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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마법 식품

last modified: 2015-04-03 18:44:48 by Contributors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법사 세계 식품. 호그와트 연회장 식단중 일부들은 현실 세계에서 만들수 있는 음식이므로 기술치 않는다. 오직 마법사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식품만을 기술 할것.

  • 맛있는 영국 요리(...)
  • 까만색 후추 도깨비 - 허니듀크에서 판매한다.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맵다고 한다.

  • 로즈메르타 부인의 꿀술 - 스리 브룸스틱스의 점주 로즈메르타 부인이 떡갈나무 통에서 숙성시킨 꿀술. 맛이 매우 좋은듯. 덤블도어 교수가 크리스마스 무도회에 대량으로 사들였다는 소문이 있는것으로 보아 평판이 좋은것으로 보인다.

  • 버터 맥주 - 맛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굉장히 맛있다고 한다. 호그와트 학생들에겐 인기 음료. 근데 어린 애들[1]이 벌써 술을 마신다... 아마 무알콜 맥주[2]와 유사한듯. 다만, 꼬마 집요정에겐 독주다. 롤링 여사 왈 버터맛 스카치 캔디맛을 연상하면서 이 음식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원래는 가상의 음식이지만 런던 해리 포터 스튜디오에 가면 맛볼 수 있다고 한다. 단 칼로리가 매우 높으니 정줄놓고 쳐묵쳐묵하다보면 살찌기 쉽다 카더라.

  • 시큼한 산성 캔디 - 이름 그대로다. 론은 어릴때 이걸 먹었다가 산성물질에 의해 혀에 구멍이 났다고 한걸로 보아 거의 위액 수준의 산성인듯.[3]

  • 사탕 깃펜 - 역시 이름 그대로 사탕으로 만든 깃펜. 언급은 거의 없다. 수업 시간에 빨아도 안 들킨다고 홍보하는 정도?

  • 바퀴벌레 과자 - 이름만 나왔다. 도대체 어떤 물건인지 모른다. 단백질 블록? 론이 이 과자를 땅콩으로 속여 프레드에게 먹일까 생각하는 장면이 나온다. 원문에선 'Cockroach cluster(바퀴벌레 클러스터)'라고 나오는데, 클러스터는 그래놀라처럼 뭔가를 뭉친 것을 말한다 (...)

  • 버티 보츠의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 - 덤블도어가 싫어하는 식품,[4] 이름 그대로 별별 맛이 다 난다. 식품맛도 있지만 귀지맛(?!)에 코딱지맛(!!!!)도 있단다.복불복이지만 잘만 고르면 여러가지 음식 맛을 볼수 있다. 젤리별로 무슨 맛이 나는지 적혀 있지 않아 리얼한 복불복. 다만 회색 후추맛 젤리나 녹색 양배추맛 젤리 등을 봐서는 색깔과 맛이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는 것 같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원작을 최대한 반영한 젤리를 사용했는데 루퍼트 그린트의 말로는 구토맛이 가장 끔찍했다고 한다(...).진짜로 저런 맛을 재현했단 말이야? 시판되는 젤리는 풀맛, 구토맛, 비누맛, 지렁이맛 등이 있는데, 구토맛의 경우 직원들이 구토를 해본 경험을 되살려 인공첨가물로 비슷한 맛을 냈다고 한다.

  • 봉봉사탕 - 폭발하는 봉봉사탕. 먹으면 폭발한다고 한다.

  • 개구리 초콜릿 - 유명 마법사의 카드가 들어있는 초콜릿. 카드 수집이 취미인 학생이 많은 모양이다. 론도 그 중 하나. 원작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영화판에서는 초콜릿이 살아 움직이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1편에서 니콜라스 플라멜의 정체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게임판에서도 아이템으로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해리포터 테마파크의 허니듀크 과자점이나 인터넷에서 실제로 살 수 있는데, 밀크초콜릿모양 개구리개구리모양 밀크초콜릿과 실제 마법사 카드가 들어있다. 카드의 경우 렌티큘러를 이용해 실제로 움직인다고 한다.

