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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포켓몬스터)

last modified: 2015-02-26 21:23:31 by Contributors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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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남성
눈 색깔 흑색
머리 색깔 흑색
지방 불명
출신지 불명
가족관계 불명
데뷔작 포켓몬스터 Pt 기라티나
세대 4, 5, 6
등장 게임 Pt 기라티나
블랙·화이트
X·Y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성우 테라소마 마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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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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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이력
2.1. 4세대
2.2. 5세대
2.3. 6세대
2.3.1. 제1화 그 남자는 핸섬
2.3.2. 제2화 뒷골목에 사는 자
2.3.3. 제3화 탐정과 관광객 그리고 갱들
2.3.4. 제4화 용서받지 못할 사건에 도전하다
2.3.5. 제5화 불꽃의 여성과 사건의 진상
2.3.6. 마지막화 안녕 핸섬
2.3.7. ORAS
3. 기타
3.1. 관련 테마곡
3.2. 여담
3.3. 삽화
3.4. 국가별 명칭
4.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4.1.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
4.2. 애니메이션에서


1. 소개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ICPO 소속이며 포켓몬을 가지고 악한 행동을 하고 있는 갤럭시단을 비롯한 각종 악의 조직을 추적하고 있다. 핸섬이라는 이름은 국제경찰로서의 코드네임이며 본명이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물론 이름은 Handsome에서 따온것.

2. 이력

2.1. 4세대

데뷔부터 같이 한 전용 BGM과 함께 등장하지만 진지하기는 커녕 오히려 개그분위기를 풍긴다. 갤럭시단보다는 낫지만 아무래도 좀 미덥잖다. 이런 남자가 국제 경찰이라도 괜찮은건가, 포켓몬 세계?

대단한건 갤럭시단 보스 태홍의 나이를 알려준다! 27세라고 한다. 핸섬은 그 나이에 저 정도 규모의 조직을 구성하고 다양한 기계장치 등을 만든게 대단하다고 한다.그나이에 그얼굴인게 더 신기함

하지만 주인공에게 이런 저런 아이템[1]을 주는등 모험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며,후반에는 갤럭시단의 음모를 막는데에 주인공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게임 막바지에 하드마운틴에서 잠깐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파트너 포켓몬으로 삐딱구리를 데리고 있었다. 문제는 이때 이 인간은 바위로 변장하고 있었다. 물론 전에 갤럭시단으로 변장한적은 있었다지만 바위라니...의외의 괴인.

갤럭시단 관련 이벤트가 모두 마무리되면 장막시티에서 게임을 하는 걸 볼 수 있다. 말을 걸면, 자신의 포켓몬에게 기술을 가르치려고 한다고 하며 자신이 한가하다는 것은 세계가 평화롭다는 걸 의미한다고 말한다. 문제는 이사람이 앉아있는 자리가 매일 공짜코인을 얻을수 있는 자리중 하나라는거다

2.2. 5세대

B/W에서도 등장. 2회차가 시작되자마자 주인공의 집에 이미 찾아와선 주인공의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플라즈마단을 조사하다가 뭘 해보기도 전에 주인공의 활약으로 해산되어서 할일이 없는 모양. 하나 지방 각지로 도망친 7현인을 잡아달라고 하는데, 그 대가로 주인공에게 '대단한 낚시대'를 준다. 주인공의 어머니가 '그거랑 낚싯대랑 무슨 상관이에요?'라고 물어보니 아무 상관 없다고 대답한다. 주인공의 어머니마저 한숨쉬게 만드는 국제경찰의 위엄

2.3. 6세대

국제경찰이라는 위치를 봐선 다른 후속작에서도 등장할 가능성이 꽤 높았는데, X·Y에서도 등장한다. 하지만 이번 작의 핸섬은 사실상 2회차 스토리인 핸섬 하우스편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꽤 길면서도 재밌는 내용.사실 부실한 본편스토리는 페이크고 이게 본스토리라고 한다

2.3.1. 제1화 그 남자는 핸섬

전당등록 후 배틀하우스에서 1승을 올린 다음, 기남시티의 북쪽에 있는 라이벌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앱솔나이트를 받는다. 이후 박사의 호출을 받고 향전시티의 해시계로 가서 메가링을 업그레이드 한 뒤, 미르시티에 진입하면 핸섬이 주인공에게 홀로캐스터로 메일을 보낸다. 미르시티 북쪽의 작은 골목의 빈 사무실을 임대해 탐정사무소의 탐정인 척 하며 플레어단의 과학자 크세로시키를 추적중인 핸섬은 아직 이 시점에선 국제경찰이란 사실을 밝히지 않는다. 처음 대면하면 핸섬은 자신을 탐정이라고 소개한 뒤, 주인공을 자신의 조수로 고용하며 테스트로 도시 곳곳에 자신이 만든 "핸섬티켓" 5장을 뿌려 그걸 찾아오라고 시킨다. 각 핸섬티켓의 위치는
  1. 로즈 광장 옆에 있는 포켓몬센터 안
  2. 메디오 플라자에 솟아 있는 미르를 비춰주는 탑의 안
  3. 프랭탕 애버뉴에 있는 약 전문점 안
  4. 노스사이드 스트리트에 있는 사람들이 쉬는 곳 1층
  5. 노스사이드 스트리트에 있는 예술의 보고 1층

