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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last modified: 2015-04-05 04:53:0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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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48.12 KB)]
이름 한예슬(韓藝瑟)
본명 김예슬이(金예슬이)
Leslie Kim (레슬리 킴)
출생 1981년 9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국적 대한민국[1]
신체 166cm, 46kg, A형
학력 세리토스대학[2] 컴퓨터그래픽학 학사
데뷔 2001년 퍼모델 선발대회
소속 키이스트[3]
팬카페

Contents

1. 개요
1.1. 사건/사고
1.1.1. 안티팬 현피요청
1.1.2. 뺑소니 논란
1.1.3. 스파이 명월 촬영 펑크 사태
2. 출연작
2.1. 영화
2.2. 드라마

1. 개요


2001년 슈퍼모델[5] 선발대회[6]에 데뷔했으며 2003년 논스톱4로 화려하게 방송에 데뷔, 섹션TV 연예통신인기가요 MC를 보기도 했다.

잠시 연예인 X 파일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고 이후 별 히트작을 내놓지 못하며 잊혀지는가 싶더니 2006년 환상의 커플로 대박을 치며 톱 여배우로 거듭난다.

2008년 의주도 미스신으로 영화에 데뷔하여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2013년 11월 25일 오전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12월호를 통해 원타임 출신 YG 프로듀서 테디와 교제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수시간 만에 양측이 이를 인정해 커플 탄생.

2011년 스파이 명월 출연 당시 아래에 있던 무단 이탈 사건으로 인해 한동안 배우로서의 활동이 없다가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여담이지만, 미국에 회사를 소유하고 있다.#

스파이 명월 도망 사건 후 엄청 욕을 먹었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서인지 복귀 후에는 욕도 줄어들고 이미지도 괜찮아진 듯 하다. 아무래도 드라마 제작 환경이 열악한 것도 있고, 3년 동안 안 나온 것 때문인 듯. 무엇보다도 복귀작 미녀의 탄생에서 엄청난 비주얼과 배역에 어울리는 연기력을 뽐내며 대중들에게 다시 사랑받고 있다.

1.1. 사건/사고

1.1.1. 안티팬 현피요청


한예슬을 만날수 있는 방법
대한민국 영화대상 도중 신인상 수상에 실패한 후 귀가하여 구설수에 올랐는데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것에 대해 추궁하는 안티팬에게 대면현피 신청을 한 흑역사가 있다.

1.1.2. 뺑소니 논란

2011년 5월 4일 뺑소니 혐의로 입건되었다. 사고는 지하주차장에서 일어났다. 공개된 CCTV 영상을 보면 주차장 입구에 피해자가 서 있었는데 한예슬의 포르쉐가 들어오면서 사이드미러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친 것처럼 보인다. 그래도 가벼운 접촉이었는데 그 후 피해자의 반응은 아프다는 듯. 2주 부상이라고 한다.[7]

한예슬 측에서는 '사이드미러가 접히지도 않을 정도로 경미한 접촉'이었다고 주장하고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피해자가 상대가 유명인인 거 알고 돈 좀 뜯으려고 들이댄다는 식으로 해석하는데 한예슬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일단 한예슬이 즉시 나와서 사과하지 않았다고 해서 논란이 있기는 하다. 피해자 도 모씨 역시 한예슬이 사과를 하지 않아서 뺑소니 신고한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일단 한예슬의 대응에 대해 얘기하자면, 예전 도지원, 이지현 납치사건 등 여자 연예인을 교통 사고를 연출하여 밖으로 나오도록 유도하거나, 혼자 차량에 탑승하려는 것을 납치해서 몸값을 요구하거나, 심지어 성폭력까지 행하는 사건이 빈발하고 있기 때문에, 여자 연예인은 교통사고 발생시 절대 차량 밖으로 나오지 않고 안에서 매니져 또는 경찰과 연락하는 것이 지침으로 되어있다.

결국 사건의 조사를 맡은 강남경찰서는 피해자 도 모 씨의 부상이 지극히 미미하고, 사고 장면을 포착한 CCTV 기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게 의뢰한 결과 도 모 씨가 차량과 직접 부딪히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 무혐의 처분하기로 했다.

