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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last modified: 2015-06-01 05:17:3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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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등장 인물
2.1. 라이브라
2.2. 혈계의 권속
2.3. 초상인(超常人)
2.4. 그 외
3. 세계관/용어
4. 미디어믹스
4.1. 애니메이션

1. 소개

血界戦線

트라이건으로 유명한 나이토 야스히로(内藤泰弘)의 만화. 원래는 점프 스퀘어에서 단기 연재를 하고 단행본도 냈지만, 인기가 좋았는지 2015년 4월 기준으로 단행본이 10권까지 나왔다. 내용상 10권이 시즌 1 완결이고 추후 시즌 2를 연재한다고 한다.

어느날 뉴욕헬게이트가 열려 온갖 괴물들이 나돌아다니는 것을 주인공들이 유쾌하게 쳐부수며 흑막들과 대립한다는 전형적인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다. 나이토 야스히로 특유의 폭풍간지캐릭터를 비롯해서 개그와 액션은 이번에도 건재하다는 평. 묘하게 작가의 전작에서 등장했던 인물들의 이미지를 다수 채용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 작품 때문에 건그레이브 만화화가 물 건너갔다고 아쉬워하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정발 계획이 없다가 학산문화사에서 2014년 1월 말에 정발됐다. 일단은 <15세 이상만 보세요.>라는 문구가 존재한다. 판매량이 부진한건지 어른들의 사정이라도 있는건지, 2권은 8월 말에야 정발했고 3권은 2015년 3월 말에 발매했다. 아무튼 정발속도가 굉장히 느린 편으로, 애니메이션 종영 시 정발 중단까지도 생각해 볼 정도. 더구나 1권 번역은 영명이 담당했고 2권 번역을 김완이 담당하는 등, 권마다 번역가가 바뀌는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3권 번역 담당은 추가바람.

2. 등장 인물

2.1. 라이브라


  • 레오나르도 워치 - CV: 사카구치 다이스케
    애칭은 레오. 레오나르도의 가족이 헤르살렘즈 롯을 관광하러 왔을 때 돌연 나타난 사신(邪神)이 여동생인 미쉐라와 레오나르도 중 한 명의 시력을 가져가고 나머지 한 명에게는 진실을 꿰뚫어 보는 눈을 주겠다고 했고 그때 레오 본인은 공포 때문에 굳어서 움직이지도 못했으나 여동생이 자진해서 자신의 눈을 가져가라고 말했기에 레오나르도는 '신들의 의안'을 얻게 되었다. 애초에 헤르살렘즈 롯에 오게 된 이유가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여동생을 위해 이계와 중첩되어 인지를 초월한 기적이 일어난다는 소문에 희망을 걸고 왔기 때문에 더 아이러니. 때문에 레오나르도는 이 일로 자신을 매우 책망하고 있다.

    원래는 신문사 수습기자로 기사를 쓰기 위해 HL에 왔다가 재프가 조니 랜디스라는 이름의 라이브라 신입과 착각하는 바람에 라이브라 본부까지 데려왔고 이후 라이브라의 일원이 되었다. 신문기자 때도 그랬지만 현재도 대부분의 수입을 여동생인 미쉐라를 위해 송금하고 있기 때문에 가난하게 살고 있다.

    본인의 전투력은 그냥 일반 인간 수준으로 HL에서는 없는거나 마찬가지. 타인과 시각을 공유하는 능력을 이용해 상대의 시각을 이리저리 마구 뒤섞어 혼란시키는 것으로 어느 정도는 상대할 수 있으나 자신을 위해서는 쓰지 않으려 하기에 언제나 양아치들에게 얻어맞고 삥뜯기도 산다. 하도 삥뜯기다 보니 돈을 여기저기 분산시켜 숨기는 법까지 익혔을 정도. 다만 친구가 위험할 때는 상대가 3류 양아치라도 주저하지 않고 쓴다.

    • 신들의 의안: 레오나르도의 눈은 여러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으며 혈계의 권속의 장로급의 진명까지도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1] 더해서 주위 생명체의 눈을 자신의 눈에 동조시켜서 자신이 본 것을 다른 사람의 눈에 비추거나 안구의 움직임을 조종할 수 있다든지[2] 한번 눈으로 본 존재를 추적할 수 있는 등의 능력이 있다. 다만 능력을 쓰다보면 눈이 과열되기에 오래 쓰지는 못한다. 능력 때문인지, 주인공 치곤 드문 실눈 캐릭터이기도 하다. 사실 신들의 의안은 겉모습부터 일반 눈과는 너무나 이질적이기는 하다.[3]


  • 크라우스 V. 라인헤르츠 - CV: 코야마 리키야
    라이브라의 리더. 붉은 머리의 거구에 삼백안에다가 입을 다물고 있어도 송곳니가 튀어나와 있는등 무서운 인상이지만 사실 매우 양식있는 신사로 훌륭한 인격자.맨몸격투의 희열로 무의식적으로 입에 미소가 가는 짐승같은 신사.
    곤경에 처한 자가 있으면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구한다. 하지만 의외로 성질이 급하고 앞뒤 안 가리는 면이 있다고 한다. 거기다 의외로 섬세해서 라이브라 멤버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극심한 분노와 함께 위에 구멍이 날 정도로 고민하는데다 터무니 없이 완고해서 융통성따윈 아예 없다.

