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한국의 힙합 레이블들

last modified: 2015-04-15 15:04:5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관련 항목
3. 단체 일람
3.1. 마스터플랜
3.2. 부다사운드
3.3. 빅딜 레코드
3.4. 소울 커넥션
3.5. 소울컴퍼니
3.6. 스나이퍼 사운드
3.7. 아싸커뮤니케이션
3.8. 씨알 레코드
3.9. 아메바 컬처
3.10. 저스트 뮤직
3.11. 정글 엔터테인먼트
3.12. 맵 더 소울◎
3.13. YG 엔터테인먼트
3.14. YG 언더그라운드
3.15. 일리네어 레코즈
3.16. 한량사◎
3.17. 브랜뉴 뮤직
3.18. 스탠다트 뮤직◎
3.19. 하이라이트 레코드
3.20. 필굿뮤직
3.21. 리쌍컴퍼니
3.22. AOMG
3.23. 머쉬룸 클라우드
3.24. 위얼라이브
3.25. 블랙앤빌
3.26. 케미스트릿 레코즈
3.27. 그랜드라인 엔터테인먼트
3.28. 하이 그라운드

1. 개요

힙합퍼들의 회합. 크루와는 다른 개념으로 회사와 같은 경영 구조를 가진다. 소속 멤버들이 작사와 작곡은 물론 발매까지 모두 한다. 붕가붕가 레코드의 가내수공업과 혼동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3. 단체 일람

공식적으로 해체된 크루는 ◎표시

3.1. 마스터플랜

한국 언더 힙합 문화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곳. 흔히 클럽 MP 또는 그냥 MP라고 불린다. 시초는 음악평론 동호회였지만 97년 홍대 앞 클럽을 인수하여 클럽의 형태를 갖춘다. 클럽과 함께 소속 뮤지션들의 앨범을 발매해주며 레이블의 성격을 갖추다가, 이후 클럽운영의 중단과 함께 완전한 레이블로 거듭났다.

레이블화 이후에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오버 진출을 꾀했지만, 수장인 김종현의 수완이 워낙 좋지 않아 큰 재미는 못 봤다. 대표적으로 한국 힙합에 큰 발자취를 남긴 DJ soulscape의 1집은 아직까지도 아는 사람만 아는 앨범에, 주석이나 데프콘도 마스터플랜을 빠져나가고서야 대박을 쳤으며, 끝까지 마스터플랜에 머물러 있었던 원썬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들은 골고루 시망하고 말았으니 더 말 할 필요가 없다.

주축이었던 아티스트들은 다 빠져나갔고, 이제 공식 사이트에 등록된 소속 아티스트는 Born kim과 Joe Brown 둘뿐에 그나마도 조 브라운은 음악 거의 접고 영상 제작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사실상 공연 기획쪽으로 선회했다고 보는게 편하다.


3.2. 부다사운드

DJ DOC의 이하늘이 설립한 레이블. 스스로 가내수공업 수준이라고 밝히는 데다가 그 흔한 홈페이지조차 없고 친동생의 팀인 45RPM의 홍보를 YG 언더그라운드에 넘긴 걸 보면 상태가 어떤지 대충 짐작이 간다. 하지만 최근에는 45RPM를 재영입 했다. 사장님이 앨범을 안 내준다고 SBS 추석특집 프로그램 매니저 사관학교에 고발당하기도 했다. MC 스나이퍼의 붓다베이비와는 하등의 관계도 없으니 오해하지 말자.

- DJ DOC, RhymeBus(라임버스)(Peejay & J-Dogg), Red-Roc, 45PRM(이현배, J-kwondo), 바스코 [2]

3.3. 빅딜 레코드

2000년 초반쯤 언더 힙합쪽에서 활동하던 Shock-E가 2003년 설립한 인디 힙합 레이블, 주로 무거운 하드코어 사운드를 추구하지만 마르코처럼 그 노선에서 벗어난 성향을 띄는 이들도 있다. 이그니토도 본디 여기 소속되어 있었으나 Shock-E와의 불화로 떠났다.

