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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토리 타다세

last modified: 2015-03-10 20:12:44 by Contributors

辺里 唯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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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캐릭 체인지의 등장인물.

한국판 이름은 루이. 루이 왕의 이름을 따온 거 같다. 성우는 타카기 레이코/이지영.
생일은 3월 29일, 양자리. 수호 캐릭터는 키세키.

세이요 초등학원의 가디언 K(킹)체어.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능력, 상냥한 성격으로 학원 여학생들에게 인기많은 통칭 '왕자님'. 수호캐릭터는 키세키. 본래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으로 좀더 강해지기를 기원했더니 키세키가 태어났다. 타인에게서 '왕자'라고 불리면 자동으로 캐릭터 체인지를 해버리는 성격.[1] 덤으로 바보털도 있다.

체인지한 성격은 말하자면 Fate/stay night길가메시. 왕자 따위가 아니라 왕이란다. 모든 것이 제멋대로인 폭군이 하나 탄생한다. 다행히도 친구들은 '잡종'이 아니라 '서민'으로 부르는 듯. 우는 아기를 "제왕의 길에 눈물은 필요없다! 아가야 웃어라! 하늘 높이!!"같은 방식으로 웃기는 개그 캐릭터. 목표는 세계정복이며 특별한 달걀인 엠브리오를 찾고 있다.

히나모리 아무를 좋아한다기보다는 아무가 란과 캐릭터 변신을 한 '애뮬릿 하트'를 좋아한다.[2] 하지만 후에는 아무 자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주 들어오는 고백을 거절할 때는 키세키가 맡아주는 듯. 초반에 아무도 이렇게 차였다. 왠지 키세키라면 "너 같은 서민에게 이 몸은 과분하다"같이 나갈 것 같긴 하지만 작중 초반에 란에 의해 캐릭터 체인지가 된 아무가 고백하는 것을 정중히 차는 것으로 봤을 때 의외로 정중하게 차는 것 같다. 캐릭터 체인지 없이 그냥 거절하기도 한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 츠키요미 이쿠토는 이를 두고 "네가 좋아하는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아무도 모두 내가 빼앗아 버린다"라고 했다.[3]
이쿠토와는 어렸을 적에는 함께 놀던 사이였으나 지금은 꽤나 사이가 안 좋은 듯. 타다세는 이쿠토가 '덤프티 키'를 자신에게서 빼앗아갔다고 하지만 이쿠토는 본래 자기 것을 찾아간 것이라고 주장 중.

데스 레이블로 변신한 이쿠토와 싸움 중에 "이쿠토 형" 이라고 한번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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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모리 아무의 집을 방문해 그녀에게 캐릭터 체인지를 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제대로 고백해 버렸다. 거기다가 고백한 후에는 자신이 손수 짠 장갑을 준다던가, 아무의 이름을 아주 친근하게 부른다던가, 매일마다 '좋아해'라는 말을 해 주겠다면서 적극적으로 대쉬한다.

이쿠토가 아무 집에서 묵은 게 밝혀져서 잠깐 이 둘에 관계가 서먹해졌을 때, 아무가 설마하는 상상으로 "이제부터 매일마다 '싫어해'라는 말을 해 줄 거야"라고 풀죽은 장면이 있다.[4]

다만 이쿠토를 '불행을 부르는 검은 고양이'라고 부르는거 보면 싫어하는 것은 여전한 듯하며 이쿠토가 아무의 방에서 나오는 것을 본 걸로도 모자라서 이쿠토의 빈정거림에 충격을 먹고 울면서 뛰쳐나가 버린다.

그러나 후에 소마 쿠카이의 설득으로 마음을 고쳐먹고 이쿠토에 대한 적대심을 풀게 된다.
또한 수호 캐릭터 두근(2기)에서 이쿠토의 마음속을 보게 되면서 이쿠토에 대한 예전부터 쌓여 온 오해들을 완전히 풀게 된다.

애니메이션 수호 캐릭터 파티(3기) 끝 부분에서는 이쿠토에게 초대 받고 아무와 이쿠토와 삼자대면한다. 그 후 이쿠토는 자신의 꿈을 위해 세계를 돌아다닌다며 내일 출국하겠다는 말을 한 후에 아무에게 뽀뽀한다.
그것을 본 타다세는 매우 놀랐지만 질 수 없었는지 이쿠토가 가고 난 후 벤치에 아무와 나란히 앉아서 난 너의 곁에 영원히 있을게라며 재차 고백. 이어서 볼뽀뽀로 확인사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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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히이라기 릿카이치노미야 히카루를 가디언으로 임명한 후에 다 같이 단체사진을 찍고 졸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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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 번은 '왕창'이라는 단어를 '왕자'로 잘못 알아듣고 캐릭터 체인지 한 적도 있다.
  • [2] 당시 아무는 캐릭터 체인지캐릭터 변신에 대해 미키에게서 따끔하게 일침을 들은지라 주눅 들어 있었는데 이 발언으로 아무를 더욱 멘붕으로 몰아 넣었다. 결국 아무 자체가 아닌 아무의 가능성을 좋아한다는 거니까.
  • [3] 때마침 이쿠토와 아무는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 콘을 양쪽에서 핥아 먹고 있었다.
  • [4] 원 대사는 "앞으로는 매일 좋아한다고 말할게. 아직 널 만나지 못한 세월만큼 더 많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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