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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last modified: 2015-04-11 12:24:57 by Contributors


현대엔터테인먼트
내한공연 많이 해주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공연기획사신용카드사.
위의 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람이 있을 것이다.
공식 사이트

Contents

1. 소개
2. 상품
2.1. 알파벳 신용카드 일람
2.1.1. 알파벳 1 시리즈
2.1.2. 알파벳 2 시리즈
2.1.3. 알파벳 3 시리즈
2.2. 신용카드 - 프리미엄
2.3. 제로
2.4. 다이너스 클럽
2.5. 체크카드
2.6. 하이브리드 카드
3. 발급중단된 카드 상품
3.1. 신용카드 - 구 알파벳 시리즈
3.1.1. 알파벳 1 시리즈
3.1.2. 알파벳 2 시리즈 -
3.1.3. 알파벳 3 시리즈
3.1.4. 프리미엄
3.2. 다이렉트
3.3. 체크카드
4. 장점
4.1. 현대기아차 구입
4.2. 광고
4.3. 카드상품 브랜드화
4.4. 플레이트 디자인
5. 단점
5.1. 낮은 혜택의 이유
6. 여담
6.1. 문화사업
6.2. 현대자동차그룹 사원증
6.3. COEX 멤버스 적용
6.4. 현대카드PLAY

1. 소개

대우그룹 소속의 '다이너스 클럽 코리아'를 2001년현대자동차그룹에서 인수하였다. 덕분에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다이너스 클럽 신용카드를 발행한다.[1] 주로 국내전용, 비자카드, 마스타카드를 취급한다. 알파벳과 색깔을 가지고 노는 카드회사 다만, 체크카드는 모두 국내전용이다.

본사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있는데, 이 건물은 과거 기아자동차가 본사로 쓰던 건물이었다.[2]

또한, 해외에서 카드결제시 국제 브랜드 수수료 1%를 제외한 카드사 수수료율이 0.18%로, 국내 카드사들중 가장 저렴하다. 특히 X계열 카드로 결제시에는 캐쉬백으로 퉁칠수 있으니 거의 없는 셈이다.

사장이 65,000원 이하 결제는 밑지니까 다른 회사 카드를 쓰라고 권유하는 회사이기도 하다(...) 또 50만원 미만으로 사용시에도 M포인트를 적립 안해준다고 하는 회사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래퍼 제리케이서울대학교 졸업 후 이 회사에 다니다가 음악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퇴사했다.

2. 상품

전체적인 라인업이 '넓고 옅은 혜택'을 지향하고 있다. 이것저것 따지면서 카드 골라서 결제하기 싫어하고 카드 하나로 몰아 쓰는 사람한테는 괜찮은 상품들이 있으나, 특정 혜택을 집중적으로 노리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혜택이 빈약한 점이 많아 외면받는 카드.

현대카드의 포인트 서비스인 M포인트의 경우 적립률을 타 카드사의 포인트적립률보다 몇배 높은것처럼 광고를 하나, 실제 사용하려고 하면 포인트대 현금 교환비가 타카드사 포인트의 경우 대부분 1대1인것에 비해 1.5~2대1의 비율로 메우 짜서 실제로는 타카드사에 비해 손해인 경우도 있다. 그러나 현대차그룹의 밀어주기가 워낙 엄청나서, 유일하게 현대,기아차의 신차구입시에는 포인트의 현금교환비율이 1대1로서 이는 모기업인 현대,기아차에서 상당부분을 지원해주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금융당국에서 경고를 받은바 있다. 지못미 신협 산림조합 낚였구나 대신 타 카드사에 비해 프리미엄 카드가 굉장히 충실한 편으로, 프리미엄급 카드 라인이 부실한 모 전업계 카드사와 매우 비교된다.

2013년 7월 1일부터 전부 갈아엎고(다만 제로와 프리미엄들은 남겨두고)포인트 중점(+), 캐시백 중점(-), 프리미엄카드로 간다는 계획을 실행중이다. 하지만 전부 갈아엎는게 제휴카드 및 알짜카드까지 숙청을 의미하는것이라 위의 사건들과 맞물려 현대카드를 안쓰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2.1. 알파벳 신용카드 일람

일단 2013년 8월 현재 발급 가능한 카드들은 다음과 같다. 국제 브랜드는 비자 V, 마스타 M, 다이너스 D, 국내전용 L. 알파벳 시리즈니까 정렬은 알파벳 순. 2013년 8월 현재 발급 가능한 카드 기준이다.

포인트 중점은 +로, 캐시백 중점은 -로 표시한다. 구 알파벳 시리즈에서 계승된 것은 차이점만 담는다.

