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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last modified: 2014-10-03 10:16:2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연혁
2. 규칙
3. 한국에서의 위치
3.1. 편파판정의 희생양
3.2. 한국의 대회
4. 2013년 현존하는 한국의 핸드볼 팀
4.1. 여자부
4.2. 남자부
5. 참조 항목


구기 종목 중 하나. 손으로 상대의 골문에 공을 넣는 경기다.

1. 연혁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에 상대팀의 공을 빼앗아 골에 던져넣는 경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1915년, 독일에서 여성 종목으로 등장했다. 이후 각국에 퍼졌으며 남성 경기도 같이 탄생하게 되었고 주로 실외에서 하는 11인제와 실내에서 하는 7인제가 별도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실외에서 하는 11인제를 더 많이 했다. 1920년에는 정식으로 통일된 규칙이 제정되었다. 1936 베를린 올림픽에서 11인제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본격적으로 올림픽 종목에 합류했다. 이후 올림픽에서 빠졌고, 11인제 핸드볼은 차츰 쇠퇴했다. 대신 실내에서 하는 7인제 핸드볼이 독일과 유럽 북부, 중부, 동부에서 인기를 모으면서 다시 독일에서 열린 1972 뮌헨 올림픽에서 다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2]

독일에서 처음에 많이 발전했고 지금도 인기가 많지만, 국가대항전에서 독일이 핸드볼 최강국은 아니다. 최근 추세를 보면 남자부는 프랑스, 덴마크, 스페인, 여자부는 노르웨이가 강팀으로 손꼽힌다. 스페인에서는 원래 비인기종목이었는데 최근 남자부 강팀으로 꼽히고 있다. 대한민국은 비유럽권 국가로는 유일하게 여자부에서 상위권에 오르내리는 팀이다. [3]

국내 리그가 많이 활성된 나라는 대체로 중부, 동부, 북부 유럽 쪽이다. 그중에서도 남자는 독일과 스페인 리그의 위상이 가히 넘사벽. EHF 챔피언스리그를 보면 남자의 경우 4강 중에서 최소 3팀은 항상 독일 아니면 스페인이고, EHF 컵에서는 독일 팀들이 무려 10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챔스에서는 스페인의 FC 바르셀로나가 8회로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명문이며 독일의 THW Kiel과 함께 현재 핸드볼계의 양대 강호로 꼽힌다. 여자의 경우는 덴마크리그의 위상이 독보적. Viborg HK라는 팀이 현재 최고의 팀으로 꼽힌다.

특히 덴마크에서는 축구 못지 않은 인기스포츠로 거의 국기 수준이고 독일프랑스에서도 실내스포츠로서는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4] 덴마크의 영향을 받은 나라들에서 유난히 인기가 있고 실력도 좋은 편이라 인구가 56,344명인 그린란드에서도 국가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 나오기도 하고[5], 인구가 318,452명인 아이슬란드 남자 국가대표팀은 올림픽에서 은메달까지 땄다.[6]

또한 같은 유럽국가라도 나라에 따라 사정이 많이 다르다. 유럽국가 중에서도 영국[7], 이탈리아[8], 핀란드[9]에서는 핸드볼을 잘 하지 않는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선 남자부는 프랑스가 2회연속 금메달을 받았고 스웨덴이 은, 크로아티아가 동메달을 받았다. 여자부는 노르웨이가 금,몬테네그로가 은, 스페인이 동.(한국여자팀은 4위)

참고로 핸드볼이라는 종목은 특정 국가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 7인제 실내경기 외의 다른 바리에이션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영어로 쓸 경우 혼동이 없도록 7인제 실내경기는 팀 핸드볼이나 올림픽 핸드볼을 쓴다. 미국에는 아메리칸 핸드볼이라는 스포츠가 있는데, 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핸드볼과는 별개로 라켓대신 손을 쓰는 스쿼시나 다름없는 스포츠이다.

2. 규칙

7인제와 11인제가 있으나, 정식 경기는 7인제로 수행된다. 골키퍼 1인이 골대를 지키며 다른 6인은 손으로 들고 뛰어다니면서(3초, 3보 이내) 공격을 수행한다.

