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헤니르의 시공

last modified: 2015-04-11 16:44:42 by Contributors

엘소드보스 러시 던전.
가끔 헤르니의 시공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

Contents

1. 개요
2. 난이도와 보상
3. 던전 진행 방식
3.1. 문제점
4. 설정
5. 스테이지들
5.1. 루벤 & 엘더 지역
5.2. 베스마 & 알테라 지역
5.3. 페이타 & 벨더 지역
5.4. 하멜 지역
5.5. 샌더 지역
5.6. 라녹스 지역
6. 시공을 도전하는 모험가들을 위한 안내서
6.1. 진입에 앞선 준비 겸 경고
6.2. 시공 플레이 시
6.3. 무기/방어구 제조의 경우
6.4. PC방 혜택을 활용하자.
7. 여담
7.1. 이미르의 시공

1. 개요

각 지역의 비밀 던전, 보스 레이드과 함께 엘소드 최강의 던전이자 만렙, 최종 컨텐츠.

클리어 시 획득하는 전용 보상이 존재하기에 다른 일반던전과는 달리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 해당 컨텐츠가 만렙 컨텐츠라고 취급받는 가장 큰 이유.

2. 난이도와 보상

일반,도전 두 가지 난이도가 있으며 난이도와 보상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존재한다. 일반의 경우 보스 몬스터의 레벨이 파티원들 중 가장 높은 레벨로 설정되며 퀵슬롯 아이템을 쓸 수 있다. 도전은 모든 파티원이 1레벨 수치로 고정되며 보스 몬스터의 체력도 이에 맞추어 조정되고 퀵슬롯 아이템과 부활석을 쓸 수 없다. 때문에 도전 모드의 난이도가 일반에 비해서 훨씬 어렵고, 이에 따라 도전 모드에서만 얻을 수 있는 '시공의 오로라 원석'을 클리어 보상으로 준다.

시공 일반,도전에서 얻을 수 있는 '시공간의 조각'과 도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시공의 오로라 원석'을 모아서 휴식처의 NPC 글레이브 에게 가게되면 시공 아이템[1]을 제조할 수 있으며 제조한 시공 아이템은 추가적인 재료를 소모하여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다가 최종아이템인 '시공간의 초월자'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직접적인 보상 이외에도 도전 모드를 가장 빠르게 클리어한 상위 100명의 유저들에게는 자신의 랭킹에 따라서[2]특수한 칭호가 제공되기 때문에 이를 노리고 도전하는 유저들도 많다.

3. 던전 진행 방식

각 마을에 맞는 보스몬스터가 매 스테이지마다 순차적으로 나오게 되며, 하나의 마을의 스테이지를 모두 클리어 하면 나오는 '휴식 스테이지'에서 hp,mp를 회복받은 후 다음 마을의 스테이지로 진행할 것인지, 진행을 멈추고 해당 마을까지의 보상을 얻을 것인지 결정하게 된다. 만약 계속 진행하여 31개의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게 되면 시공 던전을 클리어 한 것으로 인정되며 그 기록이 빠르다면 각 마을과 휴식처의 게시판에 자신의 랭킹을 올릴 수도 있다.

또한 파티 플레이가 된 상태에서 Fever 게이지가 가득 차있다면 각 마을의 마지막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뒤 비밀 던전의 보스가 나오는 '비밀 던전'과 중보스들이 몰려있는 '정예 던전'에 입장 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질 가능성이 높다. 두 던전을 클리어 하게되면 추가적인 '시공간의 조각'을 얻을 수 있다. 다만 그만큼 난이도는 어렵기에 파티원의 화력에 따라서 입장 할 것인지 넘어갈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3.1. 문제점

처음 시공이 나왔을 때에는 어려운 난이도와 보스 러시라는 새로운 던전 진행 방식과 도전 특유만의 아이템 무보정 방식으로 인해 유저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던전이었다. 거기에 도전 전용 보상도 랭킹이 다였기에, 정말로 컨트롤에 숙련된 자들만이 자신의 실력을 극도로 나타내는 진정한 만렙 컨텐츠였다. 하지만 2014년 이후에는 지나치게 높은 랜덤성과 아이템, 직업간의 격차, 유저들의 화력 향상, 그 무엇보다 아이템 보정과 탈것 추가 변경으로 인하여 도전 정신을 자극하기는 커녕 만렙 컨텐츠 구실도 못하는 던전이 되고 말았다.

극단적인 예시로 최초로 시공 도전모드가 격파되었을 때는 무려 40분이라는 시간이 걸릴만큼 어려웠지만[3] 2014년 10월의 도전 모드 '솔로' 격파 최단 시간은 겨우 8분대에 불과하다.

분명 스피드런 컨텐츠인데 보스가 랜덤배치라[4] 운에 따른 시간단축 유무가 엄청나게 심하다. 일례로, 악명이 높은 아발란쉬는 클리어 시간을 무려 2분씩이나 잡아먹으며 이러한 랜덤 보스 배치는 몇몇 축복받은 직업군이 아니고서야 유저의 노력으로 도저히 극복이 불가능한 요소라서 강한 비판을 받고있다.

그리고 그걸 우려해서인지 시공을 고치긴 했는데 그게 두배급 HP 향상, 타임어택 스탑 등, 답이 없이 없는 패치로만 난이도를 올려놓고 있다.

표면적으로 보면 플레이어의 캐릭터 이해도와 전략이 수준급으로 필요한, 이상적인 던전 최상위 컨텐츠로 보이지만 다른 게임들의 타임어택과 비교하면 언급하는 것이 민망할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컨텐츠다.

2015년 2월 26일자로 시공이 개편되었다. 라녹스 지역 추가 및 페이타와 벨더 지역 통합 등의 각 구간별 변동사항 외에도 도전모드에서 탈것 탑승 불가가 적용되는 등 여러 가지 변동점이 있었으나, 역시나 답 없는 개편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한 예로 개편 사항들 중 각 구간별 휴식처에 레벨 및 시간 제한을 적용한 것이 문제가 되었는데, 이 패치 자체는 엘소드/사건사고 항목에 기술된 것과 같은 시공 버그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 때문에 하이퍼 액티브 스킬 퀘스트를 진행하던 65레벨 이상 70레벨 미만 유저들의 샌더 이후 시공 진행이 막혀버리는 바람에 퀘스트 진행을 할 수 없게 되는[5] 어이없는 상황이 빚어져서 누가 코그 아니랄까 생각없이 패치하는 게 어디 가냐며 비난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덕분에 3월 2일 기준으로 하이퍼 액티브는 캐시를 동원하지 않는 이상 70레벨 이전에는 사실상 얻기가 불가능해서 불만이 높다.

4. 설정

고대신 헤니르의 정신세계. 시공 관리인이 시공에서 나오는 몬스터들을 어느정도 막지만 여행자들의 도전까지 막지는 않는다. 옛날 시공 관리인은 루토이며, 현 새로운 시공 관리인은 글레이브이다.

뭐가 문제인진 모르지만 시공 관리인들은 죄다 삐딱의 극치다. 글레이브나 루토나 둘 다 진성 S 캐릭터. 인간적으로 제대로 망가졌다고 해도 무방하다. 글레이브의 경우 옛날에 미래가 촉망받던 학자였지만 너무 깊숙이 신에 대한 금지된 비밀까지 알아버려 그 대가로 인간성을 전부 버리고 새로운 시공 관리인으로 채택되었다. 다만 실력은 확실해서 문어인간이 그린 시공만화에서 보면 벨더의 최종보스 다크 네피림을 한번에 불태워버린다(…). 루토는 꽤 늙은 게 보이는데, 글레이브랑 비슷한 사정이었다가 글레이브(아니면 시공의 주인이나 둘을 이렇게 만든 장본인)에게 쫓겨난 게 아닐까 추측.

글레이브의 경우 현존 시공 관리인이기 때문에 필드마다 존재하며 각 지역별 스테이지가 끝나고 넘어갈 때마다 정예/비밀 던전의 숨겨진 선택지가 나올 시 같이 등장, 여행자들을 보내준다. 루토는 시공이 아니라 비밀던전에서 등장하는데, 헬 모드에서 피버가 높을수록(추측) 나올 가능성이 크며 루토가 나타나는 곳에서 선택할 시 루토모드로 돌입할 수 있다(이것이 비던 헬일퀘 중 하나인 루토모드)[6].

