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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 우지나오

last modified: 2015-10-26 20:16:44 by Contributors


北条氏直
1562~1591

일본 전국시대의 다이묘. 후호조씨 5대 당주로 호조 우지마사의 아들.

1562년 우지마사의 차남으로 태어난다.[1] 다케다 신겐의 침략으로 시망한 이마가와 우지자네의 양자가 된다. 1580년 아버지가 은거하면서 당주가 되지만 사실상 실권은 아버지가 가지고 있었다. 1582년 다케다씨가 멸망하고 오다 노부나가마저 혼노지의 변으로 횡사하면서 옛 다케다씨 영지인 가이[2], 시나노를 놓고 오다 가신인 키카와 카즈마사와 전쟁을 벌인다. 간나가와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었고 패주하는 다키카와군을 추격하여 시나노를 침공한다. 스와로 진출하여 기소 요시마사와 연합하여 시나노 중앙부를 점령한다. 이후 역시 시나노에 관심을 보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대치하게 된다. 사나다 마사유키의 배신에 호조 우지타다군의 패배로 전선이 교착되자 오다 노부카즈, 노부타카의 중재로 가즈사는 호조씨가, 시나노와 가이는 도쿠가와씨가 먹고 우지나오는 이에야스의 사위가 되는 것으로 화목, 동맹을 맺는다.

이에야스와 동맹을 맺은 이후 히타치, 시모즈케 방면으로 침공을 개시해 사다케, 유키, 우츠노미야씨를 압박했다. 그러나 새로 대두하게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간토지역의 다이묘들에게 사적인 전투를 금지하자 교섭에 나서기 시작했다. 이때 숙부인 호조 우지구니의 가신 이노마타 쿠니노리가 사나다 마사유키의 지성인 나루구미성을 빼앗으면서 사실상 히데요시와의 관계는 파탄나고 만다. 1590년 히데요시의 오다와라 정벌에 맞서 저항을 벌이나 가신단들의 배신등이 겹쳐 항복하고 만다. 아버지 우지마사, 숙부인 우지테루를 비롯해 중신인 다이도지 마사시게, 마츠다 노리히데가 자결하고 우지나오 본인은 이에야스 딸인 도쿠히메와 이혼한 뒤 고야산으로 추방당한다. 이후 사면되지만 1591년 오사카에서 천연두로 사망한다. 향년 30세.


천도

후호조씨 당주들 중에서 능력치가 심하게 구리다. 천도PK 튜토리얼을 해보면 아버지 우지마사가 능력치로 아들을 깐다.[3] 천도PK의 추가요소인 교련으로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데 이때 센고쿠 최강 무장 호조 우지나오 드립에 우지나오의 야망이 출시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아버지에게 성장력의 한계가 있다는 말을 듣고 좌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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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형은 요절.
  • [2] 영주인 가와지리 히데타카는 잇키로 사망.
  • [3] 정작 본인도 천하창세까지는 아들 못지않게 구린 능력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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