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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사건사고

last modified: 2015-12-04 12:33:1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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航空事故 / Aviation accident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들[1]

Contents

1. 정의
2. 사고유형
3. 사고목록
3.1. 국내 항공사고
3.2. 국외 항공사고
3.2.1. CFIT (Controlled Flight Into Terrain)
3.2.2. 공중충돌
3.2.3. 지상에서의 충돌
3.2.4. 피랍·피격·테러·조종사의 일탈 등으로 인한 사고
3.2.5. 항공기 결함·고장·파손 등의 사고
3.2.6. 조종사 과실
3.2.7. 이/착륙 실패 또는 활주로 이탈
3.2.8. 기내 화재
3.2.9. 기상 문제로 인한 사고
3.2.10. 기타/미분류
4. 관련 항목
5. 기타 정보


1. 정의

항공기 운항에 관련한 사건 사고인데, 국제 협약에서 범위나 성격이 세세하게 정의되어 있다. 즉, 국제 협약인 "국제민간항공협약" (Convention on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에서는 부속서 13(Annex 13) "항공기 사고 및 준사고 조사(Aircraft accident and incident investigation)"에 사건사고의 조건을 자세히 규정해 놓았다. 이 협약은 사고(accident)와 준사고(準事故:incident)의 2가지를 규정하고 있다.

협약에 따르면 항공 사고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1. 항공기 운항에 관련한 것일 것, 그리고,
  2. 비행할 의지를 가진 어느 누구든 탑승한 시점로부터 그 사람(들)이 모두 내릴 때까지 일어난 사고일 것. 그리고,
  3. 그 사고로 인해 한 명 이상이 죽거나 크게 다쳤거나, 항공기가 손상되었거나, 구조적 결함이 생겼거나, 실종되었거나, 완전히 접근불가[2] 상태일 것.

항공 준사고(incident)는 다음과 같은 것으로 정의된다.
사고가 아닌 것으로서, 항공기 운항에 관련되었으며 운항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수도 있는 것.

ICAO에서 발표되는 사고의 통계숫자는 정기항공 운송사업에 국한된 것이기는 하나 1945∼1972년간 30년이 못 되는 기간에 여객운송 실적(여객수×비행거리)은 약 70배로 증가한 반면 항공사고로 인한 사망률(여객 kg당 사망자수)은 1/14로 감소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항공기 사고를 비행단계별로 구분하면 약 반 이상이 이륙 및 착륙 단계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하나의 원인이 아니라 여러 개의 원인이 중복되어 1건의 사고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주요사고 원인으로 생각될 수 있는 것은 조종사의 판단·조작 실수, 기상의 영향, 정비과실, 항공기의 설계결함, 장치의 고장, 비행장 및 지상 항법시설(航法施設)의 결함, 항공교통관제의 착오 등을 들 수 있다.

2. 사고유형

항공관련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다음의 10대 원인이 항공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한다.

  1. 조종사 과실
  2. 악천후
  3. 엔진결함
  4. 소홀한 정비
  5. 비행기 계기판의 오류
  6. 아이싱(기체 표면에 얼음이 끼는 현상)
  7. 항공 관제탑의 항공기 유도 실수
  8. 화물 비행기의 과적
  9. 기내의 결함있는 장비
  10. 연료탱크 폭발

또한 항공사고의 거의 80%는 착륙과 이륙의 직전, 직후 혹은 도중에 일어난다. 보잉사에 통계에 의하면 이륙 후 3분, 착륙 전 8분 동안 가장 많이 일어나며 이 시점을 Critical 11이라고 한다.

1950년대부터 2006년까지 발생한 1,843건의 항공 사고는 다음의 원인에 의한 것이다.

  • 53% : 조종사의 과실
  • 21% : 기계적인 결함
  • 11% : 악천후
  • 8% : 다른 인간적인 실수(항공관제 실수, 항공기의 과적, 잘못된 정비, 연료의 오염, 의사소통의 문제 등)
  • 6% : 고의적인 사고(하이재킹, 폭발물 사고, 격추 등)
  • 1% : 기타 이유

3. 사고목록

  • NGC항공 사고 수사대에 나오는 사고는 ★, 사상 최악의 참사에 나온 사고는 ☆으로 표시합니다.
  • 주원인을 기준으로 정렬하며 부원인은 주원인 옆에 병기합니다.
  • 연도순 및 주원인 순으로 정렬 부탁드립니다.
  • 군사적 충돌에 의한 군용기 격추는 제외합니다. 민항기는 포함됩니다.

