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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3일
          * [[2004년]] : [[이집트]]의 민간 항공사 플래시 에어의 보잉 737기 전세기가 [[홍해]]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 2006년
          * [[2월 3일]] : [[이집트]] 여객선 알 살람 보카치오 98호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출발해 이집트로 가던 중 [[홍해]]에서 침몰해 탑승 인원 중 388명만 구조되고 1000여명이 사망했다.
  • 2012 런던 올림픽
         교통시설이 워낙 열악했던 시절이라 현재는 비행기로 12시간 단 한 번에 [[런던]]으로 직행하였지만 이 당시에는 [[한반도]]에서 기차를 타고나서 선박을 갈아타서 남중국해를 거쳐 [[인도양]]을 지나 [[홍해]] 및 [[이집트]]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여 [[지중해]]로 접근, 다시 [[그리스]] 반도 등을 포함해서 유럽 일부지역을 경유하였다가 다시 [[프랑스]]에서 [[북해]] 및 도버 해협을 건너서야 어렵게 [[런던]]에 도착했는데 그것도 '''20박 21일'''이라는 고생스럽고도 지겨운 여정을 보내야 했었다. 이러한 열악한 교통환경에도 불구하고 동메달 2개를 획득, [[하키]]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인도 공화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을 냈다.[* 참고로 북한은 [[1953년]]에야 올림픽 위원회를 결성했으며, [[1957년]]에 승인을 받았으며, [1964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에 처음으로 참가하였으며, 북한의 하계올림픽 첫 참가는 한국보다 무려 24년 뒤인 [[1972 뮌헨 올림픽]]에서였다. 당시 북한은 [[통일]]의 주도권 명분을 위해 [[1957년]] [[1960 로마 올림픽]]에서 남한에게 단일팀 협상을 제의했으나 무산되었고(이는 IOC가 북한의 독립 위원회를 인정하는 대신 Korea 팀으로의 단일 출전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1964 도쿄 올림픽]]은 북이 가네포(GANEFO) 사건에 연루되어 일부 선수가 출전자격을 박탈당하자(여기엔 메달획득이 유력했던 육상선수 신금단이 포함), 북 당국이 아예 불참을 결정하고 일본까지 온 선수들이 그대로 되돌아간 이유로 최초의 남북대결이 무산되었다. 이후로도 북한이 1968년에는 North Korea를 DPRK로 표기하는 문제로 선수촌 입장 이후 귀국불참했고, 결국 1972년에야 DPRK로 북한은 올림픽에 참가하게 된다.]
  • Epic Rap Battles of History/시즌 2 Episode 12
         내가 [[홍해]]를 갈랐듯이 말야.
  • Europa Universalis 4/아이디어
         || 아이디어 ||I. [[홍해]] 교역 : 교역 파워 +5% / 교역 범위 +10%
         II. 홍해 무역 : 무역파워 +10%
  • OH, MY GOD!
          원래는 인간이었지만 사장이 특별히 신으로 만들어준 케이스.[* 아브라함교가 [[유일신교]]다 보니 신적인 존재로만 이사를 구성하면 이쪽은 타 종교/신화에 비해 너무 인원수가 밀려서 그런 듯. 사실 신적인 존재로 따지자면 모세보단 [wiki:"예수" 아들]이 낫겠지만 그랬다간 댓글란이 종교전쟁으로 헬게이트가 될 것이 안 봐도 비디오니...] [[wiki:"홍해"커피의 기적]]을 일으키거나 사장이 준 지팡이로 능력을 쓴다. 능력에는 모세가 [[출애굽기]] 때 사용한 재앙들 및 광야 생활 때 길을 인도한 불기둥 등이 있다. 사장이 허투루 일을 계획하진 않을 거라는 이유로 종말에 찬성했다. 아무래도 사장에게 직접 은혜를 입었던만큼 다른 이사들과는 다르게 사장을 매우 신뢰하는 편이다.

  •       * 다홍(-紅), 선홍색(鮮紅色), 심홍(心紅), 자홍(紫紅), 진홍(眞紅), [[홍건적]](紅巾賊), [[홍일점]](紅一點), [[홍시]](紅柹), [[홍조]](紅潮), [[홍차]](紅茶), [[홍학]](紅[[鶴]]), [[홍해]](紅[[海]]),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등
          * [[홍해아]] (紅孩兒)
  • 기적
          * [홍해]의 기적
  • 대공 레이더
         이지스 시스템이 도입되기 이전 선회형 레이더가 주류였을 때에는 장거리 대공탐색용으로 2차원 레이더를, 중단거리 고도탐색용으로 3차원 대공레이더를 사용했다. 일단 적 항공기가 어디 있는지 위치부터 아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빔폭이 위아래로 넓은 팬-빔을 사용하는 2차원 대공탐색레이더로 방위를 확인하고, 그 뒤 빔폭이 좁은 펜슬-빔을 사용하는 3차원 대공탐색 레이더를 사용해 고도 및 속도정보등을 획득하여 미사일 등을 유도하는 것. SPS-49 등의 2차원 대공레이더는 제작사가 주장하는 탐색거리가 500km에 이를 정도이다. SPS-48E같은 괴물 3차원 대공레이더처럼 제작사 주장 탐색거리 370km급의 장거리 3차원 대공탐색레이더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3차원 대공탐색레이더는 2차원 대공탐색레이더보다 탐색거리가 짧다. 이처럼 2차원 대공탐색 레이더-3차원 대공탐색레이더와 기타 신호정보등을 합쳐 통합처리해 데이터갱신율과 신뢰성을 높이는 장비가 SYS-2 IADT로, SPS-49/SPS-48/SYS-2와 SM-2MR/ER 대공미사일로 무장한 냉전기 말 미국의 NTU(New Threat Upgrade) 구축함들은 능력면으로는 이지스 구축함에 손색이 없었다고 한다. 실제 [[걸프전]] 당시에도 [[페르시아 만]]/[[홍해]] 최전선에 배치되기도 했었고. 즉 2차원/3차원 레이더의 차이는 저가형/고급형이 아닌 단순한 용도의 차이이다.
