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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원

last modified: 2015-03-21 09:13:39 by Contributors


충주 험멜 No.24
황재원 (黃載元 / Hwang Jae-Won)
생년월일 1981년 4월 13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포지션 센터백
신체 186cm / 80kg
프로입단 2004년 포항 스틸러스
소속팀 포항 스틸러스(2004~2010)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0~2011)
성남 일화 천마(2012~2013)
충주 험멜(2015~ )
국가대표 11경기 1골

2007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이근호
FW
보레
MF
따바레즈
MF
이관우
MF
김기동
MF
김두현
DF
아디
DF
마토
DF
황재원
DF
장학영
GK
김병지
2009 K리그 베스트 일레븐
FW
이동국
FW
닐손
MF
최태욱
MF
기성용
MF
김정우
MF
에닝요
DF
김상식
DF
김형일
DF
황재원
DF
최효진
GK
신화용

Contents

1. 소개
2. 논란

1. 소개

K리그 챌린지 충주 험멜 소속의 수비수.

아주대학교를 졸업하고 포항 스틸러스의 입단 제의를 받아들여 프로 무대에 데뷔하게 되었다. 데뷔 시즌부터 수비수임에도 2골을 넣으며 골 넣는 수비수로 주목을 받았고, 2007년부터 확실한 주전으로 출전하기 시작해서 그 시즌 팀의 리그 우승의 주역이 된다. 숙적 울산 현대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2-1로 승리할 때 머리로 골도 넣었다. 2007 시즌의 대활약으로 2008년에는 허정무 당시 국가대표팀 감독으로부터 발탁되어 칠레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도 갖는다.

2009년에는 팀의 주장으로까지 선임되는데 이 해에 포항은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FIFA 클럽 월드컵 3위, K리그 정규리그 2위[1]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 이 때 황재원은 해외 이적을 추진했을 정도로 폼이 절정이었다. 그러나 막판에 국내 타구단 이적으로 선회하고 결국 2010 시즌 도중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다.

그러나 수원에서의 황재원은 부상과 슬럼프가 겹쳐 최악의 활약을 보여주었고 결국 먹튀라는 비아냥만 듣고 한 시즌 반만에 조동건과 맞트레이드되며 성남으로 이적한다. 그래도 수원 소속이던 시절에 조광래 감독에게 발탁되어 국가대표팀에 복귀하였고, AFC 아시안컵 준결승 한일전에서 연장전 종료 직전에 극적인 왼발 동점골을 넣어 국민들을 열광시키기도 했다.골장면

성남 입단 후에도 한동안 재활에만 전념하다가 2012 시즌 말미에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으나 경기력은 이 황재원이 그 황재원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실망스러웠고, 결국 완전히 사이버 선수가 되어 버렸다. 2013년 경기 출전 기록은 제로. 축구팬들에게는 거의 잊혀진 선수가 되어 가고 있고, 현재 고질적인 부상 부위를 수술하고 재활 중이라고 한다. 2014년 2월 자유계약 선수로 방출되었다.

1년간 재활에 전념했는지 무적상황이었다가 2015년 충주 험멜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고 선수 등록을 하면서 1년만에 K리그 챌린지로 복귀한다.

2. 논란

2008년에 미스코리아 출신 연인이었던 김주연과의 스캔들로 떠들썩했던 적이 있었다. 김모양의 주장은 황재원이 자신을 임신시켜 놓고 낙태를 종용하며 폭행을 했다는 것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민사소송 결과 황재원은 무혐의로 판결이 났다.# 고등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났다는 기사가 있는데 이후 3심 판결 소식은 없는 것으로 보아 김주연 측에서는 대법원 상고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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