3.1. 국내 항공사고[3]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군 C-46 추락 사고 1967 항공기 결함 탑승자 12명
전원 사망
지상 주민 56명 사망
사고 대한항공 642편 추락 사고 1976 CFIT, 기체 결함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사고 대한항공 902편 격추 사건 1978 조종사 과실, 공중 격추 생존자 107명
사망자 2명
사고 대한항공 015편 착륙 사고 1980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 생존자 211명
사망자 15명
사고 한항공 903편 이륙 실패 사고 1981 엔진 고장 전원 생존
사고 군 C-123 한라산 추락 사고 1982 항공기 결함, 기상악화 탑승자 53명
전원 사망[4]
사고 군 C-123 청계산 추락 사고 1982 항공기 결함, 기상악화 탑승자 53명
전원 사망[5]
사고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 1983 조종사 과실, 공중 격추 탑승자 269명
전원 사망
사고 한항공 084편 활주로 충돌 사고 1983 조종사 과실, 시야 미확보 전원 생존
사고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1987 폭탄테러 탑승자 114명
전원 사망
사고 대한항공 803편 추락 사고 1989 CFIT, 조종사 과실 생존자 124명
사망자 80명
사고 울릉도 관광 헬기 추락 사고 1989 조종사 과실, 정비불량, 악천후 생존자 6명
사망자 14명
사고 한항공 175편 추락 사고 1989 조종사 과실, 정비불량 생존자 51명
사망자 1명
사고 대한항공 376편 동체착륙 사고 1991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준사고 아시아나항공 833편 기체 파손 사고 1992 기체 결함,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사고 아시아나항공 733편 추락 사고 1993 CFIT, 기상악화 생존자 48명
사망자 68명
사고 한강 영화촬영 헬기 추락 사고 1993 조종사 과실, 정원 초과 생존자 1명 사망자 7명[6]
사고 보령 상공 전투기 공중충돌 사고 1994 공중충돌 F-16 조종사 생존. F-15 조종사 사망.[7]
사고 한항공 2033편 활주로 이탈 사고 1994 기상악화,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준사고 한항공 916편 우박 충돌 사고 1994 기상악화 전원 생존
사고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 1997 CFIT, 조종사 과실 생존자 26명
사망자 228명
사고 대한항공 8702편 활주로 이탈 사고 1998 착륙중 활주로 이탈,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준사고 시아나항공 221편 지상 충돌 사고 1998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사고 대한항공 1533편 활주로 이탈 사고 1999 착륙중 활주로 이탈,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사고 한항공 036편 니어미스 사고 1999 중화항공 측 조종사 실수 전원 생존
사고 대한항공 6316편 추락 사고 1999 조종사 과실(고도단위 환산 오류), 기기 결함(자동조종장치) 탑승자 3명 전원 및 주민 5명 사망
사고 대한항공 8509편 추락 사고 1999 조종사 과실(의사소통 문제), 항공기 결함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사고 육군 CH-47 올림픽대교 추락 사고 2001 CFIT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준사고 대한항공 085편 납치 오인사건 2001 조종사 과실, 미국 항공당국의 오판 전원 생존
사고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 2002 CFIT, 관제 및 조종사 과실 생존자 37명
사망자 129명
사고 아시아나항공 8942편 우박 충돌 사건 2006 기상악화,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사고 성항공 205편 노즈기어 파손 사고 2006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준사고 한항공 769편 유도로 착륙 사고 2007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사고 제주항공 502편 활주로 이탈 사고 2007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 전원 생존
준사고 아시아나 항공기 오인 사격 사건 2011 지상 군부대 과실 전원 생존
사고 아시아나항공 991편 화물기 추락 사고 2011 내부 화재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 사고 2013 조종사 과실, 부적절한 조종 매뉴얼 생존자 304명
사망자 3명
준사고 대한항공 763편 활주로 이탈 사건 2013 착륙 중 활주로 이탈 전원 생존
사고 하댐 산림청 헬기 추락사고 2013 추가바람 탑승자 2명 및 소방관 1명 사망
사고 행훈련원 항공기 추락 사고 2013 추가바람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사고 서울 삼성동 헬기 추락사고 2013 CFIT, 기상 악화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광주 수완지구 헬기 추락사고 2014 추가바람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지상 1명 부상
준사고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 2014 승객난동(일명 땅콩리턴), 기내장악 전원 생존
준사고 대한항공 023편 기내 난동 사건[8] 2015 승객난동, 항공사 과실[9] 전원 생존
준사고 대한항공 472편 지상 충돌 사고 2015 지상 충돌 전원 생존
사고 거도 헬기 추락사고 2015 기상악화 탑승자 3명 사망 1명 실종
사고 아시아나항공 162편 활주로 이탈 사고 2015 착륙중 활주로 이탈 전원 생존

3.2. 국외 항공사고

각 항목별 연도순으로 정리하며 사고목록 문단에 있는 기준을 여기서도 똑같이 따라서 정렬해주시기 바랍니다.

3.2.1. CFIT (Controlled Flight Into Terrain)

비행이 가능하며 조종이 가능한 기체를 조종사가 의도하지 않은 채 땅이나 물로 몰고 간 것을 말한다. 1970년말 보잉사 직원 사이에서 쓰였던 용어인데, 업계 전반으로 퍼졌다. 의도적 추락(자살)이나 의도적으로 저공 비행을 하다 일어난 사고는 CFIT가 아닌 다른 것으로 분류한다.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아프리카 항공 228편 추락사고 1968 CFIT, 조종사 과실 5명 생존
123명 사망
사고 이스턴 항공 401편 추락사고 1972 CFIT, 조종사 과실 75명 생존
101명 사망
사고 암 806편 추락사고 1974 CFIT, 조종사 과실 4명 생존
97명 사망
사고 키 항공 452편 추락사고 1976 CFIT, 조종사 과실 탑승자 154명 전원 사망
사고 일본항공 350편 추락사고 1982 조종사 과실[10] 24명 사망
149명 중상
사고 베리아 항공 610편 추락사고 1985 CFIT, 조종사 과실 탑승자 148명 전원 사망
사고 아메리칸 항공 965기 추락 사고 1986 CFIT, 조종사 과실 4명 생존
159명 사망
사고 에어 인터 148편 추락사고 1992 CFIT 9명 생존
87명 사망
사고 미 공군 CT-43 추락 사고 1996 CFIT, 조종사 과실 35명 전원사망
사고 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152편 추락사고 1997 CFIT, 조종사 과실 탑승자 234명 전원 사망
사고 투고 항공 269편 추락사고 2007 CFIT, 조종사 과실 75명 생존
101명 사망
사고 폴란드 공군 Tu-154 추락사고 2010 CFIT,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 탑승자 96명 전원 사망[11]
사고 어블루 202편 사고 2010 CFIT, 조종사 과실 탑승자 152명 전원 사망
사고 라크산 수호이 수퍼젯 100 추락사고 2012 CFIT 탑승자 45 전원 사망