  • 대항해시대 온라인/도시일람
          *'''아덴''' - [[남예멘]]의 수도였던 항만도시로 홍해의 어귀를 지키는 요충지. 서고는 없지만 임무 보고가 가능한 주점 바로 옆에 의뢰 중개인이 있는 엄청나게 착한 동선을 자랑한다. 단 주변 NPC들의 강습 확률은 전혀 착하지 않다.
         === [[홍해]] ===
  • 대항해시대 온라인/해역
          * [[홍해]] - [[수에즈 운하]]와 홍해, 페르시아만을 포함하는 해역으로, 빈 배로 무역을 떠날 경우 이쪽을 통과하는 경우도 많다. 다만 홍해 쪽 바다가 협소함에도 NPC의 수가 많은 곳인지라 강습이 자주 걸릴 수 있어 귀찮은 편. 또한 위로는 모험가들의 지옥이라 불리는 [[페르시아 만]]이 자리잡고 있다. 이유인 즉슨 페르시아 만, 홍해, 흑해 모두 육지 상으로 보면 큰 거리 차이가 나지 않지만 문제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배를 타고 다니는 게임'''이라는 것. 무역과는 달리 이곳 저곳을 마구 보내는 모험가 의뢰 중에는 흑해에서 페르시아 만으로 보내는 퀘스트도 많이 있고 만약 이런 퀘스트라도 받는다면 흑해를 빠져 나와 운하를 타고 홍해의 NPC 강습을 뚫고 먼 거리를 돌아 페르시아 만에 진입하고 볼일을 봐야한다(...).
  • 바다
          * [[홍해]]
  • 백인
         일단 코카소이드를 알아보면 코카소이드에 속하는 종족 집단에는 '''[[켈트]], [[게르만]], [[라틴]], [[슬라브]] 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이란[* 히틀러가 좋아하던 아리안(Aryan)과 동의어.]계와 [[터키인]][* 단 같은 [[튀르크]]인이라 할지라도 [[터키인]]과 [[아제르바이잔]]인, 동유럽에 정착한 타타르인등은 헝가리인들처럼 수백년간 주변 유럽인들과의 혼혈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전형적인 코카소이드 백인의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투바]]인, 카자흐인, 사하인 등 중앙 아시아, 시베리아 등지에 거주하는 튀르크인들은 몽골로이드의 특징을 가진 [[황인]]에 속한다.], 서아시아의 셈계 아랍인북아프리카의 [[이집트인]]과 베르베르계 아랍인, 베르베르인도 코카소이드이다. '''애초에 예수가 ["wiki:중동" 어느 지역]에서 태어나고 살았는지 생각해보자.''' [[마그레브]]와 아랍계 종족의 경우 예외적으로, 유전자 형질은 다른 코카소이드의 그것과 가깝지만 언어만큼은 [[wiki:"아프리카아시아어족" 아프로아시아어족]]의 언어를 사용하는 특수성을 갖고 있다.[* 다만 [[아랍인]]은 사용하는 언어가 기준이 되는 구분이며 유전적인 신체를 떠나서 '''[[아랍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면 아랍인'''으로 정의되어 있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크다. 레반트 지역의 아랍인들은 유럽인에 상당히 가깝지만 [[수단]]과 [[에리트리아]]와 [[모리타니]]의 아랍인들은 아프리카인에 더 가깝고,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홍해]]만 건너면 아프리카가 있는 반면 육로로는 레반트 지역과도 가깝기에 가장 잡다하고 애매하게 섞여있다. [[예멘]]도 아프리카의 인접해서 예멘인들 중에서도 아프리카계열의 사람들이 30%가 넘는다. 다만 아프리카계 아랍인들도 외형적으로나 유전적으로 서아프리카의 흑인보다는 백인에 더 가까운 편이다. 학술적으로는 이들도 코카소이드로 분류한다.] [[핀란드]]인, [[에스토니아]]인, [[헝가리]]인의 경우도 외모와 유전자 형질은 다른 백인과 같거나 비슷한데 인도-유럽어족이 아닌 우랄어족의 언어를 사용한다. [[그리스]]와 [[아르메니아]], [[조지아(국가)|조지아]], [[알바니아]] 역시 코카소이드의 하위 계통으로써 독자적인 종족이다. [[사미#s-2|사미인]]의 경우 원래 몽골로이드에 기원을 두고 있지만 북유럽인들과의 혼혈등으로 급격하게 코카소이드화가 진행되고 있어 현대 사미인들은 외형상 백인에 더 가깝다.
  • 북구(포항)
         '''흡'''해읍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과거 몇몇 주민들이 '흥'자를 '흡'자로 잘못 읽어서 퍼졌다는 설도 있다.] 실제로 포털 사이트에서 '흡해읍'을 검색해 보면, 흥해읍과 관련된 결과들를 볼 수 있다. 바리에이션으로 [[홍해|'''홍'''해]]읍(...)도 있다. 이런 식으로 헷갈리기 쉬운 지명으로 [[포천시]] 소흘읍('홀'이 아니다!)이나 [[밀양시]] 삼랑진읍('량'이 아니다!)이 있다.
  •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대륙의 북쪽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다. 서쪽에 [[대서양]], 동쪽에는 [[지중해]]와 [[홍해]], 남쪽에는 [[사하라]](사막)가 있고, 사하라의 건너편에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있다.
