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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발칸

last modified: 2015-03-17 22:09: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용도
3. 헤드 발칸은 필수품입니다
4. 머리에 안 들어갈 것 같은데?
5. 게임에서의 헤드 발칸
6. 우리에게도 헤드 발칸이 있다!


1. 개요

이미지는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UC OVA 4화에서 유니콘 건담이 사용하는 모습.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나오는 무기.

모빌슈트를 비롯한 인간형 병기들의 두부(head)에 장착된 기관포(vulcan)의 총칭.
MS를 전차에 대입해서 봤을 때 하체는 차대 및 구동부, 상체는 포탑, 팔은 주포, 머리는 센서 및 기총좌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머리의 기총 역할 부분이 헤드 발칸.

RX-78-2를 시작으로 건담계열 MS들에겐 기본적으로 장착된 무장이며, 아무로 레이가 사용하는 기체의 헤드 발칸포는 설정상 구경이 2배 이상 큰 61식전차의 주포보다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핵발칸이라 불린다. 그 이유는 자쿠를 제대로 격파하지 못하는 61식전차의 주포와 달리, 헤드 발칸은 한 번만 긁어주면 자쿠를 고철덩어리로 만들어버리기 때문. 아무로가 콘스콘 휘하의 릭돔 9기를 3분만에 썰때도 하나는 헤드 발칸으로 잡았다.

가끔 건담 이외의 MS에도 장착된다. 대표적인 것이 릭 디아스로 그 밖에도 마라사이바잠등에도 달려있다.

사용법이 매우 단순한 것이 특징으로, 카메라 아이 바로 위에 달려있다는 특성상 목표물의 조준은 MS가 머리를 돌려서 보는 시선에 자동으로 맞추어지며, 발사방법도 조종간에 장착된 스위치만 누르면 바로 발사된다. 그래서 아무리 초심자라도 적을 명중시키는 것과 별개로 일단 발사는 가능하다. 아무로가 처음 건담에 탔을때 얼떨결에 가장 먼저 사용하게 된 무기.

2. 용도

앞서 언급했듯이 사용이 매우 쉽기 때문에 자위용 혹은 근접전투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구경은 60mm가 기본이지만 미묘하게 다른 구경도 있으며, 같은 구경이라도 무슨 탄종이며 어느 목적에 사용할것인지 따로 정해져있어서 의의로 복잡하다.

등장 초기에는 상당한 위력을 발휘해서 기동전사 건담에서는 자쿠를 간단히 격추시키는 주력병기로 묘사되었으나, 어째서 61식 전차의 155mm 쌍포로도 자쿠II에 이빨도 안들어가는데 이걸 쓴다는건 덮어두자 굳이 왜 달아놨는지 말하자면 이거 팔아야지 MS가 장갑이 두꺼워지고 빨라지는 등 빠른 발전을 이룩했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도 않아 초근접거리에서 다수의 탄을 맞는 경우가 아니면 MS에 거의 손상을 주지 못하게 되어 보조화기로 전락한다.
때문에 이 후 시리즈에선 몇몇 경우를 제외하면 극중에서 사용하는 장면이 드물지만, 멋있기 때문인지 전통인지 우주세기 말기까지 계속 장착된다.

기본적으로 장비 이유로 대는 것은 미사일이나 전투기 따위를 요격하거나 육전형 건담의 흉부머신건 같이 대보병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하지만 일단 주인공들이 타는 성능이 높고 강력한 MS는 전투기나 보병같이 부차적인 목표와 전투할 일은 적고, 적수인 적의 강력한 MS의 경우에는 회피는 기본이고, 빔 라이플이나 심지어 빔 사벨로도 미사일을 썰어버릴 수 있는 괴수들이 넘쳐나는 동네라 점점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 게다가 미사일 따위는 잘 쓰이지도 않는다.(...) 어쩌면, MS간의 근접전시 적기의 센서나 카메라에다 먹여주는 용인지도 모른다. 근데 그것도 산탄 바주카로 한다

그러나 양산형 MS를 상대로는 절대적으로 유용하다. 대표적인 예가 자쿠, 하이잭, 기라 도가로, 헤드 발칸에 맞자마자 터져나간다. 주인공 보정이라는 주장도 있으나 제2차 네오지온 항쟁에 참전한 기라 도가는 주인공도 아닌 하사웨이 노아가 탄 양산형 제간의 헤드발칸을 맞고 폭발했다. 전차가 상대 전차의 기관총에 뚫려 격파된 꼴이다.

그리고, 위기에 봉착했을 때의 자위용으로도 매우 쓸만하다. 우선 헤드에 장착돼서 포구의 일부만 노출되기 때문에 발사 순간까지 발사사실을 알기 어려운데다가, 초근접한 경우에는 아무리 허접한 무기라도 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 그래서 위기시 일단 헤드 발칸을 사격해서 적을 떼어놓은 후 다른 무기로 역습을 가하는 패턴이 자주 보인다.

