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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last modified: 2015-03-28 12:56:53 by Contributors

현대기아차, 현기차, 현대기아그룹, 현대모터그룹로 검색하셔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재벌대규모기업집단 중 하나.


양재동 사옥 회사의 철학이 잘 드러나는 디자인[1] 요즘은 여기가 본사가 아니라고 한다. 현재 본사는 계동에 있음.
2014년 삼성역한국전력공사 사옥을 매입하여 그룹 본사를 이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덧붙여 사옥이 지어지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때까지만이라도 구 한전 사옥에 계열사를 입주시켜달라는 한전과 지역 상인들의 요청이 있었고, 성사되었다.

정식명칭 현대자동차그룹 / 현대차그룹
영문명칭 HYUNDAI MOTOR GROUP
설립일 1967년 (2001년 현대그룹에서 계열분리)
회장 정몽구 (아산 정주영 회장 차남)
기업형태 대기업/재벌집단
상장유무 그룹 본사는 비상장
지주사 현대자동차 / 기아자동차
매출 84조원 (2012년)#
순이익 9조원 (2012년)
시가총액 140조 8,706억원 (2013년 9월 11일)#

목차

1. 개요
2.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
2.1. 완성차
2.2. 철강
2.3. 건설
2.4. 부품
2.5. 금융
2.6. 기타
2.7. 그룹 홈페이지에 없는 기업
2.7.1. 비금융
2.7.2. 스포츠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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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에서 왕자의 난을 거쳐 분리되었으며, 사실상 범 현대 그룹 중에서 가장 잘 나가는 편이다.(...) 황제회장은 정몽구. 황태자 후계자는 정의선. 모태인 현대자동차는 정세영 회장이 세웠다.

그룹의 대표회사인 현대자동차를 정점으로 하며 각 계열사들의 면면을 보면 전부 다 자동차의 연관산업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두 회사가 정점이었기 때문에 한 때 현대-기아 자동차 그룹으로 불렸고 그룹에서도 그렇게 홍보하고 다녔으나, 현대건설 인수가 마무리된 2011년 4월 1일에 새 CI를 발표하고 현대자동차그룹으로 홍보하고 있다. 상용차 사업은 그랜버드 빼고 다 접고...이제 이름도 제외되고...기아자동차 안습.

철강(열연=현대제철 -> 냉연=현대하이스코) -> 부품(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케피코를 위시해서...너무많아서 다 못 적음(...!!)) -> 모듈(현대모비스, 현대위아) - >완성차(현대,기아차) = 수직독점 완성
+ 물류(현대글로비스) + 할부, 리스, 신용카드(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현대카드) + 공장건설수리(현대건설, 현대엠코, 현대로템) + 증권 및 자산관리(HMC투자증권) + 그룹전산(현대오토에버) + 광고(이노션) + 호텔, 골프(해비치리조트, 해비치컨트리클럽)
덕분에 각 계열사들의 내부 거래 비율이 장난 아니게 높다.[2]

퇴직 연금을 HMC투자증권에 몰아주고있다. 일단 현대자동차 몫인 1조원을 단독 유치하며 가볍게 증권사 퇴직연금 1위에 올랐다.[3] 또한 3월에 기아자동차[4]를 시작으로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건설등 모든 계열사들의 퇴직연금을 단독 유치하였다. 특히 자동차, 철강, 건설업의 특성상 종업원 수가 매우 많아 엄청난 규모. 퇴직연금자산 만으로 10조원대 자산을 긁어모았다.(...)

2014년에 순환출자 고리를 대거 정리한 삼성과는 달리, 현대차그룹은 정몽구회장 -> 현대모비스 -> 현대차 -> 기아차 -> 현대모비스로 연결되는 순환출자구조를 기본으로 복잡한 지분관계를 갖추고 있는데 최근 각 계열사들의 주가가 너무올라서 후계자인 정의선의 지분이 매우 미약하다. 특히 정의선은 모비스 주식을 단 한주도 가지고 있지 않다. 덕분에 지분인수자금의 마련을 위해 온갖 편법을 동원중. 덕분에 신나게 까이고 있다.[5] 단적인 예로, 2015년 1월 정몽구와 정의선이 보유한 현대글로비스 지분 약 13.4%를 매각하려 했으나,[6] 이것이 실패하면서 글로비스의 주가는 1월 13일에 무려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1월 14일에도 9.22% 하락한 채로 마감하였다. 후에 다시 시도후 블록딜 성공 이때의 주가는 올랐다.

