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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갤러리


Contents

1. 소개
2. 합성 갤러리(舊 합성-필수요소 갤러리)
2.1. 역사
2.2. 정체성
2.3. 특징
2.4. 유명 작품
2.5. 유명인
2.6. 유행어
3. 기타 쩌리 갤러리 목록
3.1. 합성-시사 갤러리
3.2. 합성-그림 갤러리
3.3. 합성-기타 갤러리

1. 소개

단체로 마약하는 갤러리 처음으로 들어간 갤러리가 하필이면 합필갤
디시인사이드갤러리 중 하나로 합필갤, 합성갤, 합갤이라는 약자로도 불린다.

원래 하나의 갤러리였다가 필수요소, 그림, 시사, 기타의 4개 갤러리로 나뉘었다. 하지만 보통 합성갤, 합갤이라고 하면 보통 합성-필수요소 갤러리를 가리킨다. 합필갤을 뺀 나머지 갤러리들은 인지도가 거의 듣보잡 수준이라……. 디시인사이드에서의 합성이 필수요소가 주를 이루는 특성상 합필갤을 제외한 다른 합성 갤러리들은 당연히 정전이다.

hapgal.png
[PNG image (30.78 KB)]

이짤 잘보면 북마크에 리그베다 위키가 있다
어맛, 우레시이
가운데 북마크를 가린 이유는 무엇일까-
이 때문인지 2012년 11월 20일자로 합성-필수요소 갤러리가 '합성 갤러리'로 이름이 바뀌었고 나머지 3개의 합성 갤러리는 모두 마의 삼각형에 들어갔다. 어떻게 보면 다시 하나의 갤러리로 통합된 셈. 나머지 3개의 갤러리가 정전이기도 하고 최근 새로운 필수요소가 별로 없자 필수요소말고 다른 걸로도 합성해보자는 취지에서 바꾼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갤러리 통합 이후에 서양쪽 소스를 가져와 사용 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2. 합성 갤러리(舊 합성-필수요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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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역사와 함께하는 유서 깊은 갤러리이다. 흔히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의 약칭인 '합필갤'이라고 부른다.

본디 사진 합성이 주력이지만, UCC플짤 제작의 대중화와 2008년 빠삐놈의 유행(일명 르네상스)을 기점으로 음악, 동영상 등 종합적인 미디어 믹스를 추구하는 곳으로 변모했다.

2.1. 역사

디시인사이드의 초창기, 이른바 아햏햏 시대에는 엽기 갤러리와 더불어 디시인사이드 황금기의 주축을 이루었으며, 힛갤의 단골손님이라고 불릴 만큼 수많은 수작을 배출한 곳이다.

2002년도 개설 초기의 이름은 합성 갤러리였으나, 자주 활용되는 합성 소재, 즉 필수요소라는 개념이 정리되면서 필수요소 위주의 합성을 위한 장소로 분리되어 합성-필수요소 갤러리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초기에는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던 아햏햏이라는 코드와 접목된 단순 합성작이 주류를 이루었다. 첫 작품도 아햏햏이 적힌 스타워즈 패러디 작품이었다.

그러나 개벽이라는 이름의, 디시인사이드 최초의 필수요소가 등장하고 난 뒤 어느 일본인이 한 소피티아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사진의 합성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필수요소라는 개념이 정립, 부흥기를 맞아 대형 갤러리로 성장했고 그 와중에 반짝 인기를 얻은 연예인이나 사회에서 주목받은 사건이 필수요소로 등장했다.

하지만 2005년을 기점으로 이렇다 할 대중적 필수요소의 등장이 사라져 침체기를 맞이하였고 3년의 침묵을 거쳤었다. 하지만 2008년에 심영, 구준엽(디제이쿠), 전진, 김대기가 필수요소로 부각되며 갤러리가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 하였으며, 빠삐놈내가 고자라니, 그리고 달이 차오른다 가자로 제2의 부흥기, 일명 합필갤 르네상스(합필상스)를 맞이하며 부흥에 성공한다. 또한 이 갤러리 르네상스 이후 갤 내부에선 르네상스라는 단어를 갤러리 정전기가 끝나고 갤러리 부흥기가 시작될 때 사용하는 말로 정의하고 있다. 2012년 초에도 합필갤의 필수요소가 거의 유입되지 않기 시작하였고, 이 때문에 합필갤에서는 신소스 유입이 없는 이상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필수요소로만 합성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를 지적하거나 합성을 관두는 유저들도 생겼으며, 이것이 반복되면서 2014년 현재 합필갤은 제2의 침체기를 겪게 되었다. 설마 2012년으로부터 3년이 지난 2015년에 갤이 다시 살아날리는 없겠지?