5. 스테이지들

휴식 스테이지도 하나의 스테이지로 인정된다. 오해하기 쉬운 부분.

중간 컷 시의 조각수는 처음부터 해당 스테이지까지 온 상태에서 그만두기를 했을 때 얻는 조각의 수로, 그 스테이지에서 주는 조각양이 아니다. 헷갈리지 말자. 히든 스테이지는 포함하지 않았고 조각수는 따로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참고로 최고로 많이 얻을수 있는 조각은 86개.

시공의 오로라 원석은 그 지역까지 진입한 시점에서의 개수이다.[7]

2014년 12월 4일 코그의 병크 패치의 추가로 비던 보스와 카리스가 더욱 어려워졌으며 퇴근 패턴을 쓰는 크로우 라이더, 마그만타, 아발란쉬, 켈라이노, 진 카리스 \의 경우 패치로 인해 무조건 퇴근하는 바람에 예전보다 깨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게 되었다. 그리고 2014년 6월달에 개편된 루벤부터 하멜까지의 보스 몬스터들의 체력과 공격력이 개편된 일반 던전과 다르게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것은 잠수함 패치가 아닌 버그 였다고 한다. 2014년 12월 11일에 패치사항으로 그것도 6개월만에 버그가 수정 되어서 마그만타나 아발란쉬, 켈라이노같은 퇴근형 보스 몬스터나 카리스 같이 피격 판정이 적은 보스, 비던 보스를 제외하면 2014년 12월 4일 때에 비하면 쉬워졌다.버그와 오류 잡는 건 유저들의 몫 일 안하는 코그 답게 늦게 패치한다

2015년 2월 26일 시공 개편(라녹스 구간 추가) 이후로, 비던 보스나 정예에서 전멸을 당해도, 다음 스테이지로 통과가 된다. [8]. 그리고, 파티원의 전투블능 상태 여부와 상관없이, 비던 정예 선택지가 뜬다(설령 전멸하고, 혼자 남았다 하더라도). 게다가 시공에서의 비던 보스의 체력이 칼질을 당하는 식으로 난이도가 낮아졌다. 그래서 도전모드일 때에도 타임어택을 노리지 않는다면 왠만하면 가는 경우가 많아졌다.[9]

5.1. 루벤 & 엘더 지역

루벤&엘더 지역
Stage 1 윌리엄 뽀루(기본) & 에인션트 뽀루
Stage 2 업그레이드 벤더스 & 나소드 벤더스
Stage 3 베른거트 & 월리 8호
컷 시 원소 수 1
시공의 핵 ?
히든 스테이지 X

워낙 쉽기 때문에 시공 개편 시 통합된 두 마을. 굳이 공략이라고 할 것도 없다.

2014년 던전 개편이 이루어진 루벤~벨더 지역은 최소 14%의 명중을 올려야 회피가 안나므로 유의할것.

6월 12일 패치로 리모델링되었던 어둠의 숲이 적용되었다.

5.2. 베스마 & 알테라 지역

베스마 지역
Stage 5 리자드맨 워리어 & 쉐도우 워리어
Stage 6 레이븐 3체
Stage 7 베라우크 & 다크 베라우크 & 샤먼 카야크
Stage 8 월리 8호 Mk-2 & 크로우 라이더 2체
컷 시 원소 수 2
시공의 핵 ?
히든 스테이지 정예 던전 : 고대 나소드 공주 애플, 코드 Q-Proto 00(각각 ?개/총 ?개)
비밀 던전 : 나소드 인스펙터(?개)

두 번째 지역. 아직까지는 쉽다.

이 지역부터 비밀 던전이 등장하는데, 베스마 지역임에도 비밀던전은 엘더 지역 비밀던전인 나소드 인스펙터이다. 이는 페이타 지역에 비밀던전이 없기 때문에 이후의 순서를 맞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루벤과 엘더가 엄청 쉬운 난이도로 묶였는데 거기서 인스펙터가 튀어나오면 이상하기도 하고.


  • 크로우 라이더
가장 처음으로 파티원들의 협동력을 시험하는 보스. 체력의 일정량을 깎아버리게 되면 무적시간에 들어가기 때문에 빙결 스킬로 얼리고 처리하거나, 강력한 단타스킬로 한방에 보내야 한다.
포톤 플레어를 쓰면 크로우 라이더가 퇴근하지 않는다. 팀에 엘마나 그아가 없거나 도클이라면 꽤 유용한 팁.

  • 나소드 인스펙터
도전 기피 대상 첫번째.

비던 난이도 상향과 더불어 체력이 많아져서 파티원들이 댐딜이 좀 안된다 싶으면 그냥 정예 던전으로 발길을 돌리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특성상 데미지를 한번에 깔끔하게 쏟아부어 배리어를 생성하거나 바꾸기 전에 폭주 패턴이 나오게 하지 않는 한 물리 또는 마법 방어 배리어 생성과 동시에 체력을 회복하므로 귀찮다. 게다가 무슨 배리어를 쳤는지 가르쳐주지도 않기 때문에 만약 배리어를 쳤는데 파티원들의 스킬 특성이 물리/마법 한 쪽에만 집중되어 있다면 바람의 수정구를 던지자. 파티원의 화력이 높지 않다면 기피되는 던전.

5.3. 페이타 & 벨더 지역

페이타 & 벨더 지역
Stage 11 듀라한 나이트 & 폭군 티치
Stage 12 베르드 2체
Stage 13 우노 하운드 & 클로에
Stage 14 스프리건 2체
컷 시 원소 수 4
시공의 핵 ?
히든 스테이지 정예 던전 : 현명한 듀터, 기민한 프록시, 강습의 크래시(각각 ?개/총 ?개)
비밀 던전 : 에인션트 본 드래곤(?개)

2015년 2월 26일 패치로 페이타와 벨더가 통합되었다.


  • 베르드
절대 3필을 사용하지 말것. 다만 하이퍼 액티브는 허용된다.

가장 보편적인 전략은 왼쪽 구석에서 2마리가 모이기를 기다리다가 모인 후에 단번에 정리하는 것. 2마리가 알아서 모이는 것이니까 제발 왼쪽으로 둘다 모일때까지 아무것도 하지말고 제자리에서 가만히 있자. 3필은 사용하면 그 즉시 무적상태에 돌입하면서 반격하기 때문에 봉인해야한다.

  • 우노 하운드
슈아떡칠이라 마구 스킬 난사하다간 되려 대지 파괴에 날라간다. 빙결 효과를 주는 캐릭터 혹은 홀딩기가 있다면 다른 스테이지와 똑같은 샌드백 A지만 그렇지 않다면 우노 자체가 대시하고 점프하고 하면서 자주 위치를 바꾸는 편이라 좀 짜증난다. 압도적인 딜링으로 밀어버리던지 딜 패턴을 잘 짜서 잡는 게 상책.

  • 클로에
백덤블링 회피가 매우 열받는다. 이 녀석을 상대할 때는 홀딩기를 적극 추천한다! 떠 있으면 백덤블링은 안 하니까. 참고로 원본과 마찬가지로 명중이 낮으면 회피를 띄우니 명중 10%는 넘겨야 미스가 안 뜬다. 로나, 그아, 보프가 있으면 윈드밀[10], 윈드 워드나 팬텀 브리딩[11]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홀딩 가능하다. 홀더가 없는 경우 한명이 빠르게 윗층에 있는 클로에를 쳐서 1층으로 내려오게 하는게 포인트.

샌더 지역이 추가되면서 시공에서 이 스테이지가 사라졌었으나 대전 시즌 3 패치와 함께 부활. 우노 하운드와 클로에의 스테이지 중에 하나가 랜덤으로 나온다.

2014년 10월 6일 벨더 패치 이후로 백덤블링이 회피가 아닌 슈아 판정을 갖게 되었다.

  • 스프리건
2체인 만큼 기본은 똑같지만 휘석도 2배, 덫도 2배라서 성질을 돋군다. 특히 덫을 조심하자. 엄청나게 깔아대기 때문에 잘못하면 전원 덫에 걸려서 변신도 안 한 스프리건에게 쳐맞아 죽는 경우도 있다. 일단 본체가 떠서 공격을 시작하면 웬만큼 피와 뎀감에 투자하지 않은 이상 전멸 확정. 콰과과가ㅏㅏㄱ아가아아앙 으아앙 내가 죽는다!!!!!!!!! 한 곳에 모아서 극딜을 하는 것이 좋다.