전북 현대 모터스, KIA 타이거즈 등 여러 스포츠 팀을 운영중. 최근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문제로 인해 대법원에서 정규직화하라는 판정을 받고 나서 또 까이는 중.

이 중 일부 회사는 과거 기아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기아그룹의 멤버들이 그대로 스며들어간 것이다. 일단 기아자동차부터 뭐 말할 필요도 없다.

심심하면 주구창창 까이는 대기업들 중 하나다. 언론플레이 측면에서도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는 말할 것도 없고, 특히 KIA 타이거즈쪽은 완전히 찬양하는 수준의 경지를 보여준다. 현대자동차/비판에서도 보여주듯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는 툭하면, 아니 정말 심심하면 결함이 밥 먹듯 터져나가고, 현대로템KTX-산천에서 물 먹듯이 결함이 발생한 데다가 흑표에서도 파워팩이 고장나기도 했다.(다만 이 쪽은 두산인프라코어와 관련이 깊다.)

정주영 회장이 세운 범(汎)현대가(家)에 속해있지만 故 정몽헌 회장의 부인인 현정은 회장이 대지주로 있는 현대그룹과는 유명할 정도로 사이가 나쁜 편으로 과거 정주영 생전에도 왕자의 난을 계기로 정몽헌 당시 회장과 정몽구 현대차 회장 사이의 관계도 좋지 않았으며 정몽헌 회장 사후에도 그의 부인이자 미망인인 현정은 회장과 정몽구 회장 사이까지 아예 나빠지게 될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다. 2010년 현대건설 인수전 때 현대그룹현대자동차그룹을 싸잡아 비난하고 폄훼까지하는 행위가 일어나고 법적분쟁까지 겪으면서 사이가 더 나빠진 편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연구실의 자료에 따르면, 2001년부터 현재까지 현대자동차 그룹의 부품 협력사 중 46개사에 불과했던 대기업이 139개사로 3배 늘었고 37개사였던 중견기업은 109개사로 2.9배 늘었다고 한다. 협력사의 총수출액은 3.8조원에서 30.1조원으로 7.9배 늘었고 이 중 현대기아차가 아닌 외국 완성차 업체의 비중이 60.1%로 오히려 높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낙수 효과가 실증되었다고도 하나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조사이므로 이를 두고 낙수 효과라고 할 수 있을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하자.

세계 완성차 시장에서 입지의 경우,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겠으나, 기업을 평가하는 가장 객관적이고 일반적인 잣대인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견주여 보면, 2013년 기준으로 매출액 6위, 영업이익 4위로 전세계에서 수위를 다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2012년 대비 영업이익이 대폭 깎였는데 노조의 특근거부와 내수침체, 엔화 약세 등의 악재 때문이라고. 도요타가 엔화 약세빨로 전년 대비 폭발적으로 많은 이익을 남긴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

2014년 9월, 서울시 삼성동의 구 한전사옥 부지를 무려 10조 5500억원에 낙찰받아서 논란이 되었다. 이는 당시 감정가인 3조 5천억원 정도의 3배를 넘으며, 같이 입찰한 삼성전자5조원 정도를 적은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이런 과도한 지름을 한 이유에 대해 현대차그룹 측에서는 얼마를 써서라도 이 자리에 크고 아름다운 신사옥을 세워서 그룹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홍보 근데 금액이 너무 크고 아름다워 증권가에서는 이것이 한전의 적자를 메꿔주는 대가로 정부한테 뭔가 특혜를 받은게 아니냐는 루머도 돌았다.

