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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last modified: 2015-08-12 08:45:12 by Contributors


Nuclear Weapons: A Complete Visual History

Nuclear Weapon

목차

1. 개요
1.1. 전술 핵무기
1.2. 전략 핵무기
2. 핵폭발의 효과
3. 핵 보유국
4. 핵무기의 공로와 폐해
4.1. 공로
4.2. 폐해
5. 핵무기 개발에 관련된 이야기
5.1. 핵무기 개발의 어려움
6. 한국의 핵 무장
7. 간접적 핵무장
8. 각종 매체의 핵무기
8.1. 해당 무기에 의해 이미 재가 된 경우
8.2. 스토리 중반 언급되거나 등장, 사용된 경우
8.3. 게임 등에서 사용 가능한 경우
8.4. 기타
9. 관련 링크
9.1. 핵무기의 종류
9.1.1. 폭발 특성별
9.1.2. 투발 수단별
9.2. 핵실험 장소
9.3. 참고 항목
9.4. 핵 보유국 일람


"We knew the world would not be the same. Few people laughed, few people cried, most people were silent. I remembered the line from the Hindu scripture, the Bhagavad-Gita. Vishnu is trying to persuade the Prince that he should do his duty and to impress him takes on his multi-armed form and says, "Now I am become Death, the destroyer of worlds." I suppose we all thought that, one way or another."
"우리는 세상이 예전과 같지 않게 될 것을 깨달았다. 웃은 사람은 거의 없었고,운 사람도 거의 없었으며, 대다수는 침묵에 잠겼다. 난 힌두교 경전 바가바드-기타의 한 구절을 떠올렸다. 비슈뉴는 왕자가 그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설득하며, 그에게 감명을 주기 위해 여러 팔이 달린 형태를 취하고는 말했다.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 아마 우리 모두 어떤 식으로든 그것과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이다."
-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 힌두교 경전 '바가바드 기타'를 인용하며.[1]

"수천 개 태양의 휘황찬란함이 하늘에서 일시에 폭발한다면 이는 전능한 자의 광채와 같으리...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
- The Bhagavad Gita - 힌두교 경전, 11장 12절과 32절

"심판의 날! 인류를 지키려고 만든 무기가 인류를 거의 멸망시킨 날이다."
- 터미네이터 3 라이즈 오브 더 머신즈, 존 코너의 독백[2]

"우리 군인들은 이제 실업자가 되겠군.(본격 5성장군의 어차피 핵한방이면 끝나 드립)"
- 핵무기의 위력을 본 더글라스 맥아더의 명언(?)

"우리는 이제 모두 개자식이야."("Now we are all sons of bitches.")
- 케네스 베인브리지. 맨해튼 계획 이후 자괴감에 빠진 채 한 말.

"if I had foreseen Hiroshima and Nagasaki, I would have torn up my formula in 1905."
"내가 만약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일을 예견했었다면, 1905년에 쓴 공식을 찢어버렸을것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 개요

20세기 이후 이 세상에서 현존하는 유일한 슈퍼무기.
인류가 만든 모든 무기들의 정점이자 최강.

인류 역사상 단 한 번의 전쟁에서, 딱 두 차례 사용되었고, 절대로 두 번 다시 전쟁을 목적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는 최악의 살상병기이자 현재까지 인류가 만들어낸 사상 최악의 살상병기인 슈퍼무기.인류가 만든 재앙의 물건. 인류의 준 플래닛 킬러. 전쟁과 함께 인류의 죄악과 광기, 파괴의 총합이며 인간 스스로 만들어낸 최고이자 최악의 괴물. 핵분열을 이용한 원자폭탄과 이를 이용한 부분적 핵융합을 유발하는 수소폭탄, 그리고 수소폭탄을 소형화하고 중성자 방사를 통한 인명살상기능을 특화시킨 중성자탄이 있다. 핵폭탄에 유해물질이 존재하지도 않고 그냥 강력한 폭탄 같은거였으면 오히려 무기로서 확산됐을것으로 볼수있는 무기로. 이거 개발했을 당시에도 그냥 졸라 짱센폭탄 정도로만 인식했다.

일반적으로 용도에 따라 '야전에서 쓰는' 수준인 '전술' 핵무기와 '국가간의 전략적 교전' 단계로 활용하는 '전략' 핵무기로 나뉜다. 약한게 한 번만 터져도 도시 하나 둘쯤은 마비시키고, 강한 폭탄이 터지면 아예 도시 하나를 통째로 소멸시킬 정도로 너무나도 화력이 강력하기 때문에 단독 병기로도 '전략적 교전'이 가능할 지경이라 이런 개념이 생겼다.

핵무기는 통상적인 재래식 병기로 상대할 수가 없다. 따라서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는 힘의 균형이 크게 무너지기 때문에, 흔히 강대국의 조건 중의 하나로 불리기도 하며 실제로 UN상임이사국은 전부 핵무기와 핵무기의 장거리 투발수단을 다수 보유한 핵 강국이다.

핵 무기 숫자가 왜이리 많은가에 의문이 들수 있겠지만. 일단 세계 보유 핵무기중 킬로톤 급의 전술 핵무기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도 있고 인해 발생하는것들을 제외하고 단순히 파괴력만 따지고보면 핵무기가 생각보다는 실질적인 위력이 작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의 상상에는 핵 한방에 수km~수천km까지 위력에 대해 생각이 갈리지만 모르지만, 기본적인 전략 핵무기의 경우 탄착지점의 구덩이크기는 0.7~3km미만 에 폭발로 인한 EMP를 동반한 열폭풍이 반경 5km~30km를 날려보내고 그 안에 있는 산소를 전부 빨아들이는걸로 그친다. 폭발범위 밖에 있는 사람이 폭발중인걸 보고있으면 화상크리 미국에서 20kt급 핵폭탄 실험을 16km 밖에서 민간인들이 구경했다고 하니 그 파괴력이 어느정도인지 상상이 될것이다. 물론 이정도로도 충분히 절망적이지만 일반인들의 인식에는 한참 못미치는 파괴력.[3] 핵탄두 당 소도시 하나를 통째로 날려보내는 정도인데, 핵무기로 한반도정도 땅크기를 풀한포기마저 초토화 시킬 목표로 공격하면 못해도 약 100~500개 이상의 핵폭탄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영토가 상상을 초월하는 러시아, 미국, 중국, 인도 같은 곳은 핵탄두가 얼마나 필요하겠는가?(...) 다만, 북한같은 후진국은 고작해야 5kt이내의 위력밖에 내지 못하지만 인도, 파키스탄같은 핵무기 선진국이 아닌 나라라도 40kt정도는 문제없이 낼 수 있다. 물론 미국의 주력 ICBM인 미니트맨 III의 탄두 위력이 300kt인걸 감안하면 40kt으로는 본격적인 전략 핵무기라 불리기 부족한 수치이다. 당장 300kt 기준으로 설명한게 위의 파괴력이다

이것도 어디까지나 파괴력만 보았을때 이야기고 방사능 같은 유해물질 유출까지 염두해두면 일반적인 전략 핵무기의 경우 딱 5발만에 끝장날수도 있다. 당장 방사능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 못한 50년대에는 수십 킬로 미터 밖에서 민간인들이 핵무기를 구경 했다가 후에 방사능으로 인해 고통 받게 되었으며 캐슬 브라보 또한 위력을 제대로 조절 못해 멀쩡히 사람 살던 섬이 방사능으로 뒤덮였다. 게다가 일반적이지 않은 핵무기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차르 봄바(50Mt) 같은 경우 확실한 죽음이 될 수 있는 전신 3도 화상의 범위는 반경 77km정도 된다. 이는 서울에서 떨어뜨린다면 경기도 안에 사는 2천만명이 확실히 죽는 것은 물론이고 충청남도 일부도 확실히 파괴된다. 이보다는 못하지만 미국이 만든 캐슬 브라보처럼 위력을 극대로 올린 핵폭탄은 일반 핵무기보다 훨씬 강력하다. 이런 슈퍼 핵폭탄은 한 발만으로도 사실상 남한 전역을 파멸 상태로 만들 수 있다. 이 폭탄들은 1950년대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정말 필요하다면 지금도 훨씬더 작고 흉악하게 만들 기술은 차고 넘친다. 다만, 인류 전멸이 목적이 아니라면 이렇게 강력한 폭탄은 필요없기 때문에 핵경쟁이 심했던 50년대 이후로는 구태어 만들지 않고 과거에 만들어진 전술급 핵무기를 개량하고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4]

일본 전문가들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약 50배에 해당하는 핵무기의 피해량을 시뮬레이션했다. 기사

단 한방으로 도시를 제거하는 게 가능할 정도로 위력적이기 때문에 오발사고라도 났다간 완전히 큰일난다. 때문에 핵무기는 평소에는 프라모델처럼 조립식으로 보관하고 있다가 발사를 하게 되면 격발장치와 결합해서 사용한다.