  • 브레이브 하트
         이후 월레스는 잠적하고, '''배신한 귀족들을 하나하나 처참히 암살하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월레스에 대한 온갖 민간신앙과 소문이 퍼져나간다. 사실 그 자는 '''후장에서 번갯불이 나간다'''라든가, 한번 베어 가르면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이''' 영국놈들을 쓸어버린다는 식으로(...)] 그리고 그에 맞춰 다시 반란 세력이 커지는데, 지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꼈던 로버트 1세는 다시 월레스와 화해하여 반란을 일으키려고 월레스에게 사절을 보낸다. 당연히 월레스를 한번 배신했던 로버트의 약속을 월레스의 친구들은 믿지 않았지만, 월레스는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약속장소에 나가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넌 네 마누라 그림자를 쫓아다니고 있을 뿐이야!"라고 외치던 친구에게 두들겨 맞기까지 하지만 로버트를 한번 더 믿어보기로 하고 홀연히 떠난다. 당일날 약속장소에 나타난 월레스를 로버트는 환대하지만, 로버트 몰래 뒷구멍으로 로버트의 아버지에게 배후 조종을 받은 로버트의 가신이 월레스를 기습해서 사로잡아 '''매복하고 있던 영국군에 넘겨버린다.'''--이새x 또 약을 팔았어!-- 로버트는 아버지에게 짐승처럼 울부짖지만 엎질러진 물은 어쩔 수 없었다.
  • 블루홀
         문제는 카르스트 지형으로 인해 위 그림처럼 복잡한 지형이 형성되어 있으므로 잘못하면 바닷속에서 길을 잃기 쉽다. 특히 이집트의 [[홍해]]에 있는 블루홀은 '아치'라고 부르는 터널을 잠수부들이 찾다가 강한 해류와 희미한 빛 등으로 인해 길을 잃고 사망하는 일이 많다. 또한 아치는 수심 52m 부근에 있는데 이는 레크리에이션 잠수시의 최대 잠수 깊이인 40m를 초과하는 것이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압축공기는 40m 이상 잠수하면 질소마취 현상을 일으켜 매우 위험하다.
  • 사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홍해]] [[아카바]] 만에서 사해로 내려가는 운하를 파서 수량을 보충하려는 계획이 나왔는데, '''염도 낮아지니까 공사하지 마라'''~~싱거워지니까 물타지마라~~는 반발에 부딪치고 있다(2007년 [[세계은행]]에서 50억 달러 융자로 이 공사를 하려다가 세계 환경단체 반발에 부딪치면서 보류상태이다).
  • 성서 고고학자
         초창기에는 [[홍해]]의 [[기적]]을 입증하려고 한다거나, [[예수]]가 못박힌 [[골고다 언덕]]등을 찾으려 애를 썼지만, 진짜로 밝혀진 사실도있고(베데스다 연못) 거짓으로 판명난것도 있다 사실상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히기 전에 걸었던 고통의 길은 [[로마]]시대에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자신의 왕권강화를 위해 종교를 통합하면서 지정했던 길 중 하나였고 예수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과 같은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 세인트☆영멘
          * [[모세]] : [[홍해]]를 둘로 갈라버린 그 사람. 홍해를 가른 것 때문에 대천사와 [12사도]들은 모세가 가른다와 약간이라도 상관있는 말을 하면 놀리기 바쁘다. 그렇게 놀림받다보니 현재는 아예 모든것을 갈라버린다는 컨셉의 계정을 천계 [[트위터]]에서 운영 중. 그런데 [모세]가 유대인들에게 일종의 우리로 따지면 단군 같은 역할이었는데…
  • 소말리아/역사
         7세기에 선지자 [[무함마드]]의 무슬림들이 비무슬림 씨족이였던 쿠라이시족에 맞서 승리하였다. 소말리아의 상인들과 선원들은 교역 상대들이 전부 이슬람교를 받아들이고, 주요한 교역로인 [[지중해]]와 [[홍해]]가 무슬림 [[칼리프]]들의 지배를 받게 됨에 따라 큰 영향을 받게 되었다. 교역을 매개로 삼아 이슬람은 소말리아 해안 도시들 사이로 퍼져나갔다. 불안정한 [[아라비아 반도]]의 상황에 영향을 받은 아랍인들이 소말리아 해안 도시로 이주하여 소말리아 반도의 이슬람 확장에 기여하기도 하였다. [[모가디슈]]는 동아프리카 해안의 이슬람 중심지가 되었다. 소말리아 상인들은 금을 얻기 위해 [[모잠비크]]에 식민지를 세웠다. 북부 소말리아에서는 아달 술탄국이 초기 단계에 있었다.
  • 소코트라섬
         지형은 [[화강암]]과 [[편마암]]등으로 되어있으며 기후는 건조기후에 속한다. 예로부터 [[홍해]]와 인도양의 해상교통로로 사용되어 왔으며 1503년에는 [[포르투갈]]의 인도양 무역거점이 되기도 했었다. 그러다가 1834년 [[영국]] 동인도 회사의 영토가 되면서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967년 [[남예멘]]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자 남예멘에 귀속되었으나 1990년, 남북예멘이 통일하면서 지금의 예멘의 영토가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수단 공화국
         북쪽에는 [[이집트]]와 [[리비아]], 서쪽은 [[차드]], 동쪽은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 남쪽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남 수단 공화국]]과 접경해 있다. 동북쪽의 일부 지역만 [[홍해]]에 접경해 있으며, 홍해 건너편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있다.
  • 수에즈 운하
         [[대서양]](정확히는 [[지중해]])과 [[인도양]](정확히는 [[홍해]])을 잇는 [[운하]]로서 전세계 해운업과 해양사에 매우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운하계의 제왕이라는 수식어도 가지고 있다.~~[[은하계]] 말고~~
         [[대항해시대 2]]에서는 알렉산드리아 옆에 마치 운하처럼 보이는 수로가 파져있어서 얼씨구나 하고 들어갔다가 정작 나오라는 홍해는 안 나오고 엉뚱한 내륙 깊숙히 들어가서 쥐에 [[괴혈병]]까지 발생, 선원 다 죽어서 망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그 수로의 정체는 수에즈 운하가 아니고 [[나일강]]이다. 결국 게임 발매한지 10여년이 지나 맵 수정으로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를 뚫은 능력자가 나왔다!!
