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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비

last modified: 2015-03-28 00:46:13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스펙
3. 운용 및 보급
4. 방탄 험비
5. 연비
6. 민수용
7. 국군의 사정
8. 기타
9. 각종 미디어에서
9.1.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9.1.1.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
9.1.2. 커맨드 앤 컨커 레니게이드
9.1.3.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ɔ) Cpl. James L. Yarboro, U.S. Marine Corps from



곽한구가 선택한 그 차!


험머의 쩔어주는 도하능력 잠수함이냐!


1. 설명

미군이 80년대부터 사용하고 있는 군용 차량으로 AM제네럴사가 제작했다. M16/M4같은 무기들과 함께 현대의 미군 지상부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아이콘 중 하나.


2. 스펙

성능 (M1025 기준)

승무원 2~4명
전장 : 4.57m
전폭 : 2.16m
중량 : 2.359t
전고 :1.8m
엔진 : DDA 6.2L 디젤 엔진, 출력 150hp
현가장치 : 유압식
최고속도 : 105Km/h
항속거리:563.15Km
무장 : M60 다목적 기관총/M2 중기관총/Mk.19 고속유탄기관총/토우미사일(M1045A2)/RGM-92 스팅거 지대공 미사일(어벤저/M10A1 105mm 견인포(M1069, 운반차량))/M134 미니건/GAU-19 개틀링 건



3. 운용 및 보급

(ɔ)

Major Andrew Rodgers

from


험비의 변천도.

미군의 노후화된 기존의 ¼톤 트럭, 지프 타입의 차량들과 Kaiser M715 1¼톤 트럭을 대체하기 위해서 1982년부터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육군해병대는 물론, 공군해군까지 10만대 이상(…)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널리 보급된 차량이다. 참고로 제작사인 AM제너럴은 원래 카이저-지프사의 방위 및 정부용 물품 사업 본부(Defense and Government Products Division)와 스튜드베이커의 일반 물품 사업부(General Products Division)가 전신이었으나 아메리칸 모터스가 지금처럼 통합해서 만든게 AM제너럴이다.

정식약자는 '고기동 다목적 차량(High-Mobility Multipurpose Wheeled Vehicle)' 즉 HMMWV인데, 읽기 힘들기에 미군들이 험비(Humvee)라는 애칭을 붙여준 것이다. 험머(Hummer)라고 부르는 경우는 험비의 민수형을 가리키는 말.

기본적으로 실내 좌석은 4인승인 차량이지만(험비는 중앙부에 기관이 몰려있어서, 승용차처럼 좌석 중간에 앉을 자리가 없다) 경트럭 체급이다보니 후방 오픈 카고형 M998의 짐칸에 병력을 태우면 4~6명 정도 더 태울 공간이 나온다.

그러나 아무래도 경장갑이다보니 지뢰RPG-7 등에 매우 취약해서 전면전에 어울리는 차량은 아니다. 특히 덤비같은 오픈탑 타입 차량의 경우 시가전에 휘말리면….[2] 이걸 보완하려고 기관총수가 탑승하는데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기관총과 몸을 내놓고 있기에 매우 위험하다. 전쟁영화 블랙 호크 다운에서는 시가전에 휘말린 험비가 그야말로 지옥을 경험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걸프전에서 이런 문제점이 드러나자 미군은 1991년부터 동력 계통과 방어력, 엔진등을 개량한 M998A2를 개발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미국 해병대는 M988A2에 염분처리를 하고 차체에 약간의 개량을 가한 M1045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M988A2라도 여전히 방어력에 문제가 있어서, 이라크에 주둔하던 미군은 험비에 장갑판을 덕지덕지 붙여서 운용하는 데도 안전을 보장할 수 없었다. 특히 저격수에 의한 기관총 사수의 피해가 커서, 이라크에서 운용하던 험비는 대부분 기관총수 자리에 장갑판, 방탄유리 등을 덕지덕지 붙여 거의 하나의 총탑을 만들어 놓았다.[3]

이외에도 미합중국 해병대가 주로 운용하는, 미군의 유일한(!!!) 대공차량인 M1097 어벤져 시리즈와 앱뷸러스형, TOW 탑재형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과 개량형들이 존재한다.


어느 정보가 정확한지는 추가바람...

