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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last modified: 2015-01-16 08:37: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사람이름
2. 폴아웃3 Point Lookout의 등장인물
3. 포켓몬스터 AG의 등장인물
4. 바이오니클시리즈의 토아


1. 사람이름

Holley.
이 이름을 가진 사람 중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사람으로는 하일이 있다.

2. 폴아웃3 Point Lookout의 등장인물

Haley. 할리의 철물점'이란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파나다와 더불어 유이하게 포인트 룩아웃에 있는 상인이며, 무기나 여러 잡동사니 파는 NPC로, 관련 퀘스트는 하나도 없다. 그냥 상인 NPC일뿐. 정작 본인은 언제부터 상점을 운영하고 있었는지 본인이 과거에 어떤 인물이었는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고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정은 없다. 동네 주민(?)들인 습지인들과는 가끔 거래한다고 한다. 습지인들이 일반인들은 싫어하지만 할리는 지역주민으로 여기고 공격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냥 평범한 NPC같은데 왜 이 항목이 있냐하면은, 이 인간에 관련하여 거의 치트에 가까운 버그가 있기 때문이다.

처음 만날 땐 다른 상인 NPC와 마찬가지로 할리의 수리스킬은 바닥을 긴다. 하지만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갔다가 다시 할리가 있는 곳으로 돌아오면 수리 스킬이 5 증가하고, 20번 정도 반복하면 할리의 수리스킬은 결국 100을 찍게된다! 이로서 가우스 라이플이나 테슬라 캐논 같은 무기들을 수리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게된다.

말이 버그이지 플레이에 아주 큰 도움을 주는 요소인지라 외국의 플레이어들은 이 버그를 패치하지 말아달라고 글을 올린다. 단, PC와 PS3 한정이다. XBOX 360에서도 버그는 존재하지만 게임 시간으로 3일이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안돼 3일마다 노가다 하면 되기야 하는데...

할리가 죽을 일이 없으니 그럴 사람은 없겠지만, 절대로 역 소매치기를 통해 할리에게 좋은 방어구를 넣어주지 말자. 이유는, 할리의 버그는 할리가 입은 옷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시드니의 유니크 아이템 무한증식 버그와 함께 몇 안되는 좋은 버그다.(...)

3. 포켓몬스터 AG의 등장인물

항목 참조.

4. 바이오니클시리즈의 토아

토아가 되기 이전에는 마타누이[1]의 물의 마을 코로에서 지냈다. 후에 토아 이니카가 되어 보야누이에서 활약하다 보야누이 아래에 있는 해저도시 마리누이로 내려가 토아 마리가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날개가 새로 생겼다. 지느러미인가?

역대 시리즈의 물의 토아들이 그랬듯 할리 역시 여자.
여자 토아 치고 가장 여성 스럽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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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토리상 토아 누바 시리즈 때 메트루누이로 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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