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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반떼

last modified: 2015-04-06 17:38:1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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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반떼


Contents

1. 개요
2. 1세대 아반떼
2.1. 아반떼 투어링
2.2. 올 뉴 아반떼
3. 2세대 아반떼(XD)
3.1. 아반떼 5도어
3.2. 기타
4. 3세대 아반떼(HD)
4.1.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5. 4세대 아반떼(MD)
5.1. 논란
5.1.1. MDPS
5.1.2. 피쉬테일
5.1.3. 누수
5.1.4. 논란의 중심에 서는 이유?
6. 5세대 아반떼(AD)
7. 관련차량
8. 경쟁차량

1. 개요

1세대 아반떼(2세대 엘란트라) 1995년(J2)
2세대 아반떼(3세대 엘란트라) 2000년(XD)
3세대 아반떼(4세대 엘란트라) 2006년(HD)
4세대 아반떼(5세대 엘란트라) 2010년(MD)
4세대 아반떼 쿠페 2013년(JK)
5세대 아반떼(6세대 엘란트라) 2015년(AD)

현대자동차준중형 세단. 공식적으로는 엘란트라의 2세대 모델부터 한국 국내에서의 시판 차명을 모두 통칭한다. 현대자동차의 생산 차량 중 최초로 2014년 10월 통산 판매량 1천만대를 넘어섰다. [1]

이름의 뜻은 스페인어로 - 앞으로 - . [2]

회초년생, 아줌마, 아저씨가릴거 없이 많이 타고다니는 너무 무난한 차종이라 더 좋은차를 살수있는 부자들도 많이 타고다닌다.[3]


2. 1세대 아반떼


2세대 엘란트라인 아반떼 (프로젝트 J2)가 1995년 3월에 출시, 1.5리터 알파엔진과 1.8리터 베타엔진을 탑재하였다. 라디에이터 그릴이 없는 물방울 형상의 곡선이 두드러진 유려한 디자인과 엘란트라에 비해 뒤쳐지지 않는 출력성능, 안정된 주행성능으로 기아 세피아대우 에스페로가 박터지게 싸우고있던 준중형급 시장을 순식간에 장악, 현재까지 부동의 준중형급 판매 1위를 지키게 한 첫 모델이다. 국산화율 99.9%로 현대 엑센트에 이어 두 번째 완전 국산화 모델이며, 현대자동차 최고의 역작으로 꼽힌다.


출시하자마자 첫 날부터 3,669대를 팔아 돌풍을 일으켰고, 계약대수도 11,600대로 신차 출시 처음으로 1만대를 넘길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누린다. 중간에 강력한 경쟁상대로 대우 누비라가 등장하면서 조금 주춤하나 했지만 대우자동차의 상황과 이미지가 악화되면서 다시 제자리를 되찾았다. 출시하면서 동급 최초로 듀얼 에어백을 장착하였고, 2-Din CD 플에이어도 처음으로 적용하였다.

애초에 라인업은 1.5 GLS, GLS DLX PACK, 1.8 GLS DLX 3가지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1996년 8월에 97년형 이어모델이 나오면서 1.5 GL이 추가되었고, 1997년에 현대자동차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가죽으로 된 기어노브와 스티어링 휠을 달고, 5스포크 휠로 차별화시킨 스페셜 모델이 등장하였고, 이어 7월에는 최상급 모델인 GOLD 트림이 추가되었는데, GOLD 트림은 전용 가죽시트와 우드그레인을 채택하고, 외부에는 금장 현대로고와 금장 "A V A N T E" 레터링, 기존 스페셜 에디션 휠에 고급 휠캡, 리어스포일러를 더했다. 이 당시 GOLD 트림의 차값은 준중형 차량 중 처음으로 1,000만원을 넘었다. 이후, 스페셜 에디션의 한정판매가 끝나면서, 스페셜 에디션에 적용되었던 사양들은 1997년 말에 자연스레 DLX PACK 트림에 선택사양으로 옮겨갔고, 단종 직전까지 계속되었다.

등장 초기에는 눈망울 모양의 브레이크 등이 상당한 이슈이기도 했다. 곡선형 디자인으로 여성성을 두드러 강조함과 동시에 브레이크등 한가운데는 불빛이 들어오지 않는 구조 였는데 멀리서 보면 눈꼬리가 올라간 눈망울처럼 보이기때문에 처녀귀신눈깔 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여전히 구아방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으며, 엔진에 대한 튜닝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튜닝 부품이 많이 나와 튜닝이 흔하게 이뤄졌다. 지금도 요란한 배기음을 내며 도로를 질주하는 1세대 아반떼를 이따금 볼 수 있을 정도.

