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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녀,칼의 기억

last modified: 2015-08-18 21:36:58 by Contributors

영화 관련 정보
2015년/영화
제목 협녀,칼의 기억 /Memories of the Sword
국내개봉 2015년
장르 퓨전 사극
제작국가 대한민국
감독 박흥식
배우 이병헌, 전도연
등급 15세 관람가

Contents

1. 개요
2. 줄거리
3. 배우
4. 평가
5. 기타

1. 개요

2015년 개봉한 영화.
고려시대 말기, 혼란한 세상에서 제각기 마음에 품은 뜻을 지키려 고군분투한 삼인조의 행보를 그린 퓨전 사극

2. 줄거리

고려를 자신의 것으로 하려 한 탐욕의 검, 도리를 지키려 한 대의의 검, 월소의 충돌속에서 복수를 꿈꾸는 검, 흥이가 제각기 마음에 품은 뜻을 내세우며 충돌하게 된다.

풍진삼협의 일원이었던 유백과 월소는 풍천삼협의 리더인 풍천의 뜻을 따르며 혼란한 세상을 바로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제각기 자심의 마음에 품은 뜻을 검에 빗대러 외치게 된다.

풍천은 뜻을 세우는 검을, 유백은 악을 무찌르는 검, 월소는 소중한 것을 지키는 검으로 명명했고 반란을 일으켜 고려왕조의 도읍인 개성에 도달한다.

무신정권의 최고권력자인 의명과 대치하던 중, 풍천은 누군가에게 급습받아 쓰러지고 반란군은 충진삼협의 중심인 풍천을 잃자 마자 바로 와해되어 버린다.

3. 배우

4. 평가

개봉 후 상큼하게 망했다.
흥행수익분기점이 되는 개봉 첫주주말 관객동원이 완전히 망했다.
제작진은 첫주 주말 예상관객을 180만으로 잡고 개봉 1주차에 250만명을 예상했으나 33만을 겨우 찍었다.

복수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 스토리텔링에서 완전히 실패했고 개봉직전 까지 이병헌에 관한 추문을 해결하지 못한 점 등이 거론되며 두어달 지나면 VOD로 공짜로 풀릴 망작소리를 듣고 있는 중이다.

또한, 평론가들에게도 등장인물들이 뭘 하려는지 모르겠다는 혹독한 비평을 받았으며 후반엔 CG처리를 하지 못한 와이어가 나오는 등 2010년대의 영화라기엔 너무나도 부족한 영화가 되었다.

5. 기타

음담패설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이병헌의 국내 영화 복귀작이라 개봉 전부터 꾸준히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이병헌의 복귀를 반대하는 쪽은 보지 말자는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고, 보더라도 평점을 짜게 주어 여론전으로 몰아가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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