  • 시스티나 경당
         ||<|4><#eee3ee>'''[홍해]를 건너다''' || http://worldalldetails.com/sightseeing/sistine_chapel_vatican_649247.jpg?width=500 ||
         ||탈출기 14장 15~31절의 내용으로, 도주하는 유대인을 잡으려고 [[파라오]]와 신하들이 회의를 연 장면, 유대인을 추격하던 파라오의 군대가 [[홍해]]에 빠져 몰살당하는 장면, 모세가 이끄는 유대인들이 추격을 따돌리고 무사히 홍해를 건너는 장면이 그려졌다. ||
  • 아라비아
         [[서아시아]]에 위치한 아라비아 반도를 이르는 준말. 이 일대의 국가나 문화 등 전반적인 것을 가리킨다. [[중국]]의 [[당나라]] 및 [[송나라]] 시대에는 ~~와서 얼마나 많이 처먹고 갔으면~~ 이 지역을 대식국(大食國)이라 불렀다[* 혹시라도 오해가 있을까 적자면, 정말로 밥을 많이 먹어서 大食이라 했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일단 食자에 먹는다는 뜻만 있는 것도 아니고, 고대 아라비아 반도에 있던 부족이나 나라 이름을 음차했을 가능성이 오히려 높다. 大食國이라고 한다고 많이 먹는다는 이미지를 떠올리면, 강국(康國)이라고 불렸던 [[사마르칸트]]는 지상 낙원이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슬람교]]의 발상지이지만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기간 동안은 비옥한 레반트,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등에 밀려 [[중동]] 세계의 가난한 변방이었다. 그러다 [[석유|검은 황금]]이 터지고 전세 역전. 흔히 떠올리는 [[두바이]], [[만수르]] 같은 석유부국의 이미지는 아랍 세계에서도 아라비아 반도 국가들에서 나온 것이다. 반도 동쪽의 바다는 [[페르시아 만]]이며 서쪽의 바다는 [[홍해]]이다.
  • 아슬란
         작중에서 자세한 지도가 나온 적은 없으나 [[지중해]]에 접한 해안선을 가지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수에즈]]를 영토로 한 탄드리아([[이집트]])에 접하고 있고, [[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현실의 [[요르단]] 및 [[사우디아라비아]] 북부, 이스라엘 남부 등에 걸쳐 있는 듯하다. 남쪽이 [[사막]]이라 한 것을 보면 [[홍해]]와는 접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알려진 석유자원의 위치와는 좀 안 맞지만 그러려니 해야 할 듯.
  • 아카바
         [[홍해]] 북서부의 만으로 시나이반도와 아라비아 사이의 만이다. [[요르단]]은 사우디 아라비아에 떼를써서 사막지대를 주고 이곳의 항구를 얻었다. 이스라엘도 [[에일라트]]라는 도시를가지고 있어 아시아로 수출입하는 물자를 싣는다. 지질학적으로 홍해와 이어지는 지구대이다. 북쪽으로 이어지는 지구대에 있는곳이 바로 세상에서 제일 낮은곳에 있는호수인 [[사해]]이다.
  • 안토니오
         [[홍해]] 근처의 콜짐 산에서 생활하던 안토니오는 88세 때 특별히 [[알렉산드리아]]로 갔는데,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성 [[아타나시오]]를 도와 [아리우스파] [[이단]]을 단죄하기 위해서였다.[* [아리우스파] [이단]의 위협을 피해 안토니오에게로 도피한 총대주교 아타나시오를 보호했고, 이때 안토니오와 같이 생활하면서 아타나시오는 그의 전기를 작성하게 된다. 참고로 아타나시오도 성인으로, 축일은 5월 2일이다.] 그의 설교에 많은 사람들이 감화되었고, 임무를 완수한 뒤론 다시 산으로 들어가 105세의 나이로 선종할 때까지 계속 수도생활에 열중하였다. 그의 선종 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편지를 보내 기도를 청했는데, 그 중에는 [로마 제국]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도 있었다고 한다. 그가 황제인지 뭔지에 관심이 없는 안토니오는 그저 그에게 "올바르게 정치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돌봐야 한다"고 답했고, 황제의 편지에 놀란 동료들에게 "그도 하나의 인간에 불과하다"고 한 바 있다.
  • 어원
          * [[흑해]], [[황해]], [[홍해]]: 각각 물 빛이 검고 노랗고 붉은 색이라서... 진짜다. --믿으면 RG?--
  • 예멘
         지정학적으로는 보기보다 중요한 지역이다. 바로 [[홍해]]의 입구이기 때문에, 예멘에서 마음만 먹으면 홍해를 막아서 [[수에즈 운하]]를 차단할 수 있다. 아래에서 언급되는 예멘의 내전에 사우디 뿐만 아니라 [[미국]], [[이집트]] 등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이유 중 하나이다.
  • 오만
         자국령인 무산담 반도가 [[UAE]]에 둘러싸여 있는 [[비연속국]]이다. 무산담 반도는 인구는 28,378명(2008년 기준), 면적은 [[서울]] 면적의 3배인 1,800㎢에 불과하지만 [[호르무즈 해협]]의 한쪽 끝에 있다. [[수에즈 운하]]로 지중해에 통하는 [[홍해]], [[페르시아 만]]과 [[아라비아 해]]의 목구멍 노릇을 하고, 이란에 불과 50km 떨어진 가장 가까운 전략적 요충지다. 이 정도 거리면 정말 농담 아니고 하루 정도만에 헤엄쳐서도 갈 수 있다. 그야말로 아라비아의 [[지브롤터]]. 여기에 [[석유]]와 [[가스]]까지 나와서 그야말로 사랑 받는 땅이다.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07280914443560188 #] 무산담 반도 끝 부분에 있는 마을인 쿰자리에서는 쿰자리어를 사용하는데 이 언어는 아라비아 반도 유일의 페르시아어계 언어인 것도 이렇게 가까운 거리 때문으로 추정 된다. 친서방 국가이기에 무산담은 그야말로 이란에게는 목 밑의 칼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이다.
