도전에서도 유동근과 부자지간으로 재출연한다는 것(...).[27]
김명수 3회 고려 성종, 공민왕, 인조 역을 맡았다.


3. 부록

3.1. 부록1 : 외국

3.1.1.1. 한족 왕조

3.1.1.2. 유목제국

3.1.2.1. 덴노

3.1.2.2. 다이묘, 쇼군

3.2. 부록2 : 근현대사

3.2.1. 통감 및 총독

3.2.2. 대한민국 임시정부

  • 김구 : 이영후(제1공화국, 여명의그날, 삼김시대, 야인시대, 서울 1945, 자유인 이회영)[32], 안대용(독립문), 이치우(새벽), 김진태(백범일지,반민특위), 정욱(매헌 윤봉길,님이여), 김상중(그날이 오면), 조상건(그날이 오면)

3.2.3. 대한민국

은근 현역 성우분이 대통령 캐릭터를 맡은 부분이 보인다. 물론 현역 대통령 신분으로 맡은 것은 전두환을 맡은 장광 뿐. 정명준은 국회의원 시절 김영삼을 맡았다.

3.2.4.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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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개그 콘서트의 '단종의 꿈'이라는 코너에서 단종 역을 맡은 것까지 포함.
  • [22] 특히 해당 드라마에선 연산군의 폭군다운 면모가 드러나기 전에 인간적인 면모가 많이 드러나 연산군 미화 논란이 있었으며이내 연산군의 폭정을 훌륭하게 묘사하여 완전한 미화는 아니게 되었지만, 반정으로 쫓겨난 후에도 연산군이 자신의 폭정(자신에게 충언을 한 김처선을 죽인 것 포함)을 깊이 반성하고 마지막에 김처선을 그리워하며 처절하게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비운의 왕이라는 느낌이 더더욱 강해졌다. 그래도 모 요부 후궁을 지나치게 미화하는 바람에 어정쩡한 모습만 보인 어느 사극보다는 낫다.
  • [23] 삼국기의 의자왕, 대조영의 보장왕.
  • [24] 제중원(드라마)의 고종, 연개소문(드라마)의 영류왕, 계백(드라마)의 무왕
  • [25] 길용우와 더불어 망국군주 전대(...)
  • [26] 왕은 아니지만 그가 맡았던 연개소문도 쿠데타를 일으켰다.
  • [27] 사실 연개소문까지 합치면 이 두사람이 부자지간 역으로 나오는 건 세번째이다.
  • [28] 그냥 명 황제로 나오지만 신기전의 연도(1448년)로 맞춰 보면 명 황제는 정통제.
  • [29] 노영국씨는 이 드라마 후반부에는 이완용(...)역을 맡았다.
  • [30] 80년대 사극 팬들에게는 '조선왕조 5백년-설중매'의 한명회 연기와 더불어 거의 전설급의 연기로 기억되고 있다.
  • [31] 당시 '뽀빠이' 성우로 유명했다. 현재는 작고하셨다. 신세대에게는 선가드의 영원한 적 드라이어스로 유명.
  • [32] 외모가 김구와 많이 닮아서 김구 전문 배우라고도 불린다.
  • [33] 이진수와 이창환은 실제로도 박정희를 상당히 닮은 덕에 박정희 역은 웬만하면 저 두사람이 거의 맡아왔다. 단, 3공화국에서 저 2인이 중복되는 이유는 이창환이 청년시절을 맡았기 때문
  • [34] 극중에서는 가상의 모 국가의 '한성태' 대통령...이라고 했지만 누가봐도 박정희다.
  • [35] 박정희의 어린시절 한정이다.
  • [36] 전두환과 너무 닮아서 방송 정지도 먹었다고 한다.
  • [37] 사실상 박용식 사후에는 전담이 되실 듯.
  • [38] 2013년 2월 현재까지는 김영삼이 대통령으로 등장한 적이 있는 마지막 대통령. 김대중부터는 대통령되기 전만 나왔지, 대통령으로서는 아직 등장한 적이 없다. 김영삼은 제5공화국 최종회에서 말미에 노태우 비자금과 5.18특별법으로 인한 두 전직대통령 구속이 간략하게나마 나오면서 대통령으로서의 모습이 잠깐 나왔다.
  • [39] 대통령으로 등장한 최초의 김영삼 역이었다.
  • [40] 누누이 강조하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 이하로는 2013년 현재 정치 드라마에서 대통령으로 나온 적이 없는 상황이다. 즉 여기서 나온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모습은 야당 정치인 시절의 모습이다.
  • [41] 참고로, 영화 KT에서 김동운 1등 서기관을 모델로 한 김치운이란 역할을 김갑수가 맡았는데, 김대중 역을 맡았던 것으로 오해되는 경우가 있다.
  • [42] 부림사건 당시 변호사 시절 노무현 역할이다. 극중에서는 배우와 감독의 이름을 섞어 '송우석'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43] 현대건설 사장 시절의 이명박 역할이다. 극중에서는 박형섭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 [44] 역시 대통령으로서 이명박 역할을 맡은 것은 아니다. '야망의 세월'과 마찬가지로 작중에서는 실명을 쓰지 않아 '박대철'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단 영웅시대 초반에 나온 박대철은 당시 서울시장일 때의 이명박이 모티브인데 이는 정몽헌 전 회장이 자살한 시점인 2003년이 감안되었다.
  • [45] 양쪽 다 어린시절~젊은 시절을 연기.
  • [46] 1980년대 KBS에서 방영한 반공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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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22: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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