    브렌그리드류 혈투술이라는 격투술을 사용한다. 재프처럼 피를 매개로 한 전투를 보여주는데, 재프의 대사로는 "자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라고 할 정도로 상당한 수준[4]으로, 라이브라의 멤버들 중에서 진명을 안다는 조건 하에서 혈계의 권속의 장로급을 봉인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 하지만 그것보다도 경이로운 것은 바로 정신력과 신념. 체스 최고위 그랜드 마스터가 체스와 비슷한 게임인 프로스웨어를 10시간 두고 미이라가 되어 사망직전으로 몰렸으나 그는 실신직전까지 몰렸으나 99시간을 뒀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로기 상태에서 자신이 구하려고 한 체스 그랜드 마스터가 자신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크라우스를 죽이는 것을 부탁했다는 것을 듣고도 꺾이지 않고서.
    일반적인 격투술도 달인이지만 투기장의 마스터가 평하길 필살기가 없는 오로지 기본기로 완성된 타입이라고 한다.

    독일의 공작가 출신의 셋째 도련님. 취미도 체스와 비슷한 게임인 프로스웨어[5]와 원예. 길베르트도 라이브라의 집사가 아니라 라인헤르츠 가에서 따라온 크라우스의 전속 집사이다.

    캐릭터의 모델은 횡스크롤 액션 게임인 '나이트 슬래셔'의 주인공인 제이크.[6]. 외모는 헬보이 블레이블루아이언 테이거와 닮았다.안경이라던지 어금니라던지 덩치가 크다던지 험상굳은 외모와 달리 신사적이라던지.
    2015년 7월 25일에 리볼텍 시리즈 중 하나인 리보 미니로 발매 예정이다.

    • 11식 비르벨 슈트름/선회식 연돌: 처음 선보인 기술로 주위를 포위했던 특수부대들을 섬멸하는데, 자세히 보면 대상들마다 조그만한 십자가들이 박혀있다.
    • 111식 크로이츠베르 니흐트란체/십자형 섬멸창: 유령 차량을 박살할 때 사용한 기술. 거대한 십자가 형상이 대상을 개발살낸다.
    • 117식 크로이츠실트 운체아브레히리히/절대불파 혈십자순: 거대한 십자가 형태의 방패를 전면에 전개하는 기술.
    • 999식 에비히카이트 게펭니스/구원관봉박옥: 장로급의 혈계의 권속을 봉인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 진명을 알아야 발동이 가능하다. 대상의 육체를 작은 십자가 안에 밀봉해버린다.


  • 재프 렌프로 - CV: 나카이 카즈야
    은발의 갈색 피부의 젊은 남성으로 하는 짓은 천상 양아치지만, 한편으로는 츤데레 성격도 지니고 있다. 여자관계도 지저분해서 치정극에 휘말려서 병원에 실려가는 일도 다반사. 두류혈법(斗流血法) 카구츠치라는 자신의 피를 매개로 칼이라든지 여러 가지 물체를 구현하는 능력이 있다. 피를 발화시키거나 폭발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틈만 날 때마다 크라우스를 죽이려고 달려드는데 매번 안드로메다 관광 열차를 탄다. 대사를 들어보면 상당히 호전적인 전투광 속성도 다분하다.[7] 전투 센스도 천재적이라 평을 듣고 있다. 2화에서 케릭터 설명에 Dick Suck 이라고 나오는 바람에 피자 강탈과 함께 네타거리가 되어버렸다. 여기에 엔딩 영상에서 저질 댄스까지 구사한다.

    체인은 재프를 SS(Silver Shit), 2류, 은색 원숭이이라고 부른다. 미묘하게 작가의 전작인 트라이건의 레가트 블루서머즈와 비슷한 인상을 받는다. 그밖에 크라우스와 더불어 2015년 7월 25일에 리볼텍 시리즈 중 하나인 리보 미니로 발매예정.

    • 호무라마루(焰丸): 피를 매개체로 만든 칼로 일반적인 카타나 형태. 재프의 주력 기술로 제일 많이 사용한다.
    • 공선사 : 피를 실 형태로 형상화 시킨 것. 그물 같은 형태로 만들어 쓸 때도 많다. 보통 적을 붙들어 맬 때 많이 쓰며, 아예 공선사로 결박하고 패대기치거나 본인이 높은 곳에서 떨어졌을 때 구명망 대신 사용하기도 하고 대상도 인지할 수 없을 정도로 작게 만들어서 몰래 붙여서 추적용[8]으로 사용하는 등 쓰임새가 많다. 그 밖에 바닥에 떨어진 동전을 줍는데도 사용하는 듯하다.(...)
    • 홍련골식(紅蓮骨喰): 피를 매개체로 만든 칼로 거대한 곡도 형태의 칼. 전체 길이가 재프의 키와 거의 비슷한 정도다.
    • 대사치: 적을 강력하게 베는 기술. 원작에서는 강력한 참격이라면 애니메이션에서는 발도술로 묘사되어, 한 번 크게 베인 대상이 난도질된다.
    • 칠옥: 피를 발화시켜 주변을 폭발시키는 기술. 원작에서는 지포 라이터에 시가와 호무라마루(+ 주변의 피)에 동시에 불을 붙여서 폭발시키는걸로 묘사되지만, 애니메이션에는 시가가 빠졌다.