  • 에인션트 본 드래곤
용의 둥지 : 나락에서와 마찬가지로 먼저 쉐도우 샤먼 카야크를 제거한 다음에 싸우게 된다. 체력이 조금 많다는 점을 제외하면 비던치고는 크게 어렵지 않다. 다만 브레스가 좀 아픈 편이니 주의할것.

5.4. 하멜 지역

하멜 지역
Stage 17 쉐도우 마스터 2체
Stage 18 빅터 2체
Stage 19 마그만타 2체
Stage 20 암흑백작 란 2체
컷 시 원소 수 8
시공의 핵 ?
히든 스테이지 정예 던전 : 잠행의 몰포스, 맹공의 맥거드, 무적의 바르돈, 음침한 호아킨(각각 ?개/총 ?개)
비밀 던전 : 알테라시아 Type-H(?개)

여섯 번째 지역.

개편 이후 시공 클리어 시간을 늘린 주범으로 평가받는 스테이지. 그만큼 난이도도 이전 스테이지와 비교해서 높아졌고 각 보스의 HP도 높다 보니 클리어에 다소 시간이 걸린다. 일부 보스전의 버그[12][13] 역시 하멜 지역의 클리어 시간을 늘리는 주범. 물론 각 버그들은 나름대로 대처법이 있긴 있지만, 걸릴 놈은 걸린다(...). 2011년 10월 7일 패치로 빅터의 랜덤 낙하 버그가 수정되었고 란의 HP가 낮아졌다.

보통 최종 클리어 시간은 전 던전 경우 시 13분 정도가 최적화로 평가된다. 물론 이건 일반에서나 그렇고 도전은 비던, 정예 모두 가야 저 시간대가 나온다(...) 참고로 집계된 최초의 도전 클리어는 40분(...).


  • 쉐도우 마스터
3마리가 등장하는데 시작하자마자 파티원들이 전원 왼쪽으로 가면 오른쪽에 있는 놈, 중간에 있는 놈 전부 파티원들 따라서 왼쪽으로 자동으로 몰린다. 그러니 오른쪽에 리젠된 사람들은 괜히 오른쪽 놈 도맡아 하지 말고 왼쪽으로 즉각즉각 이동하자. 몬스터를 강제로 밀어버리는 커맨드나 스킬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도 마찬가지. 그냥 오도록 유도하는 편이 더 빨리 모인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플레이어가 시공 초보인지 판단할 수 있는 스테이지 1.
2015년 2월 26일 시공 개편에 의해 2마리로 줄었다(....). 2마리로 줄었어도 공략법은 기존과 마찬가지다.


  • 코럴 서펀트
하멜 지역 1라운드 보스.

화력이 어느정도 된다면 각자 한마리씩 맡는 것이 좋지만, 화력이 딸린다면 다같이 물량공세로 한 마리씩 공략하는 것이 중요. 가끔 브레스를 쓰기 위해 자세 잡던 서펜트를 죽이면 쓰러지면서 모으던 아이스 브레스를 내뿜는데 이때 맞아 죽으면 억울하니 서펜트가 죽었다 하더라도 서펜트에 꼭 달라붙어 있자. 괜히 상자 먹으러 간다고 튀다가 아이스 브레스 맞아서 죽지 말고. [14] 그아[15]/택트/엘마[16] 한정으로 엄청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곳이니 이 세 캐릭터를 키우는 유저들은 공략법을 확실히 익혀둘 것. 그 외에도 Y축 범위가 넓은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들은 오른쪽 두 마리를 상대하는 것이 좋다. 게다가 대형이라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스킬도 많고. 또한 의외로 2층 왼쪽에 있는 서펜트에게 딱 붙어서 오른쪽을 바라보고 배세나 보프의 하액을 쓰면 세 마리 모두 맞는다. 고강이면 그대로 잡아버리는 것도 가능.
그런데... 2014/11/20 만랩 상향 패치때 하멜던전에 손을댄후로는 도클의 최악의난의도를 자랑하는 던전이되었다.
하지만, 그 위용은 2015년 2월 말까지였다. 결국 26일 시공개편으로 짤렸다(...).

  • 빛의 타란바슈 / 빅터
타란바슈의 경우 역시나 화력이 딸린다면 한 사람 정도는 거울을 맡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일일이 거울을 돌리는 것도 귀찮기 때문에 어느 정도 호흡이 맞는다면 타란바슈를 절대 구석으로 몰지 말고 중앙에서 순삭하는 것이 최고의 패턴. 시작한 직후 빨리 타란바슈를 빙결시키거나 죽이지 않으면 여기저기로 순간이동해서 귀찮다. 타란바슈가 죽고 나서도 몇 초정도는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마나가 흡수되는 구석에는 있지 말고 중앙으로 가 있자(이때 버프러가 버프를 줄 시간도 충분히 된다). 아니면 열심히 거울을 쳐도 상관없고.
타란바슈는 2015년 2월 말 시공개편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빅터는 낙하 전의 등장 씬이 SKIP이 가능하다.
2마리가 나타나는데, 오른쪽 2명 왼쪽 2명 리젠쪽으로 튀어나온다. 가만히 있으면 빅터의 충격파&하울링에 맞으니 스테이지에 들아가자마자 자신이 어느쪽에 서 있는지 꼭 확인하고, 빅터가 내려오는 씬에서 벽 쪽으로 뛰어가 있자. 빅터의 스킬 데미지 판정이 없어지면 가운데에 홀딩기를 써 주고, 또는 데미지 판정이 생기면 그 때 가운데로 몰아서 극딜하자.

  • 마그만타 / 아발란쉬
하멜 지역 眞 최종보스 콤비.

둘 다 도망가는 패턴을 가지고 있어서 클리어 시간을 늘리는 주범. 도주를 막기 위해서는 마그만타는 슈아팅을 유발시키지 않아야 하고, 아발란쉬는 7줄, 14줄, 21줄에서 퇴근도망가므로 8줄, 15줄, 22줄에서 순간 고데미지 스킬로 7줄 이상을 날려버림으로써 칼퇴근도주를 줄여야 한다... 라곤 하지만 한 줄 이상을 날려도 도망가는 것이 현실... 그야말로 현시창이다... 마그만타의 경우 슈아일 때만 다단히트 스킬들을 꽂는 정성을 발휘해야 하지만 제대로 플레이하면 도주를 한 번도 안 보고 플레이할 수도 있는 반면, 아발란쉬는 제대로 스킬을 꽂아넣어도 도망가는 경우가 있어서... 패턴이 확립된 경우라면 아발란쉬 쪽이 더 시간이 걸린다.

마그만타는 두 마리가 나오는데, 데미지 판정이 생기면 최대한 적은 히트수로 가운데로 몰아넣은 뒤 슈퍼아머 패턴을 유도하여 슈퍼아머 발동 시 극딜하는 것이 기본 공략이다. 다만 마그만타의 슈아 패턴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서 마그만타를 죽어라 패는 사람이 있을 경우, 마그만타는 단타 스킬로 최대한 피를 빼놓는 것이 좋다. 괜히 슈아 신경쓰고 하려다간 오히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만 받는다.요샌 슈아패턴을 모르는 유저들이 늘어서 그냥 때린다 마그만타는 빙결 저항 속성이 상당히 높아서 엘마의 블샤나 그아의 프리징 애로우로 빙결도 먹히지 않으므로, 아이샤 유저가 있다면 바인딩 서클이 있으면 슈아때마다 써주면 좋다. 스킬 없는 디위는 꼭 들고가자

다만 마그만타가 어느 시점에서 은근슬쩍 80타 이상 히트했을시 퇴근하는 것으로 변경, 단타로 갉아먹거나 (...) 슈아 신경 쓸것 없이 가운대로 모아서 최대한 딜을 퍼부어주자. 그아의 낙인 혹은 네메의 실드가 있는 경우 무난하게 퇴근 안 시키고 잡을수 있다. 특히 그아는 낙인을 쓴 직후 스스로 궁그닐로 딜링까지 할 수 있어 편하다.
플레이어가 시공 초보인지 판단할 수 있는 스테이지 2.