2.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

2.2. 철강

  • 현대제철 - 일관제철 (구) 인천제철, INI스틸
    철광석등 원료로부터 쇳물을 뽑아내 제품을 만드는 열연공정을 국내 두번째로 성공. 이는 정주영 회장때부터 현대그룹의 숙원사업이었고, 현대제철ㆍ현대하이스코가 한보철강 당진제철소를 인수하여 고로를 지으면서 해소되었다. 이전까지는 포스코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로를 이용한 열연생산업체였다. 현대제철에서 물량이 나와도 워낙 현대 내부소모가 많아 공급이 부족해 현재도 여전히 포스코 영업사원은 국내 철강업계에선 살아있는 신 대접을 받는다. 신입사원 결혼식에 온갖 철강대리점사장들이 총집결하여 다 해결해준다. 축의금이야 뭐... 출장나오면 공항입구에 차대기시켜 서로 모시고가며 향응, 용돈이야 말해 무엇하리.
  • 대하이스코 - 냉연강판 생산 파이프 제조 (구) 현대강관
    본래 현대강관으로 파이프를 제작하는 업체였으나, 근래에 들어서는 열연강판을 가공하여 냉연강판을 생산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했었다. 한보철강 당진공장을 현대제철과 공동으로 인수하기도 하는 등 철강 수직 계열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었으나.. 2013년 순천과 당진 등 냉연사업부문을 전부 현대제철에 분할합병당하면서 회사의 2/3가 날아갔다. 당시 대표이사사장은 MK의 사위 신성재였는데, 합병 후 장인과 주주, 직원들에게 경영능력을 입증해야하니 여러가지로 비전을 많이 제시하고있어 우려가 많았지만 오히려 합병후 주가는 오름세 인것 같았는데... 얼마 뒤 신성재는 이혼을 당하였고, 하이스코 대표이사에서 해직되었다. 이미 신성재가 대표이사에 취임한후 은퇴한 사람을 다시 공동대표이사 회장으로 앉혔던것을 보면 그 전부터 장인에게 신임을 잃었던듯.. 이미 하이스코는 자동차그룹내에서 파워게임이 밀리고있고, 다시 현대제철에 전체합병 못해도 냉연코일센터만이라도 합병될것으로 보인다.

  • 대비엔지스틸 - 철강생산 (구) 삼미특수강, (구) BNG스틸
    정몽구회장이 요절한 넷째동생 정몽우 현대알미늄회장의 자식들몫으로 내정해놓은 회사. 본래 왕회장이 몽우 자손들을 위해 내정해놓은 회사는 고려산업개발이었으나, 형제의난을 거치면서 사라졌기에... 대표이사 사장이 장남 정일선씨이며 차남 정문선은 부사장, 3남인 유명아나운서 노현정씨의 남편 정대선씨도 이사로 재직했었다. 현재 3형제의 현대비앤지스틸 지분은 5%가 채 안된다. 최대주주는 41.1%를 보유한 현대제철. 이것만 보면 3형제의 독립은 요원해 보이나, 정문선이 설립한 개인회사 현대머티리얼이 키스톤이다. 이 회사는 현대제철의 원자재납품, 현대비앤지스틸의 운송사업등을 수의계약을 통한 일감몰아주기로 설립 당시에는 매출이 80억원대 였으나, 2년만에 매출 이 1000억을 넘어서는 정도로 급성장하였다.
참고로 이 회사의 고문이자 전 회장인 유홍종 고문이 1997년부터 2004년까지 대한양궁협회의 회장직을 수행한 전력이 있다.

2.3. 건설

  • 현대건설 - 건설업체
    사실상 현대그룹의 모체로서 범현대가의 본가나 다름없는 위치다보니 현대그룹, 현대기아차그룹, 현대중공업그룹 등에서 인수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현대그룹이 TV광고를 때리고 신문광고로 현대차 그룹을 비난할 정도였으니. 2010년 11월 16일에 현대그룹이 5조 5천억원으로 현대건설 인수에 성공했었고, 이로써 현대그룹은 재계 12위로 올라갔었으나, 이날 현대그룹 관련 주식은 모조리 폭락. 명분을 위해서라지만 무리한 인수라는 분석이 있었으며, 잘못하면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우건설을 인수했다가 경영위기까지 간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고 했었다. 오히려 인수에 실패한 현대차그룹 관련 주식은 올랐었다. 하지만 현대그룹의 자금출처 의혹 때문에 결국 MOU(양해각서)가 해지되었고, 2011년 1월 14일에 채권단과 현대차가 MOU를 맺었고 2011년 4월 1일 인수가 마무리되어 현대차그룹의 계열사가 되었다. 이로서 현대차그룹은 최대 계열사가 3개가 되었다.
    옛 현대그룹의 창업주 정주영의 집무실이 현대건설의 계동 사옥에 있었기 때문에, 현대차그룹은 옛 현대그룹의 적통을 계승했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7] 그래서 정몽구 회장은 계동 사옥에 출근하여 정주영의 집무실을 쓰고 있다. 물론 양재동 사옥을 버리지는 않았고(...), 회장 본인 말로는 "앞으로 양재동 사옥뿐 아니라 계동사옥에도 자주 출근할 것"#이라고 하였기 때문에 그냥 신격호마냥 왔다갔다 할 예정이라는 듯.
    • 대건설인재개발원