4. 방탄 험비


몇년 전부터는 아예 전군차원에서 모듈화한 장갑 패널을 공급해 본격적인 장갑험비[4]로의 개량이 진행중이고, 주한미군도 대다수를 이 사양으로 만들었다.[5] 물론 애초에 지프의 후계자로서 경트럭 비슷한 개념으로 만들었지 전투용 장갑차로 만든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장갑판을 덕지덕지 붙여도 한계는 좀 있다. IED테러리스트들이 설쳐대는 이라크 전장환경상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 것이고 MRAP가 대량으로 발주되는 계기가 되었는데 MRAP는 또 지뢰와 기습공격에만 대응하는데 치중해서 범용성이 떨어지는 녀석인지라….

그래도 '치안유지'와 범용성은 브래들리 장갑차보다 효율적이라는 평이 지배적이고, 지프보다는 훨씬 낫다. 여담이지만 대만군도 험비를 사용한다. 이 경우는 돈주고 사온게 아니라 미국에서 원조받은 것. 돈 없는게 부러울 때도 있다(?).
심지어 이라크군도 험비를 이용한다

이런 업아머형 험비는 몰아보면 차체가 무거운게 확 느껴진다. 험지 주행시에 상당히 난이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5. 연비

연비가 나아져봤자 국산 SUV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미국이라는 동네의 바퀴달린 것들 자체가 기름을 아낀다라는 개념이 희박하다.(…) 원래 험비가 개발되던 80년대는 미 지상군의 최대 당면과제가 바르샤바 조약군의 전차군단을 막는 것이었고, 보병부대의 대전차 미사일 보급을 위해 가격과 연비를 희생해서라도 덩치를 키우고 야전성능을 추구한 차량이 험비다.[6] [7]

배기량을 줄이고 줄여서 3.5~3.7L짜리 휘발유 마시는 놈과 그래도 자존심 유지한다고 무려 5.3L짜리 휘발유 마시는 놈이 나오고 있다. 배기량과 덩치에 비해서는 적게 먹는다지만…? 3.5L기준으로 공인연비 6km/ℓ 대다. 3.5L의 공인연비가! 시내주행이라도 했다치면 결과는 상상에 맡기겠다.

참고로 이 험비를 한국군에서도 쓰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막상 도입되더라도 기름 한방울 안나는 한국에서 이게 대량보급이 되면 연비 때문에 취급이 참 안습할 것이다. 근데 사실 험비가 기존 지프에 비해서는 거의 경트럭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비대한 플랫폼이고 유사한 목적의 장갑차 레벨까지 가도 연비가 이정도는 하는데다, 최근에 전세계적으로 험비와 유사한 다목적고기동차를 도입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게 못써먹을 물건까진 아니다. 다만 미국외에 험비를 보유하는 국가들은 통크게 공여(...)해버리거나 이라크 등지에서 사용하기 위해 미군에게서 소수 구입한 경우가 대다수인데, 한국군은 그 규모상 험비를 대량도입할 필요성과 예산이(...) 별로 없었고, 이제와서 구식이 된 차량들을 대체하기 위해 독자적 고기동차를 개발중인 것.

최근에는 하이브리드 험비와 같은 연비 절감 시도가 여럿 등장했지만, 이미 때는 늦어(...) 미 육군은 험비를 대체할 JLTV라는 새로운 사업을 추진중이다.

6. 민수용


험비의 민수용 버전이 호반장을 비롯한 마이애미 CSI팀이 줄창 몰고 다니는 (정확히는 허머 H2 모델). 그러나 지프 시리즈와는 다르게 크게 성공은 못했는데, 위에서 설명한 초막장 연비 때문에 가지고있는 것 자체가 크게 부담이 된 것이다. 국내에도 일부 들어와 있지만 차폭이 정확히 차선 한계일 정도로 사이즈가 아메리칸 스케일이라 몰고 다니기는 쉽지 않다고 한다. 그 반면에 실내는 그다지 넓지도 않고, 승차감도 딱딱하다. 또한 4km/ℓ, 즉 리터당 4km라는 살인적인 연비를 자랑하는 기름괴물인 탓에 기름값 비싼 국내에서 이걸 몰고 다니는 것은 매우 빡세다. 미국에서도 마초나 타는 차에 가깝다.