참고로 마그만타가 퇴근도망갔을 경우, 맵 왼쪽에 있는 가장 높은 발판 위에 파티원 전원이 모여 있으면 독액을 뿜지 않고 배경에서 배회하기만 하다가 알아서 들어온다. 하지만 이것도 맵 뒤의 마그만타가 인식하기 전이어야 하지 인식한 뒤에 어기적어기적 다 몰리면 그냥 독뿜어서 다 독 맞는다. 최근 추세는 세번만 독을 들이부으면 돌아오는 것을 이용해 일부러 독액 뿜기를 유도하여 빨리 돌아오게 하고 있다.

아발란쉬는 조금 더 까다로운데 처음부터 너무 스킬난사를 하지 말고 22줄, 15줄, 8줄이 되자마자 스킬을 날리는게 좋을것 같지만 연타스킬이거나 박자가 맞지 않아 한박자 늦은 뒤에 스킬이 발동되면 이미 아발란쉬는 저 뒤로 가 있어서 마나 낭비하는거나 다름 없다. 이럴 바엔 차라리 순서를 정해서 한명씩 3필을 날리는게 훨 낫다. 만약 아이샤 계열이 파티에 있다면 바인딩 서클로 묶어주고 이 때 고화력 단타형 스킬(엠프의 헤피, 인피의 파스, 아팔의 칼볼페)이 있는 캐릭터가 필을 꽂아주는 것이 좋다.

퇴근하고 나서 얼음 화살들을 피할 때 2명은 가운데에 있고 나머지 2명이 한명씩 화살의 미끼가 되는 일, 되도록이면 아이샤, 레나를 가운데에 두고 다른 캐릭터들이 화살을 담당하자. 아발란쉬의 얼음 화살은 생각보다 시간이 길게 걸리기 때문에 아이샤와 레나는 이 동안에 충분히 1필~준 2필 쓸 마나를 모은다[17]! 괜히 피하기 귀찮다고 넘기지 말고 피가 충분하다면 직접 가서 화살미끼 역을 해 주자. 물론 자신의 캐릭터가 피가 심하게 깎여 위급한 상황이거나, 아이샤나 레나라도 피와 마나가 모두 충분히 채워져 있다면 그냥 체력 상태가 가장 위험한 캐릭터를 중앙에 세워두는 게 예의. 참고로 이 때 네메가 아토믹 실드를 펼치면 대부분의 얼음 화살은 확실하게 막아준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룬슬이 피닉스 텔런을 가지고 왔을 경우 발판 위에서서 피닉스 텔런을 쓰고 나머지 캐릭터는 그 밑에 있는것. 남김없이 다 막힌다.

2012년 7월 아발란쉬가 특정 구간에서 퇴근하지 않는 현상을 '오류 수정'이라는 명목으로 패치해버렸다. 즉 더이상 홀딩 후 고화력 스킬로 피를 깎아서 도주를 방지하는 것이 먹히지 않는다는 얘기. 오히려 예전처럼하다간 딜이 끝난 시점에서 퇴근해버리고 도망 패턴이 일어나는 부근을 2개 이상 넘길 정도로 피를 깎았을시 출근다시 돌아오자 마자 곧바로 다시 퇴근한다. 이렇게 되면 얼음 화살 회피용으로 가져온 스킬들이 쿨타임 등의 문제로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피닉스 탤런이라든지 피닉스 탤런이라든지 피닉스 탤런이라든지 이 경우 그아의 윈드 워드 등의 몇몇 스킬로 잠시 퇴근을 지체시킬수도 있으니 그 사이에 끔살시키는게 좋다.

2013년 6월 스킬 개편 패치로 전체적인 화력이 줄어들면서 아발란쉬를 21줄에서 단번에 골로 보내기는 매우 힘든 편. 파티와의 호흡이 어지간히 잘 맞지 않는 이상 8강 공하 유저들도 힘들다. 당연하게도 공팟에서 이런걸 기대하긴 더더욱 힘들다. (...) 다만 크리가 잘 맞춰진 8강 공하 수준의 그아가 있는 경우 14줄에서 각성 낙인+궁그닐로 한방에 보낼수 있는듯. 딜이 부족하다 싶으면 바구도 섞어서 시도해 보자. 물론 현실은 궁그닐 쓰는 사이 파티 멤버의 스킬 혹은 평타로 퇴ㅋ근ㅋ

하지만… 2014년 12월 4일 패치로 스킬 딜레이 삭제 패치 이후 전부 다 사장된 비전기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만일 이 스테이지에서 죽는 경우, 클리어시 란 스테이지에서 자동으로 부활했었으나 샌더 지역이 추가되면서 이 자동 부활은 카리스 쪽으로 옮겨간지라 더 이상 자동으로 부활하지는 않는다.

2015년 2월 26일 시공 개편으로 아발란쉬는 나오지 않는다.

  • 암흑백작 란
이놈도 등장영상이 생략 가능하다. 하지만 버그 때문에 생략은 불가능하다.

하멜의 마지막 보스 란이 2체 나오는 마지막 방은 정말 까다롭다. 슈아팅도 잦고 피도 정신 놓을 만큼 많고, 도전의 경우 더럽게 아프다... 일반도 은근히 피가 까이는 편. 란이 최종보스이던 시절에는 정말 토나오는 난이도를 자랑했었었지만 도전 모드에도 무기 스펙이 적용되기 시작한 이후로는 그냥 빨리빨리 잡고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
란의 경우 아발란쉬의 패턴과 비슷하게 일정량 피가 까이면 각성을 함과 동시에 모든 공격에 속성 공격이 추가된다. (첫 번째는 저주, 두 번째는 저주+화염) 더구나 빙결을 걸어도 다른 보스들과는 달리 금방 풀린다. 등장 직후와 각성 시에는 절대 무적으로 데미지를 입지 않으며 각성 후 바로 리버스 그라비티를 쓰니 떨어져 있는 편이 좋다.
일단 처음에는 무적이 풀리자마자 한 가운데로 모아두는 것이 좋다. 아팔이라면 대쉬zz로 밀어버리면 쉽게 모을 수 있고, 보프의 마나 인테이크로도 간단하게 중앙으로 밀어버리는게 가능. 아니면 홀딩기를 써도 좋다. 항상 슈퍼아머 상태가 아니므로 띄우는 스킬은 홀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티가 평균 9~10강 이상이라면 빙결을 걸고 극딜해서 한 방에 보내는 것도 좋고, 그게 아니라면 두 번의 각성 구간이 있는 것을 역으로 이용하며 번갈아가며 모여있는 란에게 데미지를 주면 금방 죽일 수 있다. 각성 후 데미지 판정이 생기기부터 리버스 그라비티의 스킬 캔슬 구간인 플레이어들을 띄우는 판정이 일어나기 전까지 2초 가량 딜레이가 있는데, 그 사이에 단타 스킬을 날리는 것도 좋다. 리버스 그라비티를 사용하면 모든 스킬이 시전 중에 취소되기 때문이다. 하이퍼 액티브도!
만약 란이 양쪽으로 흩어져 있고, 슈퍼 아머 상태라서 한 곳으로 모으기 힘들다면 파티원이 한 쪽에 모이는 것이 좋다. 혼자 남은 란 한 마리는 필히 유저들이 있는 곳으로 다가오므로 자연스럽게 한 곳에 모이게 된다.

2013년 9월 현재 버그가 있는데 바로 란 2체가 처음 앉아있던 곳에서 이쪽으로 나오지 않고 그 자리에 소환되는 것. 실제로 당하면 정말로 분노가 차 오른다. 란도 우리를 공격 못하지만[18] 만약 팀원 중에 스케어 체이스를 찍은 청이나 슈팅 스타를 찍은 데들리 체이서, '모비' 탈 것이 없다면 진짜로 그 판은 포기해야 한다. 그나마도 슈팅스타와 모비는 빨리 잡을 수라도 있지만 스케어 체이스는 진짜로 오래 걸린다. 발동 조건은 확실하지는 않으나 전 스테이지에서 도트 대미지(마그만타의 독)를 받고서 란 스테이지에서 죽는 경우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알테라시아 Type-H
도전 기피 대상 두번째.

만약에 여기에 가게 된다면 알테라에서 많이 만나 본 사람은 알겠지만 시공도 마찬가지로 등장 영상이 시간을 진짜 지연시킨다. SKIP이 가능하면 SKIP하자.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믹서기가 문제. 일단 스펙 자체는 비밀던전 일반과 동등한 수준이고, 포자를 떨어뜨리는 알테라시아도 1개뿐이라 헬이나 루토만큼 어렵진 않지만 그래도 스톰에 갈리기 시작하면 대책없는 건 똑같다. 잘 상대하라는 말밖에 달리 해줄 말이 없다. 굿 럭. 날뛰기 시작하면 굉장히 골치아프기에 빙결을 걸고 딜을 퍼부어 죽이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보통 체력이 적기에 가운데로 몰아 빙결시킨 후 딜을 퍼부어 잡는 편.

