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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

last modified: 2015-02-22 19:49:5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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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1.1. 모습 및 캐릭터 제작
1.2. 성격
1.2.1. 일그러진 표정
2. 작중 행적
2.1. 사교
2.2. 직업
2.3. 주연 에피소드
3. 2차 창작에서
4. 그 외 설정 및 이야기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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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y.[1] Happy Tree Friends 등장인물 중 하나다. 성우는 워런 그라프(Warren Graff).
3기 등장 씬 문구는 a happy home has all the right hardware for any happenstance! [2]

1.1. 모습 및 캐릭터 제작

안전모를 쓰고 있고 연장 도구 벨트를 착용하고 있는 주황색 비버. 특징으로는 팔이 없으며 때문에 팔에 붕대를 항상 감고 있다. 하지만 팔이 없어도 어느정도의 일은 혼자서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볼링공을 굴리거나, 몸을 꼿꼿이 선 채 문을 열 수도 있다.[3]

1.2. 성격

보통 착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나온다. 볼링과 건축하는 것을 좋아하는 듯[4]. 짜증나는 상황에 처할 경우 얼굴을 찡그리기도 하는데, 이는 아래의 '일그러진 표정'문단을 볼 것.

그런것과는 달리 멘탈이 꽤 강한 편으로, 임시방편을 재빨리 생각해 내기도 하고 아무리 주변에 있는 애들이 피를 튀기며 끔살을 당해도 자신은 살아남았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아무래도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듯.[5]

1.2.1. 일그러진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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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무언가 상황이 마음대로 안 될시 특유의 일그러진 표정을 짓는다. 물론 그 상황은 거의 대부분은 팔과 관련돼 있는것이 다반사. 아래는 그 표정을 보여준 에피소드를 모아놓은 항목이다. I Nub You에서는 페튜니아의 일그러진 표정을 볼 수 있다.

  • A Hole Lotta Love - 이 길을 물어보길래 가르쳐 줬다. 하지만 팔이 짧아 가리키는 방향을 팝이 이해하지 못해서 계속 되물어보자 빡쳐서 찡그렸다(...).

  • Comcrete Solution
    • 카페에 도착한 후 차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차문을 열 수가 없어서 찡그렸다.
    • 더 몰, 럼피 다음으로 일터에 와서 타임카드에 출석체크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카드용지를 잡을 수가 없어서 찡그렸다.

  • Don't Yank My Chain - 더 몰과 철구가 있는 족쇄를 찬 채로 탈옥했는데 더 몰이 제재소에 있던 분쇄기를 보지 못하고 머리가 반 토막 나서 죽었다. 일단 명복을 빌고 떠나려고 했으나, 이제는 더 몰의 시체까지 짊어져아 하기에 찡그렸다.[6]

  • Double Whammy - 해머 게임에서 손도 없는데 해머를 내리쳐서 징을 울린 후, 고득점을 받아 상품으로 손에 끼우는 큰 손(☞모양이다)를 받았다. 하지만 자신이 손이 없다는 사실에 얼굴을 찡그렸다.

  • From Hero to Eternity - 집 앞에 있던 눈을 다 치웠는데 잠시 후에 날아온 눈더미 때문에 다시 치울 생각에 찡그렸다.

  • House Warming - 불에 타고 있는 페튜니아를 도와 주려고 소화전에 붙은 호스를 집으려고 했다. 하지만 팔이 없어 못 잡아서 찡그렸다.

  • No Time Like The Present - 선물 상자를 열지 못해 얼굴을 찡그렸다. 그런데 하필 그 선물이 장갑이었다.

  • See You Later Elevator - 막 닫히려는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달렸는데 안에 있던 사람들은 안 기다려 주고 먼저 가는 바람에 찡그렸다.
  • Shard at Work - 전구를 갈려고 하는데 팔이 닿지 않아서 찡그렸다.

  • Spare Me - 볼링공을 굴렸는데 아쉽게도 하나만 남기고 스트라이크를 못해서 찡그렸다. 근데 어떻게 굴렸지?

  • Wheelin' And Dealin' - 자동차 경주에서 잘만 운전하다 핸들을 리프티 & 시프티한테 빼앗겨서 찡그렸다.

  • Who's to flame - 헬리콥터 조작을 하려고 하는데 버튼과 레버 등에 손이 안 닿아서 찡그렸다.

2. 작중 행적

현재 2011년 기준으로 사망 수는 30번. 팔이 없어서 죽거나[7] 무언가 수리하다가 죽는 경우가 다반사다. 반대로 살해 수는 총 6번이고 출연 수는 38번으로 그렇게 많이 출연한 편은 아니다.

2.1. 사교

럼피, 기글즈, 더 몰, 커들즈랑 친하며, 플리피랑도 좀 친한듯 하다.
커플은 I Nub You 편에서 잘 드러난다. 하지만 House Warming 편에서 페튜니아가 핸디 보고 "Papa Thank you"라고 말한 적[8]이 있는데 초기 설정이 부녀지간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거의 공식커플

같은 비버인 투씨와는 그다지 친분은 없는 듯 하다.

