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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last modified: 2015-08-01 04:13:5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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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구성원
3. 활동
3.1. 음악 활동
3.2. 기타 활동
4. 앨범
5. 프로젝트 종료 논란
6. 기타


1. 소개


그룹 마크. 뮤직비디오가 끝나고 나오는 그룹명 로고에서 HELLOVENUS 또는
HELLO
VENUS라고 나온다.

공홈, 다음 카페, 유튜브 채널 트위터 페이스북[1]DC 갤러리
트라이셀 미디어[2], 플레디스 소속[3] [4]이었던 걸그룹. 2014년 7월 31일 합작 프로젝트 종료 및 유아라윤조의 탈퇴 이후로는 판타지오 소속.

헬로비너스는 "그리스여신의 전통적인 사랑과 아름다움을 컨셉으로 만들어졌으며, 트렌디한 여성상을 지닌 새로운 비너스이면서, 또한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사랑을 컨셉으로 팬여러분에게 음악을 전한다"고 한다.

앨리스, 바닐라, 글로우 등의 그룹명이 거론되다가, 데뷔를 발표하기 전에 플레디스 한성수 대표의 트위터를 통해 '비너스'라는 그룹명으로 데뷔할 것으로 알려졌었다. 비너스가 속옷브랜드 이름이기도 하고, 친근한 여신의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비너스 앞에 헬로를 붙여서 데뷔했다. 플레디스 연습생 3명과 판타지오 4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왠지 플레디스 연습생 한 명이 줄어서 6명으로 데뷔했다.[5] 계약기간은 7년이며 유통사는 벅스의 모기업 네오위즈인터넷.

참고로 팬카페 가서 HelLOVEnus라고 하지 말자. [6]

2. 구성원

3. 활동

3.1. 음악 활동

2012년 4월 26일에 1차 티저가 공개되었다. 5월 3일에 2차 티저가 공개되었다. 9일에 공개될 음원이 에이핑크의 음원과 함께 몇 시간 앞서서 유출되었다. 공개 직후 멜론에서의 진입순위는 63위. 거기에 아이유도 싱글로 컴백을 예고한 상황이고 씨스타, 포미닛, 걸스데이도 활동 중인 상황이니...... 현재는 멜론 20위권까지 올라가는 등 신인으로서는 공중파 예능 하나 없이 음악방송만으로 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2년 5월 9일에 앨범 발매, 10일부터 엠카 및 공중파 음방에 데뷔.

데뷔 직전 윤조가 안무 연습 중 다리 부상을 당해 데뷔 무대를 비롯해 음악방송 무대에는 서지 못했다.

MBC 뮤직에서 5월 16일부터 비너스의 탄생이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방영.

7월초에 '파도처럼'이라는 곡으로 컴백했지만 윤조는 아직도 없다. 그리고 앨리스 말마따나 파도처럼 쓸려갔다. 안습.

9월부터 윤조가 남자의 자격 패밀리 합창단에 출연 중. 10월부터 유아라MBC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 중. 또 10월 말부터는 유영이 투니버스의 어린이 예능 슈퍼히어로에 출연 중이다. 앨리스는 10월 해피투게더에 출연. 단발성 게스트의 경우는 아무래도 경험 없는 신인으로서는 방송사 간판 예능 토크쇼를 단독 출연하기에는 부담이었기 때문에, 모회사 격 플레디스손담비와 같이 출연했다.

10월에 앨리스가 새 앨범을 녹음 중이라는 떡밥을 던졌고 11월 말 기사가 떴다. 11월 28일엔 티저 이미지를 공개. 윤조까지 합류해서 2012년 12월 12일에 '오늘 뭐해?'라는 곡으로 컴백했다. 스커트와 소풍 가방을 메고 나와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7]

연말이라서 신인 걸그룹에게는 방송 스케줄잡기 힘든 기간이지만, 활동을 오래할 예정이라고 한다. 실제로 2013년 1월 말까지 '오늘 뭐해?'로 꾸준하게 활동했고, 1월 30일부터는 'Romantic Love'로 후속곡 활동에 들어가서 2주간 활동했다. 신인 치고는 한 앨범의 활동기간을 꽤 오래 잡은 편에 속한다.

