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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

last modified: 2014-06-19 01:54:5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사전적 의미
2. 火攻
2.1. 코에이사의 게임 삼국지 11특기 가운데 하나

1. 사전적 의미

  • 畵工. 그림 그리는 사람. 즉 화가. 조선 시대 쯤에나 사용된 말이며, 요새는 잘 쓰이지 않는다. 좀 낮춰불러 환쟁이라고도 한다.
  • 化工. 화학공학 또는 화학공업의 약어.

2. 火攻

전투 중, 불을 이용하여 적을 공격하는 계략을 뜻한다. 전단[1], 제갈량의 장기.기다려, 당황하지 마라! 이건 공명의 함정이다!

2.1. 코에이사의 게임 삼국지 11특기 가운데 하나

자신보다 지력이 낮은 적에게 반드시 화계가 성공. 정말 잉여 of the 잉여한 특기로서, 화신의 다운 그레이드 버전이다. 화신과 달리 불에 피해를 입고, 화계를 성공해도 데미지는 일반 무장이 줄 수 있는 것보다 크지 않다. 화공이란 계략 자체가 평범한 상황에서는 통상 공격보다도 효율이 떨어지는 계략인데다가, 화염 데미지가 +되는 것도 아니니 당최 쓸 이유가 없다.

그나마 쓸만한 상황을 찾자면 적이 도망갈 수 없도록 6방향, 그러니까 여섯 방향을 아군 부대나 지형으로 완벽하게 둘러싼 상황. 거기에다 신화계가 연구된 상황에서 원거리에서 지속데미지를 위해 화계를 걸때 정도일까. 근데 이런 상황이면 사실 통상 공격만 날려도 된다. 고로 무쓸모 특기.

그 외에 적군 장수를 일부러 불에 태워 죽일 때(사망 빈도를 높게 설정해 높으면 3번만 화계로 부상 입어도 죽는다. 설령 여포라도 계략으로 혼란 걸어놓고 화계 걸면…) 정도도 쓸 수는 있겠다. 굳이 그렇게 쓴다면….

주유를 도와서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끈 황개, 화공으로 황건적을 섬멸했었던 황보숭, 주준 등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분들 지력이 순서대로 65, 73, 70이라….

하지만 굳이 쓰자면 쓸모가 있을 수 있는데, 1인대로 방어하러 나설때 정도는 쓸만하다. 자기보다 낮은 적에겐 화계 성공률이 100%이긴 하니까.
1인대는 어차피 화시나 길막용, 총알받이로 쓰기 때문에 홀로 나가서 인접한 적에게 불한번 붙여주고 다음 턴에 부대 괴멸 → 재출격 후 또 불지르기를 반복하면 된다.
하지만 특기 보유 장수들이 나름대로 한다하는 장수들인데 이렇게 총알받이 역할이나 시키는 것은 안습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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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 이쪽은 화우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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