이후 새로운거 나오거나 잘못된거 있으면 추가바람 & 수정바람

2.1.1. 알파벳 1 시리즈

  • M Edition2: (+)L/M. 포인트 적립 위주의 카드. 전작과 다르게 당월 이용금액 50만원 미만 시 M포인트 적립 제외. 당월 이용금액 100만원 이상시 1.5배를 적립해준다.
  • X : (-)L/V. 2013년 7월 1일 출시한 캐시백카드. 기존상품들과 달리 쿨하게 당월 이용금액 50만원 미만 시 캐시백 적립 제외 사용기간 및 해당 기간 이용실적에 따라 연간 누적 캐시백의 5~10%를 보너스 캐시백해준다. 또한, 시즌별로 일부 분야에서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전월 50만 이상~전월 100만 미만 0.5% / 전월 100만 이상 1.0% 현금캐시백, 캐시백 한도제한 없음. 시즌 캐시백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 신청해야 하고, 월 3만원까지로 제한된다. 캐시백을 돌려받기 위해서도 사전 신청해야 하는 여로모로 쪼잔한 카드.

2.1.2. 알파벳 2 시리즈

이 단계의 카드부터는 플래티늄 등급으로 발급되며 플래티늄 서비스로 영화관 할인, 커피전문점 할인 등의 서비스가 주어진다. 다만 연회비가 상당히 올라가는데, 이 이상의 혜택을 뽑아먹을 수 있는 건덕지가 별로 없기에 현대카드의 플래티넘 서비스는 항상 까인다.

  • M2 Edition2: (+)L/V. M 서비스와 같다. 또한 플래티늄 서비스가 추가되었다.
  • X2 : (-)L/V. X 서비스와 같은데 플래티늄 서비스가 추가되었다. 플래티늄 서비스로 할인받은 금액도 캐시백이 가능하다.

2.1.3. 알파벳 3 시리즈

  • M3 Edition2: (+)L/V. M2 Edition1, 2와 100만원 사용분까지는 적립률이 같으나, 연회비는 M Edition 2의 3.5배이나 200만원 이상 사용분에 대해서 적립률이 2배 늘어난다. 이외의 혜택은 2시리즈와 동일.
  • T3 Edition2: (+)L/V. 기존 T3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및 M포인트 동시 적립이었으나 T3 Edition 2는 아시아나/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만 해준다. 하지만 누가 Edition 2 아니랄까봐 역시 50만원 미만 마일리지 미적립이다. T3에는 없던 PP카드(연5회), 로밍이용권(2회) 등을 주고 연회비가 싸졌으나(10만원 -> 6.5/7만원), 적립률 하향(1500원당 1마일 -> 1000원/1500원당 0.8마일), 리워드 하향(연 2000만원 사용시 동반자 국내항공권 -> 연 2400만원 사용 시 10% 보너스 마일리지) 등 더 애매해졌다. M3 Edition 2와 비슷하게 월 사용액 200만원 이상 시 0.8마일에서 1마일로 적립률이 올라간다.

2.2. 신용카드 - 프리미엄

  • the Red Edition2 : M WORLD. 연회비 20만원. M포인트 적립 (Edition 2 시리즈의 특징인 50만원 이상 조건 포함), PP카드 발급, 바우처 제공. 트래블, 쇼핑 바우처로 나뉜다. 트래블 바우처 사용처는 국내항공권(동반자 무료. 바우처 1장에 왕복 1회 이용가능), 호텔/골프/레스토랑/롯데면세점 15만원 사용 중 택1. 쇼핑 바우처는 지정 호텔, 해비치 골프장, 데면세점에서 장당 10만원의 가치가 있다.
  • the Purple : M WORLD. 연회비 60만원. 기본 혜택은 사용금액 1,500원당 항공사 구분없이 사용가능한 오픈 마일리지 1마일 적립. & 명품브랜드 HUGO BOSS, DKNY, ck Calvin Klein, L’Occitane, Melvita 중 택 1 에서 20만원 결제가능한 바우처 제공. & 롯데면세점 or 지정호텔에서 사용가능한 10만원권 바우처 2매 제공. & 프리비아에서 항공권 결제시 국내, 일본, 중국, 동남아, 남태평양 동반자 1인 왕복 무료항공권(아시아나항공 기준 3만 마일) or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노선 이용시 본인 항공 좌석승급 바우처 제공.(아시아나항공 기준 2~2.5만마일) & PP카드 발급. 여기까지가 일반인이 발급할수 있는 프리미엄 카드의 한계이다.
  • the Black : M WORLD. 대한민국 신용카드의 끝판왕. 연회비가 무려 200만 원이다. 이 카드는 일반인은 인터넷은 물론 전화로도 절대 신청할 수 없으며, 오로지 현대카드 본사의 초청을 받아야 신청이 가능한 카드다. 기준이 어느 정도냐 하면 4년제 대학 총장, 장관급 공무원, 매출 or 자산 1,000억원 이상 회사의 CEO 등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알 정도의 명사들에게만 초청하여 발급한다.[3] 그리고 9,999장 한정 발급. 혜택도 막강해서 가입하자마자 따라오는 Voucher만으로도 연회비를 다 퉁쳐버릴 수 있을 정도. 여러모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추리온을 보고 만든 듯한 카드다.

