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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 사냥꾼(도타 2)

이 항목은 영웅의 이름인 곤다르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도타 2영웅 현상금 사냥꾼
1.1. 배경
1.2. 능력
1.2.1. 수리검 투척(Shuriken Toss) Q/T
1.2.2. 지나다(Jinada) W/J
1.2.3. 그림자 보행(Shadow Walk) E/W
1.2.4. 추적(Track) R/R
1.3. 추천 아이템
1.3.1. 초반
1.3.2. 중반
1.3.3. 후반
1.4. 운영 및 공략
1.4.1. 역할별 가이드
1.5. 치장 아이템
1.5.1. 머리
1.5.2. 어깨
1.5.3. 보조장비
1.5.4. 세트 아이템
1.6. 트리비아
1.6.1. 도타 올스타즈

1. 도타 2영웅 현상금 사냥꾼


레벨 1 16 25
체력 473 1024 1670
마나 247 546 936
공격력 45-59 92-106 137-151
방어력 5.94 12.52 18.82
공격속도 0.71 0.98 1.25
이동 속도 315
회전 속도 0.6
시야 낮/밤
1800/1000
사정 거리 128(근거리)
발사체 속도 즉시
공격 딜레이 선+후
0.59+0.59
캐스팅 딜레이 선+후
0.3+0.51
기본 공격 속도 1.7

역할
캐리도주기누커
★★

성우
마이클 그레고리
(ɔ) Various from
오인성

1.1. 배경

쫓긴 자들이 현상금 사냥꾼 곤다르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면 누구도 무엇이 진실인지 확신하지 못한다. 그들은 곤다르가 어렸을 때 버려졌고, 단지 살아남고자 추적술을 익혔다고 수군거린다. 또 어떤 이들은 전쟁고아였던 곤다르가 사냥꾼 거물 소루크에게 거두어졌고, 스승과 함께 그늘진 숲을 누비면서 검술을 배웠다고도 한다. 또 다른 이들은 곤다르가 빈민가의 꼬맹이였고 소매치기와 좀도둑 무리 사이에서 은신술과 속임수를 익혔다고도 한다. 곤다르에게 쫓기던 이들은 인적 드문 외곽 모닥불 가에 앉아 그에 대한 소문을 듣기도 하는데, 그럴 때면 그들은 더욱더 커다란 공포에 휩싸이고 만다. 폭정 끝에 도망쳐 숨은 독재자, 고프 왕을 추적해서 그의 머리통과 홀을 증거로 챙겨온 것도 곤다르의 업적이라고 한다. 유세를 떨치던 반란군 캠프에 잠입해서 전설적인 도적, 하얀 망토를 법의 심판대에 세운 것도, 왕자가 아끼던 지옥날개를 죽인 죄로 수배되었던 사냥꾼 소루크의 경력에 종지부를 찍은 것도 곤다르라는 말이 떠돈다. 곤다르의 비상한 능력을 전하는 이야기는 끝이 없고, 들을수록 그의 무용담은 놀랍기만 하며, 매번 더욱 대단한 인물이 사냥감으로 등장한다. 그에게 쫓겨 봤던 자들은 돈만 제대로 쳐준다면 곤다르가 누구든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아무리 강력한 이라도 곤다르의 표적이 된다면, 그림자를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1.2. 능력

1.2.1. 수리검 투척(Shuriken Toss) Q/T

시전 대상
유닛
효과 대상
피해 유형
마법
avicon.png
[PNG image (1.92 KB)]
강력한 수리검을 대상 적 유닛에게 던져 피해를 주고 짧은 시간 동안 기절시킵니다.
사정거리 : 650
피해량 : 100 / 200 / 250 / 325
수리검이 튕기는 사정거리 : 900
10 90/115/135/155
비록 작은 수리검일지라도, 곤다르는 정확하게 목표물을 조준하여 치명적인 피해를 가합니다.

현상금 사냥꾼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원거리 공격 수단이다. 650이란 긴 사거리와 쏠쏠한 피해량을 지녀 도망가는 적을 마무리하는 데에 쓰인다. 다른 기술들의 마나 소모량이 적긴 하지만 현상금 사냥꾼의 초반 마나 수치는 그리 높지 않은 편으로 일반적인 견제기로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럽다. 짧은 기절을 걸기 때문에 순간이동 주문서나 시전시간이 긴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적들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

