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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슬아치

last modified: 2015-04-03 22:12:2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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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가 벼슬이냐?
놀랍게도 벼슬입니다!
종3품 방어사이옵니다.
반대 개념으로 크루쳐가 있다.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 중 하나인 크루세이더들 중 무개념 크루 유저들을 비꼬는 표현. 유래는 벼슬아치이나 실질적으로는 보슬아치의 파생에 가깝다. 크루세이더는 던전 앤 파이터에서 유일한 버프 주력 캐릭터이며 버프를 받게되면 전반적 화력이 증가해서 파티플레이시 인기가 좋은 편이다. 그래서 타 직업이나 심지어 자신의 직업 이해도도 떨어지면서 기고만장한 유저들이 늘어났으며, 이를 비난하지만 그래도 화력증가에 도움이 되기에 파티에 초대하는 풍조가 생겨났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자 양산형 크루세이더가 늘어나게 되었고 이들을 홀슬아치라 부르기 시작했다. [1]

홀슬아치의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아바타는 이벤트로 배포된 무옵션의 아바타를[2], 장비는 갑 홀리 오더와 디바인 프로텍션,1차 크로니클 악세사리를 끼고 있으면서 파티원은 귀족캐[3]라 불리는 인기 직업과 레어 12강 이상의 무기와 레어 아바타를 요구하며, 던전에 들어가면 '파티원에게' 영광의 축복,스트라이킹,지혜의 축복을 바로 주고 바로 뒤에서 잠수를 한다.[4][5]

2010년 11월 18일 하반기 2차 각성으로 크루세이더의 버프 능력치가 전체적인 하향이 되었다. 그로인해 이런 홀슬아치가 줄어들것으로 예상되었지만 하향 구조가 오히려 돈을 많이 투자한 홀리 오더 일수록 버프가 더 하향되는 시스템으로[6] 고투자 홀리의 수가 더욱 감소하여 이계 던전에서 홀리오더의 입맛대로 파티를 짜는게 쉬워졌다.

시즌2 ACT.8 패치때 항마가 낮으면 스탯도 감소하게 되고 새로 추가된 이계 던전은 퍼즐성 구성이 많아 위와같은 홀슬아치 행패를 부리기가 힘들게 되었다.

최근에 이계 던전 이벤트 때문에 이러한 행패가 다시 심해지고 있다.
비슷한 종류로는
독왕 + 벼슬아치 = 독슬아치
넨마스터 + 벼슬아치 = 넨슬아치
토네이도 + 벼슬아치 = 토슬아치
등이 있다.[다만]

2013년 6월 패치로 크루세이더의 버프 수치가 60% 하향된 대신, 체력과 정신력 수치에 의한 증폭량이 2배가 되도록 변경되었다. 쉽게 말해서 버프력 계산식에 예전에는 (체력 / 1000) 의 수치가 들어갔다면 이제는 (체력 / 500) 의 수치가 들어간다. 체정스탯 효율이 2배가 된 셈. 본섭 패치때는 어째서인지 버프력 증폭의 요구 스탯치가 500이 아닌 350으로 한층 더 낮아져서 홀슬아치들은 더더욱 하향되고, 고스펙 크루세이더들은 오히려 상향되었다(...)

2015년 2월 패치로 안톤레이드에서 크루세이더의 의존성을 줄이기 위하여 크루세이더 버프의 기본수치가 50% 상향하고 체정계수를 42% 하향하였다. 개발진이 안톤레이드에서 크루세이더의 의존성을 줄인다고하면서 홀리는 홀리만의 장점을 가져주게한다했지만 안톤레이드가 재개편된 이후에도 홀리오더는 여전히 바우9 + 사제의 심판만 맞춰가면 나름 상위컨텐츠인 레이드를 다른 직업에 비해 쉽게 참여할수 있다.

여전히 '홀리오더'라는 직업명 하나만으로 껴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개편된 안톤레이드만 봐도 여전히 홀리의 의존도가 큰것도있지만 차라리 다른 유틸캐를 대려가는것이 더 좋을상황에도 바우9 + 사제의 심판정도만 갖춘 홀리도 없어서 구하지 못한다할정도로 인식은 높은편. 그래도 예전처럼 잡항 양산 홀리가 고강에픽 고강리버 캐릭을 요구하는 현상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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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크루세이더에 벼슬아치를 합성하려면 적당한 것이 없기에 크슬아치 각성명인 홀리오더에 붙었다.
  • [2] 제일 많이 보이는 것은 기간제 항아리 아바타다. 유저 중에는 이걸 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 [3] 홀리오더, 토네이도, 소울테이커, 백화요란 등
  • [4] 올바른 홀리오더의 버프 순서는 '자신에게' 보호의 징표 이후 슬로우 힐을 사용 후 차례대로 버프를 거는 것이다.
  • [5] 슬로우힐은 특성 강화를 할 경우 대상의 체력,정신력을 10n% 올려주며 크루세이더의 버프능력은 버프 시전자의 체력과 정신력에 비례한다. 보호의 징표는 체력,정신력을 고정수치로 올려주기 때문에 슬로우힐의 효과를 더 증폭시켜줄수 있어 슬로우힐 이전에 보호의 징표를 사용하는것이다.
  • [6] 2000의 버프를 주던 사람과 800 의 버프를 주던 사람이 총량에서 각각 40% 가량 깎인다면 누가 더 박탈감이 크겠는가?
  • [다만] 토네이도는 신이계에서 패턴캔슬이 힘들어 인기가 적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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