1.1. 전술 핵무기

폭격기나 야포로 투발할 수 있는 전술핵폭탄부터 흔히 말하는 핵가방이나 핵지뢰 같이 전술 레벨에서 운용하는 소형 핵무기를 포괄하는 개념이다.[5] 냉전 종식과 함께 많은 양이 폐기됐지만 항공기용 전술핵폭탄[6]은 여전히 적지 않은 수량이 남아 있다.

다만, 모든 핵무기는 기본적으로 '전술'적이 될 수 없다. 전술적이기는 커녕 '작전술'차원에서 그치는 경우도 없다. 어디까지나 위력이 전략 핵무기보다 떨어진다는 의미에서 전술적이라는 뜻이지 위력과 파급력이 워낙 크기 때문에 핵무기는 기본적으로 전략병기이다. 전술 핵무기라 불리는 핵무기는 대부분 핵병기의 위력과 파급력에 대해 심각한 인식이 없던 70년대 이전에 만들어졌거나, 핵의 전술적 이용이 가능하다고 믿는 핵 만능주의가 도래하던 냉전시기에 만들어진 물건들로 위력은 떨어지는데 파급력은 전략 핵무기 못지 않으니[7] 냉전 종식과 핵감축시 우선적으로 폐기 대상이 되었다.

1.2. 전략 핵무기

전략 핵무기는 1950년대까지는 장거리 전략폭격기로 떨구는 무유도 핵폭탄이 사실상 유일한 투발수단이었으나, 1960년대부터는 ICBMSLBM이 등장하면서 비로소 3대 전략핵 체제가 완성되었다. ICBM이 가장 강력한 위력과 이동의 어려움, SLBM이 잠수함이라는 플랫폼의 특성상 가장 높은 생존성[8]과 투발 시퀀스의 비가역성[9]을 겸비했다면, 무유도 핵폭탄이나 ALCM과 같은 항공기 투발 핵폭탄은 상대적으로 위력이나 생존성[10]이 떨어지는 반면, 지상기반 핵전력이 선제공격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아[11] 정상적인 핵보복이 불가능한 상황에 대비한 보험으로서의 성격,[12] 투발 시퀸스의 가역성,[13] 그리고 3군 내부의 밥그릇 싸움 등의 이유로 계속 살아남았다.


2. 핵폭발의 효과

핵무기를 기폭시키면 나노초 수준의 짧은 순간에 다량의 X선 형태의 막대한 양의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게 된다. 그리고 그 후 작은 공 모양의 불덩어리 모양이 되는데 이때의 순간 온도는 1억 8천도를 넘는다. 불덩어리는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을 뿜어 화상을 입히는데, 이를 맨눈으로 보게 되면 실명하게 되며 주변의 모든 물질은 전자가 파괴되어 이온화된 플라즈마로 증발하게 된다. 그 후 불덩어리는 서서히 식어가며 공기의 저항을 받아 우리가 흔히 아는 방사능 버섯 구름을 형성하는 동시에 고온으로 인해 수천도 이상에 달하는 열폭풍 효과를 일으켜 주변을 녹여버리며 더 넓은 지역으로 효과를 증폭시킨다. 이는 핵폭발 후 약 0.011초 뒤에 일어난다.

폭발로 인한 충격파는 급속히 바깥쪽으로 넓어지면서 고도로 압축된 공기의 벽과 같이 작용하며 주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게 된다. 폭발 1분 이내에는 주변 사물이 방사선에 노출되며 생물의 경우 중성자의 전신 노출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물론 1일 후 방사능 낙진이 떨어져 다시 한번 피해를 입히게 된다. 확인사살
하지만 핵폭발에서 주변을 파괴하는 에너지는 전체 에너지의 35% 정도만을 차지한다. 그밖에 전자기 효과로 인해 EMP와 통신 마비, 인공 오로라 효과를 겸하게 된다.

3. 핵 보유국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말에 미국이 세계 최초로 일본을 대상으로 사용해 그 위력을 전세계에 널리 알렸으며 떨어뜨린 자신도 놀라서 핵확산을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온갖 강짜를 부렸다. 하지만 만들 놈들은 다 만들어서 UN 안보리 상임이사국 5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을 제외하고도 인도, 파키스탄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핵을 보유하고 있음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구소련 해체 이후 남아있던 핵무기를 자진 포기하였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 역시 핵무기 보유가 기정사실화되었지만 백인정권이 무너진 이후에 자진 해체했다. 브라질아르헨티나는 핵무기를 보유해보려고 발악하고 있지만 두 나라 다 핵무기를 보유하는 데에는 실패했다.

북한도 소량의 핵탄두를 보유했고 소형화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핵은 미국과 러시아는 물론이고 인도나 파키스탄에 비해서도 미미한 수준이다. 애초에 김조 국력이 인도는 말할 것도 없고 파키스탄에 비해서도 넘사벽으로 막장이니...

너무 강력한 위력으로 인해 핵보유국들은 핵확산에 대해서 NPTIAEA를 통한 강한 제재장치를 마련해 놓고 있다. 핵보유국이 늘어날수록 핵전쟁의 확률은 급격히 늘어난다는 것이 주류 의견이기 때문이다. 케네스 월츠처럼 아예 모든 국가가 핵무기를 보유하면 전쟁 자체가 일어나기 힘들다는 주장도 있지만(…)이스라엘팔레스타인이 가지면..?.어이쿠 손이 미끄러졋네. 어이쿠 나도 손이 미끄러졋네. 시밤쾅 이러한 안전장치에도 불구하고 기존 핵보유국간에 혹시나 일어날 지도 모르는 핵전쟁을 막기 위해 MAD(Mutual Assured Destruction, 상호확증파괴를 뜻한다.)[14] 같은 걸로 그 자체를 견제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때문에 전쟁억제력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어 냉전체제 아래에서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무차별적인 핵무기 증식 경쟁이 벌어졌으나, 냉전 종식 시기를 전후로 몇 번의 협정[15]을 거쳐 조금씩이나마 줄여가고는 있다.

현재는 미국과 러시아 간에 3차 핵무기 감축협정이 체결되어, 2017년까지 양국이 각각 1,500기로 감축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이와 별도로 미국 정부가 추가적인 핵무기 감축계획안을 비밀리에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최근에 나왔는데, 최종적으로 핵무기 보유량을 1,000기 또는 500기 내지는 300기까지로 감축하는 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다만 아직까지는 계획의 계획 수준으로, 오바마가 재선에 성공한 지금 좀더 구체적인 검토가 들어갈 듯 하고, 실제 실행가능할지는 미지수.

만약 최대치인 300기선으로 감축이 이루어진다면 냉전 초기, 한국전쟁 이전 수준으로 핵무기 보유량이 줄어드는 셈이 된다. 오바마가 노벨 평화상을 외상으로 받아간 값은 충분히 치르는 셈이 될 듯.

2013년 6월, 스톡혹름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밝힌 바에 따르면 양대 핵무기 강국인 미국과 러시아는 보유 중인 핵탄두 수를 각각 300기와 1500기 씩 줄여, 현재 7700개와 8500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은 225개, 프랑스는 300개, 이스라엘은 80개 안팎으로 변동이 없어 세계적인 핵 군축에 일단 긍정적인 신호지만, 중국인도, 파키스탄은 1년 전에 비해 각각 10기 안팎씩 핵무기를 증강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어쨌든 핵 보유 8개국 중 최대보유국인 미국과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이 핵무기를 감축-동결함에 따라 전 세계에 파악된 핵무기의 수는 지난 해에 1만 9000기에서 1만 7265기로 줄었다고 한다. 한편 SIPRI는 북한이란의 핵 프로그램은 초기 수준이라는 점을 들어 이 두 나라는 핵보유국으로 파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여담으로 소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는 중국이 한 발에 2억 달러씩 받고 핵무기를 세계 각국에 팔아서 2001년 전세계에 38개의 핵 보유국이 생겨났다. 실제로 핵보유국들이 다른 나라의 핵 보유에 얼마나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지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일.

4. 핵무기의 공로와 폐해

모든 것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는 것처럼, 핵무기에도 공로와 폐해가 공존한다.

4.1. 공로

  •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을 앞당겼다.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참조.
  • 제3차 세계대전을 방지하고 있다. 전면적 핵전쟁이 일어나면 인류가 망한다는 공포 때문에 그 누구도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생각을 하지 않는다. 쿠바 미사일 위기가 전쟁으로 발전하지 않은 원인도 핵전쟁으로 진행될 경우 양쪽 다 죽는다는 공포 때문이었다.
  • 소행성이 지구로 날아온다면, 그것을 폭파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수단이 핵무기이다.[16][17]
  • 1970년대 소련-러시아의 카자흐스탄 사막의 천연가스 채굴장에서 실수로 대규모 화재와 가스폭파가 발생한 적이 있었다. 이 때, 소련군에서 전술핵무기를 이용하여 일종의 대규모 진공상태를 만드는 방법으로 화재를 진압한 적이 있다. 참고로 멕시코 만 석유 유출사태 때에도 이런식의 유출차단 방법이 제시된 적이 있다.

