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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의 흑염룡

last modified: 2015-02-25 05:10: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호루스의 흑염룡 LV4
3. 호루스의 흑염룡 LV6
4. 호루스의 흑염룡 LV8
5. 호루스의 사자
6. 다크 호루스 드래곤
7. 메타파이즈 호루스 드래곤


1. 소개

유희왕에 나오는 몬스터 카드. Lv를 지니고 있는 드래곤족레벨 몬스터이다. 모티브는 호루스.

호루스가 오시리스의 아들이면서 왕관을 쓴 매로 그려졌기에, 이 몬스터도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따라서 드래곤족이면서, 머리는 독수리처럼 생겼다. 정확히는 레벨4는 병아리, 레벨6은 매, 진짜로 드래곤처럼 생긴건 레벨8뿐이다.

나올당초부터 후로게이에 가까운 정도로 강력한 효과와 뒤떨어지지 않는 능력치로 인해 많은 팬들을 레벨 몬스터의 길로 인도했던 몬스터. 초기에는 호루스의 흑염룡 Lv8 /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or 왕궁의 포고령만 있으면 상대를 안드로메다로 관광 보낼 수 있었다. 여기에 데스티니 히어로 블루-D가 더해지면 상대는 마법, 함정, 몬스터 효과를 모조리 무효화당한다.[1][2]

호루스 Lv8/데스티니 히어로 블루D/포고령 or 사이코 쇼커 or 다크 시무르그면 거의 완벽한 락이 된다. 스타더스트 드래곤, 마테리얼 드래곤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물론 이 정도의 락을 성사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렇다고 성공한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다. 아예 이러기 위해 만들어진 완전봉쇄덱도 존재.

호루스 전성기 시절 호루스의 가장 대표적인 활용법은 이른바 명령호루스. 호루스와 왕궁의 명령으로 상대 마함을 봉쇄하고 사이버 드래곤같은 굿 스터프 계열의 카드들로 호루스를 보조해가며 싸우는 방식으로 대회에서 상위권에 속하기도 하는 중 강한 파워를 보여주었다.

여기에 대응할 수 있었던건 효과 몬스터였던 반란 용병 부대, 이차원의 여전사, 이차원의 전사정도였으나, 역시 마법카드 "죽은 자를 위한 공물"을 이용한 디스어드벤티지 몬스터 파괴 전략으로 인해 대처가 곤란했으며, 이후 "용마인 킹드라군"이 나오면서 통용되는 효과 몬스터의 폭이 줄어 들어, 당시 최강의 레벨 몬스터의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우주두더지등의 등장. 그리고 왕궁의 포고령이 준제한에 랭크되면서 몰락을 시작했다. 지금은 왕궁의 포고령과 그랜드 몰 모두 무제한이지만, 현재는 마함보다는 몬스터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대세가 되어서 여전히 굴리기 힘들다.

그 강력한 효과로 인해,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등장빈도가 바닥을 기었으며,[3] 그나마 GX에서 '소라노 다이고'라는 오벨리스크 블루의 후배가 Lv.8과 왕궁의 포고령으로 쥬다이의 마함을 틀어막는 봉쇄 호루스 덱을 사용해 쥬다이를 고전시켰으나 정작 소라노는 컨택트 융합에 의해 관광을 당해 버렸다. 그랜드 몰에게 관광당하지 않은게 최소한의 배려일듯(...)

이후 소라노가 다크니스에게 잡아먹힌 후에는 소라노로 의태한 미스터 T가 이 카드를 사용, 티라노 켄잔을 비롯한 대다수의 DA 학생들을 관광보내 존재 자체를 소멸시켜버렸다(...). 흠많무.

암드 드래곤과 함께 레벨 몬스터의 유명 가도를 달리는건 여전하지만, 레벨 몬스터가 시들시들해지면서 조금 지명도가 떨어진 점이 없잖아 있었으나, 빙염의 쌍룡의 등장으로 호루스+물속성으로 구성된 프로후레호루스덱이 등장했다.

