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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last modified: 2015-08-24 13:53:42 by Contributors


은행코드 027
SWIFT CITIKRSX
외국환은행
취급통화 USD, JPY, EUR, AUD, CAD, GBP
AED, IDR, HKD, MYR, PHP, PLN
SGD, THB, CHF, DKK, NOK, NZD, SEK
韓國씨티銀行
Citibank Korea Inc.

내 인생이 술술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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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지점 현황
3. 글로벌 서비스
3.1. 국제현금카드
3.2. 글로벌 계좌이체
3.3. 글로벌 ATM
3.4. 해외송금
4. 일반 상품과 서비스
4.1. 수수료
4.2. 금융 제휴
4.3. 카드 상품
4.4. 특이한 상품
4.5. 씨티골드
5. 여담
6. 관련항목

1. 개요

1983년에 설립된 한미은행2004년 11월 씨티은행에 인수되면서 탄생한 은행. 다만 한미은행의 규모가 씨티은행 서울지점[2]보다 컸기 때문에 형식적으로는 한미은행이 씨티은행을 인수합병하면서 회사 연혁도 한미은행 쪽을 따르게 되었고 은행 코드 역시 기존 한미은행이 쓰던 27번을 그대로 이어받았다.[3] 본점은 기존 한미은행 본점을 그대로 쓰고 있으며[4]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 예금보험공사 옆에 있다.

한미은행 이전의 씨티은행 역사는 First National City Bank(FNCB) 시절인 196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때 서울지점을 개점하면서 대한민국에 진출하여 한동안 기업 금융에만 전념하다가 1986년 외국계 은행으로는 처음으로 소매금융 시장에 진출하면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89년 국내 최초로 개인재무관리(PB;Private Banking)를 도입하여 1:1 자산관리 서비스를 시행했고 1991년에는 그 유명한 씨티골드 프로그램이 런칭되었으며, 1990년 365일 자동화코너 도입 및 1993년 직불카드/씨티폰뱅킹 도입 등도 국내 은행보다 한 발 앞선 선진 금융 서비스였다.

지점은 서울특별시 도심과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개설되었고, 그 외에도 분당,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도 진출하여 총 15개 지점[5]을 운영하다가 2004년 한미은행을 씨티그룹이 3조원에 인수하면서 현재의 한국씨티은행이 출범했다.[6] 이 때 통합 방식이 좀 희한했는데, 앞서 말했다시피 명목상으로는 씨티은행 서울지점을 비롯한 국내 지점이 한미은행에 인수된 형태였으나 씨티은행 서울지점을 한미은행에 매각한 후 그 금액을 인수대금으로 활용한 것. 이를 두고 씨티은행 서울지점 노조에서 고용승계를 피하려는 꼼수라는 지적을 했으나, 실질적으로 한미은행이 주는 돈 역시 결국 씨티그룹에서 충당한 것인지라 그냥 조삼모사였다. (...) 당시 씨티은행 국내 지점망 자체가 서울지점을 중심으로 사실상 독립적으로 돌아가는 상황이었던 터라 일단 조직 자체를 정리하려면 저 방법밖에 없었다고.

한미은행은 원래 대한민국 기업과 미국 기업이 합작해서 설립한 은행인데, 대한민국에서는 삼성대우가, 미국에서는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참여했다. 그래서 이름이 한미(韓美)은행.[7] 그 후 미국 지분이 철수하였는데도 계속 한미은행의 이름을 유지했는데, 씨티은행이 인수하면서 진짜 한미 합작이 되어 한미은행

한미은행을 인수하기 직전 씨티은행의 영업 패턴이 아주 가관이었는데 당시에는 카드대란에 대출규제, 계속 떨어지는 예금금리 등으로 인해 국내 은행들이 상당히 몸을 사리는 형국임에도 불구하고 씨티은행신용카드 신규고객 이벤트, 공격적인 대출 유치, 고금리 정기예금 유치라는 역주행을 감행한다.[8] 그래서 씨티은행스탠다드차타드와 함께 한미은행 인수전에 뛰어들었을 때 국내 은행들이 가히 거품을 문 수준으로 씨티은행한미은행 인수를 반대했다. 물론 결과는 다 알 것이다. 다른 한쪽은 한 때 제일이었던 은행을 인수했지.

하지만 한미은행과 통합한 후에는 기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좀 퇴색했는데, 일단 국내 은행들의 경쟁력도 예전보다는 꽤 높아진데다 부유층을 위한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씨티은행이 국내 은행에 비해 차별성이 많이 옅어졌기 때문. 그래도 여전히 차별화된 서비스가 상당 부분 있다.

금융 당국의 민원 평가 결과, 2013년 기준으로 4등급 미흡 수준이 떴다. 2012년의 5등급 불량에 비하면 나은 편이지만 여전히 은행권에서 민원 발생 건수가 높은 편이라고. 하지만 은행권에서 독보적이라 할 수 있는 일부 특수한 상품이라든가 서비스 덕분에 전반적인 선호도는 나쁘지 않다. 자세한 것은 후술.

2010년 6월 1일 한국씨티금융지주라는 법인을 설립하고 금융지주회사로 전환했으나, 아무도 몰랐는지(...) 지주회사 전환은 리그베다 위키에 상당히 늦게 기재되었다. 하지만 고작 4년밖에 못 가고 2014년 10월 31일 부로 한국씨티금융지주를 흡수, 다시 한국씨티은행을 중심으로 하는 체제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자세한 내용은 한국씨티금융지주 참고.

계좌의 신규 개설 작업이 매우 오래 걸리는 은행 중 하나이다. 그 이유는 미국 연방세법의 적용을 받아 미국 시민권자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 등이 있는 데다, 최근 지점 통폐합으로 인해 지점당 관리하는 고객의 수가 엄청나게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더욱이 신한은행으로부터 미국 비자 발급 대행권을 이양받아 드나드는 사람들이 더욱 증가했다. 새로 계좌를 개설하려고 하면 번호표와 무관하게 뒤로 밀어버리는 현상이 대다수 지점에서 관측되었다. 계좌를 신규 개설하려는 위키러들은 참고하도록 하자.

2. 지점 현황

현 한국씨티은행은 구 한미은행 법인을 계승했기 때문에 본점 역시 구 한미은행 영업부를 그대로 이어받았다.[9] 거기에 은행 코드한미은행이 이용했던 027번을 그대로 인계받았다. 그러나 내부적으로는 구 경기은행 본점과 구 씨티은행 서울지점도 본점과 동일하게 취급하고 있는데 실제로 홈페이지의 지점검색에서 본점을 클릭하면 영업부/인천영업부/서울지점 3군데가 뜨며 서울지점에 소비자금융부서, 영업부에 기업금융부서, 인천영업부에 전산부서가 상주한다. 향후 IFC로 본점이 이전되면 소비자-기업금융부서가 한곳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

2014년 7월 현재 대한민국 내 점포수는 지점 129개, 출장소 5개인데 그 중 서울 52개(+출장소 2개), 경기도 43개(+출장소 2개), 인천 15개로 수도권 지역의 비중이 85%를 넘는다. 그 외에는 부산/대구 4개, 대전 3개+출장소 1개, 광주/충남 2개, 충북/경남/울산/제주 1개. 참 외우기 쉬운 숫자다. 특히 대전광역시에서는 전북은행보다 지점 수가 적다. 안습. 세종특별자치시, 경상북도, 강원도, 전라북도, 전라남도에는 지점이 없다.