4.2. 폐해

  • 군인이고, 민간인이고 묻지마로 사람들을 몰살 시킨다.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참조.
  • 핵무기를 가진 나라가 많을수록 우발적 핵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진다.
  • 북한 같은 신뢰할 수 없는 조직이나[18] 테러조직이 핵무기를 얻을 시 세계적인 테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 일단 터지면 막대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동반된다. 해당지점은 방사능에 오염되어 불모지가 되고 EMP효과 때문에 해당 범위 안의 모든 전자기기가 피해를 입으며[19], 열복사로 인한 화상, 화재, 후폭풍으로 투하지점 최소 수km 이내는 초토화되고 방사선 화상피폭은 후손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끼친다.
  • 상호확증파괴 같은 무시무시한 전략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핵전쟁으로 번지면 인류는 파멸한다.



5. 핵무기 개발에 관련된 이야기

핵무기를 개발하는데 참여한 과학자 중에서도 이 폭탄의 말도 안 되는 파괴력에 인류의 멸망을 가늠해 보았으며, 핵무기를 떨어뜨린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바로 반핵-반전운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당시 맨하탄 프로젝트의 팀장격이었던 오펜하이머 박사가 가장 유명한 예. 물론 미국은 이에 매카시즘으로 대응하였다. 당시에 대한 리차드 파인만의 회고를 보면, 테스트 성공 직후 다들 파티를 벌이는데 오펜하이머 혼자만 구석에 쭈그려 앉아서 도대체 인류가 무엇을 만든건지 고뇌했다고. 하지만 파인만 본인이 쓴 다른 책에는 이 사람이 오펜하이머가 아니라 동료 물리학자 밥 윌슨으로 나온다. 그걸 보면 오펜하이머 홀로 고통스러워 한 것은 아닌 듯 하다.

이후 파인만[20]을 위시한 연구원들은 무엇을 하던 어차피 핵폭탄 한 방이면 끝인데...라는 단체 기력상실에 빠지게 된다. 결국 오펜하이머 박사는 정신줄을 놓아버린 다른 연구원들을 규합하지 못하고 혼자서 정부에 핵폭탄 쓰지 말자고 탄원하다가 공산당 관련으로 몰려 전후에도 과학계에서 제대로 된 활동을 할 수 없었다. 대통령이 몇 번이나 바뀌고, 데탕트 분위기가 오고 나서야 복권되었다.

오펜하이머 박사가 "나는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힌두교 경전인 바가바드 기타의 구절)라는 말을 떠올렸듯이, 인류는 이제 자기 자신을 멸망시킬 수 있는 위험한 생물이 되고 말았다. 실제로는 전 세계의 모든 핵무기를 터트려도 지구멸망까지는 가진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우라늄, 세슘, 폴로늄 등등과 함께하는 석기시대로는 충분히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핵무기는 개발되지 않을 수도 있었다. 맨하탄 프로젝트독일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란 스파이 정보와, 이에 맞서 세계평화를 위해 독일보다 먼저 핵무기를 개발하는 성스러운(…) 목적을 기저에 깔고 있었다. 그러나 도중에 독일이 항복하고, 독일의 핵무기 개발이 실은 거의 진행되어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잠시 좌초 위기에 직면[21]했으나 결국 계속 추진되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큰 하나는 '예산을 이렇게나 쏟아부었는데, 결과가 안 나오면 다음 선거때 정권유지가 어려워'란 이유[22]였다는 얘기도 있다.

정작 독일보다는 일본 쪽이 핵개발에 적극적이였다. 니고계획은 우라늄 235을 추출하는 것이 목적이였고, 소량이지만, 리켄반응로에서 추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원석량이 부족했고[23] 독일에 우라늄 원석을 요청했으나, 1200파운드의 우라늄을 옮겨오고 있던 독일측 잠수함전쟁이 끝남과 동시에 항복하므로써 끝났다.

또한 전쟁이 끝나기 직전, 교토대학 연구팀[24]은 핵 원심분리기를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미 한국 흥남시[25]에 세운 암모니아 공장[26][27]에서 중수를 생산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고, 실제로 어느 정도 성공했다. 다만, 교토대학 연구팀은 이 중수를 감속재로 사용하지 못해서, 실제로 중요한 중성자 증배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질 못 했다.

5.1. 핵무기 개발의 어려움

핵폭탄 그 자체는 이론도 기술도 죄다 60년 전에 이미 만들었던 것들이라, 국가 단위의 조직이 큰 맘 먹고 만들려고 하면, 못 만들 리가 없다. 기본적인 이론은 이미 만천하에 널려 있으며[28], 구체적인 기술적 문제들도 민수용 기술들만 가지고 해결이 가능하다. 게다가 80년대에 린스턴대의 어떤 물리학과 학부생이 기말 텀페이퍼로 원자폭탄 만드는 법을 제출했던 적이 있었다![29]

다만, 실제 핵무기 제작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설계도를 만든 것은 아니다. 필요한 데이터를 모두 확보했다 해도, 혼자서 불과 두어달 만에 상세 설계도를 작성하는 것은 일단 물리적으로도 거의 불가능하다. 이 에피소드가 당시 주목을 받은 것은 민수용 시장에서 입수되는 기술과 자재만으로도 핵폭탄의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시사한 것으로, 이를 보이기 위한 일종의 개념도, 디자인 컨셉을 작성한 것에 불과하다. 물론 전제로서 핵무기급의 고순도 플루토늄은 알아서 구해야한다.)

다만 딱 하나 결정적인 어려움은 바로 핵물질을 확보하는 것이다.[30] 원심분리 농축을 해서 얻든 핵연료 재처리를 통해 얻든, 핵폭탄에 쓰일 수 있을 정도의 고순도 우라늄/플루토늄을 얻는 것은 대규모 시설과 대단히 많은 시간&노력을 필요로 하며, 따라서 이 단계에서 안 들킬 리가 없다(...)[31][32]

실제로 IAEA 측에서도,

"우리에게 핵물질은 급소(choking point)입니다. 만약 당신이 고농축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을 갖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핵폭탄이 없는겁니다. 당신이 컴퓨터로 연구나 시뮬레이션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핵물질이 없으면 핵폭탄은 없는 겁니다."

라고 언급하고 있으며[33], 핵물질 확보 차단에 주력하는 판이다.

또한 핵폭탄의 이론이 아무리 구식이라 할지라도, 그 이론을 이해하는 것과 그것을 실제로 구현하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쉽게 말해보자. 한강다리 정도의 다리를 만드는 기술은 이미 다 공개되어있고 누구나 접할수 있는 기술이지만, 토목공학과 1학년에게 "다리를 만드는 기술은 다 공개되어있으니까, 네가 한번 한강다리 만들어봐"라고 요구한다면 과연 그 대학 1학년 학생이 한강다리를 만들 수 있겠는가?

핵무기를 실제로 만드는 것은 이 예보다도 더욱 어렵다. 설령 강대국이 "우라늄 플루토늄 등등 구하는것 전혀 터치하지 않을테니까, 네 마음대로 해봐" 라고 방임해준다 치더라도 결코 쉽지 않다.

6. 한국의 핵 무장

한국도 핵무기를 개발, 보유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부 논객들이나 단체,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 중에서 종종 나오고 있다. 물론 대다수는 헛소리 크게 반응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북한이 핵 개발 시도로 인해 각종 제재로 얼마나 큰 곤욕을 겪고 있는지 눈 앞에서 보고 있기 때문(...). 일본처럼 만들 수 있는 능력만 비축해 놓고, 적당히 줄을 타는 게 현명한 처사이다. 오히려 진짜 전문가들은 현실성 없는 핵무기보다는 원자력 관련 협정에 더 관심을 기울인다. 무기와 달리 원자력 발전은 실제로 실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는 사항이기 때문.

다만 박정희 정권 당시 극비에 시행되었다가 미국의 압력에 의해 1976년 핵 프로그램이 중단되었다는 CIA의 보고서가 비밀 해제되어 공개된 적은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음모론으로 발전하면, 교통사고로 죽은 이휘소 박사는 암살된 것이고, 김재규10.26 사건을 일으킨 이유는 CIA와 모종의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설까지 나온다. 또한 10.26 사건이 없었다면 1981년 10월 1일 박정희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외에 핵무기를 전격 공개하고 핵보유국 천명과 함께 스스로 퇴임하려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김진명불쏘시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나 공석하의 <핵물리학자 이휘소>와 같은 몇몇 소설에서도 심심찮게 이런 음모론이 나온다. 아니, 애초에 이런 소설들이 음모론을 키운 원산지이기도 하다. 얼마나 시달렸으면 이휘소 박사의 유족들이 핵무기 타령 좀 그만하라고 고소까지 할 정도니(...). 자세한 내용은 이휘소 항목 참조.

