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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목록

last modified: 2015-10-24 11:55:34 by Contributors

대한민국의 아이돌들을 정리하는 항목. 연대순으로 작성하도록 한다. 읽다 보면 이런 아이돌도 있었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Contents

1. 1987~1996 데뷔
1.1. 1980년대
1.2. 1990년대
2. 1996~1999 데뷔
3. 2000~2007 데뷔
4. 2007~데뷔

1. 1987~1996 데뷔

소속사가 정확하지 않아 년도를 쓴다.

이 시대에는 오늘날 부르는 아이돌과 같은 개념은 없었다. 본격적으로 아이돌이라는 개념이 나타난 것은 SM엔터테인먼트로 대표되는 대규모 스타 시스템이 작동하기 시작한 90년대 중반부터였다. 이 문단에 나열된 가수들 역시 '아이돌'이라는 범주에 묶이기보다는 그냥 '가수'라는 넓은 테두리에 속해있었다. 그러나 아래 그룹들은 오늘날의 아이돌 시스템에 큰 영향을 주었기에, 오늘날 한국 아이돌의 역사를 말할 때는 아래 그룹들도 언급하는 것이 보통이다.

1.1. 1980년대

  • 1987.04.20 ~ 소방차
    사실상 한국 최초의 아이돌 그룹. 1990, 1995, 2005년 재결성되어 언제 또 합칠지 모른다.
  • 1987.12. ~ 1988.11. 세또래
    한국 최초의 여성 삼인조 아이돌그룹. DJ DOC 멤버들이 하악댔던 누나들. 세또래의 멤버 이희정(이가이)은 10년 후 베이비복스 멤버로 활약했지만 나이를 10살 줄인 것이 들통나면서 연예계를 떠났다.
  • 1987. ~ 1992. 이지연
    강수지보다 한발 앞서서 청순가련 컨셉이었던 가수. 가수로서의 활동양상은 오히려 일본 아이돌의 형태와 가까웠다. 지금은 음악과는 거리를 둔 채 요리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 1988. ~ 1990. 이상은
    강변가요제 대상 출신. 보이시한 매력으로 10대 소녀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선머슴 여자캐릭터의 원조격. 하지만 아이돌 활동에 회의를 느끼고 유학을 떠난후, 지금은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1.2. 1990년대

  • 1990 ~ 강수지
    한국형 아이돌이라기보단 80년대 일본 아이돌에 더 가까웠던 아이돌 가수. 청순 가련한 이미지는 한국의 사카이 노리코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95년도에 일본으로 진출하지만, 일본에서도 한물간 80년대 아이돌 이미지에 신비주의 컨셉을 가져가서 큰 호응을 받지 못한 채 돌아왔다.
  • 1992 ~ 1993 하수빈
    강수지 이지연과 함께 90년대 여가수 트로이카를 구성한 아이돌 가수. 강수지가 청순 & 가련 이미지로 승부했다면 이쪽은 청순 & 귀여운 이미지로 어필했다. 대표곡 노노노노로 그해 한국 가요계를 휘쓸었지만 1993년 2집을 끝으로 돌연 은퇴를 선언하였다...고 했는데 1994년 SBS 주말드라마 '사랑의 향기'의 OST 작업이 1990년대의 실질적인 마지막 활동이었다.
  • 1992 ~ 1995
    5인조 남녀 혼성그룹. 1995년 3집 <ZAM III Sounds> 이후 활동 중단. 표절시비를 많이 받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후 여자멤버 윤현숙은 이혜영과 함께 그룹 코코로 이적하여 분리독립하였다.
  • 1992.04.11 ~ 1996.01.31 서태지와 아이들
    이것이 전설이요 신화다.
  • 1993.01.14 ~ 노이즈
    2009년에 신 멤버를 영입해서 앨범을 냈다. 노이즈의 투톱이었던 홍종구, 천성일은 각자 연예기획사 대표와 작곡가로 활동중이다.
  • 1993.05.05 ~ 1995.07. 듀스(이현도, 김성재)
    본격적인 남성 듀오 탄생 및 전성기의 한중간에서 맹렬히 활약. 후에 이현도는 김성재를 내세워 이를 백업하는 프로듀서로 전향하지만... 듀스로서의 활동은 95년 7월을 기해 공식 중단된다. 3개월 뒤 김성재가 솔로로 컴백했지만...
  • 1993.07 ~ 1995.05 잉크
    당시로서는 대단한 물량이었던 7인조 남성 아이돌. 특히 그룹의 중심 멤버였던 이만복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주목을 받았으나[1] 당시 워낙 경쟁 아이돌이 쟁쟁하고 그중 하나는 워낙 먼치킨이었던 탓에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그룹 해체 이후 이만복의 안습했던 사연이 근년에 공개되기도 했다.
  • 1993.09.07~1997.07.01 솔리드
    미국 교포 출신의 남성 그룹. 김조한은 이후 꾸준히 활동 중이고 남은 멤버들도 솔타운 등으로 종종 활동하고 있다.
  • 1993년~ 틴틴파이브
    개그맨이자 아이돌(?). 기쁜 우리 토요일의 MC겸 출연진으로 활동한 개그맨그룹으로서 춤과 개그 노래까지 수준급인 그룹이었다. 홍록기가 도중에 나가면서 점점 인기를 잃었지만 2000년대에 다시 재결합하여 3집앨범을 내었다.
  • 1994.05.15~1996.05. 투투
    황혜영 혼자[2] 독식했던 전설의 그룹. 초반에는 룰라와 라이벌이었지만, 3집이 대실패한 이후 앨범을 내지 않았다.
  • 1994.07.14~
    비공식 한국 최장수 아이돌 그룹. 하루하루 활동하시는 게 역사다. 한때 2005년 10집을 끝으로 공식 해체되었으나 2008년 11집으로 재결성하였다. 멤버 중 랩퍼인 김성수는 아내와 한때 이혼하였다가 그녀를 잃게 되었고 생활고를 겪는다는 고백까지 올려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1994.07.16~ 룰라
    쿨보다 조금 늦은 이유로 최장수를 빼앗긴 그룹. 역시 활동 자체가 역사이자 흑역사다.[3]
  • 1994.10~1996.01.01. 서지원
    1994년 데뷔, 1집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집 발매 직전인, 1996년 1월 1일, 자살했다. 이후 2집과, 미 발표곡을 모은 3집을 발표해 당시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충격과 영향력이 컸다.
  • 1995.03.00~ R.ef
    지금은 개그소재로 쓰이지만 당대엔 화려하게 날렸다. 다만 음악적인 면에 반한 팬들보다 이성욱 얼빠의 비중이 엄청나게 높았던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 멤버들이 전원 클럽 DJ 출신이라고는 하지만 그당시 대다수 그룹들이 다 그러했듯 작편곡 및 작사는 모두 다른 사람들이 해줬다. 3집의 랩메이킹을 '3534' 윤희중이 담당했다는게 눈여겨볼만한 사항. 4집을 마지막으로 공식 은퇴했으나, 이후 가끔씩 뭉쳐서 싱글을 내며 재결성 떡밥을 뿌리고 있었지만 이성욱이 아내와의 폭행건이나 음주운전 등 물의를 일으키면서 그냥 이성욱 혼자 R.ef라는 이름하에 박철우와 성대현의 빈 자리를 다른 사람들로 때운 뒤 변변찮은 무대를 전전하며 활동 중.
  • 1995 ~ 2000 터보
    초기에는 멤버 김종국김정남이 결성하여 활동을 하였다가 3집부터 김정남 대신 마이키가 들어오게 되었다. 2000년까지 5년간 활동하였으며 멤버 김종국은 솔로로 독립하여 데뷔하였다.
  • 1996.08.00~ 영턱스클럽
    원래는 남녀 혼성그룹이었으나 5집부터 남자 멤버들이 군입대를 하게 되면서 여자 멤버들만 남게 되어서 여성그룹으로 전향하였다. 2008년에 8집이 나왔다. 아무도 모르지만...
  • 1996.?.00~1997.2 IDOL
    그룹이름 자체가 아이돌인 말 그대로 아이돌 그룹. 당시 중학생 2인조로 구성되어 H.O.T가 데뷔하기 반년전에 데뷔했던, 국내 틴에이저 그룹의 시초였으나 그들에게 밀려나고 해체. 해체 후 길가던 행인과 시비가 붙자 잭나이프 묘기를 선보여 입건되는 물의를 빚기도 했다.

2. 1996~1999 데뷔

분기점은 H.O.T. 흔히 말하는 1세대 아이돌이다.

  • SM엔터테인먼트
    • 1996.09.07~2001 H.O.T.
      여러가지 의미로 전설. 재결성 떡밥도 나오는 중.
    • 1997.11.28~2002.12.19 S.E.S
      비록 해체는 했으나 이미 쇼핑몰이나 방송 활동은 함께 하는 쪽이다. 여자 아이돌계의 전설.
    • 1998.03.24~ 신화
      공식적, 그리고 진짜 아이돌 가운데 한국 최장수 아이돌. 계약기간이 끝난 뒤 SM과 한판 붙어서 신화 그대로 모든 멤버가 한꺼번에 소속사를 이적한 사건은 그야말로 레전드. 군 문제로 4년동안 휴업했지만 2012년 약속대로 컴백 후 현재까지 왕성히 활동 중.

  • YG엔터테인먼트
    • 1998.11.28~ 원타임
      2006년부터 개인활동 한지 오래. 송백경은 무가당으로 따로 활동하다가 음주 교통사고로 연예 활동을 완전히 중단한 뒤 오진환과 함께 일식 카레집 아비꼬를 운영하고 있다. 테디는 YG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며, 대니는 미국으로 돌아가 MTV에서 활동 중.

  • JYP엔터테인먼트
    • 1999.01.13~ god
      언제든 재결성 가능. 윤계상 빼고[4]. 전무후무한 국민 아이돌 칭호 보유그룹.결국 2013년 말부터 무려 '완전체 컴백'(윤계상까지 포함되었다 하여) 떡밥이 슬슬 돌더니 2014년 컴백.

