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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last modified: 2014-10-04 15:49:0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의 등장인물
2. 한글/영어의 줄임말
3. 방송인
4. 삼국지 영걸전의 등장인물
5. 삼국지연의의 가공인물


1. 의 등장인물

20121026_133629.jpg
[JPG image (82.54 KB)]


프로필
이름한영
나이1부 : 19세(고3) / 2부 : 20세(사회인)
소속1부 : 대정고&구 인천연합&샤크파 / 2부 : 오토바이가게
랭크1부 : S급 / 2부 : 불명
전적-전-승-무-패

의 등장인물로 이전 대정고의 짱이었다.[1][2] 2부를 기점으로 현재는 졸업하였다. 처음에 등장했을 땐 개똥폼무게잡는 이종수나 다른 등장인물과는 달리 매우 성격이 희희낙락 거리고 당구를 칠 때도 치는 공을 헷갈리는 등 조금은 어리버리한 면도 보여주어 꽤나 가벼운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배틀물이나 학원폭력물에서 거의 그렇듯이 싸움에 있어서 엄청난 고수이며 이외로 테리만큼은 아니지만 눈치도 상당히 빠른 편이다.

그리고 독자들이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짱 등장인물들 중에서 그야말로 대인배 중에 대인배 이다. 타인을 위해 각종 뺑소니범이나 사기꾼을 잡거나 공부를 못하는 급우를 격려해 주는 현상태도 한영한테 몇 수 접어둬야 할 정도[3]. 우선 위성대와 그간에 불미스러운 일을 접고 손을 잡아 인천연합과 함께 칠악야차를 대적해서 결국 패했는데, 인천연합의 일원들 대부분이 저런 배신자가 도와주는 거 하나도 고맙지 않다고 했을 때 남자답지도 못한 놈이라고 핀잔을 줄 정도였다[4][5] 게다가 자신의 오토바이를 박살낸 이종수의 절친이자 심복인 강정택하고도 사이가 호전되었을 정도. 그냥 사이가 호전될 정도가 아니라 강정택이 당했을 때 자신이 직접 강정택을 위해 싸워줬을 정도였다[6]. 이런 대인배 성격에 감화되어서 그런지 강정택은 이종수의 꾐에 다시 놀아나지 않고 오히려 대정고 학생들에게 대정의 짱은 한영이다 라고 공표한다.

짱 1부에서는 샤크파의 리더로 나오며 항상 빨대를 물고 다니며 싸움을 놀이로 생각하고 즐겁게 즐기는 순수 파이터로 등장한다. 평소에는 실실거리는 가벼운 인상이지만 자기 애마인 오토바이를 건드리면 얄짤없다. 성격이 180도 돌변해 무서운 성격으로 변해 누구도 말릴 수 없다.

그가 대정고를 졸업하고 대정고의 권력은 사실상 안영태, 최정원에게 양분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갑작스런 김철수의 전학으로 안영태, 최정원을 차례차례 눕히고 결국 김철수가 짱 자리를 먹는 사태까지 벌어진다.

전투실력은 S랭크 중 상급으로 테리와 싸워 무승부에 가까울정도로 혈전을 치렀을 정도다. [7][8]

물론 이종수네 경호원인 김기사에게 밀리는 수모를 겪었다. 애초에 저 아저씨가 그냥 기사가 아니라, 별의별 무술을 익힌 운전기사 겸 보디가드라서...

그후에는 칠악야차의 김민규와 붙어서 패하거나 대정고로 전학 온 사신 일행 4명 중 같은 S랭크라 평가받는 주희원도 접전끝에 털어버리는 활약을 펼쳤다. 다만 힘뺀 상황에서 S+ 랭크의 오성범과의 연전에서는 손한번 못써보고 털려버렸다.

이후에는 싸우는 씬은 없고 졸업하고 미니 바이크샵에서 일하고 있다. 나름대로 월급이 짭짤한지 테리와 현상태를 불러서 비싼 삼겹살을 거하게 한턱쏘기도 했다. 또 예전 간지나는 바이크에서 폼 안나는 미니 바이크를 타고 있다.

인천연합 내에서는 김인섭과 가장 친하지만 테리와도 나름대로 친해서 "안 그러냐, 봉칠아?" "죽는다." 같은 살벌한 농담을 곧잘 주고 받는다. 1부에서 테리가 한영과 싸우고 지친 상태에서 경인공고 학생들과 싸울 때, 위급한 상황에 한영이 나타나 도왔다.