여기에 2011년경 대한민국의 핵개발 비화를 다루는 또 한 편의 소설이 나오면서 2000년대 초반에 대한민국에 '모자 씌우기'라는 이름으로 제 2차 핵개발 및 핵실험이 있었다는 음모론이 대두되기도 했다.[34] 김진명이 이 소설에 추천사를 써줬다는건 넘어가자 이 설에 따르면 박정희 정권 당시 정지되었던 핵 프로그램이 김대중 정권 당시 재개되어 노무현 정권을 거쳐 이명박 정권에까지 인수인계되는 과정 속에서 우여곡절이 있었으며, 이 의혹의 증거로 2004년 당시 IAEA의 한국 핵물질 사찰 파동의 진실과 2005년 동해상 미임계 실험 의혹, 충청북도 모 지역에 위치한 의문의 광산 등을 내세우고 있다. 어디까지나 진실은 저 너머에.


7. 간접적 핵무장

한마디로 직접적으로 핵 무기 만들어 배치하긴 그렇고 그렇다고 원자력을 안쓸 수도 없으니, 원자력 잠수함이나 원자력 항공모함 같이 간접적으로 핵 무장을 하는 것이다. 최근 브라질, 인도, 중국을 비롯한 신흥 국가들이 국방력 강화 차원에서 항공모함이나 잠수함 등을 개발하는데, 물론 이런 것들을 기름으로 움직이려면 '기름 먹는 하마'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소모량이 장난 아니라 이런 방식을 채택하기도 한다.

다만 원자력 추진 방식은 재래식 기관 추진방식에 비해 연료비는 적게 들어가지만 건조비는 오히려 상당히 더 비싸며 고도의 선박 건조와 원자력 관련 기술을 요구한다. 단적인 예로 프랑스의 항공모함 샤를 드 골은 원자로의 탑재에 문제가 생겨 한참 건조되어 가던 와중에 완성된 선체를 반으로 쪼개서 원자로를 들어내 다시 탑재해야 했고 덕분에 건조비가 폭등했다. 또한 원자로의 연료봉을 장기간 교환하지 않을 정도로 만드려면 필연적으로 고농축 핵연료가 소요되는데 그 정도의 고농축 핵연료는 핵무기로도 충분히 전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핵탄두를 배치한 것과 비슷한 시선을 받게 되며, 그렇다고 저농축 핵연료를 사용한다면 연료봉을 비교적 자주 교환해 주어야 하는데 선박같이 제한된 공간에 탑재되는 소형 원자로의 경우 그러한 작업이 대단히 어렵고 시간도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장기간 연료 보급이 필요없다는 원자력 추진의 장점이 상당부분 퇴색하는 결과가 초래되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퇴역 후 방사성 폐기물 덩어리인 원자로의 폐기도 골치. 따라서 최근에는 잠수함 등의 특수한 케이스를 제외하면 오히려 재래식 기관 추진방식으로 돌아가는 추세이다. 엄연한 핵보유국인 영국도 차기 항공모함인 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에 재래식 기관을 탑재하였고, 핵항모 보유국인 프랑스도 차기 항공모함 PA2 계획에서는 원자력 추진을 포기하고 재래식 기관 추진방식을 선택하였었다.

8. 각종 매체의 핵무기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에서 인류 최후의 카드 취급을 받거나 악당에 의해 세계가 위협 받거나 핵전쟁 의해 멸망 당하는 엔딩 혹은 이미 핵에 의해 한번 뒤집힌 세계관 등으로 나오지만 막상 쏴보면 적들은 기스도 안 나는 경우가 많이 나오는데, 주로 배틀물에서 많이나오는 편이며 핵무기가 워낙 결전병기로서 상징화되어 있기 때문에 작가들이 자신의 창작물은 이런 결전병기보다 강하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 난거 같다. 반면 핵무기의 강력함을 강조하며 주인공 등이 핵무기의 발사, 도난 등을 막기 위해 분투하는 경우도 많다.

SF에서는 핵무기의 개발이 가능한 문명 단계그 호전적인 종족의 문명이 스스로 자멸하게하는 필터링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외계 세력의 개입이 없는 이상 많은 호전적인 종족이 원자력 시대에서 자멸하는 듯하다. 그런 예가 저힐라네크로건.


많은 재패니메이션에선 핵폭탄이라 그대로 적기는 찝찝해서 온갖 가명이나 대용품을 등장시킨다.[35]


8.1. 해당 무기에 의해 이미 재가 된 경우

  • 니들리스 : 제한적으로 사용된 여파로 능력자들이 생겨났다.

  • 매드맥스 : 이걸로 인해 모든 산업시설과 도시가 파괴되어 힘과 폭력이 난무하는 무정부 상태가 배경이다. 심지어 바다조차 보이지 않는다.

  • 북두의 권 : 매드맥스 시리즈와 똑같다. 다만, 이쪽 세계는 어떻게 됬는지, 음지에 숨어있던 무수한 권법가와 암살자들이 나와 막강한 힘을 과시한다.

  • 폴아웃 시리즈 : 세계 자원이 고갈되어 어떤 물건이든 핵과 방사능이 안빠지는 50년대 풍 막장 평행 세계에서 미-중간 전면핵전쟁으로 인해 미국이 날아간 후 100~200년 가량이 흐른 시점이 작중 배경이다. 그 결과 200년이 지난 작중 현재까지도 방사능 오염이 널리 퍼져있고 공권력이란 게 존재하지 않는 지역이 대부분이지만, 몇몇 지역에서는 국가 등의 거대단체가 발생하여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 이름 만큼이나 핵은 모든 설정에 영향을 준다.

  • 녀 학생회장 : 마소 폭탄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며, ‘대국’이 쏜 무기로 나온다. 이걸로 인해 일본은 마소 오염이라는 재앙에 몰리고, 나라도 3개로 분열된다.

  • 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 1000년 전 핵폭탄으로 버섯전쟁이 발발했으며, 지구의 1/4이 파괴,소실되었고 방사능 생명체가 탄생했으며 인류문명이 멸망했다.

  • 메트로 유니버스 : 위의 폴아웃 시리즈와 함께 이쪽 장르의 대표주자. 2013년 원인 불명의 이유로 제3차 세계대전이 발생하여 전세계가 파괴되었다. 인류 문명은 멸망했으며[36] 지상에는 물을 끓일 정도의 방사능과 각종 돌연변이가 판을 친다. 방공호를 겸하여 부설된 러시아 지하철도로 대피한 사람들만이 살아남았다.[37] 이후 다양한 이념과 각자의 이득에 따라 사람들은 지하철역들을 기점으로 국가를 건설한다. 오리지널인 메트로 2033모스크바 지하철베데엔하역의 청년 아르티옴의 모험에서 출발한다.

  •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 모종의 이유로 인해 인류가 멸망한 후 또라이 지 캡틴을 대장으로 하는 4인방의 도무지 알 수 없는 생존기.

8.2. 스토리 중반 언급되거나 등장, 사용된 경우

  • 격투천왕 : 핵폭탄을 막아낸 랄프 존스는 그 후 방사능을 모아 갤럭티카 팬텀으로 쓴다는 설정이 나온다.(...)

  • 고지라 시리즈: 고지라 자체가 핵무기의 파괴력을 상징하며 핵무기도 고지라 앞에서는 얄짤 없다. 그냥 잡무기일 뿐이다. 참고로 최근작인 2014 고질라에서는 '''태평양에서 일어났던 그 모든 핵실험이 고지라를 죽이기 위해 일어났다는 설정인데 물론 고지라는 그 많은 핵무기를 처맞고도 데미지를 입지 않았다. 그야말로 핵무기를 정통으로 처맞아도 끄떡없는 최악의 사기캐릭터. 여기에 등재된 캐릭터 중에서도 top을 달리는 그야말로 먼치킨 우주괴수.하여간 일본 매체에서 군무기는 늘 허술하게 취급된다. 핵무기가 장난인줄 아나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 핵보다는 더 무지막지한 것들이 나왔을법한 이 세계관에서도 여전히 금단의 병기다, 건담 시작 2호기의 무장으로 사용되고 스타크 제간도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 턴에이 건담은 그냥 맨손으로도 던진다.(...) 게다가 기동전사 건담 SEED시리즈는 일본 애니메에서 상상도 못할만큼 핵이 남발된다.

  • 나이트런 : 토발에 떨어진 푸른꽃 파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된다. 그리고, 리아 자일에게 견제용(...)으로도 사용되기도 했다.