현재 모든 멤버가 탈퇴, 빅딜 스쿼드라는 크루로 갔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활동하는 멤버는 없다.

3.4. 소울 커넥션

언더에서 유명한 레이블. 물론 안좋은 쪽으로. 본래는 크루였으나 컴필레이션을 내면서 레이블로 발돋움했다. 사실 인지도는 낮은 편, 멤버중 일부는 말 그대로 아마추어 랩핑의 대가. 소울컴퍼니와는 다르다! 소울컴퍼니와는! 그러니 혼동하지 말자. 2001년에 결성되었으니 의외로 오래된 편.

멤버들의 외모가 준수한 편이라 여성팬이 은근히 많아서 홍대의 아이돌이라고도 불린다. 단 그만큼 많은 어그로를 끌어모아서 힙플등지에서 자주 까인다. 그나마 DJ Tiz가 피쳐링으로 이름이 많이 띄고 있다.

2011년에 제이통에게 단체로 디스당했고, CEO인 CSP는 Andup에게 디스당했다. 그리고 반격곡을 냈던 매슬로는...[3]

2012년에는 DJ Dopsh에게 스크래치로 디스 당했다. 아주 동네북이요#

Maslo 기소 후에 재기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쳤지만 결국 이미지 타격으로 인한 침체를 떨치지 못하여 현재 소울커넥션은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에 놓였다.

얼마 전 csp가 소속된 그룹인 크리스피크런치가 낸 곡 "사장님 나이스샷"이 떡춤 배경음악으로 인기를 끌면서 힙합에 관심이 없던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 CSP(CEO), Black Out(Maslo + Jepp Blackman), 광요 , Rilroad , Keyreal , YM[4] , Rhymics , SLAkE , Still PM, Weekly Sweet(Jay Sweet + S.T.), DJ Tiz, Kuan

3.5. 소울컴퍼니

본디 자센터 내의 가리온 등의 힙합강좌를 통해 뭉친 이들이 세운 레이블로 2004년 6월 10일 The Bangerz로 시작해서 2011년 11월 22일 THE BEST에 이르기 까지 78장에 달하는 타이틀을 발매하고 2011년 11월 27일 부로 해체했다. 이쪽 멤버 중 상당수가 스탠다드 레이블로 옮겼지만 2014년이 되며 그마저도 해체된 상태..

- 키비, Loquence(제리케이 & Makesense), RHYME-A-, 화나, Mad Clown, Crucial Star, D.C , Prima Vista, Vida Loca, G-Slow, DJ Wegun, Pento, 마이노스

이하 멤버들은 대부분 학업, 군복무 등 때문에 탈퇴했으나 DJ Silent같이 일렉트로니카로 노선을 갈아타면서 탈퇴한 경우도 있다. DJ Silent 같은 경우 DC 일렉트로니카 갤러리에서 silent란 유동닉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Planet Black, 칼날, DJ Silent, Creiz Rap'er, Smooth tale, 더 콰이엇

3.6. 스나이퍼 사운드

MC 스나이퍼가 사장으로 역임하고 있는 레이블. 배치기가 그나마 잘 나가고 야심차게 준비한 아웃사이더는 1집은 좀 말아먹은 느낌이 있었지만 2집은 그야말로 대박 근데 아웃사이더와 배치기가 나갔잖아 안될꺼야 아마...외부와의 피쳐링 작업이 거의 없는 독자적인 노선을 고수했으나 2009년 발매한 컴필레이션 앨범 One Nation에서 화려한 참여진으로 뭇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5] 다른 크루, 레이블들과 사이가 많이 안좋기로 유명했으나 화해를 한건지 원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돈을 많이 들였을거 같은 뮤직비디오나 앨범 참여진으로 볼때[6]. 생각보다 돈은 많은거 같다. 발매하는 앨범마다 단체곡을 넣는게 특징Better Than Yesterday의 대박이 한번 더 터지길 바라는듯. 하지만 멤버들의 이탈이 2011년부터 가속화되면서 앞으로는 단체곡을 보기 힘들 지도 모른다. 우선 2011년 배치기와 L.E.O가 탈퇴했고, 2013년에는 일리닛과 Mr.Room9 그리고 아웃사이더가 탈퇴했다. 게다가 아웃사이더와는 고소가 진행중이다....[7] 게다가 2014년 8월 MC스나이퍼가 스나이퍼 사운드를 전문 경영인에 넘기고 B-KITE를 세웠다#