순수 파이터라 때리는 걸 좋아하고 맞는 것도 좋아한다.(...) S와 M기질을 모두 소유한 듯. 덧붙여 한영이 현상태에게 전투 신청을 했을 때 손가락에 침을 묻혀 얼굴에 찍고 "찜!"이라고 한 것을 보아 이런 쪽도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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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싸움 실력에 비해서 애들에게 짱 대우는 받지 못했다. 실질적 대정의 짱이었던 이종수가 퇴출된 상황에서도 본인이 이끄는 폭주족 서클 샤크파를 제외하고는 애들이 따르지 않았다. 사실 한영 본인이 샤크파를 제외하면 리더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샤크파처럼 애들이 알아서 리더를 따라주는 게 진짜 조직이라나
  • [2] 하지만 절친한 친구인 김인섭이 동생 김대섭의 보복을 위해 대정의 전학생들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송치상의 난입 때문에 패한 후 복수를 위해 자신이 대정의 짱임을 선언한다.
  • [3] 현상태는 칠악야차전에서 김민규에게 패배당해 한동안 그에게 '나 만나지 맙시다' 같은 말로 찌질거렸던 행적이 있을 정도이다.
  • [4] 이게 이것대로 대단한게 다른 인천연합 멤버들은 위성대의 배신의 사실정도만 알았지 한영은 아예 계략에 걸려 흠씬 두들겨 맞고 최정원의 도움으로 병원에 가기 직전의 상태까지 당했을 정도였다.(한영의 만류로 인해 결국 가지는 않는다.)
  • [5] 한영 역시 인천연합 탈퇴한 주제에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있냐 싶겠지만 한영은 자신의 의지보다는 이종수 때문에 탈퇴한 것이었다. 그래서 인천연합이 이종수를 내칠 때 그에게 찾아가 다시 인천연합에 재가입을 권유했을 정도이니 위성대하고는 상황이 매우 달랐다.
  • [6] 테리와 붙을 때 강정택은 왜 건드린 거냐? 한번으로 부족했던 거냐? 라든가 사신에게 무릎 꿇고 정택이한테 사과해라 고 했을 정도
  • [7] 더블 다운 후 테리는 일어섰지만 한영은 버티지 못하고 쓰러졌다. 하지만 패배 선언 직후 테리도 쓰러진 걸로 봐서는 거의 막상막하. 애초에 테리의 첫번째 다운 때 한영이 끝을 봤으면 그걸로 승부는 끝났다
  • [8]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승부는 사실 조작된 것이다. 황동명이 인천연합을 치기 전, 테리와 한영을 동시에 끝장내기 위해 박승영을 시켜 강정택을 팬 뒤 "테리 형이 대정고 약골이라더니 맞네"라고 함정을 팠다. 꼴받은 한영은 곧바로 전화로 테리에게 따지고 결투 성립.


2. 한글/영어의 줄임말

한글/영어 키를 줄여서 한영키라고 부른다.

3. 방송인


hanyung.jpg
[JPG image (160.39 KB)]


방송인, 前 가수. 트로트 그룹 LPG(2번 항목)의 전 멤버.

1978년 12월 16일 충청남도 당진시 출생. 키는 179cm. 노래 실력이 아니라 키와 몸매로 멤버를 뽑았던 LPG의 멤버였으니까 뭐...
슈퍼 엘리트 모델 출신으로 다리 길이만 110[9]cm에 달해, 여자 연예인 중 가장 긴 다리를 가지고 있다.다리 언제나 한영 관련 기사는 항상 이 타이틀이 따라 붙어다닌다. 케이블 방송에서 자신의 키가 실제로는 180이 넘는다고 인증한적이 있었으나 본인과 회사쪽에서 막아서인지 기사로는 뜨지 않았다. [10] [11]

KBS에서 웃음충전소 올드&형님에 출현하여 솔로 방송 활동으로서 인지도를 올렸다. 실내에서 킬힐을 신은 채로 김병만을 비롯한 형님들에게 일어서는 것만으로도 데꿀멍하게 할 정도로 포스 있는 모습으로 나왔다. 코너가 내려간 이후에도 KBS 개그맨과 자주 방송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금은 여러 방송사를 돌면서 간간히 코너 진행등을 맡고 있다.

여담으로, 왕비호에게 이 문서의 2번 항목과 관련해서 까였다. "검색창에 '한영 키'라고 치면 '한영키가 안눌려요'가 나온다더라"며...

대표곡으로 "come on come on" 등이 있다.