이때까지는 로터스 엘란과의 브랜드 유사성 문제에 '아반트'라는 모델의 브랜드 유사성까지 겹쳐있어서 대부분의 지역에는 랜트라(Lantra) 또는 엘란트라(Elantra)라는 예전 이름으로 수출하였다.

2.1. 아반떼 투어링


J2형의 가지치기 모델로 스테이션 왜건 타입의 아반떼 투어링이 존재했었다. 다만 당시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은 왜건의 무덤이라고 할 정도였고 경쟁모델인 대우 누비라 스패건과 달리 그냥 단순히 늘이기만 한 제품이라 누비라 스패건에 밀려 한없이 2인자 자리를 면치 못했다. [4][5]


2.2. 올 뉴 아반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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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부터 2000년까지 판매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불필요한 치장을 많이 하여 디자인 완성도 측면에선 혹평을 듣기도 했다. 1998년 중반에 고유가를 벗어나기 위해 연비형 모델인 '린번' 엔진을 장착한 '린번' 모델을 내놓았는데, 95마력으로 힘이 딸렸을 뿐만 아니라 실주행연비가 공인연비를 너무 밑돌아서 판매량이 많지 않았다. 1999년 1월에 린번에 자동변속기 모델을 추가했고, 그 해 3월에는 준중형 차 최초로 운전석 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 장착하였다.



아반떼 투어링도 같이 페이스리프트가 되어 후미등에 후진등과 깜빡이가 원모양으로 바뀌었다.[6]누비라 스패건처럼 뒷바퀴에 가스식 쇼크 업쇼버가 장착되었다. 이 모델이 왜건 거품이 꺼지고 나와서 기존 투어링보다 더 안보이거니와 파크타운과 비슷한 희소성을 자랑한다.

3. 2세대 아반떼(XD)


3세대 엘란트라인 아반떼XD (코드네임 XD)는 2000년 4월 출시, 신형 XD 플랫폼을 바탕으로 차체가 이전모델 대비 훨씬 커졌고 전자동에어컨, 전동접이식 열선사이드미러, ABS 등 편의 · 안전 사항이 대거 적용되어 상품성이 대단히 향상되었으며 스타일또한 이전의 동글동글한 스타일에서, 과감하게 각진 디자인을 전위적으로 적용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공간 역시 이전보다 매우 넓어졌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의 경우 초기형은 1.5리터 알파 엔진, 2리터 베타 엔진이 탑재되었고, 알파 엔진은 후기형에 1.6리터로 개선되었다. 디젤의 경우는 초기형에는 1.5리터 3기통 D엔진이 탑재되었으나 유럽 수출형에만 탑재되어 국내에서는 구경할 수 없었으나 후기형에 1.5리터 현대 U 엔진이 탑재되어 국내 최초로 준중형 디젤 승용차 시대를 열게 된 나름 기념비적인 모델이었다.

1.5리터 모델의 경우 배기량에 따른 세금문제로 인해 국내에 주로 팔린 모델이었는데 차체가 커지면서 무거워진 차체 중량을 증가된 엔진 출력이 따라가지 못해 차가 굼뜨다는 인상이 강했다. 자동차세제가 개편되어 알파엔진은 후기형에 1.6리터로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차체에 비해 역부족이었다.

다만 2.0리터 베타 엔진 모델은 수동 기준으로 최고 204km/h까지 달렸으며 U 디젤 엔진은 최신사양의 커먼레일 VGT 방식이 적용되어 실용영역에서 24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여 차체를 가볍게 이끌수 있었는데 아직 당시 시장 분위기는 디젤 승용차에 우호적이진 않았다.

3.1. 아반떼 5도어


5도어 해치백 트림도 후에 추가되었다. 크게 트림은 2가지로, 일반적으로 쓰이는 1.6리터 엔진이 들어간 스포츠와 투스카니에 들어가는 2.0리터 엔진이 들어간 레이싱이 있다. 특히, XD레이싱은투스카니보다 가벼워서, 투스카니를 역관광 시키는 제로백을 보여준다.

