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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빠

last modified: 2015-03-12 20:47:3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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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이름으로 현퀴벌레

쉐슬람을 따라 현기독교, 몽구신도라고도 한다. 흉기천지라고 하는게 더 좋을 텐데...
제발 누군가가 중립적이지 않음 틀을 붙여주기 바란다.
현대자동차가 생산하는 자동차 및 현대자동차라는 기업 자체에 대해 맹목적인 추종을 하며 많은 경우 그와 동시에 국내 타기업의 자동차 및 수입차에 대한 험구를 늘어놓는 자를 지칭하는 용어. 물론 비하명칭이므로 사용하였을 경우 대량 어그로를 끌 수 있으며[1], 상상을 초월하는 키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게다가 이 항목은 반달까지 당했다!!

현대 유니콘스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팬이라는 뜻도 있다.

Contents

1. 어원과 조어방식
2. 현빠의 기원과 논리
2.1. 비뚤어진 애국심
2.2. 현대차 관계자들이 형성하는 여론
3. 현빠 논리에 대한 반박
4. 결론
5. 관련항목


1. 어원과 조어방식

어원은 확실하지 않으나, 빠순이라는 용어가 유행하면서 나타난 여러 파생어인 노빠, 박빠 등의 어휘와 같은 조어방식으로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척점에 있는 어휘로 현까가 있다. 역시 빠가 까를 만든다.

2. 현빠의 기원과 논리

현빠가 생기는 이유는 크게 봐서 비뚤어진 애국심의 발호 및 현대차 관계자들의 자의에 또는 타의에 의한 인터넷 여론형성이 있다. 사례는 가나다 순으로 추가바람.

2.1. 비뚤어진 애국심

  • 공직자는 현대차를 타야 한다. [2]

  • 다른 외제차를 타더라도 일본차는 한국을 식민통치했던 일본의 기업이 만든 제품이므로 절대 사서는 안된다. [3][4]

  • 외제차를 탄다고 사람이 돋보이는 것이 아니다. 차를 잘 알면 현대차를 선택한다. 진짜루요?

  • 한국에서 외제차를 타면 매국노이다.[5]

  • 한국인이라면 해외에서 살더라도 현대차 한 대씩은 중고라도 사줘야 한다.

  • 현대차 엔진이 일본것에 비해서 나쁠것도 없고 독일제와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2.2. 현대차 관계자들이 형성하는 여론

  • NF 쏘나타는 알파로메오 디자인이다. - 본 항목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이건 현까의 논리로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능력이 부족하다는데 쓰이는 여론이며, 구글 검색에서 조선일보 모 까페에서만 검색되는 매우 마이너한 주장이다. # #

  • 가장 많이 팔린 차가 가장 좋은 차이다.

  • 대세는 앞바퀴굴림.
    참고1 : FR은 동력 손실이 크고 연비가 떨어지고 실내 공간이 좁다. 적어도 2000cc는 넘어야 동력 손실을 씹어먹고 운동성능상의 장점[6]을 활용할 수 있으며, 차 크기가 어느 정도 되어야 실내가 좁아지는 페널티를 씹어먹고 뒷좌석 승차감의 장점[7]을 활용할 수 있는데, 자연흡기 엔진을 올린 준중형중형은 FR을 쓰기에 좀 애매한 차급이다.[8] C클3시리즈는 아반떼보다 조금 큰 크기로 FR을 굴리고 있는데, 얘들은 2000cc엔진을 얹고 고급휘발유 세팅으로 쏘나타보다 강한 출력과 토크를 뽑아내는 차라는 점을 무시할 수 없다. 그리고 뒷좌석에 누굴 태울 생각으로 만든 차가 아니라는 점도...
    참고2 : 한 집에 1대를 구입하는 '패밀리 카'가 갖추어야 할 조건('온가족이 탈 수 있고, 트렁크에 짐도 많이 실을 수 있으며, 기름은 적게 먹고 싼 차')을 충족하기 유리한 방식은 FR보다는 FF다.

  • 현대차가 뒷바퀴굴림 스포츠카를 만들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한국 환경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9] 이 주장은 제네시스 쿠페가 등장하면서 쉐빠르삼빠의 영역으로 넘어갔다. 수입차인 카마로나 콜벳을 빼면 경쟁 3사의 뒷바퀴굴림 스포츠는 한 대도 없다. [10]
    참고 : "(현대차가) 스포츠카를 만들지 않는 이유" : 80~90년대쯤의 일화 중에 일본의 유명 디자이너가 현대의 스포츠카 계획에 대해서 '빨리 달리는 네발 동물중에 앞다리가 더 발달한 동물은 없다.' 라는 의미의 말을 했다고 한다. 그걸로는 안 될꺼야 아마... 쿠페로 해. 지형에 맞추다보면 스포츠카는 안녕이 되는 한국.