2.3.2. 제2화 뒷골목에 사는 자

주인공을 조수로 들인 후 국제경찰의 잠입 지원금에 쪼들리다가 드디어 첫 의뢰를 받는데, 의뢰의 내용은 아이들이 자꾸 뒷골목에서 숨어 공부도 안 하고 뭘 하는지 모르겠다는 극성 어머니회(...)의 의뢰였다. 가서 아이들의 포켓몬 승부로 쓰러뜨리고 진상을 들어보니 아이들은 대장격인 소녀 마티에르를 중심으로 모냥이라는 이름의 냐스퍼 한 마리와 놀아주고 있었던 것. 이후 사정을 추궁한 핸섬을 보고 달아난 모냥을 쫓아가 친해져서 돌아오면 사건이 종료된다. 한편 핸섬은 고아로서 뒷골목을 전전하면서 자라난 마티에르를 식객으로서 거두게 된다.

2.3.3. 제3화 탐정과 관광객 그리고 갱들

한 외국인 관광객이 청소년 갱단에게 빼앗긴 포켓몬을 되찾아달라고 핸섬하우스에 의뢰하지만 핸섬이 영어[2]를 쓰는 아줌마의 말을 못알아먹어 트러블이 생기는 걸로 시작된다.국제경찰이라면서 그가 착각해서 차(...)를 사 오는 동안 거리에서 눈칫밥을 먹으며 살아온 마티에르가 의외로 엄청난 영어실력을 발휘하고 모냥이 초능력으로 주인공에게 그걸 번역(!)해주자 진짜 임무가 시작되어 그제서야 진상을 알게 된 핸섬이 갱단의 본거지인 미르시티 역으로 돌격한다.

핸섬이 홀로 갱단을 막으러 가자 마티에르는 핸섬의 포켓몬[3]임무 중 사망하여 포켓몬을 갖고 있지 않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말해주며 좀 잡아라 인마 포켓몬 없이는 위험하다고 주인공에게 쫓아가도록 부탁한다. 가 보면 소위 "미르 갱"이라는 남자 1명 여자 2명으로 구성된 범인인 불량배들을 만나게 되는데, 사실 이들은 과거 우연찮게 자신들을 쓰러뜨린 마티에르를 자신들의 리더로 삼고 싶어했으나 그녀가 핸섬하우스에 들어가버린 데 불만을 가지고 핸섬을 유인한 것. 주인공이 핸섬을 대신해 승부를 마치고 마티에르가 그들을 설득하자 핸섬은 대인배답게도 그들을 전부 용서함으로써 갱생시키는 데 성공한다.

2.3.4. 제4화 용서받지 못할 사건에 도전하다

어느 날 마티에르가 자신이 밥을 축내는 것 같다고 생각해 어떤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시작한다. 처음엔 미르 미술관 3층에 걸어 둔 큰 그림을 누군가 훼손한 걸 조사하게 되고 그 와중에 뒷골목에서의 몬스터볼 도난사건이 발생하여 핸섬과 주인공이 수사에 나선다. 뒷골목들을 전전하면 수상해보이는 트레이너들이 있는데, 승리하면 트레이너들이 슈트를 입은 괴인 '에스프리'로 변해 주인공의 몬스터볼을 강탈하려다 핸섬의 개입으로 실패하고 도주한다. 이걸 4번 반복하면 마지막 전투 직후 어디선가 나타난 모냥이 에스프리에게 매우 친밀한 태도를 보이고, 그에 반응하여 에스프리는 두통을 일으키다가 도주해버린다. 핸섬은 슈트 안의 사람의 정체가 마티에르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하지만 마티에르 본인은 그런 기억이 전혀 없는 사람처럼 핸섬하우스에 들락거린다.