3.2. 기타

XD의 전륜구동 플랫폼은 현대자동차 역사상 매우 성공적으로 평가받는 플랫폼으로, 아반떼XD 뿐만이 아니라 투스카니, 투싼, 라비타기아 쎄라토기아 스포티지(KM, 2세대 모델)까지 사용되어 엄청난 범용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2003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다. 2006년에 단종.


2대 주요 수출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는 아반떼 XD부터 판매량이 급증, 동급 부분에서 토요타 코롤라와 박터지게 시장점유율을 놓고 경쟁하는 중. 중국시장의 시장특성을 감안해서 2008년부터 투입한 아반떼를 아예 중국시장용으로 디자인을 일부 뜯어고친 웨둥이라는 모델을 투입하고 있다. 디자인은 국내 내수용 모델보다 괜찮다는 평가. 게다가 베이징 택시로 올림픽 직전에 XD 모델 8만대를 계약했다. 그래서인지 단연코 베이징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차는 아반떼이다. 어찌나 수요가 많은지 아반떼 XD부터 MD까지 모든 모델이 현역으로 골고루 팔리는 흠좀무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다.

4. 3세대 아반떼(HD)


2006년 4월에 4세대 엘란트라(코드네임 HD)가 그대로 아반떼라는 이름으로 출시, 새로운 HD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체가 커짐에도 불구하고 가벼워지고 1.6리터 감마엔진을 얹어 충분한 가속력을 낼 수 있었던 것까지는 좋았지만, 이른바 붕어라고 낙인이 찍혀버린 뚱뚱해진 디자인이 이전 세대 모델만 못하다는 평이 있었고, 이후에 등장한 형제차 기아 포르테가 더 우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누적 판매량은 아반떼가 더 많았다. 역시 네임밸류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포르테의 거지같은 실내 덕분도 있었겠지만

국내모델의 파워트레인

1. 엔진
가. 가솔린 : 121마력 1.6리터 감마엔진 (후기형은 124마력으로 업그레이드)[7]
나. 가솔린 : 134~143 마력 2.0리터 베타엔진 (중기형 부터는 단종됨) [8]
다. 디젤 : 1.6리터 U2엔진 [9]
라. LPG : 114마력 1.6리터 감마LPi엔진 (렌트, 장애인 전용)
마. 하이브리드 : 114마력 1.6리터 감마LPi엔진 + 15kw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터
2. 미션
가 : 가솔린, 디젤, LPG : 4단오토 또는 5단수동
나 : 하이브리드 : 무단변속(CVT)


2009년 하반기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다. 하지만 소소하게 바뀐 것 뿐.

기아자동차 포르테포르테 쿱이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으며, 현재 판매중인 신형 스포티지(SL)와 투싼(LM)에 사용 중.

전체 판매량은 4세대 모델인 아반떼(HD)에 이르러 통합 판매량이 5백만대를 돌파, 현대자동차에서 두번째 500만대 돌파 모델이 되었다.[10] 2009년 현재는 전년과 비교하면 주력 수출시장인 북미지역에서의 판매량이 크게 감소하였지만, 그래도 일정 수준 이상의 판매량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현대자동차의 간판 모델로서 명맥을 계속 이어나갈 듯 하다.

4.1.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09년 7월부터 세계최초의 LPi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되어 판매 중이다. 토요타의 프리우스와 같은 하드타입 하이브리드가 아닌 혼다와 비슷한 마일드 타입 하이브리드 구동방식을 채택하여 기존의 LPG차량에 비해 연비가 크게 향상되었지만, LPG 특유의 출력부족, 상대적으로 부족한 충전소, 비싼 차량가격(기본이 2200만 원 정도)등이 판매 장애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여러모로 토요타와 혼다의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비한 구색 맞추기용 모델이라는 평이 지배적. 아반떼가 MD로 세대교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병행 판매되었으며, 2013년을 끝으로 단종되었다.

5. 4세대 아반떼(MD)


아반떼(코드네임 MD,2010/8~)
2010년 4월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5세대 모델인 프로젝트 MD가 공개, 기존의 감마엔진에 GDi, D-CVVT, 가변 흡기 매니폴드 등을 얹어서 성능을 최대 140 ps, 17.0kgfm 으로 끌어올려 10%가량 향상된 성능과 연비를 낸다.[11]플루이딕 스컬프쳐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베르나의 선례를 따르나 싶었더니만 이쪽은 투싼IX의 헥사고날 디자인을 베이스로 전체적인 형태는 투싼IX의 그것과 거의 유사한 형태. 사이드라인이 날렵해지는 등, 디자인이 전 세대 모델의 붕어 형상(...)에서 상당히 좋아졌지만 이쪽도 호불호가 갈리기는 마찬가지인 듯 하다. 이 모델부터 해외에서도 엘란트라가 아닌 아반떼란 이름으로 판매된다. 출처 ...라고 했으나 북미 등 거의 모든 수출시장에서 계속 엘란트라 브랜드로 팔리고 있는 중. 아반떼 브랜드로 전환한 건 베트남 정도이다.