  • DSP미디어
    • 1997.04.15~2000.05.20 젝스키스
      한때 HOT와 함께 남자 아이돌 계의 전설이 되었던 그룹. 막장 스케쥴 때문에 멤버들이 잠적하자 이호연 회장이 짜증나서 해체시킨 것으로 유명.
    • 1998.5.12~ 핑클
      언제든 재결성 가능. 여자 아이돌계의 전설이자 한국 최장수 아이돌 걸그룹. 기획사가 갈라진 후에도 같이 모여서 디지털 싱글을 낸 적이 있다. SM과 달리 계약서도 작성 안했던 상태고 DSP가 멤버 모두 언제든지 쓸수 있도록 양도를 해서 모든 권리가 이들에게 있기에 쉽게 결합이 가능하다. 물론 그 때가 언제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른다.
    • 1999.08.07~ 클릭비
      자기들은 해체한 적 없다고 하니 언젠간 재결성할 지도 모르겠지만... 멤버 중 일부는 해외에 있고 일부는 사회생활 중이다. 그래도 최근에 팬미팅에도 참석하고 새 노래도 낸 상태.

  • 베스트 미디어[5] / 백산 미디어[6] / 웨스트 사이드 미디어[7]
    • 1997.04.01~ 2002.02.02 유승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남성 솔로 댄스가수 최강자로 군림한 아이돌 스타. 건강한 신체와 운동능력을 가진데다 담배도 피지 않는 등의 철저한 이미지 관리와 청소년 금연 홍보대사, 한국복지재단 청년 홍보대사 등의 사회 봉사활동으로 '아름다운 청년'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지만, 결정적으로 병무청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군복무 성실 이행' 드립을 밥먹듯이 치다가 미국 시민권을 땄다. 이후 한국 내에서의 반응은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뮤직팩토리 : 현재 회사가 없어져 재결성하면 다른 회사일 것이다.
    • 1996.12.01~ NRG
      현실적으로 재결합이 거의 불가능하고, 다른 멤버들도 결성 의지는 미지수다. 원년멤버 중 한명은 사망, 리더인 한명은 사기 및 도박 사건으로 지상파 2사 방송출연정지에 활동중단, 공식적으로는 문성훈은 탈퇴해서 가업을 잇고 있는 중이지만 연예계 재기의 꿈은 있고, 현 시점에서 연예계 활동중인 사람은 천명훈뿐이다. 노유민은 카페운영하며 간간히 방송출연. 김환성의 사망[8]이 사회에 엄청난 메시지를 던졌다. 재결합하려면 우선 이성진의 출연정지가 풀려야 한다.

  • 트라이펙타엔터테인먼트
    • 1998.12.09~ 코요태
      신지노래부르고 김종민인지도 쌓은 진정한 아이돌 그룹. 랩퍼들이 수난을 많이 당하는 그룹이다. 신지를 제외하고는 원년멤버가 전부 교체된 그룹이기도 하다. 빽가가 뇌종양 판정을 받았지만 다행히 쾌유. 2014년까지도 각종 싱글을 내며 활동 중.

  • DR뮤직
    • 1997.07.10~ 베이비복스
      초기 멤버는 이미 모두 탈퇴했지만, 2기 3기 형식으로 계속 유지중이다. 걸그룹 최초로 랩을 선보인 그룹.

  • GM기획
    • 1999~[9] 문차일드
      아이돌 락 밴드로 데뷔. 이후 멤버 허정민이 탈퇴하고 2002년 다시 데뷔했는데, 이전 소속사와의 마찰로 인해 문차일드라는 이름은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문차일드가 최고로 성장한다는 뜻의 MoonChild The MAXimum으로 데뷔했다.

  • 호엔터테인먼트
    • 1999~2004 클레오
      1999년 1집 Good Time으로 데뷔. 1집 이후 원년 멤버 박예은이 탈퇴하고 2집 활동 때, 신 멤버 한현정을 영입하여 2000년대 초반 걸그룹 경쟁에 뛰어들었다.리즈시절 3, 4집 발매 후, 원년 멤버 채은정이 탈퇴하였는데 5집 때 새로이 정예빈(공서영)이라는 멤버를 영입했으나 별다른 활동을 하지않고 현재까지는 근황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3. 2000~2007 데뷔

분기점은 보아로 2세대 아이돌로 불리기도 한다.

  • SM엔터테인먼트 - CEO 이수만. 국내 최초로 스타 육성 시스템을 체계화한 경영자로 성공적인 그룹들을 다수 배출하였다. 물론 공이 큰 만큼 아이돌 전반에 대한 비판에서도 빠질 수 없는 회사이기도 하다.
    • 보아(2000.08.27~ ): 데뷔 때만 하더라도 엄청난 안티에 시달렸으나, 일본 활동 등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며 넘어갔다. SM 소속 가수들에겐 대선배이기 때문에 보아 이사님으로 대접 받는다.[10] 한국에서의 공백기가 길어 인기가 많이 식었으나 K팝 스타 출연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보컬과 춤은 현역 아이돌 중에서는 본좌급이며, 이제는 곡도 쓰고 프로듀싱도 하면서 점점 싱어송라이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 밀크(2001.12.17~ ): SM엔터테이먼트의 흑역사 1호. 서현진, 박희본, 배유미, 김보미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데뷔 당시에는 제 2의 S.E.S.로 불렸으며,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슈가와 비교되기도 했다. 데뷔 후 반응은 시원찮았고 1집만 내고 해체됐다. 2집 타이틀이 확정이었던 '다시 만난 세계'라는 곡은 후배그룹이 데뷔곡으로 물려받게 되었다. 현재 서현진과 박희본은 배우로 전업.
    • 동방신기(2003.12.26~ ): 죽어가던 아이돌 시장을 다시 일으키기 시작한 그룹으로 등장 초기에는 독특한 컨셉과 특이한 멤버이름 작명센스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경력이 쌓이면서 아이돌 사상 최강의 실력최고의 인기로 자리잡았다. 2009년 준수, 유천, 재중 (JYJ) 세명이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걸며 사실상 탈퇴. 2명(유노윤호, 최강창민)은 그룹명을 그대로 동방신기로 하고 컴백했으나, 여전히 2명과 3명의 대립은 지속되고 있다. 2012년에 SM과 JYJ가 합의 하에 소송을 끝내면서 2인 체제를 확정짓게 되었다.
    • 트랙스(2004.07.19~ ): 실력은 좋았으나 이수만의 잘못된 기획(비쥬얼 락)으로 잠정휴업크리였다가 3년 만에 컴백하기도 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가 없다. 2009년 제이, 정모 2명으로 컴백. 가슴이 차가운 남자, 오 나의 여신님 등 대중성 있는 곡들로 중박은 쳤다. 이수만이 락을 좋아해서 성적에 상관없이 꾸준하게 밀어준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군대 크리
    • 천상지희 The Grace(2005.05.06~ ): 해체 선언은 하지 않았지만 2008년 이래 사실상 휴업상태, 멤버들 모두 개인 활동을 하고 있기에 따로 활동은 어려워보였는데 2011년 여름 다나와 선데이가 유닛을 결성하여 일단 활동을 재개했지만 망했어요... 각자의 길을 걷게 될 가능성이 높다. 2012년에 스테파니를 미디어라인이라는 회사에 위탁(?) 하고 김창환의 프로듀싱을 받아 컴백했지만 SM이 안 밀어줘서 영...
    • 슈퍼주니어(2005.11.06~ ): 프로젝트 그룹으로 가입/졸업제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팬들의 반발로 현재 멤버 고정. 초기 이런저런 사건 사고와 논란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럭저럭 극복해냈고 현재까지도 인기는 여전하다. 13명이라는 초대형 그룹을 이끈 성과로 보면 대단한 성과. 하지만 2010년 한경이 탈퇴하면서 '영원히 13명'의 이름은 깨지고 말았다.[11] 이후로는 멤버들이 차차 군대크리를 맞고 기범은 팀과 거리를 둔 가운데 개별 활동에 매진하면서 컴백을 해도 9~10명만 무대에 오르고 있다. 동방신기와는 달리 전원이 재계약하면서 향후 몇 년간 해체 위기는 없을 듯. 멤버가 많기 때문에 유닛 활동도 여러 번 했고, 대표적으로 보컬 멤버들만 모은 슈퍼주니어-KRY, 중화권 공략용 유닛 슈퍼주니어-M, 트로트 유닛 슈퍼주니어-T 등이 있다.

  • JYP엔터테인먼트 - CEO 박진영. 탁월한 대중적 감각으로 JYP를 메이저 기획사로 성공시켰지만, 잦은 멤버 교체와 언론플레이에 대한 반감으로 아이돌 비판의 중점에 놓여 있기도 하다. 2011년에 제이튠 엔터테이먼트를 인수하면서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와는 한 회사가 되어, 그 전에 소속된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도 포함.
    • 정지훈(2002.04.24~ ): 통칭 . 2002년 한순간에 매국노가 된 유승준의 부재로 인해, 데뷔와 동시에 공석으로 있던 남성 솔로 댄스가수 자리를 낼름 채우게 되었다.[12] 이듬해에 데뷔한 세븐과 경합하는 듯 했으나, 풀하우스 등의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인기도 얻고, 미국 해외진출의 성공까지 거머쥐며 세븐과의 격차를 확실하게 벌려 남성솔로 댄스가수의 1인자로 등극. 하지만 아직도 음악성이나 퍼포먼스 파워는 아이돌 그 자체. JYP에서 나간 이후에도 음악성은 그 시대에서 나아지지 못했다는 대다수의 평가. 제이튠과 JYP가 합쳐지면서 다시 JYP 소속이 되었다.
    • 량현량하 (2000.01.20~2007.02.18): 이름의 모티브는 쌍둥이 형제인 김량현, 김량하 본인들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대뷔 당시에는 12살의 초등학생이라 이때 기준으로는 JYP 소속 아이돌중 최연소 아이돌.