일단 서울특별시는 애초에 말할 것도 없고 경기도는 신도시 건설 등으로 인해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특성상 지점이 여럿 생긴 케이스. 그러나 인천광역시의 경우 다소 복잡한 사연이 있는데, 왕년에 인천을 거점으로 영업했던 지방은행경기은행[14]1998년 6월 29일 퇴출은행으로 지정되어 한미은행에 인수되었고 2004년에 한국씨티은행으로 이어져서 점포수가 생각보다 많다.[15] 게다가 경기은행 본점을 계승하면서 인천영업부를 두게 된 것이다. 여담으로 금융결제원 홈페이지에서 금융기관 코드를 조회하면 경기은행 지점까지 조회되는데[16] 현재의 점포 코드가 비정상적으로 크다 싶으면 경기은행 출신 지점일 확률이 높다.[17] 게다가 아이러니하게도 경기은행의 마지막 행장이었던 서이석 행장은 경기은행에 들어오기 전까지 씨티은행 서울지점에서 몸담은 바 있다.

문제는 수도권만 벗어나면 지점수가 한 자리수에 불과하다는 것.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인 부산광역시만 봐도 지점이 4개밖에 없을 정도로 답이 없다. 그렇다 보니 당연하게도 인지도가 많이 낮은 편인데, 사실 구 씨티은행은 말할 것도 없고 그나마 지점이 좀 있었던 구 한미은행조차 아는 사람만 알 정도인 상황에서 합병한 거니 어찌 보면 당연한 귀결이다. 해외에서는 상당히 알아 주는 은행인데 상황이 이렇다 보니 2010년 8월 10일에는 롯데피에스넷과 제휴하여 전국의 롯데ATM을 통한 이용이 가능하게 했고 2011년 7월 1일에는 우체국과 협약하여 한미은행 시절 금융창구 거래에 한정되었던 것을 ATM 공동망까지 전면 개방해 놓는 등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을 진행했고, 지점도 계속 수도권에 집중하는 게 문제이긴 했지만 신설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29개나 되는 지점을 2013년 1~2월과 7월에 걸쳐 폐쇄했다. 그 결과 2012년까지만 해도 219개였던 점포수가 2014년 2월에는 무려 10% 넘게 빠진 190개가 되면서 그렇잖아도 없는 지점이 더 줄고 있는 것. 그나마 보통은 없어진 지점 인근에 다른 지점이 있어서 아주 심각한 불편이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파주지점을 없애고 일산중앙지점으로 통폐합한다든가, 혹은 하남지점을 없애고 명일동지점으로 통폐합하는 등막장 수준도 있다.[18] 그러나 지점 폐쇄는 아직 끝난게 아니었으니.....

2014년 5월 9일부터 6월 20일에 걸쳐 56개의 지점을 없앴다! 게다가 이번에는 앞서 언급한 하남지점을 능가하는 레알 막장 수준의 지점 통합을 시전했는데, 일례로 전주지점을 대전중앙지점으로, 춘천지점을 구리지점으로 통합해 버렸다. 순천지점을 광주지점과 통합한 게 차라리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이건 말이 좋아서 통합이지 사실상 전북/전남/강원에서 아예 철수하는 것이며 지점 폐쇄 후 2014년 7월 현재는 총 134개 지점만 남았다. 이는 1998년 경기은행을 인수하기 직전 한미은행 시절 점포수 128개와 거의 맞먹는 수준으로 사실상 퇴화나 다름없게 되는 셈. 게다가 이 때 폐쇄된 지점 중에서는 옛 한미은행의 본점이 있었던 종로구 공평동의 종로지점까지 포함되었다.

참 가관인 건 지점 폐쇄의 원인이 채산성 문제는 절대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흑자를 내는 점포가 꽤 있었는데도 무작정 폐쇄한 건데 사실은 임차료를 절감하거나, 은행 소유 건물을 매각하여 시세 차익을 남기려는 속셈이다.[19] 심지어 1997년 한미은행 시절부터 활용해 온 중구 다동 본점 건물까지 매각하고 여의도의 서울국제금융센터로 들어간다는 방안까지 나왔는데 이 정도면 막장이다. 이렇게 된 이상 뱅크라인에 가맹하면 어떨지? 이미 우체국에 가맹되어 있는데 뭐

게다가 점포 폐쇄 과정에서 650여명의 임직원을 희망퇴직시킨다는데 이로 인해 노조가 부글부글 끓고 있다. 후술하겠지만 한미은행 시절부터 상당한 강성으로 유명한 한국씨티은행 노조가 과연 어떻게 나설지 점입가경인데 당장 7월부터 신규 상품 판매 거부 등의 부분 파업을 시작한다고. 직원들의 노조 가입율이 80%대에 달하는지라 일단 파업에 들어가게 되면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된다. 하지만 원래 씨티은행 자체가 실제 창구 이용객보다는 전자금융 채널 or VIP 룸 이용 고객이 대부분인데다 총파업까지는 가지 않아서 별다른 파장은 없었다.

여담으로 일부 소형 지점의 경우에는 지점장을 따로 발령내지 않고 인근 지점장이 겸임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경기도 성남시의 분당지점과 수내동지점은 1명의 지점장이 두 곳을 모두 총괄한다. 명칭은 분당 겸 수내동지점장. (...)

3. 글로벌 서비스


괜히 천조국의 기상이 아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외환 전문 은행인 외환은행과 쌍벽을 이룰 정도로 상당히 전문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히려 국제현금카드와 글로벌 계좌 송금은 외환은행을 훨씬 능가할 정도로 국내에서 독보적인 서비스. HSBC에 비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0]

하지만 환전 분야에서는 다소 애매한 게, 취급 통화의 수는 여타 시중은행에 비해 좀 부족한 편이고 특히 수요가 은근히 많은 태국 바트화(THB)는 아예 취급하지 않는다. 오히려 국민은행이 취급 외화의 가짓수가 훨씬 많다.

엄밀하게 따지자면 한국씨티은행의 경우 환전보다 해외에서의 거래 자체가 상당한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이것도 기업 금융보다 개인 소매 금융에서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비해 외환은행은 기업 금융에서 업계가 알아주는 넘사벽의 존재이므로 결론은 쌤쌤.

2012년 12월에 우루과이, 파라과이, 파키스탄, 루마니아, 터키에서의 개인금융을 매각하여 더 이상 이 지역에서의 씨티은행 자동화기기를 통한 글로벌 뱅킹이 불가능하다.

5년 안에 일본 전 지역이 글로벌 서비스의 음영 지역에 들어갈 확률이 대단히 높다. 일본 개인금융을 2015년 11월에 일본의 대형은행 미쓰이스미토모금융그룹에 이양한다. 자세한 내용은 일본씨티은행 항목 참조. 일본을 포함하여 11개 국가(이집트, 헝가리, 체코 외 중남미7국)에서 철수한다.

3.1. 국제현금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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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현재 발행 중인 카드는 신세계 씨티 플래티늄 아시아나 신용카드뿐이다.