2.3. 제로

(-)L/V.2011년 10월쯤에는 조건, 제휴연회비[4] 등 모든 것이 Zero인 Zero카드를 내놓기도 했다. 이 때 처음 내놓은 광고는 조금 깬다. 가로-세로-제로(…) 디씨 신갤에서는 혜택도 제로라고 까였고, 뽐뿌 재포에서는 HMC체크카드에 연회비 붙이고 혜택 깎아서 내놓은 카드[5]라고 까였다. 그래 이제 현카는 뭘 해도 까이는구나 연회비 5000원에 모든 가맹점 0.7% 할인, 국내 생활필수 영역은 0.5% 추가로 1.2% 할인된다. 무이자 할부는 할인에서 제외. 딱 5000원 연회비만큼이라도 뽑으려면 연간 714286원(월 59523원) 이상 써야 한다. 한마디로 말해 넓고 옅은 혜택(……) RVP는 영화 두번만 보면 바로 연회비 나오지만, 쿨하게 단종됐으니….

그러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러한 주장들은 굉장히 편협한 입장에서 하는 주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이 카드에는 중요한 장점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어디서나 할인이 가능하다는 것. 어차피 극히 일부의 카드를 제외하고는 신용카드란 것은 할인의 대상이 정해져 있으며, 중요한 것은 아무리 겉보기에 큰 할인을 해준다고 해도 나에게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그 카드는 휴지조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씨티카드의 '매일 할인'[6]제도인데, 만약 본인이 도보로 출근을 하거나 승용차가 있는 경우, 그리고 점심을 일반 식당에서 하지 않는 경우라면 실질적으로 혜택의 절반이 무용지물이 된다. 이는 비단 씨티카드만이 아닌 대부분의 신용카드에 적용되는 문제이다. 물론 카드 여러 장을 돌려쓰면 되는 문제이지만 최근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카드 여러장을 사용하기를 꺼려하는 사람들도 많다. 즉 사람에 따라서는 혜택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장점이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카드의 또 다른 장점은 다름아닌 전월 필요실적이 제로라는 점과 할인의 한도 역시 제로라는 점이다. 즉 이 카드는 전월에 카드를 쓰지 않아도 할인이 가능하며, 반대로 카드를 많이 쓴다해도 오히려 할인의 대상이 늘어난다. 먼저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항상 실적을 매월마다 균등하게 쓰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불규칙적으로 쓰기 때문에 할인기준에 부합하는 달과 부합하지 않는 달이 나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다. 또 하나 할인의 한도가 없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얘기인데, 일반적으로 신용카드들은 한달 할인한도가 몇천원 정도가 한계인 것이 대부분이며, 그나마 한두가지 혜택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그 한도조차 제대로 못 쓰는 경우가 나올 수 있다. 물론 여러 카드를 돌려 쓰는 사람들의 기준에서야 성에 차지 않을지 모르지만 실적 기준이나 연회비, 편의, 그리고 돌려막기 등의 문제 때문에 일상생활의 대부분을 한 카드에 몰빵하는 사람들의 기준으로 생각하면 이 카드의 할인율은 생각보다 높다. 당신이 식당에서 밥을 먹고, 책을 사고, 자격증 학원을 다니고, 편의점이나 마트에 들르는 모든 것에 0.7%, 혹은 1.2%의 할인율이 제한없이 적용된다고 생각해보자.[7] 게다가 위에서는 월 59523원이 엄청난 금액인 것처럼 나왔지만 사실 한달 생활비에서 6만원 정도의 금액은 아무 것도 아니다. 하다못해 대학생들 학식에서 2~3주만 먹어도 나온다. 웬만한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들은 월 15~30만원 정도의 실적이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카드의 특장점은 매출 5일이내 선결제시 0.3% 추가 할인. 대한민국의 모든 신용카드를 통틀어 현대카드 제로에만 있다.

2.4. 다이너스 클럽

시작이 '다이너스 클럽 코리아'였던 만큼 현재 한국에서 유일하게 다이너스 브랜드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망을 빌리는 애는 있다 현재 발급 가능한 것은 현대카드 Diners 마일리지 한 가지뿐, Diners M도 있었으나 현재는 단종되었다. 아시아나클럽/스카이패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마일리지 적립을 해준다. 적립률은 아시아나클럽 1.2마일/1000원, 스카이패스 1.2마일/1500원으로 무난한 수준. 추가로 기본적인 현대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여기까지 보면 해외에서 받아주는 데도 없이 연회비만 나가는(5만원), 존재가치가 의문스러운 물건이다. 하지만 다이너스 클럽회원인 경우 전세게 약 500여 곳의 Diners Lounge 사용이 무료로 가능하다! Priority Pass에 비해 수는 적지만 무제한 사용 가능한 PP를 받으려면 $399를 주고 가입하던가 연회비를 몇십만원씩 내고 Red나 Purple 등 프리미엄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만큼 가성비로 치자면 이만한 물건이 없다. 물론 PP회원인 경우 라운지 뿐만 아니라 비행기 보딩 시 남들보다 먼저 입장이 가능한 점 등 추가적인 혜택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PP카드를 받기 위해 무리해서 프리미엄 카드를 받는 것 보다는 다이너스를 받는 쪽이 이득일 수 있다.