이후 합필갤의 스타라 할 수 있는 야인시대 심영을 연기하신 배우 김영인 씨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고 소송드립이 성행하면서 분위기가 점차 흉흉해지나 싶었지만... '심영의 퇴갤'이라는 합성물이 등장하며 다시 흥했고, 디시인사이드에서 김영인 씨와 인터뷰를 하면서(2010년 4월) 오히려 심영은 필수요소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1]

2010년 4~5월의 합필갤에선 능력자들의 물이 올라 주말마다 양질의 작품들이 합필갤에 다수 올라와서 힛갤을 점령하다시피하며 합필 바로크 시대라는 이름으로 디시 문화를 주도했지만, 이 당시 현직 대통령이었던 인물이 합성 소재로 쓰이던 것에 대해 일부 보수 성향 갤러리의 유저들의 반발이 일기 시작, 2010년 말 전직 대통령들도 소재로 삼은 합성물이 대거 등장하면서 성향이 크게 변하게 된다.[2] 이후 전직 스포츠 선수이자 범죄자인 인물을 소재로 한 합성물도 크게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10년 말부터 일부 합성물에 정치색이 입혀지기 시작하긴 했지만[3] [4], 특유의 장잉력과 중독성을 느끼게 하는 합성물을 계속 쏟아내며 여전히 그 위력을 과시. 물론 이전에 비해 정치색이 진해지면서 단순히 웃고 즐길 수만은 없다는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도 생겼고, 이 때문인지 인터넷에서의 영향력은 이전보다는 다소 약해졌다, 아니 다른 방향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비율이 높아졌다. 썩어도 준치라 하였던가? 아햏햏시대 인터넷 짤방의 한 축을 이루었던 문희준의 처키합성짤방들이 문희준에대한 수많은 곡해와 안티를 양산하고 과거 인터뷰를 찾아 더욱더 깔거리를 찾게 만드는 결과를 불러온것을 기억해보자. 이런 합성대상이 까임의 대상이 되고 "ㅋㅋㅋ 잼난다. 근데 저거 더 깔거 없나?"하고 이런 연쇄반응을 불러온것도 고려해야한다. 어째 어떤 동인 2차 창작물을보고 그 설정에 대해 파헤쳐가는것과 과정이 비슷해보이지만 상관없어. 현재 합갤의 노무현, 이호성이 과거 합필갤의 문희준, 가카와 비슷한 위치를 계승했다고 보면 되겠다. 물론 고인드립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풍조가 생긴것만 빼고. 합필갤 르네상스시대에 빌리, 심영, 홍석천, 쌀국수 뚝배기 등으로 부각되었던 합성 전문가들 대부분이 합필갤의 정치색, 고인드립으로 풍토가 바뀌자 거의 다 떠났다. 2013년부터 일간베스트저장소가 커지면서 고인드립 논란이 심해졌는데, 이 때문인지 지금은 정치색이나 고인드립, 지역드립의 수위가 낮아지고 예전과 같이 단순 사진합성이나 음원합성 위주로 돌아왔다.

한편 갤러리에 올라오는 작품의 퀄리티가 높아지면서 유저들의 요구 퀄리티도 높아졌는데, 이에 반발심을 가지고 그림판 발합성[5]을 쏟아내는 어그로 유저도 당연히 생기게 되었다. 또한 고퀄리티 합성작을 배출하던 일부 유저들의 친목질도 간간이 문제시되기도 했다. 거기에 몇몇 발합성 어그로꾼들이 기존 유저들+퀄리티가 있는 합성작을 내놓는 유저들을 전부 싸잡아 감투종자라 우기는 상황도 종종 연출되었다.[6] 2012년 봄부터 이같은 문제들이 극에 달하면서 위세가 많이 꺾였다.

2012년 1월 부터 합성 갤러리에서는 여러 유저들이 모여 매우 높은 퀄리티를 지닌 합성 동영상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바로 HAPPILy 시리즈이다. 매년 1월 1일에 업로드하며, 현재는 2015까지 나온 상태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필수요소/역사 항목 참고

2.2. 정체성

이곳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요약하는 인터넷 은어가 바로 필수요소이다. 단순히 웃기는 짤방 합성을 하는 곳이 아니라 필수요소에 의한, 필수요소를 위한, 필수요소의 합성을 통하여 인터넷 문화권 고유의 컬트적인 호응을 유도하는 곳이다.