씨티은행을 이용하게 되는 이유 1

해외 씨티은행 ATM에서 수수료 없이[21] 현지 화폐로 인출이 가능한[22] 국제현금카드1999년 10월 18일에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23] 2009년에는 비씨카드를 통해 해외 비자카드 가맹점에서의 결제 기능이 더해진 SAVE 체크카드를 출시했으며 2010년에는 A+ 체크카드가 출시되었다. 여기까지는 비씨카드에서 발행했고, 2013년 "체크 + 신용카드"가 출시되었는데 이거는 씨티카드 브랜드 중 최초로 나온 체크카드다. 2014년 3월부터 SAVE/A+ 체크카드 발급이 중단되었다. 2014년 4월 21일부터 국제현금카드의 단독 발급이 중단되고[24] 체크카드 겸용으로만 발급이 가능하다.[25] 단종된 후에는 순수한 씨티카드 브랜드 최초로 출시된 체크카드인 "체크 + 신용카드"에다가 국제현금카드 기능을 넣어서 대부분 발급 중이다. 2014년 9월 현재 해외 인출 수수료는 다음과 같다.

해외 씨티은행 ATM 미국 NYSE/STAR ATM 중국 은련 ATM 그 외 비자카드 제휴 ATM
인출 수수료 1$ 2000원 2000원 2000원
네트워크 수수료 0.2% 0.2% 0.2% 1%
현지 수수료 없음 없음 0.08~1.26$ 0.5~5$

※ 달러 단위는 당연히 미국 달러이고 네트워크 수수료는 인출 금액에 비례한다. 또한 해외 씨티은행 이용시 27개국[26]에만 위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 카드 최초 발급시 발급비 3만원 징구. 다만 2014년 현재 "체크 + 신용카드" 발급시 면제되고 있다.

1일 이용한도는 미화 5,000달러, 1개월 이용한도는 미화 2만 달러이다.
하지만 금융범죄가 많은 몇몇 국가는 인출회수와 금액이 더 낮으니 주의 바란다.
citiciti.jpg
[JPG 그림 (46 KB)]


전월 요구불 예금 평잔이 1,000만 원 이상이거나 적금(정기예금)이 1,000만 원 이상이면은 해외 인출 수수료 1달러가 면제되었다지만 고객센터 문의결과 2013년 8월 7일부터 요구불 예금(외화보통예금 포함)을 제외하고 적금이나 정기예금, 투자상품이나 보험상품의 합산잔액이 천만원 이상인 경우 익영업일[27]부터 수수료 면제되는 걸로 바뀌었으니 주의바란다.하지만 0.2%의 네트워크 수수료는 기를 써도 면제가 안 된다. 후새드.

2012년 이후로 해외 거래 관련 수수료가 조금씩 빡세지고 있는데, 원래는 국제현금카드 및 국내외 겸용 체크카드 발급수수료가 없었으나 2012년 10월 22일부터 발급비[28]를 부과하며[29] 이 날부터 ISIC 체크카드 발급도 중단되었다. 단, 이 날부터 신규로 발급받는 고객에게만 해당된다. 즉, 2012년 10월 21일 이전에 국제현금카드나 국제현금카드 겸용 체크카드를 발급받았던 고객들은 추가로 발급해도 수수료가 여전히 없다.

2013년 3월 5일부터는 발급비를 3만원으로 인상하고, 그 동안 받지 않았던 씨티/CUP/NYSE/Star ATM의 네트워크 수수료를 0.2% 부과하기 시작했다. 비자 제휴 ATM의 네트워크 수수료율도 기존의 대폭 할인된 0.85%에서 정상 수수료인 1%로 인상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다른 은행에 비하면 저렴하다. 2015년 현재는 발급 수수료가 없다.

사실 국제현금카드 및 국내외 겸용 체크카드 발급 수수료를 마냥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게, 해외인출 수수료를 발급 수수료 금액만큼 면제해 주기 때문. 때문에 실제로 이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발급 수수료가 아니라 일종의 증금 개념이다. 국내전용 체크카드현금카드를 발급하면 아무런 비용 없이 받을 수 있으며, EXK도 선택이 가능하다. 다만, 국내전용 현금카드에다가 EXK 기능을 추가하고 싶으면 발급 신청서에 EXK를 체크해 놓아야 하며, 차후에 EXK를 추가할 수 없다. 해당 현금카드에 따로 EXK 로고가 찍혀 나오는 건 아니다. 씨티 국내전용/EXK 현금카드는 "체크 + 신용카드"와 모양이 비슷하지만, 좌측 상단의 상품명이 찍히는 자리에 "ATM"이라고 나온다.

씨티 신용카드를 발급할 때 결제 계좌가 한국씨티은행이면 현금카드 기능 추가만으로도 국제현금카드로 쓸 수 있다. 당연히 해당 카드 결제계좌의 현금카드 기능만 하고, 결제계좌를 바꾼 경우에는 카드를 재발급받아야 변경된 결제계좌의 현금카드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자유전환예금이라고 해서 미국 달러, 일본 엔, 파운드 스털링 등 외화예금에 현금카드를 연결하고 출금하면 원화로 자동 환전해 주는 상품도 있으며 일부 국가의 씨티은행 계좌로 해외 송금시 실시간으로 이체처리가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예 이름도 해외송금이 아니라 씨티은행 글로벌 계좌이체. 그리고 씨티골드가 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때문에 그 동안 외환 업무의 최고봉에 있었던 외환은행을 바짝 추격 중이다.

3.2. 글로벌 계좌이체

Citibank Global Transfer
외환업무에 있어 씨티은행과 타 시중은행의 넘사벽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이다.

보통 해외송금을 하게 되면 송금은행 - 중계은행 - 수취은행 이렇게 3단계로 수수료가 부가되는 경우가 많다.[30] 게다가 시간도 최소 2일에서 길면 1주일정도 걸린다.[31]

하지만 씨티은행은 그런 거 없다. 씨티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한 이 송금은 글로벌 계좌이체를 지원하는 국가의 씨티은행이라면 대한민국 시간으로 평일 9시~22시에 글로벌 계좌이체로 송금할 경우 송금수수료 무료, 전신수수료 무료, 중계수수료 무료, 수취수수료 무료라는 정신나간 수수료를 적용하고, 실제로 바로 송금된다.[32]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각국의 씨티은행의 시스템은 씨티그룹의 표준을 따르게 되어있기 때문.

글로벌계좌이체 가능한 국가의 씨티은행은 미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중국 등. 꽤나 많다. 특히 오스트레일리아의 경우 국제현금카드의 미친 수수료가 적용되지 않아 특히 유용하다.

글로벌 계좌이체로 송금가능한 통화는 USD, JPY, EUR, AUD, CAD, GBP, AED, IDR, HKD, MYR, PHP, PLN, SGD, THB 이다.

하지만 각국 씨티은행마다 송금가능한 통화의 종류가 다르니 주의하자. 일본씨티은행처럼 글로벌 계좌이체 수취만 가능하고 송금은 안 되는 나라도 있으니 주의.

