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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호

last modified: 2015-04-15 21:35:49 by Contributors

前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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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27.84 KB)]
프로필
이름 황강호
로마자 이름 Hwang Kang Ho
생년월일 1992년 4월 11일
국적/출생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키/몸무게 177cm/60kg
종족 테란(스1) → 저그(스2)
現 소속 MVP
ID Losira[1]
2013 WCS 순위/점수 34위/1750점
소속 기록
화승 오즈 2009-03-24 ~ 2010-10-01
Incredible Miracle 2010-10-01 ~ 2013-12-13
MVP 2014-07-31 ~ 현재

Contents

1. 경력
1.1.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경력
1.2.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2. 소개
3. 플레이 스타일
4. 연도별 경기내용
5. 기타


1.1.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경력

1.2.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경력

2. 소개

2008년 부산 동아공고 재학 당시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를 통해 데뷔했으나 결승전에서 노준규의 역올킬 직전에 출전하여 아쉽게 패배한 아픈 기억이 있었다. 2013년 4월 현재 LG-IM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박현우 또한 4세트에 출전해서 노준규에게 패배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

이후 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화승 오즈의 3차 지명으로 입단하였으나 별다른 활약은 보이지 못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예선에도 참가했으나 김학수를 잡고 고석현에게 덜미를 잡혀 광탈. 나중에 황강호와 두 상대 모두 협회를 떠나 e스포츠 연맹 측 프로게임단에서 활동하게 되니 기구한 인연인 듯.

결국 황강호는 한계를 절감하고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 2010년 IM(現 LG-IM)에 합류한다.

기사도의 스타챌린지 시절부터 자주 출연하여 경기력을 보여주었는데 본격적으로 GSL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GSTL Feb. 결승전. StarTale팀의 스나이핑 전략으로 박성준이 나와서 4세트를 잡자 5세트에서 IM 강동훈 감독이 박성준을 꺾을 의외의 저그 카드로 출전시켰다. 5세트는 빌드에서 엇갈려 박성준을 이기게 되어 스나이핑을 저지하는데 성공했으니 좋아보였는데 문제는 대망의 6세트!

역대 GSL 사상 최고의 예능경기라 불리는 GSTL Feb 결승전 6세트는 초반 더블링 러쉬로 황강호가 유리하게 시작한 상황에서 GSL 최초로 나온 황강호의 저글링 /춤 세레머니, 그리고 뒤이은 상대선수 최지성/환호세레머니, 게다가 서로 세레머니한 쪽이 불리해지는 상황에서 결국 처음에 앞섰던 황강호가 패배하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겐 크나큰 재미를 안겨주었다. 하지만 IM팀에게는 잠깐의 긴장감을 이때 치어보드에 레바 저글링과 해병과 함께 죽음의 무도 드립이 나와 이 때부터 황강호의 별명은 죽음의 무도가 되어버렸다(...).

3. 플레이 스타일

2015 시즌 최용화와 더불어 MVP의 떠오르는 더블 에이스
2014 시즌 한지원의 뒤를 이어 등장한 연맹 출신 팀 소속 다승왕 후보

엄청나게 높은 APM[2]을 통해, 끊이지 않는 펌핑을 통한 많은 물량과 마이크로 컨트롤로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프로리그 2라운드 삼성의 강민수 전에서 최고 APM인 1300을 찍으면서 중계진을 경악시켰다!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esports&category=starcraft2&id=115787&listType=total&page=1 5분 부터
제 주식이 저렇게 올랐으면 좋겠어요! 제 apm은 1300입니다.

특히 맹독충을 특히 즐겨쓰며, 자원이 많다면 엄청나게 많은 맹독충을 보유하며 상대방의 병력을 쓸어버리며 정면싸움을 잘한다.