문제는 합필갤의 이 같은 취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웃기는 것이 올라오는 유머 사이트 정도로 혼동하는 이들이 대다수란 것이다.

이 때문에 방학 시즌마다 주기적으로 소스 투척 및 합성 요청, 뻘글, 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2013년 초부터 일베가 커지면서 일베의 합성 게시물을 퍼오는 유동 유저들이 생겼으며, 2014년 6월 23일에는 일베발 게시물들이 한 페이지를 도배했던 적도 있었다(현재는 알바에 의해서 3개 빼고 다 지워졌다.)

쉽게 말해, 대다수의 갤러리가 문전성시를 이루는 방학기간엔 되려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않고 동면에 들어가는 특이한 구조가 자리잡았다.

2.3. 특징

합성-필수요소 갤러리라는 이름은 메이저이지만, 생각보다 글 리젠은 빠르지 않은 편이며 디시인사이드 하면 거론되는 갤러리의 화력도 빈약하다. 특히 갤러리가 통합되면서 이러한 인지도 마저 상당히 떨어졌다. 네이버에 '합필갤'이나 '합성필수요소갤러리'라고 검색하면 원래 바로가기로 표시 되었지만, 지금은 아예 안뜬다.

갤러리 초기에는 해외의 자료, 특히 일본쪽의 소스를 많이 사용 했지만 점차 국내로 눈을 돌렸다. 실제로 니코니코 동화에서 수입된 빌리 헤링턴의 경우도 미국에서 넘어온 자료로 아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이외로 서브컬처 관련 합성이 간간히 보인다. 과거에는 유행하거나 새로 나온 애니메이션이라든가 동방 프로젝트에 관련된 합성이 정말 많이 나왔다. 2010년부터 더이상 쓰이지 않지만 과거에는 아예 동방곡에 합성필수요소를 더하는 전문 갤러까지 있었던 수준. 단 동방 곡에 이유없이 리플이나 추천을 달아주는탓에 반발감에 오덕 관련 소재는 퀼리티가 좋아야할것이라는 불문율이 있다. 이 불문율이 깨지는건 그나마 신규 유저가 개선될 여지가 보이는 작품을 보일때 정도? 그 이외에는 가차없이 까인다. 물론 일반적인 합성도 퀼리티가 심각하게 떨어지면 까이는건 매한가지.

아햏햏시대부터 내려온 전통으로 급 퀄리티의 합성이 나오면 합성을 올리라니까 왜 원본을 올리냐?라는 형태의 댓글을 달아주기도 한다.

합필갤에서 명작을 뽑아내는 사람은 다른 갤러리의 본좌에 해당하는 거장이라는 칭호로 칭송받기도 했다. 이후로는 약빨았다는 드립도 성행하고 있다.

유명 거장으론 빠삐놈이란 명작을 탄생시킨 디제이늅(상세는 ESTi항목 참고)과 고두익이 있다.

2.4. 유명 작품

위키내에 항목이 등재된 합갤 마스터피스. 이하에서 나열하는 것은 필수요소 자체가 아니라 그 필수요소를 활용하거나 조합한 결과물이다. 이하 가나다순.

2.5. 유명인

  • 고두익
  • 집토끼 - 고두익과 함께 심영합성(주로 영좋지않은 쪽으로....)의 양대산맥으로 불렸던 인물.
  • 문희준 - '야인시대 상황극' 하면 빼놓을수없는 인물, 2010년 부터 활동을 시작해서. '피시방에서 젊음을 보내는 심영과 김두한'으로 갤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더니 이어서 '공포의 중환자실' 로 200댓글을 돌파하고 2010년 당시 심영합성물에 '의사양반의 백스텝'이 유행하는 영향을 끼쳤다. 이어서 '영 좋지 않은곳에 복음 전도를 간 심영과 전도사양반'으로 상황극의 정점을 찍더니 10월에는 '심영의 모험' 이라는 플래시 게임을 만들면서. 무궁무진한 심영활용도를 보여주었다. 12월에는 '용개가 된 심영'으로 심영합성의 거장으로 칭송받았다. 다음작품은 2011년 10월에 올라온 '심영의 악몽' 약 10개월의 공백이 무색하게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주며. 600댓글돌파. 2012년엔 '심영의모험2','심한석','센트리건을 설치한 심영'으로 실력이 건재함을 알렸다.