송금 최저금액은 100달러이다. 미국 달러 이외의 통화는 각국의 통화를 달러로 환산한 금액이 100달러가 넘어야 된다.[33]

다만 거래시 환율은 일반송금과 달리 당일자 한국씨티은행 고시환율이 아닌 당일자 로이터 고시환율이 적용된다. 또한 환율우대도 적용안된다. 이게 어떠냐면 현찰구입환율과 비슷해진다.[34] 그러므로 큰 금액은 송금수수료가 발생해도 환율우대를 받아서 일반 SWIFT송금 하는 것이 유리하다. 아니면 한국씨티은행에 1천만원 이상 예치해서 국제현금카드 현금인출 수수료 1달러 면제받는게 저렴할지도 모르겠다였는데 2014년 4월 현재 위키니트가 대한민국 씨티은행 계좌에서 미국 씨티은행 본인 계좌로의 글로벌 계좌이체 결과, 현금 구입 환율이 아닌 송금 환율이 적용되었다. 우리 사장님이 미쳤어요 시티은행의 안내에 따르면, 미국으로 이체할 경우 일반적인 송금 환율과 근사한 값에 이체되고, 미국이 아닌 국가로의 계좌이체의 경우에는 현찰 구입 환율이 적용된다고 한다. 흔한 천조국 버프 2015년 1월 현재 위키니트가 한국씨티은행 계좌에서 일본씨티은행 엔계좌로 엔을 글로벌 계좌 이체한 결과, 씨티은행 고시환율 TTS율보다 약 30원 높은 환율에 이체되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일본씨티은행의 은행장님은 미치지 않았다 하긴 이 내용도 하반기에 일본에서 씨티가 철수하면 취소선을 그어야겠지만

또한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계좌이체의 수취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글로벌 계좌이체를 지원하는 해외의 씨티은행에서 송금할 경우 수수료 없이 송금 가능. 하지만 한국씨티은행은 미국 달러나 원밖에 수취못하니 주의바란다. 미국 달러는 만능 그리고 각 나라마다 계좌를 여는 기준이 다르니 주의. 특히 미국은 사회보장번호, 미국 운전면허증, 미국 여권 같은게 없다면 다른 국가처럼 쉽게 계좌를 열어주지 않으니 참고할것. 그러나 한국씨티은행의 미국 계좌개설 도움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한국 시간으로 2015년 1월 9일 오후 3시경에 미국 달러 계좌에서 한국 원화계좌로 800달러 가량 글로벌 계좌이체해 본 결과, 수수료는 없지만 환율은 매우 안 좋아서 오히려 현찰 거래 가격보다 더 안 좋은 가격으로 이체가 되었다. 게다가 바로 송금이 되기는 커녕 이체 완료 예상 일자가 5일 뒤, 영업일 기준으로는 당일 포함 3영업일 뒤로 나왔다.

  • 일본으로 송금시
    엔 송금 : 일본씨티은행 발행의 현금카드에 쓰여져 있는 엔보통예금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35] 예를 들어 일본시티은행 현금카드에 5889-1234-0123-4567 이라고 쓰여져 있으면 적어야할 계좌번호는 01234567이다.
    미국 달러 송금 : 9로 시작되는 멀티머니계좌(マルチマネー口座)의 8자리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외화보통예금계좌와 마찬가지이지만 글로벌계좌이체로 송금시에는 미국달러로만 송금가능하다는 것에 주의할 것.
일본시티은행으로는 미국달러(멀티머니계좌)나 일본엔(엔보통예금계좌)만 송금가능하다.

타국 씨티은행으로의 글로벌 계좌이체는 추가바람

3.3. 글로벌 ATM


외국계 은행답게 모든 ATM이 글로벌 ATM이다. 예전에는 글로벌 ATM 스티커가 붙여져 있는 기기만 해외 발행 카드로 인출 거래가 가능했으나, 2012년부터는 모든 기기가 글로벌 거래 지원이 된다. 한국씨티은행, 전 영업점 자동화기기 '글로벌 ATM'으로 전환

게다가 지하철역에 노틸러스 효성과 제휴된 ATM도 해외발행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해외의 씨티은행 발행의 국제현금카드도 사용가능하다.[37] 어떤 수수료가 적용되는지는 현재로서는 불명.

또한 해외 씨티은행 발행의 국제현금카드는 한국씨티은행 ATM이나 롯데ATM에서 현금인출해야 각국 씨티은행이 정한 최저 수수료가 발생하는 게 눈여겨 볼 만하다. 지원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관련기사

3.4. 해외송금

여느 은행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SWIFT 송금도 가능하다. 송금가능한 통화는 USD, JPY, EUR, AUD, CAD, GBP, CHF, DKK, HKD, NOK, NZD, SEK, SGD. 수수료가 타행의 외국환 우대수수료에 비해 조금 비쌀 수 있으니 글로벌계좌이체가 아니라면 타행의 우대수수료와 씨티은행 수수료를 먼저 비교해 보자.

4. 일반 상품과 서비스

4.1. 수수료

대한민국에서 수수료가 싼 은행
은행장님이 미쳤어요
씨티은행을 이용하게 되는 이유 끝판왕
천조국의 기상

요즘은 이 바닥에서 한가닥하는 은행들이 있는지라 좀 뒷전이지만 그래도 이런 저런 은행들에 비하면 수수료 천국. 인터넷/모바일뱅킹 등의 전자금융은 물론이고,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당타행 출금/이체 수수료까지 면제되는 상품이 있는데 이런 상품은 은행권에서 그리 흔하지 않다.[38] 이래저래 수수료 혜택을 통해 고객을 많이 유치하여 지점망의 약세를 극복하겠다는 전략을 어느 정도 고수하고 있는 것.

사실 이건 과거 씨티은행 시절부터 있었던 일종의 관습(?)인데, 구 씨티은행 시절 하나로 예금에 가입하면 국내 모든 은행 ATM은 물론이고 심지어 지하철역에 있는 공용 지급기에서까지 인출/이체 수수료가 무제한 면제였다. 여기까지만 해도 꽤 파격적인 혜택인데 여기에다가 더 골 때리는건 타행에서 입금 기록이 있을 경우 1,000원의 수수료를 환급해줬다. 이처럼 수수료 혜택이 하도 넘사벽급이다보니, 최초 개설시 100만원을 예치해야 하는 데다가 월 평균 잔액 100만원 미만이면 계좌유지 수수료 5,000원을 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입한 사람이 은근히 많았다. 사실 100만원만 유지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닐 뿐더러 설령 한달에 5,000원을 낸다해도 면제받는 수수료 혜택이 워낙 큰지라....

오죽하면 씨티은행 상담사들이 대놓고 "한달에 5000원 내시더라도 혜택이 크니까 일단 가입하세요."라고 권할 정도였다. 결정적으로 위에서 말한 타행 입금 기록을 5번 활용하면[39] 총 5000원을 보상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계좌유지 수수료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다. 이건 당시 씨티은행 점포가 전국적으로 12개밖에 안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공된 혜택이었고, 한미-씨티은행 전산통합이 완료된 이후 2006년 7월 31일에 혜택을 축소한 씨티원 통장을 내놓았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료 혜택은 괜찮은 편. 씨티원 통장을 발급할 경우 월 평균잔액 90만원 이상 혹은 월 1회 이상 90만원 이상 입금 기록[40]이 있으면 당행 ATM을 이용한 인출 및 당타행 이체 거래는 무조건 면제되고 타행 ATM을 이용한 인출거래시 월 8회, 이체거래시 월 5회까지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41] 그 외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 타행이체는 무제한 면제되고 통장 재발행 같은 것도 수수료가 반토막이다. 수수료를 깎아주고 싶은데 그냥 해주기 싫어서 그러는거야?

사실 한 때는 이것보다 더한, 예전의 막강했던 그 하나로 예금이 환생한 것만 같은 상품이 있었다. 2011년 10월 31일 출시되어 2014년 11월 5일까지 발매되었던 참 좋은 수수료제로통장. 물론 이것도 맨입으로 수수료 혜택을 주지는 않으나 면제 조건이랍시고 있는게.....