수리검 선마냐 지나다 선마냐로 고민하는 플레어들이 상당히 많다. 수리검은 1레벨과 2레벨의 피해량 편차가 상당히 크지만 3레벨부터 4레벨까지의 피해량 증가치는 고만고만한 편이라, 수리검을 찍기보다는 지나다를 선마하겠다는 지나다파와 200 데미지와 325 데미지의 차이는 꽤 크기 때문에 순삭 갱킹을 선호하는 수리검 선마파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갱킹 시에는 수리검 쪽이 좀 더 유리한데, 지나다에 포인트를 많이 투자해봤자 이동속도 감소량은 변함이 없으며 상승하는 치명타 수치는 초반 낮은 공격력으로는 크게 체감이 어렵기 때문. 때문에 오프레이너, 서포터 (로머)포지션의 현상금 사냥꾼은 수리검 선마가 언제나 좋고, 세이프 레인에서 CS를 챙기는 캐리 포지션의 현상금 사냥꾼은 지나다를 먼저 올리는게 좋다. 그 외에는 근접 영웅, 특히 가면무사등과 1대1을 할때 수리검을 아예 찍지 않는 경우가 있다. 6.82패치 이후에는 대부분 한타에서도 활용가능한 누킹 능력인 수리검을 먼저 찍는 것이 보편화되었다. 무엇보다 수리검 선마가 킬 막타 뺏어먹는데 유리하다.

6.82 패치에서 수리검을 투척하면 900 이내의 사거리의 추적에 걸린 적에게 튕기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추적을 붙인 상대방이 수리검에 사거리를 벗어났다면 근처에 있는 다른 적군에게 집어 던져서 간접적으로 맞출 수 있다.

1.2.2. 지나다(Jinada) W/J

지속 효과효과 대상
자신
피해 유형
물리
avicon.png
[PNG image (1.92 KB)]
현상금 사냥꾼이 다음 공격을 치밀하게 계획하여 치명타를 입히고 상대의 이동을 방해합니다.
지속시간 : 3
이동속도 감소량 : 25%
공격속도 감소량 : 25
치명타 피해량 : 150% / 175% / 200% / 225%
12/10/8/6
곤다르는 소루크에게서 배운 주문을 자신의 믿음직한 칼날에 속삭이며 사냥감의 급소와 관절을 노립니다.
  • 그림자 보행으로 인한 피해를 증폭시키지 않습니다.

현상금 사냥꾼의 암살의 핵심이 되는 지속 효과다. 다른 치명타 능력에 비해 치명타 배수가 그리 높지 않지만 이동속도와 공격속도를 감소시키는 부가 효과가 있기에 갱킹에 적합하다. 무엇보다 다른 치명타 기술과는 달리 원할 때 쓸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딜을 계산할 수 있다.

또한 중후반 현상금 사냥꾼 딜링의 핵심으로, 용기의 메달이나 심판도 등의 방어력 감소 아이템과 함께라면 물리 공격력을 증폭시켜주는 치명타의 특성 상 어마어마한 한 방을 볼 수 있다. 심각한 경우 서포터들은 지나다▶수리검 투척 콤보만으로도 순삭당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설정상 주문을 외워서 치명타를 넣는 기술이라는데... 이 때문인지 곤다르의 대사 중에는 정체 불명의 주문이 있다.

지나다 선마를 주장하는 유저들은 수리검의 마나소모량이 수리검 4레벨에 155라는 수치로 한타때 기습시 사용할 그림자 보행+도주로 사용할 그림자 보행+적 위치 확인용 추적+도주/추격할 때 사용할 추적의 마나 관리가 용이하지 못하다는 이유와 4레벨 기준 6초의 쿨다운으로 초반 용기의 메달을 이용하는데 가장 쓸만하기 때문에 지나다 선마를 주장하는편

1.2.3. 그림자 보행(Shadow Walk) E/W

시전 대상
없음
효과 대상
자신
피해 유형
물리
avicon.png
[PNG image (1.92 KB)]
현상금 사냥꾼이 투명 상태가 되어 다른 유닛을 통과하여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공격을 가하거나 능력을 사용하면 투명화가 풀립니다. 투명 상태에서 적을 공격하면 추가 피해가 주어집니다.
지속시간 : 20 / 25 / 30 / 35
추가 피해량 : 30 / 60 / 90 / 120
투명화에 걸리는 시간 : 1 / 0.75 / 0.5 / 0.25
15 50
고프 왕의 암살을 목격했던 왕실 광대들은 일렁이는 그림자 말고는 본 것이 없다고만 말합니다.
  • 그림자 보행은 대부분의 정신집중 기술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 그림자 보행의 추가 피해는 치명타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투명화는 적을 공격하거나 다른 기술을 시전하면 풀립니다.

현상금 사냥꾼 갱킹의 원동력이다. 은신 중 타격 시 추가 피해는 있지만 추가 이동속도는 없다. 때문에 다른 은신기보다 투명 감지 계열 아이템에 더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대신 도타의 투명화 능력들 중 마나 소모가 제일 적어서 생존과 공격에 두루 쓰인다. 투명화 시간은 1레벨부터 매우 길어 정찰에도 매우 유용하다. 초반에는 매우 우수한 생존기이므로 적어도 하나는 꼭 찍어주는 게 좋으며, 특히 오프레인에 혼자 간다면 1레벨에 무조건 찍자. 막타 챙기겠다고 지나다 올렸다간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

투명화 룬과 같이 발동부터 투명화가 되기까지 지연 시간이 존재하여서 지연 시간 사이에 능력이나 주문서 등의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순간이동 주문서를 사용 할 때 그림자 보행을 누르자 마자 사용하면 은신 상태로 도착한다. 이는 지연 시간이 있는 다른 스킬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모든 투명화 능력은 채널링 중에도 채널링을 방해하지 않고 은신이 가능하므로 잘 활용하자.