- MC 스나이퍼, MC BK, DJ R2 of KTC.O.B, 취랩, 시로스카이, 차스, DJ Young, 송래퍼 근 2년간의 안습해진 라인업

3.7. 아싸커뮤니케이션

아웃사이더가 설립한 레이블로 2006년 설립한 블록버스터 레코드의 후신격[8] 힙합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에 종사하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모집해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한다. 블록버스터 멤버였던 KK와 Curious가 그대로 소속되어 있었으며,[9] Two.H나 2TAK 등의 언더 뮤지션들도 소속되어 있다. 2013년 5월에는 타이미도 합류, 남녀 속사포 랩 최강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아싸컴즈는 더 나아가 '클래스 S'라는 프로듀서 크루를 결성했다. 총 33인의 프로듀서가 소속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아웃사이더 본인은 물론, 역시나 블록버스터의 일원이었던 듀오 Swagger가 소속되어 있으며, 인덕대 힙합동아리 동료였던 ''딥플로우'''도 소속되어 있다.[10] 그런데 정작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계기는 스나이퍼 사운드와의 소송전.... 거기에다 현재 팩토리보이 프로덕션 소속인 CMYK(Sunday 2PM의 후신) 또한 아웃사이더와의 갈등 때문에 아싸컴에 대한 감정이 별로 좋지 않다. 2013년 8월 시점에서 컨트롤 디스전을 계기로 지백과 데피닛이 디스곡을 올리면서 갈등이 표면화된 상황.
,
-아웃사이더, 타이미, Rapstar, Two.H, 2TAK, Curious, DOZ, Kuan, 서사무엘[11], 마수혜

아래는 프로듀서 에이전시 팀 클래스 S에 소속된 뮤지션으로, 전속계약을 맺지는 않았으나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편의상 아싸컴과 전속계약을 맺은 뮤지션은 제외.

- Last Nite, YC, D.A.[12], EachOne, JA, Mild Beats, 딥플로우, VEN, NODO, JayRockin, Swagger(Brown Sugar, Carey Diamond), Bonfa, Cosmic Sound, Kyfish, Curious 등.

3.8. 씨알 레코드

과거 돕보이즈 패거리의 멤버였던 취랩이 설립한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와 더부살이 하는 레이블 , 아예 스나이퍼 사운드와 제휴를 맺었다. CR이 아니라 씨알이다(...). 함석헌이 창간한 교양잡지인 '씨알의 소리'에 감명받아서 이렇게 레이블명을 정한 것. 당연히 욕이 아니다! 사실상 취랩 정규 1집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 취랩, Ziei, Gangsoo, Ssancho 등

3.9. 아메바 컬처




다이나믹 듀오가 설립한 레이블로 초기에 영입됐던 Ra.D는 Realcollabo라는 제 기획사 차려놓고 나간데다, 다이나믹 듀오는 정규 5집을 내고 홀연히 입대. 때문에 미래는 불투명하다...는 훼이크고 2011년 8월 드디어 제 to the 대를 했다!!! 이센스한테 공익 땜빵이라고 디스당하긴 했지만 이와 동시에 프라이머리, 이통, 리듬파워의 앨범이 나오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중.