  • 체인 스메라기 - CV: 코바야시 유우
    젊은 여성으로 늑대인간이다. 모습을 감추고 고속으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주로 첩보나 추적 등을 담당한다. 그 외에 물질투과 능력도 가지고 있다.[9] 다만, 싸울 때는 권총을 사용하는 걸 보면 딱히 전투에 특화된 능력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그나마도 사격 솜씨는 최악. 실제 라이브라에서 본격적인 전투 임무가 있을 경우 체인은 보통 참가하지 않는다.

    작가의 전작인 트라이건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인 니콜라스 D. 울프우드의 여체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복장이 매우 비슷하다. 덤으로 은근히 거유. 그리고 매번 임무에서 대상에 대한 추격을 한 번에 성공한 적이 없는 덜렁이허당스러운 모습도 보여준다. 스티븐을 좋아하는 눈치.

    재프와는 매번 티격태격 싸운다. 재프는 체인을 '암캐'라든가 '사냥개 여자'라고 부른다. 별명때문에 때문에 국내에서는 개년이라고 불리고 있다.지못미


  • 스티븐 A 스타페이즈 - CV: 미야모토 미츠루
    크라우스를 보좌하는 라이브라의 실질적인 No.2 포지션이면서도 실세. 멤버들에 대해 그냥 사람 좋은 크라우스에 비해 엄한 구석이 있다. 사람 좋은 아빠와 엄한 엄마 매사 능글맞은 표정을 짓고 있고 독자적인 사병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그 활동을 크라우스에게는 철저히 비밀로 하려는 것을 보면 라이브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비인도적인 일도 서슴치 않는 듯하다. 그때문에 K.K에게 '뒤가 구린 녀석'이라고 핀잔받을 정도. 에스메랄다식 혈동도(血凍道)라는 냉기와 얼음을 사용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크라우스가 펀치 계열의 기술이 주를 이룬다면 이 쪽은 주로 킥 계열의 기술이 많다. 작가의 전작인 트라이건에서 나온 미드버레이 더 홈프릭과 비슷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 에스파다 델 세로 아브솔루토/절대영도의 검: 대상을 걷어차 맞은 부위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얼리면서 종국에는 박살내는 기술.
    • 아구하 델 세로 아브솔루토/절대영도의 바늘: 대상에게 미리 찔러넣은 피의 바늘을 발동시켜 대상을 얼려버리는 기술.
    • 아보이온 델 세로 아브솔루토/절대영도의 지평: 넓은 범위에 미리 피를 뿌려 준비해놓은 뒤에 해당 지역을 빙판으로 만드는 기술.


  • 길베르트 F 알트슈타인 - CV: 故 오가와 신지긴가 반조
    크라우스의 집사. 원래는 라인헤르츠 가문의 전투 집사로 크라우스가 라이브라에 들어올 때 같이 따라왔으며 크라우스를 도련님이라고 부른다. 백발에 얼굴을 비롯한 전신을 붕대로 감싸고 있다. 온후한 성격. 각종 무기가 탑재된 전투용 차량을 운전한다. 재생자라는 체질로 즉사만 피하면 초재생능력으로 급속 재생이 가능하다. 다만, 마음대로 발동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치명상 클래스의 부상이 아니면 능력이 발동하지 않는 듯하다. 그런데 이 즉사만 피한다는 부분도 좀 애매해서 칼로 상반신이 좌우로 쪼개졌는데도 멀쩡하게 재생했다.

    원래 성우였던 오가와 신지가 건강 문제로 하차한 직후인 3월 7일 폐렴으로 사망했고, 차기 성우는 긴가 반조로 바뀌었다. 단 오가와 신지가 생전 녹음한 초반 분량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 작품이 고인의 마지막 유작이 되었다.


  • 블릿츠 T 에이브람스 - CV : 오오츠카 아키오
    호운(豪運)의 에이브람스. 크라우스의 사부격인 흡혈귀 퇴치의 스페셜리스트로 지금껏 퇴치한 흡혈귀들의 저주를 한 몸에 받았지만 본인이 너무도 큰 행운의 소지자라 자신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신 그 악영향을 주위 사람들이 다 뒤집어 쓴다는 게 문제. 더 큰 문제는 본인은 그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 바를 상대의 배려없이 거침없이 말하는 면도 있다.

