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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의 왕

last modified: 2014-09-09 00:52:45 by Contributors

작안의 샤나 관련 용어.

홍세의 무리 중에서도 특히 힘이 강대하고 이름이 높은 존재들.

참고로 여기서 힘이란 전투력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보구나 자재법같은 요소를 제외한 순수한 힘을 담는 그릇의 거대함을 그 척도로 삼는다.

강하지만 싸우는 일이 없어서 명성을 떨치지 못해 왕으로 불리지 못하거나, 다른 무리들이 두려워할 정도로 이름을 떨쳐도 왕으로써의 힘을 갖추지 못하면 홍세의 왕이라고 불리지 못한다.

이들 중 어떤 이는 이쪽 세계로 넘어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인간들을 먹어 존재의 힘을 취하고, 어떤 이는 존재의 힘의 갈취로 세계의 균형이 무너지는 것을 염려해 인간과 계약해 플레임헤이즈를 탄생시키기도 한다.[1]

이 왕 중에서도 따로 ""이라 칭해지는 이들은 홍세의 왕 중에서도 특별한 존재로 홍세의 법칙을 체현한 존재라고 보면 된다.[2] 얼마나 특별한가하면 위험한 무리라면 반드시 토벌하는 플레임헤이즈들이 신을 죽였다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봉인해야 할 정도.[3] 홍세에서 신으로 불리는 자는 각각 어떤 것들을 담당한다.[4]

홍세의 왕 목록

위의 목록과 관련한 참고 사항

이들 중 아라스톨과 "제례의 뱀"은 ""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 신이라 불리는 존재는 홍세의 왕 중에서 6, 7명정도 되는 듯.[6]

나선의 풍금 라논시이의 경우에는 왕이 아니라 무리로 힘의 그릇은 그다지 크지 않지만 무리 최고의 천재 자재사답게 자재법으로 어마어마한 존재의 힘을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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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간과 계약할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모두 '왕'급이어야 한다.
  • [2] 일단 왕들이 강하다는 걸 빼면 다른 무리와 마찬가지로 홍세에서의 인간에 해당하는 존재지만 신들은 별도의 상위 존재다.
  • [3] 사실 별 일은 없다고 한다.(…)하지만 신의 권속인 삼주신조차 죽여도 일시적 상태이며 다시 부활하는데 신을 죽일수 있을지는 좀 의문
  • [4] 예를 들어 제례의 뱀(창조신)은 "조화"와 "확정"을, 천양의 겁화(천벌신)은 "심판"과 "단죄" 각의 소음(인도의신)은 신탁과 각성 등.
  • [5] 이건 현대에 와서 유지가 마음에 들어 그의 이름을 빌린 거다. 실제 과거에 쓰던 통칭은 "복희"인데, 이건 상기 이유 외에도 "패배의 상징" 비슷한 게 돼버린 바람에 그냥 버렸다.
  • [6] 그 중에서도 홍세에 크게 관여하는 것을 담당하는 "신"은 아라스톨, 제례의 뱀, 그리고 각의 소음 3명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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