어른의 사정으로 보자면 기존의 메카들이 쓰던 눈에서 빔을 대체한 물건이라고 한다. 특히 마징가Z광자력 빔. 1화의 스토리로 보나 당시 유행했던 로봇물의 대세로 보나 머리에 무장을 하나 달아야겠는데, 기존 메카물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실탄으로 하고 실탄이 눈에서 나가면 이상하니까 발칸의 총구를 따로 둔 것이다. 또한 건담의 원안이었던 강화복이라는 설정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도 한다.

3. 헤드 발칸은 필수품입니다

그러나, 위의 설명과는 다르게 우주세기 뿐 아니라 다른 경우에도 헤드 발칸이 자주 등장한다.

일단 우주세기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건담에는 달려있고(심지어 G건담에서도!), 오히려 없는 기체를 손에 꼽을 정도다. 개나소나 PS장갑으로 떡칠해서 실탄이 쓸모 없는 시드 시리즈에서도 지구연합제 건담은 두부에 이겔슈테른이란 이름으로 헤드 발칸이 존재한다.[1]다만 자프트제 건담은 두부가 아닌 흉부에 장비하고 있으며 주력화기라기보다는 근접전시 자위용 화기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서인지 실제로 사용하는 용어인 CIWS라는 이름이 붙어있다.[2] 더블오 건담에 와선 입자 병기 발칸 포[3]가 본편에 등장하기도 했지만 사실 징크스 계열 기체를 제외하고는 더블오 계열 건담들은 헤드 발칸을 사용하지 않는다. 찾아보자면 건담 엑시아의 손목 빔 발칸 정도.

유니콘 건담의 경우에는 소설판의 디자인에서는 없던 헤드 발칸이 애니에서는 생겼는데 사실은 삽화에서 그리는것을 깜박했지 헤드 발칸은 애니판처럼 달려있다고 한다.한때 디스트로이 모드에 튀어나오는 어께부분의 파츠가 빔 발칸이라는 소리가 나왔지만 말 그대로 루머.

비기닝 건담 시리즈의 경우 V형 안테나가 빔 안테나인데, 헤드 발칸을 발사할 때는 안테나가 사라지고 빔발칸 모드로 바뀐다. 평소에는 그냥 장식용 디스플레이였다가 발사할 때만 무기로 바뀌는 것. 그 때문에 헤드 발칸의 이점 중 하나인 은밀성이 없어져 버렸다. 작품 특성상 그딴 거 애초부터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건 패스 참고로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는 이 빔발칸이 구현이 안 됐다.

기동전사 건담 AGE건담 AGE-1건담 AGE-3건담 AGE-FX는 발칸 무장이 없다. 내부 장착이건 옵션이건 발칸 계열 무장이 나온 적이 없다. 하지만 건담 레기루스는 헤드 발칸이 있고 건담 AGE-2는 G-스트라이더 상태에서 어깨에 빔 발칸이 있기는 하다.

이후 에이지 1의 바리에이션인 어설트 자켓의 옵션 무장으로 돗즈 발칸이 추가되었고 클란셰에도 헤드 발칸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서도 발칸이 있는 기체들은 자주 발칸을 애용한다. 주인공격 기체인 빌드 스트라이크 건담의 조정자 레이지도 자주 사용하고 투명판넬을 막기 위해 발칸에 특수도료탄을 사용한 적도 있다.

4. 머리에 안 들어갈 것 같은데?

쬐끄만 총구만 뿅하니 뚫려 있는 모양 때문에(아무리 봐도 단총신) 실제로는 '발칸(개틀링)'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헌데 우주세기 계열 MG등급 건프라 설명서를 보면 군데군데 내부 프레임이나 내장 메카니즘을 정밀하게 그려놓은 부분 일러스트가 있는데, 헤드발칸도 껍데기 벗겨놓고 보니 다총신 개틀링이었다.(..) 이렇게 발칸포를 내장하는 것은 실제로도 널리 적용되는 일로 M61A1 발칸 기관포를 탑재하는 서방 전투기들도 복잡한 개틀링 매커니즘을 보호하기 위해서 발사가 이루어지는 한 총구만 남겨놓고 시스템 전체를 덮어놓는다.

물론 이게 반다이 공식인지 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멋대로 묘사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건프라 설명서는 공인 매체로 취급받는 만큼, 건담의 헤드발칸은 개틀링, 발칸 맞다 라고 봐도 좋을 듯. 또한 실제의 현대 전투기들이 개틀링을 달게 된 이유가 '개틀링이 아니면 전투 중에 탄이 걸리는 간단한 총기고장이 발생해도 해결할 방법이 없어서'라는걸 생각하면 MS에도 '탄이 걸리더라도 알아서 뽑아내버리는' 개틀링을 다는 것은 타당한 일이다.

