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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몬스터 헌터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2-13 08:59:41 by Contributors

몬스터 헌터의 무기]]
근거리 무기양손검한손검둔기도끼
대검한손검해머랜스슬래시액스조충곤
태도쌍검수렵피리건랜스차지액스
원거리 무기보우건
헤비보우건
라이트보우건
탄환몬스터 헌터 시리즈/탄종
시리즈 한정들보우건(MH3/원거리 무기)룡곤(MHFGG/근거리 무기)


그라비모스 소재의 해머 '그라비톤해머(グラビィトンハンマー)'

Contents

1. 개요
2. 사용 방법
2.1. 해머의 모션배율
2.1.1.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
2.1.2.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2.2. 기본 공격
2.3. 차지공격(모으기 공격)
2.4. 장점 및 활용법
2.5. 활용 팁
3. 몬스터 헌터 시리즈별 특징
3.1.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3.2. 몬스터 헌터 트라이
3.3. 몬스터 헌터 4, 몬스터 헌터 4G의 해머
4. 추천스킬

1. 개요


수렵피리와 같은 타격계 무기로 공격속도의 딜레이가 조금 크지만 모든 무기 종류 중에서 가장 강력한 데미지와, 보기와는 다르게 와 같은 평상시 이동속도를 갖춘 전천후 남자의 무기 2번.

모든 공격이 타격기인 무기여서 다이묘자자미쇼군기자미 등의 단단한 갑각을 가진 몬스터의 껍데기를 쉽게 부술 수 있기 때문에 이 같은 경우에는 태도 등의 참격무기보다 훨씬 유리하다. 반대로 절단이 아닌 타격 속성의 공격밖에 하지 못하기 때문에 꼬리는 자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1]

덧,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가 해머 성애자로 유명하다(...)그런데 4G에서 존재감 제로를 수렴하는 무기가 되버렸다

2. 사용 방법

2.1. 해머의 모션배율

다른 시리즈의 배율은 추가바람

2.1.1.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G

공격명 모션배율 기절치
발도 20 15
옆치기 15 15
찍기(통상공격 1) 52 10
찍기(통상공격 2) 20 15
어퍼(통상공격 3) 100 45
차지 1 45 10
차지 2 45+35 10+15
차지 3(찍기) 20+76 5+30
차지 3(1~2회 회전 후 캔슬) 20+(10x1~2)+45+35 0+(0x1~2)+10+15
차지 3(3~4회 회전 후 캔슬) 20+(10x3~4)+100 0+(0x3~4)+45
차지 3(캔슬하지 않음) 20+(10x5)+40 모두 0

2.1.2.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공격명 모션배율 기절치
발도 20 15
옆치기 15 22
찍기(통상공격 1) 42 15
찍기(통상공격 2) 20 15
어퍼(통상공격 3) 90 50
차지 1 25+20 15+15
차지 2 40 40
차지 3(찍기) 15+76 5+27
차지 3(1~2회 회전 후 캔슬) 20+(10x1~2)+60 2+(2x1~2)+40
차지 3(3~4회 회전 후 캔슬) 20+(10x3~4)+90 2+(2x3~4)+50
차지 3(캔슬하지 않음) 20+(10x5)+40 2+(2x5)+20

2.2. 기본 공격

해머의 공격은 기본 공격으로 내려치기 두 번에 강력한 올려치기로 마무리하는 쿵쿵따 연속기, 옆치기, 올려치기와 모으기에서 파생되는 모으기 공격, 회전공격과 회전 도중에 입력하여 공격하는 파생 공격이 있다.

흔히 쿵쿵따로 대표되는 일반공격(특히 '따'의 세 번째 공격. 홈런이라고도 한다)은 대검 3차지에 비견될 정도로 필살급의 데미지를 자랑하지만 3타를 전부 넣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제자리에서만 공격하고, 슈퍼아머 시간도 짧아 몬스터의 빈틈을 노리거나 헌터가 안전할 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쿵쿵따 공격에서 1, 2타의 데미지는 약한 편이어서 다른 공격들과 별다를 것이 없지만, 마지막 3타의 데미지가 매우 높다. 상대가 빈틈을 보일 때 이것을 넣어주는 것이 해머의 주 패턴.