명실상부한 세계최고 오프로드 성능을 지닌 SUV의 끝판왕. 험로에서 성능이 무려 군용 험비와 동일하다. 편의장비조차도 군용 험비와 동일하다는건 함정 양산되는 차량들 중에서는, 현재까지도 H1보다도 오프로드 성능이 뛰어난 자동차는 이세상 어디에도 없다. 비슷하게나마 감히 견줄수 있는 상대도 없다고 할 정도. 비슷한 군용차 출신의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 있으나, 오리지널 군용버젼의 G바겐과 험비의 성능차이를 생각한다면....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2009년에 고유가로 인한 매출부진 등을 이유로 모기업인 제너럴 모터스로부터 중국의 텅중 중공업으로 매각될 뻔하다 무산되고 결국 2010년 말에 브랜드 자체가 그냥 사라졌다. 참고로 곽한구가 선택한 두번째 차 이다.

AM제너럴이 만든 원래의 민수용 험비는 H1 험머이고, 이후 AM제너럴이 GM과 합작회사가 되면서 나온 험머 H2, H3의 경우 아예 GM의 SUV샤시[8]를 가지고 제작된 차량이고 처음부터 연비나 무슨 소리야 민간에서의 실용성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차량이다. 하지만 험비/오리지널 H1의 맹렬한 빠들은 H2나 H3를 쓰레기 취급하곤 한다(…). 그도 그럴만한게 오리지널 H1이 인기를 끈 요인인 강성이나 차량의 신뢰성은 갖다버리고 특히나 험머 H1의 아이콘이나 마찬가지인 경악할 오프로드 성능은 온데간데 없이 그냥 일반적인(그러나 H1이 워낙 넘사벽이라 그렇지, 험로 돌파력에 무게를 실은 정통 오프로더중에서는 상급의 실력임은 여전.) SUV수준이 된것. 되도 않는 연비나 따지는뭔가 이상하지만 그렇다 치자 물렁살이 돼버렸으니.[9]

GM이 험머를 없애 그 명성이 쇠락하자, 이제는 AM제너럴이 오리지널 H1을 직접 민수시장에 내놓을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냥 H1이 아니라 DIY 조립형 험비. 일단 기본 섀시만 파는데, 여기에는 파워트레인(엔진과 변속기와 드라이버 샤프트 등)이 없다. 간단한 인테리어나 계기 정도는 있는 듯 하지만... 굴러가지도 못하는 섀시 값이 6만 달러. 대체 그걸 사서 조립할 수 있는 능력자가 얼마나 될까(...) 미국에는 그런 커스텀 차량 제작 공방도 흔히 있으니 결국 돈만 있으면 되겠지만. 타이어압 유지 시스템 같은 것은 옵션으로 넘어갔다보니 사실상 제대로 험비 흉내 내려면 돈 엄청 깨질듯 하다.


7. 국군의 사정

속칭 한국형 험비라 불리는 KM1이 배치예정에 있다. 물론 험비와 직접적 관련성은 전무.

8. 기타

주한미군 험비를 본 목격자의 말로는 참 납작하고 펑퍼짐하게 생긴 것이 RPG-7을 맞아도 뒤집어지지는 않겠구나(…). 물론 RPG 같은게 아니라 차체 아래서 IED가 폭발하면….

그래서 이라크, 아프간에서는 험비는 이라크군이나 아프간군에 넘기고 MRAP로 거의 교체중이다. 다만 MRAP는 내폭성을 중시하다보니 너무 무겁고 크고 연료도 많이 먹으며(험비도 연비가 좋은 물건은 아니다) 무게중심도 높기 때문에 험비를 완전히 대체하는 용도로는 부적절하다.

물론 잘 안 넘어간다. 절벽에 바퀴 3개만 걸처있어도 장정 5사람이 와서 있는 힘껏 밀어도 안떨어지는 충격과 공포 수준의 밸런스를 자랑하는데다가 험비는 일반 지프차량보다 훨씬 튼튼하다. 구동계를 비롯한 주요기계계통이 프레임에 집중되어 있어, 어지간히 파손되지 않는한 가동에는 문제가 없는 뛰어난 내구성을 보여준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한 영화 <더 록>에서는 알카트라즈 유일의 탈옥 성공자 존 메이슨(숀 코네리)이 험비를 몰고 도망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뒤쫓아오는 경찰차들은 급커브를 돌다가 모조리 뒤집혀 나가떨어지지만 험비는 끝까지 멀쩡하게 달려 잘도 도망간다. 문제는 험비의 최고속력이 꽤 느리다는 것이지만… (초기형 험비는 최고 속력이 105km/h).

베스트셀러 차량답게 어벤저, 엠뷸런스 등의 수많은 파생형이 있는데, 험비 차체 위에 AIM-120 암람을 얹은 험람이라는 물건도 있다. 흠좀무.