사실 현대에 쓰이는 발칸포에 비해서는 MS는 머리의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에 발칸포가 들어간다는건 언밸런스한 설정이라는 말도 있다. 그래서인지 헤드 발칸의 경우 탄창의 용량이 극단적으로 적고, 전투중 재장전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4].

이걸 감안한 건지는 모르지만, 건담 MK-2는 고정무장이 아닌 옵션무장이었다. 하나의 독립모듈화 한 '발칸 포드'를 헤드폰 쓰듯 머리에 걸치는 것. 어쩐지 베트남 하늘에서 험한 꼴 당하고 나중에 '벌컨 포드'를 갖다 단 팬텀이랑 방식이 똑같다.[5]

5. 게임에서의 헤드 발칸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에도 기체들이 무장 중 헤드 발칸이 있다. 일반적으로 머리쪽에 장착된 2연장 발칸을 1회 사격에 4~6연사 하는 식.(히트 판정이 8~12타) 초창기 기체 기준으로 일반적인 잔탄은 12회 사격할 수 있는 분량. 때문에 끽해야 1회 사격에 3타 때리는 일반 기관총에 비해 발사 횟수는 많지만 한방당 데미지는 처절하여 몇몇 유닛을 빼면 다 맞춰도 기총 1회 사격분보다 데미지가 낮은 경우가 많다. 게다가 사정거리도 히트로드보다 조금 긴 정도라 그 정도 근접거리에서의 전투면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전탄명중시키기도 힘들고. 때문에 일반적인 용도는 그냥 실피 처리용이나 판넬,호밍 처리용이란게.... 몇몇 핵발칸이라 불리는 기체들을 제외하면 거의 쓸모가 없다.

오베 초기엔 없느니만 못해서 말 그대로 두부를 탄두로 쓰는게 아니냔 말이 있었다, 지금도 일부 핵발칸 기체들 외엔 마찬가지지만... 그리고 어째선지 SEED계열을 빼면 대부분 '두부 발칸포'라고 써놨다.

단 미션용으로는 그럭저럭 쓸만하다. 특히 이지 이하의 일반 미션에서는 잔탄 적고 리로드 느린 무장이나 격콤 따위보다 발칸이 나을 때도 많다. 특히 잡몹이 많이 나오는 셔틀 보호나 오브젝트 파괴할 일이 많은 포화의 전함, 둘 다 해당하는 월면 기지 파괴 같은 미션에선 헤드 발칸이 괜찮은 편.

최근 업데이트 되는 헤드 발칸의 경우 1회 사격당 데미지가 기총에 근접하거나 능가하게 나오는 추세다. 사거리도 짧은건 여전하지만 그래도 이전보다 살짝 길거나 몇몇 기체의 경우는 기관총에 버금가게 나오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최소한 근접거리 안에서 DPS는 일반 기총에 맞먹거나 그 이상인 추세. 사실상 사거리만 제외한다면 기총 이상으로 평가받는다.

윙건담 계열은 기총 수준의 사거리와 데미지를 보여주지만 얘들은 대부분 헤드 발칸이 아니라 흉부 발칸이다. 이름도 머신 캐논 아니면 발칸포. 라고 적혀 있었지만 게임내 취급에서는 이거 발칸이 아니라 기총 취급이 맞다 연사력이나 이펙트가 영락없이 기총, 애당초 무기창에서도 기총과 같은 모양으로 나와있다 다만 타 기총과 차이점은 사거리가 짧다는 것과 움직이지 않고 쏘면 6연발 9연발로 쏘고 움직일때 3연발이지만 윙 건담 계열에 붙어 있는건 어떻게 쏘든 3연발, 이 때문에 착각이 일어난다.

다만 같은 머신 캐논이란 무장을 가진 쿠론 건담의 것은 발칸 취급. 좀 복잡하다(...) 쉽게 분류하면 유닛 설명창이나 게임 화면 아래에 나와있는 무기 창의 아이콘을 보면 되는데, 자쿠 머신건 모양이면 기총, 탄피가 늘어서 있다면 발칸이다.

대격변 이후로 발칸 무장이 더 도드라지는데 이는 사격형 레벨 12 파츠중 오버로드 파츠(일정거리 이내 방어스킬 무시)와 전방위 크리티컬 파츠 때문인데 특히 오버로드 파츠는 한번 맞을때 마다 번쩍 번쩍 거리는 이펙트가 부가요소로 붙어 버리기 때문에 발칸같은 연사 무장은 게임에 심각한 지장을 줄정도로 시야를 가려버린다. 하지만 2013년 12월 20일 업데이트 부로 파츠가 개편되면서 오버로드 파츠는 폐지되었다. 정확히는 파츠 자체는 이름만 바꿔서 남아 있지만 이펙트가 거의 없는 수준이 되어 플레이에 미치는 영향이 사라졌다.