  • YG엔터테인먼트 - CEO 양현석.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으로 유명하다.
    • 세븐(2003.03.22~ ): JYP의 독주를 막고자 YG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남성 솔로 댄스가수. 2006년까지 나름대로 잘 성장하지만, 경쟁상대였던 JYP의 미국 진출 성공소식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YG측에서 갑자기 2007년에 세븐을 미국으로 진출시킨다. 결과는 대실패였고 3년간의 기나긴 공백기를 보낸 셈이 되어 버렸다. 2010년 7월에 미니앨범으로 컴백하여 나름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보아DJ DOC의 컴백 스케줄이 겹치는 바람에 인기 효과는 반감. 2012년 박진영과의 프로젝트 앨범 '내가 노래를 못해도' 로 컴백. 인기를 어느정도 회복하는 데 성공했으나 2013년 군입대를 했고, 연예병사 폐지에 결정타가 된 그 사건을 일으키면서 큰 발자취를 남겼다. YG 발표에 따르면 군입대하기 전에 이미 계약이 만료된 상태였다고.
    • 빅뱅(2006.08.19~ ): 보이그룹답지 않게 남성층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으며 '아이돌의 틀을 깬 그룹'이라는 평까지 받았으나, 지드래곤 앨범 표절 논란으로 인해 막대한 이미지 추락을 겪었다.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활동에, 예전에는 일명 제 3세대 아이돌의 선봉으로 (여러가지 의미를 합치해서) 포스트 동방신기라는 말까지 나왔으나 많은 구설수로 그 위상이 비교적 위축된 상태. 지드래곤의 대마초 사건으로 완전히 추락하는 듯 했으나... YG가 패기있게 밀어붙인 미니 5집이 괜찮은 성적을 올리면서 다시 화려하게 복귀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일본 콘서트 돌고 멤버별 솔로활동만 하고 3년째 완전체 소식이 없어 팬들은 양현석을 열심히 욕하는 중 이었으나 2015년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 DSP미디어 - CEO 이호연. 목장. 현재는 건강을 이유로 CEO 자리를 그의 아내가 담당하면서 카라 전속계약해지 통보까지 터지는 등 회사 상황이 좋지 않다.
    • SS501(2005.06.08~ ): 행실 면에서는 이 한 마디로 충분하다. 개념아이돌의 정석. 공식적으로 밝혀진 일화만으로도 그야말로 타의 모범. 다만 내부 사정이 그리 좋지 못해서 현재는 멤버들이 모두 이적하고 사실상 해체상태.

  • 스타월드
    • 슈가(2002~2006): 아유미와 아이들... 2010년대에 들어 황정음이 연기자로 떠올랐다. 박수진도 조연급 연기자로 자리를 잡아가는 중. 아유미는 일본으로 돌아가 아이코닉 명의로 활동하면서 한국 활동 이력은 싹 묻어버렸다.그러면서도 한국을 아직 잊지 않는다고 언플을. 육혜승은 한예원이라는 예명으로 연기자로 활동했지만 2014년 현재 이렇다 할 소식이 없으며 이하린은 슈가 해체 후 완전히 연예계를 떠난 것으로 보인다.

  • 잼엔터테인먼트
    • 샤크라(2000~2003): 정려원황보가 이 그룹에 있었다는 사실은 이젠 별로 중요하지도 않다. 현재는 유일하게 보나가 남아있지만 원년멤버는 아무도 없다.

  • 굿이엠지
    • 배틀(2006.12.13~ ): 엠넷 배틀신화 오디션 출신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마땅한 활약 없이 굿이엠지 부도와 군입대로 활동중단크리. 오히려 이 오디션에서 떨어진 브.아.걸의 가인이나 빅뱅의 승리가 나중에 대성했다.

  • 내가 네트워크. 현재 내가 네트워크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로엔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브아걸 한정으로 로엔과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있다.때문에 이제 브아걸에게 소속사는 무의미하다.
    • 브라운 아이드 걸스(2006.03.02~ ): 데뷔때와 컨셉을 바꾸자 성공한 특이한 케이스, 그와 동시에 아이돌 대접받기에는 상당히 민망한 나이의 아이돌. 데뷔초에 빅마마와 비견될 정도였던 그룹이었기에 지금도 가창력만큼은 원탑 수준이다. 2012년부터는 쎈 캐릭터의 곡들에서 벗어나 달달한 곡들도 간혹 보여주고 있다.
    • 써니힐(2007.09.20~ ): 브아걸과 마찬가지 경우. 데뷔 때는 쿨의 뒤를 잇는 듯한 전형적인 윤일상표 혼성 3인조 그룹이었으나, 긴 공백기 후 소속사는 로엔으로 변경, 구성은 여성 4인조로 변경하여[13] 로엔표 댄스곡으로 변신한다. 청일점이자 리더인 장현은 군 복무를 마친 뒤 복귀했으나 2014년 프로듀서로 전향했으며 이후 완전한 4인조 걸그룹으로 탈바꿈했다.

  • 스타제국 - CEO 신주학. '레알 다큐' 제국의 아이들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좋았는데 연이은 가수들 결별을 보면... 요즘에는 새로 내놓은 그룹들이 잘 안 돼서 재정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한다.
    • 쥬얼리(2001.03.30~2015.01.07): 2010년 서인영박정아 탈퇴로 쥬얼리 4기 체제 돌입.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장수 여성 아이돌 그룹이지만 4기 이후는 전과 완전히 다른 그룹이라고 봐도 될 정도. 스타제국의 병크와 함께 인기도 많이 식었다. 2015년 1월 7일 해체를 선언하면서 긴 역사를 마감했다.

  • 302:SKOOL

4. 2007~데뷔

분기점은 원더걸스.

  • SM 엔터테인먼트
    • 소녀시대(2007.08.02~ ): 현재 SM의 희망 & 물주. 걸그룹계의 본좌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010년 카라와 비슷한 시기에 일본 진출하여 두 그룹 다 대박이 났다. 2011년에는 미국 진출의 포석을 쌓으며 미국 지상파 방송에도 몇 번 출연. 근데 2012년부터는 일본 활동에만 집중하면서 한국 활동이 뜸해졌다. 2014년 멤버들의 열애설과 제시카의 퇴출로 인해 타격을 받았다. 2015년에 8인조로 컴백하였다.
    • 샤이니(2008.05.22~ ): 차세대 동방신기로 갑자기 데뷔하였다. 초식돌이라는 타이틀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다. 하지만 SM에서 안밀어주는거 같으면서 밀어주기 푸시를 함으로 인해 이도저도 아닌 2인자 느낌이 강하다. 현재 활동중인 SM 아이돌 중에서는 그나마 포스트 동방신기에 가까운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멤버 모두가 보컬 및 퍼포밍에 능하고 랩 담당인 민호도 중저음부 파트에서는 안정적인 보컬을 보여준다. SM답지 않게 실험적이며 대중적인 음악을 주로 하며 유영진과 멀어져야 빛을 받는 아이들 평론가들에게도 호평받는 몇 안되는 아이돌. 음판 성적과 음원 성적를 잡을수 있는 그룹이 앨범을 3개나 낸 2013년 멜론 연간차트에선 93위 드림걸 하나만 진입했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그룹이다. 2011년 일본진출.
    • 에프엑스(2009.09.05~ ): 아시아 팝 댄스그룹으로 5명 멤버들이 총 3개의 국적을 가지고 있다(미국, 한국, 중국). 2009년에 워낙 쟁쟁한 걸그룹이 쏟아져서 별 성과를 못 얻었지만 2011년 4월 피노키오로 컴백해 공중파 1위를 여러번 한 것으로 보아 어느 정도 팬층과 대중성을 가지게 된 듯. 샤이니와 더불어 음악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아이돌 중 하나. 2012년 'Electric Shock' 가 난해한 가사에도 불구하고 큰 인기를 얻었다.
    • EXO(2012.4.8~): 한국 멤버로 구성된 EXO-K와 중국 멤버로 구성된 EXO-M 으로 유닛을 나눠 데뷔했다. 엄청나게 많은 티져와 함께 데뷔했으며 그룹의 세계관이 정해져 있고 (외계에서 왔다고 한다... 그룹 이름도 'EXO Planet' 의 EXO. MV에서 2~3분 동안 언급된다) 멤버들의 마법 속성(...)까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두 그룹은 똑같은 곡으로[14] 똑같은 시기에 한국, 중국에서 활동하게 된다. 2011년 SBS 가요대전에서 끼워팔기 논란 등으로 데뷔 전부터 다른 그룹 팬덤들의 어그로를 단단히 끌었고, 국내/해외 팬덤은 나름대로 확보하는 데에 성공하게 되었다. 이수만의 발언에 따르면 EXO-M은 중국인 멤버들이 중국 시장에서 한국의 프로듀싱으로 활동하는 '로컬라이징 아이돌' 이라고 하며, 앞으로 중국 시장 공략의 주축이 될 거라고 한다.그럼 슈주M은? 일단은 SMP 기반이지만 외계 컨셉트, 한/중 유닛 활동, 해외 작곡가의 곡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조합한 SM식 프로듀싱의 종합 선물세트라고 봐도 좋을 듯 하다.
    • 레드 벨벳(2014.08.01~): 차세대 소녀시대&에프엑스라 공개하였으며, 일부 멤버들은 데뷔 전에 SM 루키즈로 활동해서 대중들로부터 인지도를 높인 경력이 있다.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Ice Cream Cake>가 히트하면서 차세대 걸그룹 주자로 자리잡았다.
  • JYP 엔터테인먼트
    • 원더걸스(2007.02.10~ ): JYP사단 최초의 걸그룹. 전 멤버로 포미닛실질적 리더 김현아가 있었다. 초창기에는 평범했지만 Tell Me를 시작으로 다른 걸그룹들을 버로우시키는 위용을 보여준다. 2007~2008년은 그야말로 원더걸스의 해로 불린다. 동남아에서는 매우 인기가 높은 편이였고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다. 현재 멤버인 선미가 학업 때문에 무기한 활동중단. 미국진출로 장기간 한국 활동이 없어서 인기는 많이 시들해졌다. 2010년에 새 멤버 '혜림'이 들어왔다. 간혹 중국계라고 오해받지만 사실은 국적도 한국이고 부모님도 한국인. 그저 어렸을 때 중국(홍콩)에서 오래 살아왔을 뿐이라고. 미국 시장에서 온갖 고생을 하면서도 큰 성과가 없었지만 2011년 라이벌 그룹이었던 소녀시대가 미국의 인터스코프 레코드랑 갑툭튀 계약을 체결하고, 2012년 싸이가 뮤직비디오 하나로 미국에서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면서... 지못미. 게다가 리더 선예가 결혼까지 하게 되면서... 선예는 결혼해서 캐나다의 시집에 머무를 거라고 하며, 노래에서 선교로 인생의 목표가 바뀌었다고 해서 사실상 해체 분위기이다. 선예 나가면 노래는 누가... 다만 본인은 가수를 계속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고, 다른 리드보컬인 예은도 남아있는지라, 다시 활동 재개할 가능성도 있다. 이미 2010년부터 원걸은 팬덤을 버리고 순수한 음원성적으로 승부보는 그룹이 된 지 오래라서... 물론 코어팬들이 남아있어서 걸그룹 평균의 음반성적은 낸다. [15] 일단 원더걸스 활동을 중단했던 선미가 솔로 컴백했고 2015년에 다시 합류하게 됐지만 2015년 7월 20일 선예와 소희가 결국 탈퇴를 결정하면서 4인조로 개편되었다.
    • JOO(2008.01.11~ ): 연습생으로 좌천되어 재데뷔. 2011년 '나쁜 남자'라는 신곡을 내어 활동하고 있고 드라마 드림 하이에도 출연중이나 인지도는...
    • 2AM(2008.07.11~ ): 한국에서 아이돌이라고 나온 그룹이 이런 최악의 대접을 받은 적은 처음이다.[16] 하지만 '깝'을 비롯한 예능감을 통해 그룹이 살아나고(그나마 박진영은 하지 말라고 한 거다!) 나서는 그럭저럭 대우를 받고 있다. 발라드 전문 아이돌.
    • 2PM(2008.09.04~ ): 2009년 하반기를 지배한 2010년 초의 패자(敗者). 2009년 9월 박재범 사태라는 거대한 흑역사가 있었다. 2010년 2월에는 박재범 영구 제명이라는 더더욱 커다란 사건이 터져 팬들과 멤버들, 팬들과 회사, 팬들과 팬들 사이에 돌이킬 수 없는 불신과 반목이 남게 되었다. 지금은 나름 인기 그룹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 공식적으로 박재범과의 껄끄러운 관계를 청산하고 'Hands Up' 으로 음악 스타일에 변화를 주면서 히트. 근데 이후 한국에선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해외 활동에만 집중하고 있어서 한국 내에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 miss A(2010.07.01~ ): AQ 엔터테인먼트와의 합작품. 신인이지만 음원차트를 휩쓰는 엄청난 포스를 보였다. JYP와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의 합병에 따라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드림하이, 건축학개론, 구가의 서 등 출연으로 수지한테만 인기가 쏠리는 것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그리고 점점 성적이 나빠지는 중 이었으나... <다른 남자 말고 너>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 JJ Project(2012.05.20~ ): 2인조 댄스음악 듀오 드림하이 2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야 했는데, 드라마가 사실상 망했어요 돼버려서 효과적인 홍보에는 실패했다. 팬덤 확보에는 어느정도 성공했으나, 사실 갈 길이 멀다. 음악 스타일도 청자는 전혀 신나지 않는데 자기들만 신나는 음악이라고 '강제 파티' 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지금은 해체하고 멤버 두명 모두 갓세븐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 백아연(2012.09.20~): K팝스타 TOP3 출신으로 출연 당시 청아한 목소리로 주목을 받았다. 느린 노래로 데뷔를 하였으나 반응이 영 신통치 않았고, 2013년 A Good Boy로 컴백을 하였으나 성적이 좋지 않았다. 음악 방송 이외에는 라디오 MC로 활동하거나 대학가요제에 나와 노래를 부르는 일이 많다.
    • 15&(2012.10.07~): K팝스타 출신 우승자 박지민과 5년간 연습생으로 지낸 백예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I Dream으로 데뷔를 하였으나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고 묻혔다. 2013년 Somebody로 컴백을 하였으나, 이번 앨범 역시 반응이 신통치 않았다.
    • GOT7(2014.01.20~ ):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멤버 JB와 Jr.은 데뷔 전 JJ Proiect로 활동한 적이 있다. (정보 추가바람.)
    • DAY6(2015.09.07~ ): 2015년 9월 7일 정식음원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원래 5live라는 5인조 보이밴드였는데, 한명이 더 추가되며 현재의 이름으로 정착됐다.
    • TWICE(2015.10.20~ ): SIXTEEN이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선발된 9명의 JYP 연습생들로 구성되었다. 멤버 아홉 중 넷이 외국인으로 일본인 3명에 대만인 1명이다.