2.5. 체크카드

체크카드 결제 계좌로 연계가 가능한 은행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 하나은행, SC은행, 우체국으로 상품별로 연계가 가능한 은행은 차이가 있다. 후불교통카드를 추가할 수 있으며 연계가 가능한 은행들 중 일부는 해당 은행 영업점으로 가면 현금카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단, 기존의 현대카드 C를 없애고 알파벳 체크카드를 만들면서 하이브리드 카드가 아닌 체크카드에도 연회비 2,000원을 받는다.뭐야? 연간 사용 금액이 300만원 이상이면 연회비가 면제된다. 단, 산림조합, 우체국 등의 제휴 체크카드는 아직 C 체크로 나오며, 연회비는 없다. 하나은행2014년 7월 31일에 C 체크의 발급이 중단되고 M 체크로 나오며, 하나은행 현대체크 M의 연회비는 없다. 다만 현대카드 홈페이지에는 한국산업은행 제휴 체크카드가 목록에 안 나오며, 한국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하나은행과 달리 한국산업은행 현대체크 M은 연회비 2,000원을 받는다.

그런데 동일 계열의 신용카드와 실적 합산이 안 된다. 심지어 하이브리드 카드도.

  • 현대카드 M 체크 : 쓰면 쓸수록 더 쌓아주는 포인트 체크카드. 기본 적립율은 0.5%이며 전작인 현대카드 C체크 포인트형과는 달리 100만원 이상 사용시 이용액의 1%를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M Edition 2와 적립율이 비슷하네? 또한, M포인트를 사용할수 있다.

  • 현대카드 X 체크: 쓰면 쓸수록 더 돌려주는 캐시백 체크카드. 기본 적립율은 0.3%이며 100만원 이상 사용시 0.6% 적립이 된다. 단, 통합 할인한도가 없다는 점에서 고액 결제시 유리하지만 그냥 전작에 연회비 붙이고 개악해서 나온 카드에 불과하다. 게다가 신용카드에 있는 시즌 캐시백과 연간 보너스 캐시백도 없다.

2.6. 하이브리드 카드

기존의 체크카드에 소액의 신용한도를 부여할 수 있는 카드. 연회비는 2천원이다.
발급가능한 카드는 현대카드 M 하이브리드, 현대카드 X 하이브리드.

3. 발급중단된 카드 상품

3.1. 신용카드 - 구 알파벳 시리즈

3.1.1. 알파벳 1 시리즈

  • H : M/L. 학원 통신 병원 약국 광고로 인기를 끌었다. 말 그대로 생활형 카드인데, 예전에는 혜택이 꽤나 컸지만 지금은 영 별로다. 연간 사용 금액에 따라 캐시백이 있다.
  • M : V/M/D/L. 모든 현대카드 시리즈의 선구자. 단일 카드로 회원 수가 무려 800만여 명이나 되는 기염을 토했다. 하여튼 온갖 제휴 가드는 다 이 쪽으로 나온다. 출시 당시에는 그야말로 포인트 적립에 올인한 듯한 모양새를 보여줬으며(지금도 죽기 살기 포인트 적립을 광고하지만), 투명카드부터 지금의 미니멀 디자인 등등, 여러 의미에서 (좋든 나쁘든) 선구적인 카드다. 단, 일부 제휴카드로는 아직 발급받을수 있다.
  • M Lady : V/M/L. M의 여자판. M보다 혜택이 더 많다(...).
  • O : V/M/L. 주유카드로,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60원, LPG는 리터당 30원 할인 혜택을 준다. 전월 실적 계산이 엄청 특이한데 계산식이 '신판 + '''현금서비스의 10%다. 다른 주유 카드 많은데 별로 주목받는 일 없는.
  • R : V/M/L. 과거에는 R10이라는 카드였다. 쇼핑리워드 카드로, 백화점/할인점에서 건당 10만원 이상 결제 시 10%, 5만-10만 사이는 5%, 그 이하는 미적립이라는 함정을 제대로 광고하지 않아 욕 들입다 먹었다. 플레이트가 핫핑크로 굉장히 예뻐서 첫 현대카드가 이 카드인 경우도 종종 있었던 듯.
  • T : V/M. 여행카드다. 과거의 W나 W2를 계승하는 카드. 이게 나오면서 기존의 통신할인 카드였던 T는 없어졌다. 마일리지 적립과 면세점 기프트카드 리워드 용도로 쓴다.
  • V : M/L. M과 함께 현대카드의 투톱 라인업. M이 적립이라면 V는 주로 할인. 혜택받는 곳은 많지만 할인금액의 기준이 되는 전월실적 산정이 매우 복잡해서 별로 좋은 소리는 못 듣고 있다.