주요 포지션은 골키퍼, 레프트백(LB), 라이트백(RB), 센터백(CB), 레프트윙(LW), 라이트윙(RW), 피벗(PV)이 보통 있으며 전술에 따라서 역할이 바뀔 경우도 있다. 보통은 2-2의 전술 형식을 쓴다.

드리블 방식이나 골을 넣는 방식을 빼놓고는 농구와 흡사한 점이 많은 종목으로,공을 가지고 3발자국까지는 뛰거나 걸을 수 있으나 그 이상으로 뛰면 오버스텝을 선언하며 공격권을 상대방에게 주는 농구의 트래블링같은 규칙이나 또한 농구와 더불어서 턴 방식의 경기와 유사하다는 점 그로인해 실책을 기록하면 농구와 더불어서 턴오버로 기록을 남기며, 또한 손으로 공을 다룬다는 점과 많은 득점이 난다는 점에서 유사점을 많이 찾아볼 수가 있다. 대표적으로 핸드볼 선수로 뛰다가 농구 선수가 된 하킴 올라주원이 있다.

샷클락은 없다. 그래도 공 너무 끌면 경기 진행이 안 되므로 빨리 하라고 주의를 주며, 그래도 안 하면 공을 강제로 넘겨주는 패시브가 주어진다.

코앞에서 공을 쏴서 넣으면 너무 쉬워(...) 슈팅 제한 구역이 존재한다. 그 구역엔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수 모두 발을 넣으면 안 된다. 물론 골키퍼는 빼고. 단, 몸만 그 구역 지면에 닿지만 않으면 되므로, 그 구역에 떠 있는 건 문제가 안 된다.

3. 한국에서의 위치

한국올림픽 효자종목. 그래서인지 한대볼이라는 이명도 있으며, 국제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에 대한 심판들의 견제가 매우 쎈 종목[10] 그러나, 올림픽의 깜짝 관심을 제외하고는 관심 가져주는 사람도 없다.

여자부의 경우 특히 올림픽에서 강세를 보였는데, 1984 LA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2 런던 올림픽까지 모두 4강에 드는 괴력을 보여줬다. 이 24년 동안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기록했고,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경우는 2000 시드니 올림픽2012 런던 올림픽의 경우. 모두 4위를 차지했다. 남자부의 경우는 1988 서울 올림픽 은메달이 올림픽에서 기록한 유일한 메달이다.

올림픽에서의 실력에 비해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없는 종목. 팀의 수는 대학교가 전국에 여자 4개팀(64명), 남자 11개팀(171명)이며 일반팀은(실업 및 시도군청을 포함해) 여자 6개팀(77명), 남자(실업, 시도군청, 상무 통털어) 5개팀(74명)이 있다. 전국의 선수 인원도 초등학생부터 성인남녀까지 다합쳐야 2000명(협회 등록 기준)이 겨우 넘는다.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일명: 우생순)'에서 2004 아테네 올림픽에 나갈 국가대표 팀을 만든다고 은퇴한 선수까지 박박 긁어모아야 했던 것은 공포의 외인구단류의 은거중인 고수를 찾는 배부른 짓이 아니라 그런 안습한 사정때문인 것이다.

스피디한 진행에 많은 득점이 한국인들 정서에 잘 부합함에도 당최 흥행이 되지 않는데, 그 원인은 50년대~60년대 한국의 초기 인기스포츠가 형성될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광복 직후 일본에 대한 적개심이 하늘을 찌르던 상황에서 내셔널리즘을 등에 업고 '일본을 꺾었다.'는 카타르시스를 준 종목(축구, 야구, 복싱)을 중심으로 초기 인기스포츠가 정립되면서 그 수혜을 입지 못한 종목은 세월이 지나며 완전한 비인기종목으로 굴러떨어져 버린것. 또한 핸드볼과 마찬가지로 공격권이 자주오며 스피디한 진행에 많은 득점이 나는 종목인 농구가 이미 인기스포츠로 자리를 잡아버린 것도 크다.

이런 형편에서도 남자대표팀은 아시아 최강에 세계 중상위권 클래스, 여자대표팀은 아시아 경기에선 지는 일 보기가 무지 힘들고[11], 세계대회에서도 세계 탑 클래스. 뭐지 이건(...) 리그가 발달한 옆나라 일본이나 유럽 등지에서 뛰는 우리나라 선수들도 많다. (남자부로 대표하면 독일에서 뛰었던 레전드 윤경신, 여자부는 일본에서 지도자로도 활동했던 임오경 서울시청 감독이나 루마니아팀에서 활약했던 우선희 선수등,) 그만큼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기량은 인정받고 있다.