  • 제이튠캠프 - 비를 중심으로 출범한 소속사이나, 2010년 중순 여러가지 제이튠엔터테인먼트와 분리되어서 별도 법인으로 활동중이다. 그리고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JYP와 합병했다.[17] 관계자는 제이튠캠프가 JYP와 별개의 소속사라고 밝히고 있지만, 여러모로 미묘한 관계.
    • 엠블랙(2009.10.15~ ): 비가 기른 아이돌로 한큐에 정리할 수 있다. 특히 이준이 유명. 혈서 사건 때문이지만... 현재는 비가 프로듀싱에서 손을 뗀 상태이며, 프로듀서도 계속 바뀌고 소속사의 방향도 오락가락하는 중. 이준과 천둥이 2014년 탈퇴하면서 승호, 미르, 지오 3명만 남았다.
    • 투엑스(2012.08.16~ ): 일명 엠블랙 여동생 그룹으로 데뷔를 했으나 수많은 걸그룹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진 못하고 있다.
    • 매드타운(2014.10.06~ )

  • YG 엔터테인먼트
    • 2NE1(2009.05.17~ ): 2009년 최고의 신인. 데뷔 초부터 빅뱅의 후광을 입고 화려하게 데뷔. "오빠"들에게 어필하는 컨셉의 타 걸그룹과 다소 차별화된 컨셉을 가지고 있다. 거품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여성 팬덤에게 어필하는 데에 성공하였고 2011년엔 으뜸이라고 평해진다. 그러나 이후 하락세를 걷기 시작. 2014년 정규 2집이 흥하긴 했지만 데뷔 초에 비하면 그다지... 거기에 박봄마저 마약 밀매 혐의로 입건되면서 범죄자 집단이라는 오명까지 썼다.
    • 이하이(2012.10.29~): YG에서 최초로 나온 10대 여성 솔로가수이자 K팝 스타의 준우승자. K팝 스타 때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데뷔 앨범도 흥행했다. 다만 그 이후로는 그다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 악동뮤지션(2014.04.07~): 남매 어쿠스틱 듀오이며 K팝 스타 시즌2의 우승자. 오디션 때부터 다리꼬지마, 매력있어 등 독특한 자작곡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었으며 데뷔 앨범은 나오자마자 음원 차트를 휩쓸어 괴물 신인으로 거듭났다. YG의 전체적인 성향과는 다른 자신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 WINNER(2014.08.15~) : 빅뱅 이후로 9년 만에 내놓은 보이밴드. 슈퍼스타K2강승윤K팝스타이승훈이 소속되어 있어서 Team A시절부터 많은 이슈가 되었다. 2013년 하반기부터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 : Who Is Next?를 통해 우승한 후 1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데뷔하였다. 지금까지의 YG의 힙합노선의 곡을 선보일거라 생각했지만 어쿠스틱 풍의 음악을 선보이며 엠카운트다운,뮤직뱅크,인기가요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 DSP미디어아이돌 무덤
    • 카라(2007.03.29~ ): 초창기 부진으로 인한 해체 위기, 2011년 초 분열사태를 넘기고 다시금 이겨낸 그룹. 그야말로 생계형 근성 아이돌. 노력하는 자에게 그만큼의 대가가 돌아온다는 것을 온 몸으로 증명했다. 웬만한 아이돌은 데뷔 직후 다시금 살아나는 경우가 없는 만큼 정말 대단한 그룹. 일본 데뷔 후 상위권에 랭크되고 지속적으로 기록을 갈아엎는 괴물같은 위용을 보이고 있다. 아이돌로서 정말 별의 별 사태를 다 겪은 드문 그룹. 소녀시대와는 다른 의미에서 본좌. 그러나 일본 성공 후 국내 활동이 뜸해져서 국내의 인기가 많이 떨어졌다. 그러다가 2014년 1월 니콜이 탈퇴하고 4월 강지영도 탈퇴. 일단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허영지가 새 멤버로 합류한 뒤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에이스타일(Ast'1)(2008.04.24~2009.12.01): 일본인 멤버와 중국인 멤버가 한 명씩 있는 다국적 그룹이었으나, 철저하게 방목당하면서 제대로 된 활동 몇 번 못해보고 해체크리. 하도 활동이 없었다 보니 이 그룹이 있었는 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중, 임한별은 먼데이키즈로 활동하다 2014년 12월 탈퇴. 멤버 성인규는 2013년 2월 22일 흉선암으로 사망했다. ▶◀
    • 레인보우(2009.11.15~ ): 뜨는 거 빼고 다 잘하는 걸그룹. 카라가 계속 상승세를 타는 바람에 몇 년이 지나서야 겨우 데뷔. 원래 데뷔 시기보다 1년 넘게 걸렸다. 데뷔한 지는 꽤 됐지만 DSP의 병크와 더불어 확 터트리지는 못하고 있다. 레인보우의 명곡이라 칭하는 '마하'는 뮤비도 없다. 일본에서 뮤비가 나왔다. 안무가 수정된 상태로 카라의 '미스터'와 비슷한 테크. 명불허전 DSP 2015년 2월에 신곡이 나왔지만 역대 최악의 망곡이라면서 욕은 욕대로 쳐먹고 2주만에 활동을 종료했다. 2009년에 과는 달리 유일하게 1위를 해 본 적이 없다.
    • A-JAX(2012.06.01): 에이스타일 이후 야심차게 DSP Boys로 홍보하며 내보낸 보이그룹. 리더 형곤이 군필자라는 점을 이용해서 2대 군필돌이라고 언플하고 있다. 다만, 소속사 전통인지 데뷔 직후의 반응은 그냥 그런 편. 오히려 라디오에서 앞서 서술한 형곤어느 아이돌 모창을 가장한 조롱으로 어그로를 끌어서 대차게 까였다.안습 카라와 에이스타일 중 어느 그룹의 전철을 밟을지 주목된다.앨범이 안나오는데?
    • 퓨리티(2013.02.13~2014.05.17): 가칭 'DSP 걸즈'로 공개된 걸그룹. 먼저 2012년 4월 7일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데뷔하는 초유의 마케팅을 선택했다. 일단 '카라의 여동생' 컨셉으로 일본 현지에서 어느 정도 먹고 들어갈 듯하다. 레인보우도 일본에서 카라 여동생으로 우려먹은 적이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2013년 2월 13일 이들의 애니메이션이 국내 방영과 동시에 스페셜 영상이라 쓰고 여자애들을 위한 차밍스쿨로 읽는다.도 공개되면서 사실상 국내 데뷔. 2013년 연내에 본격적인 한국 데뷔를 한다고 하였으나 2014년이 되도록 소식이 없었다가 2014년 5월 17일 팬 카페를 통해 해체를 선언했다. 멤버 중 2명은 탈퇴(졸업?)탈출하고 3명은 카라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카라 멤버에 들어가지는 못했고[18] 아직 DSP 소속이기는 해도 어정쩡한 처지에 놓인 상태였으나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
    • 에이프릴(2015.08~ ): 멤버 전원이 카라 프로젝트 출신이다. 이중 채경과 시윤, 소민은 퓨리티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허나 퓨리티는 국내에서 데뷔도 못하고 해체되었다.