3.1.2. 알파벳 2 시리즈 -

  • A2/K2 : 각각 M, V/M. A2는 해외 결제시 아시아나항공 1000원당 3마일리지라는 높은 적립률을 가지고 있고, K2는 대한항공 홈페이지 예매/발권 시 1,500원당 5마일리지다. 다만 A2는 2014년 7월부터 해외3마일로 적립가능한 금액이 년500까지로 제한된다 이때문에 해외직구를많이 하는사람들이 간접적으로 피해를보게되었다.
  • E2 : V/M. 외쳐EE!! 전월실적 50만원이라 조금 높은 대신에 학원, 유치원, 교보문고(오프라인), Yes24 결제 금액을 각 5%, 월 최대 5만원 할인.
  • M2 : V/M. M의 업그레이드판...이라고 불리기에는 M의 기본 혜택에서 더한 게 Club Service라는 고급서비스 쪽 추가라, 라이프스타일이 이런 쪽이 아니면 연회비 낭비다.
  • V2 : V/M. V의 업그레이드판. 전월실적기준은 E2와 똑같으며 V2의 할인 혜택들이 좀 더 한도가 커져서 나왔다.

3.1.3. 알파벳 3 시리즈

  • H3 : V/M. H의 혜택에 M포인트 적립을 추가했다.
  • M3 : V/M. M포인트 적립율이 2배로 늘었는데 연회비는 3배(...).[8]
  • R3 : V/M. R의 강화판...이라고 불리기에는 온라인쇼핑이 빠져버리는 바람에 영 별로다. 대신 M포인트 적립이 추가.
  • T3 : V/M. T의 강화판. M포인트 적립에 대한항공 1,500원당 일시불/할부 1마일, 골프 업종 2마일. 이게 M포인트와 같이 쌓인다는 것이 홍보 포인트지만 아무리 그래 봐야 별 쓸모 없기는 마찬가지.... 연 2000만원 이상 사용 시 동반자 국내 왕복항공권 무료.

3.1.4. 프리미엄

  • The Red : M WORLD. 연회비 20만원. M포인트적립, PP카드발급, 바우처제공. 매해 기프트 바우처 2장을 주는데, 사용처는 국내항공권(동반자 무료. 바우처 1장에 편도 1회 이용가능), 지정 호텔, 해비치 골프장, 롯데면세점에서 장당 10만원의 가치가 있다.

3.2. 다이렉트

2012년에 나온 상품. 카드 모집인을 통하지 않고 직접 신청하면, 모집인에게 줄 리베이트를 그냥 너에게 주겠다는 컨셉. 피킹계의 반응은 매우 뜨뜻미지근했으나 2013년 6월 30일 쿨하게 단종

3.3. 체크카드

  • 현대카드 C 캐시백형 : 편의점/커피전문점/베이커리/패스트푸드/영화 이용금액의 5%를 환급할인. 통합 할인한도는 1만원. 현대카드답지 않게 다른 체크카드 상품에 비하면 꽤 후하게 주는 편이었다. 후불교통카드 기능을 넣을 수 있으며 하나은행 현대카드 C의 경우 현대오일뱅크 주유 캐시백 혜택도 있다. 하나은행 현대체크 C가 2014년 7월 31일에 발급 종료되면서 캐시백형 카드는 전면 종료되었다. 현재 하나은행 현대체크는 M형으로 바뀌었고 연회비는 안 받는다.

  • 현대카드 C 포인트형 : 조건없이 이용금액의 0.5% M포인트로 적립 단, M포인트 사용은 반드시 현대카드 M을 소지해야 하므로 계륵같은 카드이다. HMC를 돌려줘! 하나은행 현대체크 C가 발급이 종료되면서 이게 현대카드에서 연회비가 없는 유일한 체크카드가 되었다. 우체국산림조합, 일부 증권사에서 살아남은 카드가 이 카드. 하지만 우정사업본부가 자사의 체크카드를 팍팍 밀어 주면서 새 자재가 공급이 잘 안 되게 되어 우체국 현대체크 C도 언제 없어질 지 모르게 되었다.[9]

4. 장점

4.1. 현대기아차 구입

서두에서 말했듯이,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 밀어주기가 워낙 강해서 현대기아차 구입에 한해서는 정말로 최고의 카드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일단 구입시 1.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데, 2000만원짜리 차를 샀다 치면 이미 30만 포인트. 거기에 구입시 M포인트를 1:1비율로 가족들 포인트까지 한번에 끌어모아서 200만원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추가로 60만원을 깎아주고 포인트로 갚아나가는 프로그램도 있다. 무엇보다 이런 혜택들이 영업사원 할인이나 재고 및 이벤트할인들과 중복까지 된다. 일반적으로 할인과 포인트는, 특히 이런 큰 액수의 거래에서는 중복사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큰 혜택이다.
또한 신차구매통장이라고 해서 M포인트에 월마다 2.4%의 이자를 붙여주는 서비스도 있다. 정말로 현대차를 사려고 현대카드를 만들었다면 노려볼 만한 혜택이다.