몬스터 수면 시 첫 타격이 세 배의 데미지가 들어가는 점을 이용할 때, 대검은 다른 동작도 필요 없이 바로 차지공격을 할 수 있지만, 해머로 쿵쿵따의 3타만을 타격시키기에는 약간의 기술이 필요하다. 기본공격 쿵쿵따를 이용하여 타격판정이 바닥부터 약간 오른쪽 정면으로 향하게 기울어져 있는 점을 이용하거나, 회전공격 5~6회 회전 후 공격을 할 수도 있겠다. 3차지 공격(스톰프)도 강한 편이니 이쪽을 써도 되겠다. 다만 해머를 들어 올리는데 있는 타격은 약하니 그 타격은 안 맞도록 조심해야 한다.

2.3. 차지공격(모으기 공격)

발도 중에도 납도 중에도 차지를 시작할 수 있다. 모으기 시작할 때는 잠시 제자리에서 가만히 동작을 취해야 하긴 하지만 모으는 도중에는 발도 상태와 같은 속도로 달릴 수 있고, 여차하면 도중에 구르기로 취소할 수 있어서 평소에 모으고 다니면서 몬스터의 빈틈을 찾아서 공격하기 편하다. 공격 방법은 몇 단계까지 모은 후 버튼을 놓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차지는 3단계까지 있다. 1단계와 2단계 차지는 전진하며 공격하며 공격 후 바로 다시 차지를 할 수도 있고 이동 방향을 입력하며 사용하면 그 방향으로 꽤 나아가면서 공격할 수 있어 짧은 틈에 먼 거리를 치고 들어가기에 좋다. 3차지는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서 사용할 경우 강력한 내려찍기(스톰프)를 먹이는데 쿵쿵따의 3타 공격 다음가는 강력한 공격이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들어 올리는 동작에도 타격 판정이 있으며 그 공격 수치는 쿵쿵따의 1, 2타 정도. 공격 이후에 회피 캔슬을 하지 않으면 헌터가 힘들게(...) 해머를 뽑아드는 동작을 취하면서 큰 빈틈이 생기기 때문에 회피는 거의 필수적이다.
추가적으로 3차지 내려찍기, 스톰프 공격은 휘두르는 해머에만 공격 판정이 있는게 아니고 내려찍을 때 땅바닥에서 나오는 효과 정도의 꽤 넓은 범위까지 공격 판정이 있다. 이 점으로 공격 사정거리를 꽤 멀리까지 늘려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화룡계 몬스터를 사냥할 때 굳이 머리를 노리지 않고, 머리 주변 땅을 노려도 데미지와 스턴이 다 들어간다. 꼬리치기 사정거리에서 어느 정도 거리를 둘 수 있기 때문에 해머의 거리를 잘 파악해두자.
참고로 이 3차지 스톰프 범위를 이용해 다른 플레이어 헌터들을 날려 보낼 수 있다(...)

3차지를 쓸 때 방향키를 입력했다면 빙글빙글 도는 훨윈드 공격을 시작한다. 한 바퀴 돌 때마다 한 번의 타격 판정이 있으며 방향키로 이동방향과 공격방향을 약간씩 조절할 수 있다.
훨윈드를 도는 동안엔 거의 제자리에서 돌다시피 하는데다가 공격을 입력하기 전까지는 회피로 캔슬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의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버린다.

훨윈드 도중에 공격버튼으로 공격할 수 있다. 2~3번 회전 후 공격, 4~5번 회전 후 공격 두 가지가 있으며 후자는 쿵쿵따의 3타 공격인 '따' 공격이다. 하지만 공격을 입력하지 않고 그대로 회전하다가는 헌터가 7번 회전한 후 해머를 땅에 힘없이 떨어뜨리면서 큰 빈틈을 만드니 반드시 공격 모션으로 마무리하자.