여담이지만, 필드화 패치 전에 비던 클리어 이후 조각을 주을 여유도 없이 시공의 샘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가장 자주 일어났던 비던. 심지어 간간히 호스트가 아닌 유저들에게는 꽃돌이가 죽은 다음에도 (...) 믹서기를 시전하는 일도 은근히 자주 있어서 골치 아팠었다. 현제는 비던 클리어 이후 여유시간이 넉넉해져서 꽃돌이가 죽은 다음에 믹서기를 쓰더라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다. 비던 개편 이후에 꽃돌이의 체력이나 공격력이 상승해서 다른 비던은 몰라도 얘만은 피하고 정예던전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2015년 2월 26일 시공 개편으로 시공에서는 난이도가 낮아졌다. (꽃돌이 체력이 약 16줄로 감소, 포자출현 감소.)

5.5. 샌더 지역

샌더 지역
Stage 23 거대한 왈도 2체
Stage 24 족장 트락타 2체
Stage 25 대 전투 추장 카루 2체
Stage 26 카리스 2체
Stage 27 진 카리스
컷 시 원소 수 16
시공의 핵 ?
히든 스테이지 정예 던전 : 쉐도우 스팅어, 기묘한 콘라드, 타락한 클로에, 거대망치 보보스(각각 ?개/총 ?개)
비밀 던전 : 환각의 호아킨(?개)

일곱 번째 지역.

여타 지역과는 달리 일반 던전과 똑같이 보스가 하나씩만 나오기에 일반 모드에서는 크게 주의할 점은 없는 편. 켈라이노나 카리스가 2체라면....상상만 해도 토할 것 같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참고로 도전 한정으로 주는 오로라 원석은 일단 이 샌더 지역에 진입만 하면 클리어 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15개를 준다. 따라서 도클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오로라 원석 수집이 목적이라면 어차피 도전 일일 퀘스트도 하멜 지역만 클리어하면 달성이니 도중에 전멸했다고 해서 너무 낙심하지 말자. 주의할 것은 일단 무조건 샌더에 돌입하는 것이 오로라 원석 15개의 조건이라는 점. 왈도나 켈라이노에서 전멸해도 15개를 주지만 하멜과 샌더 사이의 휴식의 방에서 그만두기를 선택하면 10개밖에 주질 않는다.

샌더 지역 개편 이후 역시 난이도가 수직상승하고 있다.


  • 거대한 왈도 / 강철날개 켈라이노
왈도는 호구[19], 켈라이노는 샌더 지역 1라운드 보스.

정해진 체력마다 뒤로 가는 공무원아발란쉬와는 달리 켈라이노는 자기 마음대로 날아가 버리므로 잡기는 켈라이노가 더 빡친다. 목소리가 들리면 심호흡 좀 하고, 켈라이노가 나온다면 어떻게든 폭딜을 해서 날아가기 전에 빨리 죽이는 게 편하다. 다만 켈라이노가 아발란쉬나 마그만타와 다른점은 맵 뒤로 날아가는게 아니라 위로 날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다을수 만 있다면 날아가도 계속 때리는게 가능하다. 엘마의 라샤, 블하의 에인션트 파이어 등, Y축이 긴 스킬은 그냥 1층 중앙에서 쓰면 날아오른 켈라이노가 전부 얻어맞기 때문에 켈라이노가 실피 남기고 날아오르면 그대로 격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2015년 2월 26일 시공개편으로 켈라이노는 시공에서 퇴출당했다(...).

  • 족장 트락타
한 마리만 나오며, 일반 던전과 달라진 점이 없어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 만일 피를 빨리더라도 적당히 폭딜로 넘겨버리면 그만. 다만 딜이 안 되는 파티라면 골치를 좀 썩일지도. (...) 문제점으로 트락타가 특정 공격을 하는 순간 죽이면 무한 공격이 날아와 캐릭터를 무조건 죽여버리는 버그가 아직도 남아 있다.(시공뿐만 아니라 원래 던전 보스전에서부터 있는 버그다 현재는 수정되었지만 이벤트로 인한 서버 폭주가 날 경우 아직도 이 버그가 난다.) 일클일 경우 부활석으로 어떻게든 되겠지만 도클에서 이 버그가 터지면...
참고로 전방에서 켈라이노가 나왔을때, 켈라이노가 하늘에 있는 채로 격추시키면 이 방에 들어섰을때 카메라가 저 멀리 허공에 고정되는 일이 일어난다. 곧바로 풀리니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자신이 어느 위치에서 나타날지 알고 있다면 카메라가 엉뚱한데 고정되어 있더라도 미리 트락타에게 다가가 두들길수 있다.

  • 대 전투 추장 카루
일반던전과 동일. 슈아팅도 없고 다른 전투추장들을 데리고 나오는 것도 아닌데다가 7전 8기의 칭효 효과가 시공에서도 적용되기에 딱히 주의할 점은 없다.(...)

  • 카리스
샌더 지역 眞 최종보스.

진 카리스는 고정형 보스인지라 크게 주의할 점이 없지만, 일반 카리스는 미칠 듯한 슈아, 제압 등으로 인해 굉장히 까다롭다. 사이즈가 소형이라 써야 되는 기술도 제약되는 것도 있어서 이래저래 골치아픈 보스...이지만 시간이 널널한 파티라면 슈아일 때 게릴라식 딜링을 넣으며 널널하게 넘어갈 수 있다. 이 경우 혼자 빨리 잡겠다고 닥돌하다간 버려지기 쉬우니 눈치껏(...) 싸우자.
샌더가 추가되면서 마지막 전 바로 전에 자동 부활하는 위치가 여기로 옮겨왔으니 여기서 죽더라도 남은 파티원이 카리스를 잡으면 진 카리스의 방으로 넘어가며 부활한다. 실피로 살아남는 것보다 카리스에게 죽고 진 카리스 전에서 보복을 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당연하겠지만 죽기 전에 최대한 화력을 가해주자

시공에 라녹스 지역이 추가되면서 카리스가 2마리가 되어버렸다!

  • 진 카리스

일반 던전에서와 크게 다를 점은 없지만, 도전 모드에서는 아이템을 쓸 수 없다는 사실 하나 때문에 잘못 맞으면 한방에 골로가는(...) 데스 스트라이크 같은 기술을 조심해야 한다. 기폭 쓰면 된다는 건 함정 그 외에는 두 번 숨는 것과 일반 던전과 동일. 있는 스킬을 난사해서 깔끔하게 끝내자. 그리고 진 카리스전에선 절대로 탈 것을 타지 말아야 한다. 탈 것을 탄 상태로는 캐릭터가 쓰러지지도 않고 기폭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중에 촉수에서 튀어나온 생체 캐스키가 쌓이는 순간 말 그대로 죽을 때까지 물어뜯긴다.

  • 환각의 호아킨
도전 기피 대상 세번째.

어떤 행동인지 알려주는 알람 메세지가 나오지 않는 만큼 시간이 걸리게 된다면 환각에 주의해야 한다. 안 그러면 수정구 투척했다가 파티원들이 전멸하거나 단체로 얼음 동상이 되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꼭꼭 자신의 캐릭터 위에 인형 마크(=환각)표시가 있나 확인할 것. 또한 호아킨이 소인의 비약을 복용하고 지팡이로 땅을 찍을 때 저주 영혼들이 방사되면서 킹왕짱 아픈 데미지를 주니까 실드치고 비약을 마시지 않는 이상 뭔가 마신다 싶으면 뒤로 얼른 튀자.
환각의 호아킨을 처음부터 극딜하면 체력회복을 하는 패턴을 일으키는 기준의 체력까지 깎이다 보니 체력 회복&쉴드 패턴을 상당히 높은 확률로 발동하게 된다. 파티의 화력이 좋다면 최대한 방어력을 깎고 극딜하여 패턴 발동 전에 보내버리고,[20] 그렇지 않다면 평타로 다른 패턴을 유도한 뒤(주로 소인화 패턴) 다른 패턴을 발동하면 그 때 극딜해서 한 방에 보내는 것이 좋다.
화력이 꽤 높은 파티일 경우, 실드치느라 공격패턴 자체를 못하는 호아킨을 볼 수 있다!