  • 현대차가 4륜구동 세단을 만들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한국 환경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제네시스 4륜구동이 등장하고 나서 현빠들은 제대로 역관광당했다. 아까 FR은 눈오면 미끄러지니까 적합하지 않다고 말하지 않았나?

  • 옵션이 다른 것은 국내와 해외가 다르기 때문이다.

  • 중고차 시세가 가장 높기 때문에 현대차는 좋은 차이다.

  • 한국의 도로상황에는 스태빌리티 컨트롤[11] 같은 장비는 필요없다 - 2000년대 후반 이후로 국산 승용차 중에 VDC를 가장 충실히 넣고 있는 브랜드는 현대기아자동차다. 스파크, 아베오, SM3라는, 아직도 VDC가 옵션인 차가 있다 (...) VDC 따위 필요없다는 주장은 요새 오히려 쉐빠르삼빠들이 하고 있는 주장이다.

  • 현대차는 물리학의 법칙도 뛰어넘는다. ?!

  • 현대가 마음만 먹으면 슈퍼카 한대쯤은 후딱 만들어낼 수 있는데 수지가 안맞아서 안만드는것 뿐이다. (...jesus...) - 아무리 현빠, 심지어 현대차 직원도 이런 헛소리는 안 한다. 현까의 망상에 불과하다. 다만 요새 일부 현까들이 '현기차는 왜 수퍼카같은것도 못 만드냐'라면서 까기도 한다. (...jesus...)

  • 현대차가 고회전형 엔진을 만들지 않는 이유는 한국인들이 3천회전 이상 영역을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실용영역드립과 관련이 있다. 원래 주된 사용자는 현빠였지만 현재는 쉐빠르삼빠의 영역으로 넘어갔다. 현대차 파워트레인의 수치상 성능이 낮을 때 '마력은 낮아도 실용영역에서는 쓸모있다!'가 과거의 실용영역드립이었다면, 현대차의 파워트레인이 개선되고 다른 회사의 파워트레인이 상대적으로 뒤처진 지금은 '현기차는 뻥마력이고 실용영역에서 쓸모있는 건 우리 차다!'가 오늘날의 실용영역드립이다. 세상은 돌고 돈다(...) 이런 주장이 개드립인 이유는 다른 영역 성능은 엉망인데 실용영역 성능만 월등한 경우가 없기 때문. 자세한 내용은 실용영역드립 참고.

  • 현대차가 모노코크 바디를 만들지 않는 이유는 단가를 최대한 줄이고 출고후 수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다. 잠시만요! 프레임이랑 모노코크도 구별 못 하는 어느 무식한 현까의 흔적 보고 가실게요! 역대 모든 국산차 중에 프레임 바디 차량이 오히려 희소하다. 그나마도 요즘 SUV에나 몇 종 있을 뿐이고...

  • 수출형 모델에 적용되는 4세대 에어백은 내수형 3세대보다 위험하다

  • 현기차 덕분에 한국에서는 수입차를 저렴하게 살 수 있다

3. 현빠 논리에 대한 반박

  • 알파로메오는 코치빌더[12]가 아니며, 현대차를 비롯하여 다른 회사로부터 디자인 외주를 받은 사실 자체가 없다. 사실 현빠의 논리가 아니라 현까의 논리로,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능력이 부족하다는데 쓰이는 여론이며, 구글 검색에서 조선일보 모 까페에서만 검색되는 매우 마이너한 주장이다. # #

  • 가장 많이 팔린 차가 가장 좋은 차라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차는 토요타 코롤라이다. 더 이상이 설명이 必要韓紙?

  • 물리학의 법칙도 뛰어넘는다는 주장은...그냥 못 들은 거로 하자. 상대성 이론도 무시하고 초광속도 가능하겠네 오오 실사판 SF

  • 앞바퀴굴림이 대세라고 외쳤는데 제네시스 및 2세대 이후의 에쿠스는 뒷바퀴굴림으로 나왔다. 오오 대세를 역행하는 휸다이

  • 제네시스 쿠페 발매 이후 'FR 스포츠카는 안 내놓냐?'는 까임에서는 좀 자유로워졌다. 그 예전에 팔던 차는 스포츠카라 부르기 뭣한 FF차였으니까. 그리고 앞바퀴굴림이 대세라던 현빠들은 이제 '후륜구동 스포츠카도 만드는데요?' 라며 말을 바꿔 현대를 찬양한다고 카더라