    미묘하게 아베 히로시를 닮았다.


  • K.K - CV: 오리카사 아이
    장신에 외눈의 여성. 거대한 바이크를 몰고 다닌다. 이상하게 유부녀인데 다른 사람들은 미스 K.K라고 부른다. 라이브라 멤버 중에서는 상당히 고참인 듯. 총탄에 전격을 부여하는 954 블러드 바렛 아츠 혈탄 격투기라는 기술을 사용한다. 보통은 쌍권총을 사용하지만 저격용 소총으로 원거리 저격도 가능한 총기 전문가. 크라우스를 크라찌라고 부를 정도로 친근한 사이다. 가족으로는 남편과 두 아이가 있으며, 술에 거하게 취하면 다소 씨끄러운 술주정을 부린다.

    • 일렉트리거 1.25 GW: 근거리에서 쌍권총으로 적에게 사격을 가해서, 맞은 대상을 전기로 지지는 기술.
    • 스트레이핑볼트 2000: 원거리 저격용 소총으로 사격을 가해서, 맞은 대상을 전기로 지지는 기술.


  • 제드 오브라이언 - CV: 미도리카와 히카루
    백작이라는 혈계의 권속에게 만들어진 어류와 인간의 교배종. 아가미 호흡을 하며 평소에는 라이브라 본부 내의 커다란 원통형 수조에서 생활하고 외부 활동 시에는 아가미 위에 특수하게 만들어진 호흡기를 착용한다. 재프의 사제로 두류혈법(斗流血法) 시나토베를 사용한다. 재프와는 다르게 구현하는 무기는 삼지창 형태. 몸의 지느러미를 전부 펼치면 공중에서 활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간도 아니고 이계의 존재도 아니라 양쪽에게서 배척받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모티브는 헬보이에이브 사피언에게 영향을 받았을 거라 추측된다.

  • 독 해머 / 델도로 브로디
    독 해머의 육체에 델도로 브로디의 혈액이 들어가 있는 형태의 존재. 육체와 혈액에 각자의 의식이 있다. 해머의 양 손목에는 꿰맨 자국이 있어 여기로 브로디의 혈액이 머리 형태를 만들어서 서로 대화하기도 한다. 전투 시에는 브로디의 혈액이 해머의 육체를 둘러싸 거대화하며 이것을 해머가 조종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실 육체를 조종하는 우선권은 해머 쪽에 있어서 해머는 브로디의 의사에 반해서 육체를 조종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 반대는 불가능.
    브로디는 징역 1000년이 넘어가는 대범죄자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숙주인 해머째로 초이상범죄자 보호구속시설인 펜듈럼의 최하층 독방에 수감되어있다.
    • 독 해머 - CV: 미야노 마모루
      갈색 피부의 미남. 자타가 인정할 정도의 미남이며 편집왕 아리귤라도 거기에 혹해서 연성한 브로디의 혈액을 주입할 대상으로 점찍었다. 그 이전부터 라이브라의 멤버였으며 지금과 같이 자신의 혈액으로 갑옷을 만들어서 둘러싸는 블러디 해머라는 기술을 사용했었다. 브로디와의 관계는 나쁘지 않은 듯. 크라우스를 크라우스 형이라고 부른다.
    • 델도로 브로디 - CV: 후지와라 케이지
      편집왕 아리귤라의 전 연인. 피가 되기 전의 외모는 왠지 스폰과 좀 닮았다. 극악무도한 성격.


  • 패트릭 - CV: 이시즈카 운쇼
    통칭 무기고. 거구의 미역 머리로 항상 선그라스를 쓰고 다닌다. 라이브라 요원들의 무장을 담당하는 서포트 멤버. 여성 조수가 한 명 있는 듯한데, 주로 공방 쪽에서 일하는 듯. 2권의 라이브라의 파티 때 얼굴만 비췄다.

  • 필립 레놀
    길버트가 잠시 부상당한 동안 라인헤르츠 본가에서 파견됐던 전투 집사. 라이브라의 정보를 빼내려는 적에게 뇌를 빼았겼지만 다행히 무사히 되찾았다.


  • 소닉 - CV: 우치다 유우마
    음속원숭이라는 종의 원숭이. 이름 대로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속도로 움직인다. 머리도 좋아서 여행자의 카메라를 훔쳐서 돈으로 바꿀 정도의 지능도 있다. 페무트가 사신의 소환마술의 게이트로 만들어 버리고 사태를 막기 위해 살해 당할뻔 했지만 다른 한 쪽의 게이트와의 차이점에 위화감을 느낀 레오가 사실 벼룩이 게이트였다는 것을 알아낸 덕분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남는다. 참고로 사실 원숭이는 열쇠로 원숭이를 죽였으면 그대로 반조각 났던 사신이 합체완성 되게 만들어 놨었다. 즉 함정카드. 이후 레오를 따르게 되고 소닉이란 이름이 붙여진다.