© Eurocopter at English Wikipedia (cc-by-sa-3.0) from

이것이 험람. 지금은 슬램람(SLAMRAAM. Surface Launched AMRAAM)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CLAWS(Complementary Low-Altitude Weapon System. 저고도 보완방공 시스템) 라고도 부른다. 언제나 공군!만 외치면 적기를 우수수 격추시켜 주기에 야전방공에 신경도 안 쓰는 미 육군에서 구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덧붙여 미군의 MAV 사업때 AM 제너럴도 장갑험비로 도전했었다. 승자는 제너럴 다이노믹스의 스트라이커였지만. 그런데 중요한건 MAV의 요구사항이란게… 전개된 수준에서 항속거리 300마일을 유지하고 40Mph로 달릴 수 있어야 하는 정도의 차체를 요구했고, 개조하지 않은 버전을 ICV로 하고 MGS(2세대 전차와 충분히 교전가능하고, 2분동안 7-12발정도의 사격능력 요구)와 155mm 중포 탑재버전 (NATO표준 155mm 포탄을 사용하고, 사거리 30km, 3분동안 5발 이상의 사격 요구) 등이었다는 것이다.
대체 험비에 저런걸 어떻게 올리려고? 올릴 수 있게 되면 더 이상 험비가 아닐텐데?저걸 실현했다면 아마 험비는 탱크가 될 것이다

그리고 취소한 LOSAT도 기본적으로 험비 위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 플랫폼이다. LOSAT 계획이 실현됐더라면 탱크 잡겠다고 설치고 다녔을지도 모를 일이다.물론 그러지는 못 했다. 다행인가?

군용 차량이 다 그렇듯이 실내 소음이 끔찍하다. 군용 험비를 처음 타보는 사람이 놀라는 두 가지가 커다란 덩치에 비해 좌석이 좁다는 것,[10] 그리고 엄청난 차내소음이다. 미군은 그래서 실내용 인터컴을 사용한다.

그리고 승차감이 어마어마하게 나쁘다. 시종일관 흔들리는데 차내에 쿠션이 딱히 없다보니 위아래로 요동치다가 천장에 머리를 박는게 다반사다. 그래서 규정에 험비 안에서는 방탄모를 반드시 착용하게끔 되어 있고, 군인들은 안전벨트는 안해도 방탄모는 쓴다. 처음 타면 메쓱거리고 울렁거려서 정말 싫지만 나중에는 방탄모를 천장에 찧어가면서도 잠을 잘 여유까지 생겨난다.

그래도 역시 군용차량은 군용차량이라 내구도가 끔찍하게 좋다. 2010년 평택 오성면에서 미군 험비가 중앙선을 넘어서 현대 포터를 정면으로 받았는데 험비는 페인트도 안벗겨지고 미군도 자기들이 지은 죄가 있어서 구조 작업을 도왔지만 현대 포터에 탄 한국인 2명은 비명도 못지르고 끔살... 시내버스와 충돌했는데 버스가 밀렸다는 농담같은 얘기도 존재한다.

험비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은 여기로 또는 영어를 아시는 분은 여기로

최근에는 IS주력장비로 공식 채용되었다.[11]

현대전에 있어서 지프를 제치고 고기동차량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어서, 미제 험비를 받아쓰는 곳 말고도 수많은 불법복제유사차량들이 존재한다.

(ɔ) Max Smith from

9. 각종 미디어에서

현대 미군이 등장하는 거의 모든 영화와 미드에 반드시 나온다.

월야환담 채월야에서 사혁이 몰고 다녔던 것도 험비다.

월드 인 컨플릭트에선 가장 빠른 속력을 자랑하여 진지를 먼저 따먹거나 후방에 공수시켜 적 진지를 교란시킬때 사용한다.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군 유저가 TA스킬로 2대정도 호출해서 수리용으로 운용할 때가 많다.

재기드 얼라이언스 2에 등장하는 "험비"에 대해서는 재기드 얼라이언스 2/차량 을 참조할 것.

미드타운 매드니스 2에서도 LTV(Light Tactical Vehicle)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언락 조건은 샌프란시스코의 크래쉬 코스 모드를 올클리어시 지급한다. 허나 속력이 현실처럼 엄청 느리기 때문에 레이스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차량이다. 한마디로 실용성이 떨어지는 비주얼 전용 차량.