하지만 정면 공격뿐 아니라, 저글링을 통한 빈집플레이를 지속적으로 하며 견제에도 상당히 특화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 피지컬에만 의존하는 경기마인드 때문에 자주 무리한 공격을 하다가 불리해 지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세레머니 하다가 거의 잡은 경기 말아먹은 적도 있다

피지컬이 좋기 때문에 팀리그에 강한 편이다. GSTL에 이어 새로운 무대인 프로리그에서도 공백이 무색하게 1라운드 5승 1패를 기록하며 다승 3위, 2라운드 9승 5패를 기록하며 다승 3위에 등극했다. 하지만 소속팀은 돌갈콩명 때문에 1라운드, 2라운드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 그나마 본인은 1라운드 종족 다승으로 SSL 2015 Season 2 챌린지 시드를, 2라운드까지의 다승으로 2015 KeSPA Cup Season 1 본선 시드를 얻었지만[3] SSL 시즌 2에선 고베르만에게 0:3으로 지면서 본선은 밟지도 못했다... 케스파컵을 기대하자

5. 기타

  • 펩시 GSL July. 결승전에서 황강호를 속빼닮은 관객이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별명으로는 맹독왕, 망고[4], 강호아재[5]가 있다.

  • 화승 오즈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방태수와 막역한 사이이다. 두 선수 모두 스2 전환 후 두각을 나타내면서 여러 번 맞부딪쳤는데, 모두 GSL 프리미어 리그 32강에서 마주쳤다는 것[6]이 특이점. 전적은 7:4로 황강호가 우위에 있다.

  • IM을 나온 뒤로 해외에서 무소속으로 장기간 활동했으나, 2014년 7월 31일, 대규모 팀 리빌딩을 진행 중이던 MVP에 합류했다.

  • 의외로 4차원이라고 한다. 채정원이 밝힌 바로는 해외에서 컵라면이 먹고 싶어서 샤워기의 뜨거운 물로 컵라면을 끓여 먹었다고...

  •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등장음악은 Thomas Bergersen의 Immor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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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브루드워 시절에는 start, 자날 시절에는 Losira. 군심 출시 후 MVP 입단 전까지는 본인 이름에서 딴 KangHo를 쓰다 MVP 입단 후 자날 시절의 ID로 복귀.
  • [2] 곰TV 초기 그의 일상을 소개하는 영상에서 전자 건반을 사용하는 그의 모습이 잡힌 적이 있었다. 피아노를 익숙하게 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정도의 APM이 나오는 것도 이상할 것은 없을 것.
  • [3] 1위인 김준호는 2014 케스파컵 결승 진출로 시드권을 얻었고 2위인 김대엽, 공동 3위인 한지원은 예선을 통과, 주성욱은 2014 케스파컵 우승, 이승현은 GSL 우승, 조성주는 SSL 우승으로 시드권을 얻어서 2라운드 종료 시점에서 예선 통과, 케스파컵, SSL 혹은 GSL 결승 진출 중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선수 중 승수가 가장 높은 황강호와 이병렬에게 본선 시드가 돌아갔다.
  • [4] 노란색의 유니폼과 노란색으로 물들인 머리로 인터뷰를 한 사진이 퍼지면서, 위아래가 모두 노란 코디때문에 당시 팀리퀴드에서 불린 별명.
  • [5] 스갤에서 불리고 있는 별명. 2015시즌 들어 외모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딱 공사판에서 일용직을 하는 중년남성의 느낌인데, 이걸 가지고 짤을 만든 게 크게 흥해서 별명이 강호아재로 정착. 출신이 부산인 것도 묘하게 싱크로가 맞는다.(...) 노가다 아저씨같은 이미지로 생긴 별명이지만 프로리그 성적 또한 출중하므로 절대 까는 별명은 아니고, 태사도우 등과 함께 2015년 상반기 스갤을 강타한 유행어가 되었다. 자연스럽게 스갤의 친구로 합류한 것은 덤. 이 별명에 대해 고인규의 CALLING 2화에 출연해서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오히려 팬들이 본인을 좋아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6] 망고식스 GSL, 조군샵 G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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