상술한 아싸컴과 마찬가지로 이쪽도 컨트롤 디스전의 중심에 서 있는 레이블이다. 정확히는 이쪽이 원조. 이센스다이나믹 듀오, 아메바 컬쳐 사장 고경민과의 갈등이 You Can't Control Me(이센스 디스) - I Can Conrol You(개코 반격) - True Story(이센스 재디스) 순으로 진행 되었다. 그러나 결국 마지막에 웃은 자는 최자였다

게다가 다듀가 입대했던 연예병사의 치부도 들어나고 프라이머리의 치명적인 표절 논란도 겹쳐 2013년에는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그래도 차트에서 가장 잘나가는 레이블인데,특히 프라이머리와 다이나믹듀오가 잘나간다. 현재 방송에서 찾아보기 가장 쉬운 래퍼를 꼽자면 리쌍,다이나믹 듀오, 에픽하이가 꼽히는데 그만큼 대중에게 잘 알려져있다.특히 최자가 유명해지는데 1등공신 몇몇 힙합팬들은 아메바 컬쳐는 변절했기 때문에 힙합레이블이 아니라고 까기도 한다.
참고로, 다이나믹 듀오와 친한 에픽하이는 거의 준소속원일 정도로 친한 사이.

- 다이나믹 듀오, 리듬파워, Primary, Zion.T, 얀키, 플래닛 쉬버(DJ Friz, Philtre), Crush

3.10. 저스트 뮤직

좆간지.jpeg
[JPEG image (50.96 KB)]

스윙스 다리가 저렇게 길었나?

스윙스가 2009년에 세운 레이블. 창립당시 제이통, 싸이코반(psycoban), youngcook(of LOBOTOMY). 단아, Tyra로 시작했으나 2011년 말 경 대부분의 멤버가 탈퇴했고, 이후 기리보이, 천재노창[13], Black Nut 등이 들어오면서 지금의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최근에는 씨잼바스코가 새 멤버로 영입되었다.

2014년 6월 13일 첫 컴필앨범 파급효과 (Ripple Effect)를 발매.[14]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노창은 유투브 등에서 이게 아시안이 뽑아낼 수 있는 비트냐는 반응도 있을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스윙스,바스코 빼고는 얘 누구? 하는 반응이 있었지만 쇼미더머니 시즌 3에 씨잼, 바스코, 기리보이 등 다수의 저스트뮤직 출신 뮤지션들을 출격시키며 젖뮤 홍보무대가 되어버린 쇼미더머니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2014년 12월 중에 두번째 컴필앨범 '파급효과 2'를 발매할 예정이다.
2의 총괄 프로듀서는 기리보이로 알려져있었으나, 스윙스가 프로듀싱 하는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11월 13일 스윙스가 SNS에 군입대 소식을 알리며 두번째 컴필앨범의 제목이 'Linchpins'로 변경됬음을 알렸다. 녹음은 이미 시작했고 스윙스 입소 후에 발매날을 밝히지 않고 발매한다고.[15]

스윙스의 군입대날, 새로운 멤버가 영입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여러 힙합 커뮤니티에서는 현석으로 추측중이다.

- Swings, 홍기영(디자이너), 기리보이, Black Nut, 천재노창, C.Jamm, Vasco, 김욱(스타일리스트)

3.11. 정글 엔터테인먼트

2006년 2월에 생겨난 레이블로 대표는 조선오 씨로 되어 있고 설립자는 타이거 JK로 되어 있다. 타이거 JK윤미래 부부가 메인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설립자가 타이거 JK다 보니 멤버의 절대 다수가 무브먼트 소속. 현재 타이거JK, 윤미래, 비지는 필굿뮤직이란 회사를 차려서 나갔고, 리쌍은 리쌍컴퍼니에만 소속되어 있으며, 정인도 정글과 계약만료로 리쌍컴퍼니로 옮겼다. 또 랍티미스트도 2014년 8월에 케미스트릿 레코즈라는 새로운 레이블을 차려 나갔다.