2013년 5월 2일 '차 마실래'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플레디스뮤직뱅크의 트러블 때문에 활동 기간 동안 헬로비너스가 뮤직뱅크에 출연하지 못했다.[8]

2014년 7월 31일 플레디스와 판타지오의 합작 프로젝트가 종료되었다. 헬로비너스의 멤버들은 원래의 각 소속사로 돌아갔고, 유아라윤조는 헬로비너스를 탈퇴하여 플레디스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은 판타지오에서 헬로비너스의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한다.

9월 16일, 드디어 컴백 기사가 떴다. 새로운 멤버 추가와 함께 용감한 형제 노래로 돌아온다고 한다.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이번엔 진짜로 10월 22일 오전10시에 네이버 뮤직에서 티저가 나온다고 하였고 기존멤버4명의 발에 다른 멤버2명의 발이 찍힌사진이 올라왔다.

이후 10월 31일 4번째 싱글 컴백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고, 11월 6일 뮤비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당일 엠 카운트다운에 신곡 '끈적끈적'으로 컴백했다. 초기에 내세웠던 상큼발칙한 이미지와 달리 '끈적끈적'에서는 섹시미와 성숙미를 강조했다.

2015년 1월 2일 뮤직뱅크에 위글위글로 컴백했다. 총체적 난국이라는 반응. 망곡 '끈적끈적'이 사실은 명곡이었다라는 반응까지 나왔을 정도. 팀에 리드보컬인 서영의 파트에서 이 곡의 진가가 드러난다 카더라. 공개 첫 날은 심지어 팬들도 쉴드는 못 쳐줬던 분위기였다.

3.2. 기타 활동

SBS MTV에서 2월 12일부터 '뉴이스트와 헬로비너스의 첫 다이어리'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방영되었다.

2013년 2월에 다른 플레디스의 가수들과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촬영했다.

2013년 2월 25일에는 데뷔 이후 첫 공식 팬미팅을 가졌다.

2013년 6월 22, 23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를 가졌다. 메리홀 규모가 규모인만큼 대규모 인원을 동반한 콘서트는 아니였지만, 미니앨범 3개와 디지털싱글 1개를 발표한 데뷔 1년차 신인 가수가 고정팬층을 확보하여 팬미팅을 넘어선 단독콘서트를 가졌다는 점은 분명 기록할만한 성과이다. 고정팬층의 8할이 남자라는게 함정. 콘서트 MC 겸 게스트 가수 에일리 曰 '마치 군대같네요'
콘서트 영상이 2013년 8월 13일 아프리카 TV를 통해 공개된다고 했는데 공개된 영상은 절반을 넘게 자른 편집본이었다. 라이브 앨범도 수록되지 않은 곡들이 있는 걸 보면 콘서트에 좀 와달라는 무언의 외침인 듯(...). 그나저나 8월 말에 나온다던 포토북은 감감무소식이다...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축하가수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9][10][11]

방과후 복불복의 OST에 참여했다. 노래 제목은 "어디있다 이제와". 그리고 방과후 복불복 1화에 전형적인 아이돌 팬인 학생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2013년 10월 20일 붐의 영스트리트 공개 방송에서 한 인터뷰에서 언제 컴백할거냐는 질문에 유아라가 올해 안에 나올 것 같다고 대답했다.

2013년 10월 31일 비너스의 탄생을 촬영한 PD가 1년만에 헬로비너스와 다시 촬영하게 되었다며 시즌 2 떡밥을 트위터에 남겼다!

2013년 11월 6일 기사가 올라왔는데 대부분이 예상하던 비너스의 탄생 시즌 2가 아니다 [12]

KBS JOY에서 11월 14일 8시에 첫 방송을 한다고 하며 리얼리티 제목은 "헬로뷰티스쿨"로 화장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와 같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을지대 피부관리학과에 입학해 다른 학생들과 함께 화장품 만들기에 도전할 것이라고 하며 멤버들의 캠퍼스 생활 에피소드도 공개한다고 한다. 소재가 재미를 주기는 힘든 소재라 복학생 역의 장동민의 비중이 클 것으로 보였으나 의외로 비중은 그다지 크지 않았다. 첫 방송 이후의 반응은 예상 외로 재밌다는 의견이 많으나 방송 구성과 편집이 난잡하다는 평가도 많으며[13] 몇몇 부분은 대본티가 난다는 지적도 많다. 입학과 동시에 미팅을 시킨 것과 2화 예고에서 스캔들나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적는 모습이 나온 것 때문에 연애 버라이어티 찍냐는 비난도 존재.[14]