2.2. 직업

다음은 핸디가 직업을 가지고 나오는 경우를 적어 놓은 것이다.

  • 건축가- House Warming, Home Is Where the Hurt Is
  • 자동차 수리공- The Way You Make Me Wheel, Blind Date
  • 건설자- Concrete Solution
  • 구조 위원 - Who's to Flame?, Hear Today, Gone Tomorrow
  • 운전 학원 강사- Easy Comb Easy Go
  • 드럼리스트- In a Jam
  • 수영 경기 관객 - By The Seat Of Your Pants

2.3. 주연 에피소드

알파벳 순 배열이다.
  • 인터넷 에피소드
    • Happy Trails
    • House Warming
    • I Nub You
    • No Time Like The Present
    • Shard at Work
    • Spare Me
    • The Way You Make Me Wheel
  • TV 에피소드
    • Don't Yank My Chain
    • Home Is Where the Hurt Is

3. 2차 창작에서

의인화를 하면 주황색 머리로 나오는 경우가 많으며, 안전모랑 연장 도구 벨트는 당연히 착용하고 있고, 주로 어른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가끔씩 상의를 안 입은 그림도 몇 개 존재한다.

NL커플은 거의 없고, 그 외에 여자 캐릭터랑 엮으는건 드문듯 하다. BL에선 더 몰이랑 자주 엮이고 플리피랑도 엮이는듯.

일그러진 표정의 임펙트가 강해서 그런지 츤데레로 나오는 경우도 의외로 많다. 남들 앞에선 츤츤 하지만 페튜 앞에서는 데레데레 하는식.

4. 그 외 설정 및 이야기

  • 투씨처럼 비버인데도 귀도 그리 크지 않고 이도 뻐드럭니가 아니다.
  • 안전모를 벗으면[9] 귀가 없는 경우가 많다.[10]
  • 금붕어를 애완동물로 기르고 있다.
  • 그림자 인형놀이를 좋아한다.
  • 취미가 볼링인 듯 하다. 볼링 치는 에피소드가 두개나 나왔다.[11]
  • 또 다른 취미는 비행기헬리콥터를 타는 것. TV 에피소드에선 저런걸 은근히 많이 탄다.
  • A Hole Lotta Love 에피소드에서의 성우는 켄 나바로(Ken Navarro)[12]라고 한다. 당시 워런 그라프가 개인 사정으로 녹음에 참여하지 못해서 대역을 했다고 하는데 크레딧에는 워런 그라프로 되어 있다. 실제로 어투는 평소 핸디와 같은 반면 목소리는 커들스와 비슷하다.
  • Don't Yank My Chain 에피소드의 영향으로 2차 창작에서는 더 몰과 엮이는 경우가 많다.[13]
  • 묘하게도 좀비 편을 제외하고는 플리피한테 한번도 살해당한 적이 없다. By The Seat Of Your Pants 편에서는 다른 애들은 끔살당했는데 얘는 발만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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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Handy가 편리한,손재주있는 이라는 뜻이다.
  • [2] 행복한 집은 어떠한 역경이 닥쳐와도 버텨낼 수 있는 멋진 장비지!
  • [3] 단, 크로마못처럼 직접적으로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일종의 개그인 듯.
  • [4] <House Warming>에서는 팔이 없는데도 여친 페튜니아의 집을 만들어줬고 <Home Is Where the Hurt Is>에선 친구 기글즈의 집도 만들어줬다.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만든건지 그 에피소드에선 페튜니아가 집에 들어가자마자 집이 불타버렸고 기글즈의 집도 얼마가지 않아서 폭삭 무너져버렸다.
  • [5] 하지만 예외적으로 <I Nub You>에서 페튜니아가 험한 꼴을 보자 놀란 표정을 지은 적이 있긴 하다. 얜 여친이니까 뭐 그리고 초단편으로 나온 <Claw>에서는 위기에 처한 커들스를 구해주려고까지 했다.
  • [6] 그 전에는 더 몰과 같이 있었지만 더 몰의 죽음으로 혼자서 짐덩어리들을 짊어지고 가야하기 때문이다.
  • [7] 단 한번, 팔이 없어서 살아남은 적은 있었다. 하지만 곧바로 더 심하게 끔살당해서 그렇지(...)
  • [8]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Bye Bye Thank you로 들리기도 하지만, 대강 이렇게 들린다.
  • [9] 자기가 벗는게 아니라 불의의 사고로 끔살당하면 벗겨진다.
  • [10] 하지만 Blind Date에서는 귀가 나왔다.
  • [11] 물론, 볼링공을 드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 [12] 커들즈, 플리피, 리프티 & 시프티 성우
  • [13] 이 에피소드에서는 초반에 더 몰과 여행을 하고 있는데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가 탈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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