이 게임에 나오는 기체들 중 설정상 빔 라이플이나 머신건 같은 게 없는 기체의 경우엔 발칸포나 머신 캐논을 2번 슬롯에 달고 나오는데 이렇게 2번 슬롯에 발칸포를 달고 나오는 기체들은 대부분 위력이 절륜한 이른바 핵발칸을 가지고 있다.

슈퍼로봇대전에서도 사격무장으로 등장. 대부분 1~3정도의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명중률도 훌륭하다. 그러나, 사격무장 중에서 제일 약하다. 이동뒤에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데미지가 초장에 시망이라 거의 버려지는 무기. 심지어 이것만 가지고 싸워야하는 건담 타입들은 눈물난다.[6] 그러나, 이게 작품마다 도움되는게 하나가 있자면. 바로 운동성이 높은 계열의 적을 때려잡기 좋다. 예를 들면 오라 배틀러가란드 계열의 적을 잡을때 도움이 된다.[7] 특히, 컴팩트에서 많은 활약을 했으나, 컬러로 출시 이후 발칸사정거리를 너프시켜 고생한다. 하지만 컴팩트3의 폴카라면 어떻까?

6. 우리에게도 헤드 발칸이 있다!

헤드 발칸이 달려있는 건담계열 이외의 병기목록은 아래와 같다. 가나다순 정렬.

  • 가르마 전용 자쿠II
  • 데몬베인
  • 발브레이브
  • 볼케인
  • 암 슬레이브 - 대체로 50구경을 사용. M9 계열은 50구경 무탄피탄(장탄수 1500발)을 사용하는 체인건이고 레바테인은 50구경 개틀링포를 사용한다.
  • 톨기스III
  • GN-X 계통의 기체 - 팔뚝에 발칸이 달린 엑시아와는 달리, 머리에 타우 입자를 쏘는 발칸이 달려있다. [8]
  • 빅랭 - 비그로 후기형 머리로 달아놓았기에(...) 비그로 후기형에 1문 추가된 대함 발칸포가 졸지에 헤드발칸이 되어버렸다.
  • 몬다스 사이버맨 - 몇몇 모델은 헤드발칸이 있다. 그것도 이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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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기동전사 건담 SEED 1화에서 스트라이크의 이겔슈테른 사격을 직빵으로 처맞고도 진은 생각 외로 멀쩡하다(마치 묘사가 흠집도 안난것처럼 되어있다)
  • [2] 지구연합제 대거 시리즈 중에는 대인용 발칸이라고 되어있는 것도 있다.
  • [3] 물론 이런 입자 발칸포는 90년대 이미 우주세기 외전들을 통해 사용된 전례가 있다. 준 공인으로 인정받는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에서 빔 샤벨을 빔 발칸처럼 응용한 경우도 있고, 실루엣 포뮬러에선 아예 빔 발칸을 탑재한 기체들도 있다.
  • [4] M134 미니건7.62mm NATO탄을 쓰고 길이 0.8m, 누구나 발칸이라고 하면 바로 떠올릴 그 물건이 구경 20mm에 길이 2.8m, A-10에 탑재된 GAU-8 어벤저가 구경 30mm에 길이 6.4m이다. 미니건 말고는 MS의 머리에 들어갈 수 있을만한 크기가 절대 아니다. 다만 다총신 기관포이기는 한데 구경장이 60mm 박격포 중에 좀 구형 모델 수준이라면 적어도 크기면에서는 완전히 말이 안 되는 수준까지는 아닐 것이다.
  • [5] 당시 실제의 전투기들의 개발양상이 서브컬쳐 분야에 영향을 준 것 중의 하나이다. Z건담 당시 가변기체가 많이 등장하게 된 것도 80년대이전까지 주력 전투기들이 가변익을 많이 채용하고 있었던 점에서 영향을 받고 실제 완구소재의 유행으로 이어진 영향을 받은 것
  • [6] 특히 Ez-8과 윙 건담. 작품마다 다르나 대부분 EN부족이나, 주력무장이 이동뒤에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점.
  • [7] 오라 배틀러 기체 특징상 높은 운동성과 종이 장갑 그리고 빔 공격을 왠만하면 무시하기 때문에 필중이나, 집중을 걸지 않는한 유일하게 잡을수 있는건 발칸뿐이다. 이는 가란드도 마찬가지. 가란드 자체는 사기적인 회피력이라...
  • [8] 엄밀히 말하면, GN-X 계열의 기체는 건담 쓰로네 시리즈의 파생이고 건담 타입의 기체로 보는 것이 맞으니까 (극장판에서도 그라함의 대사로 '건담 타입'으로 분류됨이 확인가능) 생긴 건 많이 달라도 여기에 넣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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