  • 큐브엔터테인먼트 - 플레이큐브 홍승성, 뮤직큐브 신정화 공동대표체제. JYP에서 독립해 출범한 뒤 듣보잡 이미지가 쌓였지만, 회사에 능력자가 많다보니 넘사벽급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다분하다.지금 커리어로는 JYP를 넘었다고도 말이 많다
    • 4minute(2009.06.18~ ): 이 그룹의 팔할은 김현아로 먹고 들어간다. 현아 빼고는 무대밖에 만날 기회가 없다. 일단 김현아가 원더걸스 전 멤버라 멤버들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데다 다른 멤버들은 이제서야 주목받는 면이 강하기 때문. 포미닛 자체도 데뷔 때보다는 인기나 임팩트가 약해졌고, 점점 현아 중심으로 인기가 쏠리는 상황에서 소속사가 다른 멤버들한테도 기회를 줘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그래서 2013년에는 유닛 투윤(허가윤, 전지윤)이 컴백해서 활동했고 그럭저럭 성과를 올렸다. 데뷔때의 포텐에 비해 점점 하락곡선이 극명하게 그려져서 끝나가는가 했지만 2013년 4월 발표한 앨범이 음원차트 올킬에 성공하면서 탑클래스로 성장할 기미가 보였다. 그러나 2014년에는 <오늘 뭐해>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었고, 설상가상으로 10월 17일 판교테크노밸리 축제 환풍구 붕괴 사고가 터지며 사고 이후의 스케줄을 모두 취소해 타격을 입었다. 그래도 2015년 상반기에 나온 <미쳐>가 어느 정도 선전하면서 데뷔 동기들이 부진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 비스트(2009.10.16~ ): 연습생 집합소 재활용 그룹 이미지가 강함. 사실 홍보부터 '타 그룹에 합류할 한 연습생 출신'이었다. 더군다나 비의 후광을 입고 나온 엠블랙과 데뷔가 겹치면서 더더욱 그림자가 짙어질거 같았으나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현재는 핫한 남성 아이돌 그룹 중 손에 꼽히는 그룹이 되었다.
    • Apink(2011.04.19~ ): 큐브에서 새로 내놓은 그룹. 정확히 말하면 자회사인 에이큐브 소속. 2011년 MAMA, 골든 디스크 신인상 수상으로 2011년에 가장 성공적인 신인그룹으로 발돋움.사실 11년도는 아이돌 기근으로 데뷔 아이돌중 그럴싸한 커리어를 만든 신인이 없었다 초기에는 비주얼 담당 손나은이 인기를 끌었지만, 메인보컬 정은지가 응답하라 1997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이핑크만의 순수컨셉이 큰 인기를 끌면서 2013년 NoNoNo와 2014년 Mr.chu, LUV가 연달아 대박을 치며 톱클래스 걸그룹으로 자리를 잡았다. 무엇보다 팬덤의 규모가 큰 것이 강점.
    • BTOB(2012.03.22~) 큐브에서 비스트를 이어 내놓은 남자 아이돌 그룹. 메인보컬 서은광이 외모에 비례하는 보컬실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룹 자체의 큰 반응은 없다. 멤버인 정일훈은 한 때 크게 유행했던 귀요미 플레이어의 창시자로 그 덕을 인정받아 처음으로 귀요미 플레이어를 했던 주간 아이돌에서 앞 코너 고정을 맡고있다. JOO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 신지훈(2013.10.16~ ): K-POP STAR 2에 출연해서 인지도를 쌓은 가수. 원래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꿈이었지만 가수로 데뷔. 맑은 목소리가 인상적인 가수다. 데뷔곡은 'Right There' 이다.

  • F&C 뮤직 - CEO 한성호. 프리마돈나에게까지 까이는 행보와는 달리 이렇고 저런 인터뷰에서 볼 수 있듯이 신앙인이시란다.
    • FT아일랜드(2007.06.05~ ): 본격 임신드립, 아다드립먹히는 아이돌이며, 연주에 대한 논란도 많았다. 이를 옹호하는 팬덤으로 인해 아이돌 팬덤이 막장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는데 일조했다. 이 막장이라는 이미지로 과거의 행적들이 많이 털렸다. 양파섬 게다가 밑의 씨엔블루가 후덜덜한 스펙인지라 어째 돈벌이 셔틀이 될 가능성이... 게다가 상위호환격인 씨엔블루에게 팬덤도 많이 이탈했다.
    • 씨엔블루(C.N.BLUE)(2010.01.15~ ): 2010년 첫 데뷔 아이돌.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라이브 300회를 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100회 밖에 못 했다고 한다. 게다가 쇼케이스를 올라이브 공연을 했다. 이렇게 '뮤지션' 이미지를 쌓고 데뷔했으나, 외톨이야 표절논란과 기타 악재들로 인해 초반의 좋은 이미지를 이미 다 날려먹은 지 오래. 은근히 구설수가 많은 그룹으로 좋은 커리어를 만들지만 항상 큰 사건 하나로 다 까먹는 편이다. 최근에는 자작곡 컴백, 음악 방송에서의 라이브 등으로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멤버 전원이 연기자를 겸업하는 것도 특징. 위의 FT아일랜드의 사실상 상위호환이다.
    • 주니엘(2012.06.07~): 일본에서 먼저 데뷔하여 앨범 4장을 내고 한국에서 다시 데뷔했다. 아이유와 유사하다고 까는 사람들도 있지만, 첫 데뷔 치고 아주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 AOA(2012.07.30~): 티져부터 오글거렸던 천사 컨셉 걸그룹. 그룹 이름부터가 Ace Of Angels의 약자. 7+1인조로 활동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룹 안에서 7인조 댄스그룹 유닛(AOA 화이트)와 5인조 밴드 유닛(AOA 블랙)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 '+1' 멤버 (히든멤버) 유경은 댄스 유닛에서는 빠지고 밴드 유닛에서 드럼으로 활동한다. 2013년 '흔들려'와 2014년 '짧은 치마'로 순항 중. 그런데 2014년 7월 22일 방영된 엠넷의 '4가지쇼'에서 리더인 지민이 유경을 '객원멤버'라고 언급하고 "밴드 컨셉이 없어져서 아쉽다."라고 발언하는 등(뒤에 객원 멤버라고 발언한 것은 실수였다고 하긴 했지만) 약간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실제로 유경의 활동 범위는 극히 한정되어 있으며, 2014년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다시 밴드 유닛을 선보이기는 했지만 이것이 단순한 보여주기에 불과한지 앞으로도 밴드 유닛을 계속 유지하려는 것인지는 향후 추이를 더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NH EMG - CEO 김남희.[19] 요시모토 흥업에게 1500억엔을 울궈내는 걸 보면 수완 하나는 확실하다. 여담이지만 농협과 절대 전혀 관련없는 기획사다.. 94년도에 천일기획으로 시작하여 임창정 UN 김지현의 앨범을 발매한 경력이 있는 나름 중견급 회사.
    • 유키스(2008.08.28~ ): 코갤이 기른 아이돌. 나름의 노력으로 이제 빛을 보고 있다. 1500억 오토튠이 만만하니 미국 진출까지 준비하고 있다. 현재 기범과 알렉산더가 탈퇴하고 훈과 AJ를 영입했다. 그러나 가장 인지도가 높았던 동호가 연예인이 체질에 안 맞는다며 탈퇴하면서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실정.

  • 코어 콘텐츠미디어(현 MBK엔터테인먼트) - CEO실권자 김광수.[20] 위엄이 어떤 의미에서든 장난아니다. 소속사 연예인 안티인 듯 하다
    • 초신성(2007.09.21~ ): 데뷔 하고 조용하다가 티아라와 활동하면서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후 곡들이 잘 안 되고, 나름 잘 나가던 일본에서 혐한 발언을 하면서...
    • 티아라(2009.07.29~ ): 김광수 대표의 언플로 유명. 특유의 마케팅으로 나름대로 자리를 잡았다가 2012년 그 사건으로 팬카페가 안티카페로 돌아서는 등 사실상 나락으로 떨어졌다. 다시 올라올 수 있을지...
    • 씨야(2006.03.12~2011.01.30) 와 다비치(2008.01.28~) 는 딱 잘라 분류하기가 애매한 노선. 게다가 씨야는 해체 크리...
    • 남녀공학 (2010.09.30~): 혼성그룹이다. 티아라를 이용해서 언플중...이었으나, 지금은 망했어요 상황.
      • 파이브돌스: 남녀공학의 여성 유닛... 이었으나, 원 멤버는 세 명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아예 별개의 그룹이라고 봐도 될 듯. 중심축이었던 수미와 찬미의 탈퇴로 영 좋지 않은 상황이다. 기껏 영입한 지현과 샤넌마저 탈퇴하자 승희와 더 씨야의 연경을 영입해 식스돌스 체제로 활동하다 2014년 3월 사실상 해체 상태가 되었으나... 이듬해 혜원의 소속사 이적으로 공식 해체되었다.
      • SPEED: 남녀공학의 남성 유닛... 이었으나, 문제를 일으킨 멤버들이 탈퇴하여 원 멤버는 역시 세 명뿐이므로 별개의 그룹으로 봐도 무방할 듯. 이렇다 할 성적이 없어서 인지도는 0에 가깝다.
    • 갱키즈 : 멤버 대부분이 연예계 활동경험이 있는 사실상 중고신인. 제일 인지도가 높았던 이해인이 탈퇴한 뒤로 활동 중단 상태.
    • 더 씨야 (2012. 11. 12~): 씨야의 후속 그룹이라고 내놓은 4인조 걸그룹. 다비치SPEED 등의 피쳐링으로 컴백했지만 예전 씨야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하고 있다. 멤버 중 연경은 파이브돌스에서도 활동했었다.