핸드볼 세계대회는 유럽대회+승점 자판기들로 채워지는 경향이 매우 심하다. 아무래도 유럽 국가 위주로 핸드볼이 발전했고, 전파도 여타 종목에 비해 늦었으니. 비유럽권팀들이 유럽팀들에게 이기는 거 자체를 보기가 매우 드물다.[12] 그런데 그 유럽팀들이랑 대등하게 싸우며 세계대회의 구색을 맞춰주는 유일한 비유럽권 국가가 바로 한국. [13] 역대 올림픽 메달을 받은 나라에서 유일한 비유럽 나라도 한국으로 금 2,은 4, 동1로 역대 핸드볼 올림픽 메달순위 4위를 지키고 있다. 그 외 비유럽권 메달국가는 중국 하나뿐인데 동메달 1개다.(...) 이 나라 대체 어떻게 된 나라야(...)

비인기 종목으로 찬밥신세를 받긴 하지만, 아테네 올림픽과 베이징 올림픽을 통하여 올드 팬들과 새로이 핸드볼의 매력을 느낀 이들이 모여 매니아층이 형성되었고 무한도전에서 베이징 올림픽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나옴과 동시에 거의 전 경기를 비춰줌으로서 핸드볼에 대한 홍보가 됨과 동시에 무한도전은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덜받은 핸드볼에 대한 재조명을 주었다는 찬사를 받으며(물론 핸드볼 팀만 비춰준건 아니지만 임오경 현 서울시청팀 감독까지 출연하며 멤버들에게 핸드볼 상식 퀴즈를 내기도 했었다.) 상부상조를 이루기도 했다.

협회장으로 영입한 SK 등 기업에서도 핸드볼에 대한 홍보를 하는 형태로 노력은 많이 하는데 국민들에게 그렇게 큰 인지도를 내지 못하는건 조금 아쉬운 부분. 그래도 (대표적인 케이스로 김온아 선수같은) 젊고 실력있는 선수들이 새롭게 각광받으며 언론도 타고 생겨난 팬들이 그대로 핸드볼 팬들이 되는 등, 여러가지 좋은 모습들이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워낙 핸드볼 인프라가 부족한 탓에, 핸드볼 실업팀 경기를 찾아가서 보기도 쉽지 않아 더욱 안습하다. 이 점도 개선하기 위해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 중. 야금야금 비중을 늘리고 있다. SK그룹의 후원으로 올림픽 공원에 핸드볼 전용경기장이 생기고, 2013년을 목표로 세미 프로로 전환할 계획은 가지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저출산으로 인해 점점 선수층 자체가 얇아진다는 점이다. 그 문제가 드러난 것이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여자부는 일본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기록하며, 오래도록 놓치지 않았던 금메달을 내줬다. 남자는 금메달을 무난하게 차지하기는 했지만, 대표팀에 38세의 윤경신이 다시 복귀해야 할 정도로 선수층이 두껍지 않다. 이 문제에 대한 해결이 없이는 모처럼 현질 자금 지원을 받는 핸드볼의 인기에 악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아쉽긴 해도 여자부가 4강(4위)를 차지했는데 남자부는 8강에 가지 못하고 탈락했다.

그리고 2014년 1월~2월에 열린 바레인 아시아 선수권에서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우즈베키스탄, 이란, 바레인과 함께 치른 A조 예선에서 3승1무1패 승점 7점을 기록했다. 중국, 우즈벡, 사우디아라비아는 이겼고, 이란과는 12-12로 겨우 막판에 비겼다. 바레인에는 1점 차로 아쉽게 졌다. 이란이 2승3무를 기록, 2무를 1승으로 집계하는 대회 방식에 따라 한국과 승점 7점 동률을 이뤘다. 승점이 같을 경우 따지는 승자승에서도 한국과 이란이 비겨 다득점을 다시 적용했고, 이란이 앞서 한국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마지막 조예선,한국 선수단은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인 사우디에 28-24로 힘겨운 승리를 거둔 뒤 마지막 바레인-이란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봤다. 바레인이 이란을 잡을 경우 조2위 4강행이 가능했지만, 두 나라는 짬짜미를 의심케 하는 주거니 받거니 플레이를 거듭한 끝에 30-30로 경기를 마쳤다. 바레인은 4승1무로 조 1위를 확정지었고, 이란도 조 2위로 4강에 올라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한국은 5~8위 결정전으로 내려앉았다.