2.3.5. 제5화 불꽃의 여성과 사건의 진상

막 알바를 나간 마티에르를 배웅하고 사무소를 나가려고 할 때 왠 집사가 나타나서 자신의 주인이 주인공을 보고자 한다는 말을 남긴다. 호텔 스위트룸으로 가 보면 그 주인의 정체는 플레어단의 전직 뉴스캐스터이자 칼로스 사천왕의 일원인 파키라.[4] 가벼운 승부로 주인공의 힘을 시험한 뒤, 그녀는 자신이 주인공에게 가진 악감정을 보여주면서도 쿨하게 모든 일의 진범이 크세로시키라고 지목한 뒤 그가 플레어단의 정의에 어긋나는 걸 하고 있다는 걸 막아달라면서 한 발 먼저 플라드리 카페로 이동한다. 카페 내부의 연구소 아지트에서 그녀의 비밀 카드키로 엘리베이터가 숨겨진 연구동으로 통하게 되며, 거기로 가면 플레어단 출신 일반 과학자들과 마침 마티에르에게 소개받아 경비 알바를 하고 있지만 주인공에게 살갑게 대하며 가벼운 승부만 요청하는 미르갱 3인방과 승부 후 한 방에서 에스프리의 정체를 기록한 연구일지들을 읽게 된다.

슈트의 정체는 착용자의 트레이너로서의 능력을 파워업시켜주는 "익스팬션 슈트"로, 신체능력의 강화, 상대의 볼을 해킹하여 빼앗는 능력, 원거리에서 슈트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리모트 컨트롤 능력을 가진 슈트였고, 마티에르는 잠에 빠진 채 크세로시키가 원격 조종으로 움직이고 있던 걸 알게 된다. 직후 나타난 크세로시키가 주인공을 발견하고 마침 잘 됐다며 에스프리를 조작해 포켓몬 배틀 4연전에 돌입한다.[5] 막판에 등장한 모냥과 핸섬을 보고 에스프리는 다시 이상을 일으키고, 자신을 따르던 마티에르가 괴로워하는 모습에 죄책감이 든 크세로시키가 실험을 포기해 마침내 조종에서 풀려난다. 잠에서 깨어나 어리둥절한 그녀를 데리고 주인공이 철수하자 크세로시키는 자신의 평생 꿈이었던 파워 슈츠 실험이 유대의 힘으로 원격조종이 풀린 걸 빼면 거의 완벽하게 성공한 것에 만족하며 순순히 자수한다. 하지만 마티에르가 크세로시키를 잘 따르는 것을 본 핸섬의 배려로 연행되기 전에 진상을 숨기고 크세로시키, 마티에르, 핸섬이 함께 저녁식사를 한다.

2.3.6. 마지막화 안녕 핸섬

칼로스에서의 모든 임무를 마친 핸섬은 칼로스지방을 떠나려 한다. 마티에르에게 자신이 국제경찰인 사실과 그간의 숨겨온 일을 모두 밝히고 탐정사무소를 물려준 후 말없이 떠나려 하였으나 주인공에게 남기려 했던 편지를 통해 한발 먼저 알게 된 마티에르와 주인공이 핸섬을 찾아나선다. 그리고 크세로시키가 핸섬과 마티에르를 만나기 위해 연락을 해준 덕분에 플라드리 카페에서 크세로시키를 연행해 떠나기 직전의 핸섬을 만나게 되며, 마티에르가 끝까지 핸섬을 따라가겠다 따지자 핸섬은 거듭 미안하다면서 자신을 이어서 탐정 사무소를 이끌어달라면서 마티에르를 설득하고 마티에르는 설득을 받아들여 핸섬 하우스를 이어가기로 결심한다.

한편 크세로시키는 자신이 악당이었음을 알게 된 뒤에도 친밀한 태도를 보인 마티에르에게 감사의 의미로 자신의 포켓몬과 원격 조종 기능만 싹 뺀 에스프리의 슈츠를 그녀에게 물려주며, 모든 사이드퀘스트가 끝난 뒤 핸섬 하우스는 핸섬의 뒤를 이어 미르시티의 평화를 지키는 일종의 슈퍼 히로인이 된 에스프리와 미르갱 멤버들이 계속 거주하게 된다.

이후 평일에 핸섬 하우스에 방문하면 에스프리로서의 마티에르와 포켓몬 승부를 겨룰 수 있다.레벨이 챔피언보다도 높은 70대(...)라서 후속작에서 챔피언 상향이 시급하다미르의 평화는 걱정없을 듯. 이때 일러스트도 약간 바뀌어서 에스프리의 헬멧 내부로 눈동자가 보이게 된다.

이 이벤트가 끝나면 완전히 핸섬을 볼길이 없어지므로,일부러 핸섬 스토리를 안깨는 사람도 간혹 있다고 한다...

2.3.7. ORAS

3세대 리메이크에서는 배틀리조트의 해변가에 흠뻑 젖은채 쓰러져있다. 주인공에 의해 정신을 차린 후 한 여자가 감기에 걸리겠다면서 별장으로 데려가주는데, 별장에 가보면 횡설수설하는게 기억상실인 듯 하다. 말을 마친 후 주인공에게 다부니나이트를 준다. 또한 별장에서는 핸섬의 테마를 슬프게 어레인지한 곡이 나온다

비밀기지에 이런 설명이 있는 걸로 보아 임무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O파워 아저씨의 말로 보아 ORAS는 XY이전 시점에서 진행된 듯한데, 이 후 어떻게 기억을 찾았는지가 중요한 떡밥.