  • 통기레쓰 - 2009년말 부터 2013년까지 활동했던 고정닉유저. 2011년부터 닉네임을 Tongireth로 바꾸고 2013년까지 활동했다. '자연속의 백병원'과 '운지종이 땡땡땡'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 도둑 패밀리 - 주로 음원합성을 하던 합필갤러들로 대체로 실력자, 주로 붕탁관련음원으로 합성했지만 다른 요소들도 사용한다. 2009년, 2010년에 주로 활동했으며 대부분 유동닉으로 활동한다.
    • 도둑 - 붕탁 음원합성계의 본좌이고 고전게임 음악합성을 즐겨했다. 엉덩이를 때리는 찰진 소리로 비트를 만든 채찍비트란 말의 시초이자 전설, 채찍사이더라며 추앙받기도 했다.
    • 경찰 - 갑자기 등장한 라이벌, 역시 채찍비트의 고수로 도둑과는 다른 맛의 비트로 합필갤러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 강도 - 이때부터 패밀리스러워졌고 합필갤러들은 다음엔 어떤 닉이 나타날지 기대하기 시작했다.
    • 검찰
    • 옥수 - 고정닉
    • 형수 - 고정닉
    • 판사
    • 검사
  • 디제이늅 - 빠삐놈병神디스코를 만든 사람.
  • 똥구리
  • 잉카소 - 흑드라군을 사용해서 패러디를 만들던 사람.
  • ㅂㅈㄷㄱ.
  • 리팬고그마 - 붕탁합성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디시 외에서는 반닼팬고그마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기도 한다.
2011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4년간 활동 중. 붕탁 영상 합성계의 본좌이다.
몇몇 어그로 유저들도 이들과 필적하는 인지도를 갖고있다.


2.6. 유행어

합성갤에서 나와서 유명해진, 혹은 합성갤 내에서만 유행하는 말

3. 기타 쩌리 갤러리 목록

현재 모두 마의 삼각형에 들어있다.

3.1. 합성-시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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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딴지일보때나 유행했던(...) 영화 포스터에 정치인 합성하기 따위의 풍자가 주를 이루지만 위트있는 풍자보다는 그냥 유치한 헐뜯기 수준의 수꼴좌빨의 저질합성이 대부분이다. 당장 갤러리 메인 짤방부터가 북쪽의 뽀글리우스 황제와 가카.

3.2. 합성-그림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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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합성은 안 올라오고 '이것 좀 합성해주세요', '이거 합성하려면 어떻게 하죠' 따위의 질문글과 요청글만 올라오는 갤러리. 물론 요청하면 합성을 해 주는 사람들이 있긴 하다. 다만 퀄리티는 책임 못 진다[8] 이외에도 사진이 합성인지 아닌지 감별을 요청해오기도 한다.

3.3. 합성-기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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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그림 갤러리와의 사실상 차이는 거의 없다. 가끔 합필갤에 올라온 소스투척 글이 옮겨오기도 했고 합필갤의 멀쩡한 글이 알바에 의해 여기로 쫓겨나는 가엾고 딱한 일도 가끔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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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성적으로 수위가 높은 쪽으로 엮는 합성은 지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2010년 후반부터는 또 잊어버린 듯하지만.
  • [2] 이를 문제삼은 이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갤러들은 정치색과는 상관없이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당연하겠지만 공을 들이지 않은 발합성이라면 좌우를 가리지 않고 까인다.
  • [3] 엄밀히 말해 이명박, 전두환, 노무현 대통령만이 합성 자료가 되던 상황에서 김대중 대통령도 합성의 대상이 되기 시작한것. 2010년 말 이전작품은 그저 음원합성만을 목표로 했다면 2010년 말 이후부터는 고인드립지역드립자체가 합성 소재가 되어버렸다.
  • [4] 2010년 말 이전에도 고인드립성 게시물은 간간히 올라왔으나 이때는 알바가 바로바로 커트해냈다. 이것을 커트하지않고 방치하게된것.
  • [5] 그림판 작품이라도 정성이나 재미가 있으면 괜찮지만, 문제는 낙서 수준의 그림에 필수요소 얼굴만 복붙하고, 대다수가 공감하지 못하는 졸작다다이즘을 합성이라 우기는 이들이 생겼다는 것.
  • [6] 원래 감투종자란 단어는 친목행위를 하는 유저들을 조롱하기 위해 쓰인 단어였지만, 몇몇 유저들은 단순히 고퀄작을 올리는 유저, 또는 분위기에 휩쓸려 자신들을 욕하는 유저들도 감투종자로 칭한다.
  • [7] 합성 갤러리에서 만들어진 작품은 아니다.
  • [8] 그래도 가끔씩은 제대로 합성을 해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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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0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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