1.1.3. 스파이 명월 촬영 펑크 사태

스파이 명월은 드라마 초기부터 모 여배우의 불성실한 태도 등등의 기사가 나왔으나 짐작만 하던 중 2011년 8월 14일 촬영펑크를 내면서 기사의 주인공으로 강력히 의심받았다. 더군다나 에릭뿐만이 아니라 스태프 전원 및 조형기, 유지인 등의 선배 배우들까지 몇시간째 대기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더 문제. 조형기도 조형기지만 유지인의 경우는 1970~8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날리던 대스타다. 즉 한예슬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최고 스타 자리를 차지했던 인물이다. 지금 개나 소나어지간한 스타들도 80년대 트로이카의 위상과 비교할 수가 없다. 극명한 예로 1982년 유지인의 종합소득 신고액이 1억 3천 2백만원[8]이었다. 그런 대선배에게 예의와 태도면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펑크에 대한 기사가 나감과 동시에 '몸이 아파서 못갔다. 오후에 복귀하겠다.'는 해명기사가 났으나, 7시 30분으로 예정된 촬영시간과 오후라는 시간 사이에 촬영진에 연락도 못 할 정도로 위중했겠는가. 근데 연락도 못하고 촬영을 빠질 정도로 아픈 증상이 오후되면 좋아지나? 오후에 복귀하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고 촬영을 통으로 펑크냈다. 그리고 다른날 예정된 촬영까지 거부했다. 게다가 이틀전인 8월 12일에도 스태프진들 모두를 기다리게 한 채 자다가 9시간이나 지각한 전례도 있었다.

결국 8월 15일자 기사에 나온 바로는 주5일 촬영 요구와 PD 교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9] 쪽대본과 생방송 드라마가 좋은 제작환경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드라마 중에 이렇지 않은 드라마를 찾는 게 훨씬 힘들다는 걸 감안한다면(즉 사전제작이 아닌 한 충분히 아니 반드시 예상되는 상황이라는 거) 한예슬의 개인의 자질 문제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좀 제작환경은 고치자. 이건 뭐 맨날 말만 하고 1%의 개선의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 정도 연배라면 아무리 마음에 안 들어도 할 일은 하고 절차를 밟아 항의하는 정도의 개념은 있어야할텐데. 실제로 유동근 스태프 폭행사건이나 이혜영 퇴출사건[10] 등등 여러 사건들이 있어도 배우가 촬영을 무단으로 펑크낸건 80년대 이후에는 극히 드문 사건이다.[11][12]

한예슬 측에서는 드라마 제작조건의 열악함[13] 그리고 한자릿수 시청률의 흑역사급의 드라마때문에 그런 거라고 희생양 드립을 치지만 이어지는 사건으로 결국 쉴드성 기사는 처참히 묻히게 되었다.[14] 주연인데 방송을 못하게 할 정도로 책임감이 부족하다는 부정적 여론이 가득했고 특히 PD교체 요구에 대한 기사가 나오자 '한국 드라마계의 관행에 대한 저항'쯤으로 쉴드쳐지던 옹호론이 결국은 자존심싸움, 감정싸움, 그저 제작진과 불화 정도로만 인증하게 되어 서서히 힘을 잃었다.

결국 8월 15일에 제작진뿐만이 아니라 소속사까지 물 먹이면서 미국으로 출국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드라마와 관련이 없는?)지인들에게만 '모두 내 탓이다.'라는 요지의 문자만 남기고 떠났다는 후문. 이렇게 쿨 할 수가 있나. 쏘쿨!!!! 그야말로 충공깽스런 개념이다.

이로 인해, KBS는 형사고소까지 할 생각이라고 한다.# 이미 한국에서 배우로서는 끝난듯하고, 최소한 앞으로 공중파에서 볼 일은 없어 보인다.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자 연예계 관계자들로부터 평소부터 안하무인이었다는 등 비난이 터져 나오고 있고, 이전부터 나오던 루머까지 나오고 현재에도 루머생성이 되면서 갖은 루머들이 돌고 있다.# 여러모로 봐도 현재로써는 그녀의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이 왔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결국 스파이 명월의 여주인공은 교체 결정이 났다. 아직 후임은 미결정 상태다.#

한국 시각 16일 현재 미국 LA에 도착했다고 하며 미주한국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후배들이 나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말을 남겼다.맞는 말이긴 한데 방법이 틀렸잖아 본인도 연예계 은퇴를 고려하면서까지 미국 출국을 단행했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으니 아무래도 연예계 복귀가 불투명해보인다.