  • 지로/CMS 자동이체 실적 월 3건 이상
  • 씨티은행 ATM을 통한 출금/이체거래 월 2건 이상
  •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이체거래 월 2건 이상
  • 씨티카드[42] 결제 월 1건 이상

보다시피 참 간단하다. 수수료 면제 받을 때는 마음대로지만 면제 안 받을 때는 아니란다.[43] 그런데 더 놀라운건 수수료 혜택이다.

  • 당타행 ATM 인출/이체 수수료[44][45]
  • 창구를 통한 수표 발급수수료, 통장 재발행 수수료
  • 폰뱅킹/인터넷/모바일뱅킹 타행이체 수수료

야! 신난다~
쿨데레

혜택이 이렇게 어마어마하다보니 발매 4개월도 채 안된 2012년 2월 27일에 가입금액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수수료 면제해주고 대신 투자에 쓸 자금을 싹쓸이할 기세 그리고 2012년 9월에는 수수료제로통장과 동일한 수수료 혜택이 제공되고 여기에 씨티카드[46] 결제 실적에 따라 추가금리 or 씨티포인트가 지급되는 슈퍼리워드통장이 출시되었다.

그리고 한동안 은행권의 수수료 면제 5대 천왕중의 하나로 군림해왔는데 2014년 11월 3일 기습적으로 위 상품들에 대한 신규 중단 공지가 떴다! 불과 3일 후인 11월 6일부터 신규가 중단된다는 것. 허나 씨티원 통장의 경우는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수수료 면제 상품의 구색은 갖추고 있다. 외국 나갈 일 있어서 국제현금카드 만들 겸 한국씨티은행에서 계좌 개설할 때 별 말 없으면 다 씨티원으로 만들어 준다.

사실 위 상품들이 아니거나 씨티원 통장 면제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씨티은행에 입출금 계좌가 하나 이상 있고 전자금융 서비스가 신청되어 있다면 무조건 월 10회까지는 인터넷뱅킹 타행이체 수수료를 돌려주는 형태로 면제해주며, 모바일뱅킹의 경우 무제한으로 즉시 면제된다. 단, 폰 뱅킹인 시티폰은 무실적 면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계좌를 여러개 가지고 있을 경우 한 계좌만 조건을 만족시키면 다른 계좌도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담으로 웬만한 은행들이 악착같이 받아먹는 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역시 한국씨티은행에서는 없다. 앞서 말했다시피, 국제현금카드는 보증금 개념의 발급 수수료 3만원이 들지만 국내 전용 현금카드는 아무런 수수료없이 받을 수 있으니 해외에 나갈 일이 없다면 이쪽을 택하자.

다만, 씨티 지점에서 국제현금카드를 만들 때 엄청나게 많은 서류를 작성해야 한다. 이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관련 서류 작성에만 20~30분 걸리고 카드 발급에는 10분이 걸린다. 몇몇 지점에는 토탈 30~40분 걸린다고 미리 공지까지 해 놨다.

4.2. 금융 제휴

통장을 우체국 금융창구에 들고 가면 수수료 없이 입출금 업무와 통장 정리를 할 수 있으며, 한미은행 시절이던 1998년 3월 9일부터 시행 중이다. 또한 2011년 7월 1일부터 ATM망까지 전면 개방되어 전국 우체국 ATM에서도 자행처럼 거래가 가능하다. 우체국 ATM에서 거래시 입금은 상시 면제되고 출금은 영업시간 한정으로 면제된다. 영업시간 이외에 출금하면 타행거래로 인식되므로 거액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만일 씨티원 통장을 사용하면 경우 타행 ATM 이용시의 수수료 면제 횟수를 반드시 확인할 것. 별도로 수수료 면제 횟수가 통지되는 건 없고, 일일이 거래내역을 조회해서 몇 회인지 확인하라고 한다.

또한 세븐일레븐 등에 설치되어 있는 롯데ATM과도 제휴되어 있으며, 지하철역 등에 설치된 노틸러스효성 공동망CD기 중에도 제휴 기기가 있어서 이들 기기를 이용하면 영업시간 내에는 수수료가 없고 영업시간 외에는 자행 거래에 준하는 수수료가 부과된다. 대백씨티카드 아인스로 제휴되어 있는 대구백화점(본점, 플라자점)에도 한국씨티은행의 ATM이 깔려 있다.[47]

물론 수수료 제로 통장/슈퍼 리워드 통장의 실적을 충족한 고객이라면, 우체국롯데ATM을 비롯한 씨티 제휴 ATM에서 수수료를 낼 일이 전혀 없다!

4.3. 카드 상품

4.4. 특이한 상품

2010년에는 KBO와 제휴를 통하여 프로야구 홈런통장을 판매했었다. 계좌를 개설할 때, 예금주가 좋아하는 구단 1개를 선택하여 지정하면 구단 로고가 붙어있는 통장에 계좌를 개설해 준다. 정확하게는 그냥 프로야구 홈런통장이라고 인쇄되어 있는 통장에 자기가 좋아하는 구단의 스티커를 붙여 준다. 은행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구단 로고 이런 거 크게 신경 안 쓰시니 삐뚤게 붙여지는 게 싫으면 스티커를 받아서 스스로 붙이자. 이 통장에 체크카드를 추가로 발급하면 체크카드에도 구단 로고 스티커를 붙여 준다. 추가로 지정한 구단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하면 이자를 매우 높게 준다고 한다. 정확하게는 기본 이율 연 0.1%에 10승추가마다 0.1% 추가 포스트시즌 진출하면 추가 이자율이 있고 플레이오프 각 스테이지마다 추가 이자율이 있다. 그리고 한국시리즈를 우승하면 대충 연 4%정도 된다. 비슷한 상품이 국민은행에서도 나왔다. 아마 그 때는 다들 SK 와이번스로 지정했을듯 아 그러고 보니 SK 연고지하고 이 은행이 어느 정도 관계 있지 않나? 하지만 이후로 SK 성적이 안습 이미 2011년 초에 상품이 없어지고 죄다 일반 저축예금 통장으로 전환되어서 상관없다.

결국 문제점을 깨달았는지 2011년부터는 한국프로야구 전체 및 선택한 팀이 치는 홈런수를 기준으로 추가 이자율을 지급하는 원더풀 홈런통장으로 바꿔서 출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기존의 프로야구 홈런통장은 일반 저축예금으로 전환됐다. 그러나 이 상품도 2012년 7월 23일부로 종료하고 해당 통장은 전부 참 좋은 수수료 제로통장으로 전환되었다.

4.5. 씨티골드

VIP 프로그램으로 씨티골드를 운영하고 있다. 가입 자격은 일단 씨티은행에 맡긴 자산이 1억 원 가량 되어야 한다고.(HSBC 프리미어도 1억 원 이상 예치 요구) 물론 1,000만원 정도만 맡기고 체험판을 신청해도 되지만, 어디까지나 정식 가입이 아닌 체험판일 뿐이다.