3.2.2. 공중충돌

항공기끼리 공중에서 정면으로든 측면으로든 충돌하는 경우다. 비행기란 물건 자체가 워낙 빠른 속도에 질량도 커서 제동거리도 엄청나게 길고 스쳐도 충격량이 큰데다가, 높은 고도에서 다니는 터라 자동차등과의 충돌과는 차원이 다르다. 일단 사고가 나면 비행불능은 물론 공중분해될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 탑승객의 생존은 생각하기도 힘든 최악의 사고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근래에는 TCAS(Traffic Alert Collision & Avoid System)이 의무로 장착함에 따라 빈도수는 급격히 줄었다. 근래의 사고는 어쩌다가 TCAS를 껐다던가.. 무시했다던가.. 식의 유형.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랜드 캐니언 공중충돌 사고 1956 공중충돌 (UA 718편과 TWA 2편) 두 기체 탑승자 128명 전원 사망[12]
사고 욕 공중충돌 사고 1960 공중충돌 (UA와 TWA) 두 기체 탑승자 128명 전원 사망
지상 6명 사망[13]
사고 팔로마레스 B-52 추락사고 1966 공중충돌, 조종사 과실
(B-52KC-135의 충돌)
7명 사망
4명 생존[14]
사고 휴즈 에어웨스트 706편 공중충돌 사고 1971 공중충돌, 조종사 과실 706편 탑승자 49명 전원 사망
해병대측 1명 사망 1명 생존
사고 전일본공수 시즈쿠이시 공중충돌 사고 1971 공중충돌, 조종사 과실
(자위대 훈련기와 공중충돌)
58편 탑승자 162명 전원 사망
자위대 조종사 전원 생존
사고 그렙 공중 충돌사고 1976 공중충돌[15] 두 기체 탑승자 176명 전원 사망
지상 1명 사망
사고 샌디에이고 상공 공중충돌 사고 1978 공중충돌 두 기체 탑승자 137명 전원 사망
지상 7명 사망
사고 니프로제르진시크 공중 충돌 사고 1979 관제센터 과실 두 기체 탑승자 178명 전원 사망[16]
사고 세리토스 상공 공중 충돌 사고 1986 공중충돌 두 기체 탑승자 67명 전원 사망
지상 15명 사망
사고 람슈타인 에어쇼 참사 1988 삼중충돌[17], 조종사 과실 세 기체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지상 67명 사망
사고 비아 아랍항공 1103편 공중충돌 사고 1992 공중충돌 두 기체 탑승자 159명 전원 사망
사고 헤란 상공 공중충돌 사고 1993 공중충돌 두 기체 탑승자 133명 전원 사망
사고 뉴델리 상공 공중충돌 사건 1996 공중충돌, 조종사 과실 두 기체 탑승자 349명 전원 사망
사고 스루가만 상공 니어미스 사고 2001 관제센터 과실 전원 생존
사고 위버링겐 상공 공중충돌 사고 ★☆ 2002 관제센터 과실, 조종사 과실 두 기체 탑승자 71명 전원 사망
사고 아마존 상공 공중충돌 사고 2006 공중충돌 1907편 탑승자 154명 전원 사망
레거시측 전원 생존

3.2.3. 지상에서의 충돌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테네리페 참사 ★☆ 1977 활주로상 충돌, 기상악화, 조종사 및 관제 시스템 과실 생존자 61명
사망자 583명
[18]
사고 LA 국제공항 충돌사고 1991 착륙 중 비행기 충돌, 관제 시스템 과실 US Air 22명 사망
스카이웨스트 5569 12명 전원 사망
총 34명 사망
사고 스칸디나비아항공 686편 사고 2001 공항 활주로 내에서 비행기 충돌 686편 110명
세스나 4명
지상 4명
총 118명 사망

