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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흉의 발톱

last modified: 2013-11-28 00:18:12 by Contributors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에 등장하는 길드.

해흉의 발톱
海凶の爪

암살이나 무기밀매를 주로 하는 어둠의 길드. 마도기밀매도 하는 등 독단의 유통루트을 가지고 있다. 유리 일행과는 적대관계에 있다. 사실 해흉의 발톱은 해적 길드 「해룡의 꿈」이 분열되어 생긴 두 길드 중 하나이며 나머지 하나는 블랙호프 호 사건을 일으킨 해정의 어금니.


Contents

1. 예거
2. 고슈 & 드로왓트



1. 예거



イエガー(Yeager)


해흉의 발톱의 수령. 낫과 총으로 변환되는 무기를 사용한다. 연미복을 입고, 영어를 섞어쓰는 기묘한 말투를 사용한다. 가벼워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일에는 자비가 없는 프로페셔널이다. 게다가 하늘을 쏘는 활의 수령인 돈과도 대등하게 붙을 수 있는 실력의 소유자.

라고우나 바르보스, 퀴모르 등 악당들을 도와준데다 돈이 할복하게 만든 원인을 제공하기도 하여 유리 일행과는 적대관계.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유리나 돈을 훌륭한 인물이라고 존경의 뜻을 보이기도 하고 고아원에 많은 돈을 기부하는 모습을 보아 완전히 썩어빠진 인물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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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기 발굴길드 「유구의 문」의 수령인 라기[1]는 사실 예거가 변장한 모습이다. 발굴한 마도기를 뒤에서 해흉의 발톱으로 유통시킨 것이였다.

사실은 그도 레이븐처럼 알렉세이의 부하였었다. 10년 전에는 기사단에 소속해있었지만 인마전쟁에서 사망했다. 그러나 심장마도기를 달고 소생하였다. 소설판에서는 레이븐과 같은 부대에 소속했던 사이[2] 라 서로 눈치를 대충 채지만 확인할 생각은 없다고 묘사되었다. 해흉의 발톱의 행동도 전부 알렉세이의 야망실현을 위한 것이었으나 예거 자신은 따로 생각한 것이 있는 듯 하여 알렉세이를 배신하여 몰래 유리 일행을 돕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 일이 알렉세이한테 발각되어 고슈와 드로왓트를 눈 감아주는 조건으로 자우데 불락궁에서 유리 일행과 혼자서 싸우게 되었다. 결국 전투에 패배하여 사망하였다.


자우데 불락궁에서 전투 중 내뱉는 영어단어를 자세히 살펴보면…


「언제가는 이렇게 될 Destiny
「슬프지만 Eternity, friend따윈 무리입니다」
「이것이야말로 Phantasy라는 것이겠죠」
「저의 attack의 Symphony를 들으세요!」
「이것을 look한 사람은 deep한 Abyss로 please입니다!!」
「어서 빨리 패배하여 Rebirth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dead입니다?」
「후훗, you들과의 battle은, 제 마음의 Legend가 되겠죠!」

…역대 테일즈 타이틀이다.


비오의는 『커레스 오브 데스』


2. 고슈 & 드로왓트



ゴーシュ(Gauche) & ドロワット(Droite)


예거의 충실한 측근. 둘 다 가변하는 총검을 사용한다. 고슈는 붉은 머리에 진지한 말투의 슬렌더한 체형. 드로왓트는 연두색 머리에 허물없는 말투의 글래머러스한 체형이 특징. 인마전쟁때 양친을 잃은 고아로써 자신들이 있던 고아원에 많은 돈을 기부한 예거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서 해흉의 발톱에 들어갔다. 예거한테는 신뢰받고 있으나 다른 해흉의 발톱 멤버들에게는 좋게 보이지 않는 듯하여 충돌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하였다. 여담으로 두 사람의 이름은 프랑스어로 각각 「좌」 와 「우」를 뜻하기 때문인지 두 사람이 검을 잡는 손도 각각 좌우로 다르다.

비오의는 합동비오의 『충파십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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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도 예거의 아나그램 yeager → regaey
  • [2] 사실 레이븐의 짝사랑했던 여기사 카나리는 예거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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