  • 뒷바퀴굴림이 눈길에 약하다고 까면서(특히 과거의 대우차, 로얄 시리즈와 프린스) 4륜구동은 '한국은 강설량이 적으니 필요없다'는 이중잣대. 그러나 제네시스와 에쿠스가 뒷바퀴굴림으로 나오고, 제네시스 4륜구동 모델까지 나오면서테스트에서 물먹긴 했지만 현빠들은 할 말이 없어졌다. 이제는 말 바꾸기 신공을 통해 자신들이 이러한 개소리를 떠들고 다녔다는 사실을 덮으려 하고 있다. 미안하지만 위키 히스토리는 지워지지 않는단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앞바퀴굴림이 대세라는 명제를 걸고 언론플레이를 벌이는 현빠들이지 물건 열심히 만드는 현대가 문제가 아니다.

  • 소비자의 선택권이라는 측면에서 준대형쯤 되면 FR을 채택할 법도 한데[13] 준대형에서도 FF만 내놓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아슬란마저 FF인 건 더 아쉬운 일이고. FR 타고 싶으면 제네시스 사라 이건가

  • 마찬가지로 아반떼 쿠페K3 쿱도 FR을 채택할 법도 한데 안 하고 있다. 아방쿱이 안 팔려서 단종되는 마당에 FR로 개발해서 값이 오르면 그거 살 돈으로 C클이나 3시리즈 사겠지. 안 될 거야 아마.

  • 스태빌리티 컨트롤 따위 필요없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었다. 당시 현기차들이 이러한 기본적인 장비를 달고 나오지 않았고, 현빠들은 이걸 옹호하느라 개소리를 펼친 것. 하지만 현기차에 VDC라는 스태빌리티 컨트롤이 달려 나오자 현빠들의 주장은 현기에 의해 관광당하고 말았다. 요새는 오히려 쉐빠르삼빠들이 이런 주장을 한다. 자기네들이 빨고 있는 스파크, 아베오, SM3에 아직도 VDC가 옵션이라서 역시 극과 극은 통한다... 자세한 내용은 차체 자세 제어장치 및 해당 항목의 다른 전자장비들 (ABS, EBD, EDC, LSD, TCS등) 항목 참조.

  • 에어백 문제는 인터넷 뿐만이 아니라 현실세계에서도 논란이 증폭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어드밴스 에어백과 디파워드 에어백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 왜 전세계에서 미국 하나만 법으로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강제하는지에 대해 배경을 자세히 알 필요가 있다. 현대자동차/비판 항목의 에어백 논란 항목을 참고할 것.

  • 일본차는 한국을 식민통치한 나라의 제품이므로 안 된다는 논리라면, 미쓰비시의 기술지원으로 출발하였고 상당 기간 미쓰비시의 플랫폼[14]과 파워트레인[15]을 사용하여 차를 만든 현대자동차는 어쩌란 말인가? 한국을 식민통치한 나라의 전범기업에게서 기술을 배운 현대차를 사면 애국자가 되는 신기한 논리! 현빠들은 이에 대해 이미 현대차와 미쓰비시의 협력관계는 끊어졌다고 반박하지만, 현빠들의 반박은 현 시점만 따지므로 편협한 증거에 의존하는 말장난이다. 특히 일본차를 타지 말아야 한다는 현빠들의 논리는 이러한 역사 때문에 결코 남 따질 이유가 되지 못하는 사유가 되기도 한다.

  • 차를 잘 아는 사람에게 현대차가 열등재라는 사실을 왜 애써 외면하나? 유럽에서 현대 i10, 기아 C'eed 등의 소형차가 인기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중국 하이얼 에어컨이 세계 점유율 1위라고 하이얼 제품이 세계 최고라고 주장하는것처럼 바보같은 주장이다. 유럽에서 현기 점유율은 3%대이다[16][17]. 게다가 그 작은 소형차 고객이 현대의 대형차 고객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유럽은 Smart, Fiat 500, Peugeot 20X등 자체 소형차 브랜드도 많다. 게다가 폴크스바겐 골프, 미니, 마쯔다스피드 3, 미쯔비시 란에보(Lencerevo), 바루 임프렛사 등과 같은 아이콘 모델은 전무한 이상 고성능차 매니아가 현대차를 찾을 이유는 더더욱 없다. 그러면 유럽의 자동차 매니아들 중에 차를 잘 아는 사람이 10명 정도밖에 없을까? 결국 현빠들의 주장은 거짓말이며 궤변이다.