4.2. 광고

광고 하나는 끝내주게 만드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어?근데 왜 하나같이 다 옛날 광고지?


2002년에 제작된 이 카드사의 초기 CF의 경우 정준호진영이 출연하여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라는 당시 유행어로 불릴 정도로 상당히 참신하고 공감할 만한 슬로건과 감각적인 느낌의 영상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M카드는 2002년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출시 초기 당시인 2003년에 나온 위와 같은 티저 CF의 경우에는 일부 평가가 안좋다는 경우도 있지만[10] 현대카드에서는 그 의도가 당시에는 웬만한 광고로는 반응을 줄수 없어서 시도해본 것이라고 한다.

현대 미니M계열 CM은 여장남자 바지 대신에 치마를 입은 남정네들이 등장했다. 미소년이나 쇼타를 기대하지 말것. 그냥 우리 남자들의 생활과 별 다를게 없다. 그냥 발상의 전환으로 치마를 입힌것이다. 근데 치마가 플리츠스커트라 이쁘다 나중에 이 치마광고의 후속으로 유명한 각국의 국가원수들을 흉내낸 배우들이 정장밑에 플리츠스커트를 입고 나오는 광고도 있었다.

  • 3시리즈 #
  • 2시리즈 용개형 보고있지? # [11]
  • 컬러코어 #
  • 제로카드 #1 #2
  • 현대카드W[12] #1 #2 #3
  • 이젠 앵무새랑 콜라보도 낸다(...) #[13] 앵무새를 인격화해서 엔하위키에 항목을 개설하기도 하였으나 광고성 글로 하루만에 밴 당함

4.3. 카드상품 브랜드화

카드사들 중에서는 여러 가지로 튀는데, 첫 번째는 알파벳으로 카드의 브랜드를 특화시켰다. 실제로 2000년대 중반에 카드 브랜드 리뉴얼링을 하면서 26가지 카드생활이라는 광고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것도 2012년이 되자 다른데서 슬슬 따라하기 시작하는데, 결국 상품을 베꼈네 마네 하면서 고소미로 끝났다(...)

4.4. 플레이트 디자인

그 다음은 카드 디자인. 카드 디자인만큼은 대한민국 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기가 막히게 뽑아낸다. 이집트 출신의 세계적 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했다. 알파벳을 강조한 대단히 심플한 스타일에, 카드 옆면에 색을 넣는 컬러코어나, 마그네틱 부분에 혜택 아이콘을 집어넣는다든지 하는 신선한 시도로 뭔가 있어보이는 카드라는 이미지가 대단히 강하다.

카드 크기나 재질을 변경하기도 하는데, 카드를 열쇠고리에 걸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게 만든 미니카드를 출시하는가 하면, 한번 실물을 보면 역피킹당하지 않을 수 없다는 메탈카드(카드 재질이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를 출시하기도 했다.

다른 카드사들도 현대카드를 따라서 슬슬 카드 측면에 색을 넣기 시작하자, 2012년에는 M3를 비롯한 주요 카드의 모서리를 각을 잡았다. 정확히는 카드 모서리가 라운딩된 정도를 다른 카드에 비해 심하게 줄였다. 어떤 디자이너 브랜드가 생각나는데? 덕분에 플레이트가 더욱 각잡힌 모습으로 변신. 현대카드 경영사례를 담은 책 PRIDE에 이것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데, 단순히 각을 잡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ATM에 카드를 넣어도 문제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여러 번 겪었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로 일본 등에서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이 각 문제로 에러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본이나 프랑스 등에서는 한국처럼 플레이트를 긁는 게 아니라 리더기에 넣어 마그네틱을 읽어 결제하는 방식도 많은데 이 경우 카드가 리더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핀이나 볼펜으로 빼내야 한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테스트 했다고 하는데 요란한 언플에 비해 결과는...

이런 여러 노력 덕분에 신용카드업 후발주자로 출발한 현대카드가 2~3위 업체로 성장했고, 경영학에서도 현대카드의 성공을 다룬 도서나 논문이 제법 많은 편.(대부분 관계자가 썼다는 것이 함정. 현대카드처럼 마케팅하라를 쓴 김성철씨는 현재 브랜드본부의 상무로 재직중이고 기업문화를 다룬 PRIDE는 아예 현대카드 기업문화팀이 만든 책이다.)

다만 이런 노력이 제도적 한계로 인해 사라지는 일도 있는데, 미니카드나 메탈카드의 경우 금융IC카드 의무화 정책에 따라 사라질 예정. 단, 잇카드(리퀴드 메탈카드)는 따로 발급이 가능한데, 8만원 정도 발급 수수료를 내야 한다.