아랍 나라들이 유럽 및 아프리카 선수들을 귀화시키면서 실력이 늘어났고 이란도 최근에 핸드볼에 관심을 가지면서 안그래도 귀화가 없음에도 배구와 농구에서 한국을 압도하던 이란이 이제 핸드볼도 무시못하게 될 날이 멀지않아 보인다.참고로 배구와 농구는 이란 항목만 봐도 알겠지만 2000년대 와서 한국이 연이어 고전중이며 배구는 2014년까지 국제경기 이란전 8연패 수렁에 빠질 정도이다. 이것으로 이제 아시아 핸드볼 자존심이란 말도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결국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도 유럽 귀화파가 다수를 이룬 카타르에게 패하여 남자 핸드볼은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그나마 여자 핸드볼은 일본을 가볍게 이기고 4년전 일본전 패배를 설욕하며 금메달을 받긴 했다.

3.1. 편파판정의 희생양

중동국가들의 기름칠 정도가 축구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심해서[14] 한국이 피해를 많이 보는 편이다.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남자 핸드볼 한국과 카타르의 경기에서 보여준 중동심판의 노골적인 편파판정이 대표적인 예로, 상대팀 선수조차 편파판정이란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했을 정도.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핸드볼을 네이버에 쳐보면 그 당시의 분노가 실린 글들을 아직도 볼 수 있다. 말이 필요없다. 직접보자. [15]


분노와 어이상실을 넘어 득도와 초탈의 경지에 이른 해설자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이 때 중계를 맡은 최승돈 아나운서의 주옥같은 말들은 최승돈 어록으로 불려지면서 편파판정으로 분노한 국민들의 답답한 속을 어느정도 긁어주기도 하였다.

물론 저런 중동 팀들은 아시아에선 통할지 몰라도 정작 세계 대회 나오면 그냥 동네북된다. 그리고 이 장면이 전세계에 전파를 타면서 IOC가 이 따위로 예선 운영을 하면 핸드볼을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뺄 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일까지 생겨서 현재는 그렇게까지 대놓고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뒤로 유럽 및 아프리카 귀화선수들로 다수를 이루면서 실력으로 상대하기 어렵게 되었다...

3.2. 한국의 대회

보다 상세한 내용은 각 항목 참고.

4. 2013년 현존하는 한국의 핸드볼 팀

4.1. 여자부

4.2. 남자부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시청이나 공사에서 운영하는 팀이다. 실업팀은 여자부에서는 SK루브리컨츠슈가글라이더즈, 남자부에는 두산과 웰컴론크레디트 코로사가 유일하다. 핸드볼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