액트 오브 워 에서 미군이 운용하는 차량인데 이름이 팻비로 나온다. 보병수송이 가능하고 적 보병을 제압할때 유용하다. 단 물장갑이다..
토우 업그레이드 할수있는데 위에 이상한 판이 부착된다.(업그레이드시 기관총 삭제) 그 판에서 미사일이 나간다...
테스크 포스 탈론은 험비에 레이더를 장착한 형태인 팻비 수리차량이 있다.

The Rock(영화)에서 도주하던 존 메이슨(숀 코네리)가 민수용 험비를 훔쳐 도주하고 이를 쫓던 FBI 요원 스탠리 굿스피드(니콜라스 케이지)도 페라리를 탈취하면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

팬티&스타킹with가터벨트 에선 팬티와 스타킹이 운전하는 '시스루' 라는 분홍색 험비로 등장한다

영화 A특공대에서 머독을 데려오려고 정신병원 벽을 부수고 들어온다. 이때 병원에선 3D영화를 상영하는데 미드 A특공대의 OST가 나오고 험비가 돌진하는 순간에 와장창하며 등장하는 장면이 개그.
4D영화다!!
그리고 GTA 안산드레아스에서 곽한구가 탈취하는 차량이다.

9.1.1.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던

GDI의 티어 1 차량으로 나온다. 빠르긴 하지만 대보병 빼고 매우 약해서 정찰용으로 쓰고 버리는 일반적인 정찰 유닛의 이미지다.
주무장인 기관총은 방금 말한 대로 대보병살상력이 비교적 좋긴 하지만 APC 이상 테크의 장갑차만 보병을 밟을 수 있으니 별 의미는 없다.(…).

레드얼럿에서는 레인저가 험비를 계승하였다.

9.1.2. 커맨드 앤 컨커 레니게이드

초반 적 본진의 테러를 갈 때 주로 쓰며 Nod 버기보다 차폭이 약간 더 넓기 때문에 뺑소니를 더 잘하고 좁은 곳을 잘 못지나간다. 기관총의 데미지가 나쁘지 않기때문에 컨트롤만 잘하면 공격헬기를 잡아내는 기적을 보여줄 수 있다.
보병도 무지하게 잘 잡는데 로켓 보병이나 수류탄 보병의 공격은 피하면 별 것 아니지만 램젯 대물 저격총이나 소형 이온 캐논과 오벨리스크 그리고 전차 앞에선 깡통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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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스에 관해서는 제네레이션 킬문서의 참스 미신을 찾아볼것.
  • [2] 사실 애초 차체 상부에 방탄능력이 없기 때문에 오픈탑이든 아니든 별 차이는 없다(…).
  • [3] 기본형은 전면 기준 7.62mm 내탄성.
  • [4] 제식번호까지 부여했다.
  • [5] 실제 전투를 치를 일이 없는 주한미군 병사 및 카투사의 입장에서, 장갑 험비 최대의 개선은 방어력 따위가 아니라 이전 모델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에어컨(…)이 달려있다는 점이다. 덤으로 쿠션도 좀 더 편함. 2011년 말까지 평택의 비전투부대의 험비는 여전히 개조가 되어있지 않았는데, 최근 전역자의 수정 바람.
  • [6] 하지만 배기량이 6.2L 즉, 6200 cc에 주유구도 1개가 아닌 2개이다. 더하여 미국에서는 휘발유보다 디젤 엔진용 경유가 더 비싸며(한국의 경우 세금때문에 비싸다. 기름값의 반이 세금.) 이제는 미국에서도 기름값이 결코 싸지 않기 때문에 크고 아름다운 험비는 천조국 부의 상징이다.
  • [7] 미군은 군용 연료를 전부 항공유로 통일했다. 비행기든 탱크든 트럭이든 JP-8을 넣는다.
  • [8] 경호원 차량으로 쓰이는 쉐보레 서버번(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샤시를 이용함
  • [9]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실연비는 H1이 더 낫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에는 H1은 디젤, H2와 H3는 가솔린만 수입이 되었으니...실제 기름값이 폭격이다. 그런데 사실 둘 다 큰 차이는 없을 것 같다.
  • [10] 차량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핵심 부품을 전부 중앙부에 몰아넣었기 때문에 승용차처럼 중간에 앉을 공간이 없다. 터렛거너 발판 공간으로나 쓰인다.
  • [11] 이전까지는 장비를 버리고 도망간 이라크 정부군경의 험비를 노획하는 형태였지만 기사의 링크는 아예 이라크군의 보급기지를 습격해 대량으로 노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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