  • 디지몬 어드벤처 : 극장판 우리들의 워게임 : 네트워크 시스템에 침투한 디아블로몬장난질로 펜타곤의 관제 컴퓨터가 전산오류를 일으켜 스 키퍼라는 핵미사일을 발사했다. 다행히 도달하기 이전에 오메가몬이 디아블로몬을 쓰러뜨리고 핵 작동 시스템을 정지시켰기 때문에 미사일은 폭발하지 않고 강물 속에 처박힌다.

  • 마징가Z : 작중 등장하는 국방군자위대가 아니기에 핵병기를 보유하고 있다.(…)

  • 썸 오브 올 피어스 : 전술급 핵폭탄이 실제로 폭발하여 도시 하나를 아작내는 장면이 들어 있다.

  • 어벤져스 : 포탈을 통해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 치타우리 군대를 말살하기 위해서 세계안전보장이사회가 포털이 있는 맨해튼에다 핵미사일을 발사한다. 물론 맨해튼 시민들까지 싸그리 날려버릴 작정으로. 그러나 아이언맨이 목숨을 걸고서 핵미사일을 포탈 너머의 우주공간으로 옮겨놓음으로써 위기에서 벗어난다.

  • 유레카(미드) : 1938년에 핵실험까지 끝난 걸로 나오지만 역사는 그대로 흘러간다. 사실 외계 운석에서 핵분열 물질을 캐왔기에 물질 자체도 적었다.

  • 은하영웅전설 : '레이저 수폭'이라는 수소폭탄의 일종이 일반 전투기에도 탑재되며[38] 주로 함대전이나 요새 파괴용으로 사용된다. 물론 민간인 거주 행성에 쏴대는 미친 짓은 막장의 극치인 은하제국에서도 딱 한 명 빼곤 안 했다.

  • 잔향의 테러 : 주인공 일행은 자신들이 어릴 때 당한 실험에 대해 세상에 밝히기 위해서 일본이 비밀리에 제작한 원자폭탄을 훔쳐 일본 정부를 압박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원자폭탄을 풍선에 매달아 성층권에서 터뜨려 대규모 정전사태를 일으킨다.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 칼레드 알-아사드가 자국 수도에서 터트린 이것 때문에 수많은 비극을 낳았다.

  •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2 : 중간 진행 중 Contingency 미션에서 프라이스 대위가 러시아 핵잠수함에서 발사하여 또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죽는다 미국 동부 상공에서 폭발시킨다. 이로 인해 EMP 효과가 발생하고 러시아군 장비들이 전부 다운된다.

  • 크툴루 신화에 의하면 니알라토텝이 만드는 법을 인간에게 전파했다고 한다.

  • 터미네이터3 : 끝 부분에 군사망을 장악한 스카이넷핵전쟁을 노리고 러시아에 핵미사일을 발사함으로서 재앙이 시작된다.

  • 하프 라이프: 어포징 포스 : 엔딩에서 블랙 옵스들이 블랙 메사에 싣고 온 핵탄두가 터지는 장면이 나온다.

  • 헤일로 시리즈에서는 인류가 핵무기를 이용한다. 함대전 뿐만 아니라 지상전에서도 핵무기가 자주 이용되는데, 우주전에서 사용할 경우 코버넌트 함선은 에너지 방어막을 두르고 있기 때문에 대게 방어막 소진으로 끝난다. 다만 방어막이 없을 때나 내부에서 폭발시키는건 격침/상당한 치명타가 될 수 있으며 노바 폭탄 같은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3. 게임 등에서 사용 가능한 경우

플레이어를 포함한 인물, 세력들이 사용가능한 경우이며 개중엔 밸런스를 이유로 위력이 대폭 축소당하거나 발동 조건이 까다롭게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주로 가격이 비싸다던가, 생산 시간이 오래 걸린다던가, 테크 트리를 모두 완성해야만 사용 가능하다던가, 생산에 평소엔 쓰지 않고 구하기도 어려운 특수한 자원을 필요로 한다던가, 발사중 무방비 상태라던가 하는 식의 페널티가 걸려있지만 일단 발사에 성공해서 명중시키기만 하면 무지막지한 위력으로 상대에게 심각한 정신적 타격을 보장하는 무기로 나온다.

  • 마인크래프트 유저 모드에서도 핵무기가 등장한다. 할 말을 잃게 만들 가공할 위력을 지닌 MegaNuke 아이템이 단연 압권.

  • 문명 시리즈 : 시리즈 대대로 내려오는 유서깊은 결전병기로, 간디가 애용한다 대개 폭격기로 투하되는 원자폭탄과 탄도미사일 형태인 핵미사일의 두가지 형태로 등장한다. (후자는 핵잠수함으로도 발사 가능) 원자폭탄은 비교적 짧은 사정거리에 고작 투하지점 인근의 도시와 주둔 병력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것에 그치지만 핵미사일쯤 되면 사정거리도 무시무시할 뿐더러 도시에 발사시 도시가 깔끔히 지도에서 사라진다. 사용 후에 폭락하는 외교 평판은 덤. 바로 플레이어 vs. 기타 국가로 3차 세계대전 일어난다고 보면 된다. 투하지점 주변에 복구가 어려운 낙진 타일을 생성하는 것은 두 형태 모두 동일하다. 이렇게 되면 자원 생산이 아닌 오히려 자원을 깎아먹는 마이너스 타일이 되어서 그냥 놔둘 수가 없는데 그렇다고 치우자고 보면 시간이 무지막지하게 들어간다.

  • 슈퍼로봇대전에서도 핵은 등장하는데, 우리편이 쏴도 지구가 멀쩡한(그렇게 보이는 걸지도) 몇 안 되는 핵미사일이다. 물론 배경 면에서는 작품에 따라 차이가 심한 편이지만 어쨌거나 졸라짱쎈건 똑같다. 하지만 적이 가지게 된다면 짜증날 것이다

  • 슈프림 커맨더 : UEF의 핵미사일 발사대와 사이브런, 에이언, 세라핌의 전략 미사일 발사대와 세라핌을 제외한 국가들이 사용하는 전략 미사일 잠수함을 통해 핵미사일과 전략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 사이브런, 에이언, 세라핌도 핵미사일과 다름 없는 위력의 전략 미사일을 사용 할 수 있지만 핵무기라는 이름이 붙은 걸 운용하는 국가는 UEF 뿐이다. 위력은 절륜해 1,2발 적중 한다면 게임을 끝낼 수 있을 정도지만 이 게임엔 일종의 MD 시스템인 전략 미사일 방어 건물이라는 것이 있기에 핵미사일과 전략 미사일을 자동으로 요격할 수 있다. 그렇기에 전략 미사일 방어 건물을 충분히 지어 놓은 상대방에게 핵미사일과 전략 미사일을 쓴다는 건 시간 낭비, 자원 낭비일 뿐이다. 이런 전략 무기 말고도 몇몇 유닛들은 핵무기를 주무기로 사용한다. 또 모든 국가들 공통으로 사령관 유닛인 ACU(Armored Command Unit)와 지원 사령관 유닛인 SCU(Support Command Unit)가 터지면 핵미사일과 전략 미사일에 버금가는 폭발이 일어난다.

  • 스타크래프트 : 인게임에서는 핵 격납고 항목만 봐도 알 수 있듯 대놓고 사용하기엔 다른 전술에 비해 너무나도 비효율적이라 안드로메다 관광시에만 써댄다. 게다가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이보다도 더 약화됐지만, 쓰기는 편해져 사용 빈도도 예전보다 좀 늘었다. 하지만 문제는 스타크래프트2에서 핵의 파괴력은 건물은 고사하고 유닛인 토르조차 한방에 못보낸다는 거... 물론 파괴력이 좋았던 1탄에서도 풀체력 전투순양함이 핵을 맞으면 체력이 3남아서 한방에 못 보내긴 했다. 게임 내에서는 핵무기 발사대를 움직여서 직접 발사하는 게 아니라 유령 요원이 좌표를 찍어주면 그 좌표에 발사하는 방식이다. 스토리상으로는 캠페인을 보면 가브리엘 토시도 보유하고 있고 올란도 보유하고 있으며 미라 한도 보유하고 있는 등 어지간한 테란 세력은 거의 갖고 있다. 연합이나 자치령같은 거대 국가의 경우는 펑펑 써댄다. 저그나 프로토스 같은 외계인 상대로는 말할 것도 없고 반란행성에도 수천발의 핵세례를 끼얹어 지표면을 거의 다 초토화시켜 버리기도 한다. 전투순양함의 야마토포는 일종의 레이저 수폭이라고 볼 수도 있다.

  • 신즈 오브 어 솔라 엠파이어 : TEC의 대행성용 공격 무기이기도 하다. 딱히 특별한 공격이 아닌 그냥 일반 공격... 게다가 엄청난 수를 쏘아댄다.

  • 엠파이어 어스 : 폭격기로만 투하하며, 주민이 버섯구름 반경 바로 바깥에 있어도 전혀 피해를 입지 않는(...) 희한한 모습도 볼 수 있다. 여기선 결전병기라고까지 하긴 어렵지만 일단 맛들이면 본격 핵전쟁 시작(…).