  • 이집트 왕자
         그런데, 자유를 찾은 사실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홍해 앞에 도착한 그들에게는 저 멀리서 오는 ["이집트군" 이집트의 군대]가 보인다. 람세스가 직접 이끄는 군대의 진격을 늦추기 위해서 하늘에서 불기둥이 나타나 진격을 잠시 막았고 모세는 [[야훼|하나님]]의 힘이 깃든 신성한 지팡이로 [[홍해]]를 반으로 가르는 기적을 행한다.
         [[출애굽기]]에서 가장 유명하고 임팩트 있는 장면이기는 한데, 사실 성경에서는 지팡이 없이 그냥 [[바람]]으로 갈랐다. 그것도 한 순간이 아니라 큰 동풍(동쪽에서 불어온 바람)이 밤새 내내 서쪽으로 불어닥친 바람이다.[* 이집트를 떠나 홍해를 건너려면 서에서 동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바람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불어와 홍해를 갈랐다고 했으니, 결국 홍해는 모세가 있는 쪽에서부터 갈라진 게 아니라 그 건너편에서부터 바람에 의해 조금씩 갈라진 것.] 사실 성경대로 묘사했다면 임팩트가 좀 떨어질 것 같긴 하다. 그것도 그것대로 기적이긴 하지만(…). 홍해가 갈라진 이후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다는 부분은 영화와 성경이 일치한다.
         히브리인들이 모두 [[홍해]]에서 빠져나갈 정도가 되자 이집트 군대는 빠르게 진격을 하여서 히브리인들을 죽이려 한다. 그러나 홍해가 그 순간 다시 합쳐지며 이집트 군대는 수몰당한다. 간신히 살아남은 람세스가 처절하게 "모세!"라고 외치는 것과 모세가 씁쓸하게 "잘 있어요, 형."이라고 말한 뒤 돌아서는 장면이 백미. 그것을 끝으로 장면을 훌쩍 뛰어넘어 모세가 마지막으로 [[모세의 십계명|십계명]]을 들고 언덕에 올라가 광야에 모인 히브리인들을 바라보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난다. --그러나 밑에서는 금송아지 파티가 벌어지고 있었고, 40년 고생길이 시작된다.--
         이 합창의 영상이 바로 홍해가 갈라지는 장면과 함께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인 이집트에 10개의 재앙이 내리는 모습인데 여기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핍박했으니 이집트가 이런 벌을 받는 것은 자업자득'과 같은 묘사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죄없이 재앙에 고통받는 이집트의 평범한 백성들[* 화재로 겁에 질린 모자, 병충해로 굶주리는 농민들, 전염병의 고통을 참지 못해 날뛰는 환자들의 처참한 모습 등]과 끝까지 [[파라오]]로서의 의무를 다하려 하는 람세스의 고뇌, 그리고 이들의 고통에 연민하고 한때 자신의 고향이던 이집트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비탄에 빠진 모세의 복잡한 감정이 잘 묘사되어 있다.
  • 인도양
         북쪽은 [[유라시아]] 대륙, 서쪽은 [[아프리카]] 대륙, 동쪽은 인도네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가 버티고 있어 대서양 및 홍해, [[태평양]]과 구분된다. 인도양 권역에서는 [[마다가스카르]]와 수마트라 섬 등이 가장 큰 섬에 해당하지만, 별로 크지 않아도 [[스리랑카]]와 [[몰디브]]는 유명한 편이다.
         고대의 동서 교류 노선인 바닷길이 사실상 인도양에서의 해양 교역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15~16세기의 대항해 시대에 [[아메리카]]를 발견한 것도 사실 유럽인들이 인도양으로 (보다 정확히는 인도로) 오기 위해서 길을 찾다가 어쩌다 발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물론 그 발견의 의의 자체는 폄훼할 수 없겠지만..) 서기 2세기경부터 중세 유렵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사용되어 왔던 [[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에는 이 바다가 [[홍해]]처럼 폐쇄해역[* 아프리카와 중국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이 두 대륙이 인도양을 밑에서 에워싸고 있다고 생각했다.]으로 묘사되어 있었다. 이 때문에 인도로 가는 새 항로를 찾는 사람들은 사실상 '''도박'''하는 심정으로 프톨레마이오스가 틀리기만을 빌며 수없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항해한 끝에 희망봉을 발견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 자연지리 관련 정보
          * [[홍해]]
  • 전설의 영웅
         || [[모세]] || [[성서]] ||[[이집트]]에서 유대인을 이끌고 나간 선지자. [[홍해]]를 가른 일화로 유명하다. 신비학에서는 이집트의 마법을 배운 [[마법사]]로서 취급되기도 한다.||
  • 존 보웬
         [[버뮤다]] 출신인 웨일즈계 [[크레올]]([[혼혈]])로 [[영국]]계 [[백인]]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해적]] 두목들 중 특이한 존재로 [[페르시아]], [[홍해]], [[인도양]] 등지에서 주로 활동하였다.
         마다가스카르 섬의 서쪽 연안에 배를 내린 뒤에 자신을 따르는 무리와 함께 [[조지 부스]]가 이끄는 해적선에 탑승하였으며 1700년 4월에 50문의 함포가 탑재된 대형 노예선을 나포하였으며 부스가 사망하자 자신이 그 뒤를 맡게 되어 홍해 입구에서 인도의 함선을 약탈하였다.
         또다시 규합하여 1703년 8월에 홍해에서 2척의 인도 함선을 약탈하고 라자푸라에서 약탈물을 분배하여 인도 연안에 머물렀으며 이후에 자신을 비롯한 부하 40여명과 함께 모리셔스에서 은퇴하기로 결심하여 은퇴한다.
  • 지부티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 [[예멘]], [[소말리아]], 이 네 개의 국가사이에 있는 [[홍해]]에 인접한 [[아프리카]]의 조그만 나라. 평면상의 지형은 [[쿠웨이트]]와 비슷하다. [[수도]]는 국명과 같은 지부티로 이곳에 인구의 60%가량이 거주한다. 국토면적은 약 23,000㎢, 인구는 2009년 인구조사 기준 약 81만 8천 명.