  • 드루블즈의 풍선껌 - 이름만 나왔다.

  • 피맛 캔디 - 역시 이름만 나왔다. 피의 맛이 나는듯.

  • 민달팽이 젤리 - 역시 이름만 나왔다. 해리가 처음 호그스미드에 왔을 때 들었던 말이 '다 팔려서 하나도 없으니 민달팽이 젤리 한 박스 더 가져와라'였던 것으로 보아 나름 잘 팔리는 상품으로 보인다.

  • 피징 위즈비 - 역시 이름만 나옴. 달콤하며 빨아먹는 동안 몸이 공중에 뜬다. 빌리위그[5]라는 벌레의 침을 재료로 사용해서 만든다.

  • 꾀병용 과자세트 - 위즐리 형제의 발명품. 오랜지색 부분이 혀에 닿는 즉시 효력이 발생해 구역질 사탕은 오바이트를 계속하고 코피 누가는 코피가 콸콸콸, 기절 팬시는 기절, 발열사탕은 열이 펄펄 끓는다. 발열사탕의 경우 빗자루에 앉으면 무지 아픈 부위[6]에 고름으로 가득찬 종기가 솟는 부작용이 있었으나 머트랩 용액으로 해결했다고. 보라색 사탕을 먹으면 증세가 멈춘다.

  • 파이어위스키 - 원작에서는 상당히 자주 언급되지만, 주인공 파티가 마셔본 적이 없는 탓에 정확히 어떤 맛인지는 묘사된 적이 없다. 5학년 때 론이 호그스 해드에서 '난 항상 파이어위스키를 마셔보고 싶었다'고 언급한 것과, 죽음의 성물 원작에서 무디의 사망소식이 전해지고 버로우에 있던 사람들이 마신 술인 것으로 볼 때 상당한 독주로 보인다. 마시면 속에서 불이 나는 느낌일까?

  • 질리 워터 - 스리 브룸스틱스에서 판매.

  • 쥐 모양 얼음과자 - 씹으면 찍찍거리며 소름끼치는 소리가 난다고 한다. 엄브릿지에게 정면으로 맞섰던 해리에게 플리트윅 교수가 선물로 한 상자를 주었다.

  • 두꺼비 모양 페퍼민트 크림 - 먹으면 위장에서 팔딱팔딱 뛴다. 영화판의 개구리 초콜릿과 비슷한 느낌의 음식인 듯.

  • 민트 향이 나는 이상한 실껌 - 쪽쪽 찢어지면서 이빨에 낀 것을 제거해준다고 한다.

  • 핑크빛 코코넛 아이스 - 사각형 모양이다.

계속 추가바람.


몇가지 음식은 머글세계에도 개발되어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데, 개구리 초콜릿, 온갓맛이 나는 젤리, 피맛 사탕, 피징 위즈비등등이 'The Wizarding World of Harry Potter'이나 리브스덴 스튜디오등의 장소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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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작중에서 주인공들이 이걸 처음 마시는 때가 13세. 한국식 나이를 적용해도 많아봐야 15세다.
  • [2] 알콜 성분이 없어 미성년자들도 자유로운 구매가 가능해서 청소년들이 기분낼때 이용한다 카더라...
  • [3] 위액은 0ph의 강 산성이라 위에서 분비되는 특수 점막이 아니면 위조차도 구멍이 뚫린다. 위 궤양은 스트레스등을 이유로 보호 점막이 분비 되지 못하거나 하면 발생. 십이지장 궤양, 식도염 등도 위액에 의해 생긴다.
  • [4] 옛날에 멀미맛 나는 젤리 먹고 학을 뗐다고(...)이후 해리와 얘기하면서 하나를 먹는데, 이번엔 귀지맛이었다.
  • [5]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언급된 마법생물.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벌레로, 침에 쏘인 사람은 잠시동안 몸이 공중에 뜬다
  • [6] 프리킥에서 수비벽이 되는 축구선수들이 가리는 바로 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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