2월 말 시공개편으로 호아킨의 체력이 15줄로 칼질을 당했다.

5.6. 라녹스 지역

라녹스 지역
Stage 30 드라이어드 켄타 2체
Stage 31 강철모루 스데잉 2체
Stage 32 강철용암 투사 2체 & 광전사 아마겟돈 2체 & 배신한 이그니아
Stage 33 결속된 이플리탄 2체
Stage 34 푸른용암의 스카 2체
컷 시 원소 수 32
시공의 핵 ?
히든 스테이지 정예 던전 : 사나운 돌도끼 부투르, 어둠날개 오큐페테, 전투 추장 투아딘, 전투 추장 타릭, 서큐버스 : 에리롯드 (각각 ?개/총 ?개)
비밀 던전 : 타락한 수호자 헬퍼트(10개)

마지막 지역.


  • 드라이어드 켄타


  • 강철모루 스데잉


  • 배신한 이그니아


  • 결속된 이플리탄


  • 푸른용암의 스카
마지막 라운드인 만큼 죽은 캐릭터는 전부 부활한다. 그만큼 파티원 하나하나가 중요한 화력이 되는 마지막 라운드. 한 명이라도 없으면 고전한다.

  • 타락한 수호자 헬퍼트
비던 다섯 군데 중 가장 호구 보스로 이름을 날리는 헬퍼트다 보니 다른 던전은 다 패스한 댐딜 낮은 파티도 여기는 들어간다.(...) 슈아팅도 없고 그런다고 꽃돌이마냥 다단히트 & 킹왕짱 센 대미지를 입히는 스킬을 가진 것도 아니다. 게다가 헬퍼트가 다운되어도 대미지는 그대로 들어가기까지.... 스킬쇼를 보여주다 보면 어느덧 헬퍼트의 갑주가 하얗게 변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6. 시공을 도전하는 모험가들을 위한 안내서

  • 전반적인 등장 보스들에 대한 가이드는 위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6.1. 진입에 앞선 준비 겸 경고

들어가기에 앞서 도전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주의사항이 존재한다. 바로 시공의 커트라인.

2014년도 이전까지의 시공은, 일명 "장거리 마라톤"이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드랍같이 운을 타는 요소가 없는 대신 3연속 크로우 라이더나 아발란쉬가 나오는 등장 보스 랜덤 운과 별개로 꾸준한 일로 보상을 얻는, 만렙 컨텐츠라지만 기획안적으로는 초보때부터도 시작이 가능한 요소였다.

그러나 윗 문단의 문제점에서도 보다시피 도전모드와 더불어 여러 시공의 개편을 해 봤지만 성공적으로 개편된 적이 없다시피 하다. 거기에 강퇴 시스템의 딜링 only 기준과 시공의 장점이던 "꾸준한 노력에 대비하는 보상"마저 강화와 같은 운을 타는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정점으로 무개념 유저들의 개초딩 개념(...)으로 이제 시공은 더이상 진정한 의미의 협력과 노력의 만렙 컨텐츠가 아니다. 시공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신이 길드나 지인 등 인맥으로 쩔을 받으면서 가던가, 자신이 스스로 시공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특히 이제 도전 클리어도 거의 기본이 됬다시피 한데, 이제 도전에서마저 탈것이 불가로 변형되어 버렸기에 딜이 낮으면 더더욱 저자본 유저들이 살아남기 힘들어졌다. 엘소드의 밸런스는 제작진이 캐시 템에만 관심을 둬서 테스트 서버는 커녕 플레이도 안 해본다는 카더라 소문이 유저들에게는 암묵적으로 공식으로 이미 받아들여진 지 오래일 정도로 박살나 개판인데, 이런 시공의 밸런스조차 생각해 줄 KOG가 아니다.

즉, 2015년도 이후부터는 자신이 진정한 무자본 유저라 탈것도 없고, 무기도 보스무기지만 강화도 안 되어있고, 거기에 초보다시피 해서 시공에 대해서 잘 모른다? 해당 유저들에게는 무척이나 불공평한 말이지만 가지 않는게 낫다. 편견섞인 말이긴 하나, 매우 안타깝게도 이것이 2015년 이후의 엘소드의 현실이다.

따라서 초보자가 시공을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준비해야 할 다음 사항이 존재한다. 이 조건들은 실제적으로는 진입조건이 되지 않지만, 원활한 시공 클리어와 강퇴방지, 그리고 무수히 들어오는 태클과 욕을 막기 위한 배리어(...)를 위해서다.

  • 시공을 돌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은 당연하겠지만 만렙 도달+최소 6강 보스무기다. 2015년 라녹스 지역의 추가와 더불어 지행된 개편으로 이제 하액퀘를 얻으려면 만렙부터 도달해야 하는(...) 답이 없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무자본으로 하액을 얻고 싶다면 어찌되었건 만렙 먼저 달성하는 게 이득이다.

  • 방어구는? 일반이면 포션+부활석으로 땜빵하고, 도전이면... 그냥 눈치껏 가거나 말거나 본인의 양심에 따라 달렸다. 설령 방어구와 무기 중 선택을 해야 한다면 두말없이 무기다. 이 게임에서 방어력 높은 전직/캐릭터들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 조금이라도 살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 만렙과 최소 6강 보스무기를 도달했다면 그 다음은 펫 OR 탈것이다. 둘 중 어느쪽이 우선이냐는 기준에 따라 다르다. 도전까지 갈 생각이라면 펫이 우선이지만, 일반만 우선 돌며 자원확보가 목적이라면 탈것이 좋다. 선택은 알아서.

  • 보스 러시인 만큼 엘소드 던전내의 웬만한 보스는 거의 다 등장한다. 가능하면 보스들의 패턴을 전부 파악하고 가자. 특히 페이타 지역부터는 많이 귀찮아지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데다 일반 던전에서는 보스가 무슨 행동을 한다며 일일이 알려주지만 시공에선 그런거 없다. 기본패턴은 꼭 숙지해 두고, 잘 모르겠으면 집중을 제대로 하자. 진 카리스의 데스 사이드같은 경우 "해치워라, 데스 사이드!"라는 대사를 못 듣거나 서서히 낫을 드는 장면을 제대로 못 보고 그대로 맞는 애잔한 경우가 있다. 화력이 낮은 경우 그냥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한방에 훅 갈 수 있다.

  • 시공에 대해서 완전 초보자라면, 자신의 전직이 플레이 하는, 최소한 자신의 전직이 들어간 파티의 헤니르 클리어 영상정도는 한번 보고 가자.

6.2. 시공 플레이 시

각 보스전에 대한 공략은 위에 써 있으니 각 지역 문단을 참조하고, 여기서는 건너뛰어 유저들의 플레이 시 주의점만을 서술한다.

  • 시공 일반모드인 경우, 당연하겠지만 부활석/포션은 본인이 각자 알아서 챙길 것. 괜히 다른 사람들에게 부활시켜 달라고 징징대지 말자. 도전의 경우 자기가 죽었다고 파티원 인상 찌푸려지게 험한 말 써대진 말자.

  • 4명 파티서 서로 어느 쪽으로 갈지 헷갈리는 경우도 있는데, 스테이지에서 리젠된 쪽으로 가자. 4명의 경우 2명씩 왼쪽과 오른쪽에 랜덤으로 리젠된다. 가장 빨리 확인 할 수 있는 스테이지는 베스마 제 1 스테이지의 리자드 워리어[21]. 이 때 자신의 리젠 위치가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확인 미리 해 두고, 쌍둥이 나소드나 나소드 코어 부수러 갈 때 제발 리젠되는 쪽으로 가자.

  • 홀딩이 가능한 캐릭터들(엘마의 블샤/바인딩 서클, 그아의 윈워/프리징 애로우, 인소의 메일스톰 레이지 등)은 딜 욕심 내려하지 말고 제때제때 홀딩기를 써 주자. 특히 중간서부터는 보스들이 달아나거나 슈아떡칠을 하고 나오는 데다 최악의 패치 중 하나인 스킬 딜레이 패치로 이젠 스킬 딜레이로 몹을 모아두는 비전은 파괴되었다시피 해서 정말 홀딩 캐릭터들만이 홀딩을 할 수 있다. 제대로 홀딩=무력화로 화력을 얼마나 잘 담을 수 있느냐에 따라서 시간단축 차이가 심하게 난다.