북미에서는 출시 직후부터 전반적인 호평 속에 상당한 인기몰이를 하여[12] 월간 판매량이 안정적으로 2만대 가량 나가는 효자 판매차종이 되었다. 2012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북미 기자협회가 주관하는 '북미 올해의 차 어워드'(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 Award)의 승용차 부문 2012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 이는 동사의 제네시스가 2009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된 이후 3년만의 기록이다.

2012년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반떼 쿠페가 공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 아반떼 쿠페 항목 참고.


2013년 8월, '더 뉴 아반떼'라는 이름으로 아반떼 M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다. 전면부와 후면부의 디자인 수정 및 LED 램프가 적용되었으며, 1.6리터 U2 디젤 엔진 라인업이 추가되었다.

2014년 12월, 역대 엘란트라~아반떼의 통합 누적 판매량이 1천만대를 돌파하였다.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한시적으로 진행되었다.

5.1. 논란

5.1.1. MDPS

Motor Driven Power Steering. 기존의 유압식 대신 들어간 전동모터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은, 주차보조시스템 혹은 속도에 따른 반발력 제어 등의 장점이 있으나, 아반떼를 비롯한 중형급 이하 라인업에서 지나치게 가벼운 조타 및 고속주행시 지속적인 보타가 필요한 문제 등이 있다. 전자의 경우, 가벼운 조타가 운전에 편리할 수도 있으나 가벼운 정도가 가변적인(...)게 문제. 유압식에 비해 이질적인 핸들링 감각은 어쩔수 없다 쳐도, 예상보다 더 꺾이거나, 예상보다 덜 꺾이는 등 유압식에 비해 일정하지 않은 조향감은 꾸준히 문제가 되고 있다.[13] 2013년 8월에 출시된 개선형 모델 더뉴 아반떼부터는 조향감 문제가 많이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듣는다.

5.1.2. 피쉬테일

한국내 출시 초기에 140km/h 근방의 고속 영역의 회피제동 때 리어쪽이 불안하다는 이야기가 나와 한동안 파문이 일었다. 2010년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실험 영상이 올라온 로드 휠은 6만뷰 뜨고 테스트드라이브는 서버가 나갔다. 2013년 6월 기준으로 8개월된 차량...# 기존의 리어 멀티링크 서스펜션CTBA로 바꿔서 그런거라는 말이 있지만 동급인 폭스바겐 골프 같은 리어 토션빔 차량의 선례를 보면 세팅 문제인듯. 휠 얼라인먼트(wheel alignment) 세팅을 바꾸거나 스프링&댐퍼를 비싼거 넣거나 리어 디퓨저를 달아 달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2012년형 이후부터 기준으로 VDC가 모든 라인업에서 표준장착이 되었고 2013년 더뉴 아반떼부터 하체 부분이 강화되었기에 걱정할 일은 아니다.

유감스럽게도 운전자 개인의 운전미숙으로 낸 사고를 피쉬테일로 도매금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특히 현까들은 사고 영상만 올라왔다 하면 사고 정황을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피시테일 드립 치기에 바쁘다. 또한 당시 영상을 살펴보면 운전자가 피시테일 현상을 고의로 유도하기 위해 지나치게 위험한 조작을 하긴 했다. 폐쇄된 실험주행로도 아니고 일반 공도에서 140km/h 이상으로 과속 운전을 하다가 급정거에 핸들을 과하게 꺾으니 VDC가 없거나 해제된 전륜구동 차들 가운데에 피시테일 안 나고 배길 차가 있을지가 오히려 의심스러웠을 지경.

5.1.3. 누수

그런데... 이번엔 보닛 안에서 누수 현상이 발생 하였다. 기사. 마침 이 기간이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을 하는 기간에 터지는 바람에 차도 똑 바로 못 만들면서 파업을 한다고 미친듯이 까이는중이다.

5.1.4. 논란의 중심에 서는 이유?