2013년 11월 1일 리더님이 퍼펙트싱어에 출연해서 메인보컬다운 가창력을 보여주면서 제대로 한 건 터뜨려주셨다! 이날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불렀는데[15] 유아라의 청아한 음색과 가창력이 많은 호평을 받아냈다. 방송 이후에 잠깐이긴 하지만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기사들도 여럿 올라왔다. 왠지 승자인 이진우보다 아라가 더 화제가 되었다 이번 방송으로 유아라 본인과 헬로비너스의 인지도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됐음은 물론 그녀의 가창력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2013년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2014년에 클린 앤 클리어를 통해 처음으로 광고를 찍었다.
9월 부터는 앨리스가 같은 소속사 배우 서강준과 함께 찍은 포키 CF가 방영되고 있다.

2014년 11월 5일 싱글 끈적끈적 음원발표를 하루 앞두고 70여명의 팬들을 초대하여 프리뷰 행사를 진행하였다. 프레스는 초청하지 않은 순수 팬서비스차원의 행사로 일반적인 쇼케이스와는 다른 개념이었다.

11월 9일에는 인기가요 사전녹화후 구암공원에서 미니팬미팅을 진행하였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예상외로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으며, 팬미팅 사전 신청자에게는 컴백기념 헬비뽀라는 젤리뽀를 한통씩 증정하는 역조공 이벤트도 펼쳤다.

11월 10일에는 논산 육군훈련소 를 방문하여 입영장병들을 대상으로하는 입영문화제에 참여하였다. MC의 제안으로 헬로비너스는 군가 멸공의 횃불멋진 사나이를 즉석에서 부르게되는데, 너무 완벽하게 불러서 화제가 되었다. 덕분에 인터넷에는 이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포탈사이트의 검색어에도 연일 오르내리며 컴백 당시보다 더욱 더 주목받으며 인지도 상승중이다.

11월 25일에 위글위글후방주의이라는 섹시안무를 공개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긴 했지만 최근 섹시한 직캠으로 인기몰이에 성공한 EXID를 따라하는 것 같아서 안쓰럽다라는 반응. 유튜브 댓글을 보면 이건 헬로비너스가 아니다, 안어울린다, 뭐 죄다 섹시컨셉이냐 등의 양덕들의 반응이 대다수. 끈적끈적 MV의 조회수보다 위글위글의 조회수가 훨씬 많다는 것이 특징...

11월 30일에 끈적끈적 교복버전후방주위을 공개했다. 좋은 반응도 있었지만 섹시컨셉인 끈적끈적과 교복의 조합이기에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노력하는 모습은 좋지만 여전히 안쓰럽다라는 반응도 있었다.

12월 말에는 2015년 1월 컴백한다는 예고와 함께 컴백곡인 "위글위글"의 티저가 올라왔는데, 무려 19금이다.

5. 프로젝트 종료 논란

2014년 7월 31일 갑자기 팬카페에 공지사항이 뜨면서 그야말로 팬덤을 멘붕으로 빠뜨리는 선언을 했다. 바로 프로젝트 종료였다. 이로 인해 플레디스 쪽 멤버였던 유아라, 윤조가 헬로비너스에서 탈퇴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소속사측은 헬로비너스가 플레디스와 판타지오간의 프로젝트였고 이가 종료된 것이라 공지글을 올렸으나 안을 뒤져보면 헬로비너스는 단순 프로젝트 그룹은 아니었다. 단순 프로젝트 그룹이었다면 굳이 판타지오, 플레디스 두 회사가 헬로비너스만을 위한 합작회사인 트라이셀미디어를 만들 필요가 없었으며 팬카페를 통한 팬덤 구축도 할 필요가 없었다. 결국 헬로비너스 자체만을 바라보고 온 팬덤에 대해서는 예의 따윈 없이 소속사들간의 결정에 팀이 사실상 공중분해가 되어버린 것이다.