3.2.4. 피랍·피격·테러·조종사의 일탈 등으로 인한 사고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요도호 공중 납치 사건 1970 하이재킹 전원 생존
사고 PLO 동시다발 하이재킹 사건 1970 하이재킹 전원 생존
사고 D.B. 쿠퍼 하이잭 사건 1971 하이재킹 승객 및 승무원 전원 생존
범인 생사불명
사고 TWA 841편 폭파 사건 1974 폭탄 테러 탑승자 88명 전원 사망
사고 에어 프랑스 139편 납치 사건(엔테베 작전) 1976 하이재킹 인질 4명
테러범 8명
이스라엘군 1명 사망
사고 중공 여객기 불시착 사건 1983 하이재킹 2명 부상[19]
사고 인도항공 182편 폭파 사건 1985[20] 폭탄테러 탑승자 329명 전원 사망
사고 빈센스호 사건 1988 공중 격추 탑승자 290명 전원 사망
사고 팬암 103편 폭파 사건 1988 폭탄 테러 탑승자 259명 전원 사망
지상 11명 사망
사고 페덱스 수송 705편 습격사건 1988 하이재킹 전원 생존
사고 UTA 772편 폭파 사건 1989 폭탄 테러 탑승자 170명 전원 사망
사고 에어 프랑스 항공 8969편 납치 사건 1994 하이재킹 승객 3명 사망
납치범 4명 사망
생존자 229명
사고 필리핀 항공 434편 테러 사건 1994 공중 폭탄 테러 1명 사망
292명 생존
사고 악관 비행기 추락 사건 1994 자살 테러 미수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사고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 1996 하이재킹[21] 사망자 125명
생존자 50명
사고 일본공수 61편 납치 사건 1999 하이재킹 사망자 1명
생존자 516명[22]
사고 9.11 테러[23] 2001 하이재킹, 자살테러 부상자 6,000명 이상
사망자 2,996명
사고 DHL기 격추 사고 2003 지상에서 미사일 공격 전원 생존
사고 말레이시아항공 17편 격추 사건 2014 공중 격추 탑승자 298명 전원 사망
사고 저먼윙스 9525편 추락 사고 2015 조종사의 일탈(고의 추락) 150여 명 전원 사망

3.2.5. 항공기 결함·고장·파손 등의 사고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코메트 여객기 추락 사고 1954 기체 결함 두 기체 탑승자 56명 전원 사망[24]
사고 골즈버로 B-52 추락사고 1961 연료 누출 3명 사망
5명 생존[25]
준사고 아에로플로트 항공 네바강 불시착 사건 1963 연료고갈, 기체결함 전원 생존
사고 터키항공 981편 추락사고 1974 설계 결함으로 인한 기체 파손 탑승자 346명 전원 사망
사고 던 에어웨이 242편 추락사고 1977 엔진 고장 72명 사망
23명 생존
사고 아메리칸 항공 191편 추락사고 ★☆ 1979 정비 불량 탑승자 271명 전원 사망
지상 2명 사망
사고 이스턴 항공 855편 사고 1983 기체 결함 전원 생존
사고 일본 항공 123편 추락 사고 ★☆ 1985 정비 불량으로 인한 내부 폭발 4명 생존
사망자 520명
[26]
사고 LOT 5055편 사고 1987 기체결함, 부품 불량[27] 탑승자 183명 전원 사망
사고 TACA 110편 1988 엔진 고장[28] 전원 생존
사고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 1988 기체 피로파괴 승무원 1명 사망
승객 전원 생존
사고 브리티시 미들랜드 국제항공 92편 추락 사고 ★☆ 1989 엔진 이상, 조종사 과실[29] 47명 사망
79명 생존
사고 파튼에어 394기 추락사고 1989 모조부품 사용으로 기체 공중분해 55명 전원 사망
사고 유나이티드 항공 811편 사고 1989 기체 결함, 설계 불량으로 인한 폭발적 감압, 폭발로 인한 엔진 파손 9명 사망
346명 생존
사고 유나이티드 항공 232편 사고 ★☆ 1989 엔진 팬블레이드 파괴에 의한 조종장치 파손 184명 생존
111명 사망
사고 영국항공 5390편 사고 ★ 1990 정비 결함 전원 생존
사고 나이티드 항공 585편 사고 1991 737 서보벨브 결함으로 인한 러더 오작동 탑승자 25명 전원 사망
사고 나이지리아 항공 2120편 추락 사고 1991 정비 불량 탑승자 261명 전원 사망
사고 컨티넨탈 익스프레스 2574편 추락 사고 1991 앞전 나사 체결X 탑승자 14명 전원 사망
사고 스칸디나비안 항공 751편 추락사고 1991 엔진 파열, 정비 불량[30] 전원 생존
사고 엘알 이스라엘 항공 1862편 추락사고 1992 퓨즈핀 결함 1862편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지상 39명 사망
사고 USAir 427편 사고 1994 737 서보벨브 결함으로 인한 러더 오작동 탑승자 132명 전원 사망
사고 스트 윈드 항공 517편 사고 1996 737 서보벨브 결함으로 인한 러더 오작동 전원 생존
사고 TWA 800편 추락 사고 1996 정비 불량으로 연료탱크 폭발 탑승자 230명 전원 사망
사고 버겐에어 301편 추락 사고 1996 속도계 이상 탑승자 189명 전원 사망
사고 페루 항공 603편 추락 사고 1996 정비 불량 탑승자 70명 전원 사망
사고 래스카 항공 261편 추락사고 2000 정비 불량 탑승자 88명 전원 사망
사고 에어 프랑스 4590편 사고 ★☆ 2000 활주로 장애물에 의한 타이어 파손 탑승자 109명 전원 사망
지상 4명 사망
사고 중화항공 611편 공중분해 사고 2002 정비 불량 탑승자 225명 전원 사망
사고 초크 오션항공 101편 추락 사고 2005 정비 불량 탑승자 20명 전원 사망
사고 아담 항공 574편 추락 사고 2007 정비 불량, 조종사 과실, 악천후 탑승자 102명 전원 사망
사고 전일본공수 1603편 동체 착륙 사고 2007 정비 불량 전원 생존
사고 중화항공 120편 화재 사고 2007 정비 불량으로 인한 화재 전원 생존
사고 US 에어웨이즈 1549편 불시착 사고 2009 버드 스트라이크 전원 생존[31]
사고 타스 항공 32편 비상착륙 사건 2010 엔진 결함으로 인한 폭발 전원 생존[32]
사고 LOT 16편 동체 착륙 사고[33] 2011 랜딩기어 고장 전원 생존
사고 타 항공 886편 사고 2014 유압 시스템 불량 전원 생존
사고 에어 캐나다 8481편 동체 착륙 사고 2014 랜딩 기어 고장 및 파손 프로펠러에 의한 기체손상 전원 생존
사고 파한 항공 5915편 사고 2014 엔진 고장 39명 사망
9명 생존