2.2. 혈계의 권속

  • 반퀠 롯조 발쿠토보엘 기리카
    장로급의 혈계의 권속인 여성. 이탈리안 마피아와 거래관계에 있었다. 레오나르도의 신들의 의안으로 진명을 알아내 크라우스가 봉인해버렸다. 크라우스가 진명을 안 상태로 갑툭튀하자마자 순식간에 봉인되어 약하다는 인상을 받았지만, 그 직전까지 스티브와 K.K를 압도하고 수많은 경찰 부대를 전멸시킬 정도로 혈계의 권속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 에르르엘 루칸드 로조 티에트카우아 기 무르무하바트
    라주주게와 제드 사제가 인도에서 끌고온 장로급의 혈계의 권속. 하반신은 라주주게와 함께 상반신은 제드와 함께 헤르살렘즈 롯에 따로따로 도착했다. 상반신이 도착한 후 상반신과 하반신이 합쳐져 완전체가 되지만 라이브라의 멤버들과 제드의 합공 끝에 크라우스에게 봉인당한다. 라이브라가 제드를 맡길만한 곳인가를 시험하기 위해서 라주주게는 처음 하반신을 첸타이단 형태로 만든 이후로는 싸움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

  • 자메도르 루루 지아스 나잠산드리가
    3년 전 뉴욕에 헬게이트가 열릴 당시에 블러드베리 종합병원에서 크라우스와 스티븐이 조우했던 혈계의 권속. 초재생 능력이 있어 3년 전에는 참패당했지만 3년 후 다시 벌어진 리턴 매치에서는 레오나르도의 도움으로 진명을 알아내서 봉인해버렸다.

  • 토니오 안드레티
    장로급인 기리카의 사도. 원래 이탈리안 마피아로 기리카에게 제물로 바쳐질 예정이었으나 기리카의 마음에 들어 사도로 받아들여졌다. 기리카를 '마스터 세뇨리타'라고 부른다. 기리카가 크라우스에게 봉인될 때 산산조각 나버렸으나 죽지는 않고 재생했다.

  • 오즈말드
    지하 투기장 e-den의 전 챔피언이자 현재 오너인 '권호 오즈말드'의 시체 속에 들어가서 몸을 조종하고 있던 혈계의 권속. 오즈말드가 챔피언이던 당시부터 이미 몸을 차지하고 있었는지는 불명. 본인의 말에 따르면 적어도 오즈말드를 직접 죽인 것은 아닌 듯하다. 오즈말드의 껍질을 쓰고 있었을 때는 크라우스에게 밀렸지만 본체로 돌아오자 크라우스조차 가볍게 발라버릴 정도의 전투력을 자랑했지만[10] 크라우스를 죽이지 않고 모습을 감췄다. "시체 속에 들어가서 싸우지 않으면 (상대가 죽어버리니까) 격투를 할 수 없다."라고 하는 걸 보면 순수하게 격투를 좋아하는 전투광인 듯하다.
    뚱뚱한 거구지만 거의 근육이라는 점이나 암흑가의 보스라는 점에서 킹핀을 연상시킨다.

  • 백작
    제드를 만들어낸 장본인. 자아가 발생한 제드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드의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 온갖 지식에 박식하다. 혈계의 권속 중에서도 장로급조차 우습게 여기는 라주주게가 신경 쓸 정도의 거물인데다가 '백작'이라는 작위로 생각해보면 이 분일지도.

2.3. 초상인(超常人)


  • 타락왕 페무트 - CV: 이시다 아키라
    헤르살렘즈 롯을 대표하는 희대의 괴인. 소환마술이 특기로 혼돈과 파괴를 좋아하는 유쾌범이다. 혈계의 권속이라는 소문도 있지만 정확한 사실은 불명. 애니메이션에서는 오프닝과 엔딩에서 등장 및 2화 예고편 나레이션까지 담당하는 등, 비중이 커졌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테러리스트다. 잘 생각해 보니까, 더 있다.

  • 편집왕 아리귤라
    고스로리녀. 애인의 외모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이유로 애인을 살아 있는 상태로 다져서 액상화 시킨 후 의식을 지닌 혈액으로 연성. 그걸 자신의 취향에 맞는 남성의 혈액과 바꿔서 이상적인 애인을 만들어 내려한 사이코.

  • 과민왕 제오도라
    본편에 등장하지는 않았고 크라우스의 언급만 있었다. 신경조직의 덩어리 같은 존재로 초상인 중에서도 가장 다루기 어려운 존재라고 한다. 이 존재와 거래하면 초지각 능력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체인 에피소드에서 제오도라와 거래를 한 과거 체인의 동료였던 불가시의 늑대인간이 한 명 나오는데, 자신의 존재를 희미하게 만든 불가시의 늑대인간들조차 감지해서 나꿔챌 수 있을 정도의 지각 능력을 보여주었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체인은 결국 그걸 뚫기 위해서 자신의 존재 자체가 소멸될 정도로 자신의 존재를 극도로 희석시켜야 했을 정도.