일단 씨티골드가 되면 다른 은행들처럼 구석의 VIP 룸에 들어갈 수 있고, 이런저런 서비스도 해 준다. 사실 이보다 씨티골드의 장점은 해외 서비스에서 더 빛난다. 씨티은행이 영업하는 국가라면 어디든지 해외 씨티은행의 계좌나 신용카드 같은 것도 한국에서 신청할 수 있고, 해외에서도 한국에서처럼 VIP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외에도 전용 핫라인 등 각종 혜택이 따라붙는다고 한다. 일례로 미국 씨티은행의 씨티골드 회원이 한국씨티은행의 신용카드를 신청했는데, 한도를 2000만원 주었다고...[48] 으뜸뱅킹보다 좋은 것 같은데?

해외 씨티골드가 대한민국에서 씨티골드가 되기 위해서는 소정의 절차가 필요하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자세한건 해외 씨티은행과 한국씨티은행에 문의하자.

5. 여담

  • 미국 뉴욕에 본사가 있는 금융기관의 자회사이므로 미국 연방소득세법의 적용을 받아, 계좌를 개설 할 당시에 미국 세법에 관한 지위확인서를 작성해야 한다. 내용은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가 아니고, 만약 미국 시민권자(영주권자)라면 미국 세무당국에 계좌정보를 제공하는데 동의하겠다는 내용이다.[49] 계좌개설 신청서 뒷면 중간쯤에 아주 작게 적혀있으며 여기에 꼭 서명날인을 해야 계좌를 만들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미국 회사의 대한민국 현지 법인이므로 원칙적으로 대한민국의 법이 적용되지만 세금 문제에 관해서는 일부 경우(시민권, 영주권)에는 미국의 법을 우선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50] 이때문에 시민단체에서 경기은행 시절부터 전담했던 인천광역시의 시금고 입찰에 반대하는 운동을 펼쳤다. 결과는 신한은행NH농협은행의 낙찰.

  • 미국 비자를 발행하기 위한 수수료를 납부하는 지정 은행이다. 2012년까지는 신한은행이었으나 아무래도 자국 은행의 거래를 밀어주고 싶었던 것인지는 몰라도 씨티은행으로 바뀌었다. 납부 방식도 반드시 현금으로 은행에서 직접 납부하고 영수증을 받아오게 되어 있어서[51] 지방 거주자들의 경우에는 이래저래 좀 귀찮게 됐다.[52] 어차피 미국 비자를 받으려면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주한 미국 대사관으로 와야 하니, 서울특별시에서 납부하는게 차라리 낫다.[53] 그냥 종로에서 청계천으로 내려오면 예금보험공사,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본점(영업부)가 보이니 찾아가기 불편한 위치는 아니다. 서울역사박물관 건너편에 있는 신문로의 서울지점과는 구분할 것.

  • 은행권에서 손꼽히는 강성 노조로 유명한데, 이는 한미은행 시절부터 계속된 전통. 특히 2004년 씨티은행과의 통합을 앞두고 전면적으로 실시했던 파업은 가히 은행권의 전설로 남을 법한데 기간부터가 6월 25일부터 7월 12일까지 무려 18일동안이나 지속되어 한동안 역대 은행권 파업중 최장기록이었고[54] 이를 통해 인위적 구조조정을 막아낸 것은 물론 사무직군제 폐지[55], 기본급의 400%에 해당되는 합병보로금 지급, 자동호봉승급제 도입, 통합 후에도 공식 언어를 한국어로 하는 등의 여러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면서 사실상 노조의 완승으로 끝났다. 이후 2005년 파업 국면에서는 아예 고객들에게 미리 파업 사실을 알리고 신규대출 태업 등의 업무 지연을 사전에 감행하는게 하면, 심지어는 아예 파업 중에 사회 기부를 약속하는 등의 상당히 지능적인 플레이를 펼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노조와 고위 임직원간의 괴리감이 크다는 통상적인 인식과는 다르게 한국씨티은행의 경우 심정적으로 노조와 한통속인 고위 임직원들이 의외로 많다. 우선 지점장 바로 밑의 직급인 통합책임자[56]를 맡는 말년 차장조차 노조원인 경우가 많고, 지점장을 비롯한 부장급 직원들의 경우에도 직급 때문에 노조를 탈퇴했을뿐 여전히 노조원과 의견을 같이 하는 케이스가 많다. 때문에 앞으로도 씨티그룹 본사의 움직임이 조금이라도 수틀리면 언제라도 충돌이 발생할 여지가 크다.

  • 금융권 발전산에 영국계의 상큼한 은행과 함께 빠지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휴일에 자행 기기로 자기앞수표 입금 못하니 발전산 맞지. 여기도 1990년대 개통한 종합 온라인을 개선만 해서 사용하는 곳이라 휴일 거래에 제한이 많다. 특히 카드 쪽은 휴일 거래는 물론이고 영업일 시간외 거래에도 제한이 많다. 씨티은행 결제계좌로 선결제하는 데도 영업일 오후 5시 이후에는 불가.

  • 2010년 12월 24일, 인천영업부에 있는 전산센터의 냉각기가 얼어서 터지는 바람에 서버실이 물바다(...)가 되어 전산망이 완전히 멈춰 버리는 안습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은행업무는 물론이고 씨티카드 업무도 전부 중지되었다. Citi sleeps. 그나마 다행인 점은 외부나 내부에 의한 전산망 공격이 아닌 동파에 의한 단순사고로 전산망이 멈추었다는 점이다.

  • 한미은행의 인터넷뱅킹 주소였던 www.goodbank.com 으로 접속하면 한국씨티은행 페이지로 연결된다. 수수료 혜택이 정말 좋은 은행이니 맞는 말일세

  • 2013년 4월 11일 오픈뱅킹 개시. 한국씨티은행 오픈뱅킹 오픈 당시 문제가 많았는데, 다른 은행이 오픈뱅킹 개시할 때 여러 기능을 넣은 것과는 달리 계좌조회, 이체, 환율조회밖에 안된다. 급조한 티가 너무 난다. 그래도 2013년 하반기를 지나면서 점차 일반 인터넷뱅킹과 유사해졌으며 1년이 지난 2014년 4월 현재는 오히려 모든 은행 통틀어서 제법 쓸만한 오픈뱅킹으로 손꼽아도 될 정도로 발전했다! 크롬이나 모질라 파이어폭스만으로 은행 홈페이지 구석구석을 훑을 수 있는 은행은 정말 몇 안된다.

  • 2014년까지 한국씨티금융지주회장 겸 한국씨티은행장을 맡은 바 있는 하영구 씨는 2001년 48세의 나이로 한미은행장에 취임한 이래 5번 연속으로 연임되어 2015년까지 임기가 보장되어 있었다. 한 가지 흥미로운 건 이 분이 원래 옛 씨티은행 출신이라는 점인데 그것도 1998년에 소비자금융부문 대표를 맡아서 그간 취약했던 씨티은행의 개인금융 부문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켰다고. 이러한 성과 덕분에 2001년 한미은행의 최대 주주였던 칼라일 측에서 하영구 씨를 한미은행장에 영입한건데 나중에 씨티그룹에 인수되어 한국씨티은행으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늘도 있는 법. 하영구 행장이 워낙 한국씨티은행 내부 사정을 속속들이 잘 알다보니 직원들이 직접 처리해도 되는 일까지 행장이 간섭하는 경우가 꽤 있고 한편으로는 지점수가 도통 늘어나지를 않고 시장 점유율도 정체 상태라는 점이 결국 씨티그룹 본사의 오판에다가 하영구 행장의 지나친 본사 해바라기 성향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이 노조를 중심으로 제기되어 최근 하영구 행장의 5연임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꽤 있었다. 다른 곳도 아니고 노조가 그것도 임금 문제 등이 아닌 은행 규모에 대해서 지적했다는 건 그만큼 문제가 상당하다는 반증.