  • 일반 파티내에 홀딩 캐릭터가 없다면 물의 수정구(빙결 효과) 하나쯤은 들고 가서 파티말로 던진다고 말한 후에 던져주자(괜히 같이 던졌다가 날려먹지 말고). 돈이 된다면 바람의 수정구도 환영이다.

  • 디버프 캐릭터들도 마찬가지로 뎀딜도 뎀딜이지만 디버프도 좍좍 넣어주자(특히 크리티컬 확률을 올려주는 그아의 낙인사격이나 아팔의 판데모니움 혹은 네메의 아토믹 실드 등). 이런 종류의 디버프는 이지선다로 아드가 사라진 현 시점에서 클리어 시간에 영향이 상당히 크다.

  • 버프를 날려주는 캐릭터들이 있다면(특히 크리티컬을 올려주는 이브류와 마공을 올려주는 아이샤 캐릭터들. 방어 버프는 딜이 받쳐준다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수준이다.) 다음 스테이지에서 넘어가기 직전이나, 시공간의 샘에서 그 캐릭터 주변으로 가 주자. 버프는 범위내에 없으면 받지 못하니까 못 받으면 자기만 손해다.

  • 일반에서 일일퀘를 위한 스피드 런이 아닌 재료수집을 위해 일반에 가는 경우, 각 지역마다 마지막 스테이지가 나온다면 반드시 살아나야 한다.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비던선택지가 나오냐 안나오느냐가 갈리는데 한 명이라도 행동불능일 시 선택지는 SKIP.
    이를 응용해서 도전에서 파티로 타임어택을 하는 경우, 즉 비밀/정예 던전을 돌고 싶지 않은 경우엔 이를 역이용해 SKIP를 할 수 있다. 이 비밀던전 스테이지가 은근히 시간을 많이 소모해서... 여기에 조금 더 팁을 주자면 죽을 때 HP를 자원으로 사용하는 캐릭터가 죽으면 다음 스테이지에서 만땅으로 회복할 수 있다.(오버 히트 시스템 유저 베커들, 마력전환 사용 이브들, 이혈공 사용자 명왕, 기사도 시스템의 크림슨 어벤저가 대표적)

  • 정예/비던에선 시공클리어 후에 조각이 주어지는 거랑 달리 직접 그 스테이지에서 드랍하기 때문에 스테이지가 끝나기 전에 빨리 먹어야 한다.
    • 이 때문에 해당 파티의 호스트가 후딜이 긴 스킬을 사용했을 시에 화면이 늦게 되면서 조각을 주을 새도 없이 그냥 넘어가기도 한다. 호스트는 히든 스테이지에선 후딜이 긴 스킬 사용은 자제하자.[22] 필드화 패치 이후 비밀 던전 클리어 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도중 시간 여유가 어느 정도 생겼기 때문에 바로 먹으면 조각을 흘릴 일은 거의 없다.

  • 솔플이 아니라면, 몹이 등장하는 영상은 ESC로 SKIP하자. 이미 시공 돌 정도면 등장 씬은 다 알잖아? 아이샤나 레나처럼 마나 모을 여유가 있는 게 아니라면 SKIP해서 시간도 단축하고 욕도 덜 먹는다. SKIP이 가능한 지 알고 싶다면 화면 오른쪽 아래 하단에 SKIP가능 메시지(다크 네피림, 알테라시아 TYPE-H, 빅터, 암흑백작 란) 가 있으니 확인하자.
    다만 이 시스템에 버그가 있어서 한번이라도 스킵하면 다음 스킵 가능 구간에서는 ESC를 눌러도 스킵이 안되고 던전을 중단하고 퇴장할꺼냐고 묻기만 하는 현상이 있다.보기 싫으면 나가라는거냐? 이때 무심코 퇴장하겠다고 해버리면 굉장히 난감해진다. 자세한 내용은 밑에 '여담'항목 참조.

  • 최소한적으로 위의 준비(6강 보스뭅, 펫 등)을 준비하였는데도 자신의 딜링이 최고로 약한 편이며 거기에 파티원들의 딜링마저 약하다면 욕심내지 말고 자신+자신파티의 스탯에 맞는 선에서 끝내라.

    • 대표적으로 비던 선택지. 본드래곤과 헬퍼트경이야 어지간히 까다로운 일반 보스들보다 훨씬 간편한, 그냥 샌드백 1, 2 정도니까(...) 충분히 도전할 만 하다. 그러나 월리, 오염과 환벨은 비밀던전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게 아니다. 데미지도 약할 뿐더러 호흡도 맞지 않는 파티라면 괜히 가서 부활석 낭비하고 시간을 더 걸리게 하느니, 차라리 정예를 가서 순삭시키고 다음 클리어에 집중하는 것이 훨 낫다. 자신에게도, 파티원들에게도.[23]

    • 이와 마찬가지로 욕심내서 일클(완전 클리어)을 하지 말고 자신과 파티원들 화력에 따라서 그냥 적당한 마을지역에서 컷 하자. 단순히 데미지 문제가 아닐 뿐더러 보스들의 패턴이 매우매우 귀찮아지기 때문에 절제하는 것이 포인트. 어차피 시공 무기는 PC방을 이용해 갯수 불리기가 가능한 오로라 원석이나 시공간 조각과는 달리 일퀘로 받는 다른 세계의 파편이 한정이 되어 있을 뿐더러 보상으로 얻는 시공간의 조각 역시 5천개는 들기에, 최소 한달은 각오하고 돌아야 하는 장거리 레이스다. 무리해서 일클하면서 지쳐가지 말고 꾸준히 도는 것으로 마음을 잡자.
      다만 일일 클리어는 퀘스트로 얻어야 하는 보상이 있으므로, 일일 클리어마저 못할 정도의 스펙이면 차라리 안 가는게 편하다(...). 가급적 만렙 보스무기라도 최소 6강 + 소켓정도는 꼭 발라주고 가자.


6.3. 무기/방어구 제조의 경우

  • 일일퀘 보상인 '다른 세계의 파편'은 글레이브에게서 마법석이나 엘의 조각, 강화석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하지만 고레벨 아이템 제작으로 갈 시 20개 정도는 필요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안 쓰고 묵혀두는 것이 이익.(교환이야 언제든지 가능하니까)

  • 무기나 방어구를 제작시 그 전 단계의 무기/방어구가 필요하다.
    • 업그레이드의 재료로 쓰일 시 당연히 그 무기에 부가된 소켓/속성은 다 지워진다. 렙업도 빠른 편이라 무기를 자주 바꿀 수 있는 페이타 지역의 무기까지는 웬만해선 속성이나 소켓작 하지 말자.

  • 시간의 지배자 장비는 50레벨 이상 장비부터 공간의 지배자 장비로 업그레이드가 가능.

  • 제작사에서 개편 시 밝힌 바에 따르면 각 경로당 소모되는 시공간의 조각의 수는 동등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시간의 지배자 : 하멜 장비로부터 타는 것이 합산이 제일 적게 든다.
    • 시간 장비에서 공간 장비로 갈아타는 모든 루트가 파편 14개를 필요로 하고, 오직 처음부터 공간 장비로 시작할 경우에만 파편 15개를 필요로 한다. 단 조각은 시간의 지배자 : 하멜에서 타는 것이 제일 적게 들며, 시간의 지배자 : 페이타에서 탈 경우 오히려 공간라인으로 타는 것보다 더 많이 들게 된다.

  • 13년도에 이루어진 시공 개편 전에는 가격대비상으로 가장 효과가 좋은 무기는 "공간의 지배자(하멜)"이었지만, 개편 이후에는 특이하게 시공간의 초월자(개편전 절대자)무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났다.

  • 무기뿐만이 아니라 캐릭터 별 무기교환권으로도 제작이 가능한데, 이 경우에는 거래가 제한없이 가능하다.

  • 단기간에 시공의 오로라 원석을 얻으려고 한다면 PC방을 이용해도 좋다. 이유는 아래 참조.

6.4. PC방 혜택을 활용하자.


  • 시공은 PC방 혜택으로 플레이 가능 횟수, 정확히는 보상 획득 가능 횟수가 2회 증가한다. 일반 5회, 도전 3회로 증가된다.