  • 대엔지니어링 - 건설업체
  • 비상장 건설회사. 에이치랜드라는 위장계열사로부터 출발해서 들키자 정식편입, 그룹내부 물량(공장 건설ㆍ수리, 보유부지개발 등)몰아주기로 급성장. 현대건설 인수와 맞물려 반드시 현대건설과 합병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분 대부분이 2남 정의선 소유로, 현대건설과 합병하면 당연히 주가가 오를 것이고(현대건설 합병비율을 장난질해 주식 최대한 확보 후 지분매각 or 현대건설의 노하우와 자산을 앰코로 이전시켜 주식가치를 최대한 높인 후 매각), 이후 지분을 매각하여 마련한 자금으로 정의선씨가 현대/기아차 지분을 늘린다(매각대금으로 정몽구 회장 주식을 상속 or 계열사 주식 취득)는 시나리오가 유력하게 돌고있다. 오너일가가 소유하고 있는 소규모 비상장기업을 우량 상장기업과 합병하여 주가를 띄우고 지분매각 수익으로 주력회사 지분을 늘리는 방법은 경영권 승계를 위해 많은 재벌들이 애용하는 수법이다. 결국 현대엠코는 2014. 4. 1. 현대엔지니어링에 합병되었다. 합병시 정의선, 정몽구일가의 지분비율이 희석되어 일감몰아주기 규제에서 벗어나 더욱더 일감몰아주기가 심화될것으로 보인다.

  • 대스틸산업

  • 대종합설계

  • 대도시개발

2.4. 부품

  • 현대모비스 - (구) 현대정공(중 철도부문 제외), 자동차부품, 모듈 및 전장 제조 및 유통
    기업의 모체는 현대정공으로 왕회장의 차남인 정몽구 회장의 경영 입문용으로 1970년대 후반에 설립된 회사다. 자동차부품사업, 주조/밸브사업, 컨테이너사업을 주력으로 했다가, 1980년대 부터 철도[8], 항공[9] 등의 기계 분야 쪽으로 사업영역을 넓힌다. 이후 자동차공업 통합조치가 해제된 1980년대 후반 부터 일본 미쓰비시에서 기술을 조달하여 당시 현대자동차를 꽉 잡고 있던 정세영 회장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중복투자임에도 불구하고 왕회장은 완성차 사업 분야를 신규 투자하게 해주어, 갤로퍼, 싼타모, 테라칸등의 모델을 생산하기도 했다. 1990년대 후반 정몽구 회장이 현대자동차그룹의 경영권을 승계받으면서 자동차생산설비를 현대자동차에 넘기고, 철도, 항공 등의 사업부문은 각각 현대로템KAI 등으로 이관시킨 후, 현대전자시절 차량용 전자장비를 만들다 분리된 현대오토넷을 인수하여 정의선씨가 설립한 본텍과 합병시킨후[10] 현대, 기아자동차의 종합부품 메이커로 통합시켜 오늘날 현대모비스로 변신하게 된다.
    참고로 현대정공 시절의 완성차 생산설비가 현재 울산5공장이며 현대차 순혈이 아닌 때문인지 여러면에서 사내 마찰이 많다. 심지어 노조도 따로논다. 투싼이 처음 나왔을때 5공장에서 생산을 맡았으나 주문이 폭주하여 공급이 달리자 산타페를 생산하던 2공장에서도 생산하자고 하니 5공장은 자기네 물량 감소한다고 거부. 잘팔릴때 빠짝 팔아야되는데 계속해서 대기기간이 길어지자 결국 기아 스포티지 등으로 고객이 많이 이탈하게 되었다. 이런 양상은 이후에도 5공장에 제네시스, 신형에쿠스 등의 신모델이 우선배치되면서 계속된다. 5공장에 신모델이 계속 배치되는이유는 원래 현대자동차는 포니정 이라고까지 불리던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이 키운 회사인데 정주영 명예회장이 빼앗아서 아들주고 동생한테는 아파트 짓던 회사(이 현대산업개발이 원래 정몽구것. 보통 오래된 현대아파트는 현대산업개발에서 지은것)를 줘서 내보낸것인데 비해 현대정공(현대모비스+현대차5공장)은 자기가 직접 만든것(성골) 이라서 그렇다 카더라

  • 현대위아 - 부품, 모듈 제조. (구) 기아중공업
    1970년경부터 기아그룹 밑에 들어갔으나 기아그룹 해체 이후 갈 곳을 못 잡던 도중 위아로 이름을 바꾸고 현대에 인수, 현대-기아 자동차 그룹에 들어갔으며 최근에 현대위아로 이름을 바꿨다. 전투기 랜딩기어는 이 회사 제작. 구 기아그룹 계열 회사 중 이름만 바꾸고 현재도 버티는 회사 중 하나다.