1.2.4. 추적(Track) R/R

시전 대상
유닛
효과 대상
적 영웅
avicon.png
[PNG image (1.92 KB)]
적 영웅을 추적해 대상 주위에 위치한 아군의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대상이 사망하면 현상금 사냥꾼과 인근 영웅들이 추가 골드를 얻습니다.
사정거리 : 1200
이동속도 증가 적용범위 : 900
지속시간 : 30
추가 이동속도 : 20%
자신이 받는 골드 양 : 200 / 275 / 350
아군이 받는 골드 양 : 50 / 100 / 150
4 50
환영도 추가 이동속도를 얻습니다.
곤다르는 날카로운 시각과 후각을 이용하여 사냥의 성공률을 올립니다.
  • 대상 유닛에게 진실의 시야가 적용됩니다.
  • 이 기술이 걸린 대상을 처치한 유닛에 관계없이 현상금 사냥꾼은 추가 골드를 받습니다.
  • 마법 면역인 대상에게 걸 수 있지만, 걸린 상태에서 마법 면역으로 해제될 수 있습니다.

현상금 사냥꾼을 갱킹업계의 아이돌이라 부르게 해주는 궁극기다. 적 영웅 하나에게 투명 감지, 시야 확보, 수리검 투척의 연쇄 유발, 근처 모든 아군들의 이동 속도 증가, 추가 현상금 제공[1]이라는 여러 혜택을 주는 유용한 능력이다. 이 덕에 현상금 사냥꾼의 평균 GPM은 파밍들보다도 높을정도. 농담이 아니고 현상금 사냥꾼을 플레이하거나 아군에 현상금 사냥꾼이 존재할 경우 한타 한번 하고나니 주머니에 2000~4000골드씩 들어와 있는 일이 매우 자주 일어난다.

저격수같이 갱킹에 취약한 영웅에게 이 능력을 걸어놓고 쫓기 시작하면 상대가 불쌍해 보일 지경으로 금방 죽는다(..). 때문에 이동속도가 원체 빠른 루나 같은 영웅들이 현상금 사냥꾼과 함께 따라붙기 시작한다면 매우 무섭다. 또한 흐름이 나빠져 역으로 도망가는 상황이 되었을 때에도 이동 속도 증가 덕분에 좀 더 쉽게 도주할 수 있다.

'궁극기'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화끈한 효과를 바라는 초보들에겐 매력적이지 않아 보일지도 모르지만,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높게 평가하는 궁극기다. 추가 골드 획득 기능에 한 눈 파는 사람이 많은데 이 기술의 핵심은 상대 영웅 위치를 밝혀낸다는 점에 있다. 비슷한 능력인 슬라다의 궁극기와는 달리 사거리가 1200이나 되는데다 은신 영웅인 곤다르 특징상 굉장히 쉽게 붙일 수 있어서 마나 걱정을 집어 치울 정도로 아이템이 잘 나온 현상금 사냥꾼은 선봉으로 정찰을 나가 적들에게 전부 추적을 붙여버릴 수 있는데 가히 맵핵에 가까운 위력을 보여준다. 상대도 자신이 추적에 걸렸다는 걸 알 수 있지만 오히려 이것 때문에 심리적으로 상대의 행동을 크게 제약할 수 있다. 자신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공개된다는 사실은 엄청 신경에 거슬리기 때문에 해답은 아군들하고 뭉쳐서 가만히 있는 것 뿐이니 그 동안 우리 팀은 스플릿 푸쉬를 하든 와드를 박든 로샨을 가든 편하게 활개치고 다닐 수가 있다.

과거엔 상대의 방어력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었으나 어느 순간 없어졌다. 물론 슬라다의 궁극기가 빛이 바랠 정도의 감소율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너무 많은 혜택을 준다 생각한 모양이다.

예전에는 적 영웅을 죽였을 때 현상금 사냥꾼에게 추가 상금이 들어왔기에 여러 이유로 욕이란 욕은 다 먹는 능력이었다 지금도 막타는 자주 뺏지만. 패치 이후엔 궁극기에 걸린 영웅이 일단 죽으면 그 사냥감 근처의 모든 아군 영웅들에게 상금이 들어오는 형태로 바뀌어서 추적만 걸고 빠져도 사냥감이 죽었다면 무조건 돈이 들어오므로, 멀리서든 가까이서든 갱킹이 시작되거나 죽어가는 적 영웅이 보인다면 꼭 추적을 걸어서 아군에게 도움을 주자. 이 덕분에 아군 모두가 추가로 골드를 얻게 되어 현상금 사냥꾼에게 붙은 별명은 경제 대통령(...)

참고로 미포에게 궁을 걸면 궁에 걸린 미포의 수만큼 돈이 더 들어온다. 적이 다섯이면 현상금도 다섯 배지!