  • 해외 교민들이 현대차를 잘 안 사는 이유(이사람들은 도리어 일제차를 자주 사서 일빠라고 욕먹기도 한다)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하나가 현대차의 형편 없는 리세일 밸류다. 이제야 겨우 몇몇 모델만이 현지의 흉기차인 미국차 수준에 도달했을 정도. 더군다나 한국에서 불공정한 정책 및 소비자의 호구화로 비싸게 팔리는 동급의 일본, 독일 차량들을 한국보다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것도 무시못할 장점이다. 한편, 이 때문에 현기차는 84개월 무이자 할부 혹은 1대 구입하면 1대를 공짜로 주는 파격적인 조건을 걸고 마케팅을 할 정도다. 물론 미국은 딜러들이 차를 떼다가 파는 식인데다 경쟁이 세계에서 제일 뜨거운 나라라, 재고 적체가 되는 시기가 되면 현대기아차뿐만 아니라 다른 브랜드에서도 6년 이상의 할부나 1+1같은 프로모션을 구경하기가 쉬운 규모의 경제가 크게 작용되는 곳이기도 하고, 2013년 이후로 미국에서 오히려 일본차보다 할인이 짠게 현대기아차이며 판매 하락을 감수하면서도 제값받기 정책을 꾸준히 밀고 있다고 현빠들은 반박하지만 이건 언제까지나 규모의 경제만 따지면 이렇게 말할 수 있지 수출형과 내수형 품질 차이까지 거론한다면 유효한 설득력이 되진 않는다.

그리고 현대차가 차량을 어느 지역에서든 같은 가격에 판매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시행하고 있는 정가 판매제와는 달리 미국 현대차의 경우 정가 판매제가 실시되지 않고 있고 차 한대를 판매할 시 지원금이 최소 1천달러에서 수천달러까지 설정되어 있어서, 미국에 있는 현대차 딜러가 지원금을 활용해서 차량을 싸게 팔아도 우리나라의 정가 판매제와는 전혀 저촉되지 않기 때문에 과연 미국에서 제값받는다는 말도 100%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긴 힘들다. 여담이지만 국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정가판매제로 인해 차량 판매 직영점과 대리점과의 서로 다른 시각 차이로 인해 충돌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 현대차가 국영회사도 아닌 이상 공직자는 현대차만 사야 한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없다. 그러면 관공서에서 일본 회사의 복사기를 쓰는데 그러면 그 관공서는 일빠 집합소인가? 다만, 고위 공직자라는 자리는 그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이므로 대한민국제 자동차를 사용하는 게 국가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더 합당하다. 문제는 대한민국제 자동차는 현대/기아 밖에 남지 않았다는 거지...orz

  • 현대차의 해외수출은 그럼 외국인들에게 매국노를 강요하나? 자체 자동차 회사가 없는 네덜란드[18]덴마크[19], 뉴질랜드는 매국노들이 득실거리는 나라인가? 철학자 수준이 아니더라도 이 주장이 유치함은 금방 알아챌 수 있다. 아니, 요즘 같은 다국적 회사가 판치는 세상에 매국노 따지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도요타는 한국팀을 응원하는 팀킬도 해대는데 이건 뭐..

4. 결론

특정 기업에 대한, 또는 그 기업의 상품에 대한 애정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비뚤어진 애국심과 결합하여 현빠가 되면 사정은 달라지고, 결국 그들이 옹호하는 현대자동차에게도 독이 될 것은 뻔하다.

그리고 애국심이란, 한 업자나 물건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경향과 동의어가 아니다. 국가와 그 국민들을 위해 희생한다는 의미이다. 특정 회사의 이득을 위해 그 회사의 물건을 무조건적으로 사 주는 정신머리 없는 행위로 격하되기에는 비교할 수도 없이 숭고한 마음임을 기억해 두자. 태동기였던 70년대라면 통했을 논리지만 지금의 현대 자동차는 다국적화된 기업이다.

단 모든 현빠라는 사람들이 비뚤어진 애국심 가진 국뽕 종자들로 매도하지는 말자. 기초적인 지식이나 논리도 없이 그저 주작 자료나 만들어 뿌리며 거짓 선동을 하고 다니는 악성 현까들 때문에 반작용으로 현빠들이 만들어지는 점도 기억하자.

마지막으로, 현재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현명한 소비는, 브랜드 문제가 아니고 자기 목적에 맞는 안전한 차량을 선택하는 것이다. 시장 자체가 세계화된 시점인데다 그 세계화된 브랜드들과 경쟁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을 반드시 써야 한다는 논리는 새마을 운동 시절의 논리를 21세기로 가져오는 어이 없는 행위이다.