어떤 기사에는 더이상 미련이 없다는 식으로 기사가 났고 기사1, 어떤 기사에는 바로 표를 사서 귀국 후 복귀하겠다고 했다는데 링크2 어느 쪽이든 범인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경지인 것은 마찬가지.

연상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교재중이라는 기사가 났다.# 대충 요약하자면 펑크 사건 발생 시점으로 8개월째고 스파이명월 촬영장에 여러 번 방문까지 했으며 한예슬 스스로 지인에게 '스파이 명월을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발언뿐이 아니라 '짐 다 싸놓았다. 언제든지 미국으로 가버리겠다'는 말을 여러 번 했다고. 드라마 제작환경까지 거론하며 어떻게든 쉴드를 치던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망했어요. 기사가 확정된다면 연예계 퇴갤도 동시에 확정될 듯 하다. 그런데 또 이 사람과는 이미 한참 전에 헤어졌다는 기사가 났다.# 아직 어느 것이 진실인지에 대해서는 섣부르게 말할 수 없는 상황이고 연애때문에 뒷빽을 믿고 은퇴한다는 생각은 확실히 섣부른듯하다.

어머니가 2011년 8월 16일 새벽에 급거 입국했다고 한다. 직항기를 탔다면 딸인 한예슬의 도망과 크로스 카운터인데. 16일, 어머니의 설득으로 돌아오기로 방향을 정했다고 한다.#

8월 16일 방송된 내용에서 한예슬이 도피하기 전 찍었던 마지막 촬영이 한예슬을 디스하는 내용 투성이로 가득 채워놓은 것이 드러났다. 문제의 디스 대사는 스파이 명월 항목 참조.

결국 불성실한 태도의 한예슬도 문제지만 촬영펑크에 극단적 사태로 이끌어간 것은 제작진의 책임도 크다는 것.[15]

연예계 관계자들도 한예슬을 옹호하는 쪽과 비판하는 쪽으로 나뉘어져 버렸다. 우선 한예슬의 스타일리스트라고 신원을 밝힌 한 네티즌은 인터넷에 글을 올려 한예슬이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으며, 제작진이 한예슬을 마녀사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예슬이 두달동안 하루에 4시간을 잔 적도 드물며, 미국으로 도피 전 촬영을 펑크 낸 것도 너무나 지친 나머지 쓰러져 있다가 시간이 한참 지난 후 가까스로 정신을 차리고 촬영장에 복귀한 것이 단순한 '펑크'로 알려졌다는 것.[16] 양동근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한예슬을 옹호하는 듯한 맨션을 남겼다. 그러나 이순재최지우의 경우에는 "어떠한 사정이든 간에 시청자와의 약속을 어겨서는 안되며, 한예슬이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예가 중계를 진행하시는 아랍인 진행자는 하필 비유를 엄한 선배연기자로 까다가 되려 대중의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즉, 문제있는 요즘의 제작환경을 먼저 살펴보고 나서 한예슬을 까던가 말던가 해야 하는데, 가슴아픈 개인사까지 들먹거리면서 선배 연기자까지 욕먹이는 행동이 중립적 진행을 해야하는 MC의 기본자질이 없다는게 비난의 이유.

동정론도 확산 추세였으며 결국 한쪽의 입장을 모른 채 비난하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인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듯 했으나...

이 와중에 '스파이명월 스태프 및 연기자' 명의로 된 성명서가 나왔고 이것은 한예슬의 말도 안되는 변명에 쐐기를 박았다. 이들은 이 성명서에서 "저희 스태프 및 연기자들은 지금까지 한예슬씨의 기사 및 행동에 대해 계속 지켜봐왔다"며 "그러나 사실과 너무 달라 지금까지 있었던 한예슬씨 행동에 대해 진실을 규명하고자 이 글을 올린다"고 밝히며, 6월4일 드라마 첫 촬영부터 8월14일 드라마 촬영중단 때까지 드라마 제작일지[17]를 공개했다.# 읽으면 한예슬의 주옥같은 행동들이 촬영 시작부터 나가기 직전까지 꼼꼼하게 쓰여있다. 사실 한예슬의 주장인 "촬영 환경 개선" 드립에 따르면, 가장 해택을 받을 사람들이 스태프인데, 그런 사람들이 저런 성명서를 낼 정도라면 아무리 생각해도 한예슬의 행동이 어느 정도인지 분간이 되질 않는다. 거기에 한예슬은 희생자 드립을 치며 '자기는 옳은 일을 했다고 믿는다' 운운하니 기가 막힐 뿐.