5. 단점

광고도 잘 하고 카드도 참 예쁜데 포인트를 쓸 데가 없다. 게다가 1:1 사용이 거의 불가능하다! 현기차 지를 게 아니라면 1:1 사용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냥 X계열 카드를 쓰는게 나을 판이다. 혹자는 현대카드를 예뻐서 혹했는데 가 보니까 알맹이가 없다꽃뱀에 비유하기도 한다.

그리고 모든 상품을 막론하고 다른 카드사와 비교하면 그 혜택은 너무 짜서 눈물이 날 정도. 캐치프레이즈대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건 손에 꼽고, 주력카드인 M의 경우 최소 M3[14] 정도는 되어야 본전(어디까지나 상대적인 본전이다.)을 뽑을 수 있다. 다른 알파벳 카드들을 둘러봐도 혜택 뽑아먹기 난처한 것들이 많다. 신갤에서는 거의 증오급으로 싫어하며 체리피커들에게도 욕 많이 먹는 카드회사다.

욕을 많이 먹는 또 하나의 이유는 최근 트렌드와는 달리 체크카드 상품이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로 부실하다는 것. 하다못해 해외 ATM 인출 지원 카드도 전무하고... SK 주유소에서 무실적으로 OKCashbag L당 70점을 적립해 주는 유안타증권 W-CMA 체크카드 정도가 아니면 만드는 의미가 없다. 아니 왜 그래요 우체국현대체크 받아서 현금영수증 카드로 쓰면 되는데

또한 제휴카드 라인업이 너무나도 부실하다. 2013년 이전에 있었던 예스24제휴카드나 지마켓 제휴카드 등 각종 인터넷쇼핑몰 제휴카드들을 싸그리 쳐 냈기 때문에 그나마 쓸 만하게 살아있는 제휴카드는 통신사 제휴카드 정도. 특정 쇼핑몰을 선호해서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정말로 꺼려지는 카드다.

그래서 신용카드 갤러리에서는 꼴데-횬다이 세트로 함께 까인다. 그런데 신갤 발급 글의 대부분은 현대카드라는 게 아이러니

5.1. 낮은 혜택의 이유

단지 디자인이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현대카드를 수집하는 매니아 층이 있는 반면에 제휴할인 등을 꼼꼼히 비교하는 스마트 컨슈머에게는 외면 받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하지만 정태영 사장이 쓴 페이스북 포스팅을 볼 경우 이점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의 경영철학이 지향하고 있는 바가 처음부터 다르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

"우리가 카드혜택을 광고하지만 결국 카드는 지불수단이다. 고객이 카드의 부수적인 포인트에 과도하게 신경과 시간을 쓰는 것이 과연 삶에 득인지, 고객이 잊고 사는 편이 진정한 혜택이 아닌가. 그러면서 주위의 임직원들에게 사용하고 있는 카드포인트의 씀씀이를 물어보았다. 카드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인데도 반 정도는 대답이 시원치 않다. 바쁘단다."

제로카드 출시 당시 컨셉을 정하는 과정을 설명해 주고 있다. 애당초 신용카드는 지불수단이라는 기능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며 이것이 현대카드의 계열 미니멀리즘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그런데 왜 신용카드 본연의 기능과 무관한 플레이트 디자인이나 라이브러리로 언플하지?)

그러나 포인트 등의 부가혜택을 결정기준으로 삼는 시장 세그먼트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며, 이러한 세그먼트에 대한 더 큰 집중을 요구하는 의견도 존재한다.

역설적이게도 타 현대카드에 비해 혜택이 큰 제로는 스테디셀러가 되었으나 이후 심플리티를 내세우며 야심차게 출시해 수백억의 광고비를 들인 엑스카드는 시장에서 완전히 사장되었다. 겉으로 내세우는 브랜드 이미지나 사장의 경영철학은 미니멀리즘을 지'향'하고 있으나 실적이나 가맹점 조건이 까다로워 시장에서 외면하는 상품이 된 것이다.

6. 여담

돈빌려라, 특별한 혜택이 있다.등등의 전화를 받기가 싫으면 현대카드 홈페이지에 들어가 정보조회/변경->마케팅 사용 중단에서 마케팅 사용 중단을 신청하면 된다.

2013년 이마트와 제휴를 맺고 현대카드에서 직접 디자인한 OYSTER라는 생활용품 브랜드와 It Water라는 생수(...)도 판매하고 있다. 진짜 문어발같이 뻗어나간다. It Water 병뚜껑에는 먹는샘물로 표기되어 있으니 별 다를 것 없는 그냥 생수이며 생산은 지방 업체들에서 OEM방식으로 하고 있다.