5.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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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끔 타기업의 자동차나 수입차에 대한 나름 합리적인 지적에-ex) G모 기업의 가격 삽질-뜬금없이 이 단어를 쓰며 욕을 하는 경우도 있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뭥미 소리가 절로 나오는 상황.
  • [2] 관용차량을 제공하는 부분 때문에 국가차원에서는 이 말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자국산업도 살리고 경제적이기도 하다면 고집을 할 만도 하다. 단지 이 말을 사제차량 같은 개인적인 부분에 엉뚱하게 가져다 붙이는 것은 그냥 답이 없어요...
  • [3] 이 말이 틀린 말 같지 않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논리대로라면 "우리 것을 못 쓰게 해야 한다." 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일본과의 무역 단절 이후 올 상황을 생각 해 보자. 조사해서 일제 물건 하나라도 나오면 사형에 처하자.
  • [4] 또 이런 반일감정이 노골적이던 시기에 국산차 회사들의 기술이란 것이 모두 일본의 것이었다. 기술제휴로 배워오던지, 부품 받아서 조립을 하던지
  • [5] 이런 분위기가 나쁜 것이 아니던 시절이 있었다. 외화 버는 족족 다시 원자재 따위를 수입해야 하는 경제력을 가지던 시절이 정말 있었다. 그 시절에 부유층이 눈치보느라 외제차를 함부로 못 타고 다녔다는 이야기들도 전해지곤 했다.
  • [6] 전후 무게배분에 유리하고, 가속 시 구동륜인 후륜에 무게가 실려 가속하기 좋으며, 토크스티어가 없고, 무게배분이 잘 되어 있어 코너링에 유리하고...
  • [7] 대형차쯤 되면 FR의 뒷좌석 승차감이 좀 더 좋다 카더라.
  • [8] 무과급(자연흡기) 2000cc 미만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트랙테스트를 했을때 앞바퀴굴림 방식 차량이 기록상 보다 유리하다.
  • [9] 놀랍게도 이건 꽤 합리적인 주장이었다. 뒷바퀴굴림 차량으로 지형의 70%가 산악지형인 한국에서 눈내릴때 타고다니는 것은 아마 켄블락도 피곤해서 대중교통을 찾게 만들 것이다.
  • [10] 참고로, 국산차 중에서 4륜 스포츠카는 아직 안 나왔다. 스포츠카가 아닌 세단 중에 현대 제네시스쌍용 체어맨에는 4륜 옵션이 있다.
  • [11] 좌우 구동륜의 회전수를 전자적으로 제어하여 견인력의 저하 및 불확실성을 저감하는 장치. 현대차의 용어로는 VDC.
  • [12] 과거 마차 제작시대에 마차의 차대와 탑승공간을 따로 만들어 팔던 데에서 유래하며, 코치빌더는 탑승공간 제작회사를 지칭하는 용어이다. 흔히 카로체리아라고 하는 이탈리아어가 해당되는 용어.
  • [13]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2014년형과 현대 그랜저는 전장, 축거, 윤거 수치로 봤을 때 유사한 크기다. 즉 그랜저 정도 크기면 FR을 채택해도 뒷좌석이 그리 좁지 않을 거란 이야기. 출력 또한 E200(2리터 터보)과 HG240(2.4리터 자연흡기), E300(3.5리터 자연흡기)과 HG300(3.0리터 자연흡기)가 비슷하여, 충분히 FR로 만들 수도 있는 차량이다.
  • [14] 포니와 랜서 1세대, 프레스토·엑셀과 미라쥬, 쏘나타(Y2)와 갤랑, 각그랜저와 데보네어1, 뉴그랜저와 데보네어2... 그나마 에쿠스는 미쓰비시와 공동개발이다. 미쓰비시 자동차 항목을 참고할 것.
  • [15] 미쓰비시 시리우스 엔진 외 다수. 현대자동차의 엔진 목록 항목을 참고할 것.
  • [16] 이는 마찬가지로 유럽에서 인기 시망인 도요타도 5%라는 걸 비교해보면 거의 개그 수준의 말돌리기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17] 막말로 유럽에선 유럽제 경차를 사면 되지 궂이 현기차를 구입할 이유가 없다.
  • [18] 하지만 트럭을 제조하는 DAF나, 고성능 스포츠카를 제조하는 스파이커는 있다. 대중 승용차 제조사가 없어서 그렇지...
  • [19] 이곳도 고성능 스포츠카 제조사인 젠보라는 곳이 있긴 하다. 이곳도 역시 대중 승용차 제조사가 없어서 그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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