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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죠 린

last modified: 2015-03-08 12:40:44 by Contributors

北条 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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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의 린)별 차이없지만 넘어가자 뭐 어때 이니셜D세계는 사자에상 시공인데


튜닝NISMO프론트 범퍼, 롤 케이지, NISMO 머플러, 650 마력 RB26DETT 엔진 튠, OEM GT-R R33 앞 바퀴, 1989 R32 GT-R 뒷 바퀴, 3D GT 윙

이니셜D의 등장인물.
성우는 나카무라 유이치[1].

'하코네의 호죠 형제'중 형으로, 료스케가 다니는 의대의 선배. 실상 료스케와 동생 의 드라이빙 스승. 동생은 사이드 와인더의 리더로 있지만 자신은 팀에 소속해 있지 않고, 원한에 사무쳐 배배꼬인 이론의 드라이빙 센스를 가지고 홀로 달린다.

이론파인 형과 감각파인 동생의 콤비나, 동생과 같이 큰 병원장의 아들이라는 점은 타카하시 형제와 비슷하다. 동생 고우의 배틀 전에서는 '즐겨라', '우수한 참모를 뒀다'며 어깨의 짐을 내려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저런 배불뚝인 엿이나 먹으라지", "료스케에 비하면 얍삽하고 미학이 없다"며 쿠보에게는 비판적이다. 이케다 류지는 사신일 당시의 호죠 린을 보고서는 '어쩌다 저런 센스를 가진 드라이버가 이리 되었을까'라며 한탄했다.
사신이 된 이후론 자기관리를 한 것 같지만 안해서 그런지 머리도 산발이고 얼굴도 엉망이지만 잘 생겼고, 사람이 바뀌기 전에는 굉장히 단정한 편이었다. 그래서 고가 싫어하는 건가

사후세계가 있다고 하는 믿음에 카오리를 애타게 그리워하고 있고 "료스케와 목숨을 건 레이스를 할거야"라고 발언하는 등, 죽음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역시 사신
그의 애차인 GT-R R32는 500마력, 추정최고치 650마력의 괴물. 드래그 레이스급으로 튜닝 한 이런 몬스터 머신을 가지고 상대방을 코스 밖으로 밀어붙이니 공포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게다가 드라이빙 테크닉도 료스케와 동급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한때 료스케와 같이 연심을 품은 카오리가 사랑싸움 끝에 자살하자[2] , 히키코모리로 지내다가[3] 그길로 흐콰폭주하여 직장을 그만두고 가출해버린다.으아니~! 챠! 이후 500마력을 넘는 애차 R32로 고갯길을 넘나들며 상대방의 차를 밀거나 크래쉬 시켜버리는 사신(死神)이 되었다.[4][5]료스케가 이 같은 사실을 알고 FC를 끌고 그와 결판을 지으려 할 때[6]도 그는 수차례나 FC를 황천길로 보낼 작정이었다. 하지만 타이어가 마모되고 브레이크가 고장난 R32를 코스바깥으로 떨어지기 직전 몸(차)를 던져 막은[7][8] 료스케에게 본심을 털어놓고 마음을 고쳐잡는다. 이후 다시 직장에 복귀하고 R32를 처분한다. 이 소식을 들은 동생 호죠 고는 별로 큰 감정의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나, 결전을 앞두고 돌연히 린이 나타나자 엄청나게 동요했다.
이케다 류지와는 면식이 꽤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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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후 신극장판에서 타카하시 케이스케의 성우가 된다.
  • [2] 린은 카오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었지만, 정작 카오리는 료스케를 좋아하고 있었다. 거기다 돈 때문에 원치 않는 결혼을 하게 되는 상황이라 더더욱 카오리가 스트레스가 쌓일 때 린이 홧김에 너희 아버지 사업이 힘들어질거라는 등, 날 선택 하지 않을 걸 후회하게 될 거라는 등 맘에도 없는 소리를 해버려서 그 충격으로 카오리는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되었다, 후에 린이 "카오리... 널 그 지경으로 몰았던 건 바로 나였을까..??" 하면서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참고로 카오리는 이니셜 D 작중 최초로 사망한 인물이다! 작중에서 매번 죽을뻔한 고비를 많이 넘기는 레이서들이 아닌 일반인이 그것도 자살로 생을 마감한 비참한 인물이다.
  • [3] "몇년 전에 연인을 잃었지... 그 녀석이 이상해진 건 그때부터야. 방에 틀어박혀선 다니던 직장도 때려치우고, 가족과도 일체 말을 섞지도 않았지..."라고 고우가 말하는 걸로 보아 히키코모리 시절이 있었는 걸로 추정.
  • [4] 스파이럴의 이케다 류지도 사신의 습격을 받았으나 슬기롭게 대처하여 차가 망가지는 일만은 막았다.
  • [5] Fifth stage에서 사신이 처음으로 나오는데 차 번호판을 자세히 보면 37-564라고 나오는데 해석하면 3(미)7(나)-5(고)6(로)4(시)로 해석된다. 즉 "모두 죽인다"라는 뜻에서 아마도 사신이라는 떡밥을 준 것으로 추정한다.
  • [6] 이 때가 카오리의 기일이었다.
  • [7] 이 때 혼자서는 막는 게 불가능했지만 뒤에서 뒤따르고 있던 이케다 류지도 함께 막아줬다.
  • [8] 참고로 원작이건 애니메이션이건 저 대결에서 FC와 GT-R의 위치를 보면 FC 혼자서 막는것이 사실상 불가능 했는데, 비슷비슷한 두 차량의 무게 차이는 둘째치고 료스케의 생각대로 두 차의 축이 안 맞았다. FC가 R32의 앞에 섰을 때 일직선 방향으로 선 것이 아닌 대각선 방향으로 서서 축이 안 맞았던 것. 이는 이케다 류지의 Z33이 FC의 옆에 서면서 바로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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