  • 일반의 경우는 시공간의 조각을 더 많이 획득 가능하다. 다만 조각은 거래가 되기에 ED만 있다면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하다(…). 또한 일퀘 횟수까지 증가하지는 않는 것도 유의하는게 좋다.

  • 도전의 경우는 샌더 기준 시 거래 불가인 시공의 오로라 원석을 15개를 얻는 점을 이용해서 하루 3회를 돈다면, 평소보다 30개를 더 얻음으로 도전 일퀘 클리어 기준으로 2.5배, 최대 50개 오로라 원석을 하루만에 획득할 수 있다.

  • 2014년 12월부터 2015년 초까지 진행되는 겨울방학 이벤트에서는 아예 도전모드 입장 횟수가 무제한이다!

7. 여담

시공 클리어 시간에 따라서 마지막 방의 글레이브의 대사가 바뀐다. ~12분은 매우 즐거워하는 듯한 발언을 하고 13~23,4분은 적당히 만족한 듯한 발언. 그 이후로는 불만스러워 한다.

천하의 개쌍놈들은 처음부터 쉬는 타임에 뒷문을 일부로 부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그걸 즐긴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아포칼립스가 휴식 방에서 뒷문을 부수는 상황이 종종 보인다. 이쯤 되면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그러나 이것도 2015년 3월 12일 패치로 문을 깨는 것이 아닌 과반수 투표제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제 시공 뒷문 테러 못하게 바뀌었다.


현재 2015년 초 까지 영상 스킵이 안되는 버그가 있다. 벨더의 네피림, 하멜의 빅터, 란 이 순서대로 연출 영상이 등장하는데, 한번 스킵을 하면 그 다음 영상부터는 스킵이 안 된다. 하단 오른쪽에 'esc를 눌러 스킵을 하라'는 문구가 있어야되는데 '파티원의 스킵 의사를 결정하고 있다'는 문구가 대신 나오고, 그 결과 esc를 눌러도 그만두겠냐는 안내창이 나온다. 클리어 타임을 잡아먹어 골치가 아픈 버그이다.애초에 시공에서도 왜 영상이 있는지가 의문 이는 시공뿐만 아니라 영상스킵이 두 개 이상 있는 던전도 마찬가지.

7.1. 이미르의 시공[24]

헤니르의 시공의 프로토 타입. 2008년 중반에 만들어진 아케이드 모드의 정식 명칭으로 20개의 스테이지를 연속해서 클리어하는 타임어택 모드. 현재는 사라진 상태로[25], 루벤과 엘더 스테이지만이 공개되었으며 베스마와 알테라는 공개되지 않았다.

특징이라면 20개의 스테이지가 최대한 빠른 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반면 한번 꼬이면 한없이 꼬이던 게 특징.

초창기에 나왔을때는 말 그대로 '대박' 이 단어 하나로 정리할 수 있었다. 엘더 스테이지 한 번만 돌아도 당시 얻기 힘들었던 고렙 엘리트템들이 우수수 떨어졌었다. 물론 얼마 후 패치되어서 받는 게 줄어들었지만 당시에도 시간에 비례해서 꽤 짭짤했기에 많은 유저들이 방문했었다. 컨텐츠 부족인지, 아니면 신규 업데이트에 밀려서 유지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것인지 사라졌을 때 많은 유저들이 아쉬워한 부분. 나중에 헤니르의 시공이라는 보스러쉬 던전이 등장한 것으로 보아서 영영 역사 속으로 사라진 듯.

여기서 특이한게 엘소드 최초이자 앞으로도 없을터인 프로모션 아바타 지급을 했었다. 잠깐이긴 하지만 이벤트 기간중 랭킹5등 안에 드는 유저들에게 프로모션 아바타를 지급했었다.
----
  • [1] 방어구,무기
  • [2] 1위, 2~10위, 11~100위 칭호가 있다.
  • [3] 게다가 당시에는 샌더마을조차 없었다.
  • [4] 동일 레벨의 스테이지라도 다른 보스가 출현할 수 있다.
  • [5] 마지막 퀘스트가 시공 10회 클리어인데, 이 휴식처 레벨/시간 제한 때문에 하이퍼 액티브 퀘스트 진행 구간인 레벨 65~69대의 캐릭터들이 제한에 걸려 퀘스트가 막혀버린 것. 심지어 파티원 중 해당 레벨대 캐릭터가 한 명이라도 있을 경우 아예 파티 전체가 진행을 할 수 없는 사례도 있었다.
  • [6] 헤니르의 시공이 개편되기 전에는 루토도 마을마다 글레이브 옆에 같이 있었지만 패치되면서 GOOD BYE. 어차피 일러스트도 안그려줬다. 시공 개편 때의 이미지도 3D 모델.
  • [7] 도전모드에서 컷 성공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그만큼 받는다.
  • [8] 다음 회복의 샘에서 풀 체력, 풀 마나로 부활
  • [9] 특히 시공 장비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파워스톤조각은 도전모드 비던보스에게서 드랍되기 때문에, 아무리 극악한 비던보스(나소드 인스펙터, 오염 꽃돌이, 환각의 호아킨)라 할지라도 가는 편이 많아졌다.
  • [10] 자각 패치로 홀딩력이 무시무시하고 2층까지 닿는다. 150만 써도 끌고올 수 있다.
  • [11] 다크 폴이 아닌 다크 홀.
  • [12] 쉐도우 마스터의 소울 링크를 맞은 상태로 클리어해서 화면이 넘어가면 죽을때까지 링크 상태가 유지되거나, 빛의 타란바슈 스테이지의 비정상적인 거울 회전속도, 아발란쉬의 회피후 화면 전환 공격 때 스킬 사용시 앵글이 이상한 곳을 비추는 등의 버그가 존재한다. 이 버그들 중 아발란쉬의 앵글 버그는 일반 던전에도 존재한다.
  • [13] 소울 링크 버그는 해결했다고 하지만 아직도 가끔 발생하는 듯 하고, 타란바슈의 거울 회전속도는 수정이 되지 않는 걸로 봐서 그게 정상인 듯 하다. 시공에 맞춘 난이도 상향으로 추정.
  • [14] 일부러 맞는 경우도 있긴 하다. 하지만 본 드래곤의 브레스보다 상당히 아파서 진짜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는 극소수이다. 이젠 본 드래곤도 맞으면 죽는다.
  • [15] 우측 1층에서 궁그닐을 쓸 경우 위 아래의 코럴 서펀트에게 데미지가 들어간다.
  • [16] 그아와 비슷하게 우측에서 샤워 시리즈를 쓰면 위 아래 둘다 데미지가 들어간다. 단 라샤는 그대로 맞지만 비스듬하게 떨어지는 블샤와 메샤는 점프해서 위치 조정하고 써야한다.
  • [17] 엘마의 경우 메디 키고있으면 바닥난 마력이 다 찬다.
  • [18] 그림자를 소환해서 타격할 수는 있다.
  • [19] 2월 말 시공개편(라녹스구간 추가)으로 두 마리가 되었으나, 그게 끝이다.(...)
  • [20] 호아킨은 공격할때 슈아를 키는 경우가 잦은데, 이때 딜을 퍼붓는 게 요령.
  • [21] 사실 시공 시작하자마자 윌리엄 스테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나, 이 때는 100% 시간 절약하기 위해서 나도나도 윌리엄 순삭을 위해 돌격했을 것이다. 특히 강퇴시스템이 도입되고 나선 초반부엔 너도나도 강퇴 안당하기 위해 허겁지겁 돌격하게 되어버렸는지라..그나마 강퇴시스템이 개편되고 난후엔 어느정도 괜찮아졌다.
  • [22] 호스트를 확인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존재한다. 하나는 처음 헤니르의 시공 시작 시 캐릭터들 로딩창에서 가장 왼쪽에 존재하는 캐릭터를 보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조각을 얻었단 메세지를 봤을때 가장 먼저 시공간의 조각을 획득했다고 나오는 캐릭터가 호스트.
  • [23] 선택지 나왔을 적에 링 밖에 서 있거나 하면 자연스레 시공의 샘으로 간다. 참조할 것.
  • [24] 본래 개별항목으로 존재했으나 개별항목 존속의 당위성이 적어서 통합.
  • [25] 음악은 "minigame2"인 상태로 존재한다. 게임 파일을 뜯어보면 알 수 있을듯.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1 16:44:42
Processing time 0.267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