  • 현대파워텍 - 자동차 변속기 제조

  • 대다이모스 - 상용트랜스미션, 철도구동장치

  • 대케피코 - 보쉬와의 1:1 합작사로 완성차에 들어가는 ECS를 만든다. 보쉬와의 합작이 끝난 후 현대케피코로 사명을 변경했다.

  • 대오트론 - 구 카네스/현대차전자. 차량전자분야 소프트웨어 플랫폼개발

  • 대엠엔소프트(M&SOFT) - (구) 만도맵앤소프트.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제조. 맵피, 지니가 이 회사 내비게이션임.

  • 대위스코 - 단조,가공품. 과거 명칭은 창원공업. (구) 기아그룹 계열이었다[11].

  • 대엠시트 - 자동차시트

  • 대메티아 - 주물제조. (구) 기아그룹의 아주금속공업이 이름을 바꾼 회사다.

  • 대IHL - 자동차용 램프제조
    자동차사고로 사망한 정몽구회장의 형 정몽필씨의 장녀 및 그 사위 몫.

  • 대파텍스 - A/S/부품생산

2.5. 금융

  • 대라이프 / 대캐피탈 / 대커머셜 / 현대카드 - 생명보험업 / 할부금융 / 기업금융 / 신용카드
    정몽구회장의 둘째사위 정태영씨가 사장이거나 이사회 의장으로 있다. 아내인 정명이[12]씨는 현대커머셜고문으로 재직. 나중엔 따로떼서 독립할 가능성도 있다. 참고로 정태영이 투입된 것은 "현대차그룹에서 금융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라고. 참고로 이 중 현대캐피탈은 (구)기아그룹의 기아포드할부금융을 인수했던 전력이 있다. 미국 제네럴 일렉트릭(GE)계열사인 GE캐피탈과 합작관계. 현대라이프는 녹십자생명을 인수한 뒤의 이름이다.

  • HMC투자증권 - 증권업 (구) 신흥증권
    중소형증권사였던 신흥증권을 인수하여 개명. 처음엔 이름을 현대차IB증권으로 하려고했으나 현대증권에서 태클, 결국 변경해 지금에 이른다. 정태영씨와는 관련이 없다보니 회사 로고부터 마케팅까지 위의 회사들과는 따로 논다.

2.6. 기타

  • 현대글로비스 - 종합물류
    정말 온갖걸 다한다. 현대제철에서 사용할 철광석ㆍ코크스ㆍ석회석 운반을 위한 벌크선단 운영, 자동차 수출을 위한 자동차 운반선단 운영, 자동차 운반차량, 중고차매매 등.. 다른 계열사들이 그렇듯이 그룹 내부 물량을 몰아줘 급성장했으며(이는 서울지방법원에서도 인정했다.) 대놓고 아들[13]에게 그룹을 물려주기위해 만든 회사.

  • 현대로템 - 철도차량, 전차, 공장 플랜트, 천장 크레인, 공항내 탑승 시설 현대중공업의 철도차량 사업부로 출발해서 현대차량으로 분사후 현대정공에 합병되었다가 IMF크리로 빅딜정책의 일환으로 현대, 대우, 한진의 철도사업을 통합해 한국철도차량이 되었다가 현대차그룹이 인수하며 로템으로 사명변경, 최종적으로 현대를 앞에 붙이며 마무리. 중공업 사업 부문은 현대모비스에서 양수받음

  • 노션월드와이드 - 광고대행사. 2005년에 창립한 비교적 신생회사지만 역시나 모그룹빨을 등에 업고 순식간에 제일기획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광고대행사로 성장했다. 정몽구 회장의 큰딸 정성이 씨가 고문으로 재직.

  • 비치호텔&리조트 - 호텔,골프장
    정몽구 회장의 삼녀 정윤이 씨가 전무로 재직중. 남편은 현대하이스코 사장 신성재 씨.
    • 비치컨트리클럽

  • 대오토에버 - 정보기술지원

  • 대NGV - 연구개발

  • 대C&I - 2014년 현대오토에버에 흡수 합병되었다
  • 현대서산농장 - 정주영이 직접 운영하던 농장이었으며 2011년 편입하였다. 이 농장에서 생산하는 쌀과 소고기는 현대자동차 그룹 내부 급식업체에서 사용한다.