2012년 갑상선에 걸려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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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다만 이건 흔히들 재는법인 골반뼈까지 포함한 다리라 온전히 다리길이라고 하긴 뭣하다.
  • [10] 남녀 불문하고 연예계에서 지나치게 큰 키는 단점에 가깝다. 대략 남자 연예인이면 190, 여자 연예인은 175 이상 정도 되는 키는 대부분 줄여서 프로필에 적는다. 한영은 프로필도 179인데? 180 넘는 애가 174 드립 치면 대번에 들통나니까
  • [11] 한영외에도 '조폭마누라3'에서 서기와 대결을 펼쳤던 배우 기용도 프로필 상으론 178이지만 실제 키는 180이 넘음을 방송에서 인정했다. 한영과 기용 둘 다 모델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키를 줄여 적은 걸 보면 180이란 키가 여성 연예인에겐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잘 알 수 있다. 배구/농구 선수가 아닌 이상 일반 여성에게도 부담되는 건 마찬가지 홍진경의 경우도 데뷔 초반에는 프로필에 계속 178cm로 적었으나 결혼한 이후 실제 키인 180cm로 수정했다.

4. 삼국지 영걸전의 등장인물

코에이의 게임 삼국지 영걸전의 등장인물. 정사나 연의에는 등장하지 않는 게임 속에서 창조된 오리지널 캐릭터다. 병과는 보병.

1장 계교전투를 처음 시작할때 신도성으로 갈 것인지 광천으로 갈 것인지를 선택해야 되는데, 이 중 신도성으로 가면 한영과 곽적, 번궁이 우군으로 나오며[12] 클리어 후 번궁만 아군으로 합류한다. 광천으로 가면 전투 후 한영과 곽적이 함락된 신도성에서 탈출 후 합류하게 된다. 즉 번궁을 얻느나 한영, 곽적을 얻느냐를 양자택일해야 한다.

사실 번궁이나 한영, 곽적이나 모두 잉여한 능력치라 버려지는 캐릭터이나, 번궁이 그나마 무도가라 초반 몸빵이 되는 편이기 때문에 신도성을 많이 택하게 된다. 신도성 쪽이 주는 경험치가 더 많기도 하고,[13] 어차피 보병 계열은 유비 말고는 죄다 버려지는 캐릭터다.(...)

후속 시리즈인 삼국지 공명전삼국지 조조전에서 한영의 얼굴은 일반 보병대 얼굴로 재활용된다.

5. 삼국지연의의 가공인물

韓瑛

위나라의 장수로 서량의 대장인 한덕의 장남이자 한요, 한경, 한기 형제의 큰형이다.

3명의 동생들과 함께 무예에 정통해 활 솜씨와 말 타기가 뛰어났다고 하며 227년에 제갈량이 북벌을 하면서 이를 막기 위해 아버지 한덕이 서강 군사 8만을 거느리자 아버지를 따라 동생들과 함께 종군해 봉명산에서 촉군과 마주치자 한덕이 욕설을 퍼부으면서 조운이 한덕에게 달려들자 이를 상대했다.

그러나 조운과의 싸움에서 세 합이 되기도 전에 조운의 창에 찔려 사망했으며 3명의 아우들도 조운에게 달려들었지만 모두 사망했다.

삼국지 : 용의 부활에서는 한덕이 자신을 부르는 상황에서 촉군으로 달려들었다가 조운이 오자 서로 한 번 엇갈리다가 조운을 베려고 하지만 조운이 밑으로 숙이면서 그대로 피하자 창이 한 번 부딪히다가 조운에게 창대로 뒷통수를 맞는다. 그 직후에는 조운에게 그대로 달려들어 창을 날렸지만 그 틈에 조운이 내지른 창에 찔려 사망한다.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에서는 조운에게 호기롭게 도전하지만 젖비린내나는 애송이 취급받고 사망한다.

삼국지 공명전에 등장하지만 한덕과 함께 조운에게 일기토 이벤트로 썰린다. 이것은 좋은 경험치 공급원이죠 3명의 아우들과는 달리 등장이라도 하니 낫다고 해야 될까... 하지만 조운과의 일기토 구경조차 못 하고 끔살당하는 경우도 많은데, 한영이 제갈량의 본대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별동대 분기로 갈 경우 조운 별동대가 사곡을 통해 나오기 전에(7턴에 등장) 이미 제갈량 부대에게 처리된 이후인 탓이다. 안습. 근데 공명전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별동대 분기를 굳이 고르는 사람은 처음에 멋모르고 하는 사람이 아니면 없다

84부작 삼국지에서 가장 먼저 달려들었다가 한 방에 나가떨어지면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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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하지만 정작 성에 틀어박혀 나오질 않으므로 잉여들이다.
  • [13] 신도성에서 유비를 성문앞에 붙일 경우 생존한 아군 모든 캐릭터의 경험치가 50이나 올라간다. 네임드는 광천의 봉기와 마찬가지로 순우경밖에 없긴 하지만 신도성 쪽이 나오는 적 병사 수가 더 많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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