2.4. 그 외


  • 미쉐라 워치 - CV : 미즈키 나나
    레오의 여동생. 다리가 불편해서 휠체어에 타고 다닌다[11]. 레오네 가족이 HL을 방문한 것도 인지를 초월한 기적이 일어나는 HL이라면 미쉐라의 다리가 어떻게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심도 있었다. 하지만 그때 사신이 나타나 한쪽에게 신들의 의안을 주는 대신 한쪽의 시력을 희생시킬 것을 종용했고 굳어서 움직이지 못하는 레오 대신 자진해서 시력을 잃고 레오에게 신들의 의안을 줬다.


  • 비비안 - CV : 사와시로 미유키
    위 사진에서 왼쪽 금발 여자 아이. HL에서 아버지[12]와 함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소녀. 그 가게는 인외마경인 HL에서 레오가 안심할 수 있는 얼마 없는 곳이다. 그래도 HL 자체가 인외마경이다 보니 가끔씩 소동에 휘말려 가게도 박살난다.

  • 라주주게 시즈요시
    재프와 제드의 사부. 두류혈법의 창시자이다. 불과 바람의 두 가지 속성을 사용하며 '혈투신'이라고 불린다. 장로급의 흡혈귀 조차 압도할 수 있는 괴물. 불을 다루는 카구츠치는 재프에게, 바람을 다루는 시나토베는 제드에게 따로 전수했다. 두사람 다 두 속성 모두를 전수해 달라고 했지만 그들 인생으로는 하나만 해도 벅차서 두개를 다 하려하면 아무것도 못 이룬다며 하나만 전수했다.
    엄청난 독설가로 영어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재프나 제드가 통역을 하는데, 그 때문에 재프는 자기 자신에 대한 온갖 매도를 자기 입으로 울면서 줄줄 말해야했다.
    어느 날 갑자기 HL에 찾아와서 라이브라와 제드에게 장로급의 혈계의 권속을 봉인하게 하고는 제드 본인에게 예고도 없이 라이브라에 맡기고 다시 사라진다.

  • 기가 기가프트마시프 백작
    세계 최대의 '개인'.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거미와 비슷한 모양을 한 이계의 존재. 이동 시에는 헤르살렘즈 롯에 경보가 울려서 주민들이 알아서 대피해야할 정도이다. 휘말려서 다쳐도 보상따윈 없다.

  • 루시아나 에스테베스
    3년 전 뉴욕 붕괴 당시 블러드베리 종합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었던 여의사. 나잠산드리가의 펫에게 치명상을 입고 죽어가던 중 마그라 드 그라나를 만나서 그에게 시술을 받고 인간이 아닌 존재로 거듭났다. 자신을 분열해서 여러 명으로 나누어 동시에 여러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분열할 수록 외형은 어려지고 능력도 조금씩 떨어지는 듯. 물론 합체도 가능하며 전부 합체했을 때는 장신에 거유의 미녀.

  • 마그라 드 그라나
    책의 형태를 한 이계의 존재. 이계쪽의 의사였다. 3년 전 뉴욕 붕괴 당시 이계에서 이쪽으로 흘러들어와 이계의 존재들을 치료하면서 이동하다 블러드베리 종합병원까지 다다르게 되었고 그곳에서 루시아나 에스테베스 및 다른 사람들을 만나서 치료해 줬다. 이후 블러드베리 종합병원의 원장으로 지내고 있는 중. 우연히 이계 쪽으로 흘러들어간 독일어 의학서를 해독한 적이 있어서 처음에는 독일어만 썼었다.

  • 아마그라나프 루존탐 우브 리 네지
    통칭 네지 군. 버섯처럼 생긴 이계인으로 햄버거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먹보. 우연히 레오와 알게 되고 네지가 갈 수 없는 곳에서 파는 햄버거를 대신 사다주며 친해진다. 하지만 사실 한계이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신을 포함해 주위의 모두의 기억을 날려버리는 포자를 뿜는 능력이 있으며 이 탓에 스스로도 자신의 능력을 모르며 자신의 어머니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이 능력을 이용해 자신들의 빚을 탕감하려 한 2인조에게 노려져 얻어맞으나 자신을 구하려는 레오 덕분에 겨우 참지만 결국 레오가 머리를 맞고 피를 흘리자 폭발, 서로에 대해 잊게 된다.
    하지만 처음 만났을 때와 비슷한 과정을 다시 거쳐서 또 한 번 친구가 된다.

  • 리루
    레오의 친구인 이계인. 날아오던 공을 잡았다가 그대로 팔이 골절되는 매우 허약한 몸의 소유자. 그 체질을 눈여겨 본 바이오 테러리스트의 숙주가 돼버리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 야하비오 - CV : 야마지 카즈히로
    2화에서 등장한 캐릭터로 레오의 눈을 노렸으나 이것이 라이브라를 적으로 돌린 행위로 간주, 처리된다. 운반책. 어째서인가 3화예고를 담당했다.

  • 소보로바 - CV : 토 테츠오
    야하비오와 같이 행동한 캐릭터.