  • 스타제국
    • A-force(2009.11.13.~ ): 팝핀현준, 수린, 수아, 은별, 빅토리아로 이루어진 혼성 아이돌 가수. 팝핀 바퀴벌레 춤으로 인지도 상승 중..이었다가 망했어요 크리. 그리고 빅토리아는 소속사 이적 및 예명을 비키로 바꾸고 달샤벳으로 활동하다 2012년 5월 탈퇴.
    • 제국의아이들(ZE:A)(2010.01.15~ ): 스타제국이 '리얼 엔터테인먼트 다큐예능' 제국의 아이들을 찍을 때 선보였던 연습생 아홉명으로 구성된 남자 아이돌 그룹. 이름부터 얘네는 평생 스타제국 거 하는 느낌이 강하다...2010년 3월에는 팬레터들을 쓰레기 봉투에 담아 내버렸다가 근처에 사는 팬에게 딱 걸려서 언론에서 유명세를 탔다. 음악 활동은 뭔가 애매하고 예능으로 띄우려는 모양새. 멤버 중 임시완이 연기로 히트하고, 황광희박형식이 예능에서 터트리면서, 멤버 중 5명을 뽑아 유닛활동까지 할 만큼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황광희, 임시완, 박형식, 김동준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인지도는 여전히 낮다.
    • 나인뮤지스(2010.08.12.~ ):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나오는 제우스의 딸들 중 예술을 관장하는 9명의 여신 뮤즈들을 지칭. 원년멤버 3명이 탈퇴하고 이후 현아-경리-성아 순으로 새 멤버들이 들어왔다. 스윗튠의 가호를 받는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뜨지 않지만 그래도 희망적인 그룹 중 하나. 뮤직뱅크 기준 20위권까지 치고 올라가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1월 은지이샘이 탈퇴하고 6월에 세라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면서 6인조로 줄었다. 소진과 금조가 새로 합류해 2015년 1월 컴백했다.

  • 플레디스 - CEO 한성수. 박진영의 뒤를 이을 언플학의 유망주.(?) 신의 한 수
    • 애프터 스쿨(2009.01.15.~ ): 가희 & 유이의 위엄. 하지만 2012년 6월 가희는 졸업을 했고, 멤버 간 인지도 차이는 어느 정도 좁혀지긴 했다. 쥬얼리, 베이비복스와 같이 입학 / 졸업 시스템을 도입하여 멤버가 자주 바뀐다. 첫 유닛으로 출격시킨 모두를 경악시킨 오렌지 캬라멜이 갈수록 본체보다 더 잘 나가서 안습. 2014년 12월 31일자로 주연이 졸업하면서 원년 멤버는 정아 1명만 남았다.
    • 뉴이스트(2012.03.15.~ ): 비교적 안착한 B.A.P와 달리 아직 갈 길이 멀다... 괜찮아 언플이 있잖아?
    • 헬로비너스(2012.05.09.~ ): 이유없이 인재가 많은 플레디스[21]에서 나온 두번째 걸그룹. 같이 2012년에 데뷔한 스피카, EXID피터지는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2012년에 데뷔한 걸그룹 중에서는 성적이 가장 좋다. 그러나 '차 마실래?' 이후 공백기가 너무 길어진 상태며, 2014년 7월 31일 플레디스와 판타지오의 합작 종료로 플레디스 소속인 유아라와 윤조가 팀에서 빠졌고(이후 유아라는 플레디스를 떠났다.) 판타지오 소속인 4명(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만이 남았다. 새로운 멤버 2명(여름, 서영)이 포함된 티저 영상이 2014년 10월 22일에 공개되었고 11월 6일에 정식으로 컴백했지만 컨셉도 결과도...망했어요. 2015년 1월 2일 다시 위글위글로 컴백했지만 곡 퀄리티가(...)
    • 세븐틴(2015.00~ )

  • 로엔엔터테인먼트
    • 아이유(2008.09.28.~ ): 데뷔 때는 그냥저냥 묻혀있다가 예능 '영웅호걸' + <좋은 날> 활동으로 포텐이 터졌다. 이후 발매하는 앨범은 좋은 날 만큼의 반응은 불러일으키지는 못했지만, 대중성과 팬덤, 국민여동생 타이틀을 획득했다.
    • 피에스타(2012.08.31.~): 데뷔 전 로엔의 프로젝트 앨범 '로엔 트리' 타이틀곡[22] <달빛 바다> 에 아이유와 함께 참여하였다.아이유 땜에 묻힌 감이 있다 1달 후 2012년 8월에 싱글 <VISTA> 로 데뷔.
    • HISTORY(2013.04.26.~)

  • WM엔터테인먼트
    • 태군(2009.01.17.~ ): 뭔가 대단하게 언플을 했지만 영 소기의 성과가 없다. 부진한 실력이 드러난데다가 의혹 수준이었지만 마약 사건에도 연루되면서 조기 퇴갤.
    • B1A4(2011.04.23.~ ): <O.K>라는 곡으로 데뷔한 아이돌 그룹. 후속곡 <못된 것만 배워서>로 인지도를 쌓아가는 중이다. 끝 없는 스케쥴로 초,중딩 팬들만 엄청나게 끌어모으고 있는 중. 2011년의 <Beautiful Target>과 2012년의 <잘자요 굿나잇>[23]으로 상큼히트를 쳤다. 팬덤 확보에 성공하여 음반이 잘 팔리는 편이고, 음원 성적도 점차 나아지고 있을 뿐더러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함으로써 안정권 확보.
    • 오마이걸(2015.4.21.~ ): B1A4 이후 두번째. 소속사의 첫 걸그룹이다. B1A4의 팬들이 같이 팬질해주기에 다른 데뷔 동기 걸그룹들 보다는 미래가 밝아 보인다. 남초에서 이미지는 괜찮은 편.[24] 네이트판이나 인스티즈에서도 긍정적인 면으로 언급이 자주 된다.

  • TS엔터테인먼트
    • 시크릿(2009.10.13.~ ): 멤버 한선화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쌓아나가다가 흥했다! 현재는 일본 활동에 열을 올리는 중인데 잘 안 되는 듯. 결국 일본활동보다는 국내활동에 집중하기로 한 모양이다. 그러나 전효성 사건 이후 추락해 버렸다.
    • B.A.P(2012.01.27.~ ): 90년대 H.O.T.를 모방한 컨셉으로 SMP의 그 전사 컨셉트, 호루라기 소리 등을 오마쥬했다. 결국 이러한 컨셉이 먹혀서 팬덤 확보 성공. 하지만 2014년 멤버 6명 전원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을 건 상태라 향후 활동은 미지수.
    • 소나무(2014.12.29 ~ ): 소나무라는 그룹명으로 화제가 된 그룹. 걸그룹으로선 드물게 힙합컨셉으로 활동하는 그룹이다. 2015년 신인걸그룹으로서 2개의 앨범을 낸상태이다. b.a.p사건이 정리되지 않고 데뷔하자 몇몇 무개념b.a.p팬들의 이유없는 비하와 비난을 받았다. 첫번째 앨범은 관심을 받았으나 두번째 앨범은 차트진입 2시간여만에 광탈(...)을 했다. 2015-10-17일 기준 팬카페 회원수 6200명가량으로써 나름의 인기를 얻고있다.

  • 비트볼뮤직
    • 플레이걸(2009.09.10.~ ): 인디 아이돌이라는, 국내에서는 거의 최초 시도되는[25] 모순적인 조합으로 인디계에서 화제가 된 그룹. 멤버들 나이도 심히 아이돌스러운 나이다.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 씨스타(SISTAR)(2010.06.03.~ ): 2010년 데뷔. 처음엔 2NE1을 따라했다는 말도 있었지만[26], 자신들만의 노선을 찾아 결국 상위권 걸그룹으로 성장. 2012년에는 '나혼자' 와 '러빙유' 로 연간 음원차트 2, 3위라는 높은 성과를 올렸다. 용감한 형제의 밥줄이었으나 'LOVING U' 는 이단옆차기의 곡을 받았다. 2013년 유닛인 씨스타19가 음원차트 장기집권을 이루면서 점점 탑클래스 굳히기에 들어갔다. 팬덤 대비 음원성적이 매우 훌륭한 편.
    • 보이프렌드(Boyfriend)(2011.05.26.~ ): 6명의 멤버로 구성된 가수. 이 중 영민과 광민은 쌍둥이며 예전 진실게임에 출연한 적이 있다. 2013.01.10에 발매한 정규1집 리팩인 아이야 이후로 활동을 안한 상태. 그나마 O스타십 플레닛 앨범 으로 간간히 보이고 있다.

  • 엘소엔터테인먼트
    • ORA(오라)(2010.06.15.~ ): 솔로 아이돌. 분명 데뷔했는데 공중파 방송에는 단 한 번도 얼굴을 비추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이 많다. 현재는 소속사도 바꾸고 헬로비너스의 멤버 앨리스로 데뷔.