2.7. 그룹 홈페이지에 없는 기업

2.7.1. 비금융

  • 인트란스
  • 산정관에너지
  • 산파이낸스센터AMC

  • 림개발
    • 림환경기술
  • 서울시메트로9호선 :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운영사. 현대로템과 현대건설이 최대주주였다. 2013년 현재는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
  • 도랜드마크시티
  • 아마그나파워트레인
  • 종로학원 :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사장이자 정몽구회장의 사위인 정태영씨가 정경진 종로학원회장의 장남이라서 상속받은것인데 특수관계인 투자회사라 덤으로 묶인것. 2014년에 입시업체인 하늘교육에 매각했다.
  • 퍼ER&C
  • 대에너지 - 태양광솔루션
  • HL그린파워

2.7.2. 스포츠

이 외에도 울산 모비스 피버스(농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남자 배구),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여자 배구), 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여자 축구), 현대제철 남자양궁단,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 현대 쉘 월드 랠리팀이 있으나 독립법인은 위 두 개 뿐이며 현대 쉘 월드 랠리팀은 현대 모터스포츠 법인이 담당하고 있다.[14]
또한 그룹 자체가 양궁을 후원하여 정몽구 회장은 대한양궁협회 회장을 4번이나 역임+아시아양궁협회의 회장직을 역임[15]했으며, 현재는 부친의 뒤를 이어 정의선 부회장이 양궁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16]
관련 기사

그 외에 개인 후원으로는 골프 선수 김형성(현대자동차), 라파엘 나달(기아자동차) 등이 있고 FIFA 월드컵, 유로컵, 대한축구협회 등 여러 대회와 협회의 스폰서로 후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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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이 사옥(중에서 작은 빌딩)은 농협이 지었다(바로 앞에 하나로클럽 하고 있는 그 농협 맞다. 1996년 1월 착공, 1999년 12월 완공). 그런데 1997년 외환 위기라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농협이 이 사옥을 팔았던 것. 이 과정에서 어른의 사정이 좀 있으며, 그 후 현재의 큰 빌딩을 지어 쌍둥이 빌딩을 만들고 초기에는 현대차가 작은 빌딩에 입주했다가 풍수적 문제를 지적받았는지 큰 빌딩으로 자리를 옮겼다.
  • [2] 현대파워텍의 경우 100%. 보험은 당연히 동생회사인 현대해상에서 가입..
  • [3] 전체로는 8위. 1위는 역시 모기업의 올인을 받은 삼성생명...
  • [4] 이쪽도 1조원 이상이다.
  • [5] 그룹물량 몰아주기로 정의선이 설립한 비상장회사를 급성장시켜 주가를 띄운후 상장시켜 지분을 매각해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을 이용한다. 본텍, 글로비스, 앰코의 3총사가 대표적.
  • [6] 그룹의 일감을 몰아받는 회사에 대해 오너 일가의 지분이 30%를 넘어서는 안된다는 공정거래법 조항을 들었다.
  • [7] 사실 계동사옥은 정몽구 회장이 실질적 장남으로서(정 회장의 형이자 정주영의 장남인 정몽필 전 현대제철 사장은 1982년에 교통사고로 사망) 관리를 해야 했던 곳이었지만 정작 그룹은 다섯째였던 정몽헌 전 회장에게 넘어가는 바람에 정몽구 회장이 10년 동안 이곳에 얼굴도 안 내밀었다고 한다.
  • [8] 이후 철도 사업부문은 현대로템으로 분사된다.
  • [9] KAI의 전신.
  • [10] 이 과정에서 (구) 기아그룹의 회사 3곳이 들어갔다. 당장 본텍부터가..... 자세한 것은 현대모비스 항목 참조.
  • [11] 정확히 말하면 과거 현대위아의 자회사였다.
  • [12] 정몽구 회장의 둘째 딸이다.
  • [13]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을 가리킴.
  • [14] 특이하게 유럽지역본부 소관이다.
  • [15] 현 대한양궁협회 명예회장 겸 국제양궁협회 명예부회장이다.
  • [16] 중간에 유홍종 현대비앤지스틸 대표가 2회 역임하였고 이중우 전 현대다이모스 사장이 한번 역임한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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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8 12: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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