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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야 요시마사

last modified: 2015-03-07 13:45:30 by Contributors

細谷佳正 (ほそや よしまさ)

일본성우. 1982년 2월 10일 생.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시 출신. 키 175cm. 혈액형은 B형. 프리랜서. 애칭은 호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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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주요 출연작
2.1. 애니메이션
2.2. 게임
2.3. 외화
2.4. 드라마 CD


1. 소개

타카하시 치아키미우라 하루마마츠야마 켄이치를 더한 뒤 둘로 나눈 후 면상을 3번 갈긴 얼굴. 홀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아버지가 매우 엄했다고 한다. 코피가 터져도 계속 걷어 찰 정도. 아동학대?

'불협화음'이란 이름으로 친구와 유닛을 만들어 역 앞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 적이 있지만 밴드 같은 건 아니라고 라디오에서 밝혔다. 그래서인지 노래 실력은 좋은 편. 자작곡으로 "눈"과 "망년회의 노래"가 있다.

마우스 프로모션 양성소를 거친 뒤 2005년 데뷔했으며 데뷔 초기에는 외화 더빙을 메인으로 했지만 <테니스의 왕자>에서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역으로 인지도를 올리면서 애니메이션 쪽 활동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칼 이야기>의 주인공 야스리 시치카를 맡은 이후로 주역을 맡는 일도 잦아졌다. 주로 청년 역이 많은 편. 다양한 지역 사투리 연기에 능하며 츳코미용 발성도 제법 괜찮은 수준.

시라이시 쿠라노스케 명의로 내놓은 음반 Poison이 오리콘 차트 주간 6위를 기록하기도 했는데, 이것은 9년간의 <테니스의 왕자> 캐릭터송 음반 발매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라고 한다.[1]

게이로 오해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듯. 본인이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는 라디오에 청취자가 대놓고 그쪽이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다(…) 거기다 이 청취자의 첫 투고여서 호소야는 분개했다. 그런 탓에 라디오에서 이같은 화제가 나오면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부정한다. 본인 칼럼에 의하면 친구와 실수로 게이바에 들어갔다가 중년 아저씨에게 대시받은 적도 있다고.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친구가 재촉해서 마시던 술을 겨우 다 마시고 바를 나갈 때까지 본인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게 개그(…)

왼손잡이기계치. 그래서 현재 블로그트위터 등을 전혀 하지 않고 있지만 가능하다면 해보고는 싶다고.

다지증으로 어릴 때 오른쪽 손을 수술했다고 한다.[2] 따라서 오른손 엄지손가락의 모양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작고 가늘다. 왼손잡이가 된 것도 이 영향을 받아서일지도 모른다고. 본인은 이 사실을 숨기거나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호러영화를 좋아하며 게임도 즐겨 하는 편인데 액션게임을 좋아한다고 한다. <닌자 가이덴 시리즈>와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팬이며 3D <대전격투게임>도 즐겨한다고 한다.

왕 게임을 사생활에서도 일로써도 해본 경험이 없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작년 여름 무렵 발매 되었던 마기 DVD 특전 버라이어티 CD 프리토크 수록을 통해 왕 게임 첫 경험(?)을 하게 되었다.

사생활이 아닌 일자리에서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경우에는 문법이나 뜬금없는 말이 튀어나오지 않도록 신경 쓰는 편이라고.
2012년, Max boys 유닛으로써 마스다 토시키와 함께 참가한 '오레파라' 라이브에서는 남들은 왠만하면 시도하지 않는 MC의 리허설을 했다고 한다.
모리쿠보 쇼타로 曰 MC 리허설을 하더라. 만담 콤비가 개그 소재에 대한 회의를 하는 것 같았다. (보고 있는 입장에서) 웃음이 번지더라.

연기할 때의 목소리 톤이 특이해 많은 동료 성우들이 재미삼아 따라하는 모리쿠보 쇼타로의 흉내를 잘 따라하는 편에 속한다. 니코동에선 만약 '모리쿠보 선수권'이 열린다면 콘도 타카유키(절대강자), 테라시마 타쿠마, 스기타 토모카즈와 함께 4강조에 들 성우는 호소야라고. 타카하시 치아키와 함께 진행하는 라디오 ANI-TAMA-ZOO에 게스트로 출연 했던 모리쿠보가 퍼스널리티인 두 사람에게 코멘트를 남겼던 방송분에서는 수록하는 내내 주구장창 모리쿠보 흉내를 낸다. 그러나 정작 모리쿠보 본인은 호소야의 성대모사를 듣고 '가짜'라며 딱 잘라 말했다.

스포츠물과 청춘물에 자주 출연한다. 데뷔부터가 테니스 선수였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부장 캐릭터만 세 번(시라이시 쿠라노스케, 휴가 준페이, 유우키 테츠야)을 맡았다. 출연작 중에는 테니스(테니스의 왕자, 베이비 스텝), 야구(크게 휘두르며, 다이아몬드 에이스), 배구(하이큐!!), 농구(쿠로코의 농구), 수영(Free!), 심지어 팽이(...)와 열혈 카루타물까지 있다! 스포츠물은 아니지만,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에서 호소야가 연기한 아카츠키 코죠는 농구부 출신 캐릭터(...).

2014년 7월 1일. 지금까지 소속되었던 마우스 프로모션을 퇴소하고 프리로 전향했다.

공식 사이트는 이쪽 http://www.yoshimasa-hosoya.com/

2. 주요 출연작

2.1. 애니메이션

2.3. 외화

2.4. 드라마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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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테니스의 왕자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라이브 투어를 하기도 했다. 라이브 투어 이름은 「독과 약」이다.
  • [2] 부모님이 왕따를 우려해서 서둘러 수술했다고 한다. 다행스럽게 이로 인한 왕따는 없었다고.
  • [3] 오사카 메구무의 사진을 찍었던 사진부 세 명 중에 자료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캐릭터.
  • [4]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게임
  • [5] 서포트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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