사실 한예슬이 비난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떠넘겼다는 점에 있다. 촬영비를 받지 못한 엑스트라, 기다리느라 허송세월을 보낸 다른 연기자들과 매니저들, 사건과 아무 관계도 없는 광고주들, 무엇보다 이 드라마를 시청하던 시청자들 모두가 이 사건과는 무관하게 피해자가 되었다.

만약 KBS측에 불만이 있으면 KBS에게 직접 항의를 하던지, 드라마가 끝나고 공개비판을 하면 되는 일이었다.[18] 본인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해서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히는 것이 잘했다고는 할 수 없다. 또한 이 사건 때문에 광고주들은 수백억의 피해를 보았다고 한다. 이런 것까지 쉴드쳐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덕분에 얻은 별명이 예슬아치

결국 어머니와 소속사의 설득으로 다시 귀국하여 8월 17일 오후 5시, 한국에 도착하였다. KBS 드라마국장에게 전화로 사과하였고, 촬영장에서도 스태프들에게 사과하였다고 한다. 스태프들 또한 사과를 받아들였다고.
현재 이 사태에 대해서 드라마 여건이 드러났는데 한예슬은 너무 많은 드라마로 인해 몸이 지친 상태였고 쪽대본이 불가피하고 예상치 못한 제작비가 들어가서 배우들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까지 드러났다고 한다. '먹튀 제작사' 때문에 배우, 스태프 때문에 피해를 본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후 한예슬은 복귀를 하여 스파이 명월에서 지각없이 담담하게 촬영을 하였다. # 에릭 팬들과 한예슬 팬들의 우려와는 달리 좋게 마무리가 되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카페베네와 손잡고 LA지점을 직접 운영하겠다고 한다.#


이 사건 후로는 한동안 배우로서의 활동이 없어 사실상 잠정 은퇴강퇴[19] 상태로 여겨졌다. 사건 이후에도 방송 인터뷰가 몇 차례 있었고, 2012년 11월 30일 홍콩에서 열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2012에 시상자로 참석하기도 했으며 CF모델로서의 활동과 화보 촬영 등 연예인으로서의 활동은 간간이 이어졌으나 '배우 한예슬'로서의 모습은 미녀의 탄생 출연 전까지 3년간 볼 수 없었다.

이 사건은 대배우 이덕화의 기나긴 연기 인생 40년 중 가장 나쁜 기억으로 자리 잡은 듯 하다. 기사를 잘 읽어 보면 이덕화가 한예슬을 부르는 호칭이 '배우', '탈렌트', '연기자', '후배'도 아니고 아가씨다.[20]# 이때 이덕화는 제작진과 한예슬 사이에 끼어서 아주 난처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한예슬의 편을 들어서 변호해주기에는 한예슬이 저지른 짓이 너무 컸다는 것. 그렇다고 제작진의 편에 서기도 뭐한 위치였다고 한다.

2014년 11월 방영 예정인 SBS주말극 '미녀의 탄생'으로 겨우겨우 배우 복귀가 결정되었다. 시간이 어느정도 흘렀기 때문인지 이 도망사건은 네타화 되기 시작했는데, 런닝맨에 홍보차 출연했을 때 본인 입으로 도망 안갈거야!"라는 멘트를 했고, '미녀의 탄생' 연출을 맡은 이창민 PD는 제작발표회에서 한예슬과 주상욱의 여권을 꺼내보이며 '주연배우 두사람의 여권을 받았다. 도망을 안 가겠다고 약속했다'는 드립을 날려 좌중을 뒤집어놨다.