3.2.6. 조종사 과실

  • 조종사의 일탈 행위는 피랍 또는 테러에 더욱 가까우므로 3.2.4 항목에 서술하세요.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필리핀해 핵폭탄 분실사고 1965 조종사 과실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사고 암 812편 사고 1974 조종사 과실 탑승자 107명 전원 사망
사고 도항공 855편 사고 1978 조종사 과실 탑승자 213명 전원 사망
사고 에어 플로리다 90편 추락사고 ★☆ 1982 조종사 과실, 결빙 탑승자74명, 지상 4명 사망
4명 생존
사고 애로우 항공 1285편 추락사고 1985 조종사 과실, 결빙, 과적 탑승자 256명 전원 사망
101공수사단의 흑역사[34]
사고 에로플로트 7425편 추락 사고 1985 조종사 과실 탑승자 200명 전원 사망
사고 노스웨스트 항공 255편 사고 1987 조종사 과실[35] 154명 사망
지상 2명 사망
1명 생존
사고 US에어 405편 추락 사고 1992 조종사 과실, 이륙 실패[36] 27명 사망
사고 비아 축구 대표팀 항공기 참사 1993 조종사 과실, 화재[37] 탑승자 30명 전원 사망
사고 에어 마케도니안 항공 301편 추락 사고 1993 조종사 과실, 이륙 실패[38] 83명 사망
사고 페어차일드 공군기지 B-52 추락사고 1994 조종사 과실[39]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사고 중화항공 140편 추락 사고[40] 1994 조종사 과실, 실속 264명 사망
7명 생존
사고 아에로플로트 593편 추락사고 1994 조종사 과실(어린애가 조종[41]), 자동조종 시스템 에러 탑승자 75명 전원 사망
사고 화항공 676편 추락 사고 1998 조종사 과실, 기상 악화 탑승자 196명 전원 사망
지상 7명 사망
사고 아메리칸 항공 1420편 착륙 사고 1999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로 인한 활주로 오버런 11명 사망
134명 생존
사고 냐항공 431편 사고 2000 조종사 과실 164명 사망
10명 생존
사고 싱가포르 항공 006편 사고 2000 조종사 과실, 이륙 실패 76명 사망
89명 생존
사고 아메리칸 항공 587편 추락 사고 ★☆ 2001 조종사 과실, 비행 규정 미비 탑승자 260명 전원 사망
지상 5명 사망
사고 2002 우크라이나 에어쇼 참사 2002 조종사 과실, 실속 85명 사망
600명 부상[42]
사고 플래쉬 항공 604편 사고 2004 조종사 과실, 기계적 문제[43] 탑승자 148명 전원 사망
사고 스트 캐리비안 항공 708편 추락사고 2005 조종사 과실, 실속 탑승자 160명 전원 사망
사고 Pulkovo Aviation Enterprise Flight 612편 사고 2006 조종사 과실 탑승자 170명 전원 사망
사고 TAM 3054편 참사 2007 조종사 과실, 활주로 배수 문제 탑승자 187명 전원 사망
지상 12명 사망
사고 에로플로트 821편 추락 사고 2008 조종사 과실[44] 탑승자 88명 전원 사망
사고 에어 프랑스 447편 추락 사고 2009 조종사 과실, 시스템 오류로 인한 실속 탑승자 228명 전원 사망
사고 콜간 항공 3407편 추락사고 2009 조종사 과실 탑승자 49명 전원 사망
지상 1명 사망
사고 알래스카 엘멘도르프-리차드슨 합동기지 C-17 추락사고 2010 조종사 과실[45]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사고 시아 아이스하키팀 참사 2011 조종사 과실 44명 사망
1명 생존[46]

3.2.7. 이/착륙 실패 또는 활주로 이탈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뮌헨 비행기 참사 1958 이륙 실패 23명 사망
21명 생존
사고 아프리칸 항공 추락 사고 1996 이륙 실패 탑승자 전원 생존
지상 237명 사망[47]
사고 에어 3272편 추락 사고 1997 착륙 실패[48] 29명 사망
사고 UTAGE 141편 추락 사고 2003 이륙 실패 151명 사망
12명 생존
사고 에어 프랑스 358편 사건 2005 악천후 상태에서 착륙 직후 활주로 이탈 전원 생존[49]
사고 우스웨스트 항공 1458편 사고 2005 착륙 실패 탑승자 전원 생존
지상 1명 사망
사고 국항공 38편 사고 2008 착륙 도중 활주로 이탈 전원 생존
사고 팬에어 5022편 추락 사고 2008 이륙 실패 156명 사망
사고 Bhoja Air 213편 사고 2012 착륙 실패탑승자 127명 전원 사망
사고 나항공 992편 사고 2012 착륙 실패탑승자 153명 전원 사망
지상 10명 사망