  • 울림엔터테인먼트
    • 인피니트(2010.06.09.~ ): 울림의 첫 아이돌 그룹. 2011년 초 'BTD'의 '전갈춤' 퍼포먼스가 흥하면서 상승세를 타며 입지를 다지는 데 성공했고 연이어 '내꺼하자'와 '추격자'가 흥하면서 보이밴드 탑클래스 자리를 굳히고 있다. 2013년 월드투어를 통해 해외에도 입지를 다졌다.
    • 테이스티(2012.08.09.~ ): 일명 '퍼포먼스 듀오'. 멤버 소룡, 대룡은 쌍둥이이며 조선족이다. 2014년부터 중국 활동으로 아예 노선을 정한 듯하고 그 성과도 중국 데뷔 1달만에 CCTV 음악방송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꽤 만족스러운 편. 그리고 2015년에 갑자기 일방적으로 회사에 계약해지를 요구해 논란이 되고있다. 결국 울림이 대한민국 국적의 연습생만 받게 만든 원인.
    • 러블리즈(2014.11.13.~ ): 울림의 첫 걸그룹. 데뷔 며칠전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에 휩싸여 심리적 안정을 위해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하게 되어 난항을 겪는 듯 했으나 서지수를 제외하고(탈퇴나 방출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일곱 명으로 데뷔한 뒤 사랑스러운 소녀 컨셉인 데뷔곡 'Candy Jelly Love'로 활동하면서 팬덤을 확보하고 2014 SBS 가요대전과 2014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하는 등 마마무, 레드벨벳, 갓세븐, 위너와 함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2015년 하반기 서지수가 재합류, 8인체제로 활동한다.

  • 플라이뮤직 엔터테인먼트
    • 프리스타(Free Star)(2010.07.28.~ ): 데뷔곡은 힙합 스타일이었는데 나중에 갑자기 트로트 방식으로 갈아탔다.

  • H라인 엔터테인먼트
    • 초콜릿(2010.08.27.~?): 소리소문 없이 데뷔를 했고 소리소문 없이 해체된 가수. 케이블 오디션이었던 글로벌 슈퍼 아이돌에 멤버 이현아(예명은 이헤나)가 출연하여 가수 초콜릿의 해체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 GP엔터테인먼트
    • 제이큐티(2009.10.12.~2012.02.20.): 멤버들 중 민선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이전에 초/중/고등학생 그룹 i-13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멤버들이 막 갈릴 정도로 별로 빛을 보지 못하다가 2012년 2월 20일 해체. 멤버 3명은 에스더원 이라는 가수로 활동하지만 이 그룹도 망한듯.
    • GP 베이직(2010.08.13.~ ): 평균연령 15세 걸그룹이라는 화제성을 불러일으킨 걸그룹. 초등 6년 멤버도 있어서 데뷔 전부터 다소 논란이 일었다. 데뷔 이후에도 혹평을 면치 못하고 있다. 초등학생 멤버가 음악방송에 출연할 수 없게 되면서 5인조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초등학생 멤버였던 제이니는 방송에 나올 수 있는 나이가 되자 한동안 디유닛으로 이적했다가 2014년 이 그룹이 컴백하자 다시 돌아왔다.

  • 티오피미디어 - 신화앤디가 세운 기획사이다.
    • 틴탑(2010.07.09.~ ): 데뷔 이후 오락가락하다가 <미치겠어> 로 1위 성공. <긴생머리 그녀>로 음원 순위권에 오래 안착하고,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팬덤 확보에 어느 정도 성공. 용감한 형제가 <미치겠어>부터 쭉 프로듀싱을 맡고있다.
    • 백퍼센트(2012.09.21.~ ): 데뷔 전 틴탑과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기도 했다. 이 팀의 멤버 중 한명인 록현은 2009년 이 회사의 흑역사 '점퍼'라는 2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경력이 있지만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갔고 2012년에 이 팀으로 다시 데뷔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래서 틴탑 팬덤에서는 록현이 틴탑의 선배인지 후배인지 모르겠다는 농담을 한다 팀의 큰형인 서민우는 연기자 경력(반올림 3기 등에 출연)이 있다. 2014년 3월 서민우가 군에 입대하고 막내 상훈이 탈퇴한 뒤 5인조로 재정비해 컴백했다.

  • 골든구즈엔터테인먼트
    • 에이피스(2010.08.31.~ ): SM엔터테인먼트에서 블랙비트, 밀크 등의 아이돌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며 '마이너스의 손'으로 불렸고, 으로 논란이 된 김경욱 전 이사가 프로듀스한 아이돌. 한국에서는 디지털 싱글 두 장만 내고 제대로 된 활동은 일본으로 가서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일본 아이돌이다.

  • 캔&제이스엔터테인먼트
    • F.CUZ(2010.01.08.~ ): 데뷔곡인 'Jiggy'는 평가가 좋지 못했다. 2010년 이후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면서 해체된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돌았지만 2012년 탈퇴한 멤버 이유[27]를 대신해 대건과 래현을 영입, 5인조가 되어 컴백. 2014년에 새 앨범이 나왔지만......

  • 앤츠스타컴퍼니
    • 걸스토리(G.Story)(2010.12.28.~ ): 걸스데이가 아니다!! 걸스데이가!!아이돌들이 너무 쏟아지다 보니 이 쪽 역시 그냥저냥 묻히고 있다. 거기다 이쪽은 GP베이직 보다 한 술 더 떠서 평균연령이 9.75세(!) 로리콘은 병입니다. 결국 해체되었다.

  • 미디어라인
    • VNT(2010.11.04.~?) : 데뷔곡 "소리"로 활동 후, 소리소문없이 해체. 메인보컬인 티나는 2012년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했으며 소유미는 비바걸스[28]로 옮겼으나 이 쪽은 데뷔도 하지 못하고 해체, 이후 다시 키스&크라이의 멤버로 나왔으나 몇 달 지나지 않아 이 팀도 해체되었다.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 걸스데이(2010.07.22.~ ): 카라의 루트를 그대로 잇고 있는 진정한 생계형 아이돌. 첫 타이틀곡 '갸우뚱'으로 시청자들을 충공깽으로 이끌었다. 이후 싱글 2집에서 컨셉을 확 바꿔서 '잘해줘 봐야'라는 곡을 선보이는데 메인보컬 민아를 중심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폭풍같은 가창력을 선보여 반전돌이라는 평을 받는다. 그리고 나미의 '빙글빙글' 을 리메이크한 '반짝반짝' 으로 신인 그룹으로써는 대박 히트를 쳤다.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아이돌 가운데 실력은 단연 최고수준... 이후 카라처럼 대성할지도 모르지만 여성가족부셧다운제 홍보광고를 찍은 뒤로는 이미지가 깎여나갔다. 그래도 원체 인지도가 떨어지다보니(지못미…) 그룹 자체에 그다지 큰 타격으로 돌아오지는 않는 모습. 이걸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2013년 발표한 '기대해'로 공중파 1위 후보도 하는 등 빛을 보기 시작했다가 '여자 대통령'으로 처음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하고, 2014년 발표한 'Something'과 'Darling'도 히트를 치면서 손꼽히는 걸그룹으로 성장.
    • 주비스(2012.07.27~ ): 두명의 멤버로 구성된 가수. 멤버는 하나와 주리로 하나는 예전 티아라가 정식 데뷔전인 OST곡 좋은 사람으로 데뷔 당시 있었던 멤버이자 리더. 본명은 이지애다. 다른 멤버인 주리는 데뷔 전 이아시라는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남자의 자격에 나와서 유명해 졌다.

  • RBW 엔터테인먼트
  • 와이후 엔터프라이즈
    • BeBe Mingnon(베베 미뇽)(2010.11.01.~?): 분명히 2010년에 데뷔했는데 데뷔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멤버 중 한 명인 해금이 세바퀴에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였고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 출연하면서 겨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소리소문없이 해체하고 멤버 벤은 솔로로 전향한 상황. 정작 가장 성공한 해금은 소속사 공식홈피에서 없어졌다.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 달샤벳(2011.01.04.~ ): 2011년 첫 걸그룹. 이트라이브가 키운 그룹으로 한창 언플했다. 동화책 제목인 달 샤베트와 그룹명 표절에 대한 의혹이 있다. 많은 기대를 얻으며 데뷔곡으로 뮤직뱅크 5위까지 올라가기도 하였지만, 그룹명 표절을 포함한 그 외 여타 병맛같은 마케팅으로 사실상 돌이키기 거의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 위닝인사이트
    • 피기돌스(2011.01.06.~ ): 특이하게도 멤버들 전원이 다른 그룹들과는 달리 살집이 많다. 때문에 안티들의 공격으로 멤버들이 다이어트를 하고 말았다. 이후 해당 멤버들은 모두 탈퇴를 한 상태이고 2기가 출범하였다. 2기 멤버는 그룹명과 걸맞치 않게 모두 날씬한 편.
    • 카오스(ChAOS)(2012.01.05): 데뷔 전부터 VIP에서 이 그룹의 멤버 박태양이 빅뱅의 태양과 이름이 같다며 깠지만, 나중에 빅뱅의 태양과는 달리 본명이라는 게 밝혀지자 조용해졌다. 지금은 해체를 한 상태이다.

  • 하이스타엔터테인먼트
    • 예아라(Ye Ara)(2011.02.24.~ )

  • 예당엔터테인먼트
    • EXID(2012.02.16.~): 원래는 신사동호랭이가 세운 기획사인 AB엔터테인먼트에 있었다가 데뷔곡이 표절 논란을 겪었고 기존 멤버 3명이 탈퇴(이들은 뒤에 베스티로 재데뷔)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로 시작했다. 호랭이의 이름값에 비해선 그냥 그런 듯 했지만...위아래라는 곡의 역주행으로 현재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 트로피엔터테인먼트
    • 치치(2011.03.18.~ ): 처음 7인조로 '장난치지마' 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Longer 이후 갑자기 멤버 3명이 나가고 새로운 멤버인 '샤인'이 들어왔다. 5인조로 일본도 진출하고 Love Is Energy라는 곡도 발표했지만 이후로 더 이상 활동을 하고 있지 않고 샤인이 팀을 떠나면서 사실상 해체나 다름없는 상태.

