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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last modified: 2015-04-04 00:19:4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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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實 (한자)
Reality (영어)
現実(げんじつ)(일본어)
Realo (에스페란토)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8 마일[1]

"당신은 오락기를 이기고 싶겠지만 냉정한 현실은 당신 말고는 아무도 신경 안 씁니다."
AVGN, <가라데 키드 게임 리뷰> 中

~~현실이 널 세게 때린다구,친구.
조지 린델
<FOX 인터뷰 中~~

1. 우리가 사는 세계
2. 우리가 인식하는 한계
3. 이상과 상반인 개념 허구나 가상과도 반대인 개념이다.

당신도 위쪽 수정단추를 누르면 현실을 고칠 수 있다.

인류가 존재하는 이상 인간의 가장 현실적인 이자 만악의 근원

당신이 이것을 어떻게 보든 어쩔 수 없게 있는 곳이라도 절대 못 용납할 존재

Contents

1. 개요
2. 설명
2.1. 부정적인 면
2.2. 긍정적인 면
3. 현실에는 이런 거 없다
4. 다행스러운 것
5. 허구 같은데 있는 것
6. 현실 같은데 허구인 것


1. 개요

"선생님, 이상과 현실은 타협할 수 있는 것인가요?"
잠시 숙고하다가 나는 그 학생에게 말했다.
"이상과 현실의 타협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사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현실이란 급류, 그러니까 모든 것을 휩쓸어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려는 압도적인 강물과 같은 것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이런 급류 속에 있는 겁니다. 그럼 이상이란 무엇일까요? 그건 여러분의 손에 들려 있는 작은 나무토막 같은 겁니다. 급류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그 나무토막을 강바닥에 박고 버텨야만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급류의 힘이 너무 강해 질질 끌려가기 쉬울 겁니다. 그렇지만 강바닥에 박은 나무토막이 없다면, 우리는 급류의 힘에 저항할 수도 없습니다.

'현실'이라는 단어는 철학에서 논하는 '실제'또는 '실체'와 개념이 비슷하다.(같지는 않다. 굳이 따지자면 철학으로 논한다면 '실재'라는 개념이 적합해 보인다.) 곧, '믿고 싶거나 믿는 것과는 상관없이 실존하는 것'을 현실이라고 할 수 있겠다.

현실은 대개 창작물과는 달리 평범하지만, 많은 소설가들이 곧잘 이야기하듯 창작물에서도 감히 못 그리는 기막힌 일들이 일어난다. 이러한 요지의 발언은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이나, 198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마르케스도 말한 적이 있다.

현실과 이상은 어디까지나 절충할 필요가 있다. 현실 없는 이상은 일본군과 같은 망상덩어리 집단이고, 이상 없는 현실은 속물과 같은 그저 사리사욕을 위한 비열한 집단이다. 어디서나 그렇지만 절충과 중용이 중요하다.

2. 설명

유토피아디스토피아도 아닌, 시간과 공간에 따라 극심한 편차가 나나 선과 악이 세력균형을 맞추는 장소. 결론적으로, 현실이란 내가 사는 환경과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 긍정도 부정도 나오는 난해한 요소이다. 실시간 현실온라인플레이중

2.1. 부정적인 면


당장 대한민국의 현실만 보면 2014년에는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사망한 사건사고가 많았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현실이 얼마나 암울한가에 대한 반증이다. 이런 불운한 사고를 제외하더라도 충분히 시민의식이 개화하며 바뀔 수 있는 모든 것 (야근, 열정 페이, 전체주의 등)이 현실이다.

또한 수능이나 각종 시험을 보다가 떨어진 사람들은 공감하겠지만 현실이 얼마나 힘든지 알 만할 것이다.

어느 나라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사람을 죽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도 예가 있는데 미국에만 해도 에볼라 바이러스가 퍼지고, 전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환경 문제자연재해 때문에 머리가 썩는다. 또한 높으신 분들어른의 사정도 심각하다.


애초에 현실이 기본적으로 전혀 힘들지도 않고, 암울하지 않으면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왜 다양한 매체의 창작물에 종종 현실을 풍자하거나 가끔 현실 조작을 할까? 또 세계적으로 자살이나 자해하는 사람은 왜 끝이 없나? 그만큼 현실이 만악의 근원으로서 얼마나 오랫동안 인류를 괴롭혀왔나 실감할 수 있다.

2.2. 긍정적인 면

위 예들은 언제까지나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봐서이지, 일장일단이라는 사자성어처럼 현실에 긍정적인 면도 있다.

아무리 현실이 나쁘고 답이 없어 보여도 지금 글을 읽는 당신은 살아있다.하지만 살아도 헬게이트는 있다 인간이 현실을 부정해도 끝내 현실이 나와서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며, 또한 살아올 만했다. 비유하자면 현실은 우리의 아버지이다. 현실의 말 : 내가 네 아버지다.

또한 현실 속에도 좋은 게 많다. 학생이나 직장인은 공감하겠지만 쉬는 날이라던가 관광지 같은 곳에 놀러가면 아름다운 경치를 볼 때 기쁘지않은가?(몇몇 예외는 있다.) 이처럼 아무리 인생이 비참한 사람이라도 좋은 추억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부정적인 면의 글보다 긍정적인 면의 글이 더 적다

3. 현실에는 이런 거 없다

여러 픽션에서 있는 존재나 요소가 아예 없거나 명확하게 못 규명한 곳이기도 하다. 현실이 마음에 안 들면 현실 조작 능력으로 자신의 위치를 고칠 수 있다고도 한다. 다만 현실 조작 능력도 픽션에만 나오기에 실제로는 자기 위안에 가깝다.

리그베다 위키에는 현실에 없는 것들을 다룬 항목이 더 많은 듯하다.

대부분이 없어서 안타까운 것들(?)이지만, 막상 현실에 나타난다면 오히려 없어야 다행일 수도 있다.

4. 다행스러운 것

반대로 현실에 없어서 다행인 것들도 있다.

미묘하게 허구인 듯하면서도 실제 같은 이야기들이 많아 몰입감을 더하는 기묘함도 있다.

6. 현실 같은데 허구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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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는 "Like when you gotta stop living up here and start living down here?" "꿈 속에서 그만 살고 언제 현실로 돌아와야 하냐고."인 뜻이지만...
  • [2] 바이러스 종들은 제외
  • [3] 프로토스는 레이너처럼 말이라도 통하는 인물이 협상이라도 가능하지 저그는... 하지만 저그의 최고 지도자를 사람으로 갈아치운다면?
  • [4] 미국 쪽 평범한 학생들의 입장에선 놀랄 만한 일이다.
  • [5] 실제 무기는 아니고, 의료용 등으로 이온 빔을 쓴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6] 유키카제보다 추력이 높다. 단, 슈퍼실프까지만. 메이브는 현실의 것을 아득히 추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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