  • 월드 인 컨플릭트 : 멀티플레이에서 TA포인트가 모이면 사용가능한 최종 병기. 그 발군의 위력도 위력이지만, 핵 폭발 이후의 그래픽 효과나 피어오르는 버섯, 폐허가 되는 건물들은 보는 사람을 소름 돋게 만들 만큼 묘사하고 있다. 게다가 심하면 한 판에 20발 가까운 핵이 터지기도 하는데, 그야말로 그야말로 세계 멸망이나 묵시록의 세상이 무엇인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참고로 단순히 게임 플레이에만 영향을 끼치는것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시점이 폭심지 가까이로 갈 경우 가이저 계측기 소리가 올라가면서 게임 화면의 노이즈가 점점 심해진다. 즉 플레이어가 방사능 가득한 폭심지를 의식적으로 두려워하며 피하도록 하고 있는데, 위에서 말한데로 사방에서 핵이 터진 뒤라면 이기던 지던 플레이어도 방사능의 영향을 보는 식으로 묘사된다.

  •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거의 빠짐없이 등장하는데, 빨간색상징으로 하는 진영들이 즐겨 쓴다. 특히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제로아워의 장군 중 하나인 칭 시 타오, 통칭 핵장자주포가 핵탄두를 쏘고, 미그기가 핵미사일로 적기를 격추하며, 탱크들이 SF의 우주함대들이나 쓸 것 같은 원자력 엔진을 쓰는데다 열화우라늄탄을 쏴대는 미친 놈여러모로 대단한 사람이다.[39]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 해당 시리즈에서 새로 추가된 킬스트릭 개념으로 사용 가능한데 사용과 동시에 피아 가리지 않고 전멸함과 동시에 라운드 또한 종료된다. 아이러니한 점은 공멸했음에도 발사측의 승리로 처리된다. 그러니까 there is no cow level

  •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에서 강력한 초장거리 타격 무기로 등장한다. 사일로 건물을 지어 미사일을 생산해 발사하는 방식이다. 미사일은 미니맵에 십자 모양의 아이콘으로 표시되며 단연 위력은 발군, 미사일을 여러개 집중시키면 그 지역에 남는 것이 없다. 물론 자원이 엄청나게 소모되고 MD 시설인 핵미사일 요격 마시일 발사대가 존재한다. 게임의 특성상 누크 레인이라고 핵전쟁을 벌일 수 있지만 이쯤되면 요격 시설도 빵빵하게 갖춰진 터라 핵만 가지고 상대방을 전멸시킬 수는 없다. 오히려 전선면을 밀어 버리는 공격/방어 전술핵 개념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 폴아웃 시리즈 : 소형 핵폭탄을 쏘는 핵 바주카가 존재하며 방사능을 넣어서 만든 음료수를 흔하게 마시는데, 여기에다 세제와 식물성 수지를 섞어 깡통에 넣어서 핵무기급의 파괴력을 가진 무기를 만들수가 있다. 폴아웃 3의 출시 당시, 마케팅 차원에서 업로드된 폴아웃 세계의 광고를 보면 가관인데 내용을 요약하자면 대략 이렇다 "학교에서 당신의 자녀가 왕따당한다고요? 핵무기로 나쁜 어린이들을 혼내주세요!"근데 아무리봐도 혼낸다는 아닌데. 뽑아낸다는 것일수도

  • Hearts of Iron 시리즈에서는 2차 대전 배경이다 보니 직접 핵물리학을 연구하고 핵시설을 건설해야 핵무기가 나온다. 폭격기나 로켓에 탑제하여 투하가 가능한데, 목표한 지역에 투하하면 버섯구름이 뜨면서 거기에 있는 대부분의 병력들이 지워지고 공장들과 산업기반, 인력이 날아간다. 더 흉악한 것은 맞은 피해국은 국민 불만도까지 같이 치솟기 때문에 여러번 맞으면 내정에 정신을 못차리게 된다. Darkest Hour에서는 수도에 핵공격을 맞으면 수도 이전 이벤트가 발생하고, 영국의 경우에는 항복선언까지 고려하는 이벤트가 뜬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 게임에는 방사능 효과가 없다는 점.

  •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에서는 근현대로 접어들면 미사일 사일로에서 발사 가능. 폭발시 위력은 막강하지만 방사능 효과는 게임 상에서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쓰기도 애매한 점이 있는데, 일단 MD업그레이드를 해주면 업그레이드를 한 국가의 영토 안에서는 적의 모든 핵미사일/순항 미사일이 데미지를 못 주고 터져버린다. 또한 이 게임에는 '아마게돈 게이지'란 것이 있어, 게임 한 판 안에서 핵미사일로 인한 핵폭발이 10번 이상 일어나면 모든 플레이어가 무조건 패배 처리된다. 때문에 본래는 공격 무기인 핵무기가 MD 때문에 방어용으로 쓰인다거나, 아니면 아군 영토 안에서 자신의 핵무기를 터뜨리는 것은 MD가 적용되지 않는 걸 악용해 불리할 때 내 영토 안에서 한번에 핵 10개를 터뜨려 합법적 디스커넥트를 걸거나 이를 무기로 적이 함부로 러시오지 못하게 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묘한 데서 현실적이다? 아오 한방러시면 이기는데 지기는 싫고 다만 이 때문에 게임 시작 전 핵무기를 안 쓰는 옵션을 켜거나(확장팩 기준), 시대 발전 제한을 핵무기 발명 이전 시대로 한정할 수 있다.

8.4. 기타

  • 그래플러 바키에서는 한마 유지로가 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 왠지 갖춰놔야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각국 지도자들이 핵무기 개발을 결심했다고 한다.

  • 악튜러스 : 과거 인간들이 사도에 대항해 deicider를 개발, 사도를 개발살낸다. 하지만 위력이 너무도 강력한 나머지 인간들이 엄청나게 죽어나가 그들 스스로 자신들이 멸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사용하지 않게 봉인해버린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마법스팀펑크판타지 세계인 만큼 핵무기의 위력과 유사한, 한 개의 폭탄으로 도시 하나를 완전히 초토화시키는 무시무시한 마력 폭탄이 등장했다. 위력, 국제적 비난 및 사용 시 잔류물이 남는 것 등 완전한 전략 핵무기의 역할. 진짜 핵무기도 있는데 이 쪽은 핵가방에 가깝다. 핵을 소형화시키는 게 더 어렵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 점이 더 대단할지도?언덕마루 구릉지에서 호드 플레이어가 언덕마루 북부의 얼라이언스 기지들을 날려버리는 데 사용한다.

  • 타이의 대모험에서도 여기에서 유래된 검은 핵이 등장한다.

  • 가즈나이트시리즈에서는 개근으로 수소폭탄급의 마법인 플레어가 나오지만 전부 먼치킨이라 왠만하면 씹는다.

  • 이걸 200발의 탄두로 가져봤자 이분에게는 못 이긴다 카더라(...)

9. 관련 링크

9.1. 핵무기의 종류

9.1.2. 투발 수단별

9.4. 핵 보유국 일람[41]

  • 미국
    • 핵탄두 7400개[42]
      • 미니트맨3 ICBM 사일로 발사형 : 450기
      • 오하이오급 핵잠수함 14척 , 트라이던트2 D-5 SLBM : 336기
      • B-52 전략폭격기 : 76대
      • B-1 전략폭격기 : 93대
      • B-2 전략폭격기 : 18대
      • 이지스함 80여척 , 공격 핵잠수함 60여척 , 원자력 항공모함 11척 , 전투기 수천대에 탑재된 순항미사일 , 정밀유도폭탄 , 자유낙하폭탄 등으로 핵공격 가능
    • MD전력: SM-3 미사일 , ABM , 레이저 요격시스템


  • 러시아
    • 핵탄두 8500개
      • ICBM: 434기
        • R-36M2(SS-18 사탄): 58기
        • UR-100N(SS-19 스틸레토) : 136기
        • RT-2PM(SS-25 시클/토플) 기동형차량(TEL)탑재형: 144기
        • RT-2UTTH(SS-27 토플M) 사일로 발사형 : 60기
        • RT-2UTTH(SS-27 토플M) 기동형차량(TEL)탑재형 : 18기
        • RS-24(SS-29 야르스) 기동형차량(TEL)탑재형 : 18기
      • SLBM: 204기
        • 보레이급 핵잠수함 2척 SS-NX-30 : 12기탑재가능
        • 타이푼급 핵잠수함 1척 SS-N-20/SS-NX-30 : 20기탑재가능
        • 델타4급 핵잠수함 6척 SS-N-23 : 16기탑재가능
        • 델타3급 핵잠수함 4척 SS-N-18 : 16기탑재가능
      • 전략폭격기
        • TU-160 블랙잭 폭격기 : 14대
        • TU-22 백파이어 폭격기 : 93대
        • TU-95 베어 폭격기 : 63대
      • 공격 핵잠수함 수십척 , 전투기 수천대에 탑재된 순항미사일 , 정밀유도폭탄 , 자유낙하폭탄 등으로 핵공격가능
    • A-135 시스템 - 53T6 63기, 51T6 16기