  • 화이트 - CV : 쿠기미야 리에
    원작자 감수에 의해 등장한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 원작에서 딱히 히로인급의 캐릭터가 없고 1화 프롤로그를 보면 히로인 포지션으로 초정된다. 자신을 유령이라고 칭한다.

  • ??? - CV : 추가바람
    1화 및 마지막 장면에서 등장한 수수께끼의 인물. 1화 마지막에서 레오를 보고 "찾았다."라고 중얼거린다. 화이트와 더불어 프로포션 일러스트에서도 전면에 크게 등장[13]한 걸 보면 최종보스급 인물로 추정된다.

  • ??? - CV : 추가바람
    PV 및 1화 프롤로그에서 등장한 수수게끼의 인물. 현재까지는 밝혀진 바가 없다. 오프닝과 엔딩에서 등장하는 정도.

  • 검은 고양이 - CV : 추가바람
    원작자의 전작 트라이건에서 나왔고 트라이건 애니메이션 매화마다 출연했던 검은 고양이. 애니메이션 1화에서 깜짝 출연했다.

3. 세계관/용어

  • 헤르살렘즈 롯
    통칭 HL. 과거의 뉴욕으로 3년 전 갑자기 이계와의 통로가 열리면서 붕괴되었다가 재구축되어 버린 도시. 이곳 한정으로 이계와 현실 세계가 혼재해 있으며 이계의 존재들도 같이 공존하고 있다. 도시 전체에 짙은 안개가 끼어있으며 도시를 거대한 반구형태의 결계가 둘러싸고 있다. 현재는 각종 흉악 범죄자, 테러리스트, 거대기업, 종교단체, 마피아, 각국의 첩보기관 등이 난립하고 있는 마굴. 애니메이션에서 레오의 독백에 따르면 아르바이트 시급은 짜고, 시비 거는 인간(+ 이계인)도 많고 소매치기도 잦고, 인간관계도 맺기 힘든 동네라고 한다.

    도시의 제일 중심부는 '영원의 공동'이라고 이름 붙여진 짙은 안개로 한 치 앞을 볼 수 없고 지반이 무너져 있는 지역으로 무인지대이나 나중에 밝혀진 바로는 흡혈귀들의 전초기지화 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 드러난 사실로 보면 처음 뉴욕이 붕괴하면서 이계와의 통로가 열린 사태는 이계쪽에서도 예측하지 못한 천재지변에 가까운 사태였던 걸로 보이며 이쪽 세계의 어떤 술자가 통로가 완전히 열리기 전에 막아서 그나마 현재의 상태에서 수습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름의 유래는 헬(Hell)+살렘스 롯인 듯.

  • 라이브라
    헤르살렘즈 롯에서 세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활동하는 초인들의 비밀 결사. 뒷세계에서는 상당한 원한을 사고 있으며 그 때문에 라이브라 멤버의 정보는 수억 달러에 거래될 정도[14]이고, 가끔 FBI에게 출동 요청을 받는 걸 보면 정부기관과는 협력관계에 있는 듯하다.

    전투 멤버들은 전부 '피'를 매개체로 사용하고 저마다 고유의 속성과 특성을 부여하여 사용하는 듯하다. 속성이 밝혀진 건 화염 속성의 재프, 얼음 속성의 스티븐, 전격 속성의 K.K, 바람 속성의 제드이고, 이런 전투 멤버들의 피는 블러드브리드에게는 독으로 작용한다.[15] 장로급 혈계의 권속들도 대 블러드 브리드용 인간병기로 인식할 정도.

  • 혈계의 권속(블러드 브리드)
    흡혈귀. 인지를 초월한 존재가 인간을 베이스로 DNA에 직접 술식을 적어넣는다는 터무니없는 인체개조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 많은 인원이 뉴욕 붕괴 때에 이쪽 세계로 넘어와서 현실 세계에 대한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 이 만화의 주적(主敵). 일부 장로급 흡혈귀는 이미 이쪽 세계에서 암약하고 있다. 현재 확인된 것은 열셋으로 이런 장로급들은 진명을 알지 못하면 봉인조차 불가능. 1943년에 인류는 장로 중 하나와 한 차례 맞붙은 적이 있으며 당시 전투함 한 척과 승무원이 싸그리 전멸한 전적이 있다.

    치명상을 받으면 첸타이단(眞胎蛋)이라는 알 형태로 모습을 바꾸고 회복을 하는 특성이 있다. 이때 내부에서는 급속도의 자가회복을 행하고, 외부 자극에 대해서는 알 바깥에 있는 눈 같은 감각기관을 통해 초반사 반격으로 배제한다.[16] 장로급의 혈계의 권속을 이 상태까지 몰아 넣은 건 작중 라주주게 시게요시가 유일하다. 참고로 첸타이단 상태에서는 레오의 신들의 의안으로도 진명을 파악하는 게 불가능하다.

    레오가 영원의 허무 너머를 관측한 결과 시야가 새빨갛게 보일 정도로 바글바글한데다 그중에는 터무니 없이 거대한 날개를 가진 존재도 여럿 있었다.