    아니나다를까 2014년 10월 KB금융지주 회장에 몰래 지원한 사실이 밝혀지자 그제서야 한국씨티은행의 은행장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렇잖아도 안팎으로 시끄러운 판에 은행장이란 사람이 경쟁 그룹으로 가려는 모양새가 참 가관. 결국 10월 22일 탈락이 확정되면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 확정. 권선징악 이후 하영구 前 행장은 전국은행연합회의 회장으로 선출되어 자리를 옮겼다.

  • 최근 씨티그룹 본사에서는 대한민국 내 사업 방향을 부유층 중심 영업으로 정했다고 한다. 즉 옛 씨티은행의 방식으로 회귀하겠다는건데, 부유층 타깃으로 재편한답시고 대도시 이외 지방 점포를 없앤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 다만 시종일관 부유층 위주로 영업해 오다가 결국 개인금융 자체를 때려친 HSBC를 생각했을 때 과연 씨티그룹의 방침이 근본적인 수익성 강화로 이어질지 여부는 미지수.[57]

  • 2014년 10월 씨티그룹이 대한민국 내 소비자 금융을 매각한다는 발표를 하면서 금융계가 술렁거렸는데, 본사 및 한국씨티은행 측의 해명에 의하면 씨티캐피탈을 매각하는 것일 뿐, 한국씨티은행 자체를 매각할 일은 없다고. 실제로 한미은행이 씨티그룹으로 매각될 때 소요된 금액이 3조원이고 현재까지 씨티그룹 뉴욕 본사가 배당금으로 가져간 게 고작 1조원이 채 안되는 상황인데 한국씨티은행의 현재 시장 가치를 감안했을 때 실질적으로 씨티그룹이 대한민국에서 철수하기는 여의치 않다.[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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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지점은 2014년 5월 23일에 폐쇄되었다. 영정사진 일개 입출식 통장 최고 이율이 연 4.5%라고 적힌 것만 봐도 고대유물인거 티난다.
  • [2] 명목상으로는 미국 씨티은행 법인이 국내에 지점을 개설한 형태였으나 실질적으로 국내 본점은 서울지점이었다.
  • [3] 단, SWIFT 코드는 씨티은행의 코드로 변경.
  • [4] 다만 씨티은행 본점격이었던 서울지점과, 경기은행 본점을 인수한 인천영업부 역시 내부적으로는 본점과 동격이다.
  • [5] 서울 9개, 분당 1개, 부산 2개, 대구 1개, 대전 1개, 광주 1개.
  • [6] 여담으로 구 씨티은행의 대구/대전/광주지점은 한미은행과의 통합 직전인 2004년 5월에 개점했다.
  • [7] 실제로 영문명이 KorAm(KORea + AMerica) Bank였다.
  • [8] 물론 철저한 심사를 통과한 우량 고객에게만 해당되는 혜택이었으나, 국내 은행들이 그 우량 고객들을 푸대접했다. 일례로 당시 연봉 6천만원의 대기업 과장에게 국내 은행들은 기껏해야 1,500만 원 정도의 신용대출을 해줄 수 있다고 말했으나, 씨티은행은 4,000만 원 한도를 제시했다고.
  • [9] 실제로 통장 맨 앞면을 보면 관할 세무서가 남대문세무서로 되어 있다.
  • [10] 무교동 맞은편의 청계천변. 바로 옆에는 예금보험공사가 있다.
  • [11] 서울역사박물관 건너편.
  • [12]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예술회관역 2번 출구 앞.
  • [13] 한미은행경기은행을 인수하는 동시에 이 건물도 사들였다. 그리고 이 곳에다가 한미은행의 전산센터를 입주시켰다. 그리고 그게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 [14] 원래는 인천경기도의 시군 중 하나였고 이 때는 인천은행으로 영업하다가 나중에 경기도 전체로 영업망을 확대하면서 1972년에 이름을 바꿨다.
  • [15] 실제로 전국 광역시 중에서 인천 지역 점포수가 가장 많다.
  • [16] 다만 한미은행과의 합병 당시에 통폐합된 점포나 이후 한미은행으로 쭉 영업하다가 없어진 곳이 많아서 현재의 한국씨티은행 지점과 매칭되는 경우는 본거지였던 인천서울 등의 대도시 정도다.
  • [17] 예를 들어 경기은행 본점이었던 인천영업부의 점포 코드는 421번인데, 한미은행 시절에도 점포수가 200여 개였던 점을 감안하면 일반적으로는 나올 수 없는 번호다.
  • [18] 명일동지점이 하남시에서 직선 거리로는 가장 가깝긴 한데, 정작 하남시에서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에 그리 좋은 위치는 아니다. 16번이나 30번, 30-1번 등을 타고 한영중고교에 내려서 한 블록 넘게 걸어가든가, 아니면 351번이나 3412번을 타고 한 정거장을 가야 하는 심히 애매한 위치다. (...) 그나마 30-5번을 타고 올림픽공원역에 내려서 바로 건너편에 있는 올림픽선수촌지점을 가는 방법이 편리했으나 이 지점도 2014년 6월 13일자로 폐쇄. 이젠 얄짤없이 명일동지점으로 가야 한다. 게다가 하남지점은 옛 경기은행의 점포가 계속 이어져 온 몇 안 되는 케이스였다. (...)
  • [19] 실제로 폐쇄된 지점들 가운데에는 한시적으로 365 코너가 그대로 남아서 운영되는 곳이 상당수 있는데 은행 소유 건물인 곳이 대부분이다. 경상북도에도 구미시ATM만 하나 있다.
  • [20] HSBC는 프리미어 등급에게만 국제현금카드를 취급하는데, 프리미어 등급이 되려면 HSBC에다가 1억원 넘게 예치해 둬야 한다. 이제는 대한민국 소매금융을 없애 버리는 바람에 완전히 의미가 없어졌다.
  • [21] 현재는 해외 씨티은행 ATM에서 인출 수수료 1건당 1USD + 네트워크 수수료 0.2%를 부과하는 형태. 그래도 다른 곳보다 여전히 저렴하다.
  • [22] 전신환 매도율(송금할 때 환율)이 적용되므로 현찰을 살 때의 환율보다 저렴하다.
  • [23] 사실 이미 국내 은행 대부분이 해외에서 현지 화폐로 인출 가능한 글로벌 직불카드1990년대 중반부터 취급하고 있었다. 하지만 수수료가 비싼 데다가 일부 브랜드의 경우 지원하는 ATM을 찾기 어렵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서 씨티은행의 국제현금카드가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 [24] 보안상의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 좀 더 자세한 사정은 아는 분께서 추가바람.
  • [25] BIN이 900027번으로 시작하는 국내전용 현금카드는 여전히 발급된다. 이거도 발급 수수료는 없다. 하지만 이 현금카드는 EXK를 선택할 수 있다. 따로 카드 겉면에 EXK라고 나오지 않으며, 신청서에 EXK 선택란이 있다.
  • [26] 아시아 : 중국, 일본, 필리핀, 대만, 태국, 인도,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베트남, 바레인, UAE / 미주 : 미국,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 유럽 : 영국, 체코, 그리스, 헝가리, 폴란드, 러시아 / 아프리카 : 이집트.
  • [27] 다음날이 토일공휴일이면 얄짤없이 평일까지 기다려야된다.
  • [28] 당시 2만원.
  • [29] 발급 수수료를 신설한 이유가 해외에서 거래가 없는 카드가 너무 많아서라고. 그러면 다른 은행은 다 호구냐?