6.2. 현대자동차그룹 사원증

삼성카드보다도 한술 더 떠서, 아예 사원증 역할도 한다. 계열사를 참으로 잘 써먹기로 유명한 현대자동차의 경우 신용카드 뒷면에 사원증을 박아서 "발급해 준다". 명찰 사원증도 있지만 신용카드 발급해서 사원증으로도 준다. "돈 벌었으니 써라" 라고 주는 듯한 인상이... 기능은 일반 신용카드와 비슷하다.

혜택면에선 놀이동산 같은 곳에서 할인 혜택이 많다!! 경주월드는 자유이용권이 50%!!

6.3. COEX 멤버스 적용

코엑스몰에서는 코엑스멤버스라는 회원제를 도입하여 코엑스몰과 전시회의 할인혜택을 주고 회원은 1년에 1만원의 연회비를 내야 혜택이 주어지는데 반해, 현대카드 소지자는 따로 회원을 가입하지 않아도 연회비를 안내더라도 현대카드를 가지고 있는것만으로도 코엑스멤버스 회원 혜택을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다. 그래서 5천원 내외의 전시회는 현대카드를 들고 있는 것 만으로도 COEX 1층에 있는 멤버스 데스크에서 무료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의외로 코엑스멤버스의 쏠쏠한 혜택이 많은데, 대표적 할인인 전시회 무료 입장이나 할인 뿐만 아니라, 메가박스 코엑스의 콤보세트 35%할인, 코엑스 TGIF 10% 할인, 아쿠라리움 본인 2500원 할인 등이 있다.

그런데 2013년 12월 31일로 종료된다. 망할!!

6.4. 현대카드PLAY

현재 진행안함
'현대카드PLAY'라는 이름의 어플로 구글플레이에서 다운 가능한 증강현실 게임어플이다.
현대카드 광고에서 볼 수 있는 투트랙 이미지를 비추면 거기에 빔발사대(?)가 나오며 현대카드 혜택에 관련 된 그림이 그려진 박스가 나타나는데 격추시키면 점수가 올라가는 게임이다. [15]
증강현실이라고 하면 뭔가 대단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소소하다
근데 게임에 열중해서 폰카메라를 가리거나 투트랙 이미지를 비추지 않고 다른 곳을 비춰버리면 게임이 중지되니 주의.

현재 5천점이 넘으면 100명을 추첨해 현대카드 초콜릿세트를, 1만점이 넘으면 5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20명을 추첨해 배송해준다.

시간이 틈틈이 나는 위키러가 있다면 한번쯤 노려보자.
게임을 잘 못하는 위키러는 기프트카드는 포기하고 초콜릿이라도 노려보자
근데 이 게임 하려면 투트랙 이미지가 꼭 있어야 되잖아? 귀찮아서 안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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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이너스 클럽 카드를 발급하다 보니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제휴 카드는 발급하지 않고 있다.
  • [2] 회사 건물 앞에 있는 가로수판에 옛 기아자동차의 로고가 있다.
  • [3] 회사 말로는 0.05%라고.
  • [4] 제로 하나만 덜렁 받으면 기본연회비로 5000원이 나온다. 하긴 그린카드도 아니고 연회비 없는 카드가 어딨어 하지만 이미 현대카드를 하나 가지고 있다면 제로 하나 더 받는다고 해서 추가로 연회비를 내지는 않는다.
  • [5] 지금은 맞지 않는 말이다. HMC 체크카드는 1% 캐쉬백 기능이 사라진지 오래.
  • [6] 대중교통과 점심식사에 대해 할인 혜택을 준다.
  • [7] 참고로 선결제의 경우는 0.3%의 할인율이 더 붙는다.
  • [8] 2013년 7월 1일 부로 포인트 혜택 및 적립은 줄었으나 연회비는 그대로라 많은 사람들이 M3 카드를 포기하게 되었다. 현재는 M3 Edition2 카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으나 혜택은 여전히 별로라...
  • [9] 에버리치 현대체크 C는 유효기간이 2017년까지인 것이 우체국에 비치되어 있다고 한다. 에버리치 삼성체크는 상황이 더 심각해서, 2016년까지로 된 자재들이 대거 비치되어 있다.
  • [10] 끝나기 전에 나오는 음악은 얼레리꼴레리인데, 이것을 안좋게 평한 네이버 지식인 답변이 있다.
  • [11] 배경음은 Peter Fox - Alles Neu의 MR.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7번 교향곡 4악장을 샘플링한 곡이다. 24초에 그 선율이 등장한다.
  • [12]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가 나온 광고들이다. 어머니는 말하셨지 닥치고 공부해
  • [13] 물론 원곡은 따로 있다. leo kekoa의 like that이라는 곡. 샘플링 한 곡은 'BITTER SWEET SAMBA'
  • [14] 연회비가 무려 7만원이다!
  • [15] 박스는 하늘색과 회색이 있는데 빔발사버튼도 하늘색과 회색이 있으니 각 색에 맞춰서 버튼을 눌러야 격추된다.하지만 현실은닥치고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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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2: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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