훨윈드 회전 공격의 타격 하나하나만으로는 데미지가 아주 약하지만, 상태이상 수치는 타격 종류에 따라 보정되지 않고 모두 똑같은 수치로 들어가게 때문에 짧은 시간동안 많은 타격을 할 수 있는 점을 이용하여 상태이상을 유발시킬 경우 유용하며, 속성데미지도 마찬가지로 이용해 높은 속성데미지를 줄 수 있다. 또한 훨윈드 회전공격 각각의 타격들은 한 공격으로 판정하여 각 타격마다 속성 확률 계산이 들어가지 않고 묶어서 계산되어 각 타격 전부 다 속성이 들어가지 않으면 전부 다 속성이 들어가지 않는, 둘 중 하나이다. 이를 로또 속뎀이라고도 하는 듯 하다. 그래서 마비해머의 경우에는 남들보다 먼저 적에게 달려가 훨윈드 풀타로 마비를 먹이고 뒤의 아군들에게 뎀딜 기회를 주는 방법이 유효하다.

2.4. 장점 및 활용법

해머는 타격 전용, 전문의 무기로써 상대의 머리를 공격하여 상대에게 기절(스턴) 수치를 누적시키기가 쉽다. 몬스터가 기절하면 머리에 별이 돌아가는 효과가 나타나며 잠시동안 쓰러져 버둥대며 행동 불능에 빠진다. 쿵쿵따는 보통 이 때 큰 데미지를 내기 위해 쓰인다.
타격이 주가 되는 무기는 해머 말고는 기껏해야 수렵피리 뿐이기에 스턴은 해머 유저의 자존심과 같은 것이어서 몬스터가 허우적대는 것에 통쾌함을 느끼는 마력을 가진다.그렇게 모두 S가 되는거야 그런고로 일부 몬스터를 제외하곤 몬스터에게 스턴 한 번을 못 걸면 파티의 시선 이전에 해머를 든 유저가 엄청난 상실감에 빠지니 너무 나무라진 말자. 그리고 파티에 해머와 수렵피리가 같이 있다면 보통 해머가 몬스터의 머리의 자리를 갖는게 파티에게나 해머 유저에게나 이득이다. 피리가 스턴을 가져가면 몹과 함께 해머의 멘탈도 박살날 우려(...)가 있다. 물론 수렵피리가 아닌 다른 무기들도 의식하여 머리쪽 자리를 해머 헌터에게 내어주는게 좋다.

강력한 파워에 비해 리치가 짧아 몬스터와 밀착하여 공격할 수 밖에 없고, 공격 후의 딜레이도 긴 편이기 때문에 근접 무기 중에서 난이도가 높은 축에 속한다. 머리를 때려야 스턴이 들어간다는 점 또한 운용 난이도를 높이는 원인 중 하나.[2]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의 패턴 사이사이에 안전하게 파고들어 스턴치를 누적시키는 판단력과, 짧은 리치를 커버해 줄 회피(구르기)가 필수적이다. 구르기 마스터한다면 그 강력한 파워로 보답할 것이다.

해머를 사용할 때 중요한 건 자신이 언제 굴러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하게 적의 회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차지와 연속 공격 도중 캔슬하는 타이밍도 포함된다.
해머 차지는 (강주약을 마시지 않는 이상) 모으는 동안 스태미나를 계속 소모한다. 쓸 데 없는 스태미나 소모는 위급시 구르기나 긴급회피를 하기 힘들어지며, 스태미나를 다 소모하면 자동적으로 차지공격이나 훨윈드 공격을 하게 된다. 무의미한 공격은 빈틈을 만들어내며, 이는 큰 위험 요소가 된다. 이 것이 첫 번째.
쿵쿵따를 쓸 일은 꽤 한정적이기 때문에 몬스터와 가까이 붙어 다닐 때에는 차지 키를 누르고 다닌다고 보면 된다. 틈을 계속 보다가 3차지가 모였지만 몬스터가 공격한다면 회피하여 캔슬, 포기할 줄 알아야 하고, 3차지가 되지 않았더라도 빈틈이 생겼다면 낮은 단계의 차지로라도 공격할 수 있어야한다. 이 것이 두 번째. 트라이 이후에 1, 2차지 공격에서 파생되는 공격이나 동작이 생겨 이 부분은 많이 편해졌다.