이미 이런 분위기는 오래 전부터 감지되고 있었다. 우선 팬 카페에서 플레디스 팬카페 운영진이 물러났다. 팬카페 관리는 사실상 플레디스가 담당하고 있었는데 플레디스 팬카페 운영진이 물러난 것부터가 이상했다. 거기다 연기자 전문 소속사 판타지오가 보컬을 담당할 여자 연습생을 뽑아갔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이게 헬로비너스에서 플레디스 측 멤버 탈퇴 이후를 염두해놓은 발상이 아닌가란 의심을 지우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유아라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란 단서를 달면서 남겼던 팬카페 글이 있었다. 그때는 대수롭지 않았지만 지금와서 보면 어느 정도 예견하고 쓴 글이 아니냐는 소리를 할 수 밖에 없었다.

후에 멤버들이 직접한 인터뷰에 따르면 프로젝트 종료를 알게 된 기존멤버 6명은 충격을 받고 일주일동안 술만 마시면서 펑펑울었다고 한다. 본인들도 뭉쳐서 반발할 생각도 했지만 소속사방침에 따르기로 하면서 결국 분열되고 말았다. 탈퇴이후에도 윤조유아라가 헬로비너스의 건승을 기원하는 SNS를 남긴 것을 볼 때 사이는 굉장히 좋아보이지만 소속사의 甲질때문에 강제 분열한 것.

어찌 되었든 이러한 프로젝트 종료 논란은 가요계에 매우 나쁜 선례를 남겼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결국 가수와 팬덤을 단순히 소속사의 돈벌이용으로만 이용하려 했다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일단 그룹의 미래는 판타지오 쪽은 헬로비너스로 계속 활동할 것으로 보이나 지금까지 헬로비너스의 음악프로듀싱은 플레디스가 담당해왔다는 점에서 봤을 땐 그룹의 체제 자체가 바뀔 가능성이 높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나와서 그렇게까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또한 플레디스로 옮겨온 두 멤버는 언제 활동을 재개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메인보컬이자 리더까지 맡았던 유아라가 연기자 전업을 선언하고 소속사를 옮겨버리게 되어서 결국 혼자 남은 윤조만 붕 뜬 상황이 되었다. 이 상황은 플레디스가 현재 내부 상황이 얼마나 안습인지를 잘 보여주는 상황이다.

6. 기타

2011년 10월 경부터 합숙 생활을 했다.[16]

에이핑크가 데뷔했을 때처럼 청춘불패 갤러리는 사실상 헬비갤이 되었었고 팬들의 오랜 염원 끝에 2012년 12월 28일 갤러리가 신설되었다.

데뷔 후 한동안은 음원이나 팬덤의 측면에서 평범한 수준의 성적을 보여줬으나 오늘 뭐해? 활동 이후 팬덤이 급속도로 증가[17]해서 꽤나 성공한 걸그룹이 되었다. 그런 점이 바탕이 되어서 2013년 2월 1일 Allkpop 어워즈에서 최고 신인 여그룹 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2월 13일 '제2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했다.[18]

멤버들 모두 연기지도를 받고 있다고 한다. 고급반은 유아라, 나라, 유영. 초급반은 앨리스, 윤조, 라임. 확실히 연기지도를 받고 있는 모양인지 "차 마실래?" 뮤비 때 충공깽의 연기를 보여줬던 윤조범주의 "Something Special" 뮤비에서는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다. 라임도 같이 출연했지만 앉아서 웃는 게 대부분이라...

컵머리부터 레인부츠까지 미묘하게 코디가 안티인 것 같다는 의견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구린 의상을 비주얼로 극복하고 있는 멤버들이 대견하다는 의견도 있다.

방송국 관계자들과 매니저들이 뽑은 실물이 예쁜 아이돌그룹 3위에 올랐다.[19] 인지도가 더 오른다면 순위도 더 올라갈 수 있을 듯.