  • 중국
    • 핵탄두 250개
      • ICBM: 54기
        • DF-31A : 30기
        • DF-5 : 24기
      • SLBM: 60기
        • 094형 진급 핵잠수함 4척 , JL-2 SLBM 48기
        • XIA급 핵잠수함 1척 , JL-2 SLBM 12기
      • IRBM
        • DF-3A ( 3000km ) : 20기
        • DF-4 ( 5400km ) : 20기
        • DF-21 ( 1750km ) : 95기
      • SRBM , 순항미사일
        • DF-15 ( 600km ) : 400기
        • DF-11 ( 300km ) : 750기
        • CJ-10 ( 1500km ) : 500기

  • 영국
    • 핵탄두 225개
      • 뱅가드급 핵잠수함 4척, 트라이던트2 D-5 SLBM 64기

  • 프랑스
    • 핵탄두 300개
      • 르트리옹팡급 핵잠수함 4척 , M45/M51 SLBM 64기
        • ASMP-A 공대지 순항미사일, 84기


상기 5개국은 핵 비확산조약(NPT)에서 핵보유를 공인받은 5개국으로, 수소폭탄을 전략 핵투발수단에 탑재할 수 있는 국가들이다. 즉 핵무기를 완벽하게 실용적인 무기로 만드는 데 성공한 것은 상기 5개국 뿐이다.

인도는 NPT 비가입국가로서 1974년 최초 핵실험을 실시하였으나 오랜 기간 핵 개발의 공백기를 가졌다. 1998년에 수소폭탄을 포함하는 일련의 핵실험을 통해 인도는 전술핵급의 소형화된 핵폭탄 설계능력은 확실하게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43] 그리고 최대 3000km까지 이 탄두를 투발할 수 있는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보유하였으므로, 상기 5개국과 동급은 아니나 제한적인 실용 핵무장을 한 상태로 간주된다. 투발수단은 ICBM인 아그니-5가 있고, 성능이 향상된 아그니-6 ICBM도 조만간 배치 할 예정이라고 한다. SSBN인 아리한트급도 보유 중이고 전력도 계속 강화 할 예정이다.

파키스탄은 불구대천의 원수인도의 핵개발에 자극받아 자체 핵무장을 실시하여 1998년 핵분열장치의 실험에 성공하였다. 파키스탄 핵개발의 대부인 A.Q. 칸 박사는 여기서 강화 핵분열 장치를 실험했다고 주장했으나, 파키스탄 정부가 발표한 실험결과와 미국 정보당국이 획득한 데이터상의 위력은 차이가 있으므로, 이 핵실험이 완전한 성공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 이 핵무기들은 실전에서 사용하기에는 실용성이 낮은 형태로 생각된다. 그리고 파키스탄은 핵개발 노하우를 북한에 전수했다. 천하의 개쌍놈들

  • 북한
    • 핵탄두 10여개 (추정)
북한의 핵개발 참조.