         [[제2차 세계대전]] 후 [[알제리 전쟁]], [[인도차이나 전쟁]] 등으로 홍역을 치르고도 프랑스가 독립시키지 않으려고 애를 썼던 지역으로, 결국 1977년 독립하게 되었지만 프랑스는 이 지역에 계속 군대를 주둔시키며 홍해를 출입하는 국제 해운에 대해 통제력을 지속적으로 발휘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런 탓에 프랑스와는 긴밀한 관계.
         홍해의 입구 (혹은 출구)인 좁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예멘]]과 마주보고 있다. 수도 지부티의 경우 겨울 평균기온 26℃, 여름 평균기온 36℃로 매우 높은 기온에 건조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나 일부 산지대는 선선한 지역도 있다. 이런 높은 기온 때문에 홍해의 표면 수온도 30℃에 달한다.
  • 지중해
         오래전부터 여러 민족들이 이 바다를 오가면서 교류해왔기 때문에 세계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바다로 여겨진다. 바다의 북쪽과 서쪽은 [[유럽]], 남쪽은 아프리카, 동쪽은 아시아로 나뉘며, 각각 [[대서양]](지브롤터 해협), 이오니아해, [[에게해]], 그리고 [지브롤터 해협]에 맞먹게 좁디좁은, [이스탄불] 시내의 [보스포루스 해협]을 통해 [[흑해]]로 연결된다.[* 이오니아해나 [[아드리아해]] 역시 지중해로 칠 수 있는건 물론이다.] 그리고 [[수에즈 운하]] 준공 이후 [홍해][* 이집트, 수단, 에리트레아과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에 있는 바다]와 [[인도양]]과도 연결이 되었다.
          * [[요르단]] : 홍해에 접해 있다.
         해양지리학적 의미에서의 지중해는 대륙에 둘러싸인 바다를 말한다. 이 경우 위의 지중해를 가장 전형적인 예로 하여 [[북극]]해,[* 메르카토르 도법 등으로 그려진 평면지도상에서는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반구형의 지도나 지구본으로 보면 [[유라시아]] 대륙과 [[아메리카]] 대륙에 둘러싸인 지중해에 해당한다.] [[발트해]], 홍해 등이 지중해에 속한다.
         또 지중해를 대지중해와 소지중해로 나누기도 한다. 대지중해는 지중해와 같이 2개 이상의 대륙에 둘러싸인 바다를 말하며, 소지중해는 하나의 대륙에 깊숙히 만입한 지중해를 말한다. 발트 해, 홍해, 허드슨 만 등이 소지중해에 속한다.
          * [[홍해]]
  • 출애굽기
         이집트 지역에 10가지 재앙이 내리는 장면[* 실제로는 [[산토리니]]화산이 폭발해서 흉년과 전염병이 돌았다고 전해진다.], 바다([[홍해]])[* 이 부분은 '''[[오역]]임이 기정사실화되었다'''. 아래 참조.]를 쩍하고 가르는 장면이나[* 원래 가장 오래된 판본에서는 모세가 아닌 야훼가 밤새도록 강한 바람이 불어 물이 갈라지도록 한다.][* 모 패러디 만화에서는 지팡이 풍압으로 갈랐다고 나와있지만 실제 내용 상으로는 신의 권능으로 사흘 밤새도록 [[바람]]이 불게 해서 갈랐다. --본격 자연 [[선풍기]] 돋네요.--][* [[도라에몽]]에선 이 모세의 지팡이라는 이름의 도구가 등장하기도 한다. 지팡이를 물을 향해 던지면 물이 갈라지게 할 수 있는 도구.], 고기를 달라 하니 엄청난 [[메추라기]] 떼가 나타나 포식하게 되는 장면, 물이 부족하자 바위를 때려 부수고 샘이 나온다든가, [[십계명]]을 받기 위해 뇌우가 쏟아지는 산으로 모세가 올라가는 장면이 나오는 등 묘사적으로 볼거리가 풍부하다.
         그 외에도 모세 휘하의 이집트 탈출 행렬을 추격하던 파라오의 아들이 갈대밭에서 탈출 행렬의 호위 병력들에게 기습을 당해 죽은 사건이 [http://dabia.net/xe/317924 홍해로 와전]되면서 모세가 바다를 가른 사건과 이집트의 장자들이 죽은 사건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열 가지 재앙들은 [[디스커버리]]의 한 [[다큐멘터리]]에서 이들 재앙에 대한 과학적 시도를 하면서 유명해졌다. 즉, 1. [[나일 강]]이 핏빛이 되었다는 것은 [[적조]]를 의미한다는 것. 2. [[개구리]] 창궐도 [[산소]]가 부족한 나일강에서 개구리 알을 먹을 물고기들이 산소부족으로 죽었기 때문에 개구리들이 뛰쳐나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풍요의 신인 [[헤케트]]가 개구리의 형상을 하고 있었으니 이집트 인들에게는 말그대로 [[충공깽]]이었을 것이다.] 이렇게 개구리가 많으면 생태계의 불균형으로 먹을 게 없어 개구리가 몰살당하니, 이 몰살당한 개구리에게서 [[가축]]이고 사람이고 막론한 [[전염병]](5,6), [[병충해]](3,4,8; [[이]]와 [[파리]]와 [[누리]]([[메뚜기]])가 잇따르는 것은 당연하고, 7. [[냉해]]와 [[우박]] 피해도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다. 9. 열흘간의 깜깜한 어둠도 [[모래폭풍]]으로 설명이 가능하며, 유독 길었던 람세스 2세의 재위기간이라면 '''한번쯤은 있을 법한''' 재앙의 --[[쓰나미]]-- 해라는 점도 설득력을 더한다. 여기에 더해 10. '''장자 절손''', 즉 후계자 사망은 --기회는 이때라고 시작된-- 히브리 인들의 탈출시기에 있었던 '''거대한 군사적 충돌'''을 의미한다는 것. [[홍해]] 혹은 [[갈대바다]]에서 있었다는 [[모세의 기적]]도 그 의미라고 한다.