3.12. 맵 더 소울◎

에픽하이가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나오면서 설립한 레이블이었...으나 2010년 1월 다시 울림의 품으로 귀환한 레이블(...).[16][17] CEO는 Allen으로 되어 있고,[18] [19] 에픽하이와 Planet Shiver, MYK등이 있다. 에픽하이가 가끔마다 맵 더 소울 닷컴이라고 홍보한다.[20]
-에픽하이, MYK, Planet Shiver(DJ Friz, DH-style, Philtre), Dok2

3.13. YG 엔터테인먼트

서태지와 아이들의 양현석이 설립한 기획사. 지누션, 원타임, 세븐, 빅뱅 등 오버그라운드에서 인기를 몰았던 가수들을 많이 발굴해 냈다. 너무 대중적인 노선을 쫓고 표절논란까지 겹쳐 이래저래 까이는 레이블. 성격은 레이블 보다는 아이돌 기획사에 가깝다. 하지만 메인 프로듀서인 페리의 저력만큼은 인정을 아니 할 수가 없다. 그러니 페리씨 제발 앨범 발매좀 2001년 이후로 결과물이 없다고 다만 타블로의 열꽃을 필두로 에픽하이가 YG에 합류하면서 음악성 면에서도 신경을 기울이는 듯하다.

- 양현석, 지누션, 1TYM, 세븐, 빅뱅, 렉시, 페리, 거미, 무가당, 2NE1, 에픽하이

3.14. YG 언더그라운드

상업적인 YG 엔터테인먼트와는 달리 언더그라운드쪽에서 인기 있는 뮤지션들의 홍보 등을 맡고 있는 레이블. 그래도 최근 나온 45RPM의 2집 등을 생각해보면 상업성을 완전 배제한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러나 멤버들이 제각기 독립하면서 YG 언더그라운드 또한 자연히 해체되었다.

- YMGA(Masta Wu, Digital Master)

3.15. 일리네어 레코즈

소울컴퍼니를 나온 The Quiett과, 도끼(DOK2)가 설립한 레이블. 2011년 1월 11일 첫 싱글이 발표됐다. 박재범과의 친분으로 인해 그의 정규 앨범에도 해당 멤버들의 피쳐링이 곳곳에 보인다. 연결고리가 힙합팬들에게 많이 까이는 등 여러모로 논란의 중심에 있던 레이블이었지만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여차저차해서 우승까지 거머쥐었고,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일리네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우스스타일을 추구하는 레이블이어서 가사에 깊이가 없고 돈타령만 한다고 비판받았지만 현재 한국 힙합신에서 큰 존재감을 발휘하는 레이블인건 부정할 수 없는듯.

상징으로 있는 핸드사인이 유명하다. 엄지와 검지, 중지를 펴서 1L 모양을 만들어낸 동작ㅓ.

유명한거 치곤 항목 길이가...

3.16. 한량사◎


DJ Skip과 Macho가 AT431이란 멀티샵을 연 것을 계기. 여기서 힙합앨범 '절충 프로젝트'가 기획되고 참여했던 이들이 다시 '절충 2집'이란 앨범을 내면서 진짜 레이블을 설립한 것. DJ Son과 Trespass의 앨범을 대행 판매했으며 MC 성천가리온과의 교류도 잦다. 2005년 말에는 신의의지의 메인 MC였던 팔로알토와 MGD 프리스타일 대회 우승자 Sool J를 영입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티스트 외에 업무 담당 멤버가 따로 있는 것도 특징. Macho와 DJ Skip이 공동 CEO를 맡고 있다. 2006년 초 신인 멤버를 대거 뽑고 '한량사 Training Course'를 통해 공연/앨범을 위한 준비과정을 서포트하고 있다. Paloalto는 Bust This와 Apple Jam이란 팀을 준비하다가 준비 미비 및 군대 문제를 이유로 2006년 나갔다. 현재는 해체. 이후 DJ Skip이 킹더형 레코드라는 레이블을 설립하여 한량사의 뒤를 이었으나 이마저도 2010년 초 해체.