툴팁에는 분명 날카로운 시각과 후각이라고 하지만, 실제 게임에서의 이펙트는 봉화(...)비슷한 걸 던져서 붙인다. 몸에 달라붙어서 빛나는 모습이 되는데 이는 아군에게만 보이지만 당한 입장에서는 눈에 바로 들어오지는 않는다. 대신 디버프 상태를 보면 추적에 걸렸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때 분산의 검, 율의 신성한 홀등의 정화 효과를 자신에게 시전하면 풀 수 있다.

6.83 패치 이후 전레벨 쿨타임이 4초로 바뀌고, 추가 골드가 150/200/250에서 200/275/350로 바뀌었다. 6.82 이후 골드 수급이 한타 위주로 흘러가게 되면서 현상금 사냥꾼의 장점이 많이 줄어든 걸 보고 상향시킨 것으로 보인다.

1.3.1. 초반

  • 독사의 구슬 : SingSing이 사랑하는 아이템. 로머로 운용할때, 초반에 비밀 상점에서 구매해가면 효과가 좋다. 슬로우 12%는 작아 보여도 갱킹 성공률을 엄청나게 올려준다.
  • 물병 : 초반 현상금 사냥꾼의 부족한 마나를 보충해준다. 룬을 쉽게 챙길 수 있는 현상금 사냥꾼에게 특히 유용하지만 최근에는 물병을 가지 않고 코어 아이템을 빨리 올리는 추세.
  • 위상변화 장화 : 데미지를 많이 올려줘 CS 수급이 용이해지고 추격 / 도주 모두에 유용하다.
  • 평온의 장화 : 오프레인 솔로, 서포터로 운용할때 자주 구매하는 아이템. 오프레인에서 라인 유지력이 높아지고, 이동속도와 체력 재생때문에 빨리 구매할 수록 로밍에 좋은 신발이다.
  • 혼의 항아리 : 평온의 장화와 마찬가지로 로밍에 좋은 아이템. 유지력도 높아지고 딜링도 강해지고 마나 리젠까지 들어있는 아이템.
  • 용기의 메달 : 마나 재생을 늘려주고, 적을 쫒을 때 방어력을 깎아 더 빠르게 족칠 수 있게 한다. 초반에 지나다를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영혼의 반지 : 현상금 사냥꾼은 민첩영웅이기에 마나최대량이 적은편인데반해 궁극기와 슈리켄을 난사하다보면 금새 마나가 모자라지는데 손쉽게 메꿔줄수있는아이템 마나가부족해서 추적을 못걸거나 슈리켄을 못날리는 일이 많이 줄어들게되지만 현상금사냥꾼의 최대체력은 그리 높은편이아니기에 상황을봐서 잘사용하자

1.3.2. 중반

  • 지구력의 북 : 주변 아군의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를 늘려 궁극기를 걸고 적을 잡을 때 도움이 된다. 스탯도 싼값에 많이 올려주기 때문에 현상금 사냥꾼 자체의 딜링 / 탱킹 능력도 증가.
  • 점멸 단검 : 서포터 / 로밍 현상금 사냥꾼의 코어 아이템. 유틸성과 도주 / 추격 능력은 말할 필요가 없다. 스탯, 데미지 모두 올려주지 않지만 캐리나 오프레인 솔로라도 충분히 갈만한 아이템이다. 특히 맵을 돌아다니며 적들에게 추적을 붙이고 다녀야 할 경우, 그림자 보행의 대기시간이 다 돌아오지 않았더라도 점멸 단검이 있다면 잽싸게 추적을 건 뒤 도망갈 수 있다.
  • 염동력 지팡이 : 역시 서포터 / 로밍 현상금 사냥꾼의 코어 아이템. 점멸 단검과 시너지도 좋고 포커싱 당하는 상황에서 도주 할 때 최고의 아이템.
  • 칠흑왕의 지팡이 : 적 누커를 갱킹하다가 누킹에 맞고 끔살당하는 사태를 막아주는 아이템이다. 누킹 뿐만 아니라 유리몸인 현상금 사냥꾼이 메즈기가 있는 영웅 상대로도 팀 파이트에서 마음껏 평타 딜을 넣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필수 아이템.
  • 증오의 꽃가지 : 침묵에 피해 증폭까지 있어서 암살할 때 이만한 물건이 없다. 평타 딜량과 공격 속도도 제법 올려주는데다 궁극기를 자주 써야하는 현상금 사냥꾼에게 넉넉한 지능과 마나 회복을 제공한다. 빨리 뽑으면 갱킹을 밥 먹듯이 할 수도 있고 성공률도 대폭 오른다. 가격이 조금 비싼게 흠.
  • 전장격노 : 인게임 공략이나 현상금 사냥꾼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알지 못하는 초보자들을 함정에 빠트리던 밸브의 핵심 아이템이다.[2] 해당 아이템 해설을 보면 알겠지만, 이 아이템은 빠른 파밍에 특화된 아이템이고, 현상금 사냥꾼은 이것을 빠른 시간내에 뽑을 수 있을 만큼 라인전 막타 수급이 좋은 영웅이 아니며, 중반에 파밍에 열중하는 영웅도 아니다. 밸브가 핵심 아이템에 이거 하나 달랑둔 것 보고 이걸 가는 팀원을 보는 팀원들은 속이 찢어진다... 물론 현상금 사냥꾼에게는 지나다라는 확정 치명타 기술이 있고, 부족한 마나 재생을 채워주고 높은 공격력이 붙어 있어서 아주 쓸모가 없는건 아니지만... 산화와 야차가 네배는 효율적이겠다 밸브 이놈들아!! 이러한 비판 속에서 결국 6.81버전부터는 사라지고 심판도로 변경되었다.
  • 산화와 야차 : 가성비가 좋지 않다고 알려져있지만 초중반에 구매하면 충분한 값어치를 한다. 특히 이동 둔화는 현상금 사냥꾼과 시너지가 좋고 후에 분해해서 만타 도끼와 천상의 미늘창을 맞출 수도 있다.
  • 심판도 :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화력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지나다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아이템. 빠르게 심판도를 맞췄다면 적 서포터는 순식간에 찢겨 나간다. 다만 스탯이 하나도 없어 심판도만 들고 있다면 상대에게 찢길 수 있다는게 단점.
  • 다곤 : 상대를 관광 태우고 있다면 다곤을 마련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도 있긴 하다. 빠르게 다곤을 뽑았다면 어지간한 민첩 영웅이나 지능 영웅은 그림자 보행▶지나다▶다곤▶수리검 콤보로 지워버릴 수 있고 점멸 단검과의 시너지도 좋다. 니가 닉스 암살자
  • 블라드미르의 공물 : 위의 전장격노처럼 체력 재생, 마나 재생, 공격력을 제공한다. 물론 전장격노가 제공하는 공격력, 체력 재생, 마나 재생만 못하지만, 전장격노보다 싸고, 맞추기도 쉬우며, 주변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주기에 아군과 같이 적을 추적할 때는 더 좋다.