  • 카르타고
         [[헤로도토스]]는 자신의 역사서에 기원전 600년 경에 카르타고 인들이 [[홍해]]를 따라 남하하여, 아프리카 대륙을 타고 남쪽으로 희망봉을 돌고, 북쪽으로 헤라클레스의 기둥(지브롤터 해협)을 지나 3년에 걸쳐서 귀국했다는 기록을 남겼다. 카르타고인들이 폭풍이 부는 계절이 되면 상륙하여 [[보리]] 씨를 뿌리고 해를 넘겨서 보리의 추수가 끝나면 식량으로 삼아 항해를 계속하는 패턴을 반복하였다는 이야기. 그리고 일출과 일몰의 위치가 자신들이 있는 곳에서 북쪽에 보이는 기록을 남겼다. 이에 헤로도토스 자신도 믿기 어려운 이야기라고 언급하였지만, 오히려 이 기록 때문에 카르타고 인들이 적어도 '남반구'에 도달했다는 강력한 증거로 여겨지고 있다.
  • 카이사리온
         결국, 클레오파트라가 [[자살]]한 뒤, 카이사리온은 옥타비아누스의 지시로 살해되었다. 클레오파트라는 카이사리온을 [[홍해]]의 항구 베레니케로 보내서 해외로 도피시키려 했으나, 옥타비아누스는 카이사리온을 알렉산드리아로 불러와서 살해하도록 지시했다. 일설에 따르면 옥타비아누스가 보낸 부하가 카이사리온에게 클레오파트라가 죽은 것을 숨기고, 어머니가 부른다고 [[거짓말]]을 했고 속아넘어간 카이사리온은 순순히 알렉산드리아로 왔다가 [[끔살]]. 혹은 [[에티오피아]]에서 암살되었다는 설도 있다.[[http://www.bibalex.jp/Ancient/03/03024.html 참조]]
  • 토르 헤이에르달
         [[태평양]]과 [[대서양]]을 횡단하는데 성공한 헤이에르달은 다시금 이번에는 [[인도양]]에 도전해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도]]까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고대 갈대배를 재현한 "티그리스"를 타고 1977년 항해에 도전했다. 그러나 이 항해는 [[홍해]]에서 국제분쟁이 일어난 탓에 항해는 홍해입구에서 멈춰야만 했다.
  • 토머스 튜
         마다가스카르로 돌아오자 미션과 다시 손을 잡고 [[홍해]]로 향하여 아덴에서 [[메카]]로 향하는 순례자들의 선박과 무굴 제국의 각종 상선들을 무차별 약탈하고 포로로 붙잡힌 12~18세의 소녀들을 겁탈하였으며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는데 그 배에는 [[다이아몬드]], 각종 보송류, [[비단]], [[향신료]]들로 넘쳐났다.
         1694년 10월에 황금, 다이아몬드를 분배하여 자신의 몫을 챙기고 로드 아일랜드에 정착하여 지사에게 뇌물을 주어 자신의 행위를 눈감아주게 하였으며 버뮤다에 거주하는 자신의 친구와 무역업을 시작했지만 상인들의 눈에 띄어 도피하고 브리간틴, 바크, 슬루프형의 범선을 구입하고 지사에게서 받은 사략 허가서를 들고 홍해로 향한다.
         1696년 12월 18일에 홍해로 도착하자 홍해의 리파루 섬에서 [[존 에이버리]]와 합류하여 [[무굴 제국]]의 황제 소유의 대형 수송선을 습격하다가 대포에 맞아 전사하였다.
  • 토파즈
         어원은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찾아다니다'라는 뜻을 지닌 [[그리스어]] 토파지오스(Τοπάζιος)에서 유래했다는 설. 본래는 [[홍해]]의 자바가드(Zeberget) 섬의 [[안개]] 속을 뒤져 캘 수 있었던 [[페리도트]]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반대로 이 당시 페리도트라는 말은 토파즈를 가리키는 말이었다고. 두 번째는 '[[불]]'이라는 뜻을 지닌 [[산스크리트어]] 타파스(तपस्)에서 유래했다는 설.
  • 파쇼다 사건
         당시 영국에게 가장 중요했던 지역은 [[이집트]]와 [[인도]]([[인도 제국]])를 잇는 항로였다. 두 국가는 식민지화되기 이전까지 다른 지역에 비해 정치, 경제적으로 비교적 안정된 국가였고, 무엇보다 영국이 당시 식민지와 약소 국가들에게 수출하던 면화 산업의 경쟁 국가였다. 따라서 두 국가를 점령하고 효율적으로 점령하는 것이 영국에게는 급선무였고, 이를 위해 장악해야 하는 것이 [[홍해]] 지역의 항로였다. 이 때문에 영국은 홍해 주변의 [[오스만 투르크]] 영토를 갉아먹기 시작하고, [[wiki:"수단 공화국" 수단]]에도 힘을 써야 했던 것이다. 그러나 영국애게 수단은 어디까지나 주된 목적이 아니었던 만큼 점진적으로 지배하며 대충 허수아비 체제로 수단을 놔두려던 상황이었다.
         한편 프랑스의 경우, [[인도차이나]] 지역의 식민지로 진출하는 빠른 항로를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그래서 프랑스는 홍해 인근을 노리던 영국과 [[이탈리아]][* 현재의 [[소말리아]]와 [[에리트레아]] 지역을 식민지화.]를 견제하기 위해 서아프리카 - 수단 - [[에티오피아]] - 프랑스령 소말릴란드(현재의 [[지부티]])를 잇는 지역을 장악하려고 했다[* [[마다가스카르]]가 비슷한 시기에 식민화 되어 이것까지 고려한 횡단 정책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 지정학상으로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1893년~1895년 서아프리카 식민지를 공고하게 한 프랑스는 동진을 계속했다. 프랑스의 외무장관 가브리엘 아노토(Gabriel Hanotau)는 1896년 장 바티스트 마르샹이 이끄는 원정대 150명을 가봉에서 동쪽으로 진격시켰고, 7월 10일 파쇼다에 도착해 요새를 점령해 프랑스 [[국기]]([[삼색기]])를 내걸었다.