이후 절충 프로젝트는 1세대 힙합 뮤지션들이 다수 모인 거대 크루 '불한당'을 통해 절충3 불한당들의 진입과 전투로 계승된다. 첫번-째는 AT431[21]

멤버 : DJ Skip, The Z, 대팔 aka Def Roy, Bust This(DJ 짱가, DJ Juice), Sool J, Dialogue, 타코반장, DJ Deephop, DJ Noah, Monsoon Nui(장누이, Monsoon), Flow-A, Paloalto

3.17. 브랜뉴 뮤직


조PD가 있던 브랜뉴 스타덤(現 스타덤 엔터테인먼트)에서 분가한 레이블로, 버벌진트의 Go easy 싱글의 성공을 바탕으로 그 세를 넓히고 있다. 힙합씬이 으레 그렇듯이 이합집산이 많은 편이지만 이쪽은 유달리 이적생이 많은 편인데, Bizniz는 마스터 플랜, 피타입은 파운데이션, 산이는 JYP... 이적 전 소속 레이블 또한 무게감이 장난이 아니다. 오버클래스의 3대 MC인 버벌진트, 스윙스, SAN E가 같은 레이블에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이는 재밌쎄요로 시작된 버벌진트와의 친분의 영향이 큰 듯. 다만 2014년 8월 31일자로 스윙스와의 계약이 만료되고 스윙스는 저스트뮤직에서 활동 중.

아티스트 : Rhymer, Verbal jint, San E, 팬텀, 트로이, 애즈 원, Miss $, 피타입, [22] BNR, 인창, Bizniz, 샴페인 & 캔들, 이루펀트(키비 & 마이노스)[23]

프로듀서 : 마스터키, Assbrass[24], 동네형, 원영헌, 키겐, 리시, 여선생, XEPY


3.18. 스탠다트 뮤직◎

2011년 11월에 런칭된 레이블. 한명 빼고 전부 소울컴퍼니 출신이라 솔컴 2 라는 말이 많았다(....) 하지만 메인 프로듀서인 일렉트루의 성향때문에 음악성은 솔컴때와 차이가 많이 나는 편. 일렉트루가 실존인물이 아니거나 사실 키비의 다른 이름이라는(!) 설이 나왔다. 2013년 10월 21일 갑작스럽게 라임어택 탈퇴에 이어 2013년 12월 30일엔 뜬금없이 해체선언했다.리스너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헐.... 되살아나는 솔컴폭파의 기억

이후 키비, 마이노스, 라임어택은 불한당 크루원으로서 활동 중이며, 동시에 이루펀트로 활동한 바 있는 키비와 마이노스는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가 되었다. G-Slow는 인디펜던트로, 소울 다이브와 R-est는 윤하 소속사로 유명한 위얼라이브에 합류했다. 일렉트루는 거취 불명. [25]

- 키비, 마이노스, 일렉트루, G-Slow[26], Soul Dive(업샨, 지토, 디테오), R-est

스탠다트뮤직[27]

3.19. 하이라이트 레코드

MY LIFE SO BRIGHT
너흰 히트(HIT)를 위해 거짓(LIE)를 말하지
우리는 그 스펠링 재조합 하지 H I L I T E

- My Team 中

정글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팔로알토가 언더힙합 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론칭한 독립 레이블. 다만 정글 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 관계는 유지한다고 한다. 팔로알토 본인을 포함, 자신이 이끌던 개화산 크루의 인물들(GLV, Soul One)과 한량사 출신 DJ 짱가[28]가 소속되어 있는 등 과거 한국힙합씬의 자취를 나름 간직하고 있는 레이블.

레이블을 상징하는 핸드사인은 오른손의 엄지와 검지 새끼 손가락을 쫙 핀 모양으로 하이라이트(Hi-Lite)의 줄임말인 HL을 형상화한 것이다.

역시 개화산 출신인 Aeizoku 또한 이 레이블 소속이었으나, 2013년 8월 본인이 프로듀싱을 맡은 양갱 싱글 발매 당시 하이라이트를 탈퇴했음이 알려졌다. 또한 2014년 10월 팔로알토의 정규앨범 Cheers 관련 힙플 인터뷰에서 EVO가 탈퇴했음이 밝혀졌다. 음악적 방향성의 차이 때문이었다고.

- 팔로알토, 비프리, 피노다인(Huckleberry P, Soul Fish), 케이션, Reddy, GLV, Soul One, Double Deck(DJ 짱가 + TKO), DJ Freeky, 211, Camostarr, keith ape(a.k.a kid ash)
오케이션이나 키스 에이프는 이제 유명해졌는데 빨리 항목 만들자

3.20. 필굿뮤직

타이거 JK와 윤미래, 비지가 정글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끝내고 소속사를 설립하여 독립한 레이블이다.