처음 보고 비주얼 그룹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보컬이 탄탄한 그룹이다. 음악방송때는 멤버들 모두 코러스부터 후렴까지 다 부른다! 메인보컬리드보컬들은 물론 서브들까지!
  • 트라이셀 시절 메인보컬이었던 유아라는 기복이 거의 없이 안정적인 라이브를 보여주었다.
  • 라임도 고음과 랩을 안정적으로 소화한다. 보통 랩 담당 멤버는 보컬로서의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특이 케이스.
  • 앨리스는 컨디션에 따른 기복이 좀 있는 편이지만 메인보컬인 유아라와 비슷한 분량의 파트를 부를 수 있을 정도이고 애프터 스쿨의 "디바"를 불렀을 때는 고음 파트를 맡는 등 리드보컬의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 멤버의 변화 이후, 보컬 지분의 70%를 맡을정도로 실력 성장이 돋보인다. 라이브도 많은 파트를 맡고 있지만 훨씬 더 안정적으로 변화했다.
  • 윤조남자의 자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보컬로서의 역량은 뛰어나다. 하지만 성악 발성과 가요 발성은 다르기에 아직은 가요 발성에 적응하지 못해 서브보컬이다. 가요 발성에 적응한다면 충분히 메인보컬이나 리드보컬급이 될 수 있다.
  • 그룹 내에서 가장 가창력이 떨어진다고 평가받는 나라유영[20]도 본인 파트를 소화할 능력은 되고 가창력도 점점 나아지고 있었다...만, 최근 위글위글 활동에서 립싱크나 가창력이 발전하지 않아 비판받고 있다.[21]
  • 트라이셀 종료 이후 추가된 리드보컬 서영은 라이브와 성악으로 다진 성량 하나는 확실히 뛰어나다며 칭찬받고 있다. 하지만 위글위글에서 이상한 파트를 받아서 억울하게 비판당하고 있는 멤버. 여름의 실력은...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주 많은 발전이 필요하다.
친근한 여신이라는 설명처럼 팬들을 여러모로 생각해준다. 그 예 중 하나로, 소속사 카페인 카페 판타지오에 가끔 들른다고 한다. 또한, 공식 팬카페에도 자주 들어와서 팬레터 등을 확인하며 가끔 멤버들이 댓글을 달아주는 이벤트를 하기도 한다.

보통 연예인 공식카페와 디씨 갤러리와의 사이가 안 좋은 것과는 달리 그렇게 나쁘진 않다. 한 나라 덕후의 팬 사인회 일화로는 'DC 갤러리'라는 말은 하지도 않았지만, '저 갤도 자주 가서 보고 그래요~'라는 답을 들었다고 한다. 이후DC갤러리에선 '권갤러'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멤버들끼리 포옹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아래는 예시 사진.
hv.jpg
[JPG image (153.61 KB)]


전체적으로 요리를 잘하지는 않는 듯하다. 잘하는 요리가 라면, 짜파게티, 스팸 등등...[22] 기본적인 조리는 가능한 것 같으니 다행일지도...

2013년 8월 5일에 앨리스가 '친한 친구'에서 밝힌 바로는 멤버들의 통신기기 금지가 풀렸다고 한다.
SNS는 다행히도(?) 소속사에서 관리하는 듯하다. 개인 계정들은 다 업데이트가 안 되며 멤버들의 그룹 계정으로만 되는 점도 유의하자. 업데이트는 나름 꾸준히 되고 있다.

원소속사 중 하나인 판타지오가 배우 쪽에 영향력이 있어서 그런지 배우들과 배우 쪽 행사들에 자주 엮이기도 한다. 판타지오의 배우인 하정우의 시사회에는 빠짐없이 참석하기도 했고 "글리터"에는 김소은의 초대로 나라유영이 출연하기도 했다.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의 축하가수인 것도 어느 정도는 판타지오의 영향일지도?

09~10년의 아이돌전성기가 끝난 후 데뷔한 많은 아이돌의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2012 중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준 사실상 유일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었는데 같은 해 데뷔했던 크레용팝이 2013년 8월 30일 뮤직뱅크에서 1위를 달성했고 또다른 동기인 AOA도 2014년 2월 9일 인기가요에서 1위를 달성했으며, 또다른 동기인 EXID도 2015년 1월 9일 뮤직뱅크에서 1위를 달성했으며, 그 후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하지만 이번 차 마실래? 미니앨범은 가온차트 기준 10000장 이상을 판매했다고 한다. 이제 막 2년차인 신인 여성 아이돌 그룹 중에서는 이 정도면 좋은 성적이라고 볼 수 있다.[23] 헬비보다 훠얼씬 나은 음원 성적을 보여주는 걸스데이씨스타와 비견되는 수준이니 대중성은 좀 떨어져도 덕후만큼은 확실히 끌어모았다고 봐야 할 듯.

