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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last modified: 2015-03-18 12:27:12 by Contributors


↑시마다 후미카네가 직접 그린 원본

Hanna-Justina Marseille
ハンナ ユスティーナ マルセイユ


모티브: "아프리카의 별", "황색 14"로 유명한 한스 요아힘 마르세이유.

CV: 이토 시즈카(伊藤 静, TVA 2기 10화, 12화)

나이: 17세(1945년)
생일: 12월 13일
애칭: 티나
소속: 카를스란트 공군 JG52 → 제 31 통합전투항공단 아프리카(aka 스톰위치스)
계급: 대위
무기: MG-34(드럼 매거진 사양)
스트라이크 유니트: 메서샤르프 Bf109G-0 → Bf109G-2/trop
고유마법: 편차사격
사역마: 참수리.

스트라이크 위치스 공식동인지인 "아프리카의 마녀", "사막의 호랑이", "스핑크스의 위치들"의 등장인물.
본명은 한나- 유스티나 바리아 로자린드 지그린데 마르세이유(Hanna-Justina Warja Rosalind Sieglinde Marseille, ハンナ ユスティ-ナ ヴァ-リア ロザリンド ジ-クリンデ マルセイユ). 무지 길다...
그래서인지 스톰 위치스 내에서의 애칭은 한나 또는 티나.(유스티나→ 티나)

천재적인 공중전 능력과 미모로 인해 "아프리카의 별"로 불리는 울트라 에이스이며, 카를스란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위치(마녀)이다. 유년기에는 자신의 힘을 주체 못해 문제를 일으키는 문제아였지만, 스승과 만나면서 공군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 아마 이 시기에 후에 502부대 사령관이 되는 군들라 랄을 만나 잠재력을 인정받은 듯하다.

전대미문의 편대 전법을 무시한 단독 돌격은 군에서도 문제가 되었지만, 유럽과 먼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마침내 침착성을 몸에 익히기에 이르렀다.

사격에 관해서는 "표적이 스스로 조준선에 뛰어들고 있을" 정도.

격추 스코어는 1942년에 100기에 불과해도 아프리카 방면에서 출현하는 네우로이는 적은 수에 비해 유럽에선 강적으로 취급되는 타입의 비율이 높아 원래 전과의 2, 3배의 가치가 있다는 평을 받는다.[1]

공식동인지 "사막의 호랑이"에서는 대형 마도 엔진을 이용한 대 네우로이용 시험 육전 병기를 운용하기 위한 실험중에 고립된 펠트웨벨 샬롯을 독립중대 동료들과 패튼 장군이 이끄는 리베리온 군, 카를스란트 군, 마일즈 소령의 부대와 함께 구하기 위해 싸우는 중에 인류연합군 아프리카 군단의 명물 아닌 명물이 된, 탄환이 떨어진 자신의 MG34의 드럼식 탄창을 교환하는 "엉덩이 장전" 이란 것을 보여주는데 장병 대다수는 그걸 보고 대환호.(...)

1942년 10월, 수령한지 얼마 안된 신형 스트라이커 유니트를 몰고 격렬한 전투 중에 몹시 드문 일이지만, 그녀의 사역마인 독수리가 사망했다.[2]

사역마의 마력 서포트를 잃은 마르세이유 기는 출력이 떨어지면서 엔진에서 불이 나자 동료기의 도움을 받으면서 전선을 이탈했고, 전우인 사역마의 죽음을 애도해 그녀는 전투 공역 바로 아래에 작은 피라미드 모양의 묘비를 세웠다.[3]

프란체스카 루키니는 마르세이유를 '무지 무서운 위치(마녀)'로 묘사하는데 그 이유가 TVA 1기 종료 후 샬롯과 같이 북아프리카에 배치되었을 때 루키니가 마르세이유의 슴가를 주물럭 댔기 때문(.....).[4](너와 이어지는 하늘 3화)
그리고...

갑자기 2기 10화에 주연급 조연으로 출연했다! 이토 시즈카 긴급투입 그리고 전혀 죽지 않은 성격으로 게르트루트 바르크호른, 에리카 하르트만과 대립중. 이번에도 루키니가 슴가를 주물럭댔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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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10화에서는 카를스란트 공군 대위이자, 아프리카 전선의 스톰 위치스 대원[6] 자격으로 작전에 참가한다.

이는 미나 디트린데 뷜케가 마르타섬[7]에 진을 친 네우로이 소규모 본대를 습격하기 위해 입안한 작전으로, 지상에 결계를 쳐서 위치가 들어올수 없는 곳에 잠수함[8]으로 에이스 위치(마녀) 2명을 투입시켜 소규모 공중전으로 섬멸하는 작전이었다. 그러나 카를스란트의 높으신 분들께서는 연합군을 통해 해군전력을 동원하는 대가로 다된 밥상에 숟가락 얹기 작전 주도권을 원하셨고 이를 위해 아프리카 전선에 참전 중인 마르세이유를 긴급 송환시켜 501부대와 합동작전을 수행할 것을 명령한다.