1.3.3. 후반

  • 분산의 검 : 상대 팀에 흑마법사가 있을때 골렘 삭제시키려고 가는 경우도 많고, 현시의 가루나 몇몇 메즈기 / 디스에이블을 풀어주기때문에 싼값에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아이템.
  • 만타 도끼 : 현상금 사냥꾼의 가장 큰 적인 메즈기 / 디스에이블을 풀어버리고 포커싱 당했을때 순식간에 녹는걸 막아준다. 스탯들과의 시너지도 좋은 편.
  • 여의봉 : 높은 공격력과 회피를 씹어버리는 지속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다. 다만 공속의 영향을 잘 받지않는 영웅 특성상 소형 강타를 통한 딜링은 기대하기 어렵다는게 단점.
  • 나비검 : 모든 민첩 캐리의 코어템. 회피율은 유리몸인 현상금 사냥꾼에게 의외로 효과가 좋다.
  • 묠니르 : 현상금 사냥꾼의 끔찍한 푸싱 / 파밍 능력을 보완해준다. 여의봉과의 시너지도 좋다.
  • 돌격 흉갑 : 상대 팀에 메두사, 자이로콥터같이 광역 평타딜을 넣는 캐리가 있을때 특히 좋고, 푸싱 능력을 조금이나마 늘려준다.
  • 네크로노미콘 : 암살자가 이런 걸 살 이유가 있겠냐 싶겠지만 현상금 사냥꾼을 고르고도 게임이 후반으로 늘어졌다면 자잘한 킬보다는 건물 철거가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라 궁극기 붙이는거 말고는 할게 없는 곤다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늘려준다.
  • 천상의 미늘창 : 적의 반격을 아예 봉쇄해 버린다. 상대에 잘 큰 캐리가 있을 때도 유용한 아이템.
  • 바이스의 낫 : 모든 영웅의 꿀템. 특히 현상금 사냥꾼의 추적과 시너지가 좋고 점멸 단검이 있다면 멀리서 갑자기 이니시를 걸 수 있다. 다만 오프레인 솔로 / 서포터일때 이정도 가격의 아이템을 구매하긴 힘들다.
  • 린켄의 구슬 : 상대 팀에 슈페리어 스턴이 있을때나 파멸의 사도가 있을때 자주 가는 아이템.

1.4. 운영 및 공략

현상금 사냥꾼은 갱킹을 위시한 멀티 롤 민첩 갱커 영웅이다. 갱킹형 영웅들이 으레 그렇듯 가장 이상적인 운용법은 서로가 약한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아군과 호흡을 맞춰 적군을 기습해서 격차를 벌리는 것인데 현상금 사냥꾼은 상대를 잡으면 돈을 더 얻게하는 독특한 궁극기 덕분에 흐름이 좋을 경우 그 격차를 더욱 쉽게 벌릴 수 있어서 그 전략적인 가치 덕에 은신형 영웅을 선호하지 않는 수준 높은 게임에서도 픽률이 좋은 편이였다.