  • [30] 국민은행-미츠이스미토모은행과 같이 송금은행과 수취은행이 직접 거래하면 중계은행 수수료는 생략될 수도 있다.
  • [31] 국내은행의 해외지점이라면 예외. 오전중에 송금하면 오후에는 수취가 가능하다.
  • [32] 한국씨티은행 인터넷뱅킹에서 글로벌계좌이체를 하고 타국 씨티은행 인터넷뱅킹 새로고침 해보면 바로 적용되어 있다.
  • [33] 예를 들어 일본씨티은행으로 글로벌 계좌이체를 이용해서 송금시에 엔달러 환율이 1달러에 110엔일 경우, 송금이 가능한 금액은 1만 1천엔부터이다.
  • [34] 하지만 수수료 없이 해외송금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자. 은행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다.
  • [35] 일본은 계좌번호 구성이 지점번호 3자리와 계좌번호 7자리로 이루어져서 SWIFT송금할 때 지점번호와 계좌번호(예:100-1234567)을 적어야 되지만 여기서는 예외이다. 또한 7자리 계좌번호 첫부분에 0을 반드시 붙여야된다.
  • [36] JCB는 Cirrus와 ATM 망을 공유한다. 그래서 JCB 로고가 없어도 이용가능하다.
  • [37] 어찌된 일인지 모르지만 2013년 8월 현재, 해외 씨티은행의 국제현금카드 이용할 때 국제 브랜드 선택을 citibank가 아닌 plus를 눌러야 사용이 가능하다.
  • [38] 한국SC은행두드림통장, 수협은행의 하이앤프리통장 등은 전자금융 타행이체 수수료 및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까지는 면제되지만, 자동화기기를 통한 타행이체 수수료까지는 면제되지 않는다.
  • [39] 국민은행 인터넷저축예금 등의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상품을 쓰면 간단했다.
  • [40] 그냥 ATM에다가 현금을 90만원어치 이상 입금하고 바로 다 뽑아 버려도 해당 기록이 인정된다!
  • [41] 원래는 수수료 부과 후 환급 방식이었으나 2014년 12월 1일부터 즉시 면제로 변경.
  • [42] 체크 및 비씨카드는 해당사항 없음.
  • [43] 물론 위 조건 모두를 충족시키지 않는게 가능은 하다. 그런데 인터넷/모바일뱅킹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모든 고객에 대해 월 10회까지 수수료 면제라서 아예 면제 혜택을 안 받는건 불가능한게 맞다.
  • [44] 한마디로 한국씨티은행을 포함한 모든 시중은행 및 농협/축협/수협/새마을금고/저축은행/증권사 ATM을 통한 인출거래뿐만 아니라 이체거래까지도 죄다 면제라는 소리.쌍욕하는 전북은행은 저리가라 지하철/편의점에 설치된 제휴 ATM에서는 혜택이 없지만 롯데ATM 등의 씨티은행 제휴 ATM도 꽤 있기 때문에 크게 아쉬워할 것도 없다.
  • [45] 두드림통장은 타행 자동화기기 인출 수수료만 면제해주고 국민은행 인터넷저축예금은 국민은행 기기를 통한 인출 및 당타행이체까지만 면제해준다는걸 감안하면 굉장히 파격적인 혜택이다. 이 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상품은 KDB DirectJB Direct 둘뿐이다.
  • [46] 체크카드 및 비씨카드는 불가.
  • [47] 여담으로 대구 시내에는 반월당네거리 덕산빌딩 1층에 한국씨티은행 대구지점이 있다. 게다가 대구백화점에 설치되어 있는 씨티 ATM은 공동망 제휴 기기가 아닌 진짜 한국씨티은행의 ATM이다!!!!
  • [48] 보통 한국 국내에서 수신거래실적으로 신용카드를 신청하면 한도로 200만원을 준다. 흔히 씨티 주홍글씨라고 부르는 한도.
  • [49] 결국 이건 2014년 8월 1일 자로 대한민국의 모든 은행에서 동일하게 실시됐다.
  • [50] 2014년 8월 부터 실시되는 것에서는 미국 시민의 경우만 확인하므로 이 것과 별개로 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은행들은 대한민국의 법이 우선이다.
  • [51] 이 영수증은 온라인으로 비자를 신청할 때 수수료를 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 [52] 인천을 제외하고는 광역시조차도 3~4군데로 한자리수에 불과한데다 도 단위로는 있다고 하더라도 아예 1~2개가 고작이니.....
  • [53] 가장 가까운 지점은 미국 대사관 남측 "삼봉로"를 타고 가다가 종로구청 정문 앞에서 우측으로 꺾어 종로를 건너서 청계천 모전교를 넘으면 바로 왼쪽에 본점(영업부)가 있다. 공평동 근처에도 지점이 있었지만 2014년 5월에 폐쇄해서....
  • [54] 이 기록은 2011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노조에 의해 깨졌다. 자세한건 해당 항목 참고.
  • [55] 외환위기 이후 도입된 제도로 단순 창구 업무 위주를 담당하되 같은 일반직에 비해 승진 및 연봉 등에서 차별을 받아와 당시 한미은행 직원들 사이에서 폐지 여론이 높았다.
  • [56] 실질적으로 지점장을 대리하는 직책이다. 사실 부지점장이라는 직급이 따로 있긴 하지만 통합책임자보다는 직급상 아래다.
  • [57] 애초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 동시에 부진했던 것은 결국 규모의 싸움에서 밀린게 가장 컸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조직의 비효율 및 속된 말로 아무 고객이나 다 받은 탓으로 판단한 것은 대한민국 금융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금융계 일각에서는 SC와 씨티그룹이 동시에 대한민국에서 철수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계속 보이는 중이기도 하고.
  • [58] 그저 손해없이 본전만 건지기 위해서는 최소 2조 원 정도를 받아내야 하는데 이 금액을 조달할 만한 인수처도 마땅치 않을뿐더러, 50조대의 중소규모 은행이 과연 2조 원을 부를 만큼의 매력이 있는지도 의문이다. 일례로 최근 BS금융지주가 인수한 경남은행은 총 자산 32조에 매각금액이 1조 2천억 원이었으니 결국 씨티그룹이 손해를 감수하고 헐값에 내놓든지 아니면 누군가가 호구에 가까운 딜을 제안하든지 둘중 하나뿐이다.
  • [59] 증권가 찌라시에 의하면 대구은행이나 러시앤캐시가 인수할 거라는 언급이 있었지만 실제 대구은행이 속한 DGB금융지주는 생명보험업에 진출하려고 2014년 11월에 농협금융지주로부터 우리아비바생명을 사 갔으며 이듬해 DGB생명으로 이름을 바꿨다. 러시앤캐시는 예주/예나래저축은행을 인수하여 OK저축은행이라는 계열사를 만들었다. 애초에 이 두 곳이 씨티은행을 인수한다는 건 말 그대로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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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24 13: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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