2.5. 활용 팁

  • 차지를 모으고 있는 도중에는 풍압이 '풍압[대]'까지 무효화된다. 용풍압은 그냥 당한다.
  • 3차지 스톰프 공격의 판정은 전후좌우는 물론이고 상하에도(3차원 좌표로 말하자면 X, Y 축 뿐만이 아닌 Z축, 지면 위로도 땅 속으로도) 공격 판정이 있다.
  • 해머의 육질무시 공격, 튕기지 않는 공격들은 모으기 공격들(후속타 제외)과 '따' 홈런 공격.
  • 훨윈드 회전타격들의 속성효과와 크리티컬(회심) 확률 계산은 각각이 아니고 한꺼번에 묶어서 확률이 계산된다.
  • 트라이 이후에서 2~3회전 후 공격, 휘두르는 공격의 기절치는 홈런 공격(가장 높음)의 다음가는 2차지 공격(어퍼)와 같다.
  • 트라이 이후에서 1차지 공격,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두르는 공격 이후 보통 공격 버튼으로 그 후속타로 들어가지 않고 옆치기로 들어갈 수 있다. 1차지 공격→1차지 후속타격→쿵→쿵→따 의 순서를 1차지 공격→옆치기→쿵→따 로 단계 수만은 줄일 수 있다. 1차지 공격 다음 옆치기까지의 딜레이가 조금 있는 편.

3. 몬스터 헌터 시리즈별 특징

3.1.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프론티어 기준으로 인기 해머는 하위에서는 제작난이도 대비 강력깡뎀을 자랑하는 마카라이트 임팩트, 팟플에서 최고의 지원해머로 인기인 마비속 바인드 큐브가 있다.
상위에서는 초반에는 드그라이트, 유니온, 그리고 용속 드래곤 브레이커와 미라발칸 등이 있으며 상위 후반가면 비기전수 해머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강종에서는 강종 오오나즈치의 네브라 라피스,강종 테오 테스카토르의 염왕추 작암,야마츠카미의 부악퇴가 진리로 불리고 있고 후에 스펙상 최강인 라비엔테의 해머가 등장.

3.2. 몬스터 헌터 트라이

트라이에서도 여전히 등장, 그 박력을 내뿜고 있다. 대검처럼 기본적인 모션은 변하지 않았으나, 그 사이의 연계가 무척이나 늘어났으며, 휘두를 때의 박력도 엄청나게 늘어났다. 회전공격의 피니시 모션이 행해질 때, 기존처럼 땅이 흔들리는게 아니라 풍압에 의해 카메라가 흔들리는 느낌이 추가! 이런 자잘한 수정만으로도 어쩐지 엄청 강력해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1차지는 휘두르기에서 세모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2차지 추가타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단 튕김무시 효과는 1차지 수준으로 약하다). 그에 따라 2차지의 모션이 변경, 크게 전진하며 해머를 올려치는 어퍼컷을 쓸 수 있게 되었다. 3차지는 건재. 대신 제자리 3차지는 후 딜레이가 커져서 전작에 비해서 위험한 모션이 되었긴 하다.
2차지가 상당히 쓸만하다. 올려치기→옆치기→쿵→따 이런식으로 갈 수 있고, 그게 싫다면 치다가 중간에 차지로 갈 수도 있다. 콤보시 차지 들어가는 모션이 엄청 좋아져서 이전 인파이트형 유저가 해머를 잡으면 해머가 아니고 태도같은 느낌이 들 정도.

또한 옆치기에서 '쿵따'로 파생이 가능하게 되어, 연계의 가능성이 많이 늘어났다고 볼 수 있다(그래봐야 쿵쿵따랑 소요시간은 비슷하지만... 다른 점이라면, 쿵쿵따 1타는 2타와 공격력, 기절치 배율이 같지만 옆치기는 거기서 공격력이 조금 더 작고 기절치가 조금 더 크다). 비단 옆치기 쿵따만이 아니더라도, 전체적으로 공격들의 연계가 부드러워진 콤보 지향형 무기로 바뀌었다. 그래도 다른 무기에 비하면 정말 바뀐 게 없어서, 기존 해머 유저들은 큰 어색함 없이 적응할 수 있다. 어찌 보면 초창기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는 무기.