3.2.8. 기내 화재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사우디아라비아 항공 163편 사고 1980 기내 화물칸 화재 탑승자 301명 전원 사망[50]
사고 어 캐나다 797편 사고 1983 원인 불명의 기내 화재23명 사망
23명 생존
사고 영국 항공 투어 28편 화재사고 1985 연소통 파열로 인한 엔진 화재 55명 사망
82명 생존
사고 시카나 940편 사고 1986 화재, 유압파괴 167명 전원 사망
사고 아프리카 항공 295편 추락 사고 1987 원인 불명의 기내 화물칸 화재[51] 탑승자 159명 전원 사망
사고 밸루젯 592편 사고 ★☆ 1996 화물 적재 불량으로 인한 기내 화재 탑승자 110명 전원 사망
사고 스위스에어 111편 추락 사고 ★☆ 1998 1등석 오락 장치의 전기 합선으로 인한 기내 화재 탑승자 229명 전원 사망

3.2.9. 기상 문제로 인한 사고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수페르가의 비극 1949 악천후[52]로 인한 수페르가 언덕의 성당 뒷벽에 충돌 탑승자 31명 전원 사망
사고 암 214편 추락 사고 1963 번개[53]탑승자 81명 전원 사망
사고 국해외항공 911편 추락사고 1966[54][55] 악천후(난기류로 인한 공중분해)[56] 탑승자 124명 전원 사망
사고 영국항공 9편 사건 1982 화산재 속 비행 전원 생존[57]
사고 암 759편 사고 1982 윈드시어[58] 탑승자 145명 전원 사망
지상 8명 사망
사고 타항공 191편 추락 사고[59] 1985 마이크로버스트[60], 자동차 및 지상 물탱크 충돌 136명 사망
지상 1명 사망
27명 생존
사고 에어 온타리오 1363편 추락사고 1989 결빙 24명 사망
45명 생존
사고 아메리칸 이글 4184편 추락 사고 1994 결빙 탑승자 68명 전원 사망
사고 오 항공 301편 사고 2013 2013년 25호 태풍 나리 # 탑승자 49명 전원 사망[61]

3.2.10. 기타/미분류

구분 사고 연도 사유 인명 피해
사고 일본공수 60편 사고 1966[62] 원인불명[63] 탑승자 133명 전원 사망[64]
사고 일본공수 533편 사고 1966 원인불명 탑승자 50명 전원 사망
사고 Viasa 742편 사고 1969 과적 탑승자 84명 전원 사망
지상 71명 사망
사고 캐세이퍼시픽 항공 700Z편 폭파 사건 1972 원인불명 탑승자 81명 전원 사망
사고 어 뉴질랜드 901편 추락 사고 1979 비행 계획 결함[65], 악천후, 화이트아웃 탑승자 257명 전원 사망
준사고 에어 캐나다 143편 1983 연료부족 전원 생존(일명 Gimli Glider)
사고 에로플로트 3352편 사고 1984 관제사 과실, 자동차와 충돌 179명 사망
4명 생존
사고 공 군용기 불시착 사건 1985 연료부족, 항로이탈 2명 사망(주민 1명 포함)
2명 부상
사고 에어버스 A320 시연회 추락사고 1988 조종사 실수 or 항공기 컴퓨터 오류 3명 사망
사고 아비앙카 52편 추락 사고 1990 연료부족, 의사소통 실패, 악천후 73명 사망
85명 생존
사고 Atlantic Southeast Airlines 529편 사고 1995 금속피로 9명 사망
20명 생존
사고 크항공 185편 사고 1997 미결 (조종사 자살 또는 항공기 결함) 탑승자 104명 전원 사망
사고 이집트 항공 990편 추락사고 1999 고의적인 추락 또는 기계적 결함[66] 탑승자 217명 전원 사망
사고 에어 트란셋 236편 비상착륙 사건 2001 연료고갈 전원 생존
사고 이란 일류신 Il-76 추락 사고 2003 강풍과 안개(추정) 탑승자 275명 전원 사망
사고 어 미드웨스트 5481편 사고 2003 과적 탑승자 21명 전원 사망
지상 1명 사망
사고 헬리오스 항공 522편 추락 사고 2005 정비사 과실, 여압장치 고장 탑승자 121명 전원 사망
사고 튜닌터 항공 1153편 비상착륙 사고 2005 정비사 과실, 연료 부족 16명 사망, 23명 생존
사고 말레이시아항공 370편 사고 2014 조사중 기체 수색중
239명 전원 사망 추정
사고 트랜스아시아 222편 추락 사고 2014 조사중 탑승자 48명 사망 10명 생존
사고 에어 알제리 5017편 추락 사고 2014 조사중, 악천후(추정) 탑승자 118명 전원 사망
사고 에어아시아 8501편 추락 사고 2014 조사중 탑승자 162명 전원 사망
사고 트랜스아시아 235편 추락사고 2015 조사중 43명 사망
15명 생존
사고 리가나 항공 267편 추락사고 2015 조사중 탑승자 54명 전원 사망