3.21. 리쌍컴퍼니

리쌍이 정글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 있을 당시에, 리쌍의 공연 기획 등을 좀 더 수월하게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레이블이다. 현재 리쌍은 정글과의 계약을 끝내고 여기에만 소속되어 있고 이 후엔 정인도 합류한다.


3.22. AOMG

Above Ordinary Music Group의 약자로 박재범이 차린 신생 레이블이다. 현재 아메바컬쳐와 계약만료가 된 사이먼 도미닉이 합류하여 공동 대표직을 지내고 있으며, 쇼미더머니에서 우승한 로꼬와 컨트롤 디스전에 참여했던 어글리 덕등이 속해있다.

- Jay Park(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전군, 차차말론, 엘로, DJ Pumkin, DJ Wegun, 그레이, hep, JInooya, 로꼬, 어글리덕

홈페이지

3.23. 머쉬룸 클라우드

SNP 출신 보컬 겸 프로듀서 Trish와 마찬가지로 SNP 출신 프로듀서인 결정이 세운 레이블. 이 레이블의 전 명칭이었던 TJ Music Entertainment에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공식 활동은 Trish가 Trishpark 명의로 2005년 발표한 싱글 Cuz, I want에서부터. 소속 멤버들부터가 죄다 SNP 출신인 것에서부터 알 수 있드시, 역시 다수의 SNP 출신들이 합류해 있는 오버클래스 크루와 함께 SNP의 후신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결정의 경우 2006년 발표한 정규 앨범 Sun & Shine을 마지막으로 잠적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다행히 2013년 7월 싱글 Kiss the Star 을 내면서 공백을 깼다. 해당 앨범에는 노자의 보컬 피쳐링으로 잘 알려진 김다영[29]이 참여하여 오랫만에 힙합 앨범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 Urban Corner(Trish, Kate, Ann), 4WD, Tafka Buddah, 결정

홈페이지

3.24. 위얼라이브


윤하의 매니저인 노대욱 과장이 세운, 윤하를 위한 1인 기획사로 출발한 레이블. 이 레이블과, 힙합 뮤지션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는 얼라이브 엔터테인먼트와 2014년 5월 합병하면서 종합 기획사로 발돋움했다. 힙합 뮤지션들의 면면을 보면 JJK, 올티 등의 ADV 크루 멤버와, 2013년 12월 해체된 스탠다트뮤직그룹의 멤버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 윤하, 송희진, 노영재, 치타, 올티, R-est, 소울 다이브(넋업샨, Zito, D.Theo), JJK, Lupi

3.25. 블랙앤빌


은지원이 속한 힙합그룹 클로버의 멤버인 미스터 타이푼이 설립한 레이블. 데드피와 제이독을 영입하면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3.26. 케미스트릿 레코즈


랍티미스트와 오랜 친구 사이인 MC Teth가 공동 설립한 레이블이다.

- 랍티미스트. Teth, D.C, Fori



3.27. 그랜드라인 엔터테인먼트


웜맨이 설립한 레이블. 긱스, 테이크원, 크루셜스타, 자메즈가 소속되어있다.


- Nam Soorim, geeks(Lil Boi & Louie), Crucial Star, TakeOne, DJ Dopsh, Crybaby, Jay Kidman, 5mg, Yella Diamond, Cadillac, Young Luffy, Boy Wonder, Ja Mezz, Stella Jang



3.28. 하이 그라운드


YG엔터테인먼트의 YG언더그라운드가 해체되고, 양현석 대표가 에픽하이를 필두로 새로 만든 레이블. 대표는 타블로. 목표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을 메이져화 시키는 것을 목적이라고 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메니지먼트, 홍보 등등 만을 하고, 음악에 관련된 모든 부분은 타블로에게 일임하였다. 사실상 에픽하이의 독립된 레이블.