  • DR뮤직
    • 라니아(2011.04.07~ ): 미국 유명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가 프로듀싱했다고 해서 관심을 받았으나 대중성이 떨어져서 흥행은 실패. 안무도 많은 비판을 받았다. 일단 이렇게 퇴폐적인(?) 스타일을 대놓고 내세우는 게 한국에서는 힘든 상황이다. 이후에는 테디 라일리와 틀어지고[29] 용감한 형제의 곡을 받았다. 2012년 9월에 양현석이 라니아의 프로듀싱에 참여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YG로 이적? 그러나 'Style'과 'Just Go' 이후 컴백이 요원한 상태이며 그 사이에 멤버 일부가 교체되었다.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 GLAM (2012.07.~2015.01.15) : 2010년 2AM 1집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던 적이 있다. SBS MTV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하다 7월에 앨범을 내며 데뷔를 했다. 그룹 뜻은 'GirLs be AMbitious'. '소녀여 야심을 가져라'란 뜻이다. 의외로 인지도가 아주 높은데 메인 보컬 '다희'가 보컬로이드 시유의 음원을 제공했기 때문. 콘서트나 행사를 할 때도 시유와 나오니 일반인들에겐 컬쳐쇼크를 주고, 보컬로이드 매니아들에겐 관심을 받고 있다. 역대 이런 아이돌 그룹이 없어서 일반인들의 시선이 메롱하다. 시유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본인들이 살짝 묻힌 감이 있다. 그러나 2014년 9월 다희가 큰 사고를 치면서 시유는 졸지에 흑역사가 되어버렸고, 결국 2015년 1월 15일 실형이 선고됨에 따라 팀은 해체되었다. 명목상의 해체 이유는 나머지 멤버들의 계약 종료 요청.
    • 방탄소년단(2013.06.~)

  • 브랜뉴스타덤 - 조PD가 세운 기획사이다. 지금은 브랜뉴 뮤직과 스타덤과 갈라져 있는 상태.
    • 블락비(2011.04.14.~ ): 데뷔 이후 방송 출연이 잘 안 돼서(...) 고전하다가 <난리나> 로 어느 정도 인지도를 얻는 데 성공. 하지만 사건사고가 좀 있어서 '몰락비' 라는 별명도 얻었다. 내는 곡들의 퀄리티는 아이돌 치고는 굉장히 좋은 편이지만 이미지 때문에 안습.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망했어요 상태. 지금은 소속사를 옮겨 세븐시즌스에 있는 상태.
    • 탑독(2013.10.24~ ): 스타덤에서 데뷔한 가수. 슈퍼주니어 처럼 멤버수가 13명이 된다.

  • 파라마운트뮤직
    • 쇼콜라(2011.08.17.~ ): 첫 번째 싱글 '하루만 더'가 섹시 안무로 주목을 받았으나, 표절 시비에도 휘말렸다.

  • B2M엔터테인먼트 - CEO 길종화. DSP미디어에서 기획실장과 이사를 역임하며 핑클의 매니저와 카라의 기획을 담당하기도 했다.
    • 스피카(SPICA)(2012.02.09.~ ): 그룹의 연령대가 높고 가창력이 출중하지만 딱히 확 뜨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Tonight'이 예상 외의 순항을 하면서 반전의 기회를 얻었고, 'You Don't Love Me'가 1위 후보까지 올랐다. 근데 아깝게도 1위는 못했다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대표 황세준.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등이 소속된 기획사이다.
    • VIXX(2012.05.24.~):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마이돌을 통해 데뷔하였다. 이후 큰 반응을 얻지 못하다가 세 번째 싱글 <다칠 준비가 돼 있어>를 통해 파격적인 뱀파이어 컨셉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 크롬엔터테인먼트 - 대표 황현창.
    • 크레용팝(2012.07.18.~): 오렌지캬라멜이 그냥 커피면 크레용팝은 TOP컨셉을 개그, 병맛으로 잡아 주목받고 있다. 특히 '빠빠빠'는 '5기통엔진춤'의 인기로 공중파 음악프로 1위후보도 해보고 현재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리고 2013년 8월 30일. 뮤직뱅크에서 1위를 수상하였다.인간승리 각본없는 드라마
    • 가물치(2014.01.07. ~): 영어로 K-Much이다. 데뷔곡은 '나 어떡해'이다. 컨셉은 크레용팝과 비슷한듯.
    • 단발머리(2014.06.12 ~ 2015.02.24)

  • 쏘스뮤직
  • 제이드컨텐츠미디어
    • 포엘(2014.8 ~): 데뷔곡 Move의 뮤직비디오의 지나친 선정성으로 인해 뭇매를 맞았다. 그 후로는 그다지 눈에 띄는 활동은 많지 않은 듯

  • 아뮤즈 코리아(아뮤즈)
    • 크로스진(2012.06.08.~): 일본 계열의 한국 기획사인 아뮤즈 코리아의 특징을 반영한 것인지 한중일 등 세 국적의 멤버가 있는 다국적 그룹으로 특이한 콘셉트가 돋보이는 'La-Di Da-Di'로 데뷔하였다. 데뷔 초에는 데뷔 전 여러 편의 드라마와 CF에 출연했던 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로 소개돼던 연습생 시절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 한 타쿠야의 인지도로 2012년 데뷔 한 신인 아이돌들 중에서는 꽤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한국 데뷔를 하고 난 뒤 2013년에 일본 데뷔를 하고 일본에서 주력 활동을 하면서 한국에서 2년여의 공백기를 두어 인지도와 팬덤이 아주 작아졌다. 하지만 2014년 한국 컴백과 일본인인 타쿠야의 JTBC 예능 비정상회담 출연을 기점으로 점점 그룹 전체의 인지도와 팬덤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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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미 혼혈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으나, 생부와 생모 모두 흑인으로 이들을 대신해 한국인 할머니가 키웠을 뿐이다.
  • [2] 다만 1집 후속곡 그대 눈물까지도에는 나오지 않았다. 이 때는 모두 보컬 김지훈의 단독무대.
  • [3] 당시 원년 멤버 신정환은 도박 혐의로 구속되었고 고영욱2013년 성추행 혐의로 구속되었다.
  • [4] 윤계상은 활동 시절부터 자신의 꿈은 락커였다고 한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아이돌이 됐고, 연기자의 길을. 결국 완전히 연기자로 전업. 이후 윤계상을 제외한 4명이 모인 경우도 많지만, 콘서트 같은 장소에서는 윤계상이 가끔 들린다. 아직까지도 멤버들 간의 유대감이 끈끈한 듯. 2013년 자신이 진행하는 케이블 요리프로에서 윤계상이 god멤버들에게 밝힌 바에 따르면 원래는 연예계 생활 자체에 회의감을 느껴 아얘 은퇴할 마음으로 탈퇴 한 것이었고, 배우 데뷔를 하게 된 것은 우연한 일이었다고 한다.
  • [5] 신철이 운영하던 기획사로 1집 데뷔부터 2집까지 활동
  • [6] 3집,4집 활동 기획사
  • [7] 아예 유승준 본인이 기획사를 차렸다.
  • [8] 사인은 급성호흡기장애로 중국 공연직후 일어났던 일이라 일부에서는 SARS로 인한 사망이라 의심했었다.
  • [9]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것은 2000년
  • [10] 재계약 당시 SM의 지분을 받았으나 현재는 지분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이사는 아니다.
  • [11] 이를 두고 5집 수록곡 '슈퍼맨' 에 '잃어버린 별을 합쳐 열 세개' 라는 가사가 있다.흔한 팬덤 조련질
  • [12] 만약 유승준이 바보같은 짓만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활동 했다면, 정지훈은 절대로 지금의 성공적인 위치에 있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 [13] 남자 멤버인 장현은 프로듀서로 활동. 베짱이 찬가 때는 무대 끝부분에 등장했지만 활동 중 군대 크리...
  • [14] 물론 언어는 다르다.
  • [15] 전성기때는 6~8만장, 미국진출 이후에는 28000~40000
  • [16] 옆나라에는 이런 푸대접의 끝판왕인 큐트가 있다. 게다가 2AM은 그룹이 어느 정도 뜨자 대접을 받기 시작했지만 큐트는 판매량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현재진행형으로 푸대접을 받고 있다.
  • [17] 이 합병 과정이 비상장 회사인 JYP가 상장 회사인 제이튠을 이용해 우회상장을 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아직 제이튠과 JYP가 정식으로 합병된 건 아니며, 제이튠의 회사 이름이 JYP로 바뀌며 박진영과 미쓰 에이 등이 이적했다. 하지만 기존 JYP 역시 남아있기 때문에 JYP가 두 개 있는 셈. 증권계에서는 상장 JYP와 비상장 JYP로 나눠서 부르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비가 자신의 지분을 팔아 차익을 챙기고, 개인 투자자들이 큰 손해를 보면서 먹튀라고 까이는 중.
  • [18] 정작 카라의 새 멤버는 허영지로 결정되었다.
  • [19] 탤런트 방은희의 남편이다. 이로 인해 방은희는 방송 출연 시 때때로 본인을 '유키스 엄마'라며 유키스를 홍보한다.
  • [20] 대외적으로 김광수 사장이라고 칭하고 그가 실권을 쥐고 있지만, 코어 콘텐츠미디어의 공식 CEO는 고건희이다.
  • [21] 실제로는 플레디스와 판타지오가 합작한 트라이셀 미디어 소속이지만, 가수 활동은 플레디스에서 담당해 왔다.
  • [22] 가인, 라디의 듀엣곡인 <Take Out> 도 타이틀 곡이다.
  • [23] 멤버 진영의 자작곡.
  • [24] 하지만 타팬들의 견제가 심해서 자주 까이기도 한다.
  • [25] 일본에서는 아이돌 중에서도 인디로 출발한 케이스가 꽤 많다. 대표적으로 퍼퓸이라든가. 빅뱅도 일본 활동을 언더그라운드 중심으로 출발했으며 씨엔블루도 마찬가지.
  • [26] 여담으로 2NE1의 데뷔 전 예비명이 씨스타였다. SISTA로 비슷했다.
  • [27] 설운도의 아들이다.
  • [28] 나인뮤지스의 경리, 달샤벳의 우희, 헬로비너스의 라임이 이 그룹의 멤버였다.
  • [29] 정작 테디 라일리는 SM 엔터테인먼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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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24 1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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