다만 암살자에 속하는 영웅 중에는 자체 딜량이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초반에는 무리해서 킬에 집착하지 말고 생존과 경험치 획득에 주력하는 것이 좋다. 현상금 사냥꾼은 오프레인[3] 에 홀로 가거나 아예 본격적인 서포트 / 로밍 포지션에 서는 경우도 있고 다른 갱킹형 영웅과 함께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일이 많기 때문에 딸리는 자금은 크립 풀링이나 추적을 위시한 갱킹으로 얻는다 생각하고, 곱게 견제만 하는 것이 신상에 이롭다. 초반에 크립 막타 하나 먹으려다 신나게 얻어맞고 죽거나 회복템을 다 쓰게 되면 앞날이 캄캄해질 것이다.

때문에 현상금 사냥꾼을 메인 캐리로 쓰는 전략은 사실상 사장됬고, 2014년 중순까지는 거의 오프레인 솔로로만 사용됬으나 Cloud 9 Hyper-X의 pieliedie를 시작으로 서포터로도 쓰이고 있다. 서포터 현상금 사냥꾼은 레벨 / 골드는 신경쓰지 않고 초반부터 긴 은신을 이용해 정찰 / 로밍을 하는게 기본이다. 코어 아이템은 추적을 안정적으로 걸고 유틸성을 위한 점멸 단검과 염동력 지팡이. 사실 현상금 사냥꾼이 이 이상 아이템을 뽑기도 힘들다. 상대에 현상금 사냥꾼이 있고 보이지 않는다면 미드 레이너도 압박을 받고 언제 어디서 현상금 사냥꾼이 나타날지 모르기때문에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하다.

현상금 사냥꾼의 컨셉은 궁극기를 이용한 추가 골드로 아군들의 성장을 더 가속시켜서 격차를 벌리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빡빡하게 운영해야한다. 다른 아군들도 갱킹에 호응하기 좋은 조합을 골라주는 것이 좋은데 곤다르 자체는 성장 효율이 나쁘기 때문에 서로 비슷비슷하게 커버려서 게임이 질질 끌리면 할 수 있는게 정말 없다. 6.82가 되면서 추적이 붙어있는 상대 영웅들에게 수리검이 튕겨나가는 기능이 추가됐는데 후반이 되면 궁극기를 붙이는 것 말고는 달리 할게 없는 곤다르이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다른 투명화 능력들과 달리 그림자 보행엔 이동속도 보너스가 없기 때문에[4], 현상금 사냥꾼은 투명 감지 아이템들에 유난히 취약하므로 상대의 인벤토리를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눈에 보이는 현상금 사냥꾼은 그저 돈주머니에 불과하다. 특히 초반에 레인 상대가 주저없이 감시 와드를 들고 나온다면 정말 난감하다. 물론 정 끝까지 견제를 하고 싶다면 현상금 사냥꾼 스스로도 감시 와드를 사서 디와딩을 할 수 있겠지만, 디와딩에 실패한다던가 저쪽에서 감시 와드 한 세트를 또 사온다던가 현시의 가루까지 동원한다던가 하면 정말 피곤해진다. 구경하는 입장에선 재밌다는 둥 고수라는 등 칭찬을 해주겠지만 현상금 사냥꾼 입장에선 죽을 맛이다.

허나 반대로 상대 팀 조합이 도주기도 없는 민첩/지능 영웅이 많고, 투명 감지 아이템에 인색하다던가, 아군에 얼음폭군같이 갱킹에 강한 영웅이 많다면 갱킹의 화신이 된다.

또한 은신형 영웅들의 카운터이면서 자신 스스로도 은신형 영웅인 독특한 케이스에 속한다. 이 때문에 상대편이 은신형 영웅들을 픽했을 경우 픽하면 좋다. 적이 갱을 왔다면 그림자 보행으로 도망치면 되고, 애초에 그림자 보행은 오래 유지하기 편해서 갱을 당할 일이 별로 없다. 한타 때는 은신형 영웅들에게 우선적으로 추적을 걸어주는 것 만으로도 아군 후방 진형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특히 슬라다와 더불어 영구 투명화에 의존하는 리키의 카운터로 꼽히는데, 한타 시 사거리에 들어오자마자 추적 한 번 걸면 리키는 그대로 좀 센 크립이 된다.

1.4.1. 역할별 가이드

현상금 사냥꾼은 세이프레인에서 캐리로 키울 수도 있고 솔로 오프레인을 설 수도, 로밍 서포터를 할 수도 있다. 세이프레인 캐리 포지션이라면 목담과, 치유 물약을 구매하고 튼튼한 방패, 쇳가지등은 상대 라이너에 따라서 적당히 구매한다. 초반 라인전에서 아군 서포터들이 강력한 메즈 / 디스에이블을 가지고 있다면 쉽게 킬을 노려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딱히 상대를 견제할 방법이 없으니 위상변화 장화 / 능력의 장화를 구매하기 전 까지는 파밍에 주력한다. 6레벨을 찍은 이후에는 적극적으로 상대 라이너를 노리거나 미드레인 중심으로 소규모 팀 파이트를 열어 추적의 추가 골드를 버는게 좋다.