이스라엘은 미국의 지원+묵인을 통해 핵무기를 제작하여 사용가능한 상태로 보관 중임이 거의 확실하나, 대외적으로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다"는 전략을 지속 중이다. SIPRI는 이스라엘을 핵 보유국으로 파악하고 있다. F-15I를 핵전폭기로 운용 할 수 있고, 예리코2 IRBM과 예리코3 ICBM을 보유하고 있다. 돌핀급 잠수함의 순항미사일로도 핵공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스라엘 핵보유량은 자료마다 다른데, 영국 국제전략문제 연구소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200기의 핵탄두를 보유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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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바가바드 기타의 영역판 중 "I am become Death, the shatterer of Worlds." 부분을 떠올린 것인데, 사실 Death보다는 Time이 더 적절한 번역이라고 한다. "am become"은 현재완료시제의 고어적 표현이다(have + pp에서 have 대신 be가 들어감). 원자폭탄 항목에 좀더 자세한 원본이 있다.
  • [2] 말 그대로 인류를 지키려고 만든 무기에 의해 인간이 자멸할 수도 있다는 아이러니한 메세지를 던지는 독백.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핵무기는 인류를 지키려고 만든 무기가 아니라 상대방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만든 무기다.
  • [3] 그나마도 해당 반경을 풀한포기 남기지 않고 싸그리 삭제해버리는 정도는 아니고, 완전파괴는 폭심지-그라운드 제로-에서도 가장 중심지 정도에만 해당된다. 더군다나 민간차원에선 심각한 피해지만 군대만 놓고 봤을땐 핵탄두는 그다지 비용대 효율이 큰 공격수단이 아니다. 기갑전력만 해도 폭심지의 전차만 전투불능이 되고 나머지 파괴범위내에서는 양압장치를 장착한 기갑에 한해서 지속적인 작전이 가능한 정도. 이런 사실이 냉전시기의 핵 만능주의를 타파했다.
  • [4] 차르 봄바는 50년대 당시 기술로는 ICBM에 탑재가 불가능했다, 하지만 위력은 20메가톤이지만 4.8t으로 27t의 차르봄바에 비해 매우 가벼운 B41의 예를 봐서도 60,70년대라면 더욱 소형화가 가능했다. 원래 ICBM과 우주발사체는 기술적으로 별 차이가 없다. 인공위성이나 사람을 넣고 쏘면 우주발사체고 폭탄을 넣고 쏘면 탄도미사일이 되는 것이다. 물론 세부적으로는 다소 적용되는 기술이 다르나, 미국이나 러시아같은 우주개발, 핵분야 기술 선진국이라면 이런 기술적 차이는 별 문제되지 않는다. 그런데 70년대 이후에는 20톤 이상의 탑재량을 지니고 로켓이 다수 개발되고 기술적으로는 차르봄바의 기록은 단숨에 갈아치울수 있음에 불구하고 괴물같은 폭탄을 탑재가능한 ICBM을 구태어 만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이다.
  • [5] 핵 개발 초기 미국의 경우는 거의 모든 병기를 핵병기로 만들려는 발상도 있었다. 그래서 분대용인 핵 바주카, 2명이면 운반할 수 있는 핵가방 등 까지 개발되어서 실전배치되었다.
  • [6] 핵병기를 공중폭파시켜서 그 범위의 적 항공기를 모조리 날려버리는 대공병기도 존재했다. 레알 맵병기인 셈. (육군의 포병 사격도 실질적으로는 맵병기 아니냐는 반론이 가능하겠으나 개념상으로는 포병 사격 역시도 목표를 찝어서 쏘는 것이다. 하지만 본 각주에서 나온 핵병기는 개념 자체가 플래쉬 데미지를 목적으로 쓰는 진짜 맵병기...)
  • [7] 일단 어느 한쪽이 '전술적' 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 상대방은 '핵무기의 전술적 사용'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쎈 핵무기를 꺼내들테고 이게 반복되면 종국에는 전면 핵전쟁이 발발할수밖에 없다(...) 결국 전술적 핵무기도 일단 사용하면 류 멸망크리. 즉, 핵의 위력 자체가 전술적 수준에서 멈추기에는 너무 크기도 하지만, 핵무기라는 존재 자체와 그 사용 자체가 전략 차원도 넘어 고도로 '정치적인' 이슈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것.
  • [8] 위치이동이 가능하고 탐지가 어렵기 때문. 또한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사거리도 어느 정도는 벌충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냉전시기 미소 양국은 서로의 전략 핵잠수함을 공격 핵잠수함으로 끊임없이 추적하고 다녔다.
  • [9] 수중에 있기 때문에 상황이 바뀌어도 제때 발사개시나 발사중지 명령이 도달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전략 핵잠수함 함장들의 인선은 특히 신중을 기했으며, 발사 전 명령 확인과 발사결심 절차도 다른 수단에 비해 특히 강화되었다. 이를 주제로 영화화한 것이 걸작 잠수함 영화 중 하나로 꼽히는 크림슨 타이드.
  • [10] 가장 사거리가 떨어지기 때문에 상대방 영공에 접근해야 투발이 가능. 이 때문에 냉전 당시에는 폭격기를 호위할 장거리 호위전투기와 이를 상대할 고고도 요격기라는 개념이 생겨났으며, 심지어 폭격기에 달려 있다가 투하되어 싸우는 기생 전투기라는 기상천외한 개념까지 연구되었다인터셉터?
  • [11] 대륙간탄도탄 기지의 위치는 서로 대부분 파악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므로. 이를 타개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 MX 프로젝트.
  • [12] 이를 위해 24시간 일정한 수의 폭격기가 핵무장 상태로 항시 공중에 대기하도록 로테이션이 짜여있었다. 적의 방공망도 자체 탑재한 강력한 전자전장비로 무력화하여 어느 정도 대응이 가능했으므로 실전상황에서의 임무성공률은 의외로 높았을지도 모른다. 거기다 미국에 경우 C-5 수송기로 미니트맨 3까지 발사하는 능력을 과시했다.유튜브 동영상
  • [13] 즉 언제든지 발사명령을 철회할 수 있다는 것. 물론 Fail-Safe 라인을 넘기 전까지의 이야기지만.
  • [14] 간단히 설명하면 '네가 쏘면 나도 쏜다. 그리고 둘 다 죽는다.'다. 악은 악으로 맞서야 하는가!
  • [15] 가장 최근에는 2010년 프라하에서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핵감축에 동의하는 조약을 맺었다.
  • [16] 영화, 소설, 만화 등의 단골소재지만, 사실 인류가 전멸할 정도로 큰 소행성은 오히려 막을 수가 없다! 오히려 파괴된 파편이 방사능 범벅이 되어서 더 큰 위험이 될 수도 있어서 과학자들은 회의적으로 본다.
  • [17] 방사능 범벅도 그렇지만 한 개의 초대형 소행성이 떨어지나 핵폭탄에 의해 파괴된 수십수백개의 파편들(각각의 크기가 웬만한 대도시나 작은 나라 하나 정도는 초토화시킬 정도의 크기)이 지구 전역에 떨어지나 그게 그거다라는 의견도 있다. 그래서 직접 파괴하기보단 소행성의 궤도를 살짝 틀어 지구를 빗겨가게 하는 방법을 연구중이다.
  • [18] 북한은 우리나라 헌법상 국가에 해당하지 않는다. 그러나 UN에서는 국가로 승인한 지 30년이 다 되간다.
  • [19] 근데 EMP효과는 고도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 [20] 히로시마에 떨어질때는 냄비를 두들기며 위력을 계산하고 기뻐했다고 한다. 물론 소식을 들은 뒤 기분이 어땠을지는 상상에 맡긴다.
  • [21] 특히 참여 과학자들 중 상당수가 미국의 핵무기 독점 상황을 반대해서, 핵무기 개발 사실을 사회 각계각층에 알리고 계획의 중단을 호소하려 했다. 그것도 핵무기 개발 계획의 발안자였던 레오 실라르드가 그 선두에 서 있었고, 닐스 보어를 포함한 몇몇 과학자들은 무기의 독점을 막기 위해 다른 동맹국들, 궁극적으로는 적국에게도 핵무기 제작기술을 원론 수준만이라도 알려줘서 균형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 [22] 맨하탄 프로젝트 자체가 비밀 프로젝트여서 돈이 나가는 것은 포착되는데 왜 나가는지는 극소수 인물만 알고 있었다. 그 정도의 비밀 프로젝트가 어떤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면 그것 자체만으로 정권이 뒤집힐 수도 있었다. 당신 같으면 25조짜리 프로젝트가 아무 성과도 못내고 끝냈다고 하면 어찌하겠는가? 아무리 전쟁 중이었다고 해도 25조가 애들 호주머니 돈도 아니고 충분히 정치적 폭탄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 [23] 한국, 중국등등 점령지들을 돌아다니면서 우라늄을 찾아다녔다.
  • [24] 49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히데키 유카와도 포함되어 있었다
  • [25] 현재 북한 지역이며, 함흥시랑 2005년에 합쳐졌다.
  • [26] 이런 식으로 북한 쪽에 산업단지가 많이 조성되었다면, 남한 쪽은 농업 위주로, 식량수탈의 대상이 되었다.
  • [27] 정확히는 비료공장
  • [28] 고등학교 교육과정에도 나온다!
  • [29] 사실, 앞의 학기에 성적이 워낙 안좋아 최소 한과목은 A를 맞아야 제적을 면할 처지라서 한거라고 한다. 핵무기 제작법이 텀페이퍼로 통과된 이유는 과목 자체가 핵무기 기술의 확산과 군축에 관한 일종의 물리학과 공공정책의 크로스오버적인 수업이라서, 말하자면 핵무기 만드는 법이 이렇게 간단하니 핵기술에 대한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뭐 이런 내용으로 페이퍼를 쓰면서 그 실증을 위해 실제 핵무기 설계법을 첨부했다고.... 말하자면 전공인 물리학에서 까이니 살아남으려고 개중 학점따기 쉬운? 과목에서 A를 받기위해 편법을 쓴 셈. 결과는 그 과목에서 유일하게 혼자서 A를 받았다고. 페이퍼 제목이 테러리스트에 의한 사제 플루토늄 폭탄의 제조 및 입수 가능성에 대한 평가....라는 당시로서는 상당히 시대를 앞선(?) 내용이었다. 플루토늄을 구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그밖의 재료 및 부품은 모두 민간기업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을 가지고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실증. 맨해튼 프로젝트의 기밀해제된 자료들을 주 참고로 하여 필요한정보를 얻었다고 한다.
  • [30] 다만, <기드온의 스파이>에 따르면 구소련 붕괴 직후엔 동유럽 밀수 루트를 통해 핵 1, 2기 정도는 쉽게 만들 수 있는 양의 핵물질(우라늄 235, 플루토늄 239 등등)을 비교적 싼값에 구할 수 있으며(핵 1기를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이 보드카 20병(!)에 거래될 정도였다고 한다.) 이러한 밀거래 루트는 테러리스트들이 좀 더 핵물질을 용이하게 구하는 방편이 되는 한편 수많은 품목들의 밀수경로로 애용되기에 핵물질을 밀수하고 있다고 쉽게 분별할 수 없어 최정예 정보기관들도 추적하기 어려웠다고 증언되었다.
  • [31] 실제로 1차 북핵 위기도 북한이 NPT의 안전담보협정(특히 핵에너지가 핵폭발무기로 전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IAEA 사찰)에 가입하며 그동안 확보한 핵물질의 양을 보고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해 IAEA가 핵시설 주변 토양의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허위임이 드러나서였다. 만만하게 보지 말자, IAEA의 사찰 능력.
  • [32] 이점을 들어 북한이 햇볕정책이 진행되던 기간 동안 남한 측을 기만하고, 실제로는 핵무기 개발을 계속했다는 주장이 있다. 2~3년 만에 뚝딱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 1994년에 제네바합의로 북한은 플루토늄에 관한 핵활동을 "동결"했고, 그것이 2001년 부시가 북한이 동결한 플루토늄이 아닌 우라늄 핵개발을 한다면서 제네바 합의를 깨버리는 바람에 북한이 1994년에 봉인한 플루토늄을 그 이후에 추출했고 그담부터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
  • [33] IAEA 사무총장 Mohamed ElBaradei의 말이다. (Louis Charbonneau, UN to Inspect Iran's Parchin Military Site, Reuters, 2005년 1월 5일)
  • [34] 1994년, 1995년에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했던 오동선 PD가 2000년대 초반 정부 고위 관료였던 X와, 핵 관계 과학자로 종사하던 Q에게서 오프 더 레코드를 조건으로 들은 증언을 구체화한 소설로 <모자 씌우기>가 그것이다. 물론 해당 증언은 작가의 말과 같은 말머리, 맺음말에서조차 공개되지 않았으며, 다만 Q가 당시 북한의 2차 핵실험을 정확히 예견했다고 작가의 말에 수록되었다.
  • [35] 반응탄, N2 폭탄 등. 단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선 그대로 나온다.
  • [36] 도쿄는 아예 물에 잠겨 살아남은 러시아 핵잠수함이 그 위를 배회하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는 금문교가 박살나 있다는 것이 일러스트로 밝혀졌다.
  • [37] 다만 외전격 소설인 '브리튼'은 런던 지하철이 배경이다.
  • [38] 다만 전함이 한방에 터지지 않는 것으로 볼 때, 함대전용은 크기가 작은 듯하다.
  • [39] 그런데 이건 한창 핵 만능주의가 퍼졌을때 미국이 실제로 구상했던 것들이고, 실제로 핵탄두를 쏘는 자주포는 개발된 적도 있을 정도다. 과연 천조국...
  • [40] 사실 링크된 M65 말고도 상당수의 대구경 자주포가 핵공격용이었다.
  • [41] 보유 탄두의 총 숫자는 2013년 최신판을 기준으로 하며, 상세 수치는 2013년 이전의 자료다. 수정바람
  • [42] 2014년 1월 현재 보유 중인 핵탄두는 4650기이고 해체 예정인 '퇴역' 핵탄두는 2700여 기로 합쳐 7400여 기에 이른다. http://news.donga.com/3/all/20140113/60120786/1 해당 기사의 가장 아래 문단 참조.
  • [43] 전략핵탄두급 위력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인도의 수소폭탄 실험은 성공여부에 많은 의문이 있으며 인도 자신들도 수소폭탄설계를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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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12 08: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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