  • 페리도트
         어원은 분명하지 않으나 라틴어로 보석을 뜻하는 faridat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고대 영어로 오팔의 한 종류를 뜻하는 pedoretés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 가장 오래된 관련 기록으로 [[홍해]]의 자바가드(Zeberget) 섬에서 채취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당시에는 뿌연 [[안개]] 때문에 페리도트 채취가 힘들어 [[그리스어]]로 '찾아다니다'라는 뜻을 지닌 [[토파즈]]라 불렸다고. 유럽에는 [[십자군 전쟁]] 때 소개되어 교회 장식으로 널리 쓰였다. [[독일]] [[쾰른 대성당]]의 성체현시대에는 200캐럿이 넘는 페리도트가 장식되어 있다.
  • 편견 및 고정관념/과학
          * [[홍해]](Red Sea)나 [[흑해]](Black Sea)를 떠올리면 바닷물이 붉거나 까맣다.
  • 플래쉬 항공 604편 사고
         [[홍해]] 상공으로 나간뒤 [카이로]로 선회할 예정이었는데 비행기가 왼쪽으로 돌아야 했으나 오른쪽으로 돌았고, 기장이 비행기를 돌리려고 했으나 되지 않았다. 자동조종 기능도 작동하지 않는 상태에서 결국 비행기는 한쪽으로 기운 채로 날다가 [홍해]로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다.
         2006년 3월 최종보고서가 공개되었고, 4가지 기계적 결함에 대해 언급했으나 최종원인은 나오지 않았다. 항공기 잔해는 홍해에 가라앉아 더이상 조사가 힘들고, 2008년에는 기장이 과거 공군시절 조종했던 [[Mig-21]]과 737기를 헷갈렸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나오긴 했으나 결국 추락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 한국의 민간군사기업
         [[소말리아]] 지역에 파견된 군사 용역업체의 주요 업무이다. [[인도양]]-[[아덴만]]-[[홍해]] 항로를 다니는 민간 선박에 탑승하여 해적의 공격을 격퇴하는 임무이다. [[아덴만의 여명]] 작전으로 유명한 2011년 삼호주얼리호 피랍사건 이후 [[해운]] 안전에 대한 우려가 늘어나 수요가 늘었다.

  •       * 유향 : [[천주교]]에서 전례시 사용하는 바로 그 향. [[북아프리카]]의 [[홍해]] 일대가 주산지로 유향목의 수액을 건조시켜 알갱이 형태로 만들어서 유통된다. 항로 안에 숯과 유향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사용.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nZw6&articleno=30 천주교에서 분향의 의미.] [http://josephsungmul.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2030&main_cate_no=247&display_group=1 이렇게 생겼다.]
  • 호스니 무바라크
         2011년 2월 [[홍해]]의 휴양지에서 혼수상태에 빠져있었다고 하며 ~~[[wiki:"이디 아민" 우간다의 식인종]]도 받아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망명하면 받아주겠다고 제안했지만 거절했다고 한다.
  • 흑해
         일부에서는 까만색 바다라는 뜻 때문에 실제 바다색깔이 시커멓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보통 바다와 같이 푸른색을 띄는 바다'''이다. 흑해라는 이름은 빛의 투과 정도나, 박테리아의 종류로 인해 붙여진 것이 아니고, 인위적으로 붙여졌을 가능성이 많다. 15세기 [[오스만 제국]]이 진주하고 나서야 흑해라 불렸기 때문이다. 흑해를 [[터키어]]로 하면 karadeniz (검은 바다)가 되는데, 여기서 검다는 뜻의 'kara'는 단순히 검은것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튀르크족의 관점에서 검은색은 '북쪽'을 상징한다. 흑해 아랫쪽에 위치한 지중해가 색깔이 흰색도 아닌데도 Akdeniz (흰 바다)가 된것은 지중해가 '서쪽'에 위치하기 때문인것이다.[* 참고로 [[백해]]는 터키어로 Beyazdeniz라고 하며 역시 흰 바다라는 뜻이다. 물론 이쪽은 방향의 의미는 없이 말 그대로 흰 바다란 뜻이지만... beyaz는 ak과 달리 아랍어 차용어이다.][* 참고로 [[홍해]]는 터키어로 Kızıldeniz(크즐데니즈)라고 하며 붉은 바다라는 뜻이다. 터키에서 붉은 색은 남쪽을 뜻한다. 붉은 색이 남쪽을 의미하기 때문에 남쪽 바다라는 의미에서 이름이 홍해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홍해 어원설 중에 하나이다.] 많은 터키지명에서 kara와 ak이 붙는데 가령 흑해 인근의 도시인 삼순(Samsun) 인근에 위치한 호수인 악괼(Akgöl)과 카라괼(karagöl)은 호수 위치가 각각 삼순 기준으로 서쪽과 북쪽에 있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을뿐 '흰 호수', '검은 호수'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터키어단어가 번역되어 다른 유럽국가들에 알려지는 과정에서 우리가 흔히 아는 '흑해'의 의미로 와전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참고로 현대 [[그리스어]]로는 고대식인 Ο Εύξεινος Πόντος (에븍시노스 폰도스)보다는 마찬가지로 '검은바다'라는 의미를 가진 Η Μαύρη Θάλασσα(마브리 살라사)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한다. 참고로 튀르크인의 [[오방색]]은 한국의 그것과 일치한다.[* https://lh4.googleusercontent.com/-l8d5fxz7Lis/TY0H5c0lj6I/AAAAAAAAAIM/Z0g-CMkFsYo/s320/YON.jpg] 전통적으로 한국에서도 동쪽은 푸른색, 서쪽은 흰색, 남쪽은 붉은색, 북쪽은 검은색, 중앙은 노란색으로 상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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