그 후에 지구력의 북을 구매하거나 바로 칠흑왕의 지팡이를 구매하는 경우로 나뉘는데, 세이프레인 캐리 현상금 사냥꾼은 갱킹이 아닌 팀 파이트에서 평타 딜을 넣는것이 중심이기때문에 칠흑왕의 지팡이가 매우 중요하다. 물몸인 현상금 사냥꾼은 메즈기나 누킹 하나 맞고 죽어버리기 때문. 칠흑왕의 지팡이를 구매했다면 심판도, 만타 도끼, 나비검같은 딜링에 주력하는 아이템을 구매하는게 좋다. 다만 게임은 최대한 빨리 끝내는게 좋은데, 30~40분만 넘어가면 초반에 완전히 털어버린 게임이 아닌이상 다른 캐리들에 비해 나을게 없어진다. 초반에 추적 골드로 글로벌 골드를 최대한 벌고 빠른 푸시로 게임을 끝내는게 기본이다. 다만 위는 평타 캐리 기준이고, 다곤 5레벨 + 혼령의 검 원콤 빌드같은 다른 아이템 빌드도 충분히 존재한다. 게임을 이겨 갈 수록 점점 더 돈이 잘 벌리는건 덤.

오프레인 솔로를 선다면, 1대3일 경우엔 무조건 속력의 장화를 구매해야한다. 현상금 사냥꾼은 은신에 이동속도 증가가 붙어있지 않기 때문에 신발이 없으면 생존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나머지 돈으로 목담과와 맑은 물약을 산다. 1레벨에는 그림자 보행을 찍고 들켜도 도망갈 수 있을 정도의 위치에서 경험치만 챙겨먹는다. 서포터들이 풀링을 한다면 그림자 보행으로 접근해서 경험치를 뺏어먹는게 좋고, 아니면 처음부터 정글 크립 스폰을 막는것도 좋다. 다만 이 경우에는 크립이 나오지 않는것을 보고 바로 현시의 가루나 감시 와드가 꽂힐 수도 있으니 주의. 라인에서 아예 경험치를 먹는 것 조차 불가능하다면 물병과 평온의 장화, 혼의 항아리등을 빨리 구매하고 룬을 챙기면서 로밍에 집중하는게 좋다. 특히 미드 레인을 집중 견제하는게 좋은데, 미드 레인에 현상금 사냥꾼이 자꾸 모습을 보이게 되면 상대 미드레이너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전혀 할 수 없게된다.

서포터 / 로머 포지션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속력의 장화 + 독사의 구슬 시작으로 1레벨 부터 전 맵을 돌아다니며 로밍을 다니는 SingSing 스타일의 빌드도 있고, 목담과 + 치유 물약 + 쇳가지 + 맑은 물약같은 소모템부터 구매하고 어느정도 레벨링을 한 다음 라인에서 킬을 노리는 빌드도 있다. 서포터 포지션의 현상금 사냥꾼의 코어템은 점멸 단검, 염동력 지팡이인데 서포터 포지션의 현상금 사냥꾼은 위치가 노출되는게 곧 사망이다. 은신으로 적 팜존에 잠입해서 위치를 파악하고 뒤에서 추적을 걸어주는 역할이라 감시 와드를 적절히 피하면서 최대한 많은 곳을 돌아다니면서 빈틈을 찾는게 중요하다. 따라서 초보자가 하기에는 어려운 포지션.

현상금 사냥꾼의 기술들은 20분 이전까지 강력하며 갱킹을 얼마나 많이 성공시켰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30분 이상 게임이 길어지면 곤다르는 다른 영웅들의 성장을 따라잡기가 힘든 유통기한 만료 상태가 되니 그 뒤로는 지금까지 갱킹 성공으로 잘 성장한 아군들을 믿고 적들에게 열심히 추적을 걸면서 와딩도 틈틈히 하면서 맵을 장악하는데 거들어주는게 좋다.

1.5. 치장 아이템

1.5.1. 머리

어두운 야성의 가면
Mask of Dark Ferocity

백전노장의 붕대
Wraps of the Seasoned Veteran

고급(Uncommon)희귀(Rare)

1.5.2. 어깨

죄임 덫
Trap Jaw

일반(Common) 0.99$

1.5.3. 보조장비

희생의 단검
Sacrificial Shortblade

고급(Uncommon) 1.99$

1.5.4. 세트 아이템

Black Blades of the Qaldin Assassin 세트Creeper's Cruel 세트
고급(Uncommon)일반(Common)