5. 참조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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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EHF Euro 2014의 골.
  • [2] 핸드볼이 올림픽 정식종목이 된것도 독일의 강력한 지지덕분이었다.
  • [3] 이제는 브라질의 여자핸드볼도 많이 발전했다. 브라질은 2011 세계선수권 8강, 2012 런던 올림픽 8강, 2013 세계선수권에서 우승을 했는데, 한국에 이어 두번째 비유럽 세계선수권 우승이다. 그리고 2016년 올림픽은 브라질의 도시인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다.
  • [4] 농구보다도 인기가 많다.
  • [5] 그린란드는 남자 세계선수권에 2001년, 2003년, 2007년 세 차례 나왔다. 2001년에는 20위를 차지하기도 했고, 미국에 이기기도 했다. 미국이 꼴찌(24위)를 했다.
  • [6]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 결승전에서 핸드볼 인구가 200배 정도 많은 프랑스를 상대로 싸워 23대 28로 져 은메달을 땄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도 남자부 출전권을 획득하여 참가하여, 예선에서 프랑스, 스웨덴까지 이기며 전승을 기록하였으나, 8강전에서 헝가리에 1점차로 져 탈락하고 말았다.
  • [7] 원래 이 7인제 핸드볼은 유럽 대륙 국가에서 발전하여 영어권 국가에서는 즐기지 않는다. 2012 런던 올림픽에는 개최국이므로 7인제 핸드볼 올림픽 정식 채택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하였으나, 애초부터 타 국가 팀과 실력차가 너무 나서 빵셔틀이 될 것으로 예측되었다. 결국 예상대로, 남녀 모두 전 경기를 큰 점수차로 지고 광탈
  • [8] 배구, 농구 등이 우세하면서 핸드볼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 [9] 아이스하키가 워낙 인기 있 같은 나라라 핸드볼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스웨덴이나 러시아도 아이스하키가 인기 있는데 핸드볼도 많이 하는 것을 보면 특별한 관계는 없는 듯.
  • [10] 여자 대표팀의 아테네 올림픽 결승전, 베이징 올림픽 준결승전 모두 심판들의 미심쩍고 이해할 수 없는 편파판정과 오심들로 얼룩져 있다.
  • [11] 다만 최근 들어서는 중동돼지들의 입김, 기존 선수들의 노쇠, 중국과 일본의 상향화로 지는 일이 조금 늘었고(거기에 한국 선수 출신 감독들의 공헌이 컸다는게 다소 씁쓸한 이야기이다.), 경기 내용면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이 줄어들고 있다.
  • [12] 아울러 오심이나 편파판정도 상당하다. 몸으로 수비벽을 돌파해서 슛을 날려야 하는 핸드볼 종목의 특징상, 심판의 재량이 개입할 여지가 아주 많다.
  • [13] 이제는 브라질도 무시못할 정도로 성장했다. 브라질이 2013년 여자 핸드볼 세계선수권에서 우승을 했는데, 이는 한국에 이어 두번째 비유럽팀 우승이다. 한국은 1995년 여자 핸드볼 세계선수권 우승
  • [14] 쿠웨이트 왕자가 아시아 핸드볼 연맹 회장이다.
  • [15] 1982년 축구 월드컵 예선에서도 터무니없는 판정으로 쿠웨이트에 패배하며 탈락한 일이 있다. 본래 판정이라는게 논란이 있을 수도 있다 쳐도, 루피나 가제트가 아닌 이상 불가능한 반칙이 나온다는건 누가 봐도 정상이 아니다. 더불어 쿠웨이트의 경우는 최근에 위원회 선거에 정부가 간섭했다 IOC에서 자격 정지를 당한 일도 있을 정도로 심각하다.
  • [16] 2010년에 창단한 팀으로 2011년과 2012년에는 코리아리그에서 각각 1승밖에 거두지 못하며 승점자판기가 되었다. 더군다나 광주도시공사는 선수층이 여자부에서 가장 얇음에도 무슨 배짱인지 2012년에 처음 실시한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지 않았다. 심지어 지역언론에서조차 이를 깔 정도였다. # 아니나 다를까 2013년 코리아리그에서도 개막하자마자 연패를 당하며(이 중 1패는 지난해 나란히 1승만 하며 꼴찌 대결을 펼쳤던(...) 경남개발공사에게 당한 것이다) 우울하기 이를 데 없는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
  • [17] 부산광역시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팀이며 해당 팀 명칭은 운영주체의 약자.
  • [18] 슈퍼리그 시절이었던 2009년과 2010년에는 우승을 했고, 코리아리그로 이름을 바꾼 2011년과 2012년에는 준우승을 했다. 다시 말해서 4년 연속 챔피언결정전까지 간 강호이다.
  • [19] 위에서 언급된 영화 '우생순'이 다룬 이야기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임오경이 감독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 [20] 과거 효명건설 → 벽산건설 핸드볼팀
  • [21] 코리아리그에서 2011년과 2012년 연속으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 [22]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연패를 한 남자부 최강 팀으로 다른 팀들에게는 그야말로 '공공의 적'이다.
  • [23] 원래 장미육종업체인 코로사에서 운영하다가 재정난으로 인해 대부업체인 웰컴론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웰컴론은 일종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 개념. 잘 모르겠으면 넥센 히어로즈를 생각하면 된다.
  • [24] 과거 하나은행 핸드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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