2. 호루스의 흑염룡 LV4


한글판 명칭 호루스의 흑염룡 LV4
일어판 명칭 ホルスの黒炎竜(こくえんりゅう) LV(レベル)4
영어판 명칭 Horus the Black Flame Dragon LV4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4 화염 드래곤족 1600 1000

①: 이 카드는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한, 컨트롤을 변경할 수 없다.
②: 이 카드가 전투로 몬스터를 파괴한 턴의 엔드 페이즈시에,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호루스의 흑염룡 LV6" 1장을 자신의 패 또는 덱에서 특수 소환한다.


아직 병아리다. 공격적인 하급 몬스터 이지만 공격력이 1600으로 어정쩡해서, 서치도 못하고 하급 어택커로도 불안하다. 그냥 나락맞기에만 딱 좋은 공격력. 한턴 버티기만 하면 자신의 효과로 레벨업이 가능한 암드 드래곤과는 달리 레벨업에 몬스터를 전투로 파괴한다는 조건이 붙어있는데, 일단 리크루터 정도는 파괴할 수 있겠지만 역시 이래저래 귀찮다.

그렇기에 보통은 서치 수단으로서 1장만 넣거나, 특수 소환을 이용하여 레벨6을 속공 소환하는 기믹이 대중적이라서 그렇게 자주 보이지는 않는다. 하다 못해 공격력이 1800정도였으면 드래곤족의 어택커로도 쓰였을 텐데…

그나마 화염 속성 몬스터의 공격력을 500 올리고 방어력을 400 내리는 필드 마법, 버닝 블러드와 함께 사용하면 공격력이 2100이 되기때문에 나름 쓸만하다. 드래곤족의 유언계 몬스터인 가면룡 또한 화염 속성이라 버닝 블러드의 효과를 받아 공격력이 1900이 되어 하급 어택커로써 쓸만해지니 호루스 중심 드래곤 덱이라면 버닝 블러드를 넣는것도 고려해볼만하다.

레벨업은 기동효과로 상대 턴에 몬스터를 전투로 파괴했을 경우에도 발동 할 수 있다.

3. 호루스의 흑염룡 LV6


한글판 명칭 호루스의 흑염룡 LV6
일어판 명칭 ホルスの黒炎竜(こくえんりゅう) LV(レベル)6
영어판 명칭 Horus the Black Flame Dragon LV6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6 화염 드래곤족 2300 1600

①: 이 카드는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한, 마법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②: 이 카드가 전투로 몬스터를 파괴한 턴의 엔드 페이즈시에,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호루스의 흑염룡 LV8" 1장을 자신의 패 또는 덱에서 특수 소환한다.


닭에 가까운 모습이 됐다. 효과도 좋아서 마법 효과를 받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마법도 받지 않기 때문에 마법으로 자신의 몬스터를 강화하는 타입의 덱과는 상성이 안 좋다. 그러나 거꾸로 평화의 사자, 레벨 제한 B구역같은 마법카드로 락(LOCK)을 건 상태에서 자신만 이 몬스터를 이용해서 자유롭게 공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이 때문에 호루스 레벨8은 안 쓰이고 이 호루스 레벨6만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레벨4의 능력치가 어정쩡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쓰이는 호루스이기도 하다.

단, 위에서 말한대로 버닝 블러드를 썼다면 명심할것으로 레벨6은 마법의 효과를 받지 않기때문에 버닝 블러드의 효과로 공격력이 올라가지 않는다. "버닝 블러드 때문에 레벨6의 공격력은 2800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공격력 2300 이상의 몬스터를 상대가 가지고 있을때 아무 대책없이 소환하면 피본다.

마법의 효과를 받지 않기 때문에 레벨 업!을 이용한 레벨업은 안 될것 같지만, 효과가 아닌 코스트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
또한, 금지이긴 하지만 성급한 매장으로 특수 소환된 "호루스의 흑염룡 LV6"는 장비되어 있는 성급한 매장이 파괴되도 파괴되지 않는다. 그리고 초융합에도 먹히지 않는것도 진화형에는 없는 장점.

4. 호루스의 흑염룡 LV8


한글판 명칭 호루스의 흑염룡 LV8
일어판 명칭 ホルスの黒炎竜(こくえんりゅう) LV(レベル)8
영어판 명칭 Horus the Black Flame Dragon LV8
특수 소환 /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8 화염 드래곤족 3000 1800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호루스의 흑염룡 LV6"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마법 카드가 발동되었을 때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가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경우, 그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드디어 드래곤 스럽게 변해서 등장한 레벨8. 공격력은 푸른 눈의 백룡급. 방어력도 낮은 편이 아니며, 유발즉시에 속하는 효과는 유희왕의 3대 요소인 마법, 함정, 몬스터중 마법을 완벽에 가깝게 제어하는 극악의 효과이다.