5.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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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절대 일어나면 안되는 것은 어떤 사고든 마찬가지지만, 항공 사고의 경우 한번 일어나면 높은 확률로 끔찍한 수준의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만약 공중 한복판에서 문제가 터지면 외부에서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없기 때문에(대표적 사례가 헬리오스 522편 추락 사고, 그리스 공군이 F-16 2대를 공중에 정지중인 사고기 주변으로 출격시켰으나 상황 파악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 가능성이 더더욱 높아진다. 만일 비행기가 크게 부서지기라도 하면 탑승자 전원 사망인 케이스가 상당수다. 특히 높은 높이에서 일어날수록 사망확률은 급상승한다. 더군다나 사고시 파편과 불, 혹은 공중에 내던져짐으로 인해 시체가 제 형태를 찾기 어려운 경우가 굉장히 많다.(테네리페 참사당시 한 여승무원은 비행기 엔진 폭발로 머리가 잘렸다.)
  • [2] 예를 들어 심해에 잠겨 인양이 불가능한 상황.
  • [3] 대한민국 국적기의 해외 항공사고 포함
  • [4] 당시 대통령의 제주 순시 경호를 위해 제주로 향하던 특전사 수송기가 한라산에 추락한 사건. 정부는 이러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시신 수습도 제대로 마치지 않은 채 사건 발생 하루 만에 현장 수습을 종료시켰고 대외적으로 이들 특전사 대원들이 대 간첩 침투작전 중 순직한 것으로 왜곡 발표하였다. 속칭 '한라산 봉황새 작전' 이 그것.
  • [5] 상기 2차례의 C-123 추락 사고는 같은 기종이 같은 해에 2번이나 추락하고 사망자 숫자까지 같은 국군의 흑역사 중 하나다. 그래도 이 사건은 정말로 특전사 대원들의 훈련 도중 일어난 사고.
  • [6] 이 중 탤런트 영훈씨 외 1명은 구조가 되었으니 치료 중 사망.
  • [7] http://youtu.be/isCFxC80HEU 영상은 의외로 많이 퍼졌는데 정작 국내인건 잘 안알려진 사고다.
  • [8] 바비 킴 기내난동 사건
  • [9] 잘못된 서비스와 대처
  • [10] 착륙 접근 도중 기장이 갑자기 역분사를 하면서 추락하게 되었고, 조사결과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 [11] 당시 폴란드 대통령이었던 흐 카친스키가 이 사고로 사망했다.
  • [12] 여담으로 역사상 최초로 100명 이상의 사람이 피해를 입은 최초의 사고다.
  • [13] 이외에도 같은 수의 항공기 탑승자, 한 종류의 같은 항공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 [14] 충돌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 정도지만, 이때 B-52에 탑재된 핵폭탄중 2발이 육상에 떨어져 팔로마레스 일대에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오염된 상태로 남아 있다.
  • [15] 관제사가 고도를 잘못 말해주는 바람에 일어났다.
  • [16] 다큐멘터리 영상 양쪽의 사고기가 Tu-134인데, 당시 소련의 1부리그에 소속된 우즈베키스탄의 FC 파흐타코르 타슈켄트의 선수와 스태프 총17명이 사망했다. 여기에 소련의 축구대표까지 뛰었던 고려인 미하일 안도 포함되어 있었다.
  • [17] 삼중 공중충돌이라는 유일한 사례라고 보면 된다. 삼중충돌이라는 극단적으로 희귀한 사례인데 삼중충돌할 당시 하트라인 관통이라는 곡예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 곡예는 3방향서 비행기가 한 지점으로 동시에 통과하는 곡예인데 상당히 위험한 곡예다. 그래서 미 공군 당국에서는 람슈타인 기지만 예외로 하고 이 비행술을 금지했는데 가운데로 관통하는 1대가 고도를 잘못 잡는 바람에 3대가 시밤쾅... 그리고 관중석 쪽으로 관중들이 피할 틈도 없이 추락했고 비행기가 폭발함과 동시에 관중들도 사망했다. 이 사건 이후로 하트라인 관통이라는 곡예는 전 세계적으로 금지된다. 또 에어쇼에서 비행기가 관중석 가까이로 가지도 못하게 됐다. 사고 동영상 #
  • [18] 9.11 테러를 제외한 순수 항공사고중 최다 인명피해
  • [19] 대한민국 외교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인데 이 사건으로 인해 한국 전쟁 이후 대한민국-중화인민공화국간 첫 공식 외교 접촉이 이뤄졌다.
  • [20] 항공계가 손꼽는 암흑의 시기다. 이때 200명 이상이 사망한 사고가 4개가 터졌기 때문. 일본 항공 123편도 이 시기에 추락했다.
  • [21] 납치 후 연료 고갈로 비상 착수
  • [22] 범인이 기장을 칼로 찌르고 직접 조종을 하지만 결국 붙잡히게 되었고 다행히 무사 착륙하였으나 기장은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만약 추락하였다면 일본 항공 123편 추락 사고 다음으로 엄청난 사고가 되었을 것이다.
  • [23] 항공 사건 역사상 최악의 사상자가 난 사건이다. 하지만 하이재킹 특성상 고의적인 요소가 다분하기에 아직까지 우발적인 세계 최악의 항공참사는 테네리페 참사이다.