2. 출연작

2.1. 영화

2.2.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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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국출생이라 자주 오해받는데 순수한 한국인이다. 부모도 둘다 한국인. 미국국적을 포기한 소위 검은머리 외국인 가운데 특이한 케이스.
  • [2] 4년제가 아니고 한국의 전문대 같은 2년제 대학.
  • [3] 2014년 9월 17일 전속계약 발표가 나왔다. 기사
  • [4] 2003~2004년경에 미국 국적을 포기했다.미쳤구만
  • [5] 이때 사진을 짤방으로 해서 색드립 유행어가 돌기도 했다.
  • [6] 당시 동기가 한지혜,소이현,김빈우,공현주 등 화려했다. 대회의 기본 속성이 '패션 모델(여자 키 170은 '루저of 루저'인 업계)을 선발하는 것이기에 그녀들이 대회 관계자들에게 '최단신 그룹'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이들 중 실제 수상자는 한지혜, 공현주 뿐이다. 슈퍼모델 홈페이지 참조.
  • [7] 원래 진단서를 요청하면 기본으로 전치 2~3주(관찰 및 휴식 목적)를 끊어준다. 그렇지만 2주가 나왔다고 해서 아무 교통사고 후유증도 없을 거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후유증 여부는 어디까지나 케이스 바이 케이스.
  • [8] 당시 이 돈이면 한창 떠오르던 강남의 아파트를 2채 살 수 있었다.
  • [9] 그런데 주 5일 촬영은 원래 계약서에 적혀있는 부분이었다. 형식적으로 생각해보자면 PD가 계약을 불이행한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조항은 직장에서 수당을 따로 받지 않는 야근과도 같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
  • [10] 유인촌이 주인공으로 나온 대하사극 역사는 흐른다에서 이혜영이 담당 피디와 비중 및 인물 해석 문제로 인해서 도중에 촬영장을 나가버린 사건. 단 이 사건 전에는 이혜영은 적어도 촬영장에 제일 먼저 나올 정도로 성실성을 보이긴 했다. 이혜영은 극중에서 독립군에게 살해되는 장면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했다(물론 실제 배우가 나가버렸기 때문에 대역이 죽어준다.).
  • [11] 70년대 원로 영화인들의 회고록을 보면 유명 연예인이 밤무대 계약 때문에 영화 스케줄을 펑크내서 촬영을 기다리던 스태프나 군인 엑스트라 수백명을 바람 맞춘 이야기가 나오긴 한다.
  • [12] 촬영이 펑크나면 대기하고 있던 일용직 엑스트라나 스태프들은 그날 분량의 급료를 받지 못하므로 가뜩이나 열악한 생계에 지장이 생긴다.
  • [13] 실제로 방송이 다음날인데 촬영이 안되어 있었다. 한예슬 없이 하루종일 촬영해 60%까지만 촬영.
  • [14] 하지만 제작사인 이김프로덕션이 이전부터 문제가 많았던 곳임은 맞으며, 심지어 KBS, SBS PD와 계약관계로 마찰을 빚은 전력이 있긴 하다.
  • [15] 항간에서는 'PD가 고장자연 사건 리스트에 올라가 있었다'는 루머까지 돌기 시작했다.
  • [16] 그러나 현재 이 글은 삭제되었다.
  • [17] 윗선 보고용으로 매일매일 작성한다.
  • [18] 작품이 끝난 후 출연 배우가 비판한 경우는 세간에 알려진 것도 의외로 많다. <욕망의 불꽃>에 출연한 조민기는 종영 후 작가를 트위터로 디스했으며, 김정은 또한 <루루공주> 출연 당시 지나친 PPL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촬영을 거부한 적이 있다. 그러나 조민기는 불만 여부를 떠나 종영까지 성실하게 자신의 배역에 최선을 다했고, 김정은 또한 빠른 시간 안에 복귀하여 <루루공주>의 방영에 지장을 주지 않았다.
  • [19] 시간이 지나고 한예슬 측은 신인 시절 소속사로 돌아가서 작품을 고르며 컴백을 준비중이라는 기사를 냈으나 방송사나 제작사가 미치지 않는 이상 21세기 초유의 무단 이탈을 한 여배우를 써줄 생각이 없을테니 강퇴에 가깝다고 봐도 될 듯 보였다. 특히나 한 푼이 아쉬운 방송사나 제작사 입장에서는 기존의 제작 시스템을 고치고 싶어하지 않아하는데, 그 시스템을 명분 상 욕하며 대차게 도망가셨던 한예슬이 다신 드라마 찍다 도망 안 간다고 그 누가 확신할 수 있었겠는가... 결국 그 이후에 한예슬은 소속사를 또 바꿨으나 역시나 열애설만 터졌을 뿐 작품 들어간다는 소식은 여전히 찾을래도 찾을 수가 없었다. 한가인이 녀유희가 쫄딱 망해 종영한지 얼마 안 되어서 성명서로 작가를 디스한 사건 이후에 오랫동안 작품 활동을 못했는데, 이는 그보다 더더더더더더했으니...
  • [20]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 같이 참석했다. 대선배인 이덕화가 수상에 호명되자 다른 후배들은 전부 기립해서 인사하고 박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반면 한예슬은 껄끄러워서 그런지 일어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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