불량 사례가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는데, 각각의 불량 건수로 자동차의 전체의 불량률이나 설계의 오류를 판단하기는 매우 힘든 일이니 국토해양부 등의 단위 대수 당 불량/불만 건수 통계를 찾아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 것이다. 그리고 이 통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가 단위대수당 불량/불만률은 국내 메이커 중 가장 낮다.

6. 5세대 아반떼(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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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하반기 MD의 후속으로 추정되는 AD 스파이샷이 포착되었다. 위장막으로 되어있어서 전체적인 부분은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제네시스나 쏘나타에 적용되었던 플루이딕 스컬프처 2.0 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2015년 형 올 뉴 투싼이 공개되면서 아반떼의 전면부도 2015년 형 투싼과 비슷한 모습일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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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토요타 코롤라, 폭스바겐 골프 등 통산 판매량이 1000만대를 넘어선 차량은 15개 남짓 된다.
  • [2] 티뷰론도 그렇고 이 당시 현대자동차대우자동차의 자동차 네이밍에 스페인어가 자주 쓰였다. 대우 에스페로 그리고 기아 비스토, 대우 마티즈 등등.
  • [3] 퍼리치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인 강남구 곡동타워팰리스같은 고급 주상복합의 주차장에 가보면 아반떼를 자주볼수있다.
  • [4] 스패건은 현재도 잘 만든 스테이션 왜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대우자동차가 은근히 스테이션 왜건형 차량을 많이 만든 회사다. 라세티도 스테이션 왜건이 있었으니 말이다.
  • [5] 물론 판매량은 누비라 스패건이던 아반떼 투어링이던 한없이 저조했다. 당시 한국 자동차 시장은 왜건의 무덤이였는데 이는 단지 익스테리어 뿐만 아니라 당시의 상황이 한몫 한다. 왜건을 왜건 처럼 몰려면 1500cc로는 무리였고 1800cc는 얼마 안 차이나는 배기량에 비해 자동차세가 당시 기준 많이 비쌌다. 왜건형 차량 자체를 싫어했다면 이후 기아 카렌스가 그렇게 잘 팔린 것을 설명하기 어렵다. 물론 승용차 기반 왜건으로 분류되는 차가 아니긴 하지만.
  • [6] 사실 깜빡이는 기존 아반떼가 페이스리프트되기 직전에 장착되었다.
  • [7] 다이노 계측상 수치로 현대 엘란트라를 따라잡게 된 게 이 시점이다. 물론 당시 엘란트라에 들어가던 엔진이 핫해치용 퍼포먼스 엔진이긴 했으나, 그걸 감안해도 상용차 엔진으로 여기까지 오는 데 16년이나 걸렸다는 점은...
  • [8] 2.0엔진은 중형차 세금을 받기 때문에 수요층이 적어 일찍이 단종 되었다. 따라서 X20 트림과 S20 트림은 삭제
  • [9] 그 때 당시에는 디젤이 비인기라 (...) 단종 시켰다.
  • [10] 가장 많이 팔렸고 처음으로 5백만대를 넘어선 모델은 베르나(액센트)
  • [11] GDi 얹어서 르노삼성 주력 2.0 엔진인 닛산 MR20DE와 한국GM 주력 1.8 엔진인 에코텍 1.8과 최대 출력이 비슷하다. 에코텍 1.8은 최대토크 기준 0.8kgfm 차이이고, MR20DE는 최대토크 19.8 kgfm로 우위를 가질 수 있으나 MR20DE는 상대적으로 토크곡선이 최대토크 근처에서 피크찍는 형태에다가 두 차종 모두 아반떼보다 무거워 가속력의 우위를 장담하기 힘들다.
  • [12] 출시한지 오래되어 모델체인지 시점이 임박한 동급 차량들의 경쟁력 약화와 동일본 대지진 영향으로 인한 일본차 수급 불안 등을 틈타서, 물론 그 이외에도 전반적인 상품성 향상과 북미 소비자 취향을 겨냥한 디자인 등의 요인도 작용
  • [13] 미국 시장에서 MDPS를 불량품 취급하여 전량 환불했다는 서술이 되어있었는데, 해당 차량은 MDPS때문이 아니라 전자계통 문제가 발생한 차량 하나에 한해 환불되었다. 구라를 쳐도 좀 적당히
  • [14] 차량명도 다르고 세단-해치백이라는 가장 큰 차이도 있지만 플랫폼을 비롯한 대부분의 부품을 공유하는데다가 미국에서는 i30가 엘란트라 GT라는 이름으로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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