노련한 사냥꾼의 장비 세트
Hardened Hunter's Gear set

핏빛 자객의 세트
The Crimson Cut-throat set

고급(Uncommon) 4.99$희귀(Rare) 12.99$

암살 대가 세트
The Master Assassin set

판골린 길드 복장 세트
Trappings of the Pangolin Guild set

희귀(Rare) 9.99$일반(Common) 4.99$

머나먼 사막의 사냥꾼 세트
Hunter in Distant Sands set

희귀(Rare) 8.49$

1.6. 트리비아

  • 도타 올스타즈 4.0 버전부터 등장했다. 모델인 아카마의 결함 때문에 잘 클릭하기 힘들다는 숨겨진 지속 효과문제점이 있었는데, 패치 과정에서 얼음개구리가 아예 아카마의 수정 모델 자체를 도타 올스타즈 맵에 넣어서 해결하였다. 오오 얼개 오오
  • 도타2에 2011년 12월 21일에 64번째로 출시된 영웅이다.
  • 쟈포네스크의 영향으로 인해 닌자의 냄새가 물씬 나는 영웅이다.
  • W의 이름인 지나다(Jinada)의 어원이 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한 때 Playdota 유저들이 스레드를 여러 개 세우면서 어디서 유래한 능력인지 찾으려고 팔방으로 노력했는데[5] 결론이 안 나왔다. 일본의 닌자 기술같아 보이게 작명한 게 아닐까 하는 게 가장 유력한 추측. 이제 도타 2가 나왔는데 좀 말이 되는 이름으로 바꿔주면 안되나? 밸브는 아예 이걸 곤다르의 컨셉으로 밀려는 모양인지 대사에 정체 불명의 주문을 넣어두었다.
  • 고통의 여왕 등 원거리 딜러 캐릭터들을 매우 싫어한다. 대부분의 원거리 영웅을 죽였을 때 높은 확률로 원거리 영웅의 생존기를 깐다. 그래도 미라나, 드로우 레인저, 저격수를 아군으로 만날 시 친근한 대사를 한다.
  • 도타 2 인벤 자유게시판 공식 고인 1호다. 이 게시글 이후 붙은 별명. 의외로 파급력이 있는지, 그런 고인 왜 하냐(...)는 핀잔을 들은 유저도 있다고 한다!
  • 아군에게 골드를 퍼주는 기술 탓에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명이 있다. 궁은 공약 이런 팬아트도 있을 정도. 2번 참조 대사 중에 '위장 잠입'이라고 말하는 게 있는데, 별명 때문인지 위장 전입으로 들린다(...)
  • 어떤 머리 부위 치장 아이템으로는 항상 쓰고다니는 두건을 벗길 수 있는데 수염을 기르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 종족이 불명이다. 용모를 보건데 일단은 개과나 고양이과 수인으로 추정되는데 곤다르와 그나마 비슷하게 생긴 영웅은 환영 창기사정도다.

1.6.1. 도타 올스타즈

바운티 헌터Bounty Hunter
곤다르Gondar

곤다르는 그의 우수한 기술 덕에 자주 고용되었던 드레나이이다. 어떤 이들은 그가 닌자 클랜으로부터 기술을 배웠다고 말하기도 하고, 그의 놀라운 능력은 타고난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는 표창을 매우 정확하게 던질 수 있으며, 어떤 적이라도 그의 날쌘 쌍칼로 쓰러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의 민첩성은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으며, 은신술 또한 적수를 찾기 힘들 정도로 대단하다. 하지만 그는 충성심 때문에 센티널을 돕는 것이 아니며, 오로지 이 전쟁에서 이길 경우 약속된 막대한 보상만을 위한 것이다.

도타 올스타즈의 모델은 아카마. 이 당시 쉐도우 워크의 이름은 윈드 워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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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영웅을 죽여서 얻는 골드를 추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망시에도 잃지 않는 안전골드이다.
  • [2] 왜 만나는 현상금 사냥꾼들마다 (해당 영웅에 전혀 안어울리는) 똥템을 가나 궁금해한 유저가 기본 추천 아이템 목록을 보고 그 이유를 알았다고...
  • [3] 리그 오브 레전드에 비유 하자면 래디언트 진영에서 탑 라인, 다이어 진영에서 바텀 라인을 이렇게 부르는데 이 오프레인은 크립들이 만나는 장소가 상대 진영 깊숙한 곳에 있기 때문에 갱킹의 위협을 받기 쉽고 아군 타워로 도망가기가 힘든 험난한 곳이다. 두명 씩 오기도 하지만 아군에 정글러 영웅이 있거나 한 라인으로 3명이 뭉쳐서 상대 진영을 빨리 밀기위한 트라이 레인 전략을 취할 경우 오프레인에는 자체적인 성장을 포기해도 제 역할을 할 수 있거나 생존력이 좋은 영웅을 보내게 된다.
  • [4] 추적에 붙어있는 추가 이동속도 20% 때문이다. 그림자 보행까지 추가 이동속도가 붙었다면 현상금 사냥꾼은 개사기 영웅이 됐을 것이다
  • [5] 이 조사 도중 한국어 지나다도 잠깐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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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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