----
  • [1] 예전에는 mphiphop.com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했었다. 힙합 레이블에서 공연 기획으로 성향이 바뀌었음을 엿볼 수 있는 부분.
  • [2] 지금은 부다사운드에서 활동하지 않는다. 저스트뮤직 소속
  • [3] 2011년 5월 대마흡연으로 인한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 [4] Young Maslo의 약자. 즉 그의 정체는 사실 Maslo.
  • [5] 다만 멤버들의 곡보다 참여진의 곡들이 더 많아서 이게 스사 컴필인지 2009 대한민국인지 헷갈린다는 의견도 많았다.
  • [6] L.E.O 2집 타이틀곡의 프로듀서가 신사동 호랭이
  • [7]MC 스나이퍼의 뉘양스를 보면 일리닛과 Mr.Room9은 탈퇴당한것으로 보인다.
  • [8] 2013년 나온 기사를 보면 이름만 바꾼거라 한다.
  • [9] KK는 NaShow(舊 Diz'one), LMNOP와 함게 기획사 달과별뮤직으로 이적했다.
  • [10] 아웃사이더와 딥플로우 둘 다 인덕대 출신이며 인덕대 힙합 동아리 I.D Technic에서 각각 초대, 2대 회장을 맡은 바 있다. 아웃사이더가 창립을 했다면 딥플로우는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놓은 셈이다. 그 인연이 닿아, 아웃사이더 싱글 수록곡 'Unsigned Hype'에 딥플로우가 피쳐링을 했다.
  • [11] 빅딜 스쿼즈, 뉴블락베이비즈 크루의 일원이기도 하다.
  • [12] 테일즈위버 OST로 유명한 박지훈 작곡가.
  • [13] 과거 세계일주랩으로 알음알이로 알려졌던 그 노창 맞다. MC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
  • [14] 당시 블랙넛은 공익근무요원 복무 중이라 참여하지 못했다.
  • [15] 입소전에 제작을 완료하는 조건하에 입소후 발매가 가능하단다.
  • [16] 그렇다고 원래 맵 더 소울에 있었던 아티스트들이 울림 소속인 것은 아니다. Planet Shiver같은 경우 레이블이 파운데이션 레코드 소속으로 돼있다.
  • [17] 맵더소울이 울림 치하로 들어가게 되자 맵 더 소울의 레이블성이 거의 사라지고 있다. 도끼, Planet Shiver의 소속사가 맵 더 소울이 아닌 것으로 봐도 알 수 있다. 하지만 기존 맵 더 소울 멤버들이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걸로 봐서는 맵 더 소울 해체나 탈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부터는 레이블의 개념보다는 서서히 크루의 개념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듯 하다.
  • [18] 이후에 타블로가 힙합엘이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대표가 횡령을 해서 맵더소울이 없어졌다고 했다.
  • [19] VIP사건도 그렇고 사기당함의 아이콘 에픽하이...짠내...
  • [20] 정작 에픽하이가 YG로 들어가면서 맵더소울닷컴은 YG의 에픽하이 홍보 페이지로 바뀌었다;;
  • [21] '불한당가' 메타 파트에서 언급
  • [22] 본명 김태완. 과거에는 Rich C Nuts를 사용하다 동명의 가수 리치와의 혼동을 막기 위해 C-Mack aka C-Luv를 사용했고, 이후에는 C-Luv만 사용하다 본명에서 따 온 현 예명을 사용.
  • [23] 2015년 1월 15일 합류
  • [24] 팔도보이즈 출신 프로듀서
  • [25] 일렉트루가 사실은 키비라는 루머도 있었다. 자세한건 추가바람
  • [26] 2012년 10월 18일에 합류한 것이 공개되었다
  • [27] 해체 후에도 아티스트란만 지워진 채로 몇 달간 홈페이지가 열려 있었으나 어느 새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다.
  • [28] 과거 DJ Juice와 함께 Bust This라는 DJ 듀오로 활동했다.
  • [29] 現 10인조 R&B 그룹 뉴클리어스 소속 뮤지션, 본명 활동 이전에는 Lucy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5 15:04:57
Processing time 0.275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