그룹의 개성을 잃지 않고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앞으로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 듯했다. 하지만 차 마실래 활동 이후 오랫동안 추가 활동을 하지 않았다. 결국 헬로비너스는 플레디스와 판타지오 두 회사간의 합작 종료로 인하여 멤버들이 분해되었다.

합작 종료 이후 그룹의 방향성도 그다지 우호적이지 못하다. 우선 섹시컨셉으로 나온 두 번의 활동은 그야말로 망 활동으로 끝나버렸다. 애초에 섹시컨셉 자체가 국내에 하고 있는 걸그룹이 차고 넘치는 상황이었다. 특히나 건강함을 내세우는 씨스타, 섹시와 발랄함을 동시에 내보내는 걸스데이가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에서 역시 섹시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AOA와 2014년 연말 그야말로 혜성과 같이 등장한 EXID까지 이른바 신흥강자라 불릴만한 걸그룹만 이미 넷이나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이외에도 상당히 많은 신구 걸그룹들이 섹시 컨셉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헬로비너스가 있을 만한 자리는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이다. 그래서 헬로비너스가 원래 밀고 있던 비섹시 컨셉으로 가는게 더 맞았다고 봤지만 이쪽도 2015년 3월 현재 상황은 우호적이지 못하다. 노노노-미스터츄-Luv 3연속 히트로 그야말로 완전히 자리 잡아버린 에이핑크만 있던 시절이면 모를까 2014년에 데뷔한 SM 직계 걸그룹인 레드벨벳에다가 팬덤을 엄청나게 모으고 있는 러블리즈, 2015년들어 데뷔한 소나무여자친구, CLC 등 이른바 비섹시를 내세우고 있는 걸그룹들도 넘쳐나는 형국이 되어버린 상황인데 더 큰 문제는 저게 다가 아니라는게..[24] 일부 팬들은 기존에 아프리카에서 진행한 방송들과 리얼리티, 유튜브등에서 보여준 이미지와 너무 동떨어진데다가 넘쳐나는 섹시그룹속에서 비섹시컨셉에 신맴버의 실력을 중심으로 팬들을 다시 추스릴수 있는 기회라고 보기도 했으며 굳이 섹시컨셉으로 진행하려거든 4번째 싱글에서 완전히 다른컨셉을 보여주기보다 새로 영입한 맴버들과 기존맴버들의 실력을 보여줄만한 곡을 타이틀로해서 섹시컨셉은 간보기식으로 보여준뒤 반응을 살피고 흐트러진 팬덤을 다시 붙잡은뒤 변화를 줬어도 될까말까 하는 상황이었는데 긴 공백기가 부담이었는지 너무 큰 변화를 주면서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 됐다고 보는 의견도 있다. 그렇다고 실력파라고 밀기에는 유아라, 윤조 탈퇴 이후에는 실력파 이미지도 많이 퇴색되었고 거기다 스피카라는 동년배 걸그룹이 훨씬 더 엄청난 실력으로 무장하고 있으니..그나마 라이브에서 어느정도 인정을 받은 서영을 메인으로 밀었다면 조금나아졌을지도 모르지만 문제는 곡 자체가 맴버들의 실력과 다소 무관해 보인다는것. 한마디로 헬로비너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과거까지 의미가 없어 보일지경이 된것이다. 결국 합작 종료 이후 성급한 컨셉 변경으로 인해 헬로비너스만 붕 떠버린 이 상황을 판타지오가 어찌 해결할지 이게 헬로비너스의 앞으로의 행보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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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해외 팬들을 위한 사이트인지 영어로 되어 있다. 사진은 트위터에 똑같이 올라오니 그쪽을 확인하자. 단 동영상은 페이스북에만 있다.
  • [2] 2012년 9억 4천만원 적자. 2013년 2억 6천만원 적자. 지분율은 판타지오 49%, 한성수 41%, 송영록 5%, 우영승 5%
  • [3] 기본 매니지먼트는 플레디스와 연기자 전문 소속사 판타지오의 합작법인인 트라이셀 미디어에서 담당하지만 음악 매니지먼트는 플레디스에서 담당한다. 비슷한 예로는 2AM, miss A가 있다.