  • [24] 참고로 두 달 뒤 같은 공항서 이륙한 코메트가 같은 방식으로 추락했다.
  • [25]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운나쁘면 사망자가 정말로 많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었다.
  • [26] 단일 항공기에 의한 사고로는 최다 사망자 수를 기록하였다.
  • [27] 규격보다 적은 수의 롤러가 들어간 베어링이 사용됨
  • [28] 엔진 2개가 갑자기 꺼짐
  • [29] 전에 조종하던 비행기와 새 비행기의 차이를 헷갈려 고장난 엔진이 아닌 멀쩡한 엔진을 껐다.
  • [30] 얼음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이륙직후 얼음이 떨어져 나가며 엔진을 강타했다.
  • [31] 속칭 허드슨의 기적
  • [32] 참고로 A380이 사고 여객기였다! 추락했다면 초대형 사고가 났을 것이다.
  • [33] https://www.youtube.com/watch?v=scUoqzG67-w
  • [34] 제101공중강습사단 부대원 248명이 타고 있었기 때문.
  • [35] 이륙절차를 제대로 안했다! 문제는 1년 후 같은 사건이 일어난다.
  • [36] 이륙시 동체 및 날개 착빙사실 무시.
  • [37] 화재후 엔진을 끄는 과정에서 잘못된 엔진을 끔
  • [38] 이륙시 동체 및 날개 착빙사실 무시.
  • [39] 안전규정을 위반하고 무리한 기동을 하다 추락.
  • [40] 본격 중화항공의 흑역사의 서막을 알리는 사건. 이후 4년에 한 번꼴로 참사가 일어난다. 2002년후에는 5년 주기로 바뀐다.
  • [41] 물론 어린애 과실이 아니다. 기체 잘못이다.조종사 과실이다. 항목 참조.
  • [42] 조종사는 수호이의 괴물같은 사출좌석 성능 덕택에 생존했다. 당연히 감방행.
  • [43] 원인에 대해서는 논란이 아직도 있다. 하긴 그럴 것이 EU에서도 몇 국가는 받아주질 않았으니까. 이 사고가 있기전 플래쉬 항공은 엔진에 불이 붙어 비상착륙을 한 적이 있는데, 조사해보니 몇몇 부품을 빼고 비행을 한 적이 있다!
  • [44] 음주운전
  • [45] 페어차일드 공군기지 B-52 추락사고와 같음
  • [46] 실제로 탑승객 전원이 시즌을 준비하러 가든 러시아 로코모티프 야로슬라블 하키팀 선수들과 팀 관계자였다. 사고 여파로 해당 시즌을 기권했다.
  • [47] 지상 인원이 가장 많이 죽은 사고다
  • [48] 눈보라 속 착빙 현상으로 인한 조종불능
  • [49] 속칭 토론토의 기적
  • [50] 무사히 착륙했지만 탑승자 전원 사망.
  • [51] 즉, 아시아나항공 991편 화물기 추락 사고의 전신이라 생각하면 된다. 위키백과에도 연관 사고로 이게 있다.
  • [52] 착륙 예정지 토리노에 갑작스럽게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몰아쳤다
  • [53] 번개를 맞고 비행기의 연료탱크가 폭발했다. 여담으로 이 사고는 기네스북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번개로 등재되었다.
  • [54] 이 해는 일본에서 3건의 사고로 인해 300명 이상이나 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 [55] 사고 전날에 캐나다 퍼시픽 항공(현 캐나디안 항공의 전신) 착륙 실패 사고 (짙은 안개와 관제탑과의 언어로 인한 소통부재가 원인이었다.)가 있었다. 즉, 사고가 일어난지 하루만에 또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 [56] 다름아닌 후지산 상공이다! 조사 결과 후지산 상공에서 강력한 산악파(mountain wave)가 발생, 고도 5km 하늘을 멀쩡히 날던 항공기를 개발살냈다(…)는 충격적인 결론이 나왔다. 이후로 항공기 조종사들은 산악지대를 비행할 때 구름의 형태 등을 보고 산악파를 예측하여 회피하는 훈련을 받는다.
  • [57] 이 사고 이후 화산 폭발시 비행기의 운항을 통제하게 된다.
  • [58] 지형 등의 요인으로 발생하는 강한 돌풍과 난기류.
  • [59] 이 사고 열흘 뒤에 본 항공 123편 추락사고가 터진다.
  • [60] 강력한 하강기류.
  • [61] 이 중에 한국인도 3명 포함.
  • [62] 이 해의 일본에서 일어난 3건의 사고중 첫번째였다.
  • [63] 조종실수, 제3엔진의 이상, 스포일러의 오작동이 거론되었다. CVR이나 FDR이 설치되지 않은 시대였기 때문에 조사에 어려움이 많았다.
  • [64] 당시로선 세계에서 2번째로 최악의 항공사고였다.
  • [65] 출발 직전에 비행 계획(Flight Plan)을 교체했는데 정작 사고기 조종사들은 원래 루트대로 가는 줄 알고 있었고 원래대로 갔으면 만나지 말았어야 할 에레버스 산을 만나고 여기에 뒤의 두 요인이 겹치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66]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에서는 부조종사의 자살로 결론내렸으나, 이집트 측에서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기체 결함을 주장하고 있어서 논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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