  • 초상인(超常人)
    인간의 영역을 뛰어넘은 능력이나 마술을 지닌 존재로 모두 13명이 존재하기 때문에 13왕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4. 미디어믹스

4.1.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PV OP 버전


2014년 6월 애니메이션화가 확정되었다. 방영시기는 2015년 4월. 본즈가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한다. 이게 망하면 DTB 3기가 나올지 모릅니다[17] 에서 제작한다. 오프닝은 범프 오브 치킨 이 담당한다고 한다. 오프닝 제목은 "Hello, world!" 엔딩 곡은 범프 오브 치킨과 같은 소속사인 UNISON SQUARE GARDEN이 담당하고 제목은 'シュガーソングとビターステップ'(슈가 송과 비터 스텝)

국내에서는 2015년 4월 7일부터 애니맥스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방영 중이다. 1쿨(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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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보자마자 알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대략 3분 정도 응시를 해야 파악할 수 있는 듯하다. 그리고 첸타이단 상태에서는, 신들의 의안으로도 진명 파악이 불가능하다.
  • [2] 동시에 여러 개체의 조종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 [3] 능력을 발동하지 않아도 안구의 형태가 능력을 발동할 때와 똑같다. 그러니까 평소에는 정상적인 안구의 모양이지만 능력을 쓸 때만 그 모습으로 바뀌는 게 아니라 아예 처음부터 그 모습. 8권의 모르초과차 에피소드의 개그컷에서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애니는 2화에서 등장 예정.
  • [4] 다만, 응용력 면에서는 재프가 좀 더 높은 듯 하다. 크라우스는 전투에 특화된 능력
  • [5] 그런데 리아브라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거의 중독급으로 하는 듯하다. 심지어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데도 그와 상관없이 게임을 하며, 게임에서 졌을때는 특유의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화를 삼킬 정도
  • [6] 외모가 아닌 격투 스타일 등의 모델인 듯.
  • [7] 다만, 애니메이션에서는 패무토를 보고 호전적인 모습을 보인 부분과 반쪽 신과 싸울 때의 전투광스러운 대사가 삭제되었다. 크라우스에게 덤비다가 관광 열차 타는건 원작과는 다르게 2화에서 등장한다.
  • [8] 레오가 유령차량에게 납치당했을 때, 재프는 중상을 입은 상태에서 이 방법으로 레오의 위치를 파악했다.
  • [9] 단순히 모습을 감추거나 투과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존재 자체를 극도로 희미하게 없애버릴 수 있는 능력이다. 왠만한(사실상 거의 모든) 감시장치나 감각으로는 탐지 자체가 불가능하며, 너무 심하게 사용하게 되면 완전히 없는 존재가 되어서 사라져 버려 돌아올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될 정도. 능력으로 완전 소멸하게 되면 존재했었다는 현실 자체가 없어지게 된다. 불가시의 늑대인간들의 경우 이 때문에 만약 위험한 수준에 이르게 될 경우 현실로 돌리기 위한 열쇠 - 현실에 대한 미련 같은 것, 무슨 일이 있어도 이걸 위해서라면 돌아올 수 밖에 없다든가 하는 - 것을 정해 놓고 있는데, 체인의 경우는 자신의 초 지저분한 방을 스티븐에게 죽어도 절대로 보여줄 수 없다 라는 것을 열쇠로 정해놓았다. 결국 체인이 완전히 사라져버린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스티븐이 체인의 집에 가서 '놀러 왔습니다' 라고 말하자 마자 허겁지겁 쓰레기를 치우는 상태로 현실화에 성공... 죽어도 하드의 야동은 지우고 죽어야지
  • [10] 크라우스도 그때 장비를 다 벗어버린 맨몸 상태이긴 했다.
  • [11] 해당 성우는 휠체어 기믹의 배역을 맡은 적이 있다.
  • [12] CV - 가미 리키.
  • [13] 레오는 청안, 화이트는 녹안, 이쪽은 적안이다.
  • [14] 그런데 헤르살렘즈 롯에 사는 거주민들은 체인 스메라기를 알아본다.(...) 다만, 1권 초반에 한 번 언급된 이후로는 전혀 다른 언급이 없고, 애니메이션에서도 해당 부분은 잘린 걸 보면 단순한 설정 오류일지도.
  • [15] 다만 장로급 정도되면 재생능력이 그 악영향을 뛰어넘을 정도라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한다.
  • [16] 이걸 막기 위해서는 알 바깥의 복수의 눈을 동시에 파괴해야한다. 조금만 타이밍이 엇나가도 바로 끔살.
  • [17] 농담으로 치부하기도 애매한 게, 원작자 나이토 야스히로의 스타일이나 혈계전선이라는 작품 특성상 요즘 대세보다는 1990년대 스타일인데다, 현재 오타쿠 계층을 끌어들이기에는 모에를 비롯해서 각종 요소들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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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01 05: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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