3.3. 몬스터 헌터 4, 몬스터 헌터 4G의 해머

단차액션의 영향으로 리드미컬한 움직임이 가능해졌으나 전 무기가 가능한 탑승액션에 의해 해머의 입지가 조금 좁아졌다. 몬스터를 무력화시키는 것에 의해 파티원에게 극딜의 찬스를 주는 무기가 바로 해머였는데, 이번 작품에선 모든 무기가 가능한데다가 조충곤이라는 특화무기까지 나왔기 때문이다. 다만 해머 자신도 탑승액션은 가능하므로 이 점은 반반.

일단 단차 이동중 차지가 가능하고 단차액션의 수혜로 머리가 높은 곳에 있는 몬스터의 머리를 더 쉽게 후려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반대급부로 낮은단차 하나 차이로 점균바르고있는 브라키디오스나 대전차지를 하고있는 진오우가한테 2차지나 따가 들어가지 않을 때는 정말 3DS를 집어던지고 싶을 정도. 특히 빙해 3번 맵이 (나쁜 의미로) 좋은 예인데, 경사 탓에 땅에 머리를 파묻고 있는 몬스터들에게 제대로 쿵쿵따가 안 들어는 경우가 많아 이 맵에서는 해머의 전투력이 반 이하로 줄어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검과 마찬가지로 공격후 딜레이가 약간 감소하기도 했다.

몬스터 헌터 4가 파일 만큼 파인 시점에서는 전반적으로 너프되었다는 평가가 대세. 스턴요원으로는 차지액스가 해머를 완전히 대처가능하고, 타격무기 중에서는 수렵피리가 파티원 보조로 흔들림없는 지분을 가지고 있는 탓이기도 하다.

몬스터 헌터 4G에서는 특별한 변경점은 없으며, 차지액스의 상향에 의해 상대적으로 지분이 더 감소했다. 온라인에서 보기 힘든 무기가 되었다

사실 차지액스의 등장 이전부터도 다른 무기들에 스턴 속성이 달린 모션이 생기면서 해머가 열심히 스턴치를 쌓아놓으면 다른 무기들이 옆에서 달려들어 툭하고 스턴을 거는 일이 잦아졌고, 이로 인해 스턴을 거는 재미에 해머를 써오던 유저들이 의욕을 잃어오던 상황이었다. 여기에 결정적으로 차지액스까지 등장해버린 것. 더이상 '몬스터의 머리 = 해머의 포지션'이라는 공식은 성립되지 않는다. 무기밸런스 붕괴대실패의 평가를 받고있는 몬헌4g인 만큼 차기작에서의 대우를 기대해보자

4. 추천스킬

해머의 추천스킬은 시리즈마다 상당히 크게 갈리지만, 기본적으로 검사 공통 추천스킬인 예리도레벨+1/업물 등 예리도 게이지 관리 스킬 및 타수가 적고 한방한방이 무거운 무기에 맞게 깡뎀을 끌어올릴 수 있는 스킬이 추천된다.

KO술(스턴치 축적 1.1배 보정)은 고양이 식사 스킬로 띄울 수도 있고 10p로 추가한 만큼 극적으로 효과가 나타나지도 않기에 비추천. 해머는 2차지와 3차지의 사용처가 확연하게 나뉘고 3차지보다 2차지를 더 많이 쓰는 무기이기 때문에 집중도 '특정 몬스터 및 자신의 조작에 맞게 준비'하지 않는 한 비추천 스킬이다.

발도상태로 자주 돌아다니는 무기인 만큼 회피성능과 궁합이 좋으며, 몬스터의 포효 타이밍에 안전하게 머리를 노릴 수 있는 귀마개 계열 스킬과도 찰떡궁합. 그 외에는 러너, 스테미너급속회복 등 스테미너 관리 스킬이 유용하다. (이 경우는 강주약을 마시면 그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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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꼬리에다가 충분한 데미지를 누적시킨 후 부메랑을 던지면 자르는게 가능하긴 하다.
  • [2] 굳이 해머로 머리를 노릴 필요는 없다. 타격이 유효한 다른 부위를 노릴 수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테오 테스카토르는 머리를 노려서 때리는 것보다 측면으로 들어가서 인파이트를 하는 쪽이 훨씬 더 토벌 시간이 짧아지고 안전하다.(부위파괴를 위해서는 머리를 노리긴 해야하지만) 스턴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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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13 08: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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