3. 기타

3.1. 관련 테마곡

  • 핸섬의 테마 (Pt 기라티나)

  • 핸섬의 테마 (블랙·화이트)

  • 핸섬의 테마 (X·Y)


3.2. 여담

  • 1세대의 상트안느호에서도 자신이 로켓단을 쫓는 국제경찰 요원이라고 주장하는 이름 불명의 NPC가 있었다.

  • 또 다른 여담으로, 핸섬이 닥터후10대 닥터와 옷차림을 비롯한 전반적인 외모가 비슷하다는 말이 있다. (물론 수트에 컨버스화를 신은 10대 닥터와는 달리 핸섬은 구두를 신고 있긴 하다.) 또한 둘 다 본명이 아닌 코드명으로만 자신을 소개한다는 점, 닥터가 시공간의 여러 지점을 여행하면서 지구를 지킨 것과 비교하여, 4세대 시리즈는 디아루가펄기아가 각각 시간과 공간의 신격인 존재인 점, 포켓몬스터 Pt 기라티나에서 가지고 있는 포켓몬인 삐딱구리의 색채가 타디스와 흡사하다는 점에서 모종의 연관성이 보이는 것도 같다. 흠좀무. ((영문)세부 설명비교 이미지)

  • 국제경찰이라고 나오긴 하지만 4,5세대에선 허당스럽고 개그캐스런 이미지가 더 많았지만 6세대 XY에서 핸섬하우스 이벤트에서 본인의 진지한 모습이 대폭발. 파트너인 삐딱구리가 죽었음에도 혼자서도 꿋꿋이 싸우고 갈곳없는 마티에르를 거둬들이거나, 미르갱들을 훈계하고 일자리를 찾으라고 하는 모습,흑막이였던 크세로시키를 곧바로 잡아가지않고 마티에르와 그를 배려해서 다 같이 식사를 한다거나 하는 등 이전 시리즈에선 찾아 볼 수 없던 진지하고 멋진 모습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처음으로 국제경찰답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정도. XY 애니메이션에서의 등장도 기대받고 있다.

3.3. 삽화

스프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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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Pt 기라티나에서의 모습)
필드
(4세대)
필드
(5세대)

3.4. 국가별 명칭

언어 이름 유래
일본어 핸섬 ハンサム 잘생긴이란 뜻의 Handsome.
한국어 핸섬 일칭과 동일.
영어 루커 Looker 속어로 잘생긴 사람이라는 뜻.

4.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4.2. 애니메이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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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도 등장하였다. 실수로 도시락을 많이 샀다며 당시 같은 기차에 타고 있던 로켓단과 지우네 일당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등 상냥한 성격의 소유자로 나온다. 게임과는 달리 상당한 무술실력의 소유자로 갤럭시단에게 잡혀있는 지우일행을 구해주는 등 실로 간지폭발. 잠입수사로 정보를 빼오거나 하는 등등 여러모로 멋진 경찰의 모습을 보여준다.

베스트 위시스에도 등장예정이였으나 로켓단VS플라스마단 에피소드가 지진크리때문에 폐기되어서 등장이 요원했다가 BW 에피소드 N에서 오프닝에 등장(!!!) 로켓단과 같이 나온다. 아마도 지우와 N과 함께 활동하는 듯. 그리고 플라스마단을 때려잡았다! 사실 혼자였다면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위급상황에 간부들 발을 묶어놓는 등의 서포트는 많이 해줬다. 그리고 게치스아크로마 등등을 잡아간다. 오오 아저씨 오오... 여담이지만 이번엔 주박사의 아버지인 주누운박사의 조수로 변장한다. 어색어색하면서도 또 섞어 쓰는 영어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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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첫등장시에는 배틀 레코더를 준다. 후에는 검은 비드로도 제공.
  • [2] 한글판과 일어판 기준으로 영어, 영어판은 일어를 쓴다.
  • [3] 아마 상기 삐딱구리 1화에서도 그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데 핸섬하우스 안에서 핸섬이 자신의 강좌를 손쉽게 클리어한 주인공에 대해 생각하면서 옛 친구에게 친구의 몫까지 정의를 관철하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이 있다.
  • [4] 그녀가 움직인 이유는 핸섬과 모종의 거래를 했기 때문. 5화 도입부에 움직이게 하겠다는 그녀가 바로 파키라. 아마 사법거래를 한 것이 아닌가 싶다.
  • [5] 멤버는 4차 퀘스트에서 싸웠던 멤버조, 그리고 스토리 중 크세로시키 본인이 썼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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