이 몬스터와 함정을 제한하는 왕궁의 포고령 or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 or 다크 시무르그가 필드위에 존재하면, 듀얼은 마법/함정의 테크닉이 거의 사라진 99% 몬스터 배틀 듀얼이 된다.

상대의 마법 카드 사용을 차단해버리는 효과는 무척 강력하지만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 텍스트 때문에 오해하기 쉽지만 이 카드가 나오기 이전에 이미 발동된 마법의 효과를 무효화하고 파괴할 수는 없다. 해석을 '마법의 발동과 마법의 효과를 무효화한다'가 아니라 '마법의 발동과 그 발동하려던 마법의 효과를 무효화한다'라고 해야 한다는 것.

이전에 발동되어 필드 위에 남아있는 필드 마법/영속 마법의 효과나, 영속 마법들 중 매 턴마다 효과가 새로 발동되거나 임의로 효과를 적용하거나 하는 것들은 막을 수 없다. 예를 들어 이 카드를 소환했다고 해서 이미 올라와있는 레벨 제한 B구역의 효과를 씹고 파괴할 수는 없으며, 또 파동 캐논을 새로 발동하는 건 막을 수 있지만 호루스의 흑염룡 LV8이 올라오기 전에 있던 파동 캐논을 상대 플레이어가 발사하는 것은 못 막는다. 또 LV6때와는 달리 다시 마법의 효과는 받는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점.

마법을 이용한 제거에는 사실상 내성을 지니고 있지만 함정과 몬스터 효과에는 전혀 내성이 없으므로 여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나 지금이나 최대 과제는 몬스터 효과 틀어막기다. 만약 네오 스페이시언 그랜드 몰이나 이차원의 여전사같은 위험한 카드들이 나오면, 레벨 다운등으로 되돌리던지, 스스로 파괴해 버리는것도 방법이다.(소생제한 조건을 만족시킨 상태라면 레벨 조정으로 부활 시킬 수 있다.) 아니면 레인보우 베일을 장착하고 우주두더지를 향해 "ㅋㅋㅋ" 하고 웃어주던가.

블루D 같은 카드는 소환이 어렵고 데먼즈 체인, 브레이크스루 스킬, 스킬 프리즈너 등 몬스터의 효과를 손쉽게 막는 카드가 함정에 잔뜩 몰려있는지라 왕궁의 포고령과 병용할 생각이라면 이펙트 뵐러금지된 성배처럼 함정이 아니며 몬스터 효과를 무효로 하는 카드들이나 번개왕등의 소환 메타 카드들을 쓰는게 좋다. LV8의 효과는 임의효과이니 사령기사 데스커리버 나이트와의 상성은 별로 좋지않다.

거기다 히어로와 듀얼하면 체인을 걸 수 없는 초융합 때문에 히어로들의 융합소재 셔틀이 돼버리는 경우까지 있다. 여튼 너무 과신하지는 말자.

반면 수축이나 에너미 컨트롤러, 달의 서등 상대턴에 공격 몬스터를 무력화시킬 카드는 많으니 전투쪽은 별로 걱정없다.

5. 호루스의 사자


한글판 명칭 호루스의 사자
일어판 명칭 ホルスのしもべ
영어판 명칭 Horus' Servant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1 화염 야수전사족 100 100
이 카드가 자신 필드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 하는 한, 상대는 "호루스의 흑염룡(모든 레벨 포함)"을 마법/함정/몬스터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다.

그냥 능력치도 더 높고 비슷한 짓을 할수있는 드래곤의 제왕이나, 용마인 킹드라군을 넣는게 좋다.(…)
마법 대상 봉쇄 효과는 LV 6이나 8에는 장식같은 효과.

6. 다크 호루스 드래곤

LV8이 어둠 속성 몬스터로 타락한 버전. 해당 페이지 참고.

7. 메타파이즈 호루스 드래곤

LV6이 환룡족 싱크로 몬스터로 환계돌파한 버전. 해당 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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