  • [4] 하지만 멤버들의 관리는 판타지오가 해서인지 다른 플레디스의 가수들과는 다른 연습실을 사용하며 멤버들도 주로 판타지오 건물에 있는 듯하다.
  • [5] 공교롭게도 92년생 두 명이 플레디스 출신, 나머지 언니와 동생라인은 판타지오 출신이다.
  • [6] 공식 팬카페에서는 이거 가지고 시비건다. 팬이면 솔직히 HelLOVEnus라고 부를 수도 있었다. 이 항목에도 일화가 적혀 있었지만 팬카페 덕후로 추정되는 인물이 내용을 삭제했었다지만...
  • [7] 몇 개는 빼고(...) 보통 여성들이 입고 다닐 듯한 의상이다. 팬덤 내에서도 가장 고평가받는 의상이지만 '차 마실래?' 활동 이후에는 '차 마실래?' 의상만 쓰고있다. 날씨도 추운데 제발 '오늘 뭐해?' 의상 좀 보여주세요
  • [8] 뮤직뱅크뿐만 아니라 KBS의 모든 (예능) 프로그램 대부분에 출연하지 못했다. 하지만 레드카펫에서 나라KBS의 뉴스에 잠깐 나오는데 성공했다.(사실 예능국과 보도국은 별개라서 상관 없는 일이지만)
  • [9] 기사
  • [10] 축하가수 자격으로 참석한 걸 몰랐던건지 어느 기자가 영화제랑 관련도 없으면서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까는 기사를 쓰기도 했다.
  • [11] 이날 의상이 헬비에게는 꽤나 파격적인 의상이었다. 대개 신인상을 받던 때처럼 하얀 드레스를 예상했으나... 하지만 레드카펫임을 감안해보면 꽤 적절했다는 평이다.
  • [12] PD는 비너스의 탄생 PD가 맞다.
  • [13] 내레이션 끝나자마자 그냥 바로 수업을 듣는 장면, 과제하다가 뜬금없이 미팅을 하고 그 미팅마저도 제대로 마무리도 하지 않고 바로 숙소로 넘어가는 장면 등등
  • [14] 사실 제작진이 헬비가 어느 sm아이돌과 스캔들이 나고 싶다라는 기사를 내보내서 괜히 욕을 들었는데 까보니 그냥 같은 답을 고르는 코너였다.
  • [15] 유튜브 링크 영상을 보면 음향에 문제가 있던건지 중간 중간 이어폰을 만지고 있다.
  • [16] 휴식기에는 집이 강원도인 앨리스를 제외한 멤버들은 주말에 각자의 집에서 휴식을 취한다고 한다.
  • [17] 오늘 뭐해? 발매 직전인 2012년 12월 11일 5000명 정도에 있었던 다음의 공식팬카페 회원수가 2013년 2월 20일 현재 8600명이 넘어버렸다. 이 시기 동안의 팬카페 회원수 증가폭은 모든 걸그룹 중 가장 월등한 수치를 보였다.
  • [18] 2012년 데뷔 걸그룹 중 신인상을 받은 걸그룹은 헬로비너스가 유일하다.
  • [19] 1위는 소녀시대, 2위가 애프터 스쿨로 플레디스 소속이 나란히 2, 3위로 플레디스가 비주얼깡패임을 입증했다.
  • [20] 나라유영은 데뷔 전에 부탁해요 캡틴에 출연한 것도 그렇고 현재의 행보를 볼 때에도 가수보다는 배우에 더 가까운 멤버들이다. 그렇지만 가수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으며 노래도 보컬 만큼은 아니지만 못하진 않는다.
  • [21] 유영은 끈적끈적 활동 당시엔 확실히 라이브를 했었는데, 어째선지 위글위글 활동에선...
  • [22] 출처는 더스타 인터뷰
  • [23] 2013년 여성 가수 중(솔로 가수도 포함) 앨범 판매량 17위라고 한다.
  • [24] WM엔터테인먼트, DSP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도 걸그룹이 나올 예정인데 이 세팀만 봐도 사실상 비섹시 컨셉으로 나올 가능성이 큰데 문제는 저 세팀이 끝이 아니라는게.. 게다가 최근에 에이핑크의 성공으로 인해 청순/발랄 컨셉의 걸그룹도 섹시 컨셉 못지않게 많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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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01 04: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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