이전부터 극과 극[9]이었던 바르크호른은 마르세이유와의 페어를 대놓고 거부했고 미나가 보는 앞에서 치고받기 직전으로 갔다가 하르트만이 자원해 둘이 페어가 되었다.

그러나 마르세이유는 작전 외에 다른 목적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하르트만과의 승부. 모의전서부터 미나가 보는 앞에서 하르트만의 등 뒤에다 총을 겨눈 마르세이유는 영창대신 하르트만과의 강제 동거형을 받게 되고, 이 참에 하르트만과 제대로 된 신경전을 스스로 벌이나, 하르트만은 그런거 상관 없다는 듯 무시하면서 골이 더 깊어지나 했지만...

목욕탕에서 같이 목욕하면서 진심을 어느 정도 까발렸다. 역시 긴급투입이었던 듯 상황이 훨씬 열악한 아프리카 전선에서 인기를 팔아 스톰 위치스를 지키기 위해 높으신 분들의 비위를 맞췄던 것. 높으신 분들 싫어하기론 하르트만 못지 않은 마르세이유는 이 참에 하르트만에 대한 경쟁심리까지 발동해서 제대로 붙어보자며 전의를 불태운다. 하지만 이런 전투바보 태도가 마음에 안드는 하르트만은 시스콘 말기 바르크호른이 부탁한 마르세이유의 사인받기[10] 문제로 마르세이유와 대립각을 세우고 결국 마르세이유의 현피 승부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실제 작전은 별다른 임팩트 없이 둘이서 네우로이 40기를 쓸어담으며 허무하게 종료. 참 쉽죠? 둘은 진짜 본편인 현피 승부를 벌인다. 거하게 붙을 것을 기대했겠지만 이런 승부의 결과가 그렇듯 둘 다 잔탄 오버로 또다시 무승부. 그리고 떠나기 전 크리스에게 줄 사인을 넘겨주며 쿨하게 본국으로 돌아간다. 잡지 취재를 위해서.[11]

12화 엔딩에 잠깐 신문을 보는 장면으로 또 한번 모습을 보였다.

참고로 아래쪽에 미니스커트는 치마가 아니라 셔츠가 늘어진 것이라고 한다. 그럼 그렇지


OVA 2편인 에게해의 여신에서 대활약을 한다. 목욕신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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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부분도 현실 반영이다. 모티브인 한스 요하임 마르세이유의 100기 격추 당시 이미 동부전선에서 100기 이상을 격추한 인물들이 여럿 있었으나 한스 요아힘 마르세이유의 기록은 엄격한 훈련을 받은 영국 공군을 상대로 올린 기록이었기에 더욱 높은 평가를 받았다.
  • [2] 이 역시 현실을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모티브가 된 한스 요아힘 마르세이유가 1942년 9월 30일 전사했기 때문. 그리고 신형 스트라이커 유니트를 몰았다는 것 또한 의외로 고증인데, 당시 마르세이유는 Bf109F형(비교적 구형) 대신, 새로 지급되었던 G형(신형)을 몰고 있었기 때문이다.
  • [3] 참고로 한스 요하임 마르세이유는 피격 후 낙하산을 피려는 중 자기 비행기의 꼬리날개에 맞아 추락사했고 그가 숨진 자리엔 피라미드 모양의 기념비가 있다(…).
  • [4] 물론 폭발한 마르세이유 때문에 스트라이커 유니트까지 타고 도망갔지만 비행실력으로 관광당하고 잡혔다. 그 뒤는... 지못미 참고로 참고로 루키니의 피아트 G55 첸타우로는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의 Bf-109 메샤슈미트보다도 속도에서 월등하게 높다. 그런 이유로 아프리카의 별 만세!!
  • [5] 그런데 루키니가 위 설정대로 한나한테 덜덜 떨지 않는다. 셜리도 실전을 해본 경험이 없는 것으로 말하고. 설정 미스인지 의도인지는 두고 볼 일.
  • [6] 대장은 후소의 가토 케이코
  • [7] 몰타섬으로 보는게 맞을 듯
  • [8] 사용된 잠수함이 잠수 항모로 유명한 I-400
  • [9] 실제 모티브 인물과 비교해보면 더 극단인데, 게르하르트 바르크호른은 1941년까지 120번 출격해 격추수 0이었던 전형적인 늦깎이였고, 1940년 8월 영국과의 전투에 참전한 한스 요하임 마르세이유는 1942년 JG-52에 오기전에 이미 8기를 격추했었던 천재였다. 하지만 8기 격추 동안에 자신도 격추된 적이 많았으니..
  • [10] 동생인 크리스의 부탁.
  • [11] 실제 마르세이유는 이런 왕재수타입이 아니다. 오히려 활달한 훈남형인데, 한 마디로 작중에서는 성격이 정 반대로 묘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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